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폰 아네라

삼성의 2012년 전략폰인 갤럭시 S3 5월 즈음 뉴 아이폰(아이폰5) 출시 직전에 등장을 할 예정인데요, 베젤(bezel)이 사라진 유출 사진에 기대감이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 아이폰5 역시 마찬가지죠? 아이폰4S가 나올 당시에도 베젤이 없어진 컨셉 디자인이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베젤이 없는 깔끔하고 새로운 디자인에 사람들의 시선이 더 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하지만이런 기대에도 불구 하고 아이폰4S, 뉴 아이패드등 신제품들은 베젤을 모두 달고 나왔습니다베젤이 사라지지 못하는 걸 까요?   우선 phonearea에서 말하는 몇 가지 이유를 보시죠. 

충격에 약하다
아이폰의 경우 통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 , 떨어 지면 유리와 닿기 전에 충격을 완화 시켜줄 완충장치인 베젤이 필요 한 것이죠. 만약, 베젤이 없다면, 충격이 그대로 전해져서 완전 박살이 나겠죠? 통 유리가 아니더라도, 베젤이 없다면, 엄청난 충격은 방어막 없이 스마트 기기에 그대로 전달 되어, LCD 또는 메인 보드가 박살 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 지는 것이죠.


입력
/우측 베젤이 사라지면, 손으로 단말기를 들고 있을 때, 의도되지 않게 발생하는 입력은 어떻게 처리 할까요? 과연, 의도하지 않은 입력을 알아 차릴 수 있을 까요?
 


안테나 게이트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아이폰4 출시 당시 안테나 게이트 사건이 엄청났었죠. 손으로 베젤을 감싸면, 안테나가 줄어 들면서 통신 장애가 발생하면서, 애플은 결국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게 되었었습니다. 안테나는 베젤 속에 숨어 있는데요, 만약에 베젤이 없어진다면, 안테나의 위치는 위 또는 아래로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의 손이 안테나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통신 장애의 확률은 엄청나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단말기의 위/아래 쪽에 안테나를 배치 한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우측 베젤에 들어가야 할 다른 부품들이 갈 곳이 없어 진다면? 결국, 진퇴양난에 빠지는 것이죠.

베젤이 없는(베젤리스, 보더리스) 아름다운 디자인을 향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엄청 납니다. , 앞으로 스마트기기들이 추구 해야 할 궁극의 방향이 될 수밖에 없죠. 하지만, 이를 이루기 위해서 넘어서야 할 점은 위에서 기술 한 것처럼 여러 가지 방해 요인들이 존재 합니다. 과연, 이러한 우려를 모두 불식 한 채로, 삼성이 갤럭시 S3의 베젤을 모조리 없애 버릴 수 있을까요? 또는 아이폰 5(뉴 아이폰)이 먼저 시도를 할 까요? 올 여름이 정말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 되었네요.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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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2.03.1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좋은것과 실용적인것은 차이가 좀 있지요. 가전 매장에서 아이패드 블랙과 화이트를 아내가 장보는동안 오랬동안 마음껏 써보았는데 화이트가 눈의 피로가 더 심하더군요. 물론 보기좋다는것은 인정하지만 눈을 위해서라면 블랙을 사고싶네요.
    휴대폰도 베젤이 없어지면 사용스트레스가 엄청 올라갈거라고 보니다. 아이패드도 베젤없는 컨셉사진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 베젤이 없으면 사용불가이고 지금의 베젤두께도 마음놓고 사용하기엔 조금 얇더군요.(제 손가락이 긴편임) 화면 터치안하게 아이패드를 쥐고있으니 나중엔 엄지손가락에 쥐가나려고 하더군요.

  2. 123 2012.03.1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아무리 떨어트려도 잘 부셔지지 않고.

    터치인식도 기계가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시대가 오면...

    베젤없는 휴대폰도 나오겠군여 ㅋㅋㅋ

    사실근데 액정 디스플레이를 허공에 띄우게 해서 허공터치로?(마치 영화마냥)

    이런기술이 생기면 더이상 액정 사이즈나 액정 베젤문제도 사라질거같지않나요?ㅎㅎ

  3. 23 2012.03.17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필요없고 배터리나 늘려주지...?

  4. 후달달다리풍짝꾸 2012.03.2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박이라능 ㅋㅋㅋ

얼마전 애플TV를 내 놓으면서 그들의 새로운 소셜네트워크 시스템(SNS)인 핑(Ping)을 선보였었는데요, 대부분의 블로그 및 언론에서는 비판 일색이었습니다. '전혀 놀라울 것이 없었다. 소셜네트워크로 무엇을 할려고 하느냐... 우리는 너희들이 언제나 그렇게 해왔듯이 새로운 것을 원한다! 그런데 이게 뭐냐'이와같은 내용이 해외와 국내에서 이루어진 평가의 주된 내용이었죠. 이러한 반응은 애플이 아이패드를 내놓았을 때와 거의 비슷한 반응이었습니다. '아이폰의 뻥튀기... 혁신이란 없었다..'등등의 반응이었는데요, 실제 출시한 뒤의 반응은 정말 폭발적이었죠? 이러한 일들을 통해, 전문가와 언론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스티브잡스가 바라보는 시각이 정말 다르다는 것을 더욱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번 애플TV와 핑도 그럴까요? 애플이 신세계를 또 다시 열까요?

via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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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핑이 뭐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비슷한 개념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입니다. 좀 더 쉽게 말씀 드리면, 애플은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을 판매 하고 있는데요, 이미 아이튠즈를 다운 받아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엄청나죠? 이 정도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 싶네요... 감이 확실하게 안오신다면, 좀 더 풀어서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아이튠즈의 음악과 핑이 만난 모습.(아직, 국내계정으로는 안됩니다.)

핑을 왜 하는거지?
여러분이 아이튠즈에서 소녀시대의 음반을 구매 했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 또는 아이팟으로 음악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좋은 음악을 듣기에는 아쉬울 때가 있죠? 내가 좋아 하는 소녀시대의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싶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아이튠즈에 마련된 여러분의 블로그에 소녀시대의 음악을 자랑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지식인이 생각나시나요? 한 방에 지식인을 접수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겠죠? 그리고 이 시스템에는 트위터가 가지고 있는 팔로우, 팔로윙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즉, 트위터처럼 많은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이 음반을 내놓은 소녀시대와도 관계를 맺는 다면 어떤 일이 벌어 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튠즈 사용자가 이미 수천만을 넘었다는 거죠~

아이튠즈 내의 나의 블로그(Ping  메인화면); 내가 음반에 대해 남긴 글 및 친구관리등을 할 수 있는 곳;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메인과 같은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API를 사용하면 되지 왜 굳이 애플이 직접하나?
이 부분이 많은 분들이 혹평을 한 부분들 중 하나 인데요, 위에서 짧게 기술 했던 내용을 잘 읽어 보셨다면, 충분히 파악 하셨을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말씀 드리자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해서 애플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인 핑을 키울 것이며, 결국 그들이 애플을 위해 일하는 회사가 되게 할 것이라는 거죠. 어떠신가요? 무시무시하죠? 이 부분에서 스티브 잡스의 얼굴이 떠오르는 군요... 대단한 사람입니다. 결국,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뛰어 넘는 최고의 SNS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며, 이는 애플의 사업영역인 아이튠즈와 잘 섞여서 엄청난 돈을 벌어 주게 될 겁니다. 지금은 음악으로 시작하죠? 곧, 애플 TV의 스트리밍 서비스, 전자책(iBook), 앱스토어등등 디지털로 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애플의 핑이 자리를 잡을 겁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현재 세계 최고가 된 것 처럼 말이죠. 이들의 자리를 빼앗는 다면, 애플은 얼마나 큰 회사가 될까요? 여러분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물론, 그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왜 핑을 주목해야 하나?
몇 년전, 스티브잡스는 아이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스마트폰 및 휴대폰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으며, 이제는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앱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정착 시켰습니다. 그럼 앱스토어가 어떻게 성공 할 수 있었을 까요? 간단합니다. 아이튠즈 때문이죠. 모든 애플 제품은 이 아이튠즈를 통해 백업도 하고 동기화 그리고 제품 구매까지 모든 것을 한 번에 다 해결 합니다.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하죠? 그렇습니다. 쉽고 간결함의 힘이 그 이유입니다. 자, 이렇게 수 천만 애플 유저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제품만 판매 한다면, 심심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여기에 시끌 벅적한 장터를 만든 것이 핑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두 흩어져서 독립적으로 생활 하던 애플 시민(팬 보이?)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서로 제품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고, 나아가서 세상 모든 일을 공유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럼, 이후에는 어떤일이 벌어 질까요? 상상이 되시나요? 

국내엔 영향이 없나?
사실, 이러한 유기적인 방향과 촘촘한 그물망 방식을 국내의 대형 포털이나 통신사 그리고 제조사들이 이미 시도 했던, 그리고 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잘 안되죠? 하지만, 애플의 행보를 천천히 잘 파악 해보신다면, 답이 충분히 나올 겁니다. 즉, 하나의 제품에 혼을 싣고, 진정으로 멀리 보라는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은 국내의 제조사, 통신사, 포털들이 구글등의 다른 회사가 아닌, 애플에게도 충분히 긴장 해야 할 시기 입니다. 애플로 인해 국내 시장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언제 날카로운 칼날로 다시 돌아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양날의 검이죠?

애플.. 다음 목표는?
위와 같이 형성된 애플 시티?(혹은 국가?)에서 그 다음에 필요 한 것은 무엇일 까요? 그 중 몇 가지를 꼽아 보자면, MS가 독점하고 있는 PC시장과 게임시장이 될 겁니다. 위와 같은 무기들로 철저하게 무장한채로 덤벼 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무시무시 하지 않나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사용하고 싶어 사용한 것이 아니라, 사용 할 수 밖에 없어서 사용 했던 시대였는데요. 애플은 이와는 다르게, 사용하고 싶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이 더 무서운 겁니다. 수 억명의 사람들이 아이튠즈를 사용하고, 핑을 통해 서로 연결 되어있다면...?

사실, 위에서 기술 한 것들은, 애플의 변화 그리고 시도들을 통해, 곧 다가올 일들에 대해 예측을 해 본 것이지만, 제 생각에는 예측으로만 끝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그들에게서 세상을 흔드는 강력한 힘이 느껴지지 않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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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27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무서워요 --ㅋ

  2. 최정 2010.09.27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전세계를 향해서 애플제국을 세울려고 하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잡스..
    한편으로는 참 좋은사람이고
    한편으로는 무서운 집념의 사나이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사람이죠~
      하지만,,
      다른 기업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더 무서운 거죠~
      아마.. 스티브잡스가 바라는 데로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7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도 한다죠. ㅎㅎ 소니와 MS도 준비중이라는 말이 있고...
    페이스북은 엄청 열내고 있죠.
    이거 점점 재밌어 집니다.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SNS가 이젠 수익형으로 탈바꿈하는 시기죠~
      내년엔
      제대로 빛을 보기 시작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재미있네요 ^^

  4.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27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애플의 힘은...
    앞으로 더욱 무서워질 애플의 파워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두려워도 집니다~!!!
    이대로 가면 모든 IT계는 애플의 천하가 될 듯 하군요~

    새롭게 시작된 이번 주...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모튜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기업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스티브 잡스가 노리는 것이지요
      대단하죠 ^^
      감사합니다. 안다님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5.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27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애플 제품을 안쓰고 있어서 사실 Ping이 나온다고 해서 그렇게 파급력이 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포스팅을 읽고나니 그게 아니었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혁신적이기보단
      스물스물 움직이지만...
      그게 더 무서운거죠~
      아무도 모르게 스며 들고 있는 애플...
      멋지기도.. 무섭기도 합니다. ㅎ

  6. 카피카피룸룸 2010.09.2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이 나뉘겠네요. 핑의 위력이 대단해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SNS 역시 만만치는 않겠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

      하지만
      곧 스티브 잡스가 원하는 방향대로
      그들이 흘러 갈 것 같아 더 무섭습니다. ^^

  7. 멋난인생 2010.09.27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엄청 섬뜩하네요.. 대단해요 애플..

    앱스토어나 아이북에 핑이 가미된다라... 그러면 엄청난 수익구조를 또 한번 만들어낼수 있겠네요...

    더욱더 소비자와 개발자들이 몰리지 않을까요? 대단합니다 ;;

  8. oz 2010.09.3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인이 생각나시죠?
    에서
    전혀 공감안되네요.

  9. aa 2010.10.0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제품을 쓰고 있진 않지만,
    왠지 애플 뉴스를 보면 아이폰이든, 아이팟이든
    사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져요.. ㅎㅎ

  10. Favicon of http://www.mrcrack.co.kr BlogIcon 미스터 크랙 2010.10.04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 IT쪽의 양대산맥이었는데.. 미래의 웃는자는 역시 애플이 될거라는 생각이듭니다.ㅋ

  11. Daman 2010.12.01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도 죽겠죠, 곧~

  12. 팟팟 2011.03.3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오버가 심하신 듯...
    과연 그렇게 될까요? 하드웨어와 넷 소사이어티는 완전히 별개의 세상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이 두가지 모두를 성공한 기업은 없습니다. 단점이 너무 많은 아이튠즈로는 성공할 가능성이 5%도 안돼 보이는군요...

구글TV 리모컨은 어떻게 생겼을까?

Google 2010.09.07 08:27 Posted by 모튜


며칠 전, 소니가 올 가을에 출시할 구글TV를 공개 한 적이 있는데요, 사실, 공개 자체 보다는 여러가지 다른 의문을 많이 가지게 했었습니다. 과연, PC와 같은 구글TV를 어떻게 쉽고 편하게 제어 할 수 있을까? 또한, 거실에서 가볍게 즐기는 TV가 복잡한 PC로 변신 할 수 있을 까? 지금이 구글TV가 나와야 할 시기 인가? 너무 이르지 않은 것일까? 등등 많은 의문과 궁금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궁금한 부분이 리모컨이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이러한 궁금증 등 때문이었을까요?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업체인 로지텍에서 구글TV를 위한 리모컨을 내 놓았습니다. 물론, 구글TV를 사면 기본 리모컨은 장착 되어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변 기기들을 최적화 하고 차별화 하고 싶은 것이 로지텍과 같은 회사들의 마음이겠죠. 외관을 보면, 기본적으로 트랙패드와 쿼티 키보드가 장착되어있는데요, 전형적인 일반 키보드 스타일 입니다.  하지만, 키보드만 있다고 해서 TV가 동작 하지 않겠죠?

via phandroid
위 그림과 같은 수신기가 있어야 합니다. 간단하기 입력/출력이 있고, USB 입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영상으로 보시죠.


via phandroid
사실, 구글TV의 리모컨은 위와 같은 키보드가 아닌 스마트폰이 될 확률이 가장 큽니다. 물론, 위와 같은 장치들이 좀 더 편리한 입력을 도와 줄 수 있겠지만, 공유의 입장에서는 스마트폰 및 패드등이 가장 실용적인 리모트컨트롤이 될 것입니다. 즉, 구글TV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노트북등 모든 전자기기의 중심에 놓이게 될 것인데요, 이에따라 입력에 대한 이슈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변 기기들도 많이 등장 할 것이며, 이를 위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엄청나게 등장 하겠죠? 올 상반기는 스마트폰이, 하반기엔 태블릿PC 그리고 내년 2011년에는 스마트 TV 전쟁이 시작 될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입력 장치가 구글TV에 가장 어울릴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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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9.07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입해야겠군요^%^%좋은것 보고 갑니다
    로지택 짱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7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지텍과 같은 기업은
      지속적으로 그들의 먹거리를 누군가가 만들어 준다는 거죠~
      물론 그 만큼 노력해서 인지도를 쌓았기 때문이겠지만요 ^^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07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티비와 구글티비가 서로 회사 이름을 걸고 싸우는 가운데 리모콘 전쟁도 재미있겠네요.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나노 등을 쓰겠고, 구글은 그럼 안드로이드를 비롯해 타블렛을 쓸 지도.... 거기다 입력 장치의 명가 로지텍까지 가세하면 재미있는 상품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07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신기합니다. 리모콘이 첨단장비 그 자체인것 같네요^^!


며칠 전 애플이 애플TV를 선보였었는데, 구글TV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 하면, 아이폰과 같은 정신을 승계 시켰다고 볼 수 있는데요, 최대한 쉽고, 싸게, 그리고 단순하게 만들어서 대화면 스크린에서 엔터테이먼트를 가볍게 즐기게 한거죠. 반면, 구글은 TV를 완벽한 거실의 대형화면  PC로 만들어 가려하고 있습니다. 이 점이 애플TV와 구글TV가 추구 하는 방향이 틀린 부분인데요, 그럼 구글 TV는 어떻게 생겼는지 아래 사진과 영상을 통해 살펴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via engadget

이어서 영상을 함께 감상하시죠.


via engadget

어떠신가요? 애플의 TV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죠? 위 영상은 소니의 구글TV인데요, 많은 부분을 공개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 방향성은 충분히 볼 수 있었으리라 봅니다. 짧게 말하면 거실 PC입니다. 그럼, 리모컨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과연, 쉽게 생겼을까요? 키보드처럼 생겼을까요? 이 부분이 가장 염려되는 부분인데요, 구글TV가 성공하기 위한 최대 관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모컨에 트랙패드와 마이크만 장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구글 음성인식을 이용해서 TV의 모든 기능을 제어 하고, 부족한 부분은 트랙패드로 커버 한다면, 아주 심플한 리모컨이 나오겠죠? 아마, 이런 모습의 리모컨을 이미 개발 하고 있지 않을까요? 

via engadget

그러나, 구글TV의 리모컨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 될 확률이 가장 큽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TV와 연결 한 후,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입력 하고... 채널을 바꾸고...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가장 강력하고 쉬운 방법이죠? 그리고,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구글TV에서 모두 즐길 수도 있습니다. 대형 스크린이라 더욱 매리트가 크겠죠? 올 가을 정식으로 구글TV 판매를 한다고 하는데요, 정말 기대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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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0.09.05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TV, 정말 기대되네요. 가을에 만나볼 수 있는건가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tr_song BlogIcon 꼬마 2010.09.0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덕분에 넥서스원을 구입해서 사용 중입니다^^ 구글 tv는 별다른 운영체제(또는 os)가 들어가 있지는 않은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6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넥서스원 구매 하셨군요^^
      누구보다 구글에 정이 가실 것 같네요 ㅋ
      구글TV는 기본 적으로 안드로이드 OS가 탑재 되며, 크롬브라우저가 들어 가 있습니다. ^^

  3.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06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TV의 리모컨이 스마트폰이 되면 정말 좋겠어요^^ 저 많은 기능을 리모컨에 넣기에 리모컨은 너무 작아요;ㅅ;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6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과연 거실의 TV가 PC가 될 만큼의 시대가 된 것인지....
      성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곧 모든 기기가 TV와 융합이 될 것은 분명 하죠~

      그러한 점에서
      스마트폰의 역활 역시 정말 중요 합니다. ^^

via unwired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전세계에 열풍을 일으키기전 이미 림의 블랙베리는 기업용 스마트폰 시장에 확고하게 자리를 잡아 나가고 있었죠. 하지만, 애플은 이미 스마트폰을 넘어서서 아이패드 그리고 애플 TV까지 영역을 점점 넓혀 나가며, 그들의 제품을 하나의 통로로 모두 연결하여 가정과 회사 그리고 이동공간 까지 모두 평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애플의 비즈니스 전략을 삼성을 비롯한 기업들이 그대로 모방하여 따라 오고 있는데요, 이에 블랙베리도 끼어 들었습니다. 이미 blackpad.com도메인을 구입했으며, 올 11월에 미국의 AT&T를 통해 블랙패드를 출시 할 것이라고 합니다. 쿼티 자판으로 유명한 블랙베리가 패드로 바뀐다면 어떤 모양일지 상상이 잘 안가는 군요. 패드에도 쿼티가 붙어 있을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블랙패드는 아이패드를 정조준 했다.
블랙베리의 느낌으로는 왠지 패드에도 딱딱한 쿼티 자판이 붙어 있을 것 같지만, 풀터치화면에 크기는 9.7인치, 기타 스펙은 아이패드와 비슷한 수준이며 가격 역시 비슷하게 책정 될 것 이라고 합니다.(499$) 이미 아이패드는 가정에서의 서브PC, 영업사원 및 CEO등에게는 모바일 오피스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앱스토어에도 유용한, 아이패드용 기업용 어플리케이션도 줄줄이 올라 오고 있는 상황이라 림의 입장에서는 이대로 뒀다가는, 지금까지 구축해 놓은 블랙베리 기업용 시장을  애플에게 빼앗길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게 된거죠.  즉, 아이폰, 아이패드 연합군에 블랙베리, 블랙패드 연합으로 맞대응 하기로 한겁니다.



8~9월에 SKT로 출시될 7인치 갤럭시 탭 영상

전세계는 이미 패드 전쟁이 시작 되었다.
전세계에는 이미, 스마트폰을 넘어선 패드 전쟁이 시작 되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이런 기운을 전혀 느낄 수 없죠? 하지만, 해외에는 패드가 더 이슈로 떠오른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미 아이패드는 출시가 되었고,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저렴한 패드들도 속속 출시 되고 있습니다. 10월 이후면 안드로이드 3.0이 탑재된 모토로라의 패드가 미국시장에서 나올 것이고, 국내에서는 2.2버전 7인치 삼성의 갤럭시 탭이  9월 경에, KT는 20만원대 올레패드를 비롯한 4종의 패드를 올해 안에 내 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블랙패드가 나올 11월 경이면, 전 세계가 패드로 들썩 들썩 거릴 것  같은데요,  10월, 11월에 아이패드와 블랙패드를 국내에서도 볼 수 있을 까요? 아이패드라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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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01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패드의 난 이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다양해져서 좋네요~^^

    요 최근 며칠 바빠서 이제야 들렸습니다ㅜ.ㅜ
    여전히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모튜님~!!!

  2. 즈재 2010.08.08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의견으로,, Pad 전쟁이란 말은 좀 한정시키는 것 같구요.
    타블렛이 좀 더 적합한 단어라고 생각이 되네요^^;;
    블랙패드 화이이이이팅!

via apple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 이어 국내외에 정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마켓이 우후죽순으로 들어섰습니다. 일반폰(피쳐폰)에서 할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들을 스마트폰에서는 가능 하였기에, 스마트폰 시장은 날이 갈수록 커져갔고, 이에 따라 어플리케이션 마켓 역시 다양한 제품으로 넘쳐나기 시작 했습니다. 

현재의 스마트폰 하드웨어 성능과 무선통신 속도로는, 스마트폰을 유용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어플리케이션 방식이 최적입니다. 하지만, 곧 하드웨어와 무선통신의 성능이 더욱 더 발전 할 것이며, 이에 의해 어플리케이션 방식은 점차 쇠태해갈 것 입니다. 

사실, 현재는 PC 웹 방식으로 거의 모든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못하는 것이 없을 정도 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오면 애기가 달라집니다. 하드웨어와 무선통신의 성능이 따라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보들을 최적화 시키기 위해서는 모바일 웹으로는 불가능하여, 아예 기본 틀을 모바일 단말기에 설치 해버리는 어플리케이션 방식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모바일 웹과 연동하여 사용하는 대표적인 어플에는 네이버 다음등의 포털 어플이 있습니다. 포털 뿐만 아니라, 요즘 기업에서 한창 뜨고 있는 모바일 오피스 역시 단말기에 어플리케이션 틀을 설치 하고, 모바일 웹을 그 사이에 끼워 넣는 방식을 채택하는 기업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단말 어플리케이션 C/S 방식이 대다수 이지만 점차 모바일 웹을 고려 하는 곳이 늘어 나고 있죠.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약 3년 후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보다는, 웹 프로그래머가 훨씬 더 메리트가 있을 겁니다. 지금처럼 개발 시 모바일용, 웹용 구분하여 만들 필요가 없으며, 하나의 틀만 웹으로 만들면, 모바일에서나 웹에서나, TV에서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즉, 지금 처럼 하나의 아이템을 만들면 아이폰용, 안들로이드용, 윈도모바일용으로 구별 하여 만들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지요. 물론 특정 브랜드 제품을 위해서는 아주 간단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틀이 존재는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는 거의 대부분이 모바일 웹일 것이라는 겁니다. 

이에 요즘 스티브잡스가 자주 애기하는 HTML5가 각광을 받기 시작하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어도브의 플래쉬를 사용 할 경우 표준화가 된 제품이 아니기에 모든 웹(모바일포함)브라우저에서 표현 하기 힘들며, 성능 역시 보장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HTML5를 사용 하면 플래쉬와 같은 기능을 누구나 쉽게 활용 할 수 있어, 앞으로 다가올 표준화 시대에 부응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지만, 지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주 개발 방식은 웹을 고려 하지 않는 방식 입니다. 하지만, 곧 웹을 점차 고려 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모든게 웹 방식으로 바뀌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틀만 남을 것입니다. 물론 분야에 따라서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밖에 할 수 없는 곳도 있을 겁니다.  지금 웹 페이지 만들 듯이 PC 에서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면 끝이라는 애기죠... 결국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그리고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구글TV, 애플 TV등 모든 모바일 플랫폼이 현재는 어플리케이션의 개수가 몇개이냐, 유용한게 얼마나 있느냐 등으로 싸우고 있지만, 3년 후에는, 구글의 플랫폼이 사용하기 편하냐, 애플의 플랫폼이 더 사용하기 편하고 재미 있느냐의 관점으로 바뀌게 될 겁니다. 어플리케이션은 웹브라우저만 실행 시키면 넘쳐 날 테니 말이죠. 

좀 멀리 보고 싶으 신 분은, 3년 동안 어플리케이션으로 바짝 버시고, 3년 후를 위해 웹을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모바일 개발자가 호황이라고 하지만,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젠 도구에 포커스가 맞춰 지는 것이 아니라, 진짜 컨텐츠 즉, 아이디어에 초점이 더욱 더 맞춰 질 겁니다. 멀리 보고 준비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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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1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마찬가지죠
    모바일 자체에서 뭔가 만들기엔 한계가 있어서...
    인터넷을 접목시킨 어플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모바일 관련 개발자는 웹만 볼께아니라...
    앞으로는 둘다해야하는게 맞을듯

LG전자가 세계 최대의 인터넷 전화 업체인 스카이프(www.skype.com)와 손잡고 인터넷을 통해 영상, 음성 통화와 화상 회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브로드밴드TV(제품명:SkypeTM on Your TV)를 전격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LG전자와 스카이프는 지난달 브로드밴드 TV 분야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 제품을 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0 전시회에서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TV에 스카이프의 인터넷 전화 소프트웨어를 탑재, 기존 PC에서나 가능하던 무료 인터넷 전화를 TV에서도 대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인데요, LG전자는 기존 PC용 스카이프 소프트웨어를 브로드밴드 TV에서 구현하기 위해 관련 알고리즘을 자체 개발하는 한편, 간단한 리모컨 조작만으로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UI도 개발하여 탑재 하였다고 합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브로드밴드 TV간, 브로드밴드 TV와 PC 간 무료 영상 통화와 음성 통화가 가능하고, 브로드밴드 TV와 휴대폰, 일반전화 간에는 음성통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PC, 핸드폰등의 IT기기와의 통신까지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이쯤 되면, TV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기 시작하는군요.
TV를 보다가 전화가 오면? 사용자가 TV를 보다가 영상 통화를 수신하면 통화 상대방을 볼 수 있는 영상 통화 화면으로 자동 전환되고, 음성 통화를 수신할 경우 TV는 무음 모드로 바뀌어 시청을 계속하면서 통화할 수 있습니다.

LGEPR님이 촬영한 LG브로드밴드TV(제품명:SkypeTM on  Your TV).

또, 마이크 일체형 화상 카메라를 TV에 장착해 별도의 헤드셋 없이도 바로 앞의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통화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리모콘으로 모든 것을 조작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합니다.
스카이프와 연결은? 최초 사용 시 ID를 한번만 등록하면 TV 전원을 켤 때 마다 스카이프 서비스에 자동으로 로그인되어 통화 상대방의 목록이 아이콘으로 표시됩니다. LG전자의 온라인 컨텐츠 서비스를 통칭하는 넷캐스트(NetCast) 아이콘과 스카이프 아이콘, 대화상대방 아이콘을 차례로 클릭하는 것만으로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가 되는 TV로 특화하여 내놓은 제품인데요, 앞으로 또 어떤 제품을 내 놓을 것인지에 대해 상상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KT의 FMC서비스가 생각이 나는데요, 과연 이러한 제품들과는 어떻게 공존을 할 것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들만의 장비로 구축하여, 배제할지, 21세기의 공유정신을 살려 모두 함께 갈 수있도록 열어 줄지 그 결과가 기대 됩니다. 혹은 아래에 말씀드리겠지만, 구글과의 연대도 궁금해집니다.

사실 작년에 파나소닉과 구글이 손을 잡고 안드로이드를 TV를 준비중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아마 올해는 이런 제품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미 구글과 파나소닉은 2008년에 손을 잡고 인터넷 TV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왠지 구글 브랜드로 넥서스원 구글폰처럼 구글 TV를 만들어 낼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3W, 4W등의 시장에 까지 구글이 휘젓고 다니는 모습이 보이는 군요. 전 세계가 긴장을 안 할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며, 공생을 하여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대부분의 가전제품에까지 구글의 플랫폼을 모두 장착하게 되는 미래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시스템과 플랫폼의 힘입니다.)

Panasonic, Google Team on Internet TVs - Panasonic PX850 Internet-enabled Plasma TV
Panasonic PX850 Internet-enabled Plasma TV
1월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도 상륙 할 텐데요, 이젠 휴대폰을 벗어나서, 다양한 기기에서 보실 날이 얼만 납지 않았습니다. 아직 안드로이드폰이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너무 빠른 예측인지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LG의 벽걸이 TV에는 어떤 기능이 들어갈 수 있을 까요? 이번의 스카이프 TV는 강력한 안드로이드TV와 같은 제품 탄생에 있어 맛보기로 보여졌다고 생각 됩니다. 엄청난 크기의 터치 모니터를 가진 거실 전용 컴퓨터가 기대 됩니다. 이러한 다양한 기기가 등장함에 따라 이들을 서로 묶어줄 표준들과 어플리케이션도 많이 등장 하겠죠. 점점 더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만 풀어야 할 문제는 너무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그들의 영역에만 머물지 않고 다양한 기기간에 융합된 서비스로 통합되기 시작 할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집으로 들어오면 TV와 어떤일을 할 수 있을까요? 이에 미래에 넘쳐나게 될 어플이 보이시죠? 이러한 현상에, 표준화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데요, 구글이 선수를 치고 평정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은 스마트폰의 해일 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컨버전스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한 해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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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elfism.com BlogIcon 엘프화가 2010.01.06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뭔가 묘한 것이군요. 가족끼리 열심히 TV보다 전화오면 대략 눈치보일 듯;;;;

  2. Favicon of http://blog.devsketch.co.cc BlogIcon DevSketch 2010.01.07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얼굴이 크게보여 부담스럽기도 할 것 같은데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07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착하기엔 참 갈길은 복잡해보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기술이 우리를 변화시킬 것이기에, 곧 아무렇지 않은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현 시점에서 보는 이런 미래는 참 이상한 세상이 될 듯하네요 ^^;

  3.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01.07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씩 기대했던 세상이 오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TV를 보다가 전화가 오면 영상전화모드로 전화를 받겠죠.
    물론 TV화면은 드라마와 영상전화 화면 크기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을 것이고...
    게다가 안드로이드 OS까지 급부상하고 있으니 앞으로 TV의 변화는 상당히 주목할 만 할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0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진 세상이 되어가는 것도 맞지만,
      어떤 면에서 바라보면, 혼돈의 세상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
      이젠 스페서픽 프로페셔널이라는 개념이 사라질 듯 합니다. 멀티가 대새인 세상. 참 이상할 듯 합니다. ㅎ

ARCHOS의 5 안드로이드 PMP(5  Android PMP)가 드디어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아마존에서 $389.99에 구입이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160GB의 메모리와 10시간의 음악재생 그리고 4시간의 비디오 재생이 가능합니다. 스크린은 4.8inch의 터치방식이며 해상도는 800*480이라고 합니다.

우선 동영상을 감상해봅시다.

그럼 좀 더 자세한 스펙을 살펴 봅시다. 놀라운 점은 HD 비디오 포맷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720p((H.264 HD, MPEG-4 HD, and WMV HD5) 재생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화질이 정말 끝내주죠. 또한 기본적으로 블루투스는 지원하며, FULL GPS를 지원하며, 1주일간의 무료 네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HD아웃을 지원하여, HDMI단자를 내장하고 있어, 집에서 TV와 간편하게 HDMI단자와 연결하여 영화등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소개 해드리지 않은 나머지 기능은, 기본적으로 PMP가 갖추어야 할 기능은 모두 갖추었으며, 그 이상의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배터리팩을 지원하여, 더 오랜 시간 사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넷북의 출시 소식에 이어, PMP(사실 그들은 타블렛이라고 부르네요)까지 정식출시를 하고 있네요, 안드로이드의 유연함에 더 많은 업체들의 안드로이드 탑재 제품이 쏟아 질 것 같습니다. 이젠 획일적인 플랫폼에 구속된 제품이 아닌, 다양하고 유연하고 또한 사용자들의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구매 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안드로이드 마켓의 옵션으로 끊임없이 제품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갑니다.

아이폰의 출시 이후, 다양한 먹거리가 많이 생기고 있는데요, 구글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넷북, 심비안의 마에모, 림의 블랙베리, 리모를 장착한 스마트폰, 이젠 PMP까지 곧, TV도 나올 예정입니다. 정말 재미난 세상이 보이시죠 ?

이것은 오픈에 대한 정당한 댓가로 그들이 수익으로 챙겨 가게 되며, 소비자에는 다양한 즐거움으로 돌아 오게 되는 것입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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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C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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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zect.kr BlogIcon 아이지 2009.10.14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정말 괜찮네요;; 거의 노트북 급인데요? 거기다 화질도 엄청 좋아보이고, 안드로이드 앱도 잘 돌아갈 것으로 보이는데.. 글픽이 좋으니 성능도 좋을듯.. ㅎㅎ 4시간 비디오 재생은 HD풀타임이려나; 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14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넷북, 스마트북, 타블렛, PMP가 기존 노트북과 스마트폰과의 경계를 허물면서 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점점 크기도 무게도 줄어 들면서 사용자에게는 유용함으로 돌아오고는 있지만, 아직 특화되어 딱 이거다 라는 제품은 없는게 아쉽네요

  2.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0.19 0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했던 것보다 안드로이드의 베리에이션이 빠르게 느는군요.
    생각해보면 웬만한 가전에는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안드로이드;ㅂ;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전까지만 해도 나올 것이라고 하던 것들이 이젠 하나씩 나오고 있네요, 넷붂까지~ 곧 노래방 기기도 나올 꺼고, 자판기도 나올껍니다 ㅎ

LG전자가 TV기능을 더한 23인치(58cm) 와이드 LCD모니터 신제품(모델명:M2362D)을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공부방에서 교육방송을 시청하거나 벽걸이 형태로 주방에 설치하는 등의 다용도 TV모니터 수요를 겨냥했다. 디자인 측면에서 제품 하단부를 붉은색이 감도는 투명한 소재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풀 HD영상을 지원하며, 제품 테두리에 SRS(Sound Retrieval System)스피커를 내장해 생생한 입체음향을 구현했다.

2개의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단자를 갖춰 AV기기, 콘솔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이밖에 ▲선명한 화면 ▲편안한 화면 ▲영화 ▲스포츠 ▲게임 등 최적의 영상모드를 버튼 하나로 편하게 선택할 수도 있다. 한국지역본부 HE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연내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여 TV겸용 모니터 시장을 공략할 것” 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39만원.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532586568/ 

LGEPR님이 촬영한 풀HD 모니터(모델명:M2362D).

1년전 24인치 모니터를 50만원에 구매 했었고, TV를 보기 위해 10만원짜리 HD수신카드를 달았으니, 총 60만원이 들었는데.. 그것도 대기업제품이 아니었었는데 LG 제품이 23인치에 39만원... 정말 저렴하네요~ ㅎㅎ 요놈 하나 더 있으면 좋겠네요~

LGEPR님이 촬영한 풀HD 모니터(모델명:M2362D).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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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zilla87.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10.08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옷!!! 고급 정보 감사합니다!!!!


LGEPR님이 촬영한 LG LED LCD TV(SL9000).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225574640/

 

LG 전자가 신 개념의 TV를 선보입니다. 원래 TV나 모니터가 경계선이 있는데요, 이 제품은 말 그대로(Borderless;보더리스) 경계선이 없는제품입니다.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전시회에 첫 공개되었는데 옆모습을 봐도 정말 얇습니다. 휴대 단말에서도 그랬지만, LG의 아이디어와 디자인 감각과 진보적인 스타일은 타사와 정말 비교가 많이 되네요.

 

 

 

LGEPR님이 촬영한 LG LED LCD TV(SL9000).

 

또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한다고 합니다. 10월 4일까지 보더리스 TV 인터넷 체험단인 ‘보더리스 탐험대(Borderless Explore)'를 공개 모집 하는데요, LG전자 TV제품 커뮤니티인 클럽 엑스캔버스(xcanvas.lge.co.kr)에 포스팅 한 글을 트랙백 걸면 된다고 합니다.

 

뒷 모습입니다. 전면 보다는 깔끔하게 처리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LGEPR님이 촬영한 LG LED LCD TV(SL9000_Back).

 

아래는 IFA2009에서 보더리스 제품 전시 동영상입니다.

매직 모션 리모컨을 탑재 해서 리모컨의 움직임으로 채널 전환 및 다양한 명령을 주고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휴대폰에 탑재되던 모션제품이 리모컨에도 탑재 되기 시작하는 군요. 굳이 눌러야 할 필요가 없다면, TV리모컨 조작 하기가 너무 편해서 TV 앞에서 더 오래 머무를 것 같습니다.

 

 

한편, 보더리스 탐험대는 5주 동안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보며 본인이 느낀 제품의 디자인과 화질, 매직 리모컨 등 편의성을 구석구석 평가해 결과를 블로그에 등록하는 역할을 맡긴다고 합니다.

 

 

등록한 글의 조회 수와 독자들의 댓글 등을 바탕으로 최우수 탐험가를 선발하게 되며,1등 탐험가에게는 보더리스 TV 1대를 무상으로 증정하며, 2등 2명은 70%의 가격인하 상품권, 3등 2명에게는 50% 가격인하 상품권, 4등 5명에겐 30만원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랍니다.

 

LGEPR님이 촬영한 LG LED LCD TV(SL9000).

 

4등에게도 30만원의 상품권은 엄청 땡기는 군요, 2등, 3등의 상품권이 당첨되면, 구매의 유혹을 이기지 못할 듯 싶네요. 한번 도전 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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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9.22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혹하네요. 이벤트도 혹한 것이 사실이지만 재미있는 컨셉의 디자인이 실제 제품으로 나온 것에 대해서...썰을 풀고 싶은 생각이 불끈불끈

  2. Favicon of http://flylf.net BlogIcon 날다날 2009.09.24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정말 얇네요~

  3. NOT 2009.09.24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얼마나 할까요 ? 재 생각엔 꽤 하지 싶은데...
    이벤트하면 다 주면 주지 뭘 또 지원 해주고...
    쩝 너무 짧다..

  4. 탐나는이 2009.09.24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탐나네요..
    하지만 블로그가 없어서....ㅋ

    그런데 두께가 너무 얇아서.... 부러질 것도 같은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