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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09에서 노키아는 그들의 온라인 App 마켓 Ovi Store에 대해 공개 했다.
N97이 첫번째 Ovi Store의 단말이 될 것이라고하며 S40, S60 고객들은 5월까지 기다려야 다운로드 서비스가 시작 될 것 이라고 한다.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유료화가 된 가운데 노키아 역시 마켓 정책 열었으며 정책은 개발자에게 70%의 수익을 주는 등 이들과 거의 비슷 한 것 같다. 

이제 부터가 본격 경쟁인 것 같습니다.
애플,구글, MS의 추격전에  거대 공룡 노키아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2009년에 이들이 노키아를 얼마만큼 따라 잡을지 궁금하네요.

개발자들이 진정으로 인정 받는 시대가 오는 것 같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역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스마트폰에 즐거운 비명을 지를 날이 곧 올 것 같습니다. 어느 OS 기반? 어느 마켓? 어디 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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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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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더러움 2009.02.17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도 어플리케이션 전쟁이 시작되네요
    과연 삼성과 엘지가 어플리케이션 전쟁에 참전할지...
    저는 미국에서 삼성의 최근 실패작 글라이드를 사용중인데 이정도 터치스펙으로는 어플리케이션은 절대 무리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될런지 지켜봐야겠네요

    • Favicon of http://openproject.tistory.com BlogIcon ]open[ 2009.02.17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도 앱 스토어를 유럽 시장에 내어 놓았습니다.
      지금은 제조사 뿐만 아니라 통신사, OS 밴더 모두 앱 스토어 시장에 뛰어 들었습니다.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소비자와 개발자는 그냥 웃지요.ㅎ
      버라이즌 글라이드도 스팩은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