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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구글 친구 찾기 서비스 오픈(블랙베리,심비안,윈도우모바일,랩탑,데스트탑 그리고 안드로이드, 애플)



구글은 Latitude를 released 했습니다. 자동으로 친구가 어디에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데요 랩탑, 심바안 60, 블랙베리, 윈도우 모바일은 지금 바로 사용 가능하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는 곧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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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Gizmodo

 





랩탑 및 일반 휴대폰(GPS 없는)은 GPS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위치정보 태그를 Wi-Fi를 이용 그리고 구글이 스트리트뷰 작업을 하는 동안 수집하였을 구글의 이동기지국 정보를 이용하여 위치를 파악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사용자가 수동으로 위치를 설정 할 수도 있습니다.

친구 위치 파악을 위해 계속 단말기의 파워를 이용하기 때문에 배터리가 상당히 빨리 소모 될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배터리 문제가 해결 되지 않는 한 계속 서비스를 작동하긴 어려운 상황 일 것이다.

남편이 야근으로 인해 늦게 귀가 한다고 했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편이 진짜 야근을 하는지 해변의 모텔가에 있는지 알수도 있을 겁니다. 프라이버시를 위해 위치 조회 서비스를 끌 수도 있지만 과연 그때 그때 마다 끌 수 있을 까요?
우리나라의 친구 찾기 기능과 거의 유사한 서비스인데요 장/단점이 분명 존재 합니다. 좋은 목적에만 쓰기를 바랄 뿐이지요.

랩탑, 데스크탑 또는 블랙베리, 윈도우 모바일, 심비안 사용자라면 지금 바로 http://www.google.com/latitude/ 에가서 서비스를 사용 할 수 있는데요, 역시 이번에도 한국은 빠져 있습니다. 절대 실망 시키지 않는 구글 입니다..
우리나라도 세계화를 빨리 이루었으면 좋겠네요~ 해외와는 너무 다른 폐쇠 구조를 가지고 있으니 요즘 처럼 더욱 더 외국의 IT 정보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생각과 난 지구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은 곧 가능 하다고 하는데, 무슨 이유 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