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 전자 


펜택의 베가No.6 출시, 3월에 출시될 삼성의 갤럭시 S4, HTC의 버터플라이에 압박속에서 LG가 유출등의 소문을 흘리기 시작하더니, 이번엔 공식적으로 디자인을 공개 했습니다. LG는 작년에 옵티머스 G와 넥서스4로 재미를 봤었는데요, 올해도 이 쏠쏠한 재미를 놓치기 정말 싫은가 봅니다.


LG전자는 이달 25일 열릴 MWC에서 옵티머스(Optimus) G Pro를 공개할 예정인데요, 해외판은 5인치이고, 국내용은 5.5 인치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 사용자들의 넓은 눈 거리?를 크게 의식한 것 같습니다. 또한, 발표와 동시에 바로(국내는 발표 전 2월 20일; 사진을 잘 보면 2013년 2월 20일 10시 30분이란 코드가 보일 겁니다; 애플 따라하기죠...) 출시를 한다니, 정말 급한 모습이 보이네요. 사실, LG는 지금까지 많이 팔기 위해 발을 동동 굴리면서 제품을 내 놓았었는데, 이번엔 빨리 재미를 더 보기 위해? 오랜만에 본 재미를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설레여 하는 모습이 진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 5인치 모델인데, 한국에 출시될 모델은 5.5인치이며, 1920 * 1080 Full HD IPS 디스플레이, 1.7Ghz 스냅드레곤 S4 CPU,  1300만 화소 카메라, LTE, 2G RAM, 3140mAh 베터리, SD카드 슬롯, 32GB 내부 메모리, HDMI out


특히, PPI(인치당 화소수)가 무려 400이 넘어 가니, 대화면의 가독성은 정말 엄청 날 것같습니다. FULL HD 스마트폰이 막을 올린 2013년 모바일 시장도 LG IPS와 아몰레르의 디스플레이 전쟁이 올해도 이어질까요? LG와 삼성이 디스플레이 특허 소송에서 합의를 본 것 같다는 애기도 있던데, 과연 누가 FULL HD 시장의 주인공이 될지 정말 궁금해지는 군요. (개인적으로는 IPS가 압도적으로 좋아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끝을 향해 달려가는 온리 스펙전쟁은 올해가 마지막이 되겠죠? 내년 부턴 휘고, 입고, 차고, 쓰는 스마트워치, 구글글래스 같은 스마트기기로 옮겨 갈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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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에 따르면 LG전자 스마트폰 부문 수석 연구원 우람찬씨가 구글의 차기 넥서스 시리즈 제조를 위해 구글과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HTC2008년부터 구글 넥서스 시리지를 개발 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인지도로 인해, 현재 Major 제조사로 거듭났었는데요, LG도 다시 한 번 뛰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네요. 협상 중이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로비라고 봐야겠지요. 삼성(넥서스S, 갤럭시 넥서스)과 HTC가 이미 넥서스 시리즈를 만들었었고, 구글의 가족인 모토로라도 있는데, LG가 가져오기 위해선, 내 놓아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죠.

특히, 차기 넥서스는 5.0 버전인 젤리빈이 탑재될 예정인데요, 부팅 없이 듀얼 모드가 가능한 OS입니다. 안드로이드를 쓰다가, 버튼만 누르면 윈도8, 크롬OS등으로 맘껏 왔다 갔다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 윈도 8과 재 부팅 왔다 갔다가 가능하게 된다면, 태블릿 부분에서 엄청난 파급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겁니다. MS의 오피스를 마음껏 쓸 수 없었지만, 이젠, 정품 MS 오피스 및 프로그램을 플랫폼과 기기를 옮겨 다니면서 쓸 필요가 없게 되기 때문이죠.

물을 줘야만 멈추는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이러한, 획기적인 5.0 젤리빈에서의 노하우를 다른 제조사들 보다 먼저, LG가 얻고 싶은 겁니다. 넥서스 시리즈를 개발 하게 되면, 최신 소스를 구글과 함께 작업 하기 때문에, 그들의 차기 라인업에 바로 바로 적용이 가능하게 되죠. 이후, LG가 얻게 될 이익은 상상이 되시죠? 또한, 그 동안의 안드로이드 버전과는 다른, 5.0이라는 특수성은 LG에게 날개를 달아 줄 것입니다. 갤럭시 탭과 노트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을 주도 하고 있는 삼성에게는 큰 타격이 될 수도 있죠.

과연, LG는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구글에게 주고, 차기 넥서스를 가져 올지 궁금해집니다. 만약, 성공 한다면(옵티머스 넥서스?) LG의 영업력을 인정 해야 할 것이고, 향상될 그들의 기술력과 라인에 타 제조사들은 긴장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아이가 직접쓰고 녹음해서 공부하는 알파벳 공부!
-갤럭시노트2 추천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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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열릴 MWC에서 삼성은 갤럭시 S3를 출시 하지 않기로 발표 했었습니다. LG와 HTC가 쿼드코어 탑재 스마트폰을 내놓기로 하면서 쿼드코어 시장이 후끈 달아 오고 있는 이 시점에 왜, 갤럭시 S3를 미루는 것일까요? 언제나 '세계 최초'라는 슬로건을 걸고 신 제품 발표에 열을 올리던 삼성이었는데, 왜 그럴까요?

 

1. 갤럭시 노트 때문이다
지난 해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를 동반 출시 할 당시, 갤럭시 넥서스의 물량은 거의 내 놓지 않고 광고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갤럭시 노트는 엄청난 광고와 함께 대부분의 드라마 주인공들이 들고 다니는 단골 휴대폰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즉, 구글에게 수익이 더 돌아 가는 갤럭시 넥서스보다는, 자사의 이익을 더 얻기 위해 갤럭시 노트에 더 공을 들인 것이죠.

곧, 갤럭시 노트 10.X 버전을 출시 할 예정인데요, 이번에도 갤럭시 S3는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아직 더 팔아야 하는 갤럭시 노트, 새로 출시될 갤럭시 노트 10 시리즈의 판매에 악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즉,  소비자들의 기대감 보다는, 회사의 이익 부분을 더 극대화 하기 위한 전략이죠. 물론, 
회사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업무 방식이겠지만,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제품에 대한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왠지, 삼성에게 놀아 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2. 아이패드3 때문이다. 

며칠 전, '삼성이 아이패드3에 들어가는 래티나 디스플레이를 생산 중이다.'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CPU까지 삼성이 개발 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즉, 삼성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아이패드 3가 시장에 미칠 파괴력이 엄청 날 것이라는걸 말이죠. CPU와 디스플레이까지 생산한다면, 완제품을 보지 않을 수는 없는데요, 두려움을 느끼게 된것 같습니다.

아이패드3가 나오는 시점에 갤럭시 S3와 같은 전략 폰을 내놓는다면, 흥미로운 주제가 아니라 예전처럼 '또, 따라가는 구나'와 같은 부정적인 시작을 받게 된다는 겁니다. 물론, 아이패드3와 갤럭시 S3는 겹치는 구매층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분명히 어느 정도는 영향력을 미칠 겁니다. 최신 스마트폰을 사려던 분들이, 아이패드3의 강력함을 보고, 갤럭시 S3 보다는 아이패드3로 돌아 서는 분들도 계실거니깐요. 결론은, 아이패드3를 미리 본 삼성은 갤럭시 S3보다는 갤럭시 노트 10시리즈로 대응을 하는 것이 효과 적이라는 판단을 한 겁니다. 요즘, 삼성이 갤럭시 노트 9, 10. 11 시리즈를 내 놓을 것이라는 발표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죠? 스타일러스 펜이라는 무기로 아이패드 3에 대한 방어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3. 아이폰 5 때문이다?
역시 아이폰5에 대한 스펙을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5는 올 여름이 출시예정인데요, 출시 이전에 갤럭시 S3를 내놓겠다는 전략 입니다. 이미 갤럭시S 출시도 아이폰4 출시에 맞춰서 나눠먹기 장사를 참 잘 했었죠. 아이폰5의 추이를 지켜 보면서 갤럭시 S3의 스펙도 그에 맞춰 변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 갤럭시 S3에게는 시간이 더 필요 한 이유입니다.

위와 같은 전략을 알고 아이패드3, 갤럭시 S3, 아이폰 5의 발표/출시 소식을 지켜 보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아, 말도 안될 수도 있는 끄적임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3, 국내출시일은 삼성님의 결정에 달려있다?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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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413i 2012.02.24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삼성은 부품과 완제품을 같이 만드는 회사이고.
    두 분야가 내부 교감을 갖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각각의 부회장을 두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행동이 나온다는 건
    내부의 비밀 통로로 고객사의 정보가 끊임없이 흘러간다는 반증이랄 수 있지요.

    순진하게 그말을 곧이 곧대로 믿을 사람은 없겠지만
    이런 행동들이 고객사의 이탈을 가져오는 빌미가 되는 겁니다.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2.24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이 디스플레이 부문을 분사 시키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원인에서의 분사는 의미가 없죠. 그 분사는 다른 의미가 더 크죠.

  2. ?! 2012.02.29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노트9,10,11이맞나요? 갤럭시탭이 아니라?

올해의 화두는 쿼드코어인데요, HTC에서 선보일 Endeavor와 새로운 Sense UI 4.0 버전이 유출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곧 있을 MWC에서 시연될 예정인데요, 흥미로운 점은 Sense UI의 새 버전인 4.0 입니다. 사실, ICS(Android 4.0) 버전부터는 구글이 애플처럼 안드로이드 단말기의 UI를 통일 하겠다고 밝히면서 많은 궁금증을 일으켰었는데, HTC에서 그들의 UI ICS에 최적화 해서 새로 내놓을 모양 입니다.

 

그럼 Endeavor의 스팩부터 보실까요?(코드네임은 Edge라고 하네요.)

Quad-core NVIDIA Tegra 3 CPU
1G Ram
4.7 inch
720P
800M camera and 1.3MP front-facer
Wifi a/b/g/n
Blutooth 4.0
HSPA+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 


위와 같은 화려한 스펙에 그들만의 업그레이드된 독창적 UI를 탑재 한다면, 갤럭시S3와의 경쟁도 흥미 있을 것 같습니다. 쿼드코어 Tegra3를 탑재해 비디오감상시 Tegra2 대비 최대 61%의 전력 감소와 빨라진 처리 속도 그리고 디테일한 그래픽까지 파워풀 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삼성도 갤럭시 S3 및 기존 갤럭시를 4.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UI도 최적 화를 할까요? 유출된 Sense UI로만 본다면, 갤럭시의 UI 보다 훨씬 좋아 보입니다. 또한, 삼성이 갤럭시 S3 MWC에서 공개 하지 않겠다고 밝혔는데요, 첫 쿼드코어폰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과연 ICS 이후 버전에서의 안드로이드 주도권 경쟁에서, HTC가 얼마나 선전을 할지도 지켜 볼만하게 되었습니다. 

Sense UI ROM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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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국고자 2012.02.13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은 되지는 않았지만 잘 보고가요~~(사실은 잘봄^^)


작년 부터 구글이 무료전화인 보이스를 살짝 살짝 보여주면서, 이젠 통신 시장까지 넘보고 있다는 야심을 보여주었죠. 초기에만 해도 스카이프나 기존 VOIP 업체들은 별로 크게 신경을 쓰지도 않았으며, 통신사들 역시 재미있는 시도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이 시장을 위해 관련 회사를 하나 둘씩 사들였고 구글의 무료 앱 역시 하나 둘씩 계속 해서 내 놓았습니다. 즉, 잊혀져 가던 구글 보이스를 내부에서는 지속적으로 개발 하고 있었던 거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구글 보이스 위젯

G2에 숨어 있었던 구글 보이스 위젯!
G1을 아시나요? 2008년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했었던 첫 단말인데요, 조만간 G2가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러한 역사적인 단말 시리즈에 관심이 많이 가고 있는데요, ROM이 유출 되는 사고?가 발생 하고 말았죠. 그런데, 롬을 하나 둘씩 뜯어 보던 중에 재미있는 어플을 하나 찾아 내었습니다. 바로 구글 보이스가 위젯으로 빠져있었던 겁니다. 

G2 T-Mobile

통신사를 장악하려는 구글!
이미, 구글 보이스가 서비스 개시 24시간 만에 100만건의 통화를 발생시켰듯이 엄청난 미래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G메일 및 SNS툴을 통해 무료 전화 서비스를 시작한 구글, 만약 위와 같이 위젯으로 빠져나올 수 있다면, 더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낼 것 같습니다. 위 위젯과 같은 기능을 통해서, 기본적인 통신사의 전화 기능을 구글의 보이스로 대체 해버린다면, 통신사가 필요 할까요? 구글이 넥서스원을 통신사가 아닌, 그들의 온라인 마켓에서만 판매 했던 것을 기억 하시죠? 통신사를 제어 하려는 구글의 사악한? 멋진? 전략은 멈출 듯 멈출 듯 하지만 절대 멈추지 않고 끝까지 달려 가고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 세상을 모두 구글의 손 아래 둘 때 까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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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engadget

삼성과 LG가 준비 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모바일7을 탑재한 윈도폰7은 올 10월 해외에 출시 예정입니다. 이미, 보기 편하고 조작성도 뛰어 나며, XBOX등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성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윈도폰7을 국내에서도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실망이 크실 듯 합니다. 
 
왜 한국에는 올해 출시 하지 못하나?
이유가 정말 간단합니다. 윈도우 모바일7이 아직 유니코드를 완벽하게 지원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영문 및 알파벳은 기본적으로 1바이트 코드를 쓰는데 한국어를 비롯한 몇몇 나라들의 언어는 2바이트 코드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애플과 구글에 스마트폰 자리를 내어준 마이크로 소프트도 급하게 개발하고, 우선 출시를 해야 하는 입장이니, 이런 나라들은 제외 하고 윈도모바일7을 완성 시키는 것이지요. 즉, 올해 우리나라 출시는 물 건너 간거죠~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가능 하다고는 하지만, 이는 MS가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윈도모바일7을 내놓는 시점이니 실제적으로는 내년 하반기에 윈도폰7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앞당겨 질 수는 있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LG의 윈도폰7

삼성, LG 뿐만 아니라, 아수스, 델, HTC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윈도폰7을 준비 중이며 10월 부터 줄줄히 출시 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주춤한 사이, 애플과 구글이 자리를 뺐었었는데요 이번 윈도폰7 출시로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정말 기대 됩니다.

아수스의 윈도폰7 via engadet.com

모바일 오피스와 윈도폰7?
사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나 모바일오피스를 구현하기에는 단말기 자체의 규제, 보안등의 제약이 많이 큽니다. 이에 블랙베리가 최고이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해외에서는 기업용으로 블랙베리를 많이 사용 하고 있습니다만, 국내에는 안드로이드폰 즉, 갤럭시S가 기업용으로 많이 보급 되고 있죠. 그러나, 안드로이드폰을 모바일오피스 단말로 채택한 것은 보안적인 측면에서는 우려가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3.0 이전 버전까지는 베타 버전에 가깝기에 불안한 측면이 많습니다. 아이폰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제약, 안드로이드폰은 보안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윈도폰7은 이들에 비해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 까요? 무엇보다, MS 오피스군과의 연동이 가장 크죠. 다른 OS에서 MS 오피스를 보기 위해 파일 변환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즉, 보고, 쓰고, 즐기는 부분에서 MS의 오피스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는 것은 윈도폰 밖에 없습니다. 이점이 윈도폰7이 모바일 오피스 부분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삼성의 윈도폰7

소셜네트워크, 엔터테이먼트까지 아우른다
윈도폰7의 새로운 점 중 가장 큰 것이 UI의 변화 인데요, 메인이 텍스타일 형식으로 완전히 변했으며, 소셜네트워크의 기본 연동 탑재까지 UI.UX 부분의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그리고 XBOX와의 연동 부분은 엔터테이먼트까지 기본 연동을 지원 하기에 좀더 다이나믹 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삼국지 가능할까?
MS 오피스, XBOX, 확달라진 UI/UX로 곧 다시 돌아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7! 과연 애플과 구글의 싸움판에 끼어 들 수 있을까요? 분명 마이크로소프트의 힘과 잠재력은 엄청 납니다. 하지만, 이미 형성된 애플과 구글의 모바일 시장을 파고 드는 것은 정말 어려울 듯 합니다. 하지만, 구글이 애플을 앞지르고 있는 것을 보면 가능 할 것도 같습니다. 엄청난 물량 공세로 안드로이드폰을 지구상에 뿌리고 다니는 구글의 요즘 전략은 예전의 마이크로 소프트를 보는 듯 하기 때문입니다. MS역시 많은 제조사들을 포섭 했으며, 10월 부터는 윈도폰7을 전세계에 뿌리고 다닐 것이며, 이미 윈도폰7 개발자들을 끌어 안고 있습니다. 각 나라 별로 무료 강의(꽤 비싼 강의를 무료로 하더군요) 지원등 다양한 행사도 이미 시작 되었죠. 즉, 이미 MS의 반격은 시작 되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는 직접 느껴 볼 수 없지만, 곧 개봉될 흥지진진한 모바일 삼국지가 기대 되지 않으신가요? 누가 누가 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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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8.1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의 발전 정말 무섭습니다 벌써 -0-윈도우까지 적용시키다니요

    우나라 출시를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1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못해 내년 하반기라니...
    이거 어째 기분이 묘해지네요.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니코드 지원 윈도모바일7을
      내년 상반기에 내 놓는다고 하니..
      단말 출시는 하반기가 되는데...
      삼성과 LG가 MS와 함께 더 노력 하면
      빨라 지겠죠? ㅋ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14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늦게 출시해도 좋으니~ 최적화가
    좀 잘되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드네요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4. 최정 2010.08.1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문제점이 없이 최적화가 잘되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나올때마다 조금씩 문제점이 있는것 같아서 잘보고 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폰7은 정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안정화가 많이 될테니~
      위안 삼아 기다려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5. Favicon of http://brady.egloos.com BlogIcon 삶은계란 2010.08.1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시대가 1바이트 문자만 지원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고(만약 정말 그렇다면 큰일이죠... 나오기도 전에 망한겁니다), 아마 폰트 준비 부족이 아닌지 싶네요.

    http://social.msdn.microsoft.com/Forums/en-US/windowsphone7series/thread/7365b3c6-9fdc-48fe-bf17-192c71f2a49f
    에서 링크된 PDF 문서 40페이지를 보면 동아시아 문자셋은 준비되었다고 하는데, 여기서 윈폰7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려면 다섯가지 형태를 갖춰야 한다고 하죠. 하지만 한글 글꼴 중 아마 윈폰7에 들어갈 것이라 생각되는 맑은 고딕의 경우 Regular와 Bold만 충족시키기 때문에 Semi-bold, Semi-light, Black을 더한다고 늦어지지 않나 생각됩니다.

  6.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누구에게 듣기로 MS는 윈도우 시리즈를 먼저 아시아권에서 일본어로 먼저 지원하고 그 2바이트 포팅을 기반으로 그다음 한국어를 만든다고 하네요. 아직 일본어 버전도 안나온 건 아닌가 짐작합니다. 뭐 미국에서 만든거니 1바이트 유럽권 문자 먼저 지원하겠죠. 그래도 빨리 나와서 모바일 삼국지를 펼쳐주길 기대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른 빨리 들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4는
      이제 별로 기다려 지지 않는 반면,
      10년전 HP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역시 호환이 가장 큰 매력이겠지요...
      윈도폰7이 훨씬 기대 됩니다. ^^

  7. 소망내음 2010.08.1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서 약간의 낚시를 당했내요. 뭐 의도하시진 않으셨겠지만. 윈도폰7을 탑제한 윈도폰은 새로운 시장보다 본격적인 투폰 시대를 열지 않을까요? 이제 물론 차이점은 있지만 어느 정도 비슷하게 가고있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인데 비해 윈도폰은 전혀다른 느낌입니다. 타겟 시장도 비즈니를 포괄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안드로이드 사용하면서 아이폰에 대한 구매욕은 없지만 윈도폰은 추가 구매하고 싶구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이폰4보다는
      윈도폰7을 더 기다려왔습니다.
      10월에 국내에 함께 출시 되었다면....
      아이폰4를 버렸을 텐데 말이죠~
      물론 아이폰은 이미 오랫동안 사용 하고 있고...
      갤럭시S 및 넥서스원도 쓰고 있어서 그런지....
      윈도폰7은 너무 아쉬운 대목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윈도폰7을 역 수입을 해서 사용 해볼 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via google

휴대폰을 들고 "전화", "문자", "종료", "3번"등의 외침을 다들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휴대폰 보급될 때 부터 음성 명령은 함께 따라 다녔었는데요, 1년이 5년이 10년이 지나도 그 인식률은 전혀 변화가 없었습니다. 거의 제대로 인식 되는 경우가 없었죠. 결국, 기본 기능으로 탑재는 되었으나 한 두번 정도의 재미로만 사용 하고 버려 졌었던 기능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구글이 다시 살려 내고 있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구글의 음성검색은 모두 다 잘 아시죠? 요즘 TV CF도 나와서 익숙 해지셨으리라 봅니다. 목소리를 입력 받아서 구글 검색을 하는 방식인데, 음성 인식률과 검색 결과의 정확도가 높습니다. 사실, 한국어 검색 지원은 기대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넥서스원과 함께 한국어 지원은 정말 반가웠습니다. 여기에 음성명령(Voice Action) 기능 까지 추가가 되었습니다. 검색기능을 통한 명령인식인데요, 인식률과 정확도가 정말 탁월해 보입니다. 영상부터 먼저 보시죠.


어떠신가요? 정말 쓸만 하지 않으신가요? 구글의 검색기술이 나날이 발전 하고 있네요. 자, 그럼 어떻게 Voice Search를 사용 하는지 알아 봅시다.

send text to [contact] [message]
listen to [artist/song/album]
call [business]
call [contact]
send email to [contact] [message]
go to [website]
note to self [note]
navigate to [location/business name]
directions to [location/business name]
map of [location]

위 박스 안의 굵은 글씨가 명령 부분이고, 이후 부분이 실제 전달할 메시지 입니다. 예를 들어 send text to 라고 말을 한 뒤 이어서 'james' 그리고 'hi james, ......'등의 메시지를 남기면 됩니다. 메시지 어플을 열고 james를 찾아서 받는 사람에 추가 하고 읽어 주는 메시시를 모두 텍스트로 바꿔서 전송 준비 까지 모두 마친 것입니다. 즉, 보내기 버튼만 누르면 끝나는 거죠. 정말 쉽죠? 

나머지도 마찬가지 입니다. 웹사이트 이름을 불러주거나, 노트를 열어서 노트를 작성하고, 원하는 목적지를 애기 하고 네비게이션을 작동 시키고, 친구 이름을 불러서 바로 전화 연결 까지 정말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단, 한 번의 터치로 가능 한데요,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계신분은 아실텐데요, 홈스크린 화면에 구글 검색 위젯이 있고, 마이크 버튼이 있을 겁니다. 이 버튼만 누르고 원하는 기능을 음성으로 명령을 하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구글의 어플을 추가로 다운로드 하셔야 합니다. 

 
Voice Search

Search Widget
좌측에 보이시는 것이 음성 명령을 할 수 있는 어플을 다운 받을 수 있는  QR 코드 이고, 우측은 음성이 아니라, 검색창에 직접 입력 할 때, 단말기 내에 있는 정보 및 검색어와 매칭이 되는 정보를 검색어 입력 하는 순간에 바로 보여 줄 수 있는 어플 입니다. 기존에도 가능 했었던 기능 이지만, 좀 더 지능화 되었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위 QR코드를 바코드 리더기로 인식 하거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이름 검색으로 바로 진입 하셔도 됩니다.

자, 그럼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계신 분은 다운로드 하여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단, 제한이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넥서스원 사용자만 가능 합니다. 갤럭시S를 비롯한 다른 안드로이드폰은 안됩니다. 2.2 버전 이상의 단말에만 해당이 됩니다. 즉, 넥서스원은 언제나 구글이 만드는 어플의 레퍼런스 폰이라는 것이죠. 언제나, 모든 지원이 가장 먼저 됩니다. 저도 다운로드를 해서 사용 해 보았는데요, 아직은 영어권 사용자들을 위해 만든 거라 그런지... 제 목소리는 인식을 거의 못하더군요... 발음 연습을 해야 하나.... 영어 발음에 자신 있으신분 지금 바로 시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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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irawell BlogIcon 김미주리 2010.08.13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당연한거지만도 신기하네요.
    어플리케이션 받을때, 코드자체가 다르다는것... 배워갑니다 :=)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쓰는거 봤는데 꽤 정확하더라고요. 급할 때 등 쓰임새가 많을 듯 싶습니다.

  3.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8.13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니 아주 예전부터 음성으로 명령하던 기능은 있었네요~ 아버지 휴대폰으로 '우리집'을 수없이 외쳤던 기억이 납니다^^;; 음성으로 명령하고 음성으로 종료한다는건 진짜 매력적인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엔
      정말 메아리에 불과 했는데,
      이젠 거의 정확하네 좋은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연계 어플 역시 기대 됩니다.
      표준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구글이 참 멋지네요 ^^

  4.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13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역시 기술의 진화와 발전이란...
    구글의 이 서치기능은 참 매력적일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 한번 구글 보이스액션 써 보겠습니다.
    "구글,모튜..."
    '멋진 정보의 창, 유익한 모바일 정보 제공, 멋진 이웃, 정가는 이름,
    그리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낼 이름...^^"
    이라는 결과가 뜨네요~헤헤^^

  5. eㅇㅇㅇ 2010.08.13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음성검색이 되는 구글사전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구글사전페이지에서 음성검색이되는...

    근데 안나와요... ㅠ

  6. Favicon of http://energ.tistory.com BlogIcon 에너 2010.08.13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음이 문제겠군요.. ㅋ



그 동안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폰은 G1 및 매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넥서스원이 공식 개발폰으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개발폰으로 등록 된다는 의미는 기본적으로 언락된 상태로 판매를 하는 것이구요, 개발에 대한 지원도 포함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구글의 공식 개발폰은 구글 안드로이드 사이트에서 온라인 판매를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HTC 온라인 스토어에서 529$에 판매를 개시 했습니다.

사실, 넥서스원이 구글 공식 개발폰으로 선정된 것의 가장 큰 의미는, 10월에 있을 안드로이드 3.0 즉, 진저브레드 개발의 표준 도구가 되었다는 겁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이 2.1까지 업데이트 되었으며, 2.2 버전으로의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는데요, 3.0으로의 업데이트는 사실상 힘든 상태 입니다. 3.0 버전 채택에 있어 현재 또는 앞으로 나올 단말들의 하드웨어 스펙은 충분히 충족이 될 수있으나,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그들만의 UI를 탑재 했기에, UI/UX에 있어서는 정말 힘든 작업이 될 것입니다.

즉, 앞으로 3.0버전을 채택한 안드로이드폰은 신규 모델이 될 것입니다. 단, 넥서스원은 예외가 됩니다. 넥서스원이 3.0 버전의 표준 도구가 되기 때문이죠.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준비 중이신 개인 개발자 분이시라면, 3.0 버전까지 지원되는 넥서스원을 구매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내년 초까지 3.0 이하 버전이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겠지만, 올해 구매 하고, 내년에 3.0 단말 사용자들을 위한 개발을 위해 또 구매를 하시는 것은 개인 개발자에게는 금전적 부담이 클 것입니다. 구글 안드로이드의 표준인 넥서스원으로 구글의 지원과 재미를 한 번에 느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이젠 아이폰까지 품기 시작한 무서운 구글!

via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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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06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이제야 된 건가요? 저는 넥서스원이 일찌감치 구글의 개발폰인 줄 알았는데요;; 넥서스원 이제 없어진다, 구글에서 포기했다 여러 말이 많은데 그래도 이런 소식이라도 있으니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6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을
      구글에서 직접 판매를 하지 않을 뿐,
      통신사에서는 계속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자존심이잖아요 ^^;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06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0인가요? 안드로이드가 물량으로 이미 아이폰을 넘었섰다고 하던데..
    이번을 계기로 어떤 소식을 들려올지 기대가 되네요.
    안드로이드 마켓도 더 활발해지겠죠.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6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드로이드 마켓도
      점차 활성화 되고,
      국내에서도 유료 어플 사용 가능하고,
      점점... 환경이 좋아 지고 있어요 ^^

  3.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8.06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일을 계기로 과연 또 어떤 새로운 소식이 있을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넥서스원에 급 호감이 가기 시작하는데요~
    발빠른 소식~ 잘 읽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energ.tistory.com BlogIcon 에너 2010.08.06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3.0도 써볼수 있겠군요..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6. 솔직히 2010.08.0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서스원 2.2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우와.. 정말 대인배 구글?이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6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을 기본으로
      구글이 안드로이드 어플을 개발 하고 있어요~

      모든
      구글의 공식 어플은 넥서스원 기반 이죠 ^^

  7. 노총각 2010.08.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판매되고 있는 전화기가 3.0까지도 지원한다는거죠?

  8. 2010.08.06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khs30611.tistory.com BlogIcon 현식s 2010.08.07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ㅋ 넥서스원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요,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계시는거 같아 질문드려요~
    넥서스원이 언락으로 출시가 되서 유심칩을 바꿀 수가 있게끔 출시된다고 하던데 그게 정확히 어떤의미인지 알고싶습니다. 해외에 나가서 유심칩만 바꾸면 그 나라 사람들하고 통화가 가능하다 뭐 이런걸 들었는데 유심칩 바꾸는게 해외 나갔을때 어떤식으로 도움이 되는건가요? 그리고 넥원을 우리나라에서 사도 해외에 있는 wifi존에 가면 무료로 인터넷을 쓸 수 있나요?
    제가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에 관심도 없었고 지금 쓰는 폰도 일반 폴더폰이라 모르는게 많네요 ㅎㅎ 인터넷 찾아봐도 다 똑같은 뻔한 정보들밖에 없고.. 이번달 16일에 약정이 끝나서 넥원으로 갈아탈까 생각중입니다~ 스마트폰 정보 찾다가 이곳을 몇 번 들르게 되었었는데 좋은 정보가 많아서 배울게 많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blog.naver.com/pass790512 BlogIcon als 2010.08.10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가 외국에 나갈 떄 로밍을 하고 가져간다면 전화 걸 떄나 받을 때 요금이 비싸죠? 하지만 그 나라 유심침으로 현지 통신사에 가입하면 싸게 통화가가 가능하죠. 단 유심 잠금이 풀린 전화기여만 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이파이 사용 가능 합니다.
      통신사와는 상관이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

  10. Favicon of http://incuru.tistory.com/ BlogIcon 인크루 2010.10.23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늦지만 잘봤습니다. 요새 안드로이드를 개발할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넥원을 구매할려고 하는데 진저브레드 공식 개발폰이라니 ㅋㅋ 다행이네요.^^

via engadget

올 여름, 스마트폰 시장이 시끌 벅적 합니다. 아이폰4가 출시 되자 마자 수신결함 문제가 떠오르고, 갤럭시S가 언론플레이등으로 시끌벅적하고, 안드로이드 2.2 업그레이드 논란등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시끌 시끌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강력한 한 방이 있죠? 아이폰4 출시 연기... 물론 오늘 KT에서 연기에 대한 입장 표명을 지켜 봐야겠지만요.... 자, 이렇게 시끄러운데, 꼭 지금 스마트폰 구입 해야 할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아이폰4?
아이폰4가 8월 중에 출시 되지 않는다면... 이미 고물폰으로 접어 들기 시작합니다. 만약 출시된다 하더라도 수신불량문제는 점검 해봐야겠죠? 물론, 일부 사용자들에게서만 발생하는 문제라고 하지만.. 국내 망에서도, 업데이트 후에도, 범퍼(케이스)를 끼워도 그런 것인지는 지켜 봐야 할 겁니다.

갤럭시S, 드로이드, 베가, 시리우스, 이자르, 옵티머스?
2.2로의 업데이트는 곧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3.0으로의 업데이트는 거의 불가능 한 상태입니다. 사실, 3.0 부터 진짜 안드로이드폰의 힘이 나타날 것인데요, 3.0 지원이 되지 않는 안드로이드폰은 더 이상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고물폰이 되고 마는 겁니다. 반면 넥서스원은 3.0 버전의 레퍼런스폰으로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될것입니다.

via sprint

드로이드X, 드로이드2, HTC HD2, HTC Evo ?
현존하는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으로 통하죠? 하지만, 아직 국내 출시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의 갤럭시S와 충분히 경쟁이 되며, 그 이상의 성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즉, 다양한 선택권이 보장 될 수 있는 폰들입니다. 가을 이후에는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윈도폰7?
윈도 모바일7을 탑재한 폰도 10월 이후에 출시 됩니다. 역시 기대 되는 작품입니다. 구글과 애플에 밀리고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힘도 한 번 느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스마트폰 절대 지금 구입 하지 마세요.
자, 짧게 나마 소개 드렸지만... 지금은 스마트폰 구입의 최적 시기가 아닙니다. 아이폰4는 일찍 출시되더라도 의혹은 지켜 봐야 할 것이고, 안드로이드폰은 10월 이후 안드로이드 3.0이 탑재된 최고 성능의 단말들을 지켜 봐야 할 것입니다. 현재 출시된 안드로이드폰의 업그레이드 여부도 지켜 봐야겠죠? 해외에서만 출시된 드로이드X, HTC Evo등의 최강 성능폰들도 국내에 들여 온 후 지켜 봐야 합니다. 윈도폰7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즉, 10월 이후 출시되는 다양한 단말들과 이전에 출시된 폰들을 비교 하고 검증하여, 본인에게 가장 알맞은 스마트폰을 선택 하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스마트폰을 구매 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잠시 접어 두셔도 좋습니다. 곧, 다양한 스마트폰을 직접 손에 들고 검증하고, 비교 할 수 있는 시간이 올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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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7.19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생각으론 안드로아드 운영체제는 모튜님 말씀대로
    3.0이 되어야 빛을 발할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계속 버전이 올라가는 상황만 봐도 여러모로
    아직 안정화가 덜되었다는게 제 생각이구요
    (폰 자체도 그렇고 운영체제도 그렇고 서비스도 물론이구요 이제 막 나오기 시작했으니깐요. 막상써봐도 아직 멀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그에비해 아이폰은 운영체제는 정말 안정되고 서비스도 안정화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입시기?... 는.. 안드로이드 폰을 원하신다면 전 모든 회사들이 3.0이
    탑제되어 나올때.. 그때가 바로 안드로이드가 힘을 발하는 시기라고 보여집니다..
    그때가 바로 안드로이드 폰을 구입할만한 시기인듯 하기도 하구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3.0 이후가 진리입니다. ^^
      그리고 지금 구입하신다면, 3.0 업데이트 가능한가를 봐야 합니다.
      아이폰은 한달, 두달 자꾸 지연되면...
      차라리 아이폰5를 기다리세요 ^^
      감사해요 자미니님 ^^

  2. Sahara 2010.07.19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는 아직까지는 소비자입장에서 보면 베타테스트버전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걸 끼워서 팔아먹는??????????

    그리고 정식버전으로도 업데이트되지 않는 폰을 팔아먹는 강심장가진
    마피아까지,,,,,,,,,,,,,,,,,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0 을 두고 봐야 할겁니다.
      업데이트도 되는지..
      안드로이드폰은 아직 많이 부족하죠 ^^;
      하지만, 곧 날개를 달거에요 ^^

  3. 소심감자 2010.07.1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아이폰4수신감도 논란을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현재로선 안드로이드 3.0출시후 구글의 전략방향을 좀 봐야할거 같고..
    소비자가 전략방향 하니까 좀 웃기긴 한데
    2년노예로 150만원이상 내려면 그정도야..
    (IT제품 사면서 가장 열 받는게 버스포된 휴대폰 할부금 계속 내는거라..)

  4. 11 2010.07.1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닥치고 폰은 길거리에서 잊어버려도 부담없고 노예게약 사로잡힐 걱정도 없는 탱크 공짜폰이 진리 ㅋㅋㅋ

  5.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19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저도 노예약정때문에.. 좀 느긋하게
    기다릴수 있을것 같아서 다행인데요 ^^;

  6. 한울지기 2010.07.19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을 써보고 싶어서 아이폰4를 열심히 기다렸는데요~갤럭시S,아이폰4 중 하나로 사볼까하고~아이폰4 출시가 늦어지고 님 말씀처럼 적절한 시기를 내년으로 본다면..차라리 아이폰3를 반값에 사서 사용하면서 내년쯤을 기약하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꼭 최신사양만이 정답은 아니잖아요? PC도 최고 사양이 아닌 적정 사양을 적정 가격에 구입하는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
      다양한 단말이 많이 출시 되었을 때,
      그리고 업그레이드가 보장될 때,
      가격대비 자신에게 가장 맞는 폰이 최고죠 ^^

  7. 기다림 2010.07.19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도 해외랑 동시일정으로 출시됐으면 좋겠습니다.
    출시후 몇달이 지나서야 우여곡절 끝에 들여오니
    해외에서는 이미 후속 모델나온다는 얘기돌고
    철지난 제품 비싼 돈 주고 사는 기분이라 구입하기가 망설여집니다.
    기다리다가는 생전 못살것 같아 이번에는 걍 장만하려 합니다.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fstory97 BlogIcon 숲속얘기 2010.07.19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같은 생각을 1년전에 했습니다만.. 그리고 옵큐 사서 만족하면서 쓰고있습니다. 뭐. 언제고 구입적기란건 없는것 같습니다.

  9. 글쎼요 2010.07.19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기전에 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10. 걍.. 2010.07.19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차 나올까 무서워서 못사고 기다리는격 같은데요..걍 맘에 드는것 있음 써보는것도 좋을듯

  11. 좀. 어이 없음. 2010.07.19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따지면 전자 제품 구입 못함.
    아이폰5 구입을 기다려라?
    즉 1년 기다려라 그때가 최적기라고 말하고 싶은건지진.
    그 시기가 되면 과연 지금 나열한 문제점이 다 해결 될까요?
    버전이 또 나올 준비를 하고 있겠지요.

  12. 야옹 2010.07.19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유에 LTE 같은 다음 세대 기술에 대한 얘기가 나올 줄 알았습니다.

  13. jaykaylim 2010.07.20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 적기가 아니란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진저브레드를 위해서 새로운 레퍼런스 폰이 나올 가능성은 없을까요? 넥서스원이 제일 땡기는데 진저브레드 이후 구식폰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14. ㅎ으 2010.07.20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는 3.0 올리는걸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라고 기사도 냈었고, 판매량도 이정도로 되니 3.0 올라가는건 거의 확정 아닐까 싶네요

    • 사랑 2010.07.20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검토만 하다 말겠죠.
      게다가 갤럭시는 램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3.0 업그레이드 안 해줄듯.
      3.0은 최소 512메가 램이 필요하다던데 갤럭시는 512메가라 광고하지만 실사용램은 380인가 하잖아요.
      나머지는 통신모듈용 램이고.

  15. 허참 2010.07.2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비약이 심하군요....
    스마트폰의 구입 적정시기는 없다고 봅니다.
    왜? 사고나면 바로 후회 하니까요....언제사든....

  16. 짱구 2010.07.2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사면될거같은데; 컴퓨터나 자동차나 사고나면 줄줄이 나오는게 당연한거고.. 2.2까지는 해주니..그거기다리는거도 반년은 걸리겠네요..3.0나와도 적응하고 뭐 이래저래하느라;; 아직 2.2도 나온다는말만 있을뿐인데 3.0까지 생각하는건 너무 멀리 보시는거같습니다. 지극히 개인 생각입니다. 아참..한마디만 더 붙이자면 각자 장단점이있고 완벽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17. 지나가다 2010.07.22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도대체 필자분이 생각하시는 '고물폰'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올해 6월 말에 발매된 아이폰4 가 8월엔 슬슬 고물폰이라고 말씀하신다면,
    올해 초에 발매된 넥서스원은 명백한 깡통덩어리겠지요. 헌데 특정 기기는
    옹호하시면서도 다른 기기는 노골적인 언사로 깍아내리시는 저의를 모르겠군요.

    하드웨어 스펙이야 말할 필요도 없으니 이것 때문에 고물폰이라 하심은 아니겠고
    행여나 아이폰4 가 iOS 5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기라고 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 아이폰4 가 지속적인 OS 업데이트를 받을 가능성이
    넥서스원이 진저브레드 이후의 업데이트를 받을 가능성보다는 높아 보입니다만?

    참고로 아이폰 3G (3GS 가 아닌) + iOS 4 도 멀티태스킹 미지원 이외에는
    생각보다 쓸만한 수준으로 OS 업데이트가 지원됩니다. 아이폰4 도 기능상
    다소간 제약은 있을지언정 분명히 iOS 6 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반면 넥서스원은 진저브레드가 아마도 마지노선이 되겠지요. 모를 일이긴 하지만.
    이런 고물폰부터 먼저 비판하고 나서 아이폰4 를 비판하셔야 순서가 맞겠지요.

    물론 안드로이드 개발자이시니 당연히 자신이 속한 진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시는 속내를 짐작 못할 바는 아니지만 실소를 금할 수 없군요.


    2. 도대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은 무엇입니까?

    저 역시 삼성의 사후지원을 썩 믿지는 않는 입장이지만, 일단 한 가지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군요. 필자분의 가정에 따르면 넥서스원은 3.0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65nm 스냅드래곤 1G 를 사용하는 넥서스원에서
    최적화된 수준의 OS 라면, 당연히 허밍버드/OMAP3630 급의 현존 최상급
    스펙을 채용한 갤럭시S/드로이드X 등에서는 최소한 '스펙이 부족해서'
    업데이트를 받지 못할 가능성은 전무합니다. (일각에서 거론되는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식의 별 근거없는 얘기는 이제 그만 봤으면 좋겠군요)

    물론 넥서스원은 가장 빠르게, 아마도 몇 달 가량은 앞서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니만큼 확실한 메리트는 있고, 또한 삼성이 늦장을 부리거나
    별 시덥잖은 핑계로 지원을 해주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기에 관해서는
    반반이라고 봅니다. 삼성이 정말로 글로벌 시장에서 승자가 될 욕심이 있다면야
    해 줄 것이고, 아니라면 이전처럼 모호한 태도로 일관하다 엄청난 비판을 받겠죠.
    하지만 개인적으론 삼성은 영악한 집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 눈치를
    볼 거라고 봅니다. 다른 기업들이 업데이트를 해 주는 것이 대세로 자리잡힌다면
    삼성도 해줄 것이고, 다른 기업들이 포기한다면 삼성도 포기할 거라고 봅니다.

    이건 일단 둘째치고, 대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진저브레드에 관해서 알려진 것은 사실상 전무합니다. UI 를 통일할 계획이며,
    이후부터는 업데이트 주기를 1년으로 늦출 것이라는 언급이 전부입니다.
    아무런 실체도 없는 유령을 가지고 진정한 힘을 논한다는 것도 약간의 어폐가
    있을 뿐더러, 이미 성능적인 면에서는 프로요에서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UI/UX 변경이 주가 된다면 어떤 의미로는 거대한 런쳐나 스킨의 집합체에 불과하다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반드시 모두의 마음에 들지 어떻지도 알 수가 없고,
    그렇다고 실질적인 활용성 자체가 딱히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어차피 '할 수 있는 일' 자체는 동일하다는 의미입니다. 게다가 만약 스냅드래곤 이상의
    고스펙을 요구한다면, 오히려 순수한 퍼포먼스는 프로요보다 별로 나을 게 없으리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지요. 그리고 모든 어플들이 3.0 만을 기준으로 제작/관리되기에는 대단한
    시간이 필요할 겁니다. 프로요조차도 아직 넥서스원 이외의 기기에서는 전혀 탑재되지
    못했는데 3.0 만을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이제껏 팔린 수천만대의 안드로이드폰을
    전부 포기한다는 의미입니까? 아니면 화려한 외관과 약간의 부가적인 편의성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입니까? 저에게는 전혀 와닿지 않는군요.

    런처프로나 ADW, 센스UI 대신 기본 UI 를 사용하게 되는 것이
    안드로이드의 진정한 힘이라면 딱히 저에겐 그런 진정한 힘은
    필요할 것 같지가 않군요. 개인적으로 제 주변에는 구형 WM PDA폰으로도
    최신 스마트폰들 못지않게 잘 활용하시는 분들이 여럿 계십니다.
    사실 다소간의 반응속도 격차와 멋진 그래픽 이외에 실제 활용성은
    그것들과 크게 다를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게임이나 증강현실 이외에는.


    3. 드로이드X, 드로이드2, HTC HD2, HTC Evo ?

    이미 국내 발매된 WM6.5 기반의 HD2 는 대체 왜 언급하셨는지도 모르겠고,
    (아무래도 필자분은 특정 기기 이외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으신가 봅니다)
    이 모두가 필자분의 논조에 따르면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받지 못할
    깡통폰들인데, 국내 제품들에 관해서는 '고물폰'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신
    반면에 HTC/모토로라 제품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표현을 하고 계시는군요.
    이 모든 제품들도 필자분의 표현에 따르면 '고물폰'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함께 언급해 주셔야 공평한 것 아닙니까? 아니면 삼성은 업데이트를 안 해주고
    HTC/모토로라는 반드시 해 주리라고 생각하시는 의도이신가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닐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차기 OS 업데이트가 확정적인 아이폰4 조차도
    깡통폰으로 취급하셨던 이상, OS 업데이트 여부나 여타 스펙과는 무관하게
    삼성폰은 '고물폰', HTC/모토로라 폰은 '현존하는 최고의 안드로이드폰'인 모양이네요.


    4. WP7

    개인적으로도 가장 기대하는 플랫폼입니다. 하지만 WP7 은 4분기 중에는
    북미와 유럽에서만 발매되며, 국내 발매는 아무런 기약도 없습니다.
    한국은 물론 일본이나 중국 등 2바이트 문자를 사용하는 국가들은
    모두 최소한 올해 안에는 발매될 예정이 없는데 타이포그래피 기반인
    WP7 의 UI 특성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건 둘째치고라도
    초반 점유율을 일정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쓸만한 킬러 앱들이 충분히
    쌓이기까지는 적어도 1년 가량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잘난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도 처음부터 이만한 완성도가 나오지는 않았고,
    MS 가 철지부심 노력한 끝에 시작부터 대단한 완성도를 선보였다손 치더라도
    이미 강력한 경쟁자들이 시장에 먼저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 판세를
    일정 수준까지 장악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요구됩니다.

    이래저래 WP7 의 진가를 국내에서 맛보기 위해서는 최소한 내년 중반이
    되어야 할 겁니다. 그냥 그때까지 주구장창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겁니까?

    지금 이 시점이 다소 과도기적인 측면이 있다는 것에는 저도 동의합니다.
    적시를 노려서 구매하라는 이야기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근거가 다소 협소하고
    표현 면에서도 비약이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되는군요. 뭣보다도 전자제품은
    당장의 필요에 의해서 구입하는 것이지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주식같은
    것이 아닙니다. 지금 구입해서 자신에게 맞게 활용할 수 있다면 그게 최선입니다.
    굳이 '절대 구입하면 안 되는 이유' 등의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할 이유가 있는지 반문하고 싶군요.

    • 와우 2010.09.03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좀 짱인듯

      읽으면서 정말 주관적이다라고 많이 느꼈는데

      이렇게 적절하게 비판해주시다니 ㅋㅋ

      주인장 반성좀 해야될뜻..

  18. gkstlagkek 2010.07.25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여러 네티즌이 보고간 글이라서 들어왔다가 .. 그냥 웃고 갑니다..
    님은 위 어떤 분 말처럼.. 평생 컴퓨터나 자동차 못살 사람으로 보입니다..
    ㅎㅎ..

  19. 존경심으로 2010.12.27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님 읽고 극 공감하는데요 그렇게 적정시기 따지다가 살거면 차라리 임종시기를 앞두고 그전에 전자제품들을 사겠네요....


아이폰4가 공개 되면서 국내에서는 갤럭시S와의 비교를 많이 하는데요, 사실 갤럭시S는 아이폰과 직접 비교할 폰이 아니라 드로이드X나 HTC Evo와의 경쟁을 펼쳐야 하는 스마트폰입니다. 아이폰4와의 경쟁에 나설만한 스마트폰은 개인적으로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X라고 생각 해봅니다. 작년 모토로라가 드로이드를 내놓으면서 아이폰3GS까지는 아니었지만,  엄청난 인기를 누렸었는데요,  얼마전 SKT가 그 구형 드로이드를 국내에 들여 왔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최신형 드로이드X를 들여 오는 것이 좋았을 것 같았는데 말이죠... 가격 차이도 별로 안나는데 말이죠.... 사실 지금 현재 SKT입장에서는 갤럭시S보다 더 좋은 스마트폰을 들여 오는 것은 힘들 겁니다. 삼성과의 관계가 있기에 당분간은 그 정도의 스펙 또는 그 이하의 스마트폰만 출시 할 듯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러한 행위들이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빼앗는 행위인데.... 다시 또 돌아 가려고 하시나?

최강 스마트폰 보시기 전에 손가락 한 번 눌러주세요^^

하드웨어
그럼 드로이드가X가 도데체 얼마나 대단한 물건이길래, 해외에서는 난리인지 Phandroid에서 진행한 리뷰를 통해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로이드X는 기본적으로 4.3인치의 대화면, 800만화소의 카메라, HD비디오, HDMI, 1GHz CPU, 8G 내부메모리, 16G 외장 메모리 카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그럼 아래 영상을 통해 실물을 먼저 확인 해 봅시다. 아래 많은 리뷰 동영상들이 상당히 긴 관계로 필요하신 부분만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드로이드의 장점을 잘 녹여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크기는 하지만, 산뜻하네요.

소셜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아래 영상을 확인해보시면 알겠지만, 기본적으로 SNS에 최적화된 UI를 장착 하였습니다. 모토블러 같기도 한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정확한 이름을 아직 알 수가 없네요... 



최고의 카메라
정말 놀라울 정도의 속도와 화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보여주는 파노라마 샷은 감동 수준입니다. 여러마디 말보다는 직접 한 번 보시죠.


그럼 파노라마 샷은 어떻게 되었을 까요?

초점 처리... 정말 멋집니다. 아래 사진 보시죠.

아래 두 개의 사진은 플래쉬를 터트렸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경우를 비교 하여 보여 주고 있습니다. 디카가 따로 없을 정도네요.

부드럽고 끊김없는 캠코더
아이폰4의 HD 캠코더 영상을 보았지만, 드로이드X의 캠코더가 훨씬 부드럽고 깔끔해 보입니다. 노력을 많이 한 흔적이 정말 많이 보이네요.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찍은 영상 한 번 보시죠.



자, 지금까지의 감상 소감은 어떠신지요? Evo가 아이폰4를 위협한다라는 말이 나옴과 동시에 드로이드X가 아이폰4의 최고 위협자로 자리 잡는 것 같습니다. 다음 달 중으로 미국의 버라이즌을 통해서 199$에 발매될 예정인데요, 현재까지는 2.1 버전으로 출시 계획이 잡혀있는데, 2.2로 업데이트 해서 출시 할 가능 성이 높아 보입니다.  위에서 보신 영상들은 모두 2.1 버전으로 테스트 된 것인데, 2.2로 업그레이드 되면 엄청난 성능을 보여 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 일이 있습니다. SKT를 통해 구형 모델인 드로이드가 국내로 우선 들어왔는데요, 물론 2.2로 업데이트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드로이드X, 드로이드2,  HTC Evo등 최고 스펙의 외산 스마트폰(노키아도 포함이죠)이 국내에 들어오지 못하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 위에서 먼저 말씀 드렸지만, 현재 삼성의 갤럭시S 때문에 SKT가 그 이상의 기종은 들여 오려 하지 않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안드로이드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장악하려는 SKT, 삼성.... 왠지 위피 시절로 다시 돌아 가는 느낌이 드네요....  여기에 팬텍까지 가세했죠.. 부회장님(sky vega;베가를 애기하면서)의 아이폰4혹평 그리고 갤럭시S극찬.... 이거 어떻게 봐야 할까요? 다시 우물 만들자는 거죠? 물론, 이들은 이러한 사실을 덮기 위한 전략들을 끊임 없이 펼치고 있지만... 눈가리고 아웅인걸 어떻하나요. 이제 우리는 똑똑해요~ 여러분들이 줄기차게 말씀하시는 스마트 한 세상이니깐요 !

아이폰4 VS 드로이드X


아이폰4 VS 드로이드X 브라우저 속도


드로이드X  VS 드로이드 인크레더블 VS 아이폰4 캠코더 비교


7월15일 버라이즌을통해 런칭하는 드로이드X의 영상

아이폰4, 갤럭시S가 곧 국내에서 혈전을 펼칠 듯 하다는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와 드로이드X를 비롯한 비교 될 만한 스마트폰과 비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갤럭시S 아무리 잘 만들었다 해도...  개성이 전혀 없는 갤럭시S는 산차이를 따라가는, 아이폰 복제 느낌은 절대 지울 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최선의 스마트폰 쇼핑은 안드로이드 3.0이 나오는 10월 이후로 미루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고만 고만한 단말끼리 경쟁을 할 뿐인 것 같습니다.(넥서스원은 예외입니다.) 그 때 쯤이면... 아이폰4와 제대로 비교 할 수 있는 좀 더 다양한 스마트폰들이 나오지 않을까요? 물론 SKT가 다양한 회사의 최고사양의 스마트폰들을 들여왔을 때만 이겠죠?  세계시장에서 아이폰4를 따라잡을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호평받고 있는 '드로이드X'(7월15일 미국런칭)가 국내에도 빨리 들어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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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0.07.16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루이드x가 나오는판에 나온지도 한참 오래된 드루이드를 가져오는 스크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근데 더 어이없는건 드루이드가 요즘 스마트폰들과 비교해도 좋은성능을 가지고있는 최신폰인 것처럼 광고하는 기사와 블로거들.
    할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2. Favicon of http://anianiani.net BlogIcon 아무 2010.07.16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네들 장사에 방해가 되는 괴물같은 녀석을 들여올리가 없죠.
    몹시 흥미를 돋구는 스마트폰 임에는 분명하지만, 한국에 사는 이상 포기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우울합니다. 그렇다고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옵티머스, 갤럭시 등등.. 정말 우월한 건 분명한 사실이니까요.

  3. ㅇㅇ 2010.07.1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폰은 지금 이시점에서 왜 사나요. -,-;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대

    자고로 안드로이드 폰은 하루라도 늦게 사고
    제품의 주기가 정확한 아이폰은 하루라도 빨리 사라는 말이 있지요.

  4.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2010.07.16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스튜디오님 안녕하세요. ㅎㅎ
    제 블로그에 방문주셨는데.. 전 이제서야 들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드로이드 X 리뷰로만 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일텐데..
    그래도 왠지 한국에선 한계가 있겠단 생각이드네요.

    아이폰, 갤럭시 말고도 좋은 휴대폰이 있다는 사실을 한국 사용자가
    알아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7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오셨군요 ^^
      11월 ~ 내년 쯤이면
      다양해질거라 믿습니다.

      지금은 그들에 의해 선택된 것만 볼수 있어 아쉽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www.systemplug.com BlogIcon 어설프군YB 2010.07.17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별말씀을요.
      당연히 방문드려야죠. ㅎㅎ

      내년을 저도 기약해 봐야겠습니다. 안드로이드 폰 구매가 필요할 것 같아서요.

  5.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7.16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괜츈하네요..ㅎㅎ 그리고 화면도 넓어서 좋다는..ㅎ

  6. ㅉㅉ 2010.07.1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썩었자나 바보야

  7. 음냥... 2010.07.16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제4통신사가 나온다는 말이 있죠.아마 내년중순에서 하순쯤? 그 4통신사에서 드로이드X를 들여올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 4통신사가 기존 3사 통신사들보다 요금을 20% 저렴하게 나온다는 말이 도니까 서로들 상술적인 파격 요금제 출시를 하는거겠고요 (그래봐야 상술이지만 ㅋㅋ) 3사 통신사들 긴장 바짝하겠죠 ㅎㅎ sk나 완전 개발렸으면 좋겠다 ㅋㅋㅋ

  8. 음... 2010.07.16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드로이드 X 성능이 정말 궁금한 사람입니다. 일단 위의 리뷰는 저도 보긴 했는데요...cpu가 같은 1G지만 스냅드래곤으로 아이폰, 갤럭시S의 허밍버드보단 성능이 딸린다고 하는 얘기를 얼핏 본거 같습니다. 특히 그래픽처리능력이 차이가 난다는 거 같던데요. 게임어플과 관련있는 만큼 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ui가 모토블러라면 그것도 그다지...
    첨엔 저도 아이폰4의 대항마로 드로이드X나 evo4g가 대두되는 건줄만 알았는데 꼭 그렇지도 않은 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갤럭시S의 잠재력이 만만치 않은 거 같습니다. 얼마 안 있어 이들 괴물폰들 비교한 자료들 쏟아지기 시작할테니 좀더 기다려보면 확실히 알 수 있겠죠.

  9. 허걱 2010.07.16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까고 싶어서 쓴 글로 생각이 되는군요..순수하게 드로이드에 대해서 블로깅했으면 더 믿음이 갈 것을...

  10. 흠냐 2010.07.16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사가 하나 더생긴다고요 ?? 내년중순 하순??
    어디서 듣고 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 제가 통신쪽 일을 하고 있는데
    금시 초문이군요 .. 내년에 하나더 생긴다면 지금 열심히 기지국을 건
    설 하고 있어야하는데 그런건 본적도 없습니다. 통신사가 하루아침에
    생기는것이 아니니.. 절대 1개더 생기는일은 없습니다.

    • 2010.07.20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들었는걸요?
      선을 임대해서 하는 통신사라고 들었어요.
      기사 한번 검색해 보세요~

  11. ... 2010.07.16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들이 솔직히 아래 글과 매치가 안될정도로 그닥 잘 안와닿네요.
    아이폰4, 갤럭시S 모두 만져봤는데
    최고의 카메라라고하는데 800메가가 500메가급처럼 느껴질뿐이고.. 저정도 사진은 500만화소 아이폰4, 갤럭시S도 충분히 뽑고, 파노라마샷같은건 이미 나온지도 오래됐고, 동영상도 아이폰4나 갤럭시가 더 나아보이고. UI 인터렉션도 고만고만하고... 디스플레이 화질도 별로고...
    개인적으로는 아이폰4랑은 고민되는데 드로이드X랑은 선택하라면 전 갤럭시S네요. 드로이드X 장점이라면 그냥 남들 안가지고 다니는거 가지고 다니는 유니크함?
    말씀하시는대로 솔직히 요즘 아이폰4, 갤럭시S, 에보4G, 드로이드X 가 모두 비등비등한 레벨인것 같습니다. 그냥 다 나오면 가서 가장 맘에드는것 고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2. Favicon of http://blog.hisastro.com BlogIcon 그별 2010.07.16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로이드X... 저도 기다리고 있는데... 스크트.. 참 스크트 답게 실망 시켜주질 않는군요... 그렇잖아도 조만간 저도 스크트 관련 포스팅을 하려고 준비중인데... 모바일스튜디오님의 글을 보니 심히 공감가는 부분이 너무도 많습니다. 10월까지 기다리긴 어려울 듯 하고...그냥 넥서스원으로 가야할까 모르겠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설마 넥서스원을 구글이 어떻게 버리려 하지는 않겠죠? 쌤숭 처럼.. ^^

  13. 오홍..ㅎ 2010.07.17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이폰 유저인데 겔스를 잠깐 써봣는데 괜찮더라구요. 스펙도 더 늦게 출시되는 여러 폰들이 무안해할 정도로 좋고, 그래도 겔스에 살짝 반감이 있는 것은 삼성의 오만함 때문입니다. 요번에 좀 망신을 좀 당하고,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네요. 국내에서 겔스 출시하고, 아이폰과 경쟁한답시고, 소인배의 모습을 보여준 삼성..... 한국의 자존심이라는 회사가 하는 방식치고는 정말 부끄럽더군요....ㅎㅎ 그리고 요즘 언론기사들을 보면 참...ㅋㅋ 헐뜯고, 왜곡하고 난리가 아니죠. 조선시대 당파 싸움을 보고 있는거 같더군요.. 안타깝습니다... 옴니아2랑 아이폰 나왔을때, 용산에 가봤습니다. 모든가게가... 옴니아2를 내걸고 팔고 있더군요... 안팔릴수가 없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ㅋㅋ 언론과 유통망이 도와주는 국내시장에서의 선전이 해외에서도 가능할지..ㅎㅎ 기대해봅니다..ㅋㅋ

  14. 흠... 2010.07.17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통신업계쪽에서만 6년정도 일한사람인데 현제 통신사4사업자가 승인난거는 사실이고요 그리고 그4사업자는 삼성쪽에서 한다고 들은거같은데요...그리고 모든가게가 옴니아2를 내걸고 판거는 언론과 유통망이 도와줬다기보다는 아이폰이나 지금 겔럭시S같이 휴대폰이 정찰제로 나왔을때는 실질적으로 판매점에서 남길수있는 마진이 얼마안됍니다~아이폰3gs가 마진 남길수있는거라고 해봐야 초창기떄는 6정도 일때도 있었으니 팔아봤자 얼마남지도 않는휴대폰 파느니 옴니아2같이 요금많이쓰면은 몇십만원까지도 남길수있는 폰으로 팔려고 유도를 하는거죠^^

  15. ㅎㅎ 2010.07.18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또 뭐 드로이드X 구입해서 리뷰 적은 걸로 알았는 데









    인터넷 사이트에서 동영상 보고...."전격 리뷰" 작성하신거군요.

    나도 기자나 해볼까..

    • ㅎㅎㅎ 2010.07.1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보가 뒤틀리신 분이네 ㅎㅎ







      님 글 솜씨 한번 보여주세요~
      그럼 기자 님으로 불러드릴꼐요~

      요즘은 댓글이 더 재미있다는 ㅋ

  16. 페르디 2010.07.21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하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들여와서 사용할수 있을까요?? skt를 통해서 나오는건 휴대폰에 장난질을 쳐놔서 싫은데
    멜롱이나 메시지센터 같은 그런...

  17. gg 2010.07.3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로이드x들어와도 한참 후에 들어오겠죠 요새 외국에서 나오는 신제품보면 얼마나 같고 싶던지... 이번 드로이드x도 개인적으로 따로 외국에서 구입해서라도 사고싶네요.. 나중이 문제지만..액정이 시원시원해 보이네요 리뷰 잘보고가요 ^^

  18. 사회과부도 2010.08.2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론에 "갤럭시는 아이폰4가 아닌 드로이드x과 경쟁이다. 아이폰4에 경쟁상대는 드로이드x다" ...뭔가 말이 좀... 많이 이상한거 같은데 앞에 드로이드x는 그냥 드로이드 실수로 쓰신거죠?

  19. n8나와라 2011.01.06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캠코더 기능은 노키아 N8이 진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