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의 베가 넘버 6는 이미 출시 되었고, 2월 20일에는 LG에서 옵티머스 G Pro(프로)를 출시합니다. 그리고, 다음 달엔 삼성의 갤럭시 S4가 나옵니다. 이 것들의 공통점은? 'Full(풀) HD'를 전면에 내세운 스마트폰들인데요, 왜 지금 사면 안될까요?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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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전, 팬텍, 삼모바일

안드로이드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은 수명이 며칠 안됩니다. 출시한지 몇일만 지나면 조금씩 가격이 떨어지다가, 금새 반값이하로 떨어지는 것은 모두 다 알고 계실겁니다. 베가 넘버 6도 2월 초에 출시 되었지만, 보조금이 들어가기 시작하더니 이미 할부원금이 40만원 아래로 떨어졌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옵티머스G Pro도 90만원대로 시작하지만, 3월 중에 반값 이하로 떨어질 확률이 거의 99.99% 입니다. 


왜냐고요? 삼성의 갤럭시 S4가 나오기 전에 빨리 팔아야 합니다. 그럼, 갤럭시 S4는 가격이 마지막에 나오니, 가격이 100만원 정도에 출시 한 가격이 오랫동안 유지 될까요? 아니요! 3월 중순에 실제 대리점출시가 된다면 4월초면 반값으로 향해 달려 갈겁니다. 왜나고요? 단순한 논리 입니다. LG와 팬택으로 몰려있던 최신형 FULL HD 스마트폰에 대한 시선을 빨리 뺏어와야 하기 때문이죠. 또한, 5~6월이면 애플의 아이폰5S또는, 아이폰6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간단하죠?


즉, 1달 ~ 1달 반만 기다리면, 최신형 FULL HD 스마트폰을 출고가격의 반값에 구매 하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팬텍, LG, 삼성은 공장이다.


네, 3사는 공장입니다. 소프트웨어 혁신 기업이 아닌, 제품을 찍어내는 기업입니다. 즉,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 없기 때문에, 현재 유행하는 아이템을 최대한 비슷하게 많이 종류별로 찍어 내야 살아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은, 위 기업들이 최고의 혁신이라고 자랑하는 제품이 나오자 마자 곧 바로, 비슷한 제품을 엄청나게 찍어 낼 것이란 겁니다.


결국, 약, 신제품 발표 후 첫 한달간 고가의 돈을 지불하고 신제품을 구매한 사용자는,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놓치게 되고, 가격만 2배를 지불하는 셈이 되는 겁니다.


잘 지켜 보세요~ 최고의 혁신 제품이라고 자랑 하는 제품이 나오고 난뒤, 같은 제조사에서 얼마나 다양하고 비슷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지를 말이죠. 


그리고, 출시 이벤트에 절대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달에서 한달만 지나면, 그 이벤트로 받은 것들 보다 더 많은 돈을 절약 하게 될 것입니다. 어차피, 한달 정도는 충분히 기다리실 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아깝지 않나요? 똑같은 제품, 두 배의 돈을 지불하신다면?


할부원금 -Tip


마지막으로 할부 원금 얘기 입니다. 출시 후 2주 정도가 지나면 인터넷에 15만원, 20만원 할부 원금 스마트폰들이 올라 옵니다. 무슨 얘기 지 모르시는 분들은 잘 외워 두세요. '할부원금 == 기기값'입니다. 보통 오프라인 대리점에서는 이렇게 얘기 합니다. 


"이래 저래 해서 고객님이 실제적으로 한달에 납부 하실 할부금은 6만원 정도 되구요, 이렇게 쓰시면 실제 기계값은 20만원 정도에 구매 하시는 거에요~ 정말 싸지 않아요?"


대리점에서 이렇게 얘기 한다면, 이렇게 물어 보세요. "그러니깐, 할부원금은 얼마죠?" 다른 내용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할부원금만 알면 됩니다. 이렇게 묻는다면, 거의 대부분 얘기를 잘 안해주지만, 끝까지 물어 보면, 50, 60, 70만원이라고 얘기 합니다. 즉, 이 이야기는 비싼 요금제를 계속 유지 하면서, 달달이 만원이상씩 24개월 지불 해야 한다는 겁니다. 결론은, 20만원이라고 얘기한 스마트폰이 알고 보면 50~60~70만원에 구매 하시게 된거죠. 


어떤가요? FULL HD 디스플레이의 등장으로 2013년 스마트폰 시장이 활짝 열리고 있는데요, 출시 후 직접 가서 만져도 보고, 비교도 해보면서 조금만(길어야 한달) 기다리면, 정말 멋진 가격에 업어오실 수 있습니다. -화면도 크고 Full HD이니, 배터리 성능도 정말 중요합니다. IPS냐 아몰레르냐의 실제 화질과 가독성도 비교를 해보셔야겠죠? 물론, 할부원금은 확실하게 물어 보시구요!


절대 다 쓰지 못하는 요금제, 그리고 기기값, 할부원금의 비밀?

스마트폰 도청,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100% 감염된다!! 이미 감염 되어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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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3.02.19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사면 가격 떨어지는건 당연지사. 기다렸다 반값에 받냐 남들보다 먼저사서 좀더 즐기느냐 차이일뿐. 님 이론대로 따르면 담에 나오는것도 사면 안되겠수다? 좀 기다리면 가격떨어질탠대?. 기댕겼다 살려면 또 딴거 나올텐데 그러면 또 기댕겨야되나?? 시기 잘맞춰 싼맛찾고 다니기전에 걍 좋은거 나오거나 원하는거 나올때 사서 하자없이 잘쓰기만 하고 만족 하기만 하면 될뿐. IT기계가 수명이 긴거 봤소?? 나오면 담달이면 구식이 될수도 있고 예를들어 아이패드3도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좀바꿔서 아이패드4라고 뒷통수 때리는경우도 있드만. 그냥 님 이론 따르다보면 살 시기 놓쳐서 샀다가 새 기계 출시한다고 할때 느끼는 기분이나 지금 사서 남보다 더주고 산 기분이나 똑같다고 보는디. 기댕기면서 사니까 뭐 사자마자 새게 나온다는 아쉬운 소리나 하는겁니다. 어쨋든 어이없는 글좀 봐서 잠시 끄적이고 갑니다만 수고하세요.

  2. zz 2013.03.03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린말은 아닌대 걍 자기가 원할때사는거죠.
    꼳사지말아야한다고 제목까지다시고 말하시기엔 설득력아 떨어지네요.
    보조금 할부원금 붙여주고 기다리면서 또좋은거나옴 안사시고 기다리실것도 아니고

    소프트웨어쪽에도 노력이 보이는데 단순히 공장이라뇨. 엘쥐나 팬택이나..
    애플은 무슨 수제작입미까. os가 다른거지 모든 폰회사가 공장이죠 그렇게 말씀하실거믐믄
    설득력이 업다보네요. 사는거야 결국 자기맘

얼마 전, 애플이 아이 와치 (i-Watch)를 개발 중이라고 했었는데요, 이번엔 삼성의 갤럭시 스마트 와치(Galaxy Altius Smart Watch)가 나타났네요. 


사진: 9to5google


꼭 윈도 OS 같이 생겼는데요, AltiusOS(알티어스)라는 이름이 적혀져 있는 군요. 삼성이 제일 좋아 하는 안드로이드도 아니고, 새로 만들고 있는 티젠(타이젠; tizen)도 아닌 듯합니다.


SKT라고 적혀 있는 걸 봐서, 국내 출시가 임박한 듯한 냄새도 나는데요, 아직은 조작인지 사실인지 알수는 없습니다. 애플이든 삼성이든 아직은 시계폰(와치폰)이 이른 감이 없지 않은데요, 어떻게 될지 지켜 봐야 할 것 같네요.




애플 아이와치(i-watch),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채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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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언제쯤 확실하게 잠길 수 있을까요? iOS가 업데이트 될 때 마다, 거의 잠금해제가 되어 버리는 데요, 이번 iOS6.1 버전도 뚫렸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죠. 

사진: 애플코리



아이폰 비밀번호를 풀기 위해서는 위 영상 처럼 비상 통화를 누르고 전원버튼을 여러번 누르는 등의 순서만 지키면 바로 풀려 버립니다. 아쉽게도? 홈 화면으로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전화번호부 안을 모조리 살펴 볼 수 있답니다. '밀어서 잠금 해제'와 같은 특허 방어에 노력 하는 것 만큼만, 잠금도 확실하게 지켜주는 애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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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층간 소음으로 좋지 않은 사건들이 많이 벌어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층간 소음 이란 것이 근래에 특히 많이 발생 하는 것은 아니죠? 아파트가 생기면서 부터 나타난 사건들인데요, 요즘은 기자도 늘어나고 네트워크도 잘 되어있으니, 수면 위로 빠르게 많이 올라 오는 것 같습니다. 


층간 소음이란 것이 '아파트 구조상 어쩔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과 건설사들의 입장이란 건데요, 정말 웃긴 얘기입니다. 사실, 이 층간 소음이란 것은 아파트 건설사들이 임의로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 까요? 싸게, 빠르게 그리고 많이 세우기 위해 판(벽식) 구조로 마구 마구 지어 놓으니, 태생 부터 진동과 소음을 견딜 수 있는 구조가 아니랍니다. 예를들어, 사무실에서 위층의 발소리, 말소리가 잘 들리나요? 거의 안들리죠? 왜냐고요? 사무실과 같은 구조는 중간 중간에 기둥들이 많아서, 이런 진동을 거의 다 흡수 하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아파트는 이런 기둥이 없어서 진동을 그대로 모든 층에서 느끼는 거죠. 또한, 바로 위층이 아니라 어디에서 들리는 진동인지, 소음인지 알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며칠 전부터, TV에 층간 소음 규제에 대한 방안이 나오고 있던데요, 기본 원리를 적용하지 않고서는, 역시 진동은 없애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보다는 조금 나아지겠죠?


그럼, 기존의 아파트 주민들은 어떻게 하나요? 그냥 참고 살아야 하나요? 음..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정부에서는 이웃사이센터라는 층간 소음등을 비롯한 소음 분쟁, 갈등 해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것이 얼마나 효율성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접수도 오래 걸리고, 해결 하기 위한 에너지도 엄청나게 들죠. 아무리 조용히 해결 하려고 해도, 윗집, 아래집과의 좋지않은 감정 싸움은 필수적으로 발생 할 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즉, 이 구조가 서로 서로 정말 피곤하게 만드는 구조라는 겁니다. 자칫 더 큰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겠죠?


위 사진: 이웃사이센터

층간소음 체험 센터 신설? 강제 교육 이수?


네, 이런 방법을 적용해보면 어떨까요? 사실, 위층 분들은 '난 정말 조용히 걷고, 매트리스도 깔고 다니는데 왜 아래층에서는 난리지'?라고 99%의 분들이 하소연 하십니다. 과연 '나'는 조용할까요? 절대 알지 못할 겁니다. 즉, 자신이 이런 현장에 노출되어 체험을 해 보지 않는 한, 절대 알지도, 알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라는 거죠. 세상 모든일이 그렇듯, 입장이 달라지면, 생각도 달라지고 말도 달라집니다. 층간 소음 문제도 마찬가지죠? 윗 층 분이 아래층이 되어본다면, 평소의 생활 습관을 많이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걸을 때는 뒷꿈치를 들고 진동을 발생 시키지 않고, 의자는 끌지 않고, 뛰어 다니지 않으며, 강아지를 짖지 않게 풀어 놓는등의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을 까요?


첫 번째로, 아파트 단지내에 층간 소음 체험 센터를 만들어서, 분쟁이 발생 할 경우, 강제 입주(시간, 일 단위)를 시키는 겁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집과 같은 구조의 집에 아래층 사람으로 말이죠. 어떤가요?


두 번째로, 각 시도 자치 단체 차원에서 입주 시설을 만들어서, 기본 적으로 체험 할 수 있고, 분쟁 발생시에는 강제 입주를 시키는 곳 말이죠. 어떤가요?


위 두 가지 방법을 잘 연구하여 법으로 만들어서, 교육하고 체험시키면 서로 서로 조심하면서 더욱 쾌적한 아파트 생활을 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공무원 님들이 책상이 아닌 발로 뛰면서, 센터와 규제 수단등을 정말 멋지게 만들어 낸다는 조건 하에서 입니다. 그냥, 지금처럼 책상에 앉으셔서 만든다면, 눈 먼돈 먹기 위해서 눈이 빨간 사람들에게 아주 맛난 밥상만 차려 주는 꼴 밖에 되지 않을 테니깐요.


어떤가요? 너무 한 얘기 같나요? 아니요! '몰라서 안하는 거지, 알아서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운전 면허 적성교육 처럼 강제로 규제하는 법률이 필요한 이유죠. (사실, 운전면허 적성교육은 위에서 말씀 드린... 책상에 앉어서 만들어낸 거라, 거의 현실성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님들이 발로 뛰어서 땀뻘뻘 내면서 만들어 낸 정책일 경우! 라는 단서를 단 것이죠!) 물론, 이 외에도 더 좋은 방안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사실, 빨갱이 정책같긴하죠? 하지만, 이런 체험과 규제는 꼭 필요 합니다.


어쩔 수 없다면, 그 속에서 적극적인 답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입주자 대표회의 등에서 소극적으로, 하는 척만 하면서 규제하는 것이 어떻냐는 TV에서의 안일하고 비 인간적인 대처 방안을 보면서 좀 화가나서 이런 글을 써보았습니다. 근본 원인을 찾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진정한 답입니다. 둘러 둘러 가려 하지 마시고, 진짜 원인에 의한 해결을 찾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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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2013년 전략폰인 갤럭시 S4 3~4월 즈음 아이폰(아이폰5S, 아이폰6) 출시 직전에 등장을 할 예정인데요베젤(bezel)이 사라진 유출 사진에 기대감이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아이폰6 역시 마찬가지죠아이폰5가 나올 당시에도 베젤이 없어진 컨셉 디자인이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인데요베젤이 없는 깔끔하고 새로운 디자인에 사람들의 시선이 더 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하지만, 이런 기대에도 불구 하고 아이폰5, 뉴 아이패드등 신제품들은 베젤을 모두 달고 나왔습니다. 왜, 베젤이 사라지지 못하는 걸 까요?   우선 phonearena에서 말하는 몇 가지 이유를 보시죠. 


via phonearena



충격에 약하다
아이폰의 경우 통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떨어 지면 유리와 닿기 전에 충격을 완화 시켜줄 완충장치인 베젤이 필요 한 것이죠만약베젤이 없다면충격이 그대로 전해져서 완전 박살이 나겠죠통 유리가 아니더라도베젤이 없다면엄청난 충격은 방어막 없이 스마트 기기에 그대로 전달 되어, LCD 또는 메인 보드가 박살 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 지는 것이죠.


입력
/우측 베젤이 사라지면손으로 단말기를 들고 있을 때의도되지 않게 발생하는 입력은 어떻게 처리 할까요과연의도하지 않은 입력을 알아 차릴 수 있을 까요?
 


안테나 게이트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아이폰출시 당시 안테나 게이트 사건이 엄청났었죠손으로 베젤을 감싸면안테나가 줄어 들면서 통신 장애가 발생하면서애플은 결국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게 되었었습니다안테나는 베젤 속에 숨어 있는데요만약에 베젤이 없어진다면안테나의 위치는 위 또는 아래로 바뀌어야 합니다사람의 손이 안테나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통신 장애의 확률은 엄청나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물론단말기의 위/아래 쪽에 안테나를 배치 한 경우도 많습니다하지만/우측 베젤에 들어가야 할 다른 부품들이 갈 곳이 없어 진다면결국진퇴양난에 빠지는 것이죠.

베젤이 없는(베젤리스, 보더리스) 아름다운 디자인을 향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엄청 납니다앞으로 스마트기기들이 추구 해야 할 궁극의 방향이 될 수밖에 없죠하지만이를 이루기 위해서 넘어서야 할 점은 위에서 기술 한 것처럼 여러 가지 방해 요인들이 존재 합니다과연이러한 우려를 모두 불식 한 채로삼성이 갤럭시 S4의 베젤을 모조리 없애 버릴 수 있을까요또는 아이폰 5S, 6가 먼저 시도를 할 까요올 여름이 정말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 되었네요.


참고로; 위 글은 만 1년 전에 작성 되었는데요, 갤럭시 S3-> S4; 아이폰5->아이폰5S, 아이폰6로 글자만 바꾸었는데요, 아직도 유효한 글이 되니 참으로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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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 전자 


펜택의 베가No.6 출시, 3월에 출시될 삼성의 갤럭시 S4, HTC의 버터플라이에 압박속에서 LG가 유출등의 소문을 흘리기 시작하더니, 이번엔 공식적으로 디자인을 공개 했습니다. LG는 작년에 옵티머스 G와 넥서스4로 재미를 봤었는데요, 올해도 이 쏠쏠한 재미를 놓치기 정말 싫은가 봅니다.


LG전자는 이달 25일 열릴 MWC에서 옵티머스(Optimus) G Pro를 공개할 예정인데요, 해외판은 5인치이고, 국내용은 5.5 인치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 사용자들의 넓은 눈 거리?를 크게 의식한 것 같습니다. 또한, 발표와 동시에 바로(국내는 발표 전 2월 20일; 사진을 잘 보면 2013년 2월 20일 10시 30분이란 코드가 보일 겁니다; 애플 따라하기죠...) 출시를 한다니, 정말 급한 모습이 보이네요. 사실, LG는 지금까지 많이 팔기 위해 발을 동동 굴리면서 제품을 내 놓았었는데, 이번엔 빨리 재미를 더 보기 위해? 오랜만에 본 재미를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설레여 하는 모습이 진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 5인치 모델인데, 한국에 출시될 모델은 5.5인치이며, 1920 * 1080 Full HD IPS 디스플레이, 1.7Ghz 스냅드레곤 S4 CPU,  1300만 화소 카메라, LTE, 2G RAM, 3140mAh 베터리, SD카드 슬롯, 32GB 내부 메모리, HDMI out


특히, PPI(인치당 화소수)가 무려 400이 넘어 가니, 대화면의 가독성은 정말 엄청 날 것같습니다. FULL HD 스마트폰이 막을 올린 2013년 모바일 시장도 LG IPS와 아몰레르의 디스플레이 전쟁이 올해도 이어질까요? LG와 삼성이 디스플레이 특허 소송에서 합의를 본 것 같다는 애기도 있던데, 과연 누가 FULL HD 시장의 주인공이 될지 정말 궁금해지는 군요. (개인적으로는 IPS가 압도적으로 좋아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끝을 향해 달려가는 온리 스펙전쟁은 올해가 마지막이 되겠죠? 내년 부턴 휘고, 입고, 차고, 쓰는 스마트워치, 구글글래스 같은 스마트기기로 옮겨 갈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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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와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4가 출시 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러 가고 있는데요, 착한 기능에 착한 가격까지 정말 많은 국내 소비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국내 출시는 아직도 미정인 가운데, 이번 신 제품(무선 충전기; 오브) 판매도 역시 미국에서만 출시 했습니다. (국내 출시는 기약 없는 가운데, 10만원 넘게 주고 해외 구매 대행을 하는 곳들이 있네요.)


무게: 130g

충전 시간: 4시간

색상: 검정

DC IN: 5V/1.8A

DC OUT: 5V/1.0A

가격: 59.99 $


넥서스 5의 소식이 들려오는 2013년이 휙휙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이런 착한 기계들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현실이 참 우울해지는 군요. 넥서스7도 마찬가지죠? 외국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출시일도 훨씬 늦고.... 애플의 아이폰도 마찬가지고... 삼성이 만든 레티나 넥서스10(국내 미출시)의 정말 착한 가격도.... 아직도 우리나라는 멀었나 봅니다. 


비단,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죠? 거의 모든 분야에서 국내용은 저가 부품에 몇배의 마진을 받고 팔면서, 해외에선 무릎꿇고 구걸하면서 판매하는 분들 보면 정말 ... 


이와같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최소한 국내기업들이 만든 제품 정도는, 제일 먼저 국내에서 선 보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특히, 반 값 제품이라면 더욱 더 말이죠!!) 또한, 외국에서만 피보면서까지 반값에 마구 팔지 마시고, 국내에선 국민들에게 항상 봉사한다 생각하시고 싸게 팔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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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dev.net BlogIcon taehwanDev 2013.02.12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지고 싶네요! 일단 넥4부터 구매를 해야 구매가 가능하겠지만요 ㅠㅠ

LG가 옵티머스 G 시리즈로 재미를 보더니, 이제 마음이 급해졌나 봅니다. G 시리즈의 뜨거운 여운이 남아 있을 때, 최대한 빨리 굳히기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 옵티머스 G Pro로 말이죠. 3월 삼성의 갤럭시 S4 출시 소문에 2월 출시로 급 방향을 틀었습니다.


via phonarena


원래 5인치 모델인데, 한국에 출시될 모델은 5.5인치이며, 1920 * 1080 Full HD IPS 디스플레이, 1.7Ghz 스냅드레곤 S4 CPU,  1300만 화소 카메라, LTE, 2G RAM, 3140mAh 베터리, SD카드 슬롯, 32GB 내부 메모리, HDMI out


via 9to5google


현재 국내 시장에는 화면 키우기 열품이 대단한데요, 여기에 LG가 빠지고 싶지 않나 봅니다. 팬택과 삼성 그리고 LG까지 큰 화면 만들기에 전력을 다 하고 있는데, 다른 건 크게 할 게 없나 봅니다. 왠지 피쳐폰 시절의 누구누구폰 처럼 디자인, 기능및 편의성의 혁신 보다는 사람들의 원초적인 심리만 파고 들었던 마케팅 전략이 떠오르는 군요. 물론, 우리나라 기업들도 혁신 기술 개발은 열심히 하고 있으리라 생각은 됩니다만, 이미 구글과 애플의 노예가 되었는데도, 벗어나기 보단 현재의 노예 생활 속에서 오늘도 따뜻한 밥 한끼를 바라고 있는 모습은 참으로 걱정이 앞서는 현실입니다.


더, 무엇을 어떻게 할 줄 모르는 것인지, 단물의 늪에 빠져 최대한 많이 먹으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기회는 이럴때 찾아 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겟네요. 왠지 이런 엉뚱한 스펙전쟁에 또 다시 전력 투구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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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폰5가 국내 출시 합니다. SKT와 KT가 각각 트위터를 통해 출시 확정을 발표 했네요.  11월 30일 밤 10시 예약 시작, 12월 7일 출시, 개통을 한다고 합니다.




사진: kt, skt 트위터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3개월이나 지난 중고폰을 사야하는 느낌이 드는건 어찌 할까요? 왜, 항상 우리는 중고를 사야만 할까요? 아이폰6는 중고가 아닌 신품을 받아보기를 바래 봅니다.


 


 


 



모튜가 9월 13일에 예측했던 결과가 그대로 맞아 떨어 졌군요.....

삼성과 애플의 싸움에 아이폰5 국내 출시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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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2012.11.30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편파적인 발언 아닌가 싶습니다.
    중고폰이라뇨... 누가 쓴 것도 아닌데다 발매가 늦은 걸 그렇게 말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실제로 중국은 시장도 더 큰데 아직 발매가 안되기도 했으니 늦었다는 사실 보다는 이통사 조율이 끝났는데도 예판시작을 늦춘 부분을 비난해야죠.

    • Favicon of https://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11.3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신품 보다는 중고폰의 느낌이 난다는 것이죠....

      우리나라 제조사, 통신사의 문제가 좀 크겠죠?
      그 덕에 삼성이나 다른 제조사들의 이윤은 높아 졌을 것이고... 통신사들도 그렇고... 아직도, 이런 현실이 바뀌지 않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또한, 늦게 출시함으로써 또 다른 이윤을 챙길 겁니다. 다른 제품들까지 동반 상승시키는 역할을 담당할테니... 너무 머리만 쓰는 기업들이 미워지네요~


MS가 얼마 전 윈도8(Windows 8)을 출시 하면서, 전통 강세 부분인 PC를 비롯해 뒤쳐져있는 현재 모바일 시장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오늘 Verge에 따르면 내년 초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안드로이드를 위한 MS Office를 출시 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그들만의 새로운 OS와 단말기를 출시 한 뒤, 그 곳에 집중했던 S/W들을 다른 경쟁사의 단말기에서도 쓸수 있도록 배분한다는 것입니다. 아주 효율적인 접근이죠?


MS의 부활에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via The Verge


이번에 출시할 Office는 기존의 Office 365처럼 클라우드를 본격 활용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iCloud, 구글의 G-Drive 처럼 마이크로소프트도 Sky-Drive를 가지고 있는데요, Office를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 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를 중심에 둔다는 것이죠.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습니다. 애플이 과연 앱스토어에 등록 승인을 해줄지... 애플 사용자들이 iWorks가 아닌 MS Office를 더 사랑할지 그리고 구글의 무료 Office인 구글닥스등을 버리고 MS Office로 넘어 갈지가 가장 큰 관건이죠. 그러나, 이 두 오피스는 MS의 오피스와는 질적으로 많은 차이가 납니다. 이 부분이 MS가 노리는 점입니다. 즉, PC와 연계되는 품질 좋은 결과물을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죠. 물론, MS 오피스가 더욱 더 탄탄해졌다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MS의 모바일 기기로 옮겨 타기를 바랄 수도 있겠죠.


내년이면 오랫동안 머물러 있던 오피스의 새 버전인 Office 2013이 출시 되고, 모바일 까지 연계가 됩니다. 단순히 이전 버전을 모바일에 접목 시키는 것은 아니랍니다. 이 버전(PC, 모바일)을 미리 접해본 사람들은 '정말 뛰어나고, 부드럽고 멋지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과연 MS가 내년엔 그들이 잘하는 제품을 품고 훨훨 날아 갈 수 있을까요? 전, 개인적으로 내년부터, 구글과 애플의 점유율을 반반씩가져와서 그들만의 영역을 만들어 가리라 봅니다. 2015년 쯤되면 구글을 뛰어넘고 애플도 더 뛰어 넘을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숨죽이며 열심히 공부한 친구들이 나중엔 더 큰 사람이 되어있는 것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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