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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hone

여러분은 구글을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사실 국내에는 아이폰의 출시로 인해 애플은 잘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구글과 안드로이드는 뒷전에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통신사에서 안드로이드폰을 많이 출시를 하겠다고 선언을 하면서, 구글의 존재가 드러나고는 있지만, 이미 일반인들 사이에는 '아이폰이 스마트폰이다.'라는 공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미 얼리아답터 중 일부 및 IT 관계자들중 멀리 내다 보는 이들은 구글이 진정한 위헙의 존재라는 것은 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외 일반인들에게는 전혀 와 닿지 않는 사실이겠지만 구글은 정말 무섭고 멋진 존재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구글이 뭐냐? 정말 하급의 디자인 그리고 그들만의 서비스는 도데체 무엇을 위한 것이냐?' 등으로 판단 하고 있습니다. 우물안에서만 머물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닥친 상황은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

여기서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아직 모바일 분야에서 변방입니다. 우리나라는 전혀 모바일을 선도하는 국가가 아닙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 플랫폼을 받아서 우리끼리 우려 먹고 있을 뿐입니다. 구글의 무료 서비스들이 대한민국에 소리소문없이 정착이 되고, 안드로이드 플랫폼과 크롬 OS 그리고 구글의 결정체?라고 불리는 웨이브등이 자리잡게 되었을 때 과연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 까요? 우리나라 기업들은 얼마나 살아 남을 수 있을 까? 살아남는다고 해서 그것이 진짜일까요? 지금은 자유로운 가능성에 기반을 두고 벤처 및 대기업들이 새로움과 미래에 대한 도전을 시작 하고 있지만, 그 시점이 되었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 까? 진짜를 할 수 있을까요?

분명히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지금은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우리끼리 치고 박고 먹고 살 궁리를 할 때가 아니란 것입니다. 지금은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 시점입니다. 우리의 시스템 없이는 우리 IT의 미래는 구글과 같은 기업들의 하청 업체가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누가 뭐라 해도 이것은 사실입니다.

  아세요? 오픈이 진짜 오픈이 아닙니다. 

 
언제까지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서 숟가락만 움직여서 맛있게 떠먹는 시늉만 하실 건지요? 그것이 결국 독이 든 성배라는 것은 뻔한 결과가 아닌지? 기업 뿐만 아니라 개발자, 기획자들의 의식 전환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IT 시스템 구축 연합을 제안 해 봅니다. 우리 모두 함께 준비 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멀지 않은 미래를 대비 해야 합니다.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지금 준비 하지 않으면 늦습니다.


ps>> 글 쓰고 일이 있어 이제서야 들어왔는데요, 생각지도 않게 많은 분들이 오셨다 가셨네요 ^^; 제 의도는 환기 한번 했으면 하는 거였는데..  이렇게 모바일스튜디오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계신지 몰랐습니다.^^;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또한, 모든 분들의 의견 소중히 간직하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이로서 아래 소중한 답글들을 대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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