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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8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26)
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3년)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뉴 아이패드의 LTE는 주파수대가 달라 국내에서 사용도 못합니다.)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3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The New iPad)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뉴아이패드)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본 글은, 모튜가 1년 전  작성했었던 '아이패드2,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를 수정 재 발행하는 겁니다. 1년 전에 작성 했었지만, 지금도 현실은 많이 바뀌지 않아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이 길어요~ 맘에 드시면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가요 ^^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뉴아이패드 9.4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뉴아이패드 652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뉴 아이패드는 더 무겁고 두꺼워 졌습니다.)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뉴아이패드)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렇네요)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뉴아이패드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아이패드3)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뉴 아이패드(1,2차 출시국에 빠져서, 국내출시는 몇달 걸리겠네요),  삼성의 갤럭시탭2, 갤럭시 노트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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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수아 2012.03.08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눈길이 가고 손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군요...
    거기다 음향쪽 일을 하게 되니 더 기기에 눈이 가는군요...T^T
    맥북도 있지만 너무 무겁고 가볍게 어플을 실행시킬 수 있는 아이팟도 있지만(아이폰은 없습니다) 이놈의 성능이 워낙 떨어져서 그나마 성능이 개선된 아이패드를 사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2. ㅋㅋㅋㅋ 2012.03.08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숑 알바이신듯 ㅋㅋㅋ

  3. 버즈 2012.03.0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무거워지고 두꺼워진건 불만입니다만 뭐 구입하고 마는건 개인 호불호. 이런글이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전 집에서 만큼은 정말 요긴하게 씁니다. pc를 거의 키지 않을 정도로여. 써본 사람들은 왜 아이패드가 좋은지 잘 압니다

  4. 백군 2012.03.09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를 포함한 패드종류를 필요로 하는 수요도 충분히 있습니다. 삼성에서 4인치7이치8인치9인치10인치등 디바이스 종류를 많이 늘인결과 각자의 판매량은 저조했지만 필요한 사람들은 결국 샀습니다. 즉, 아이패드가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애매한 포지션, 그리고 가정에서 TV에 밀리고 사무실에서 데스크톱에 밀리지만 그 애매한 기기가 필요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사람들에겐 TV와 데스크톱을 전부 대체할수있는 물건인거죠. 물론 저도 아이패드2 구입후 3달간 사용결과 본문에서 언급하신 모든내용과 같은이유로 패드류를 사용하진 않습니다. 적어도1-2년정도는 기다려 봐야겠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5. 블랙잭과 옴니아에서 웃고가네요 2012.03.1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3GS라고 왜 말을 못하실까.....

  6. 역시.. 2012.03.11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잡스가 빠진 이후 애플은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네요..

    스티브잡스의 공백이 느껴집니다.

    이번 제품역시.. 스티브잡스가 빠졌다는걸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무게 증가와 두께증가가 있겠군요..

    스티브잡스는 이런걸 상당히 싫어 한다고 그러는데...

    스티브잡스가 있었더라면 무게도 두께도 지금 성능 유지하면서
    할수 있지 않았을련지요..

    디자인을 확 바꿔서라든지 ^^

    아니 성능이 좀 낮아 질수도 있겠군요.^^

    소프트웨어쪽에서라도 뭔가 특출한게 나와야하는데...

    요번에 아이포토 어플도 복잡함이 드러났는데.. 스티브잡스가 살아있었다면 그랬을련지...

    팀쿡의 경영스타일로 봐서는 어느 기업이나 똑같은것 같습니다.

    기존에 있던 제품을 성능올리는데서 끝난다는 느낌이...

    이런 방식으로 가서는... 기업 이미지가 추락할꺼라 생각되네요..

    제가 스티브잡스 있을때 가진 애플이미지는 명품이상의 기업이었습니다.

    항상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혁신적인 제품이었지요^^..

    지금은 점점 추락추세에 있다고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새 제품보다는
      아이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애플의 힘을 모두 끌어 모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폰5도 마찬가지 일테고... 내년이 애플의 미래를 가를 해가 될 것 같습니다.

  7. 역시.. 2012.03.11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무작정 이 제품을 사지 말아야한다고 보기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제품을 구매하는 대상이 없으면 차세대 아이패드는 더욱 발전이 없을 꺼란 생각이 드는군요...

    이런 글은 별로 보기엔 안좋아보입니다...

    구매자가 있어야 기업의 발전이있고

    기업의 발전이 있어야 제품의 발전이 있고

    제품의 발전이 있어야 경쟁 제품들의 발전도 있고

    제품들의 발전이 있어짐에 세상이 바뀌고 편리해지고 좀더 살 맛이 안날련지요^^..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이런 제목보다

    뉴아이패드, 훗날 이런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뉴아이패드, 차세대 작품은 이랬으면 좋겠다.

    이렇게 써야 맞지 않을련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작정은 아니고요~

      다양한
      사람들 만큼
      다양한
      생각들이 있을 텐데...
      유행에 따라 가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다는 거죠~

      자신을
      좀 더 돌아 보자고 할까나요?

      ㅎㅎ 감사합니다.

  8. 역시.. 2012.03.1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1 나왔을때 사람들이 냉정했다면

    우리 생활에서 패드라는 제품이 나왔을려나요?^^

    절대 구매하지 말아야하는 이유?

    이런 제목 옳지 않아요~!!

    절대 구매하지말아야하는 제품이란게 없어요^^...

    모든 나이대

    모든 남녀

    모든 직업

    이런 초점에 맞춰 제품을 만들려한다면

    아무도 이런 제품을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초점을 맞춰 제품을 낸다 하더라도 그것은 Garbage가 된다더군요^^,,

    설상 스티브잡스 라든지 빌게이츠라도..

  9. 흠.. 2012.03.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왜이리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걸까요..
    작성자님의 의견을 반영했을뿐..
    굳이 따르라고 강조하는거 같아 보이진 않는데..

    전 얼마전에 아패2 사서 영화나 e북으로 잘 활용중이여요 ㅋㅋ

    뉴아패는 좀 더 무거워서 이북쓰기엔 안좋을듯해요
    전 들고나가는일이 많은지라 ㅋㅋ

  10. ... 2012.03.1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아이패드들고 출근하는사람은 보여도 아이패드를 보면서 출근하는 사람은 보기 힘들어요. 그 갑갑한 지하철에서 잠도 덜깬체로 아이패드보단 아침에 공짜신문이 더효과적이더라구요. 일단 가볍잔아요 ㅎㅎ 물론 퇴근땐 많이 있지만요.

  11. 해삼 2012.03.14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포스트 모두를 읽어 보았으나, 도무지 공감가는 글이 하나도 없네요....^^;
    좀 시각이 편협하신듯....초면에 죄송합니다..;;

  12. 터프 2012.03.14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이 불쌍해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밥은 먹으시나요?
    그렇게 따지고 사려면 대체 님 집에 있는게 쓸모있는게 뭐가 있나요???
    자신이 활용하지 못하는 걸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지 이렇게 떠벌이고 다니다니... 알바소리가 당연 나오는 겁니다.
    이런건 걍 혼자 일기장에나 쓰세요.

  13. 강호 2012.03.14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pdf 논문을 많이 보아야 하는 직업인지라, 뉴 아이패드의 "종이보다 선명"하다는 그 해상도에 끌립니다. 4인치 핸드폰 액정보다가 노트북 액정보면 화면이 뿌연걸 느끼는 요즘인데요. 눈이 사치스러워졌다고 할까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보는 PDF 논문. 그리고 적당한 앱을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필기의 구현. 이 정도만으로도 wifi 모델 액서세리 포함 70,80 들일 용의는 있습니다만. 게다가 종이 절약에 따른 환경보호까지. 요즘 태블릿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바보는 아니에요. 단지 사고 싶어서가 아니라 필요해서라고 보는게 적절할 듯 싶습니다. 그 필요성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14. 제절초 2012.03.2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다 그렇지만 읽고 싶은 것만 읽는거죠.
    전 마지막 줄의 '필요해서 사는게 아닌, 사고 싶어서 사는 건 아닌가?' 라는 뉘앙스의 문장에 뜨끔했습니다. 사실 충동구매해서 주문했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이런 사치도 필요해, 괜찮아 하면서 자위중입니다^^;;;
    그래도 중요한 생각인 것 같아요. 과연 내가 사려는 이게 정말 내게 필요한 물건인가. 그저 허영이고 사치는 아닌가. 중요한 질문입니다.

  15. 주식남 2012.05.14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꼭 필요해서 사야 되는데? 2g핸드폰으로 주식거래 하면 수수료 0.1% 인데 패드나 스마트폰은 1년간 무료 그 이후에는 0.015% .. 이게 얼마나 큰 차이인줄 아시는가? 3달만 사용하면 패드값 뽑는다는거 . 수수료 만으로
    참고로 mts는 패드가 스마트폰 보다 보기 편하다~람쥐

  16. 지나가다 2012.06.2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파이용으로 사서 아마존 이북 구입해서 읽는 용도로 쓰려는데
    이북리더기로는 이만한 물건이 없지 않나요

  17. 2012.07.0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루저 하나 추가요

  18. ㅠㅠ 2012.07.06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얼마나 없으면 이렇게 블덕질로 자위질ㅜ 불쌍ㅜ

  19. 꾸엥 2012.07.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활용할 곳이 없어서 활용 못하는거 가지고 남들한테 뭐라하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물 안 개구리 쩐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고작 몇십만원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만원도 안 되는거 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