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스웨덴의 TAT라고 하는 UI 전문 회사로 부터 트윗하나를 받았습니다. 새 영상을 하나 만들었으니, 블로그에 좀 실어 달라고 한 것이 아닐까 하는 혼자만의 상상을 해봅니다. 어쨌거나, TAT를 잘 모르시는 분은 이전 글(환상적인 안드로이드폰 UI를 소개 합니다!)을 한 번 보시고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두 마디 말 보다는 영상을 먼저 보시죠.


어떠신가요? 2014년의 삶을 위와 같이 만들겠다는 야심찬 그들의 목표를 잘 보여 주지 않나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TAT는 UI분야에서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회사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한국에도 지사가 있어, 국내 기업들과 일을 하고 있죠. 이전 포스트에서는 그들의 UI 영역 중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을 보여 드렸었는데요,  사실 TAT는 모든 디바이스에 그들의 UI를 심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UI/UX는 우리의 기업들이 그냥 껍데기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우리의 기업들이  UI를 그냥 껍데기로 천시 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껍데기가 아닌 전부라는 것을 잘 아셔야 하는데 말이죠.... 뭐, 위 영상을 보셨다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겠죠? 

짤막하게 정리 하겠습니다. 21세기를 어떻게 살아 가야 할지 느낌이 잘 오시나요? 저런 결과물이 나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 할지 감이 오시나요?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지나온 기업 문화를 비롯하여 사회 전반적인 혁신이 필요 한 것이지요. 그러한 노력 없이는 TAT 및 구글, 애플과 같은 21세기 지향적인 기업 및 사회는 만들어지지 않을 겁니다. '별 것 아닌 것 가지고 뭘 그렇게 까지 난리냐?'라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 UI를 만드는 회사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하는 미래의 도전과 실행 자체가 다르지 않나요? 이젠, 우리의 기업과 사회가 우물에서 멋지게 나와서, 스스로 부족함을 인정하고 21세기 신 전쟁터에 맨몸으로 뛰어 들 때가 아닐까요?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최정 2010.09.0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아버지가 오래살아봐야 세상에 놀라운것 많이 느끼고 간다라는 말
    저말이 왜 했는줄 알겠네요~ 놀라운데요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02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대단하네요. 저런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접었다 펴는 디스플레이는 정말 간절히 원하는 그런 부품입니다^^;;


via engadget

올 9~10월 발표될 안드로이드 3.0 진저 브레드의 UI가 기본적으로 3D로 구현 될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TAT라고 하는 스웨덴의 UI 전문 회사에서 멋진 UI를 선보였습니다. 사실, 이 회사는 아래에서 보실 UI 뿐만아니라 정말 다양하고 멋진 UI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이미 여러 스마트폰에 적용을 한 적이있습니다. 그럼 아래 영상을 먼저 한 번 보실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의 UI는?
어떠신가요?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에 탑재가 가능하도록 개발 되었는데요 이름은 Velvlet라고 합니다. 진저 브레드 역시 화려한? UI를 탑재하여, 제조사들이 자신들만의 UI를 탑재 할 필요가 없게 만들겠다고 단언했었는데요, 벨벳 만큼의 성능이 나올까요? 혹시, TAT의 UI를 탑재 할까요? 이러한 UI 부분이 구글의 야심작인 진저브레드가 기대되는 이유 중의 하나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3D UI는 또 뭐가 있나?


2011년 안드로이드는?
자, 어떠신가요? 안드로이드 3.0이 기대 되시나요? 아니면, 안드로이드의 미래가 기대 되시나요? 이러한 색다른 시도와 결과물들은, 안드로이드 3.0 버전에 탑재되거나, 제조사들이 기본적으로 탑재를 하거나, 어플리케이션 형식으로 배포가 되든지, 어떤 방향이라도 안드로이드의 환골탈태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아이폰4가 UI/UX의 강력함을 무기로 하여 여전히 잘 팔리고 있지만, 내년 부터는 안드로이드 역시 이러한 부분을 위와 같이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MS와 구글의 껍데기로부터의 변신은, 2011년에 제대로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가 정말 기대 되게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될 겁니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고는... 2010.08.23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고는 노키아의 새로운 OS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 못 알고있었나요???

  2. 이건 재앙이닷! 2010.08.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뭐 아레나와 비교할 바는 아닙니다만
    왜 휴대폰회사들은 3D에 그렇게 열광하는지 모르겠네요..

    3D는 잠깐 보기엔 멋있어보일지 모르지만 쓸데없이 자원을 소모하고
    반응속도만 지연시켜서 늘려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죠
    동영상으로 보기에도 사람 손이 참 느리게 움직이잖아요 --;
    (저거 끌수 있어야 합니다.. 탈옥이나 해킹없이도..)

    3.0에서 아무래도 하드웨어 제약(=높은 하드웨어사양 요구)이 들어가겠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이
      차세대 단말에 비해 사양은 느리지만,
      이후 단말기는 충분히 3D를 지원 하게 될껍니다.
      지금의 단말기와는 다르게 시원 시원 하게 돌아 갈거구요~
      사실... 내년이 더 기대 되네요 ^^

  3. Favicon of http://blog.daum.net/mirawell BlogIcon 김미주리 2010.08.23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내요ㅎㅎ 9월되면 모바일스튜디오님 정신없이 바쁘시겠어요 ^^
    핸드폰 내수시장이 더 치열해질수록 손가락 더 쉴틈 없으시잖아요.
    9월... 저도 한번 안드로이드폰 보고싶네요 ㅎㅎ

  4. 동녘하늘 2010.08.2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동영상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테블릿PC로 개발한 UID같고요(미고 UI였군요.)
    두번째 동영상은 스마트폰 UID 같습니다.테블릿용 UID를 보니 반응이 좀 나쁘네요.
    화려함보다는 기본을 만든다음에 적용했으면 좋았을텐데...
    아마 비스타의 운명이랑 같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동영상은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입니다.
    UID자체가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인데...스마트폰을 잘다루는 사람이라면 괜찮을텐데 초보자의 경우 사용하기 힘든 UID네요.

  5. 으악 2010.09.0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저런거 보면 멋있다는 생각보단 밧데리 소모가 엄청나겠다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


삼성이 몇 달 전부터 갤럭시S자료를 전세계에 뿌리기 시작 하면서 '아이폰을 이길 수 있는 완벽한 스마트폰이다'라고 아이폰 대항마론을 들고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S의 출시일이 계속 연기 되는 사이 아이폰4가 발표 되었고, 갤럭시S의 꿈?은 물거품이 되어버렸죠. 세계 최고의 스펙이라고 자랑했지만, 아이폰4가 등장하면서 '그래? 그럼 나는? 스펙은 비슷하면서 더 얇은데? 앱은 있니?'로 그들을 잠재워 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역시 물량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출시일이 연기 될 것이라는 소문에 삼성은 대박 마케팅을 펼칩니다. 오스트리아에서 갤럭시S를 사겠다고 줄선 모습을 언론에 퍼뜨리면서, 갤럭시S에 대한 해외 인기가 대단하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공짜로 나눠주는 행사였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역시 언론플레이에 강자라는 것을 한 번 더 인지 시켜주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4의 출시를 늦출 거라는 국내외 언론사들의 막강한 플레이속에 삼성의 갤럭시S는 25일 출시를 더욱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2일 갑자기 >아이폰4가 배송완료 되었다는 해외 구매자들의 리뷰가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반전이 시작 되었죠. 또한, 출시 하루만에 100만대를 돌파하였습니다. 이번 삼성과 애플의 언론플레이를 보면서 애플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둘 다 똑같은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회사지만, 그 방향성과 신뢰성에 있어 애플은 삼성과 너무 달랐습니다. 특히, 허를 찌르는 그들의 마케팅 능력은 대단 했습니다. 스펙이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최고의 스펙이 나왔고, 가격이 높을거라 예상했는데, 가격은 낮았고, 출시일이 연기 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출시일 보다 먼저 배송을 완료 시켜 버렸습니다. 그에 반해 삼성은 가짜 보도자료와 같은 멋진 마케팅을 펼쳤죠. 

일단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사실, 이렇게 보면 6월 이후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삼성이 주도 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데요, 다른 경쟁사들의 행보 역시 만만치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LG전자의 옵티머스Q가 예상을 깨고 일1500대, 지난 주말에는 5천대를 돌파하였으며, 펜택의 시리우스에 이어 감성적 무기를 들고  나온 이자르가 또 한 번 조용한 돌풍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아쉬운 일이 발생하고 있죠? 아이폰4의 출시 공백동안 구글의 넥서스원을 내놓아 흐름을 유지 하려고 했던 KT는 예상외로 저조한 넥서스원의 발걸음에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 역시 물량을 맞추지 못한 HTC가 배송일을 2-3주 지연 시키고, 아몰레르에서 소니의 슈퍼TFT LCD로 변경 한 것이 큰 요인 중 하나일 듯 합니다. 물론 아이폰4가 예상보다 빨리 배송 되면서 넥서스원의 수요대기자가 아이폰4로 많이 옮긴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는 아이폰3GS 이후 최고의 돌풍을 일으켰던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에 이어 드로이드X가 어제 공식 공개 되었습니다. 아이폰4와 갤럭시S를 뛰어 넘어버리는 최고의 스펙을 들고 나왔죠. 하지만, 국내에는 SKT가 드로이드X가 아닌, 초기 출시 모델인 드로이드를 들여 오기로 하면서 드로이드X는 국내에서 한 동안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삼성과 애플의 대결? 구글과 애플의 대결? 삼성, 모토로라, 노키아등과 애플의 대결이라는 구도에 초첨을 맞추어 언론등에서 보도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은 구글과 애플의 대결이 맞죠. 좀 더 정확하게 애기 하면, 아이폰OS와 안드로이드OS의 경쟁이죠. 이젠 하드웨어 스펙에 대한 의미도 크게 없어 지고 있는 상황이 되었으며, UX와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의미가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구글이 3.0 진저브레드 버전에서 확 바뀐 UI/UX로 아이폰을 능가 하겠다, 그리고 UI/UX를 통일 하겠다고 밝힌 것이지요. 아이폰보다 훨씬 많이 전세계에 팔릴 안드로이드폰을 가진 사용자들이 모두 같은 UI/UX를 공유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이 뿐만이 아니죠? 구글 TV, 자판기, 전자제품, 자동차, 홈오토메이션에 구글로 도배 된다면? 참, 무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지 않나요? 지금까지의 스마트폰 전쟁은 이제 시작에 불과 했습니다. 점점 더 재미있고 화끈한? 경쟁이 펼쳐 질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지켜 보시죠.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verylast.tistory.com/ BlogIcon 박샘이 2010.06.25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에 반해 삼성은 가짜 보도자료와 같은 멋진 마케팅을 펼쳤죠.
    이 부분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까요 ^^???

  2. cook 2010.06.25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워라~ 싸워라~ 유후~ 이기는편 우리편~

  3. ㅇㅇ 2010.06.26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저는 드로이드x보다는 갤럭시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드로이드x든 인크레더블이든 날고 기어도 전세계적인 파급력을 가져올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있는게 사실이죠. 그에 비해서 갤럭시s는 앞서 말했다시피 세계 100개국에 유통할 능력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거기다.. 북미에서는 버라이즌,스프린트,t모바일 모두 다른버전으로 내놓을 정도로 마케팅면에서는압도적이라고 보입니다.


구글이 조만간 버전 업(버전명이 완전 틀릴 수도 있겠죠)에 주안점을 UI/UX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식적인 것은 아니며,
테크크런치에서 구글의 내부로 부터 나온 애기를 종합했다고 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는 거의 모든 부분을 오픈 해놓은 상태여서, 제조사들이 그들의 입맞에 맞는 UI/UX를 구축 하여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를 출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C의 센스UI, 삼성의 터치위즈, 모토로라의 모토블러, 소니에릭슨의 레이첼등 정말 다양하죠. 이에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안드로이드의 UX를 제공 하지 못하여, 안드로이드 브랜드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 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은 애플에서만 단말을 만들면서, UX를 절대 바꿀 수 없죠. 하지만, 아이폰을 애플이 아닌 다른 회사에서 만들도록 허가를 하여도, 아마 제조사들은 거의 UI/UX를 바꾸지 않을 겁니다. 더 이상 훌륭한 UX를 그들이 만들어 내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죠.
 
via KT
사실, 안드로이드를 처음 내 놓을 당시, 정말 10년 전 웹사이트를 보는 듯한 UI 구성에 많은 사람들이, 과연 안드로이드가 뜰 것인가에 의구심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UI/UX 보다는 오픈의 힘을 먼저 선택 하였습니다. 오픈을 통해 세력을 형성 하는 것이 더욱 우선 시 되어야 할 작업이란 거죠. 이젠 그들의 첫 번째 전략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작업에 착수 한 것 같습니다. 애플을 뛰어 넘는 최고의 UX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via android.com
전세계에 1000가지 종류의 안드로이드 단말이 있다고 가정하고 1억대의 단말이 소비자의 손에 쥐어 지고, 1억명의 사람들이 모두 같은 UI/UX를 통해 구글과 안드로이드의 경험을 공유 한다고 상상을 해보면, 엄청 나지 않나요? 점점 구글이 무서워 지기도 하고, 대단해 보입니다. 구글의 지구 정복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곧 외계에서 드로이드 형상을 한 외계인이 크롬OS 모양의 우주선을 타고 캘리포니아 구글 본사 위로 진입 하면, 구글 본사가 변신하여 크롬 우주선과 합체 하여 웨이브로 변신하고, 웨이브에서 컵케이크(1.5버전), 도넛(1.6버전), 이클레어(2.1), 프로요(2.2버전) 모양의 전투선을 내 보내어 지구 정복을 시작 할  것이라는 재미난 말도 있죠 ?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헉! 2010.06.17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일 났네요
    3.0에서 ux통합 이루면 이제 아이폰과 제대로 붙어보겠네요
    이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도 업그레이드 걱정 없이
    내 돈 주고 산 폰 업그레이드 해달라고 징징거리지 않고 소비자가 스스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되어서
    이번엔 제대로 애플과 붙어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통신사와 제조사에 끌려다니지 말고 구글이 제대로 큰형님 역할로 소비자 좀 만족시켜주세요~

    그나저나 애플은 폐쇄적이고 구글은 개방적이라고 까던 분들 어째야쓸까.. 참으로 뻘쭘하게 됐네요..

  2. Sahara 2010.06.18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는 날마다 버젼업한다고만 한다.
    그래~ 넌 날마다 버젼업하는게 너의 임무겠지만
    그거 좋다고 박수치면서 깔아서 파는 스마트폰 업체는
    그거 따라서 업데이트 해주냐 말이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시시때때로 새로 기계사야돼?

    안드로이드야~ 애시당초 제대로 만든거 내놓아야 하는거 아냐?
    하긴 니들이 애플같은 개념을 가지고 있냐?

    어쩌다 만들다가 보니 지금까지는 왔는데
    스티브잡스의 개념을 따라가기에 버거운것같어~

    애플은 하드웨어까지 설계할 능력이 있지만
    안드로이드는 오직 소프트웨어로만 가지고 어떻게 주물러 보려는
    몽상가들이잖어?

    그게 한계라는거지~


구글이 조만간 버전 업(버전명이 완전 틀릴 수도 있겠죠)에 주안점을 UI/UX에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식적인 것은 아니며,
테크크런치에서 구글의 내부로 부터 나온 애기를 종합했다고 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는 거의 모든 부분을 오픈 해놓은 상태여서, 제조사들이 그들의 입맞에 맞는 UI/UX를 구축 하여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를 출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C의 센스UI, 삼성의 터치위즈, 모토로라의 모토블러, 소니에릭슨의 레이첼등 정말 다양하죠. 이에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안드로이드의 UX를 제공 하지 못하여, 안드로이드 브랜드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 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은 애플에서만 단말을 만들면서, UX를 절대 바꿀 수 없죠. 하지만, 아이폰을 애플이 아닌 다른 회사에서 만들도록 허가를 하여도, 아마 제조사들은 거의 UI/UX를 바꾸지 않을 겁니다. 더 이상 훌륭한 UX를 그들이 만들어 내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죠.
 
via KT
사실, 안드로이드를 처음 내 놓을 당시, 정말 10년 전 웹사이트를 보는 듯한 UI 구성에 많은 사람들이, 과연 안드로이드가 뜰 것인가에 의구심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UI/UX 보다는 오픈의 힘을 먼저 선택 하였습니다. 오픈을 통해 세력을 형성 하는 것이 더욱 우선 시 되어야 할 작업이란 거죠. 이젠 그들의 첫 번째 전략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작업에 착수 한 것 같습니다. 애플을 뛰어 넘는 최고의 UX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via android.com
전세계에 1000가지 종류의 안드로이드 단말이 있다고 가정하고 1억대의 단말이 소비자의 손에 쥐어 지고, 1억명의 사람들이 모두 같은 UI/UX를 통해 구글과 안드로이드의 경험을 공유 한다고 상상을 해보면, 엄청 나지 않나요? 점점 구글이 무서워 지기도 하고, 대단해 보입니다. 구글의 지구 정복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곧 외계에서 드로이드 형상을 한 외계인이 크롬OS 모양의 우주선을 타고 캘리포니아 구글 본사 위로 진입 하면, 구글 본사가 변신하여 크롬 우주선과 합체 하여 웨이브로 변신하고, 웨이브에서 컵케이크(1.5버전), 도넛(1.6버전), 이클레어(2.1), 프로요(2.2버전) 모양의 전투선을 내 보내어 지구 정복을 시작 할  것이라는 재미난 말도 있죠 ?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헉! 2010.06.17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일 났네요
    3.0에서 ux통합 이루면 이제 아이폰과 제대로 붙어보겠네요
    이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도 업그레이드 걱정 없이
    내 돈 주고 산 폰 업그레이드 해달라고 징징거리지 않고 소비자가 스스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되어서
    이번엔 제대로 애플과 붙어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통신사와 제조사에 끌려다니지 말고 구글이 제대로 큰형님 역할로 소비자 좀 만족시켜주세요~

    그나저나 애플은 폐쇄적이고 구글은 개방적이라고 까던 분들 어째야쓸까.. 참으로 뻘쭘하게 됐네요..

  2. Sahara 2010.06.18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는 날마다 버젼업한다고만 한다.
    그래~ 넌 날마다 버젼업하는게 너의 임무겠지만
    그거 좋다고 박수치면서 깔아서 파는 스마트폰 업체는
    그거 따라서 업데이트 해주냐 말이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시시때때로 새로 기계사야돼?

    안드로이드야~ 애시당초 제대로 만든거 내놓아야 하는거 아냐?
    하긴 니들이 애플같은 개념을 가지고 있냐?

    어쩌다 만들다가 보니 지금까지는 왔는데
    스티브잡스의 개념을 따라가기에 버거운것같어~

    애플은 하드웨어까지 설계할 능력이 있지만
    안드로이드는 오직 소프트웨어로만 가지고 어떻게 주물러 보려는
    몽상가들이잖어?

    그게 한계라는거지~

T-Mobile의 HTC Dream 테마리뷰 입니다. 얼마전 화장하고 있는 안드로이드폰 이라는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안드로이드가 얼마나 달라질수 있는지, 다양하고 유연한 그리고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현상입니다. 국내에도 안드로이드폰이 들어오면 다양한 테마를 적용해서 재미있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윈도우즈 모바일 스마트폰에 테마를 적용하여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안드로이드는 마켓이 잘 갖추어져 있으니, 아주 실용적인 분야가 될 것 같네요.

 

테마의 종류별로 보시겠습니다.

 

1. Gloss Suite & Aero JF ADP1.5 theme

 

screenshot1242658574605 screenshot1242658729287

screenshot1242660032613 screenshot1242663757477

 

2. *Aero1.5* JFADP1.5/Dudes1.x

 

1242583832168 dialer home vk

widgets1

Areo에 비스타 같은 느낌이 나는 군요

 

위 테마에 적용되는 아이콘들입니다.

아이폰 필이 많이 나는 군요...

 

iconpack1

 

3. Black Ice JF 1.51ADP

 

1244062852762 device8png

device2 device3

device41 device5

device6 device7

 

3. Aero Haykuro 6.0r1

 

12431799338541243179912834

 

4. Stargate G1 jfrc33 1.42 /adp 1.1h

 

1231290918585 1231290936826

1231290976863 1231290995948

12312910249111

 

5. ANDROID PLUS (+) for Dude’s Cupcake 1.2 a/b

 

dialer1 home_bar

home_comb home_steel

 

6. Macdroid v2.3 RC33

 

1232849934767 1232850065635

1232850119587 1232860979526

 

7. Juggalos and Juggalettes JF 1.5.

 

screenshot1243733213421 screenshot1243777683752screenshot1243733276418

 

 

8. Dark Symmetry

 

dark-symmetry

desktoplandscape

 

다운로드 한번 해봅시다.

 

다양한 어플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단말이 있으면 참 재미있는 세상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스마트폰 테마는 너무 다양해서, 그리고 취향이 모두 틀려서, 한번 적용해보기 시작하면 한동안은 중독되어서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 먹기도 합니다.

 

그래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via gandroidmix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6.20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의 장점은 저런 테마를 쉽게 핸드폰으로 찾아서 입맛에 맞게 골라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 Favicon of http://openproject.textcube.com BlogIcon 오픈프로젝트 2009.06.2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마트폰의 장점이지요~
      윈도모바일이 국내에 먼저 들어와있기는 한데~
      그것 밖에 쓸만한게 현재는 없어서 쓰고는 있지만~
      다양한 스마트폰 플랫폼이 장착된 단말이 들어오면 골라 쓸수 있는 소비자 천국 세상이 될텐데요...

  2. Favicon of http://rogen.textcube.com BlogIcon 로젠 2009.06.21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선 윈도 모바일뿐이라 여러모로 관리도 짜증났는데,
    안드로이드 국내도입된다면 상당한 파장이 일듯하네요^^;;

    • Favicon of http://openproject.textcube.com BlogIcon 오픈프로젝트 2009.06.2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독점적 형태로 윈모만 사용되고 있지만~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단말은 훨씬 나은 성능과 유연성을 보여 줍니다.
      블랙베리 역시 들어오긴 했으나, 기업용으로 일반인은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지요~ 어서 개방 되는 일이 중요합니다.

  3. Favicon of http://blog.devsketch.co.cc BlogIcon DevSketch 2009.06.22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깔끔한 UI 많군요~ 안드로이드 개발 관심있는데, 일단 안드로이드 폰을 가지고 있어야 더 할맛이 날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openproject.textcube.com BlogIcon 오픈프로젝트 2009.06.2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베이를 통해 사는 법이 제일 깔끔하나..
      가격에 만만치가 않지요
      즉, 국내에 들여와야 하는데...
      통신사와 제조사가 쉽게 열어 주지 않지요~
      내부 문제를 그네들 유리한 쪽으로 모두 바꿔놓고 열겁니다. 물론 기업입장에선 당연하지만... 이젠 좀 봉사할 때도 된 것 같은데 말이지요~

  4. 아락 2009.07.10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헣어헣

    노키아 6210 심비안폰도 테마가 이뻐요

    그냥 보던것하고는 다르게 폰에 최적화된 o/s 인듯

    근데 아이폰o/s, 안드로이드 이런 신진세력에 밀리는 감이 있네요

    • Favicon of http://openproject.textcube.com BlogIcon 오픈프로젝트 2009.07.10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키아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수용하겠다는 루머가 돌다가
      공식 부인을 했지만, 확실하게 하지 않는 다는 확신은 없는 듯 합니다. 그들의 마에모, 모블린 OS로 새롭게 시작 하려고는 하지만, 현재로서는 주류에서 비주류로 밀리기 시작한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