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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너무 닮은? 삼성 S-패드(갤럭시 태블릿, 탭) 공개 삼성이 드디어 S-PAD라 불려오던 갤럭시 태블릿(갤럭시 탭(Tab))을 공식적으로 공개 했습니다. 삼성의 남아프리카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 사진을 공개 했는데요, 지금은 갑자기 사진이 삭제된 상태 입니다. 왜 일까요? 외관을 잘 살펴 보시면, 카메라가 보입니다.(영상통화 기능을 넣겠다는 말이죠) 크기는 7인치 이고, 아몰레르가 아닌 TFT입니다. 안드로이드 2.1이 탑재 된 것으로 보이며, 3.5mm 오디오잭이 달려 있습니다. 첫 느낌은 어떠신지요? 갤럭시 S를 늘려 놓은 듯 해 보이지만, 사실 상 아이패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군요. 뒤집어서 보고 싶지만, 아직 사진이 더 공개 되지 않는 군요... 이 사진 한장만으로 본, 여러분의 느낌은 어떠신가요 ? 아이패드가 국내에 들어오기전, 안간힘을 다해 S-.. 더보기
삼성, 쿼티자판 탑재한 안드로이드폰 R880 Acclaim  US Celluar에서 삼성의 새로운 안드로이드폰을 발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2.1과 쿼티자판 그리고 3.2인치의 HGVA가 알려진 스펙의 전부라고 하며, 7월이 되어야 실체를 알 수 있다고 하는 군요. 미국시장에서는 삼성이 쿼티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 '모멘트'를 출시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는 쿼티자판을 탑재한 안드로이드폰 출시에 대한 소식이 없는데, 모멘트의 미국적? 디자인을 보았을 때 이번 R880 Acclaim은 국내에도 함께 출시될 확률이 높아 보이는 군요. 언제나 느끼지만, 삼성의 단말기는 그들 만의 똑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네요, 이번에도 다르지 않은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물론 내용물도 마찬가지겠죠 ? via phandroid.com 참고: 모멘트, 비홀드2 삼성의 N.. 더보기
구글, 안드로이드폰에 자전거 내비게이션 달았다. 그동안 데스크탑의 구글 맵스에서만 되던 자전거를 위한 네비게이션이 안드로이드폰 앱으로 등장했습니다. 자전거 뿐만 아니라, 자동차, 대중교통, 뚜벅이를 위한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현재 나의 위치에서 목적지를 선택하고, 자동차,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중 원하는 이동수단을 선택하면 목적지까지 선택한 이동수단으로 갈 수 있는 최적의 경로를 보여줍니다.  왼쪽 화면에서 목적지를 입력하고 이동수단을 선택하면 우측 그림과 같이 최적의 경로가 지도상에 나타나게 됩니다. 우측 그림을 자세히 보시면 언덕이나, 건물등의 높낮이가 표시 되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자건거를 타고 이동하실 때 높은 곳이나, 건물 숲을 피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한 구글의 세심함이 돋보입니다. 또한 특징적인 점이 .. 더보기
기업가님, 정치가님들 트워터를 제발 그냥 좀 내버려 두세요. 작년 부터 시작된 스마트폰 열풍과 함께 소셜네트워크가 IT 분야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미투데이, 요즘 등 다양한 국내의 SNS 서비스들이 한? 발 늦게 뛰어들었지만 아직까지는 벤치 마킹 수준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들은 다양한 사용자 계층 별로 공략을 하고 있지만, 트위터 만큼 심플하지도 강력하지도 못하다. 그냥 쉽게 말해 그저 유행 따라 가고만 있는 것 같다.  며칠 전 일본에서 한 남성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휴지가 없어서 트위터로 'XX 건물 화장실에 휴지 급구!' 라는 트윗을 날려 단 20분 만에 휴지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소한 사회 일상에서 까지 관계를 통해 이어지는 현상은 앞으로의 우리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짐작하기 어.. 더보기
자동차가 스마트폰을 제어한다 ?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동차를 컨트롤 한다는 애기는 많이 들어 보셨을텐데요, 이번에는 거꾸로 자동차에서 휴대폰을 컨트롤 합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스마트폰과 자동차 시스템이 함께 동작하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입니다. 여러분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이 자동차에서 돌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Ford의 SYNC Application인데요, 기본적으로 자동차의 GPS, Speed, Gas등의 정보를 받아 올 수 있으며, 휠리모컨(핸들에 붙어있는)을 인식하여 단말기에게 신호를 전달 하거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자동차의 메뉴 스크린에서 볼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이 뿐만 아니라 음성을 인식하여 단말기로 전달하여 주며, 라디오 채널 변경 및 음악을 재생 시켜주고, 텍스트를 읽어주는 기능인 Text to Speech 까.. 더보기
구글 스토어뷰(Store View)로 이젠 상점 안까지 들여다 본다. 구글 맵스가 등장하여 우리의 삶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구글 스트리트뷰의 등장은 스마트폰이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 우리의 삶을 더욱 재미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구글이 새로운 것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스트리트뷰를 보면 도로 주변에 있는 상점들을 확일 할 수 있는데요, 그 상점의 속을 촬영 하고 있다고 합니다.(스토어뷰) 뉴욕에 있는 Oh Nuts라는 상점의 속을 촬영 하고 있는 구글직원의 모습이 담긴 CCTV 사진입니다. 이 상점에서 기자에게 이 사진을 전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럼 이 상점의 바깥 모습을 구글 Stree View를 통해 확인 해 보시죠. Street View 확인 하기 정면에 Cleaners라는 세탁소 옆을 보시면 Oh! Nuts라는 간판이 보이시죠? 저 상점 내부를 찍고 있는 .. 더보기
모토로라 넥서스원2 개발중, 삼성은 안드로이드폰 유출 모토로라의 CEO가 1월28일, 올해 20개의 스마트폰을 출시 할 것이며, 그 중 하나는 Google Only폰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HTC가 넥서스원을 만들었듯이 모토로라도 넥서스원과 비슷한 구글폰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공식발표는 아니지만, 모토로라가 넥서스원의 후속작(넥서스투?)을 맡게 되었음을 내비쳤습니다. 개인적으로도 HTC가 만든 넥서스원 보다는 모토로라가 만드는 넥서스원에 더 호감이 갑니다. HTC단말 여러 종을 써보았지만 크게 믿음이 가지 않아서 말이죠. 작년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올인 전략은 재기의 발판을 제대로 만들어놓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기반을 잘 닦아 놓았으니 올해는 더욱 기대가 됩니다. 1 GHz Snapdragon 3.7 inch AMOLED 5 MP .. 더보기
MS도 독자개발 스마트폰(핑크폰;윈도폰7) 선보인다. MS 핑크프로젝트 터틀폰 2009년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절대 폰을 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었는데요, 이젠 더 이상 숨길 수가 없나 봅니다. 구글도 구글폰을 만들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혀 오다가, 갑자기 구글폰 넥서스원을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눠주면서 슬쩍 공식 인정을 해버렸죠. 이후 바로 정식 출시 까지 이어졌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게는 2009년이 정말 힘든 한해 였을 텐데요, 이젠 본격적으로 반격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윈도모바일7의 출시 시기도 앞당겨지고 있는것으로 보아, MS의 독자 개발폰인 핑크폰을 비롯해서 수많은 윈도폰이 올 하반기 부터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번에 발표 될 것으로 예상되는 MS 윈도폰은 핑크프로젝트라고 알려져 있으며, 터틀, 퓨어의 두 종의 단말.. 더보기
집 인터넷 뭐쓰세요? 아이폰 쓰는데요? 네?? "보통 집에 인터넷 뭐 쓰세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QOOX, 파워X, SKX..라는 대답이 나오는게 정상이죠? 하지만, 오늘 새로운 대답 한 가지를 더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이폰 씁니다." "네? 애플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나요?" "아뇨, 아이폰 있으면 집에 추가로 인터넷 들여놓을 필요 없을 것 같다는 애기 입니다." 혹시 집에서 인터넷을 얼마나 사용 하시나요? 주로 신문기사를 보시거나, 필요한 자료를 찾는 등 간단한 작업만 하시는 분들께서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등의 데이터망 연결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듯 합니다. 아이폰 사용자의 대부분이 i-Lite요금제를 사용하고 계신데요. 1달에 500MB 사용을 기본적으로 제공 받고 있습니다. 조금 더 비용을 지불 하시면 1GB를 .. 더보기
필리핀 선생님 발음이 이상해요? 저 멀리, 바다 건너에서 들려오는 꼬부랑 목소리를 매일 들어온지 3개월 째, 그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전화기에 손이 간다. 의식을 하지 않더라도 그 시간이 되면, 내 시선은 전화기 주변을 맴돌고, 머리 속에서는 생각 부터 영어로 만들어져 가고 있다. 책상아래로 물건이라도 떨어지면, 바로 나오는 웁스. 보통 어학 연수를 갔다 오면, 한 동안은 사람들이랑 대화하다가, 나도 모르게 영어로 생각 하고 한국어로 애기 하거나, 아예 영어로 말해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제 그런 단계에 온 것 같습니다. 보통 필리핀으로 영어 공부 하러 간다고 하면 크게 두 가지의 우려를 나타냅니다. 첫 번째로 놀러가냐? 어떤 의미인지는 잘 아실겁니다. 두 번째는 "발음은 어떻할꺼냐? 포기 할꺼냐?"입니다. 사실 전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