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 민국은 아이폰 때문에 정말 시끄럽습니다. 이제 하루 남았군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펜?을 들었습니다. 아이폰이란 의미는 '나는 폰이다.' 라는 의미도 될 수도 있는데요, 이 밖에도 상당히 많은 전략을 내포 하고 있습니다. 그 수 많은 의미 중에 하나를 꼽아 보고 싶습니다. 저는 왠지 '내가 왕이다'라는 것이 제일 와 닿는 것 같습니다(제 맘대로 생각 한겁니다. 이 글은 오직 제 주관에 의한 글입니다.). "내가 진짜 폰이지, 다른 것과 비교 하지마라, 그리고 당신은 진짜를 손에 쥐고 있다."라는 느낌이 제일 강한 것 같습니다. 애플과 아이폰 사용자 모두에게 자부심과 자존심을 실어 주고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전략을 통하여, 개발 시기에 진짜 사용자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제대로 파악하여, 현재 최고의 UX를 보여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철학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그럼 We Phone이라는 이름을 걸고 단말기 또는 OS를 만든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NS의 열풍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순간에, 이젠 내가 중심이 아니라 우리가 중심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시류에 맞추어, SNS 특화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왠지 부족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현재 나오거나, 개발 중인 스마트폰들은 아이폰(의미상) 즉, 내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 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젠 우리가 중심이 될 것인데, 나를 중심으로 전략을 펼치면, 그만큼 벽이 생기고, 한계가 생기고 있는 거죠. 이런 의미에서 구글의 웨이브는 다른 서비스들 보다 더욱 혁신적이며, 미래 지향적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어렵죠.


요약을 하면, 단말기, OS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초점은 앞으로 내가 아니라 우리를 '주'로 삼고 가야 할 것이라는 겁니다. 여기서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나올 수 있는 기반과 구조를 말씀 드린 겁니다. 아이폰이 나온지 벌써 몇년이 지났습니다. 이젠 우리폰(We Phonel;We Pad)입니다. 아직도 아이폰(의미상)의 발상을 유지 한다면, 현재와 미래를 준비 하지 못할 겁니다. 철학의 중요성이 필요 할 때 입니다.

'초점을 잘 맞추고, 진실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일회성, 남 따라가는, 반짝하는 아이템이 아닌, 진정한 대박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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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duzzi.wo.tc BlogIcon 뚜찌`zXie 2009.11.29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삼성,LG를 위협하는
    Weapon입니다.ㅎㅎ

    계속 위협해 주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