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아이폰 및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을 꼽으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영상 포맷을 변환해야되는 불편함이라고 소리쳐왔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대부분의 동영상이 애플제품에서는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항상 변환 프로그램으로 최적화를 한 뒤에, 애플 제품에 전송해서 보거나, 해당 포맷을 돌릴 수 있는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했어야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더 이상 변환 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via iTunes

바로, VLC Media Player라는 제품인데요, 오픈소스로 항상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었는데, 드디어 아이패드용으로 등장했습니다. 또한, 애플이 이 제품을 앱스토어에서 사용가능하도록 승인을 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왠만한 포맷의 동영상은 모두 지원 하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동영상을 삽입하고 VLC 어플로 재생하기만 하면 잘 돌아 간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 할까요? 

첫 번째로는 편리해진 동영상 감상이 될 것이고, 두 번째로는 애플 TV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서겠죠? 애플 TV를 통해서 다양한 포맷의 유료 동영상을 바로 재생 할 수 있게 됨으로써, 구글 TV와 같은 스마트TV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작은 변화들을 통해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맥PC, 애플TV가 모두 하나로 뭉쳐 간다는 느낌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무섭기도 하면서 재미있는 미래가 보이시죠? 사실, 동영상 변환이 귀찮아서 16기가를 구매 했었는데요, 아이폰용으로도 나온 다면... 살짝 후회가 될 것 같네요... 다음 번엔, 아이폰용으로 나오기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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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9.21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스튜디오님 항상 많은것을 배우고 새로운 소식을 님을 통해서
    먼저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사의 말을 한번 던진적이 없네요
    늘 건승하시고 연휴 잘보내시고 건강하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최정님을 통해 좋은 생각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저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최정님도
      연휴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2. 내컨셉은 2010.09.21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보고 해보려고 했는데
    이 어플은 아이패드 전용인가요??
    아이폰에서는 vlc로 찾아봐도 나오질 않네요.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1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갈수록 탐이 나네요. ㅎㅎ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

  4.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2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점점 더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오는 아이패드군요^^
    오~갖고 싶습니다^^;;;

    모튜님,이번 추석연휴 즐겁고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웃음 가득한 연휴 되시구요^^

  5. 내컨셉은 2010.09.21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저는 아이패드용으로 나왔다길래
    아이패드용 도 나온줄 알고ㅠ.ㅠ
    죄송합니다.ㅠㅠ

    답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oriross BlogIcon 바람아들 2010.09.22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에 지원을 해줬어야 하는데 늦었지만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근데 아이패드에 usb 메모리 파일을 바로 실행할수도 있을까요?
    그러면 완벽할것 같은데 추석 잘보내세요 ^^

  7. Favicon of http://http://blog.naver.com/pass790512 BlogIcon als 2010.09.22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도 지원되는 모든 코덱을 지원을 못해서 인코딩을 해야 하는데 저것도 마찬가지 일까요??

  8. sirius 2010.09.24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삽입된 동영상 삭제 하시는 방법 아시나요? ^^ 도통 삭제가 안되네요. ㅎㅎ

지난 토요일 아이폰4를 예상 보다 이틀 먼저 수령했습니다. 원래 5차 수령자로 어제 수령하기로 예정 되어있었으나, 토요일 수령이 가능하게 되어 3일간 아이폰4를 먼저 써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아이폰4를 수령하였을 때, 심카드부터 먼저 눈에 띄였습니다. 아이폰4는 마이크로 USIM을 사용하기에, 그 크기가 반 만했습니다. 즉, 예전 심카드는 꽂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럼,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으며, 무거웠던 아이폰4를 아이폰3GS및 넥서스원과 함께 가벼운? 비교를 하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4로 찍은 맥북위의 아이폰4 박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든 사진은 클릭 후 좌측 상단의 화살표를 누르시면 
원본 사이즈로 확실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 달전 쯤 본 블로그에서는 만팔천원짜리 넥서스원이 아이폰4 보다 낫다?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엔 실제 아이폰4를 구입해서 여러분들에게 좀 더 사실적인 리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넥서스원과 아이폰4 화질 비교
 아이폰4
넥서스원
왼쪽이 아이폰4로 찍은 것이고, 우측이 넥서스원으로 찍은 것입니다. 아이폰4를 좀 더 박스에 가깝게 하여 찍었는데요, 아이폰4가 넥서스원에 비해 더 나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번 테스트에는 아이폰에 새롭게 도입된 HDR이라고 하는 보정기능을 기본으로 세팅하였습니다. 원래 아이폰4로 처음 사진을 찍으면, HDR 버전과 일반 버전 둘 다 저장하겠느냐고 물어 보는데요, 이 둘을 비교 해보면 HDR로 바로 보정되어 저장되는 사진이 훨씬 더 자연 스럽게 보입니다. 이 기능이 아이폰4에만 사용될 것이란 소문이 있었는데요, 아이폰3 및 3GS에서도 사용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아이폰 시리즈의 카메라 화질은 확실하게 좋아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넥서스원과 아이폰3GS의 화질 비교
 넥서스원으로 찍은 사진
아이폰3GS로 찍은 사진
지난 번 리뷰에서 보여드린 넥서스원과 아이폰3GS의 화질 차이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4의 동영상 및 사진은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더 이상은 작성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3기종을 모두 사용해 본 저의 느낌은 확실하게 전달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아이폰4와 넥서스원, 아이폰3GS는 절대 비교 불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PC로 옮기기전의 화질은 두 말할 것 없이 레티나 액정을 사용한 아이폰4가 압승입니다. 정말 DSLR로 찍은 듯한 느낌의 사진은 레티나 액정에서 투명한 느낌으로 튀어 나올 듯이 다가 왔습니다.

인터넷 속도
와이파이 및 3G로 인터넷에 접속을 해보았는데요, 과연 아이폰4가 빠를까요? 아닙니다. 넥서스원이 확실하게 빨랐습니다. 웹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눈으로 확실하게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4가 아이폰3GS보다는 빨랐지만, 별반 차이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 점이 아이폰4에 있어 가장 불만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에 아이폰4와 넥서스원의 인터넷 속도를 한 번 보시죠.(아래 영상만큼의 화질을 보여줄 캠코더가 없어서 유투브 동영상으로 대체 합니다.)

via youtube

그립감
아이폰4가 생각보다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두께가 얇아져서 그런 것 같은데, 처음 받아든 느낌은 손에서 왠지 흘러 내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잠깐 적응을 하니 아이폰3GS에 비해 훨신 편하고, 확실하게 쥘 수 있는 느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넥서스원을 만져 보니 장난감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아이폰4가 좀 더 고급 스러운 느낌이 들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게
두께가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는 무거웠습니다. 전면과 후면이 모두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많이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넥서스원 보다 더 무거운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몇 시간 정도 적응 되니, 웹서핑등 다른 기능을 이용함에 있어 무거운 것이 아니라, 적당한 무게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전/후면 강화 유리 그리고 적당한 무게에 의한 그립감은 시너지 작용을 일으켜서, 사용하는데 딱 적당한 무게로 느껴졌습니다.

발열
넥서스원이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발열이 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4 역시 발열의 문제는 있었습니다. 후면까지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몇 분 사용을 하니 미지근함이 밀려오고, 이후 뜨끈 뜨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론은, 넥서스원과 비슷한 정도의 발열을 보였습니다. 

해상도
위에서 먼저 말씀 드렸지만, 레티나 액정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웹페이지 또는 전자책을 보는 순간 또렷하게 보이는 글자에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의 피로는 확실하게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레티나 액정은 동영상 및 사진 감상에 있어서도, 부드러우며 또렸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까지의 어떠한 스마트폰과도 절대 비교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라매공원의 음악 분수를 아이폰4로 촬영한 모습

Wi-Fi(와이파이)
기존의 3GS 및 넥서스원을 비롯한 단말기들은 KT의 올레 와이파이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가지고 MAC 주소 인증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는 마이크로 USIM이 장착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절차 없이 쿡으로 접속하면 올레 와이파이존을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편리해진 부분이라 할 수 있겠죠?

수신률
이미 데스그립이라는 용어가 국내에도 알려져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었죠. 그럼 국내에서도 데스그립이 적용이 되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확실하게 안테나가 줄어 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안테나 쪽을 감싸쥐고 약 5초에서 10초 정도 있었더니, 2개에서 3개 정도의 안테나가 감소 했습니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통화테스트를 해보니 수신/발신 그리고 통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실, 넥서스원도 수신률이 그렇지 좋지 못한편인데요, 아이폰4와 비교 했을 때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음질
사실, MP3로서의 음질을 기대 했었지만, 좀 실망을 했습니다. 특히나, 외부 스피커는 약간 고급스럽지 못한 즉, 좀 갈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은 아이폰3GS 및 넥서스원과의 비교에서 별반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FaceTime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 아이폰 및 아이팟시리즈와의 영상통화가 무료가 되는 기능인데요, 아쉽게도 아직은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FaceTime의 적용 대상이 늘어 날 것이라는 희소식은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대상이 아이팟을 포함한 맥북등의 애플 제품에만 한정 되겠지만요....

터치, 멀티 터치
이 부분은 확실하게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3GS의 경우에도 자판 터치가 거의 정확 했었지만, 아이폰4는 거의 완벽 했습니다. 제가 손이 좀 큰 편이라, 3GS에서는 오타를 자주 남발 했었는데요, 아이폰4에서는 오타를 거의 기록 하지 못했습니다. 오타를 정말 많이 만들어 내는 넥서스원과 비교는 불가 입니다. 그리고, 웹페이지등에서의 멀티 터치는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실시간 반응에 이은 부드러운 움직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얇아진 두께와 디자인에 의한 그립감은 좀 더 확실하게 터치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말기 조작, 메뉴이동
아이폰3GS를 사용하다가 넥서스원을 처음 사용했을 때, 단말기 조작 부분이 상당히 불편했었습니다. 버튼하나로 조작하던 아이폰에 비해 넥서스원 즉, 안드로이드폰은 4개의 기본 하드웨어 키와 화면마다 존재하는 옵션키로 인해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 아이폰에 비해 모든 것을 하나 하나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해졌었습니다. 조금 더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확실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명령하고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이폰4를 다시 손에 쥐었을 때, 넥서스원을 처음 접했던 것과 같은 갑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이동시에 안드로이드폰은 현재 손가락 바로 위에 있는 하단의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해결 되었는데, 아이폰은 손가락을 위로 다시 올려서 뒤로 가거나, 아예 뒤로 가기 버튼이 없는 페이지들이 존재 한다는 겁니다. 또한, 폰 설정 및 사용 자체에 대한 제약으로 아이폰은 정말 갑갑한 감옥의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것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UI/UX 철학의 차이점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이 훨씬 더 조작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반드시 적응을 해야만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폰을 나에게 적응 시킬 수 있다는 거죠.

아이폰4 꼭 사야하나?
마지막으로, 종합 정리를 하자면, 아이폰4는 충분히 매력적인 스마트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 아이폰3GS를 유용하게 잘 사용 하고 계신 분이라면, 아이폰4를 굳이 구입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즉, 카메라 및 또렷한 해상도를 굳이 원하시지 않는다면요... 이외의 기능들은 3GS에서도 충분히 느끼고 사용하실 수 있으며, 아이폰4로 옮기신다 하여도, 돈들여 새로 구입한 만큼의 큰 만족감을 느끼기는 힘드실 겁니다. 넥서스원을 비롯한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마찬가지의 느낌을 얻으실 겁니다. 약간의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 처럼, 명품을 쓰는 것이겠지만, 굳이 지금의 스마트폰을 포기 하고, 아이폰4로 옮기실 만큼의 명품은 아니다라는 거죠. 이러한 분들에게는, 차라리 내년 아이폰5를 기다리시는 것이 더욱 현실 적일 것 같습니다. 즉, 지금 스마트폰을 가지신 분들 또는, 일반폰의 약정이 아직 남으신 분들께서는 아이폰4에 눈을 돌리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번 포스팅의 결론입니다.

아이폰4를 사용해보면서 좀 더 많은 비교 그리고 사진 및 영상으로 리뷰를 하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위와 같이 간단하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좀 더 사용해보면서, 여러분들에게 유용한 어플 그리고 기능 및 비교등을 정리해서 지속적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아이폰4를 아직 보지 못하셨거나, 고민 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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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질문인데요.. 2010.09.1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스마트폰을 써본적이없는데 이번에 스마트폰으로 바꾸려고해요. 그래서 갤s나 아이폰3GB 아이폰4 셋중에 하나로 결정하려고하는데 어떤게 좋은가요? 카메라를 되게 중요시하거든요 인터넷은 많이 안쓰는데 꼭 여기 3가지가 아니여도 다른 추천스마트폰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ㅠㅠ

  3. 나참 2010.09.1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소유한 사람이 이런 말 하니까 웃기네;;

  4. extasy6969 2010.09.15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3GS 사용하고있지만...

    아이폰 4 랑 3GS 랑 차이점은 좀더 기능이 좋아졌다고 봐야겠지여...

    지금 현재 구입하시는분들은 아이폰 4 좋을수도 있으나...

    저같은 경우엔 아이폰 5 나올쯤에 바꾸는게 좋을꺼같음...

    제가 볼땐 아이폰 4 좀 뭔가 아쉬운감이 있군여...

  5. BlogIcon 어쩌나 2010.09.15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아이폰4, 안드로이드 (ㅇ겔스, 넥서스..)중에 첨으로 스마트폰 사는 사람이라면??
    전 여친이랑 두말없이 아이폰 4 삽니다.. 2년전에 에니콜 약정폰 암꺼나 샀는데.. 넘 후회 되네요.. 시도때도 업시 꺼지는 바람에.. ㅋㅋ 내용은 기존 스마트 폰 쓰시는 분 굳이 아이폰 4 바꾸실 필요는 없다.. 이건데.. 제 생각은 이래요.. 55000원 짜리 월납 아이폰 사면 18만원 들어가는데.. 일반 공짜폰 월 50000원짜리 약정쓰니 18만원 더쓰고 훨~~씬 좋은폰 쓰겠더군요.. 아직 예약을 기다리는 이유 입니다.. 왜냐.. 실제로 아이폰4 풀리고 나서 실제 겔럭시, 아이폰4, 기타 등등 스마트 폰 비교한바.. 아이폰 만한거 없음니다. 솔직히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가운데 파란멍?/ 참나.. 사진 흰색만 찍을겁니까?? 어이가 없어서.. 친구 얼굴 다 찍어봤는데.. 아이폰이 젤 낫더이다.. 겔쓰요?? 색감 쥑이더군요.. 뭐 그런 색감이 다 나오는지.. 폰에서 지멋대로 색감 정해서 나오더군요.. 제발 어이없는 리뷰 올리지 맙시다..

    • ㅉㅉㅉ 2010.09.15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dslr 구입하세요.
      전화기 리뷰잖아요

    • 하이요 2010.09.15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앱등이 납셨네 리뷰쓴분생각이랑 나도 같은 생각인데 ㅋㅋ 니 생각만 옳다고 하지마라

    • 하이요 2010.09.15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앱등이 납셨네 리뷰쓴분생각이랑 나도 같은 생각인데 ㅋㅋ 니 생각만 옳다고 하지마라

  6. 떨거지 2010.09.15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판단에 궂이 살필요 없었다고 결론 내렸는데.
    자기들 생각하고 안맞다고 해서 주관적글이니 뭐니 하면서 댓글에 일말에 예절조차 없이 버릇없는 분들.
    자기 주관을 펼치고 싶으면 예의바르게 하세요~트집이나 잡지말고.
    자기 주관이 오히려 타인의 객관을 어긋나게 바라보고있진 않은지 되새겨보시길..
    전 아이폰 써보진 않았지만 친구가 아이폰이라 충분히 경험했고 그 경험을 바탕삼아 비교해보자면
    우선 터치감 말씀하시는데...햅택, 옴니아 나오던 시절이면 동감합니다.
    터치 쓰레기였습니다.
    헌데 요즘 폰들은? 글쎄요. 터치감 별차이 없습니다.
    막손이라 죄송한데. 솔까 얼마나 더 감이 좋아야됨?
    어플도 써보니 알겠더군요. 막상 쓰는건 별루 없습니다. 간단한 관리 프로그램 어플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충분히 있구요. 역시나 종류는 부족하지만 결국 일회성 어플들일 뿐...어플때문에 아이폰 사야한다! 까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플들이 올라오는 중이고..
    화질은..위에 사진 보니깐 오히려 넥서스원이 더 좋아보이네요.
    실액정 화질은 모르겠습니다만 갤럭시와 아이폰 화질 비교 영상에선
    갤럭시가 우위를 보이더군요..



    결론적으로 이 글에 동감하는편..
    솔직히 아이폰4를 궂이 사야할까?? 하는 의문이 듬.
    아직도 아이폰은 우월감에 젖어 타 핸드폰은 눈에 차지도 않을만큼 정말 대단한 폰인가 하면..것두 아닌거 같음.

    • - 2010.09.2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질 역시 개인차에요
      갤럭시도 아이폰도 화질도
      액정도 개인차일뿐
      그저 살사람 맘에 드는걸 사면 되죠

  7. Favicon of http://belong2jesus.tistory.com BlogIcon 최진욱 2010.09.15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속도는 유관보다는 CPU에서 파싱하는 속도치와 브라우저 속도치를 따로 놓고 계산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윈도우에서도 인터넷 익스프롤러의 파싱 능력과 구글크롬의 파싱속도가 다르듯이 같은 하드웨어라도 브라우저에 따라 (우리가 흔히 말하는)인터넷 속도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하는 이유는 만약 어플 중에 기본 사파리가 아닌 브라우저를 사용할 경우 넷서스 원 또는 더 나은 폰보다 인터넷 속도가 빠를 수 있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 것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8. 실상 2010.09.15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사는건 대기업에 대한 반발감이라는 감정적 요소가 크지.
    한국인을 볍신취급하는 국내 대기업들 좇돼보라고 아이폰 사는거.

  9.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아이폰 4 출시 전 미국에서 윗 글과 비슷한 사용후기를 올렸을적엔, 애플팬들로부터 굉장한 야유와 비난을 받았었는데....직접 써보니, 애플팬들도 할 말이 별로 없나보네요....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아이폰 4, 아이패드, HTC Incredible...;;

    이렇게 다양한 기기를 손 안에 넣고, 비교하면서 써보고 있습니다.

    한국에 출시되기 몇 개월 전부터 말이죠.

    안드로이드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의 장점과 단점....충분히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벌때같이 달려들어 '무한 애플교' 를 외치는 분들에겐 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웃고 넘어갈 뿐이지요.

    글쓴이 분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가지곤 싶으나, 가지지 못한 자들의 발악을 글로 표현할 뿐이니...;;

    그러고보니...정작 넥서스 원은 써보질 못했군요....흠.....빨랑 구해봐야겠ㄴ요.ㅎㅎ

  11.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아이폰 4, 아이패드, HTC Incredible...;;

    이렇게 다양한 기기를 손 안에 넣고, 비교하면서 써보고 있습니다.

    한국에 출시되기 몇 개월 전부터 말이죠.

    안드로이드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의 장점과 단점....충분히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벌때같이 달려들어 '무한 애플교' 를 외치는 분들에겐 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웃고 넘어갈 뿐이지요.

    글쓴이 분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가지곤 싶으나, 가지지 못한 자들의 발악을 글로 표현할 뿐이니...;;

    그러고보니...정작 넥서스 원은 써보질 못했군요....흠.....빨랑 구해봐야겠ㄴ요.ㅎㅎ

  12. outside 2010.09.15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사용해 보고 본인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요.
    다만, 내가 이렇게 느꼈으니까 너도 그렇게 느낄 거 라는 건 좀 그렇군요.
    장단점 중 단점에 좀 더 무게를 두셨지만, 장점이 더 크기에 구입한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뭉건의 구입 시기는 필요할 때 입니다.
    아이폰 5가 나올 쯤이면 6 테스트 루머가 들릴텐데
    좀 더 좋은 거, 좀 더 개선된 거 찿다간 죽기 직전에도 못 삽니다...

  13. Favicon of http://kwangho.tistory.com BlogIcon 엔돌슨 2010.09.15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폰3 사용자지만 아이폰4가 탐납니다. 직접 봤거든요~^^
    보니 확연한 차이는 페이스타임과 자이브로, 그리고 화상전화가 가능한 카메라가 달려 셀카가 가능하다는 거죠~

    어플에서는 차이난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아이폰 끼리 페이스 타임할때는 공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게 좀 염장이더라구요^^

  14. 지안 2010.09.1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인터넷에서 보기 힘든 중립적 개념글이네요
    특히 3GS 사용자들에게 말이죠 ㅎㅎ
    12월에 화이트 풀리면 넘어가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정신차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_)

  15. Favicon of http://bh0303.tistory.com BlogIcon black_H 2010.09.17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웨어만 놓구보면 사실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이나 다를게 없죠...
    스마트폰은 어플갖다 쓰는건데 아이폰유저와 안드로이드 유저가 깔아놓고 쓰는 어플량은 많이 차이납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 유저는 거의 공짜어플만 깔고있습니다. 돈주고 사기 아까운게 현실이죠. 그만큼 질적으로 떨어집니다.

  16. 과객 2010.09.18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 쓰려고 넥원 사고, 이번에 중국출장복귀하여 아이폰 쓴지 2일째입니다.
    어제는 아이폰 적응이 안되고, 아이튠스 계정 만들기 귀찮았지만
    앱스토어 들어가보니 이건 좀 많이 다르군요. 넥원 중국어 사전 받을라고
    쌩쑈를 하고 다녔는데, 아이폰에는 중국어 강좌부터 다양하네요.

    넥원이도 사랑해줘야 되는데, 웬지 버림받고 처분해버릴거 같습니다;

  17. - 2010.09.25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그냥 본인 맘에 드는거 사세요~
    전 노키아쓰다가 아이폰4로 위약금 내고 넘어왔어요
    그리고 매우 만족하고 잘살고있거든요
    갤스도 좋고 넥서스원도 좋아요 다 개인 취향에 따라 사면되지
    무조건 이게 최고다 우기는 분들 보기 안좋네요
    전 갤스도 넥서스원도 안써봐서 모르구 지금 아이폰쓰고있어서
    아이폰에 대해서만 말하자면 파란멍은 역시나 ㅠ,ㅠ
    하지만 그렇게 온통 하얀걸 찍을 일이 별로 없겠지 하며 넘어갓고
    데스그립... 케이스 끼우거나 하면 괜찮구요 수신률엔 문제 없네요
    그냥 줄어들면 가슴이 콩닥콩닥해서 문제죠 뭐 ..ㅎㅎ 쓰다보니 괜찮네요
    어쨌든 그냥 논란되는거만 써본 사람입장에서 말해본거에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최고에요 ㅠㅠ...전면카메라도 최고에요
    이건 뭐 모공까지 나와서 짜증나네요...!!!ㅋㅋㅋ
    어쨌든 이렇게 화질에 민감하면 화질에, 터치감이면 터치감에 자기가 민감하고 또 중요시하는거 따져서 자기한테 맞는 핸드폰을 사면 되는거에요!
    전 아이폰 디자인이 좋아서~.. 그냥 그렇다구요.. 개인 취향이라구요!
    근데 글쓴분 다른글도 많이 봤는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듯해요-
    자극적인 제목이면 많이들 와서 보고 조회수도 늘고 그러겠지만
    별로 보기 안좋네요~ 객관적인 평은 잘 봤습니다!

  18. IT개발자 2010.09.30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공유나 싱크 기능은 안드로이드나 원도우7폰이 더 뛰어난거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일상화가 되려면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이 중요하죠. 특히 PC와의 편리한 연동은 말이죠. 따로 어플없이 PC와 연동이 되거나 다른사람과 파일을 공유한다거나 하는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애플이 그런점에선 좀 폐쇄적.

  19. DDong 2010.11.22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폰 쓰는사람들이 아이폰유저들 말중에 어플얘기나오면 욱하죠. 자격지심??

  20. aggressiver 2010.11.27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우저 로딩 속도는 페이지가 두루마리 식으로 클 경우는 아이폰이 빠를수 있을 겁니다.
    아이폰은 페이지의 일부만 로딩하고 로딩되지 않은곳으로 이동하면 다시 로딩하는 식이고 안드로이드는 한번에 모두 로딩하고 표시하는 식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페이지 넘기다보면 아이폰은 또 로딩을하게되더군요)
    하지만 대부분의 페이지들을 보면 안드로이드나 윈7이 아이폰보다 빠른 브라우징 속도를 보여주더군요
    아이폰의 멍자국은 좀 심하네요

  21. 2011.01.23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나 애플안티죠 애플만까시네 안드로이드좋으먼 걍 다물고쓰세요

구글TV 리모컨은 어떻게 생겼을까?

Google 2010. 9. 7. 08:27 Posted by 모튜


며칠 전, 소니가 올 가을에 출시할 구글TV를 공개 한 적이 있는데요, 사실, 공개 자체 보다는 여러가지 다른 의문을 많이 가지게 했었습니다. 과연, PC와 같은 구글TV를 어떻게 쉽고 편하게 제어 할 수 있을까? 또한, 거실에서 가볍게 즐기는 TV가 복잡한 PC로 변신 할 수 있을 까? 지금이 구글TV가 나와야 할 시기 인가? 너무 이르지 않은 것일까? 등등 많은 의문과 궁금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궁금한 부분이 리모컨이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이러한 궁금증 등 때문이었을까요?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업체인 로지텍에서 구글TV를 위한 리모컨을 내 놓았습니다. 물론, 구글TV를 사면 기본 리모컨은 장착 되어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변 기기들을 최적화 하고 차별화 하고 싶은 것이 로지텍과 같은 회사들의 마음이겠죠. 외관을 보면, 기본적으로 트랙패드와 쿼티 키보드가 장착되어있는데요, 전형적인 일반 키보드 스타일 입니다.  하지만, 키보드만 있다고 해서 TV가 동작 하지 않겠죠?

via phandroid
위 그림과 같은 수신기가 있어야 합니다. 간단하기 입력/출력이 있고, USB 입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영상으로 보시죠.


via phandroid
사실, 구글TV의 리모컨은 위와 같은 키보드가 아닌 스마트폰이 될 확률이 가장 큽니다. 물론, 위와 같은 장치들이 좀 더 편리한 입력을 도와 줄 수 있겠지만, 공유의 입장에서는 스마트폰 및 패드등이 가장 실용적인 리모트컨트롤이 될 것입니다. 즉, 구글TV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노트북등 모든 전자기기의 중심에 놓이게 될 것인데요, 이에따라 입력에 대한 이슈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변 기기들도 많이 등장 할 것이며, 이를 위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엄청나게 등장 하겠죠? 올 상반기는 스마트폰이, 하반기엔 태블릿PC 그리고 내년 2011년에는 스마트 TV 전쟁이 시작 될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입력 장치가 구글TV에 가장 어울릴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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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9.07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입해야겠군요^%^%좋은것 보고 갑니다
    로지택 짱입니다

    • Favicon of https://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7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지텍과 같은 기업은
      지속적으로 그들의 먹거리를 누군가가 만들어 준다는 거죠~
      물론 그 만큼 노력해서 인지도를 쌓았기 때문이겠지만요 ^^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07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티비와 구글티비가 서로 회사 이름을 걸고 싸우는 가운데 리모콘 전쟁도 재미있겠네요.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나노 등을 쓰겠고, 구글은 그럼 안드로이드를 비롯해 타블렛을 쓸 지도.... 거기다 입력 장치의 명가 로지텍까지 가세하면 재미있는 상품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07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신기합니다. 리모콘이 첨단장비 그 자체인것 같네요^^!



요즘 신문을 펼쳐 보아도, TV를 보아도, 요금 고지서에도, 잡지에도 QR 코드가 없는 곳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기만 하면 제품의 정보 및 관련 이벤트 그리고 웹페이지로의 연결을 바로 시켜줄 수 있으며, 결제까지 바로 가능한 똑똑한 기능을 제공 해 줄 수 있는 것이 QR 코드(2차원 바코드) 입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QR코드는 실생활 속에 거의 자리를 잡아 버렸는데요, 다행이 우리나라에서도 서서히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위에 보이시는 그림이 모바일스튜디오의 블로그, 트위터, 요즘에 접속 할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는 QR코드 입니다. 스마트폰의 바코드리더기로 한 번 비추기만 하면 바로 실행이 가능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이런 QR 코드를 만들 수 있을 까요? 포토샵으로 그려야 할까요? 기계로 찍어야 할까요? 절대 어렵지도,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블로그 주소와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서 QR 코드를 생성 해보자.
물론 QR 코드를 생성 할 수 있는 곳이 다음(Daum)만 있는 것이 아니지만, 친근하고 쉽게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아 소개 드리겠습니다. 

1. QR 코드 정보 입력 하기

http://code.daum.net 에 접속 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제목으로 사용하실 블로그 이름을 적고, 로고를 첨부 하신 후에 블로그 주소와 소개글을 작성 하시고 아래 생성하기 버튼만 누르면 끝납니다. 만약, 이미지를 더 첨부 하고 싶으시거나, 연락처(전화번호 및 주소등), 동영상, 지도 등을 추가하고 싶으시면 생성하기 버튼 위에 있는 이미지 버튼들을 눌러서 추가 시키면 됩니다. 생성 하기 전에 미리 보기를 먼저 해 보시는 것이 좋겠죠?

2. QR 코드 저장 및 활용
생성 하기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모든 작업이 끝이 납니다. 이젠, 생성한 코드를 사이즈 별로 저장 하시거나 블로그로 붙여 넣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실제 명함을 만드신다면 저장하신 QR코드를 다운 받아서 명함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또는, 블로그에 삽입을 원하시면 HTML을 복사하셔서 블로그에 바로 넣으실 수도 있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나만의 명함이 탄생 하지 않나요?

3. 트위터 친구들과 함께 공유 해보자
해당 페이지에서 My 코드를 선택 하면 위 사진 처럼 트위터로 전송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내 보내기로 친구들과 공유 해보세요.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 하신다면 나의 코드 추천수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4. 나만의 스마트폰 명함?
모튜는 기본적으로 블로그 주소와 설명만 입력 하였기에, 위와 같이 간단한 정보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영상이나 사진, 지도, 연락처를 더 삽입 하시면 좀 더 알찬 나만의 스마트폰 명함이 만들어 지겠죠?

스마트한 시대 스마트한 명함 한장은 가지고 있어야
우선적으로, 개인 명함을 가지고 계신 분들 또는 개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이와 같은 방법을 활용하여 자신 만의 모바일 명함을 꼭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21세기 스마트폰 세상에서, 나를 어필 할 수 있는 최 첨단 방법이 될 겁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가지신 다른 분들도 기본 적으로 본인만의 명함을 꼭 한장씩 모바일에 만들어 놓고, 지인들과 공유를 해 보세요. 스마트한 스마트폰을 쓰는데, 스마트한 명함 한장씩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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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8.27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저도 할수있을것 같네요 정말 스마트폰으로 명함 보내는것
    괜찮을것 같네요 한번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7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없네요 ㅠㅎㅎ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8.27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은 있지만 아직 QR코드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ㅅ; 일단 만들어서 이리지리 굴려봐야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27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만드는 방법도 있었군요^^ 저도 qr코드 관심이 있었는데 다음 명함 만들때는 꼭 이 방법 써봐야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 2010.08.27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유용하게 사용해보겠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hlim1219.tistyory.com BlogIcon 안다 2010.08.27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정말 일본에서는 없는 곳이 없는 QR코드이지요~
    아...근데 스마트폰 명함도 만들 수 있다니...
    모튜님 이거 정말 감사히 담아갈께요~
    곧 스마트폰 사면 꼭 해보고 싶은 유용한 포스팅 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트위터는 미국의 버락 오바마대통령이 블랙베리 스마트폰으로 IT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고, 트위터를 계속 사용하고 있었음이 밝혀?져서 한국에도 트위터의 소개 바람이 불었었습니다. '오바마가 트위터를 전혀 쓴적이 없다고 지난 달에 밝히기도 했었지만요....'. 물론 그 이전 부터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하고 있었지요.  국내의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는 '싸이월드'가 있습니다. 요즘은 싸이월드가 처음 등장하고 몇년간 누렸던 인기를 더 이상 끌고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시 인맥 구축 사이트 역시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은 거의 없죠?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의 이름은 왠만한 사람들은 들어 보셨겠지만, 실제 제대로 회원 가입을 하고 사용해보신 분은 극히 일부 입니다. 두가지 모두 2억, 3억 이상의 회원수를 자랑 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존재 자체가 미미합니다. 싸이월드보다 광범위 하며,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구글은 소셜네트워크의 변혁?을 몰고올 구글 웨이브라는 엄청난 놈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구글의 웨이브는 문자메시지를 없애고, 이메일을 없애고, 기업의 업무 방식을 모조리 바꾸어 버릴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 받기도 합니다.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해보신 분들은 그 편리함을 잘 이용하십니다. 하지만, 이러한 편리함을 잘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이곳에 투자를 하고 계십니다. 내년 부터 스마트폰이 풀리기 시작하면 공부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듯 합니다.

현재 국내에는 여러분들이 아직 들어 보지 못한 SNS 사이트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형 포털업체들도 작업을 대부분 마무리 하고 NHN에서 미투데이를 먼저 내놓은 것 처럼 곧 대대적인? 출시를 할 것 입니다.

소셜네트워크의 장점을 한 단어로 정리 하면 '공유'입니다. 단점은 무엇으로 정의 할 수 있을 까요?
'투자'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해야 이들 서비스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인터넷의 발달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과 변화를 가져다 주었는데요, 여기에 더해 소셜네트워크의 발전은 21세기 우리의 문화를 바꾸어 놓으려 하고 있습니다. SNS는 단순 인맥관련 서비스가 아니라, 사회 문화 그리고 기업의 구조를 모조리 바꾸어 놓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위에서 언급드린 강력한 구글의 모든 서비스를 포함 시킬 수 있는 구글 웨이브 입니다.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잠재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여기서 질문이 하나 생겼습니다. 우리를 편하게, 즐겁게 하려는 기업들의 서비스들인데 왜 소비자들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해야 할까? 그 답은 현재 최고의 인터넷 기업인 구글 조차도 우리에게 주지 못합니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이 논리 인 것 이죠.

날이 갈 수록 새로운 서비스들은 쏟아져 나오고, 신형 스마트폰들도 줄줄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얼리아답터적 성향을 가지신 분들은 이러한 변화에 즐거워 하며 유용하게? 잘? 활용 하고 있습니다. 사실 프론티어가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하는데요,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이끌려 가고 싶지만은 않을 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곧 이러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강요당할 때가 오리라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서비스는 문자메시지인데요, 자판만 익히면 되죠? 이메일 역시 어렵지 않은 단순한 서비스 인데요, 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복잡해야만 할까요? 기술이 발전해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서? 문자메시지와 같은 단순하고 직관적인 스마트폰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만드실 수 없는 건지?

요즘, 넘쳐나는 신제품과 서비스를 보면서 머리가 아파와서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 보았습니다. 내년엔 많은 분들이 더욱 머리 아파 하실 듯 합니다. 다들 다른 것 보다 쉽게 편하고 유용하게 만들었다고 하시는데, 왜 점점 더 어려워 지는지? 세상이 발전하면 더 쉽게 만들고 이용할 수 있는게 아닌지? 이런 서비스를 쓸 수 밖에 없게 되는 현실로 몰아가는지 ?

무엇보다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단순한 서비스를 준비해야할 시점 인 것 같습니다. 어렵게, 더 복잡하게 그리고 많은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서비스를 말이죠. 진정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면, 일부 계층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쉽게 쓸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문자 처럼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지만..... 인생이 공부의 연속이라고 하지만.......... 만들고, 쓰고, 강요하고, 버리는 서비스가 아닌 문자와 이메일 처럼 장수하고 사랑?받는 서비스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것일 까요 ? 생뚱맞기도 한 의견이며, 어쩔 수 없이 세상은 이렇게 흘러 가지만, 가끔씩은 아날로그 감성이 그리워지는 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

ps)그럼에도 전 오늘 42장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뿌려댔습니다.....

ps2)별거 아닌 글인데 Daum Best가 되어 메인에도 올라가는 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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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rviveseason1.tistory.com BlogIcon Andre Woohyuk Yoon 2009.12.09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는 왠지 혼자쓰는 느낌이 약간 강하네요. 저는 영어로 쓰고 있는중이라.... 그리고 트위터는 하면 뭐든지 하루에 한개는 올려야 할것같은 강박관념이 생기더라구요....

  2. 2009.12.09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9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정말 많은 것들이 쏟아져 나오는데요... 트렌드 따라가는 것도 참 재미있다가도 힘든 일이네요~ 왠지 요즘은, 단순하고 쉬운것이 자꾸만 생각 나네요~ 그게 SNS에 있어 진정한 킬러앱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만드는 사람없나요?

  3. Favicon of http://miya.textcube.com BlogIcon 미야 2009.12.14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에는 얼리어댑터적 성향이 있는지 기술적인 면에서는 새로움이 좋더라고요. 다만 보통 현재 트렌드가 영어권에서 시작되는 편이라 영어를 잘 못해서 영어때문에 막힐때는 있지만요. 공부도 싫은걸 억지로 해야 하는 공부는 정말 싫지만 관심이 있어서 공부하는건 자발적이고 하고 싶은거니까 괜찮다고 봐요. 노키아 익뮤5800 산 지인보면 이것 저것 꾸미느라 시간 가는줄 몰라하는 것 처럼..

    오히려 이런 서비스의 최대의 적은 개인의 인맥 같습니다. 친구들이 트위터 및 유사 서비스를 더 이용하느냐 싸이월드를 이용하느냐 이런 차이..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4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리아답터적 성향의 분들은 귀찮아 하거나, 피곤해 하지 않지요 ㅋ 하지만, 일반 분들까지 이런 복잡함이 전파 되다 보면...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 것이지요 ^^ 제 글의 초점이 너무 포괄적인지라 어필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네요 ㅋ

  4. Favicon of http://shyjune.textcube.com BlogIcon shyjune 2009.12.14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은 인터페이스가 조금 바뀌어서요 이제 그 기능만 놓고 보면 트위터랑 큰 차이는 없어요^^ 단지 친구 맺는 방식이 좀 다르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위터도 페이스북을 벤치마킹한 점이 참 많지요~ 하지만.. 대표적 기능은 간단할지 모르나, 좀 더 들어가면... 너무 다들 복잡해서 ㅎㅎ 좀더 직관적일 수 있는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mallhuman.egloos.com BlogIcon 긁적 2009.12.30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소비자입장에서 틀린 말씀은 아닙니다만.....
    컴과생 입장에서 지금 요구하시는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하면 좀 끔찍합니다.;
    그렇게 쉽게 만드는건 정말로 어렵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30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쉽지 않습니다. ^^
      하지만 방향성을 좀 더 사용자 입장에 맞춘다면,
      정말 멋진 제품이 나올 거라 생각 됩니다.
      한 번 만들어 보시죠 ^^;

  6. Favicon of http://kwon.newsboy.kr BlogIcon 기자나부랭이 2010.01.14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나부랭이입니다. 이 글을 관련보도 중 첨부, 소개하겠습니다. 물론 출처는 링크에 성함까지 확실히 밝히겠습니다
    http://kwon.newsboy.kr/1569

SNS 소셜네트워크 한국에서 통할까?

Smartphone 2009. 11. 20. 16:50 Posted by 모튜

LG의 '쇼셜네트워크폰'(LG KS360)이 벌써 500만대나 팔리고, 삼성의 SNS 전용폰 그리고 모토로라의 SNS특화폰 CLIQ(DEXT)의 인기가 상당합니다. 또한 이러한 SNS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의 인기 역시 해외에서는 이미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한국에서는 미투데이를 비롯하여 싸이월드, 네오위즈, 곧 나올 KT, LGT, 다음의 SNS 서비스가 내년의 모바일 시장에서의 핵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과연 한국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미 SNS(Social Network System)의 원조 격인 싸이월드의 하락세가 뚜렸해졌는데요, 스마트폰의 활성화가 이러한 기존의 서비스들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고, 포털들의 서비스가 접목되어 상당한 양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것입니다. 내년이면 본격화 되는 앱스토어 시장에 수 많은 개발사, 개발자들이 짜릿한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내 놓을 것인데요, 분명 한 것은 실패할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아주 기본적인 문제이며, 누구나 다아시겠지만, 하지만 이런 일들이 흔할 것 같아서; "대세라서, 될 것 같으니깐, 철저히 조사하면돼, 돈들이면돼, 실력있는 사람 쓰면돼", 이와 같이 무작정 뛰어 든다면 제대로 실패 할 것입니다. 무엇 보다도, 사람을 잘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또한 사람이라는 것을 반드시 인지 해야 하며, 감성 기획/마케팅을 펼쳐야 합니다. 곧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 심비안의 Ovi, SKT T스토어, KT의 쇼스토어 그리고 LGT, 삼성의 제조사, 통신사의 어플리케이션에는 SNS 어플리케이션이 난립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SNS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SNS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왜 활성화 되어야 하는 것인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어플리케이션 혼자만 존재 할 것이냐? 연계는 생각 해 보았느냐?"와 같이 좀 더 미래지향적인 기획/마케팅을 펼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눈 앞만 본다면, 결과는 뻔할 것 같네요, 시장과 소비자 그리고 기업을 탓하기 전에, 시장, 소비자, 기업도 모두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인지 한 후에 시작하여야 합니다. 철저한 마케팅, 돈, 시장조사 그리고 그런 기획이 절대 중요 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모두가 사람이라는 직관력을 활용해보기를 권유 합니다. 진실해진다면 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이야기들만 한 것 같아 머쓱 하긴 합니다. 하지만 기본이 제일 중요한 것을 있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러한 초점에 맞추어진 SNS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한다면, 국내에서도 받드시 통할 것입니다. 기존의 SNS어플도 마찬가지죠, 진정한 사람 냄새를 섞어 반죽을 잘 하면, 분명 또 다른 재미가 나타날 것입니다. 한국형 SNS가 반드시 필요 한 상황이며, 외국의 SNS를 모방하거나 따라 한다면 역시 실패 할 것입니다.

새로운 대작을 기대 해 봅니다. 모두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토대를요. 지금 구글이 그 거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구글 웨이브). SNS는 분명 한국에서도 통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예전의 싸이월드, 인맥사이트들의  인기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데요, 필수 불가결의 아이템입니다. 이제 통신시장과 단말시장의 개방화에 따라 모두에게 즐길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마련 되고 있습니다. 지금 부터 SNS가 제대로 발전 할 수 있을 겁니다. 누군가는 SNS가 국내에서는 성공 할 수 없다고들 하는데요, 사람이 중심이 되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을 뺄 수 없기에, 절대 성공할 수 밖에 없으며, 사람이 존재하는한은 지속 될 것 입니다. 즉, 어떻게 만들고 제공하느냐의 문제이며, 통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닌겁니다. SNS는 모든측면에서 기회의 땅입니다. 적다 보니 두서 없는 글이 되었는데요,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원하며, 내년에는 더욱 더 재미있는 모바일 세상이 되길 기대 해봅니다.

참고
KT 안드로이드 공모전 수상작!
구글 웨이브, 소셜네트워킹으로 천하통일 하나?
모바일 시장의 판도를 바꿀 소셜네트워킹은?
노키아도 소셜네트워킹으로 승부! 단돈 50$ 트위스트폰 출시
모토로라의 마지막 승부, QLIQ 안드로이드 공짜폰 !
'구글과 MS' 트위터의 양다리 작전에 걸려들다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Must Have 아이템 Top10은?
카메라를 비추면 도시의 모든 정보를 보여준다. -안드로이드폰 Layer
감동, 지도가 필요 없는 안드로이드 카메라 네비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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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1.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건 잘 안해서....
    하지만 블로깅 서비스라면 말이 달라지죠....
    저같은 블로거(?)는 확실히 블로깅 기능이 있는 휴대폰을 필요로 하니까요....
    특히나 이번에 SK에서 내놓는 W폰 이거 끌리더군요....
    근데 지금쓰고 있는 MS700 이눔 2년 약정이 제 발을 잡네요....
    약 1년 썻는데... 그냥 14000원 정도만 남아도 갈아치울텐데 말이죠.... =ㅅ=;;
    아흑....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2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도 마찬가지 입니다.
      해외의 블로그는 기본 적으로 API가 공개 되어서,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SNS의 Api 공개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에 좀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제품이 더 많이 나올 겁니다. 대표적인 것이 페이스 북인데요, API 공개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3억 5천이 넘는 가입자를 가진 페이스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지금도 매일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일본까지 진출 했죠. 국내도 이런 토대를 잘 마련 해보길 바랍니다. 이러한 대작이 단말기를 변화 시키고 있는거죠.

  2.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1.22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행인게 텍큐는 API가 되어 있다는점이죠....
    일부분일수도 잇겠지만...=ㅅ=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4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텍스트큐브를 버리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한국형 서비스와는 너무 차이가 커서요. 하지만, 그 나름 대로의 장점때문에 텍큐로 이사와서 뿌리를 내리는 중입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BlogIcon 이정일 2009.11.23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아이폰 출시로 시끌벅적하던데, 휴대폰으로 이젠 못하는 게 없는 시대가 되었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4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머리 아픈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진정한 내 손안의 세상이 정착 되기 전까지는 혼란의 시대가 될 겁니다. 모르면 손해고, 알아도 손해고.... ㅎㅎ

트위터가 요즘 대세긴 대세인가 봅니다. 트위터가 아직 제대로 상용화 프로젝트를 시작하지 않았지만, 그 엄청난 파급력에 이은 응용분야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큰 업체들이 호쉬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벌써 사용자가 5천만명을 넘어섰구요, 페이스북의 3억 5천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곧 어느 정도 까지는 따라가지 싶습니다.

현재 트위터 자체에 검색 기능이 제공 되고 있는데요, 이 또한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얼마전 MS(마이크로소프트)의 Bing 검색엔진과 트위터가 제휴를 하여 트위터의 검색부분을 BIng이 가져가기로 했었는데요, 여기에 구글이 끼어 들었습니다. 트위터가 양다리 작전을 펼치기 시작한 것이지요. 구글의 검색엔진도 사용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까지 함께 사용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구글이나, MS나 모두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역시 트위터도 아무 애기도 하고 있지 않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는 21세기의 대세

사실 트위터에서 오가는 내용들이 엄청납니다. 이 정보들을 검색엔진으로 거르고 의미있는 정보의 수준으로 만든다면 검색엔진을 가진 업체에서는 새로운 소스를 얻어내는 성과를 얻어 낼 수 있습니다. 구글이나, MS나 검색엔진에서의 수익은 광고이지요, 더 많은 그리고 좀 더 신뢰성 있는 SNS(소셜네트워킹)의 정보를 대상으로 새로운 정보를 제공 하게 된다면 검색의 유입은 훨씬 더 많이 발생 시킬 수 있고, 그로 인한 수입은 말로 안해도 될 듯 합니다.

검색 뿐만이 아니죠, 쇼셜네트위킹의 신뢰성 있는 정보는 기업들에게는 엄청난 기회를 제공 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외국의 고객센터등에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적극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솔루션을 제작해 내놓았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개인 용으로 밖에 취급되지 않는데요, 이마저도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수준입니다. 외국에서는 벌써 사용자 우선 정책을 펼치면서 그들의 수익을 제대로 보장할 수 있는 윈윈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싸이월드, 세이클럽, 네이버의 미투데이, 다음, KT등의 새로운 SNS사이트등이 API를 공개 하거나, 준비 중에 있습니다.

새로운 기회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모바일과 스마트폰 그리고 소셜네트워크(SNS)의 바람이 심상치 않습니다. 이미 폭풍이 불어 오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과연 어떻게 더욱 더 강력하게 진화 할지 기대됩니다. 10억달라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트위터' 과연 국내에는 이런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 지요 ? 속속 들어올 준비를 하는 첨단 스마트폰이 제대로 활용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 되길 기대해봅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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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0.12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ETRI의 고등학교 한참 선배랑 대화를 나눴는데
    2015년 안에 통신시장이 개방되니까 그 때까지는 뭔가 바뀐다는 생각 하지 말고 있는게 속 편하다고 orz

    전 속으로 생각보다 빨리 변할 징조가 보이긴 하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술자리인지라 '에흉, 역시...'하고 말았습니다. ㅋㅋ

  2.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09.10.22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의 성장세에 거대 글로벌 기업들이 너나할 것 없이 손을 벌리는 것 같네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4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도 지금 눈에는 잘 안보이지만, SNS대박을 위해 벤처들이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를 새로 만들고, 시스템을 만들고,,,, 2010년에는 아주 혼돈의 시대가 될 듯 합니다. SNS는 대세가 아니라, 필연이니까요

구글이 10월 1일 Google Wave preview를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바로 사용하실 수는 없으며 구글에게 메일을 보내야 합니다. 난 Wave를 쓰고 싶다, 또는 친구에게 추천을 받아서 사용 해 볼 수 있는 preview입니다. 이미 개발자들에게는 SDK가 공개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서 내 놓는 기업들이 속속 등장 하고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 드리면 구글은 구글 메일을 기반으로 하여 인맥을 구축하며, 구글이 가지고 있는 모든 서비스를 연결 하여, 친구들과 공유 하는 겁니다. 여기에는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기존 SNS 서비스들이 함께 연동되어 돌아 갑니다.

여기까지 보시면, 뭐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랑 뭐가 틀리지? 라고 하시는 분도 계실텐데, 핵심을 말씀 드리면 기업 솔루션이 가능 한 것이죠, 기본적인 그룹웨어가 가능하며, 공개된 SDK를 통해 개발되는 엄청난 솔루션들은 구글 웨이브를 강력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또한 개인들의 네트워크를 단, 메일 주소 하나로 연결하여 수 많은 기능(기본적인 Gmail, 캘린더, Picasa, 구글 Doc, 통계, apps 엔진 등등)을 제공 한 다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이 3억 5천만명이 넘는 가입자를 확보하는데는 그들의 API를 공개하여 수많은 게임 및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자신 또는 친구들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었고, 그에 따라 단순하지 않은 재미있는 유용한 서비스로서 가입자를 엄청나게 유치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광고 수입과 같은 부수입을 올리면서 지금껏 성장 해오고 있습니다. 트위터도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아직은 힘들어 보입니다.

구글의 웨이브는 기존의 SNS 처럼 그 생태에 맞겨서 성장시키는 전략보다는 구글이 좀더 주도하겠다는 점이 틀립니다. 오픈소셜을 주도 하는 구글, 구글이 가지고 있는 메일, 구글앱스, 검색등의 시장에 이메일을 연결 시켜 천하 통일을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아실 수 있겠지만, 실시간 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내가 쓰는 글자가 상대에게 보이고, 내가 삭제하는 글자가 실시간으로 보이고, 여기에 제 3자가 끼어들고, 즉, 바로 옆에서 일하는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죠.

독립적으로 존재했던 기업형 솔루션에는 타 조직, 회사와 공유되는 영역이 아주 쉽게 연결 되어 협업부분과 관리 부분에 있어 일대 혁명을 이룰 서비스 이며, 개인에게는 모든 SNS가 이메일 하나로 통합 되어 세상을 하나로 묶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용자들의 실질적인 효율성을 위해 SDK 개방으로 누구나 참여하고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장을 구축하게 될 겁니다. 이미 모바일 시장에서는 안드로이드 마켓이 열려 있고, 구글 웨이브를 통한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등장 하게 될 것이 보이는 군요.

아직 뚜껑을 열어 봐야 알겠지만, 그 시도는 엄청납니다.

물론 일반인 사용이 쉽지가 않아 어려워서 어떻게 정착을 시키느냐도 문제 중의 하나 입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이 그랬듯이 금방 적응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더 쉽고, 더 강력 하거든요~

 

아래 2시간짜리 동영상을 보시면 많은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

구글 웨이브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 되면, 우리는 이제 진정한 21세기를 살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서비스가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구글이 21세기 초반에 우리에게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는 절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에서 안드로이드로 모바일과 웹에서 웨이브를 통해 느껴지는 강력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성공적인 서비스로 자리를 잡았을 때의 구글의 무시무시한 파워에 소름이 돋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모토로라의 SDK공개, 기타 국내의 싸이월드, 세이클럽등의 소셜네트워크의 API공개가 곧 이루어집니다. 마켓, 스토어, SDK, API.... 개발자와 개발사 그리고 기획자에게는 20세기에는 맛볼수 없었던, 엄청난 밥상이 차려 지고 있습니다. 맛있게 배치 하고, 이쁜 밥그릇과 수저를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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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0.06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는 여러 점이 다르군요.
    하지만 아직도 저는 초대장을 받질 못해서 써본 적이 없으니 어떻게 소감을 적을 수도 없고 슬플 따름이에요 잉잉.

  2. Favicon of http://hardboil.textcube.com BlogIcon hardboil 2009.10.0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은 해보고 싶은데

    신청한 초대장은 안오고 아는 사람중엔 초대장을 가진 사람은 없고...

    ㅎㅎ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0.07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청장 10만장이라는 희소성 때문인지 이베이에 구글웨이브 초대장이 한 때 100불에 육박하기도 orz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07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순한 초청장 이벤트인데도 구글의 전략이 돋보입니다. 점점 웨이브를 수면위로 끌어 올리는 성공적인 모습이 보이네요... 기다려도 오지않는 초청장 ㅋㅋ

    •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0.07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gmail사용자만 억단위는 될텐데-_- 10만은 서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라고는 하지만...너무 적어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07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심끌기 작전이 제일 큰게 아닐까싶네요~
      너무 적긴 적네요....

  4. Favicon of http://1cut.textcube.com BlogIcon 엘프화가 2009.10.08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기대되는데요? ㅇㅅㅇ!

  5. Favicon of http://wispitnoss.textcube.com BlogIcon wispit 2009.10.13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웨이브, 너무나 기다려지는 서비스입니다. ㅎㅎ, 빨리 사용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13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대장을 기다리시는 분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정식 서비스 역시 기대 되구요~ 큰 획을 그을 사건으로 시작 될 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shhan.textcube.com/ BlogIcon 얼렁뚱땅 2009.11.28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웨이브의 개념이 잘 정리된 곳이 없을까 생각하던차에 구글 검색으로 들어왔습니다. :)
    뒤늦게 구글 웨이브를 알게되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D

해외에서는 지금 소셜 네트워킹의 바람이 뜨겁게 불고 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용어는 대다수의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는 생소합니다. IT 업종에 종사하거나, 얼리아답터 적인 성향을 가지신 분외에는 잘 모르십니다. 단, 싸이월드는 잘 알고 계시죠. 트위터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SNS)의 전세계적인 폭풍으로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미투데이를 내새우고, KT, LG도 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연내에 선 보인다고 합니다. 싸이월드도 이번 달 말 API를 공개하여 오픈 소셜에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우리나라의 싸이월드와 비슷한 서비스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단, 비슷하게만 보시면 됩니다. 규모자체가 비교가 안됩니다. 얼마전 가입자 수 2억 5천만명을 돌파를 하였으나, 싸이월드는 일본, 동남아, 중국 시장에 진출 하였지만 모두 실패를 기록 하고 일부 철수를 한 지역도 있습니다.

 

 

이는 국내의 통신사 현실과 비교를 하면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폐쇠 구조를 기반으로 하여 시작한 서비스를 해외로 수출 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등의 SNS 선두 주자들은 일찌감치 API를 공개 하여 수 많은 개발자들을 유치 하고, 다양한 요구 사항을 가진 사용자들의 입맛에 맞추어 주었습니다. 즉, 이제는 혼자 사업을 하면 절대 성공 할 수 없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입맞추어야 합니다.

 

 

며칠전 모토로라가 소셜 네트워킹을 강화한 QLIQ(DEXT)폰을 공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휴대폰이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의 계정을 전화기의 기본 주소록과 통합 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를 가지는 제품입니다.

 

모토로라의 QLIQ폰, 모토블루(Motoblur)를 내새워 재기의 발판을 마련 하고자 9월 10일 이벤트를 마련 했습니다. 여기에는 가장 핵심 서비스가 가능 하기 때문에 모토로라도 좋은 서비스를 선 보일 수 있는 것이었지요. WI-Fi 입니다. 국내 통신사들은 꽁꽁 묵어서 Wi-Fi도 사용 못 하게, 데이터 케이블로도 다운 받지 못하게 하고 있는 현실과는 정반대의 상황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공개는 모두가 함께 하는 환경을 구축하여, 소비자와 기업 모두 기쁜 모바일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에 Web기반의 SNS 서비스도 모바일로 자연 스럽게 이동 할 수 있었고, 지금의 트위터 열풍이 가능 했던 것입니다. 물론 Wi-Fi 기능이 없는 일반 휴대폰은 문자메시지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모토로라의 모토 블루, 그리고 팜 프리, 노키아의 50$ 트위터폰은 기본 적으로 이전 휴대폰과는 생각 자체가 틀립니다. 이전에는 주소록에 전화번호, 이메일 등의 자료만 저장을 했었는데 이들은 SNS를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즉, 이러한 소셜네트워킹 폰들이 널리 퍼지게 되면, 이를 위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아주 쉽게 제작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의 트위터 풍습은 Web 또는 모바일 폰에서 트위터 Client APP를 따로 실행 시켜 따로 서비스를 사용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얼마전 미국의 캘리포니아 대 산불에서 트위터의 역활은 엄청 났습니다. 주민들은 친구들에게 실시간으로 트위터의 단문 메시지를 전송 하였고, 소방 당국도 실시간으로 트위터로 현재 산불의 진행 방향 등의 정보를 전송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특별한 App가 필요 했었는데요, 이젠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제조사에서 SNS를 위한 정보를 담은 단말기가 나오고, 개발자, 개발사들은 이를 이용하여 더욱 더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지요. 즉, 산불이 났다는 것을 기존의 전화기, 문자 메시지 사용하듯 쉽게 친구들에게 알려주고 정보를 받아 볼수 있는 것입니다. 문자 메시지의 개념이 모호해지는 순간이 다가 오는 것입니다. 트위터는 단문으로(물론 사진도 포함됩니다.), 페이스북이나 마이 스페이스는 장문과, 동영상, 사진등의 다양한 컨텐츠로 친구 및 동료와의 네트웍이 아주 쉽게 가능 해진 다는 것입니다. 현재 까지의 문자 메시지, MMS가 사라 질 수도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단, 여기에는 Wi-Fi와 같은 무료 무선 네트워크가 필수 입니다. 무료 이기 때문에 확산 속도도 빠르고 쉽고, 편리 하게 누구나 다양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엄청난 killer APP들이 떠오르지 않으신 가요? 오픈 마켓들이 열리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S/W의 파워는 엄청 날 것으로 기대 합니다. 이에 제조사와 통신사들이 긴장을 하고 급속하게 변화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서 Cyworld의 API를 이번 달 말에 공개 한다고 했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선까지 개방을 할지 정말 의문인데요,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등의 SNS 사이트들은 이미 오래전에 개방을 했습니다. 누구나 정보를 이용해서 정말 필요한 APP들을 제작 할 수 있었고, 제작한 APP는 페이스북의 페이지에 ADD ON 형태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 북 사용자는 모두 그들의 페이지가 다,른 것이지요, 정말 다양한 APP의 제작, 그리고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3억 5천만명이 넘는 가입자를 유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내의 현실 처럼 이거 줄테니 그냥 써 ! 와는 정말 기본 개념 부터가 틀린 것이지요.

 

API의 개방이 어떤 변화를 가져 오는지 아직 이해가 안되시는 분을 위해 따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싸이월드의 일촌 정보를 가져 올 수 있는 API 가 공개 되어있다고 합시다. 전문 적인 프로그래머가 아니라도, 조금만 배워서 사용 할 수있는 것이 API 인데요, 예를 들어, 내 친구들과 화상통화를 할 수 있는 간단한 어플을 제작하여 친구들 끼리만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싸이월드의 웹페이지에 붙이거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서 단말기에서 직접 실행을 하는 것입니다. 몰론 Wi-Fi가 지원이 된다고 하면, 모든 것이 공짜지요~ 자 그럼 어느 정도의 후 폭풍을 가져 오게 될 지 짐작 하실 수 있겠지요 ?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만 있는 건 아닙니다. 플리커, 피카사등의 사진 공유 사이트들도 있습니다. 이 역시 SNS를 기반으로 하여 확장 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해외에는 정말 다양한 서비스들이 넘쳐 나고 발전 해나가고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SNS:Social Network system)의 바람이 무섭습니다. 제조사와 통신사, 기존 S/W 업체들도 현재, 미래의 제품에 SNS를 빼놓고 사업 계획을 절대 세우지 않기 시작 했습니다. 대부분의 API가 개방되어있고, 누구나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을 제작하여 오픈 모바일 마켓에 올려서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는 좀 기다리셔야 겠습니다. 하지만, 해외 시장부터라도 개쳑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신종플루 아이폰 어플리케이션(감염자가 근처에 와도 알려줌)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삼성, LG의 마켓, 노키아의 Ovi Store등 다양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마켓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곳의 중심은 SNS로 시작할 것입니다. 국내가 열리지 않더라고 해외 부터 한번 도전 해 봅시다. 구글의 웨이브(Wave)가 이달 말 오픈 합니다. 이 또한 SNS 및 모바일 생태에 엄청난 변화를 이끌어 낼 플랫폼입니다. 모토로라의 재기 발판을 SNS로 선택함에서 볼 수 있듯이, 신뢰성 기반의 인맥을 활용하는 SNS는 21세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있어 태풍의 핵이 될 전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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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zumi.pe.kr BlogIcon 이스나에 2009.09.13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의 소통은 블로그 보다

    이런 커뮤니티를 형성한 기업들이 많이 진출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textcube.com BlogIcon 모튜 2009.09.14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 SNS의 힘을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을 겁니다.
      국내에선 모든 것에 가로 막혀 발전을 저해 하게 되는 것도요..

  2.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9.14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SNS는 자기들로 들어오는 것은 열어놓고 나가는 것은 막아놓는다에 100원 겁니다.-_-;; 미투데이로 글을 쓸 수 있는 API는 열어놓고 미투데이에 글을 쓰면 다른 곳에서 볼 수 있는 API는 공개하지 않는 식이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textcube.com BlogIcon 모튜 2009.09.14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투데이도 글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
      하지만 API도 별로 없고, 그다지 효과적이지도 않습니다. 개방을 목적으로 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onisland.net BlogIcon kei 2009.09.15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보다보니, '쇼셜' 이라고 하셨는데 '소셜' 이 맞는 표현 같습니다, 전 새로나온 서비스의 이름인줄 알았네요 ^^;
    KTF의 Show가 생각나서, 혹시 그쪽과 연관이 있나 싶었다죠 ㅎ
    요즘 SNS 서비스가 너무 많이 생겨나서 오히려 이러다 꽃도 못피고 스러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얼마나 이어갈 수 있을지


모토로라 CLIQ가 2년 약정에 무료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 오는 군요. 색상은 아래에 보듯이 검정, 흰색 두가지 입니다. 모토로라의 확실한 재기 승부수 기대 됩니다.(2009.11.21 현재 2년 약정에 199$, 약정 안하면 399$)


모 토로라의 9월 10일 이벤트에서 쇼셜네트워킹을 강화한 안드로이드폰 CLIQ를 선보였습니다. 뭔가 특별하고 많은 변화를 바랬던 분들은 좀 실망을 할 수도 있었을 텐데요~ 특별한 이벤트는 없었습니다. 다만 현재 추세인 쇼셜네트워킹(SNS)과 안드로이드를 결합한 단말로 승부를 걸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한 Facebook, Myspace, Twitter등의 쇼셜 네트워크의 정보를 한 곳에 묶는 인터넷 서비스도 제공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들의 정보를 한데 묶어서 클릭(Cliq) 단말에서 쉽고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제공 한 다는 것이지요. 즉, 기존에 다양한 Client App를 통해서 사용했던 사용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 하겠다는 것인데요, 한 단말에서 기본 탑재 S/W를 통해 그리고 그들의 쇼셜 집중 인터넷 서비스(MotoBlur)를 함께 이용하게 한다는 것이 이번 이벤트의 핵심입니다.

흩어져 있는 SNS APP를 모은다, 모으는 주체가 되겠다, 그리고 한 단말에서 제공 하겠다.

어찌 되었든 간에 모토로라의 재기 이벤트입니다. 좀 늦은 감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아직 승부수를 던지기엔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모 토로라는 연말 시장을 위한 안드로이드 단말을 며칠 내로 공개 발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는 Cliq가 아닌 'DEXT'라는 이름으로 출시 될 것이며, 프랑스 영국등에도 곧 출시 한다고 합니다. 기반을 잘 닦아 놓았으니, 2010년에는 쇼셜 네트워킹 시장이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이 될 것입니다.


MOTOBLUR 서비스와 함께 돌아 가는 CLIQ(클릭)단말이 기대가 되는 점이 쇼셜 네트워킹을 강화한 폰이라는 점과 안드로이드폰이라는 점입니다. 별도 APP를 설치 하지 않아도 제조사에서 인터넷 서비스와 기본 S/W를 통해 쇼셜네트워킹을 지원 한다는 것은, 일반 단말에 쇼셜 APP를 다운로드하여, 단순한 기능만을 이용할 수 있었던 것과는 개념이 많이 다릅니다. 단말기의 모든 기능들이 SNS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 되었기 때문에 성능과 편의 성이 보장 된다는 점입니다.  만약 MOTOBLUR 서비스를 Mash up 형태로 개발하여 개발자들에게 참여를 이루어내어, 다양한 쇼셜 네트워킹 App를 지원 할 수 있도록 마켓에 올라올 수 있도록 한다면, 더욱 파괴력은 커질 것입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봐야 결과는 알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럼 모토로라 CLIQ의 스펙을 한번 살펴 봅시다.
일반 안드로이드폰과는 틀린 점이 별로 없습니다. 단지 쇼셜 네트워킹이라는 점을 강조 합니다.



모토로라의 재기 승부수 Cliq, Blur !

 

쇼셜네트워킹으로 승부를 건다. 좀더 사용자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입니다.
더욱더 친밀 해지는 서비스로 다시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과연 MOTOBLUR, CLIQ로 모토로라의 재기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앞으로 재미있는 서비스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현재 내년 초에 SK텔레콤을 통해서 국네에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엔 제발 스펙다운 이라도 없기를 바라면서~

모토로라의 새로운 안드로이드폰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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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9.11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을 바꿀 때가 되서인지 왜 이렇게 이런 행사가 부럽게 느껴질까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textcube.com BlogIcon 모튜 2009.09.1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년 초에 SKT를 통해 출시 예정이랍니다.
      하지만, 스펙다운이 일어 나지 않으리란 보장은....

  2. Favicon of http://potocosmos.textcube.com BlogIcon 사진우주 2009.09.11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초인겁니까.. 그럼.. 스펙다운되겠군요.ㅇ.ㅔ휴.. 아쉬워라..

  3.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9.09.12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능 다 빼고 출시해봤자 국내에서 모토로라의 재기는 불가능하겠네요. ㅡㅡ;

  4. Favicon of http://sama.textcube.com BlogIcon sama 2009.09.12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는 좀 다르네요. 미국 T모바일에서는 399달러가 될 전망이고, 영국에서는 다음달 중으로 Dext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데 24개월 약정은 월 25파운드라고 합니다. 사실 미국의 경우는 국내 신문 기사를 본거라 확실하지는 않구요. 영국은 영국 신문기사를 직접 봤거든요. 정말 공짜로 내놓는다면 모토로라가 이번에 확실한 승부수를 던질 계획인가 보네요ㅋㅋ

    • Favicon of http://mobilestudio.textcube.com BlogIcon 모튜 2009.09.12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기본 가격은 님이 말씀 하신 데로 될 것 같고,
      2년 약정에 공짜 상품을 내놓을 생각이 있는 듯 합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닙니다. 10월에 출시 할 때를 지켜 봐야겠지만, 일단 계획은 있는 것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urotrain.textcube.com BlogIcon 유로트레인 2009.09.14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SK 버스폰의 메인은 모토롤라였던 거 같아요..
    모토롤라만 10년째 --;;
    선도기술은 아니어도, 시장진입은 빠른 편이라,
    현실적으로 기대되는 군요..
    이번에 빨리 나온다면 갈아탑니다.

  6. Favicon of http://cr7ronaldo.textcube.com BlogIcon CR7Ronaldo 2009.09.14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선 아직은 좀 안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안타까워요 ㅠ.ㅠ

  7.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9.16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참 괜찮아보이네요...갑자기 쿠키폰이 처량하게 보이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textcube.com BlogIcon 모튜 2009.09.18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년에 들어온다는데;;
      저것 뿐만 아니라 다른 안드로이드폰도
      내년초에 많이 들어 올 겁니다.
      하지만 ... 출시된지 좀 된 것들입니다...
      이제 거꾸로 가죠 ?

  8. Motorola 2009.11.21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님 글 잘 읽어봤는데요
    몇 가지 수정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이 있어어요.

    제목에 QLIQ에서 CLIQ으로,
    그리고 이거 공짜폰이 아니라
    현재 2년 약정에 199$, 약정 안하면 399$로 팔리고 있어요

    이 두가지 수정해주시면 고맙겠어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1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당시에
      여기저기에서 약정에 이은 공짜가 될거란 소문에서 위와 같은 예측의 글을 작성 했었는데요; 님 말씀대로 수정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