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의 Streak를 아시나요? 패드류(태블릿PC)로 보이지만, 한 손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귀에 대고 전화도 할 수 있습니다. 5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델의 새로운 무기 Streak가 드디어 출시 되었습니다. 물론 미국에서 출시 되었습니다. 국내 출시도 가능 할 까요?. 아래에서 먼저 만나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기본 스펙은?
안드로이드 2.1버전을 탑재 하였으며, 올 해안에 2.2로 업그레이드 예정이라고 합니다. 큰 화면에 많은 것을 담으려고 했기에,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은 단점이 있죠. 5인치의 WVGA(800*480) 해상도와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TFT LCD의 디스플레이를 갖추었습니다. 뒷면에 500만화소의 얼굴인식 카메라가 장착되어있으며, 앞면에는 VGA 카메라가 기본으로 들어 가있습니다. 이러한 스펙을 갖춘 Dell Streak는 2년 약정에 299$, 약정없이 549$의 가격으로 책정되어 출시 되었습니다.

스펙과 사진 보다는 영상을 한 번 보시죠.

굳이 9인치 아이패드만 고집 할 필요가?
어떠신가요? 아이패드보다 훨씬 가볍고 한 손에 쥘 수 있으며 귀에 대고 통화도 할 수 있습니다. 갤러시 탭올레패드는 7인치로 Streak 보다 더 큽니다. 즉, 더 무겁다는 애기죠. 7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스마트 기기는 사실상, 전화기 외의 용도로 쓰일 수 밖에 없는데요, 5인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모두 수용 할 수 있는 최대의 크기입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출시 되자 마자 모두 매진 된 드로이드 XHTC 에보의 데이터 사용량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는 보고에서 볼 수 있듯이, 4~5인치 스마트 단말의 활용성이 가장 높다는 알 수 있습니다. 시원한 화면에 더욱 적극적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귀에 대고 전화를 할 수 있다는 두 가지 장점이 아이패드와 기타 패드 보다 더욱 매력적이지 않나요? 물론 안드로이드가 어플리케이션 개수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으나, 실제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및 아이패드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 저의 기준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이 불편함으로 전혀 느껴지지 않고 있습니다. 쓰다보면, 쓰는 것만 즉, 자신의 경험에 맞춰지는 어플 및 습관에 따라 사용 하기 때문에, 이런 점은 걱정 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의 어플리케이션 개수도 빠른 속도로 증가 하고 있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여 집니다. 

국내에서도 이들과 같은 다양한 제품을을 빨리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4, 아이패드 말고도 정말 다양하고 좋은 제품이 많은데, 국내에서는 만나 볼 수 없으니, 안타깝네요. '열쇠를 쥐고 계신 SKT님!' 언제쯤 들여 오실 건가요?
via de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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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7.2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델의 제품...크,크네요... =ㅂ= 이거 뭐 위급(?)시에는 벽돌 무기로도 쓸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너무 쪼그마난 것보다는 이렇게 시원시원 큰 게 낫네요..허허;;ㅋ

  2. ㅇ.ㅇ 2010.07.28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여성분들 호신용으로 적합할 듯. 디자인은 블랙베리 카피에 뻥튀기로 마무리. 델 노트북 때문에 졸업 종칠번한 사람으로서 델 제품은 극구 말립니다.

  3. 영덕총각 2010.07.28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기가 애매하네여~~

  4. Favicon of http://puregrove.tistory.com BlogIcon 유진파파 2010.07.28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엄청나네요.

  5. RED 2010.07.29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저거들고 통화하면
    PMP들고 헛짓거리하는걸로 보이겠네요 ㅋㅋ

  6. 그아이 2010.07.3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화면에 비해 해상도가 ㅠㅠ

    그거만 높으면 정말 아이패드 저리가라인데 ㅋㅋ

우니나라에서 컴퓨터 전문 회사로 잘 알려져 있는 델(Dell)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출시 했습니다. 사실 올 초 부터 꾸준한 소문이 있었습니다. 델, 에이서등의 컴퓨터 업체에서 안드로이드폰을 준비중이라고 했었는데, 모두 사실로 밝혀 졌습니다. 지난 4월에 떠돌았던 유출 사진인데요 실제와 거의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네요.

특이한 점은 델 미니는 중국과 브라질에 먼저 출시를 한다는 건데요, 유럽 또는 미국 시장이 보통 안드로이드폰의 기본 첫 출시 국가 였는데, 델은 다른 나라를 선택했습니다. 중국차이나 모바일로 출시되는 델 미니는 3G모델이 아니며, 브라질에 출시되는 모델은 3G모델이라고 합니다. 왜 이런 차이와 그리고 이 지역을 택했는지 상당히 궁금해지는데요, 참고로 중국에서 최소 500만대 이상을 판매 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델이 컴퓨터 사업을 오래해서 그런지 그들의 제품을 처음부터 깊숙히 넣으려는 의도도 엿 보입니다. 또한 미국 시장에는 AT&T를 통해 내년 1분기 안에 mini 3ix 라는 모델로 출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미국시장에 제일 먼저 출시되던 스마트폰이 자기나라에는 나오지 않는다고 불만이 많았다고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폰 역시 유럽에서 먼저 출시 한다고 밝혔을때, 미국의 얼리아답터들은 난리가 났었습니다. 예전의 우니라라 모습을 보는 것 같군요.

단말기의 스펙은 기본적인 안드로이드 모델과 같습니다. 별반 틀린것은 없구요, 3백만화소에 3.5m 이어잭 등등이 포함 되어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본 UI를 채택하지 않고 Ophone UI를 채택했는데요, 위의 사진은 아이폰과의 비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중국에 도착한 델 미니 3i의 박스 개봉기 사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젠 누구나 안드로이드폰(구글폰)을 내어 놓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과연 누가, 얼마나 잘 만들고, 마케팅을 잘 하느냐의 단계로 넘어 가고 있습니다. 이젠 안드로이드는 새로운 것이 아니란 겁니다. 점점 대중화 되어 가고 있는 안드로이드, 그를 한국에서 어서 보고 싶네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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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1.1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한대로 가고 있군요.

    이 즈음에 꺼내서 트랙백 하는 옛날 글 ㅋㅋ

DELL의 스마트폰 다음 달 선보인다

Smartphone 2009.01.30 19:23 Posted by 모튜
2월달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obile World Congress에서 Dell에서 스마트폰을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떠돌고 있는 소문으로는 쿼티 자판, 터치 스크린과 슬라이딩 키보드, 안드로이드기반과 윈도우즈 모바일 기반의 단말 일 것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후끈 후끈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출처:Engad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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