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

스타벅스 '찢어진 눈' 파문? 한국도 똑같다!

사진: 페이스북

미국 스타벅스에서 한국인을(동양인) 비하하는 찢어진 눈을 컵에 그렸다고 합니다. 워낙 다양한 사상을 가진 미국이고, 그런 사람들이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으니, 별의 별 일들이 다 발생하나 봅니다. 

찢어진 눈 컵을 받아 든 분이 항의를 했지만, 상품권으로 무마하려 했다는 군요. 한인 단체에서 법적 소송을 준비 중이라는데요, 엄청난 보상금이 예상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사례가 없나요? 일본인에게 원숭이나 바나나를 그렸다던지? 갑자기 궁금해지는 군요.

사람이면 다 사람이지 왜 인종 차별에 계급 차별에... 왜들 그러시나요? 다 사람일 뿐인데, 인종차별, 직장 내 차별, 성 차별, 직업 차별, 권력, 직장 내 상하관계 등으로 인권을 무시 하는 분들은 병원에 가셔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라는 걸 똑똑히 아셔야 하는데 말이죠.

스타벅스 사건에 크게 흥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도 똑같아요. 인권과 배려라는 단어가 머리와 가슴 속에 없으신 분들은, 늘 행하고 계신 일인데 말이죠. 바깥에서 일어나는 일에 신경 쓸 것이 아니라, 안이나 좀 잘 챙겨 봅시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