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이폰 3GS 동영상입니다.
특히 카메라와 녹화 화질이 아주 뛰어 납니다.
또한 속도도 2 ~ 3 배 빨라 졌다고 하는데요, 체감 속도는 더 빠른 것 같네요.

아래 동영상을 통해 카메라, 캠코더, 음성인식, MMS 구동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 갖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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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6.10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정말 탐납니다...
    이 참에 들어와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ㅅ;

  2. Favicon of http://kuros.wo.tc BlogIcon Kuro™ 2009.06.11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의 떡이라 더더욱 탐이 나는 녀석입니다 T^T

Images of the iPhone 3G S video recording interface, the Voice Control screen, and the built-in digital compass.

 

애플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WWDC 2009 월드와이드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새 아이폰을 발표 했습니다. 이름은 3GS 아이폰 이며 이번 달 19일 부터 판매 하며, 16GB는 199달라 8G는 99달러에 판매 한다고 합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외관은 전혀 안 바뀌었습니다.
실망에 실망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껍니다. 그동안 스파이샷 등 루머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그냥 루머였습니다.

 

 

새로운 점은 300만 화소의 오토 포커스 지원 카메라 탑재 입니다. 10CM 근접 촬영이 지원 되며, 탭투포커스(tap-to-focus) 기능이 지원 되어 원하는 영역을 터치 하여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또한 30프레임 비디오 촬영과 편집이 지원 됩니다.

또한 비디오를 찍은 후 모바일 미나 유투브에 바로 올릴 수 있고, E-mail 또는 MMS로 바로 전송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기존 아이폰에서 지원이 되지 않던 비디오 기능은 아이폰의 새로운 막강한 파워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3GS 이름의 의미는 S가 붙었는데요; 스피드를 뜻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 3.0 OS를 탑재 하여 기존의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데 2 ~ 3배의 빠른 속도 향상을 보입니다.

 

 

음성인식을 지원하여 홈 버튼을 누르면 음성 인식을 위한 안내가 나오고; 이때 원하는 번호를 입력하여 전화를 걸수 있으며, 또한 원하는 곡을 찾아 플레이도 시켜 줍니다. .

 

 

외관상의 변화는 없으나, 속도와 카메라 기능 개선 및 작은 변화들이 많아 졌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디자인을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정말 큰 실망이 아닐 수 없겠네요.

또한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 연설도 기대 했었는데요; 불발이었습니다. 참석을 하지 않았네요.




 

AT&T를 통해 판매를 하며 iphone 3GS 16GB는 199$, 32GB는 299$, 8GB는 99달러의 저가로 출시 합니다. 도한 13, 16인치 맥북프로, 스노우 레퍼드, 아이폰 3.0, 윈도우용 사파리 4 등을 함께 발표 하였습니다.

하지만,
또 한국은 제외 입니다.

이달 바로 19일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영국을 통해서 발매를 하고, 이후 1주일 뒤에 다른 6개국에 판매 그리고 8월 9일 부터 북미 제외 76개국에 아이폰 3GS를 출시 한다고 하는데요, 또 한국 없습니다.

한국 또 없습니다.
한국에 아이폰 또 없습니다.

드림위즈의 이찬진 대표는 얼마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7월 14일 한국 출시를 예상 했었는데요, 없습니다. 한국 없습니다. 갑자기 이통사에서 아이폰 출시 한다고 발표 하지 않는한은...

모든 루머가
역시나가 되는 순간이네요

올해 보기 어려울 듯 합니다.
한번 발표 한 내용을 뒤집진 않을 테니깐요....

언제쯤 우리나라도
세계 시장과 발 맞춰 갈까요 ?

요즘 우리나라는 다른 행성인 것 같습니다.

 

방금 들어온 소식인데요...
다나와에서 아이폰 판매 한다는 떡밥이 올라왔습니다.
진짜 일지 ? 가짜일지 ?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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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udtn.textcube.com BlogIcon dudtn 2009.06.09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ㅜㅜ

  2. Favicon of http://bardisch.wo.tc BlogIcon Bardisch 2009.06.09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없군요 -ㅅ-;;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6.09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사가 너무 겁을 내서-_-;;
    아휴 답답해

 


대만의 전자제품 회사 BenQ가 안드로이드 폰과 안드로이드 넷북을 내년에 출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벤큐는 현재 우리나라에 TFT LCD 모니터, 텔레비젼, 디지털 프로젝터, 디지털 카메라, 광학 드라이브 등을 제조하는 업체 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휴대폰도 만듭니다.

 


다 뛰어 드는 군요~
안드로이드의 세계로~

내년 제품 출시를 계획으로 하고 있지만
올 하반기 부터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아이폰의 싸움이 볼 만 하겠습니다.

내일 열릴 WWDC 2009에서의 새 아이폰 소식도 기다려 집니다.

물론 노키아의 심비안(내년에는 마에모 하마턴 OS)과 MS의 윈도우 7, 리모, 블랙베리 등도 있
지만요.

진정한 모바일 세상이 다가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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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androidgu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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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6.0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프트웨어 만드는 짐을 많이 더니까 '하드웨어' 잘 만드는 곳에서는 뛰어들어볼 만 하지요. 사실 핸드폰이 하드웨어 제조도 중요하지만 핸드폰의 완성도는 '소프트웨어'의 품질에서 결판이 나는데 많은 제조사가 소프트웨어에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이게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에서는 OS와 기본 어플만 확실히 깔고 테스트 넘기면 사용자가 알아서 프로그램 만들고 필요한 거 받아서 깔고, 오류나도 하드웨어의 문제가 아닌이상 프로그램 만든 사람과 OS만든 애들이 욕먹지 핸드폰 제조한 회사가 욕먹진 않으니까요.

  2. Favicon of http://www.hyungkyu.com BlogIcon 김형규 2009.06.08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북에서도 안드로이드라...어째튼 점점 OS하면 원도우의 고정관념이 바뀌어 가는 듯 합니다~ 경쟁이 많아지는 것은 사용자의 이익으로 돌아오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