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전자제품 회사 BenQ가 안드로이드 폰과 안드로이드 넷북을 내년에 출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벤큐는 현재 우리나라에 TFT LCD 모니터, 텔레비젼, 디지털 프로젝터, 디지털 카메라, 광학 드라이브 등을 제조하는 업체 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휴대폰도 만듭니다.

 


다 뛰어 드는 군요~
안드로이드의 세계로~

내년 제품 출시를 계획으로 하고 있지만
올 하반기 부터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아이폰의 싸움이 볼 만 하겠습니다.

내일 열릴 WWDC 2009에서의 새 아이폰 소식도 기다려 집니다.

물론 노키아의 심비안(내년에는 마에모 하마턴 OS)과 MS의 윈도우 7, 리모, 블랙베리 등도 있
지만요.

진정한 모바일 세상이 다가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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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오픈 프로젝트(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아이폰 등)]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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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6.08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프트웨어 만드는 짐을 많이 더니까 '하드웨어' 잘 만드는 곳에서는 뛰어들어볼 만 하지요. 사실 핸드폰이 하드웨어 제조도 중요하지만 핸드폰의 완성도는 '소프트웨어'의 품질에서 결판이 나는데 많은 제조사가 소프트웨어에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이게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서는 OS와 기본 어플만 확실히 깔고 테스트 넘기면 사용자가 알아서 프로그램 만들고 필요한 거 받아서 깔고, 오류나도 하드웨어의 문제가 아닌이상 프로그램 만든 사람과 OS만든 애들이 욕먹지 핸드폰 제조한 회사가 욕먹진 않으니까요.

  2. Favicon of http://www.hyungkyu.com BlogIcon 김형규 2009.06.08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북에서도 안드로이드라...어째튼 점점 OS하면 원도우의 고정관념이 바뀌어 가는 듯 합니다~ 경쟁이 많아지는 것은 사용자의 이익으로 돌아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