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파연구원


애플이 9월 20일에 아이폰5 전파인증을 완료 해 놓고 취소 했다가, 오늘(10월 10일) 재 획득을 했습니다. 이 때까지는 물량 부족등의 이유로 미뤄지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었는데,  LTE 주파수 대역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SKT의 850MHZ 대역폭의 상하 5MHZ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잘 못 기재한 상태에서 전파인증을 획득하여, 다시 상하 10MHZ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재 신청 했다는 설들이 돌고 있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되었든지 중요한 것은, 애플이 발빠르게 다시 전파인증을 진행 했다는 것입니다. 즉, 출시가 아주 임박했다는 결론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지난 주 금요일 KT가 아이폰5 예약에 들어 간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었는데, 이런 이유들 때문에 지연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되네요.



아이폰5를 기다리며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아이폰5가 국내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요? 갤럭시노트2를 비롯해 시장에는 신제품이 넘쳐나고 있지만, 아직 아이폰5가 등장하지 않아서 진짜 가을 대전은 시작 되지 않았는데요, 이제 곧 재미난 일들이 많이 펼쳐 질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폰5가 국내에 없는 상황에서도 아이폰5에 대한 기사를 마구마구 쏟아내던 언론들이 정말 많이 바빠 질 것 같네요.


아래는 아이폰5에 대항할 갤럭시노트2의 신기능인 스케치 알람에 대한 영상들입니다. 잠깐 쉬었다 가시죠 ^^ 아이폰5 및 다른 제조사 단말기에는 없는 세계최초 유일 어플이에요 ^^





[오리발 근절] 빌려준 돈 떼이지 않게 해주는 착한 어플? [약속절대 이행] 


스케치 알람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애플의 뉴 아이패드가 출시 되면서 국내에 하나의 큰 이슈를 던졌습니다. 국내의 LTE 주파수와는 다른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국내에 출시 되더라도 3G로만 가능 하다는 것이죠. , 해외와 국내의 주파수 방식의 차이는, 뉴 아이패드에만 국한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지금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시장은
LTE를 빼면 애기가 안될 정도로 시끄럽습니다. 국내에서는 전국에 터지냐, 구석구석 잘 터지냐, KT 2G를 종료하고 LTE로 넘어 가느냐…’이런 이슈들로 가득 했었는데요, 너무 우리나라에서만 시끄럽게 떠들었나 봅니다. 


로밍될까
앞으로, LTE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나가신다면, 속이 좀 터질 것 같다는 거죠. 물론 지금은 3G/4G를 모두 사용 할 수 있는 칩을 사용하여 국내에서도 음영지역을 커버 하듯이, 해외에서도 3G로 전환하여 사용 할 수도 있겠지만, 과연 완벽하게 작동을 할까요? 통화는 작동이 되더라도, 비싼 돈 주고 산 LTE는 아예 쓰지도 못할 수 있습니다. 아예 안테나가 터지지 않아서, 일회용 전화기를 구매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4G 전용 칩을 탑재한 폰이 등장하게 되면, 통화기능까지 아예 불가능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LTE 빠른가? 음영지역은?
모튜는 갤럭시 노트로 LTE를 사용했었습니다. 간단히 결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닐 듯 한 곳에서만 Wi-Fi 보다 빠른 속도가 나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곳에서는 3G보다 못한 속도가 이어집니다. 또한, 도보 또는 차량,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하면서 안테나를 지켜 보면, 3G 4G를 왔다 갔다 하다가, 잠깐씩 불통이 되기도 합니다. 배터리를 엄청나게 먹는 다는 애기 입니다. 통화가 끊어지는 일도 자주 발생 합니다. 또한, 중심가에서 주택가로 들어 가면, 이 상황은 더 심해 지죠. 요즘 LTE 쓰시는 다른 분들을 봐도, 아직 이런 상황이 전혀 나아 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올해까지는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 질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인 LTE 주파수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은 지금, LTE폰을 사시는 것은 국내 전용폰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는 거죠. 또한, 이후에 나오는 LTE의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에서 제외되는 외톨이폰이 될수도 있습니다. 
 

통신사들을 위한 베타테스터가 되지 말자.
말 그대로 입니다. 지금 LTE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통신사와 제조사들을 위한 베타 테스터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물론, 잘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가격과 요금을 보면 절대 만족 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최신 단말기는 무조건 4G만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출시 하면서, LTE 가입자를 늘린 후, LTE 서비스 향상등에 집중 하겠다는 통신사의 전략인데요, 반대로 생각 하면, 소비자는 베타테스터라는 애기 입니다. , LTE폰을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다시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비싼 돈 들인 만큼, 여러분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지를 말이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환상 디자인, 스마트폰의 베젤을 없앨 수 없는 이유?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ookho.tistory.com BlogIcon 몽실아빠 2012.03.1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갤럭시노트를 구입해서 KT 3G로 쓰고 있네요. 물론 요금제도 3G 나중에 LTE 커버러지 확장되면 LTE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G가 늦게 종료 되는 바람에
      KT가 고육지책으로 노트를 한시적으로 3G 허용으로 판매 했었지요... 3대 통신사가 LTE를 홍보 하고 있지만... 모두에게 4G를 강요 하는 것은, 아직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2. johnnybob 2012.03.1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금제도 비싸고, 할인도 적고, 음영지역도 있고, 기기도 비싸고...
    4G가 필요할 만큼 스마트폰으로 과도한 작업을 안하기때문에...
    전 3G가 폐지될 때까지 3G만 쓸 것같네요..아 근데 폰이 고장난다면... ㄷㄷ

  3. 로밍 2012.03.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te 로밍으로 딴지 거는건 안될듯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국내에서 파는 3G 폰들 북미가면 3G 안됩니다. 주파수가 다릅니다.

  4. 혹시명품 2012.03.1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밍.. 잘됩니다. 안끊어지네요...
    음영지역.. 여긴 서울도 아닌 천안인데요.. 지방에도 자주가는데 별루 안되는걸 못본듯하네요.. 4G도 계속 되고.. 혹시 명품인 SKT 아니신지.. U+는 잘되네요..
    베타테스터? 그건 개인의 몫이지요.. 선택은 개인이 몫입니다...
    결론은 전 10월부터 LTE쓰고 해외도 자주 나갔다 왔지만..불편하거나 국내에서 LTE가 잘 안되는건 거의 보지 못했네요..

  5. 지극히 2012.03.1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나 KT는 해당되는 글일지 몰라도, 유플러스 사용자로서 전혀 공감되지 않는 글이네요~

  6. 후달달다리풍짝꾸 2012.03.2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충 쓰세여..너무 예민해도 안 조아여....ㅋㅋㅋ

 

현지 시간으로 3 7, 우리나라 시간으로 2틀 뒤면 아이패드3(아이패드 HD?)가 베일을 벗게 될 예정입니다. 스펙과 국내출시일을 둘러싸고 말들이 참 많습니다. ‘LTE를 탑재 했느냐,iPad3? iPad HD?, iPad2S? 그리고 국내에는 5월이 넘어야 들어 올 것이다..’등등 말이죠.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The New iPad,  더 뉴 아이패드가 되었네요)
 


1
차 출시국? 통신사들의 삼성 눈치보기! 

애플이 이번부터는 우리나라를 1차 출시국으로 지정하겠다고 발표 했었는데요, 그것 만으로 1차 출시국가에 오를 수 있을 까요? 아이폰이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지만, 국내에는 출시에 대한 내용 그리고 기사 조차도 거의 없었습니다. 통신사와 제조사들이 자신들의 잇속만 챙기려고 국내 시장을 더욱 더 단단히 꽁꽁 묶고 있었죠. 그러는 몇 년 동안 열정을 품은 창의성으로 전진해야 할 벤처들은 통신/제조사들의 꽁무니만 따라다니면서, 그들을 치켜세워만 줬습니다. 결국, 꽁꽁 싸매면서 어떻게든 지켜 보려고 하는 이들의 처참한 실패로 돌아왔지요.

그러나, 이들은 실패라고 말 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막아 버린 몇 년 동안 그들이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시간을 버는 동안, 최대한 그 동안 뿌려놓았던, 피쳐폰을 처리하고, 애플 소식을 막아 내는데 전력을 다했습니다. 물론, 시간을 번다는 말은 그 들의 말이죠. 구글 안드로이드의 공습이 시작 되기 전까지, 그들은 국내 시장에서 초등학생 하드 뺏어 먹는 일 밖에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참 얄밉고, 밉죠? 또한, 이후 안드로이드의공습이 있었지만, 또 빠르게 움직이지 않았었죠. 해외와 국내를 철저하게 분리 시킨 후, 국민들의 피만 빨아 먹고 있었던 겁니다.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죠.

이렇게 말씀 드리면, ‘국내기업이 튼튼하게 잘 되어야 국민들이 잘 살 것이 아니냐?’라고 반문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이에 대한 답은 국내 기업이 그런 방식으로 튼튼하게 잘 되면, 국민들은 그들을 먹여 살리는 소작농(국민)과 지주(기업)의 관계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 서두가 좀 길었는데요,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이패드3가 과연 국내에 언제 출시 될까요? 위에서 제가 말씀 드린 것을 잘 상기 해보면, 답이 들어있습니다. KT가 아이폰을 처음 국내에 들여 올 때, 정말 말이 많았죠? KT는 국민과 삼성, SKT로부터 욕을 먹어 가면서 들여 왔습니다. 물론, 국민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였죠. 이후, KT와 삼성의 관계는 급속도로 악화 되면서 KT에 단말기를 주지 않는 일등 많은 일들이 벌어졌었습니다.
 

이득을 위해서 목숨 걸고 아이폰을 가져왔다면, 이번에도 KT가 1차 출시국에 목숨 걸면 안 되나?

, 목숨 안겁니다. 그 당시 KT는 변변한 스마트폰 라인업도 없었고, 그들의 이미지 변신과 함께 이득을 취할 명분이 필요 했었죠. 그래서 목숨을 걸었었습니다. 지금은요? 아이폰/아이패드 출시에 목을 멜 필요가 없죠? 스마트폰과 태블릿등 너무나 다양해진 라인업에 그들이 과연 애플 시리즈에 목숨을 걸까요? 그리고이젠 삼성이 예전과는 다르게 갤럭시 시리즈를 많이 찍어내죠? KT가 무리 한다면 삼성과의 관계가 또 좋지 않게 됩니다. , 이젠 KT는 애플 제품에 절대 목매지 않을 것이며, 애플이 하는 데로 지켜만볼 겁니다. 1차면 1,4차면 4그대로 갈 겁니다. SKT도 마찬가지죠.(SK는 지금 기찬패드, 기찬PC 파느라 바쁘죠)

그럼 LGU+는목숨을 거나?

‘SKT KT가 아이패드3에대해 번외 취급을 하면서 그 빈 곳을 LGU+가 노리지 않을까?’라고생각 해 볼 수도 있겠지만, 아닙니다. 이미, LG는 안드로이드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통신사 입장에서는 아이패드3 수익도 크지 않느냐라고 말씀 하신다면, 그건 LGU+의 입장이죠. LG의 입장은 다릅니다. 안드로이드에 목숨을 걸고, 넥서스4를 LG가 만들기 위해 구글과 로비를 벌이고 있고, 그들의 다양한 제품라인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아이패드3는 결코 반가운 존재가 아닙니다. , LGU+ 역시 애플이 하는 데로 둘 것입니다. 1차면 1 4차면 4차로 말이죠. 아이패드3를 판매 할지도 의문이지만 말입니다.

모든 것은 삼성의 결정에 달려있다?

네 그렇습니다. 이젠 통신사들이 아이패드3/아이폰5에 목매고 달려들지 않을 겁니다. , 삼성의 신제품 출시 시기와 그들의 입김을 잘 살피면서 결정할 것입니다. 갤럭시S3를 5월에 출시 한다고 했었죠? 아이폰5 6월에 출시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인데요. 뭔가 꼼수가보이시나요? 만약 갤럭시 S35월에 출시 한다면, 아이폰5가 언제 들어올까요? 갤럭시S3가 엄청나게 팔린 뒤에 들어 올겁니다. 이 작전은 이미 아이폰4 출시 당시 했던 겁니다. , 이제 감이 오시죠? ‘남들이 베낄 까봐 공개 하지 않고 5월에 공개와 함께 출시 하겠다라는 발언의 속내는 여기에 있는 겁니다.

갤럭시 S3만이 아니죠? 갤럭시 노트도 있고 갤럭시 노트10.X 버전도 있습니다. 삼성의 신 제품들이 얼마나 팔리고, 언제 출시 하느냐에 따라, 통신사님들의 눈치 보기에 아이패드3의 국내 출시 일정이 달려 있는겁니다. 아무리, 1차 출시국이라고 해도, 통신사에서 늦춰 버리면 되는 거죠. 참 쉽죠?

뉴 아이패드, 지금 절대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아래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통신사암흑시대 2012.03.0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한국도 블랙리스트제도라서 크게 상관없습니다
    애플은 어디처럼 바가지 씌우고 삥땅쳐서 제조사장려금이라고
    대리점에 안 뿌리니까요. 애플에서 출시만 하면 그냥 사다쓰면 됩니다
    조만간 노예약정 안해도 자기폰으로 가입하면 요금할인되는 요금제도
    나올거니까요.. 통신사 좋은 시절 이제 거의 저물어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06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쉽고 비용이 들지 않다면 그렇겠죠~
      아직 통신사의 파워는 막강합니다. 국내에선 제조사의 입김 역시 막강 하죠 ^^

  2. 하모니 2012.03.06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일정에 따라 결정되는 국내 출시일을 삼성탓으로 뒤집어씌우는거 좀 웃기지 않소? 아이폰 4S 시리 한글화 작업도 삼성때문에 안해주는 거였나?

  3. 탐스 2012.03.0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잘 못되면 다 국내기업 탓인가요?? 기업의 제일 목표는 이윤창출인데, 이윤창줄을 위해서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이야 폭넒게 자유를 주는 것이 맞습니다. 민주주의 아닙니까? 책임을 지는 민주주의는 얼마든지 허용해야 겠지요~~ 지금이 60년대도 아니고 인터넷이든 언론이든 보는 눈이 얼마나 많은데~~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0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탐스님...
      60년대가 아니라고 말씀 하셨는데...

      뭔가...
      상당히 오해를 하고 계신 듯 합니다....

    • 참나 2012.03.07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탐스님 중학교 사회공부부터 다시하고 오시길.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과
      논쟁하고싶진 않지만, 한마디 하고 가야겠소.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폭넓게 자유를 주자? 본인이 생각하는 매국적인 행위가 뭘까궁금하네. 메이드 인 코리아 상표달고 풀옵션기기 600불에 팔면서 같은기기를 '국내실정에맞도록' 다운그레이드해서 99만9900원에 파는건 애국하는건가? 당신 정말로 나라를 팔아먹어야만 매국이라고 생각하는거야? 응? 그래?
      보는눈이 많으면 다 보인다고 생각하나보지?
      한쪽눈가려놓고 눈 두개니까 다 보인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고?

    • 아이폰유저 2012.03.08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싸잡아 비난하시기는 국내기업 탓이라니
      정상적으로 이윤창출하질 않으니까 이런 글귀도 있는거지...삼성이나 사셔 그럼..

  4. kjmm 2012.03.0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신경 안쓰려 했는데 한글을 읽을 줄만알지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쫌 있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 하루빨리 블랙리스트 제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폰은 폰대로 통신요금은 통신요금되로 빨리 분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5. 관전평 2012.03.06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의 마피아.
    디지털 마피아.
    크게 다르지 않은듯

  6. 후니훈 2012.03.0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통신사 통해서만 들어오는건 아니잖아요


    애플스토어를 통해 wifi제품만 판매할 수 도 있는거죠

    정 원하면 해외직구를 해도되고

    통신이야 에그 가입해서 별도로 쓰면 되고

    애간장 탈건 없을듯하네요~ 아이폰5야 통신사에 달렸지만

    아이패드3는 삼성도 통신사도 별 관계없이 출시될듯합니다

  7. 크어엌 으갘으각 ㅈㅅ 2012.03.0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갤럭시S3가 이번 MWC에서 공개되지 않은 이유는
    물론 애플을 견제하려는 이유도 있겠지만은 사실 진짜이유는
    사실 엑시노스 쿼드코어에 LTE까지 지원되는 AP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엑시노스가 AP중에서 제일 좋죠
    그리고 그걸 넣고싶은데
    쿼드에 LTE까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갤럭시S3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8. 요수아 2012.03.0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삼성도 그렇지만 통신사에서의 입김 역시 무시 못하지요.
    이번 뉴아이패드는 LTE가 한국 3개의 통신사랑 다르다고 하고 여러모로 방통위에 등록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니...
    과연 어떻게 일이 풀려나갈지 궁금하네요.
    와이파이버전은 등록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것도 어찌될지 모를 일이고...
    LTE버전은 4월 말이나 되어야 한국출시가 가능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확실한건 4월달이 되어봐야 알겠죠??

갤럭시 노트 VS 갤럭시 넥서스 ?

Android 2012.01.31 13:18 Posted by 모튜
인기 드라마 였던 브레인에서 신하균이 손가락 끝으로 통화하고 터치하는 모습이 전국으로 방영되면서 갤럭시 노트가 더욱 더 많이 알려졌었죠. 한 손으로 잡고 터치하기에도 크고, 귀에 대고 통화하면서 잡고 있기에도 불편 했지만, 그가 사용하는 모습을 통해 오해?가 많이 풀렸던 것일까요? 초반 부터 갤럭시 노트 CF를 통해 엄청나게 광고를 했었지만, 브레인에서 본격적으로 광고가 되기 시작하면서 불티?나게 팔렸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여타 다른 이유들도 많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신하균 효과가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도 아이폰5의 소식이 감감한 상황에, 안드로이드폰을 구입 하시려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그래서 모튜는 이번에 최신 모델인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를 간단하게 비교 해드리고자 합니다. 상세한 설명 보다는 간단 간단하게 느낀 점들을 말씀 드리겠습니다.(넥서스:KT, 노트: SKT)



크기

이 부분이 가장 고민 거리이죠? 갤럭시 노트 5.3인치 갤럭시 넥서스 4.65인치. 숫자상으로 보기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 만져 보면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제 손이 일반 남자 보다 큰 편인데요, 갤럭시 노트를 한 손으로  가지고 놀 수 없습니다! 게임을 하게 되면 반드시 두 손이 필요 합니다. 세로로 게임 또는 웹 서핑등의 작업을 하게 되면 들고 있는 손의 엄지 손가락이 좌/우측 상단 끝까지 가지 않습니다. 만약 억지로 하려고 하면 바로 추락사를 경험 하시게 될 겁니다. 물론, 가로모드로 실행 하면 두 손을 모두 쓰기에 문제는 없습니다. 갤럭시 넥서스요? 세로모드에서 아무 문제가 발생 하지 않습니다.

한 손으로 사용하기에 있어 노트는 사용하기 불편했습니다. 주머니에 들어갈 때도, 넙적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어 항상 신경 쓰입니다. 또한, 바지 주머니에 넣기도 쉽지 않고 빼기도 쉽지 않습니다. 넥서스요? 바로 들어 가고 바로 나옵니다. 노트를 만지다가 넥서스를 만지면 정말 아기자기한 느낌이고 손에 착 달라 붙는 느낌이죠. 4.65 인치가 작은 크기는 아니지만 노트와 함께 보면 정말 아기 같다고 할까요 ?

지하철, 버스에서 노트를 가지고 놀다 보면, 정말 극도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에 감기지 않아 손 끝으로 아슬 아슬하게 들고 게임을 하고 있다가, 옆 사람이 뒷 사람이 지나갈 때의 긴장감은 정말 큽니다. 살짝 손이나 팔을 치고 지나 간다면 바로 떨어 질 것 같은 느낌이 있죠. 몰론 넥서스도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만, 노트는 아슬 아슬 하면서 떨어지면 완전 박살 날 것 같은 긴장감을 제공 해줍니다.

위와 같은 불편 함을 가지고 있지만, 노트의 시원한 대 화면은 웹 서핑, 게임을 할 때 엄청난 통쾌함?을 제공해주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넥서스도 타 폰에 비교 하면 정말 시원함을 제공해주지만요. 특히, 아이폰4를 보다가 넥서스를 만지면 아이폰4가 애기 장난감처럼 느껴 진답니다.

속도

노트와 넥서스의 속도 비교에서는 노트가 압승입니다. 물론 LTE를 장착한 노트가 통신 속도에서는 엄청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기타 앱 실행등에 있어서도 월등히 빠르더군요.

화질

화질 역시 노트의 압승입니다. 대 화면이면서도 해상도가 높아서 시원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 해줍니다. 하지만, 가독성에 있어서는 노트나, 넥서스 모두 아이폰4에 많이 떨어 집니다. 눈이 바로 침침해진답니다.


카메라


카메라 실행에서는 넥서스를 따라갈 자가 없습니다. 카메라를 실행 시키면 1초도 걸리지 않아 카메라 화면이 뜨며, 찍는 순간 찍힙니다. 시동과 찍는데 있어 전혀 기다림이 없습니다. 노트 역시 빠르긴 하지만, 시동과 찍음에 있어 딜레이가 눈으로 몸으로 느껴 집니다.

아무쪼록, 스마트폰 구입 하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특히, 최신 안드로이드 폰을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더욱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마카롱 2012.02.03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해요 ㅠ s펜은 역시 걱정됐는데...ㅜㅜ

  2. BlogIcon 손꾸락을 2012.02.0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손가락으로 못만진다고 불편해하는건쫌그런듯
    사람이얼마나귀찮으면 ㅋㅋ겜같은경우도 두손으로해야 재밋다고생각함

  3. BlogIcon 끵끵 2012.02.10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도랑 통신을 따로 구분하실거면 속도에선 통신속도가 아닌 전체적인 속도를 리뷰해야 돼지 않을까요 ㅋ

  4. BlogIcon ㅋㅋ 2012.02.12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도랑 통신을 따로 구분하실거면 속도에선 통신속도가 아닌 전체적인 속도를 리뷰해야 돼지 않을까요 ㅋ(2) 이건머.. 뭔가 부족하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부족하단 생각들어요 분류가 영..

  5. BlogIcon 야하지않아요 2012.02.1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치비로 확인해보시지 속도 ㅎㅎ

  6. BlogIcon dfd 2012.02.1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겔넥 쓰는데 이틀에 한번씩 껏다 켜지는 증상 없는데??
    3대를 써봤는데 3대 전부다 그런증상 없었음...
    글쓴이분.. 개인 폰에 생긴 문제를 너무 전체의 문제로 치부하는것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네요
    문제가 생기면 교품을 하시거나 a/s 센터가셔서 보드를 갈으세요...

  7. ㄴㄴ 2012.02.2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해능은 틀리셨어요..
    겔노트는 5.3인치에 1280*800 이고 겔넥은 4.65 1280*720 예요...
    디스플레이방식은 둘이 똑같고 분해능을 따져야 하는데 화면이 작으면서 해상도가 높아야 화질이 좋은거고요. 그래서 아이폰이 작은화면에 해상도가 높아서 화질이 쩔죠~
    따라서 화질은 겔넥서스가 승리입니다.

  8. 노트가대세지 2012.02.24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뭐라고해도 대세가 노트인거 확실한거임
    대세 따릅시다

  9. 개소리0 2012.02.2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긴다 웃곀ㅋㅋㅋ
    개소리작작한닼ㅋㅋㅋㅋ

    스냅드레기가 어떻게 오맵을 이곀ㅋㅋㅋ
    그리고 똑같은 슈퍼 아몰레드 HD인데 화질드립이나치곸ㅋㅋㅋ
    누가보면 갤노트가 최적화개쩌는줄알겠넼ㅋㅋㅋ
    개쓰레기폰ㅋㅋㅋ
    5.3인치빼고 다른 LTE폰이랑 동급인놈인데 ㅋㅋㅋ

  10. 2012.02.29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ㅇㅇㅇ 2012.02.2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엘지유플러스에서삿는ㄷ데여 거기엄마가아는사람이거든요 그리고그매장이 높은사람이하고직원도만은데요가게는크지안지만..엄청유명해서사람들항상차잇고 상도만이받을만큼유명한데인데요저가 폰사러갓는데 일반사람들이모르는데그거망한수준이라고 지금쓰리지가포지에압박받고잇다고더느려지고잇다네요 그리고 화면이커서 네이트판이나미니홈피글 사진볼때친구애들은폰 화면이작아서다제껄로보구요..넥서스친구도 그리고저는실행대잇는거엄청만거든요 이상한거만이해서..ㅋ 근데깐거별로업는넥서스친구가 이거배터리너무빨리단다 그러면서배터리도만이갈고그러더군요..아참그리고큰화면으로게임하는게더좋아요 진짜 큰거저는 불편함을못느끼겟더라구요 근데 앱실행속도는넥서스가더빨라요..근데 spare parts 라는프로그램깔면 실행속도빠르게해서 그럼아예 노트가완승아닌가...

  12. dsa 2012.03.19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없네ㅋㅋㅋ 노트쓰지만 진짜 후회많이 하고있습니다; 아니;; 레퍼런스폰인 넥서스보다 좋다는게 참 웃긴예긴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자기 폰이 좋다고 땍!땍! 우겨대는게; 보고있으니깐 속에서 올라오네요; 그래서 글남겨봅니다. 저희 여동생이 이번에 갤넥 사서 저랑 바꿔썼는데 3일만에 뺐겼습니다 불편한점 한두가지가 아니거든요; 한 4달 지나보세요; 그게 폰인지 짐인지 참 애메 할껍니다; 벌서부터 그렇는데

  13. Favicon of http://asdgafsdg BlogIcon 김준휘 2012.04.0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note는 lte가 아닙니다
    3g입니다.
    갤노트는 진저브레드고
    넥서스는 아샌이고
    당연히 넥서스가 좋죠

    • .... 2012.04.03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지... 이 3G 드립은?
      어처구니가 없구만 진짜

      다들 제대로 알고 말하시는거 맞습니까?

  14. 위정척사파 2012.04.0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나 밑에 분들 어이없네 ㅋㅋ 갤넥은 갤치디lte보다 안좋아요 ㅋㅋ
    레퍼런스인거 단점이고 카메라 화질은 멍멍이화질임 ㅋㅋ
    거기다 배터리가 왜 두개 따로고 케이스도 따로 붙여야됨? ㅋㅋ
    노트가 스냅드레기라고 하지만 발열말고는 오맵하고는 별차이엄서요 ㅋㅋ
    그리고 갤노트 4g임 누가 3g래요 ㅋㅋ 해외판은 3g이긴하지요
    아샌은 노트도 곧 업글되요 글고 아샌오류 없다는 사람은 모래밭에서 바늘찾기네요 ㅋㅋ 전체적인 속도도 노트 갤넥따위가 못이김 비슷하긴해도 이기진 못함 ㅋㅋㅋㅋ 이상 갤치디lte 유저의 객관적인 비하였어요~
    근데 노트가 갤치디랑 화면뺴고는 성능이 똑같다는 현실

    • BlogIcon 웃고 갑니다 2012.04.11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넥과 갤치디랑 비교하면 안되죠 ㅋㅋ

      레퍼런스인거 단점이라고요? 맛폰 처음 잡으시는 분은 사용방법이 좀 힘들더라도 1달 지나면 다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통신사 앱 등이 별로 없어서 OS 업이 비교적 많이 됩니다. 그 예로, 넥서스원 진저브레드(아샌 불가), 넥서스S 아이스크림샌드위치(국내는 조금 늦음) 등이 있지요. 이래서 단점이라고 하기는 힘듭니다.


      카메라 화질이 멍멍이 화질이라구요?
      카메라 성능이 화질로만 판단하지는 멍멍이가 여기 계시네요.. 실제로 사진 찍은 것 비교해보세요.. 얼마나 차이가 나나.. 제로셔터렉도 커버해줘서 실사용시 800만화소보다 성능이 좋습니다.

      배터리가 2개 ㄸ르고 케이스 따로 붙이는 거?
      별 문제 없습니다. 배터리 1개만 쓰고 충전하면 됩니다. 케이스 따로 붙이는 것도 위와 같이 해결하면 되고, 굳이 배터리를 바꿔야 할 때에는, 둘 다 케이스 대용량으로 쓰면 됩니다 ㅋㅋ

      스냅드래기라고 하지만 발열말고는 오맵하고 차이가 없어요? ㅉㅉ 오맵이 얼마나 성능이 좋은데 스냅하고 비교를 함? ㅋㅋ 비교를 하려면 엑시노스랑 비교를 해야죠 ㅋㅋ

      갤노트 4G? 와우~! LTE가 빠르면 얼마나 빨라요~! ㅋㅋ 넥서스랑 노트 동시에 놓고 네이버 PC버전 켜 보시면 넥서스는 2초, 노트는 3초에 나옵니다(기기에 따라 차이가 조금 있을 수 있습니다.)

      아샌? 넥서스가 아샌에 맞는 하드웨어로 제작되어 넥서스가 더 좋다고 해야죠~ 글고 아샌오류 없다는 사람이 모래밭에서 바늘찾기라고요? ㅋㅋ 대부분의 오류 없는 사람은 저처럼 가만히 있습니다.

      전체적인 속도도 갤넥 노트따위가 못 이김 ㅋㅋ 이기지도 못하고 비슷하지도 못함 ㅋㅋㅋㅋ 이상 갤넥 유저의 객관적인 비하였어요~


      -인터넷 속도 못 믿으시는 분을 위해-
      http://blog.naver.com/dydrms7149/120149999024

    • ㅋㅋㅋ 2012.06.30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딩새끼ㅋㅋ

    • ㅋㅋㅋ 2012.06.30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딩새끼ㅋㅋ

  15. ? 2012.04.2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질에서는 넥서스가 압승하지 않을까요? 슈퍼 아몰레드에 해상도까지 높은데;; 화면이 작긴하지만 노트에 비해

  16. dfsf 2012.06.16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서스 카메라화질좋은편인데요.. 글구 눈바로침침해지진않습니다 ㅡ; 바로그러면 갤넥어케사용하겟음..

  17. ㅂㅅㅂㅅㅂㅅ 2012.06.30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말해스냅드레기주제에그리고안투투점수도둘이삐까뜨거든

  18. ㅂㅅㅂㅅㅂㅅ 2012.06.30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말해스냅드레기주제에그리고안투투점수도둘이삐까뜨거든

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 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via apple.com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via apple.com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via apple.com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아이패드2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2, 모토로라의 줌, 삼성의 갤럭시탭2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04.0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이상하네 2011.04.06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빼빼로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것과 "막대과자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 것 중 전자가 더 와닿는 다고 생각하는데... "태블릿"이란 용어또한 정확한 표현도 아닌데 딴지 거시는 분들이 많군요.

  4. 적멸 2011.04.06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난독증이 심하네.

    한마디로 말해서
    '니가 과연 아이패드2를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꼭 필요하게' 쓸지를 따져보고 구해라'
    라는건데 다짜고짜 헛소리들만 하고 있다니..
    뭐 제목으로 낚시질한걸 깐다면야 할말 없겠지만.


    솔까말 스맛폰은 정말 얼마나 쓰나? 카톡 말고 쓰는거 있나?
    게임기능이 좋아? 게임기 갖고 싶어서 스맛폰 산거?
    언제든지 인터넷을 하니까 좋아? 언제든지 인터넷을 해야만 하는 일을 하나?

    물론 유용하게 쓰는 사람들이야 많지. 뭐 기자들이나, 주식쪽 사람들이나, 기타 업무상 필요한 샐러리맨들...

    하지만 그외에는.. 그냥 허세. 오락용. 카톡용.
    문자질할거 카톡으로 전환.
    책 보거나 친구와 대화 나눌 시간을 스맛폰 잡고 겜하는걸로 전환.

    그외에 없네.
    그리고 이런 스맛폰의 대형판인 타블렛 PC..
    문서작업? 넷북이 당연히 더 편하지.
    가격? 넷북이 더 싸지.
    성능? 넷북이라고 절대 뒤떨어지지 않지. 적어도 당신이 타블렛PC로 할 작업은 넷북이 더 다양하게 많이 하면했지, 못하지는 않음.
    편의성? 어차피 가방에 넣고 다니는건 똑같은데 무슨 편의성? 타이핑 작업만 가도 넷북이 훨씬 편하지.


    솔까말 허세질 빼고 도대체 이유가 뭐임?

  5. hanguts 2011.04.06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받고 싶은신가요?

    1년에 양복 몇번 입으세요?

  6. Felix 2011.04.06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하면 사고 필요없음 안사면 되지요~
    그게 정답인듯.

  7. inmymemory 2011.04.06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얘기한 모든 이유들이 이미 아이패드 1이 처음 나왔을때 나왔던 비판들이었습니다. 아이폰과의 비교도 꼭 데자뷰를 보는듯이 똑같군요. 그러나 결과는 어땠나요?
    더 지적하자면 본문에서 학업용이나 업무용 아니면 넷북 쓰냐? 라고 했는데...원래 넷북이 학업용 업무용인데요-_-?? 넷북열풍이 사그라진 이유는 뒤쳐진 스펙도 있지만 타블렛pc의 성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장기적으로 넷북시장을 잠식하게 될 주인공은 결국 타블렛pc입니다. 키보드가 없다? 주변기기로 키보드 연결해 쓰게될겁니다. 어차피 넷북도 책상이 있어야 편하게 쓸수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안에서는 타블렛이 훨씬 유용합니다.

  8. 강씨 2011.04.0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덕분에 요즘 스마트폰, 태블릿PC 공부 좀 했네요.. ^^

  9. 공감.. 2011.04.06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PC가 좋다 나쁘다 여러가지 말이 참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면 하나 가질만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PC나 기타 멀티미디어 기기를 휴대 보완하는 용도로써의 효용만이 있을뿐 그이상의 가치는 기대하기 힘들다는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의 도시인 들은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에서 하루종일 PC 앞에 앉아 있고 스마트 폰으로 시도때도 없이 정보 검색을 하며 TV를 보고 MP3를 귀에 달고 삽니다. 깨어있는 시간 중 밥먹는 시간 똥싸는 시간 정신없이 걷고 뛰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디지털 디바이스와 떨어져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잠시 뇌가 쉴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넷북등은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웬만하면 꺼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PC는 어떤가요..시도 때도 없죠..저는 앞으로 몇년 뒤에 인간의 뇌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기능은 없어지고 정보분석하는 기능만 남아있을 까봐 걱정입니다...

    • 까망이 2011.04.0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 변화에서 오는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이바이스의 범람이 사람의 창의력을 감소시킨다?
      오히려 시간/장소 가리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 것 같아 행복해 마지 않는 1인 입니다. 내 가방 속에 수천/수만권에 해당하는 지식을 가지고 다닌 다는 것...활용의 문제일 뿐입니다.

  10. attuner 2011.04.0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블로그에 자기 주관을 안적으면 대체 멀 적으라는거야?

    윗사람들 참 이상하네.

    이글이 아이패드 까는 글로 아는 머저리들은 니네들이 난독이다.
    제목이 그러면 와서 보질말던가.

  11. Favicon of http://musiki.blog.me BlogIcon musiki 2011.04.06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별 걸 다 적으셨지만 실제로 구매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아직 발매 안됐다."

    해외에서 보따리 싸들고 할라면 비싸니까...

  12. SeungGuri 2011.04.06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 아이패드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 크기와 무게로인해서 외출시 휴대용은 불편함을 인정합니다. 허나 집에서는 pc 노트북대용으로 유용하더군요. 저처럼 집에서는 간단한 웹서핑이나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는 단지 호기심에 사들이고 집에 처박혀두는 기기는 아니더군요.

  13. 멍멍이소리 2011.04.06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음 메인에 그러 기사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아이폰 3G통화 불량으로 인한 항의 빗발쳐...
    그런데 기사 내용은 서울 남부 지역에서 KT가
    통신망 수정하다 실수를 했는지 3G통화망 전체가 문제였죠
    아이폰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폰도 해당하는 거죠
    그 기사 보는데 이 글이 떠오르더군요

  14. 무명씨 2011.04.07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얘기네요 솔직히 집에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이 있는 상황에서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단지 갖고싶다는 욕심이 앞선다고 보입니다 무엇이든 자기에게 꼭 필요한가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죠

  15. 까망이 2011.04.07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극히 너무 평범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네요...
    비단 태블릿PC에 국한된 얘기가 아닌 제품과 활용에 관한 일반적인 얘기...
    주말에만 가끔 사용하는 자동차는 왜 구매하며...
    1년에 몇번 꺼내지 않는 고급식기는 왜 구매하며...
    결혼식이 끝나면 꺼내보지도 않는 고급한복은 왜 구매하며...
    이런 제품들에 비해 하루에 잠깐이라도 책을 보고...동영상을 보고...검색이라도 한다면 태블릿 PC 가치가 훨씬 더 클 것인데...
    소유와 활용에 관한 문제는 소비자 행태 연구의 기본적인 이슈입니다.
    물론 필자가 충분히 개인 소견을 얘기할 수 있으나 아이패드2에 대한 관심이
    극에 달한 지금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올리셔서 이슈화 시키고자 한 것 같아 보여 조금 거슬릴 뿐입니다. 그냥 "태블릿 PC 구매 신중하게" 정도 였다면...

  16. STNT 2011.04.0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박스가 사람 여럿 버리네

    푼돈 벌려고 아주 별짓을 다하는구만

  17.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1.04.09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제목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필자님이 태블릿 피씨를 대표하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2를 지목하셨지만... 글을 읽는 사람 입장으로선 다소 기분이...

    소위 말하는 언론의 아이패드2까기와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러네요.

  18. 지브란 2011.04.09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형 제목은 여전하시네요

    결국 제살깎아먹기 인데..

    즐겨찾는 블로그라서 더 그점이 아쉽습니다.

  19. ㅋㅋㅋ 2011.04.10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즐겨찾는 블로거였고, 간만에 글 올라와서 반가웠는데..
    관점의 차이죠~ 해석하기 나름이죠~
    ^^ <-- 이런거 단다고 Cool~ 해보이지 않습니다.
    글 내용이야 그렇다 쳐도 대응하는 방식은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간만에 글 쓰셨으면 대응도 우수블로거 답게 대응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에효..

  20. 테블릿 매니아 2011.04.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사용해보시면 아이패드가 아이폰때매 필요없는게아니라 아이폰이 아이패드때매 필요없다는걸 아시게 될것 같군요

  21. Mr X 2011.05.0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글쓴분께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당히 웃긴 궤변입니다.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때 얼마나 전화통화를 많이하면 바깥에서도 전화를 받아야하냐?라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태블릿컴터 시장은 이미 활성화가 되어있고 그에 따른 충분한 수요도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만드는 곳이 애플뿐이라서 그런거지...

    근데 우리의 삶이 '슴알트'하지 않으니 그딴거 필요없다라~

    만약 백번 양보해서 진짜로 세상이 그렇다면 이 태블릿컴터는 애시당초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이 없었을 것이고 금새 조용히 묻혔을 겁니다.

    이미 세상은 태블릿컴터를 필요로 하고 오히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될 것입니다.

얼마전 본 블로그에서 '더 이상 아이패드의 동영상 변환이 필요없다'라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했었는데요, 이젠 아이폰에서도 동영상 변환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애플에서 공식으로 지원하는 것은 아니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실행을 하는 방식입니다. 즉, 다양한 비디오 파일 타입을 어플리케이션이 지원을 하여, 별도의 변환 과정이 필요 없이, 동영상을 업로드 하면 바로 볼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사실, 이런 비슷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앱스토어에 이미 몇개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번에 새롭게 아이폰과 아이팟 버전으로 앱스토어에 런칭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아이폰에서 본 VLC

VLC Media Player 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아이폰3, 4 그리고 아이팟 터치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무료입니다.

아이패드에서 본 VLC Media 플레이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용 동영상 무변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이제부터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동영상 변환하지 마시고 위 플레이어(VLC Media Player) 다운로드 하셔서 즐거운 감상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앱스토어를 한 번씩 서핑하다 보면 위와 같은 유용한 어플리케이션들을 많이 만날 수 있으니 참고 드립니다. 물론, 모튜도 재미있고 유용한 어플을 만나면 계속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다다다 2010.10.26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아이폰으로 바꿀까 하다가 마음을 접었는데 포스팅 보니까 다시 마음이 움찔거리네요.

  2. sdh 2010.10.26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막추가가능한가요???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26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망설이는 이유중에
    하나가 사라진것 같아서 너무 기쁜데요~!^^;;

  4. 최정 2010.10.2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아이폰의 단점까지 커버가 되니.
    완전 아이폰 세상이 도래했군요

  5. narsha83 2010.10.26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코딩하는게 귀찮아서 air video사서 쓰다가 전기세가 더 나올가같아서 세컨드라이브에 올려놓고 봤는데 이어플 좋을거같네요~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ryanrules.tistory.com BlogIcon 라이언(Ryan Kim) 2010.10.26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클래식 사용중인데... 이런 문제는 mp3에도 적용이 되었으면... 에휴... 아니면 mp4 말고도 볼 수 있게 해주던가.ㅠㅠ
    아이폰 사고 싶네요..ㅋㅋ

  7. Favicon of http://www.webuit.com/ BlogIcon 별군 2010.10.26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로 받아야겠어요~

  8.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10.26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받아봤는데 아직 쓰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그래도 인코딩 없다는 게 매력이니 한번 받아봐야 겠네요^^

  9.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10.2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바로 받으러 가야겟습니다~~~

  10. 책에봐라 2010.10.26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VLC 가 드디어 아이폰 버전으로 나왔네요. 바로 다운 ㄱㄳ 해야될듯 ㅎㅎ

  11. ㅗㅗ 2010.10.30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전 미쳐서 페이지오만상뜨고개난리났음 ㅡㅡ악 짱나 폰으로들어와서댓글담 아 짱나ㅛ

  12.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Soo 2010.11.13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 드디어 연락 받았습니다~*^^*
    제 사랑스런 아이폰 4 월욜날 데리러 가용~! 얏호~!ㅎㅎㅎ
    이제 정말 저도 스마트하고 살아보렵니다~*
    모바일님의 도움이 절실~ㅎㅎㅎ
    질문공세를 펼치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멋진 주말 보내셔용~*ㅎㅎㅎㅎ

  13. 모튜이거꼴통 2010.11.14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아직 여기서 싸돌아 다니네.
    제발 책 좀 읽고, 남얘기도 들으면서 살아라. 이 개자슥아.. 헛소리 작작하구...
    그래도 내가 널 불쌍히 여기니까 하는소리다.

  14. 모튜이거꼴통 2010.11.14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아직 여기서 싸돌아 다니네.
    제발 책 좀 읽고, 남얘기도 들으면서 살아라. 이 개자슥아.. 헛소리 작작하구...
    그래도 내가 널 불쌍히 여기니까 하는소리다.

  15. BlogIcon ㅉㅉ 2010.11.26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 무척이나 바쁜신것같은데
    모튜님의 항상 빠르고 도움되는 많은정보 접하지못해 아쉬운데
    저런 꼴통 발언 백해무익한~~제발~제발~~지워주세요...

  16. Favicon of http://bless2u.tistory.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2.16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세요.^^

  17. Kira 2010.12.16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테네 넣어서 볼려는데
    your iPhone is probably too slow to play this movie correctly.
    이렇게 뜨네요..
    아이폰 4임..
    어찌해야합니까??
    화면이 않나옴..ㅡㅜ

  18. Favicon of http://appletouch.tistory.com BlogIcon 한스미 2010.12.29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lc는 아직 안써봤는데, 무료라고 하시니 한번 써봐야 겠네요
    아직까진 오플레이어가 좋긴 한데...

    h.264코딩은 너무 밀려서...ㅠㅠ

  19. Favicon of http://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3.19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를 얻고 갑니다.소중한 주말이 되세요

  20. 강씨 2011.04.02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하나 지르고 싶은데
    워낙 스마트폰에 대한 지식이 없어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이폰보다는 안드로이드폰에 관심이 있는데
    스마트폰에서 일본어 지원되나요?
    가령 메일 쓸때..
    업무상 일본어를 써야해서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일본어 2011.04.02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지원 됩니다.
      가까운 대리점에서 원하는 단말기를 선택하시고..
      일본어 설정 해달라고 하고 테스트 해보세요~

      모튜님
      요즘 왜이리 안 보이시나요~
      팬들이 넘 기다리는데....

      언제
      복귀 하시나요 ?

오늘부터 드디어 아이폰4 예매에 들어 갔는데요, 그 열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 준비된 물량이 얼마없다고 알려지면서 새벽 부터 아이폰4 예약 버튼을 정조준 하셨던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새벽 6시가 되기도 전에 폰스토어는 이미 죽어 버렸지요....  트위터에는 KT에 대한 원망의 글이 넘쳐나고 있네요.....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아이폰4를 득템 하셨거나, 실패 또는 포기 하신 분들이실 텐데요,  아이폰4에만 매달릴 수 밖에 없는 국내 현실이 아쉽습니다. 이미 해외에는 아이폰4를 능가하는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국내에서는 전혀 볼 수 없으니 말이죠. 그럼 어떤 것들이 아이폰4를 떨게 하고 있는지 살펴 봅시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애플, 구글 긴장해! MS 윈도폰7 출시 임박!
삼성전자 win7 세투스 via engadget

삼성과 LG가 준비 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모바일7을 탑재한 윈도폰7은 올 10월 해외에 출시 예정입니다. 이미, 보기 편하고 조작성도 뛰어 나며, XBOX등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성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윈도폰7을 국내에서도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실망이 크실 듯 합니다. 
 
왜 한국에는 올해 출시 하지 못하나?
이유가 정말 간단합니다. 윈도우 모바일7이 아직 유니코드를 완벽하게 지원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영문 및 알파벳은 기본적으로 1바이트 코드를 쓰는데 한국어를 비롯한 몇몇 나라들의 언어는 2바이트 코드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애플과 구글에 스마트폰 자리를 내어준 마이크로 소프트도 급하게 개발하고, 우선 출시를 해야 하는 입장이니, 이런 나라들은 제외 하고 윈도모바일7을 완성 시키는 것이지요. 즉, 올해 우리나라 출시는 물 건너 간거죠~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가능 하다고는 하지만, 이는 MS가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윈도모바일7을 내놓는 시점이니 실제적으로는 내년 하반기에 윈도폰7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앞당겨 질 수는 있겠죠..

LG의 윈도폰7

삼성, LG 뿐만 아니라, 아수스, 델, HTC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윈도폰7을 준비 중이며 10월 부터 줄줄히 출시 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주춤한 사이, 애플과 구글이 자리를 뺐었었는데요 이번 윈도폰7 출시로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정말 기대 됩니다. 

아수스의 윈도폰7 via engadet.com

모바일 오피스와 윈도폰7?
사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나 모바일오피스를 구현하기에는 단말기 자체의 규제, 보안등의 제약이 많이 큽니다. 이에 블랙베리가 최고이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해외에서는 기업용으로 블랙베리를 많이 사용 하고 있습니다만, 국내에는 안드로이드폰 즉, 갤럭시S가 기업용으로 많이 보급 되고 있죠. 그러나, 안드로이드폰을 모바일오피스 단말로 채택한 것은 보안적인 측면에서는 우려가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3.0 이전 버전까지는 베타 버전에 가깝기에 불안한 측면이 많습니다. 아이폰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제약, 안드로이드폰은 보안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윈도폰7은 이들에 비해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 까요? 무엇보다, MS 오피스군과의 연동이 가장 크죠. 다른 OS에서 MS 오피스를 보기 위해 파일 변환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즉, 보고, 쓰고, 즐기는 부분에서 MS의 오피스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는 것은 윈도폰 밖에 없습니다. 이점이 윈도폰7이 모바일 오피스 부분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삼성의 윈도폰7

소셜네트워크, 엔터테이먼트까지 아우른다
윈도폰7의 새로운 점 중 가장 큰 것이 UI의 변화 인데요, 메인이 텍스타일 형식으로 완전히 변했으며, 소셜네트워크의 기본 연동 탑재까지 UI.UX 부분의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그리고 XBOX와의 연동 부분은 엔터테이먼트까지 기본 연동을 지원 하기에 좀더 다이나믹 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삼국지 가능할까?
MS 오피스, XBOX, 확달라진 UI/UX로 곧 다시 돌아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7! 과연 애플과 구글의 싸움판에 끼어 들 수 있을까요? 분명 마이크로소프트의 힘과 잠재력은 엄청 납니다. 하지만, 이미 형성된 애플과 구글의 모바일 시장을 파고 드는 것은 정말 어려울 듯 합니다. 하지만, 구글이 애플을 앞지르고 있는 것을 보면 가능 할 것도 같습니다. 엄청난 물량 공세로 안드로이드폰을 지구상에 뿌리고 다니는 구글의 요즘 전략은 예전의 마이크로 소프트를 보는 듯 하기 때문입니다. MS역시 많은 제조사들을 포섭 했으며, 10월 부터는 윈도폰7을 전세계에 뿌리고 다닐 것이며, 이미 윈도폰7 개발자들을 끌어 안고 있습니다. 각 나라 별로 무료 강의(꽤 비싼 강의를 무료로 하더군요) 지원등 다양한 행사도 이미 시작 되었죠. 즉, 이미 MS의 반격은 시작 되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는 직접 느껴 볼 수 없지만, 곧 개봉될 흥지진진한 모바일 삼국지가 기대 되지 않으신가요? 누가 누가 잘 할까요?

넥서스원, 구글 공식 개발폰으로 선정!

더보기


5인치... 거대한 스마트폰이 나타났다!

더보기


아이폰4를 떨게한 최강 드로이드X 전격 리뷰

더보기


HTC 4G EVO 미국에서 대박인데 국내는?

더보기


만팔천원짜리 넥서스원이 아이폰4보다 낫다?

더보기

통신사 님들~ 이젠 제발, 다양한 선택권리를 주세요!
물론, 넥서스원은 국내에 출시된 단말기 입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아이폰4 만큼의 성능을 충분히 보여주는 스마트폰입니다. 해외에서는 드로이드X, 드로이드2, EVO등 아이폰4와 비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단말기들이 이미 많이 출시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전혀 볼 수 없어, 아이폰4와 갤럭시S가 스마트폰의 전부 인줄 아는 예비 구매자들이 많다는 점이 정말 아쉽습니다. SKT는 아이폰4와 확실하게 대적 하려면, 이러한 경쟁우위에 있을 수 있는 스마트폰들을 빨리 들여와야 할텐데, 갤럭시S와 비슷 하거나, 상위 기종은 절대 들여 오지 않는 군요. 좀 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국내 통신사들의 열린 마인드를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광고처럼 속 시원하게 오픈 해주세요~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18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 폰 7이 게임을 많이 발표했더군요.
    기대가 큰데 우리나라는 내년 출시라니 아쉽습니다. ^^

  2. 수상한사람 2010.08.18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지도 않은 폰이 iPhone 을 능가한다고 말하는 것은....
    거기가 내년 말 즈음에나 유니코드를 정식지원하는 거면.
    지금 샀다가, 내년이나 그 다음에 윈도우7폰을 사는게 낫지 않습니까?

  3. parole 2010.08.1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소가 하는일이..... 그래서 윈7폰 이 나와봐야 그닥 인기가 없을지도 몰게따 마소특유의 자본+물량몰아치기로 간다면 몰라도 이미시장은 잡아먹혔고 엑박 연동한대도 엑박게임을 폰에서 돌리는건 아닐테고(된다면 미친.....현찰로 사버릴테다)

  4. sahara 2010.08.18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스마트폰시장에 진출한것이 인류에 큰 행복을 주고 있다고 박수를 보냅니다.

    이젠 그냥 아이폰을 가지고 싶은것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왜? 벤츠를 타느냐?라고 어리석은 질문을 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폰의 성능은 이미 검증된것이고 그런 여러가지를 다 뒤로하고
    아이폰을 갖고 싶은것뿐이라고 봅니다.

    갤럭시S 개발자들한테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을 갖고 싶냐고. 인간본연의 솔직한 대답은
    [ 아이폰을 갖고 싶다. ]일겁니다.

  5.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18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통신사들의 열린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제품을 선택하고 맛볼 기회를 달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는 모튜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8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발
      이젠 좀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안다님!
      블로그에 악성코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티비님 블로그 한 번 보시고 체크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다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8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다양한 선택이 있어야죠. 물론 저러다 몇 개는 선택받지 못하고 도태되겠지만... 그래도 기회는 다들 줘야죠^^ 저같은 경우는 쿼티폰을 선호하는데 정말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어요^^;;

  7. 유니코드문제? 2010.08.18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니코드 지원 미흡떄문에 지연된다는 내용에서 뿜었네요 ㅋㅋ

    요즘 세상이 어떤시대인데 초기 신규 언어나 시스템 설계시 1바이트기반으로 개발 들어간답니까?? ㅋㅋㅋㅋ

    공룡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공룡이다보니 뇌가 작아 멍청하군요 ㅋㅋ 안봐도 뻔함

  8.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0.08.18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군요. 근데.. 윈도7은 정말 틀린가요? 오호... 눈길이 갑니다. 넥서스원도 눈길이 가네요.

  9. 웃기는 현실 2010.08.1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예약접수 첫날인데 이런글 올라오고... 벌써 난리들이군요.
    아무리 외국회사고 하지만 잘만든 제품, 멋진 마인드.. 그런것 함께 인정해주고 함께 동참하는 그런 대인배 같은 포용력을 보였으면 하네요. 국내 스마트폰 대응을 보면 참으로 답답합니다.

  10. 띨띨 2010.08.18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꾹 눌러달라는 구걸성 멘트가 전체 글의 신뢰도와 의도를 의심하게 한다니까

  11. RED 2010.08.19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뭔가 색다른 UI환경때문에 한번 써봤으면, 하는 윈도폰7이네요.

  12.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8.19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통신사들이 열린 마음으로 많은 제품을 받아줬으면 좋겠어요;ㅅ; 윈모폰은 역시 HTC!!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윈모폰이 나오네요~ 사실 삼성은 이제 윈모는 버리고 안드로이드로 갔다고 생각했는데;; 의외입니다.

  13. 우연히 2010.08.25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입을 앞둔 예비 소비자로 하여금 자꾸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만들고 있네요. 누군가(대충 감은오지만..) 베스트셀러 폰들의 국내 유입을 목숨걸고 막고있는듯한 강한느낌이...
    죽기살기로 애국해야하는 시기도 아니고 뭔가 한 참 뒷걸음질 치고있는듯합니다.
    분명 소비자의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있을법한데, 죄다 명문대 나온사람들이라 돌머리도 아닐테고..

갤럭시S 뻥튀기 갤럭시 탭 11일 출시!

Android 2010.08.03 09:37 Posted by 모튜

아이패드가 출시 된지 몇 달 되었지만, 아직도 국내 출시는 감감 무소식이고, 아이폰4 역시 무기한 연기된 상태가 지속 되자, 지난 달 KT에서 SKT로 4만명이 이동 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삼성과 SKT에게는 큰 기회가 되었고, 이를 절대 놓치지 않으려 제품 출시를 서두르는 모습입니다. 갤럭시S도 아이폰4 국내 출시 전에 어떻게든 내 놓았고, 아이패드 역시 국내 출시가 10월 중으로 예측 되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 탭(S-PAD)의 출시를 빨리 당기고 있습니다. 삼성과 SKT 입장에서는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아이패드가 9인치에 3G, 3G+Wi-Fi 모델로 분리 되어 출시 되었듯이, 갤럭시 탭 역시 분리 모델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갤럭시 S를 아무리 만져보고 들여다봐도, 아이폰의 짝퉁이라는 느낌을 절대 지울 수 없는데, 갤럭시 탭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단지, 더 작은 것만 빼면 모방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어정쩡한 디자인, 크기에 비해 무거운 무게에... 실제로 보시면 급 실망 하실 겁니다... 정말 뻥튀기 해놓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인터넷에 돌아 다니는 영상을 한 번 보시죠.



갤럭시S 70만대가 대부분 개인에게 팔렸으며, 인기 폭발이라고 하는데, 저는 이런 말을 믿지 않습니다. 국내 판매량은 공개 하면서, 해외 판매량은 전혀 공개 하지 않는 것 하나만 봐도 아실 수 있지 않나요? 갤럭시S를 만져본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은 10초도 안되서, '다 봤어'라는 말과 함께 흥미를 잃어 버리는데 말이죠... 어쨌든, 아이폰4의 국내 상륙이 늦어 지면서 언론의 힘으로 갤럭시S가 기대 이상으로 많이 팔린 것은 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그들의 힘을 이어서, 갤럭시 탭(7인치, AMOLED->LCD, 안드로이드 2.2, 1GHZ, 1024*600...)을 먼저 출시 하려고 하는데요, 8월 11일 미국에서 열리는 삼성의 행사에서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날 갤럭시S를 닮은 MP3 'YP-MB2'도 공개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via phandroid

국내에서는 아이패드가 출시 되기 전인 9월 초 SKT를 통해 갤럭시 탭을 출시 할 것이며, 해외에서는 3.0 버전의 안드로이드 패드가 출시 되기전에 최대한 먼저 내놓아서 시장을 선점 하겠다는 포석이 깔린 출시 시점입니다. 최대한 현 시점의 트랜드인 아이폰을 따라만든 갤럭시S, 그리고 출시 시점 역시 아이폰4의 출시 시점에 따라 수시로 변화를 준 삼성, 정면 돌파보다는 주위 상황을 잘 살펴서 최대한 이득을 내려고 하는 삼성의 마케팅 전략, 과연 갤럭시 탭에서도 통할 까요?

갤럭시탭이 절대 성공 할 수 없는 이유!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 2010.08.03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탭이든 아이패드든 저딴거 왜 사나 이해가 안되는 1인....
    빠들이나 사겠지만.....

    • 1221 2010.10.28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용도가 있으니까 수요가 있고 공급이 있는건데
      그걸 이해못한다고 무식을 널리 알리는 당신이 더 이해안됨..... 무언가 열렬히 좋아하는것에 대해 자신이 관심이 없다고 해서 빠라고 칭하는 당신이야 말로 참으로 이해안됨 .

  2. meerkat 2010.08.03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ad모델은 Wi-Fi모델과 Wi-Fi+3G모델 두가지로 출시됐을텐데요. 화면크기도 9.7인치.. 딴거 다 필요없고 어서 출시나되길..

  3. 수북히 2010.08.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인치이면 구글인증 되나요? 마켓이용가능한지 궁금합니다.

  4. ㅋㅋㅋㅋ 2010.08.0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도 어짜피 아이폰 뻥튀기인데 . 멀그러세요. ㅋㅋㅋㅋ 넘웃겨요...
    불륜과 로맨스 사이.

  5. 지나가다 2010.08.04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7인치 패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네비게이션의 경우 대부분 7인치인데..네비게이션으로도 사용할 수있고, 동영상 감상, 그리고 인터넷..괜찮지 않을까요? 차량 거치대도 나오겠죠?

  6. 돈없으면 2010.08.25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으라는 노래가 있죠?? 무식하면 집에가서 TV나 보세요. 인터넷하지 말고. 단순 뻥튀기?? 가장 기본적으로 7인치인데 해상도가 480 * 800 <= 이게 먼소린지는 아는지?? 중국산 짭도 이거보단 나아요.. 짱개보다 더한 나라망신. 세계 굴지의 기업이라는대서 하는짓이라니....

  7. 말도안되는 2010.09.03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루머따위에 놀아나는 병신들... 오늘 공개된거보니까 충분히 좋더만.. 해상도도 480X800은 무슨 1024대더만 .. 나오기도 전에 까기부터 하는 애플빠들 ㅉㅉ 근데 나도 삼성싫어해.. 근데 이렇게 까지 깔필요는없잖아

  8. dk 2010.10.04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같은 물건은 처음 나왔기에 인기가 있는거지 10-20분 가지고 놀면 뭐해야할지 모르는 물건이다. 집에서 인터넷하기는 큰 모니터의 컴이 좋고 게임하기는 스마트폰에 비해 너무 크기에 ....

    애플빠들은 죽으라고 좋다고 한다. 잡스의 배설물도 신성하게 되할테니

  9. dk 2010.10.04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같은 물건은 처음 나왔기에 인기가 있는거지 10-20분 가지고 놀면 뭐해야할지 모르는 물건이다. 집에서 인터넷하기는 큰 모니터의 컴이 좋고 게임하기는 스마트폰에 비해 너무 크기에 ....

    애플빠들은 죽으라고 좋다고 한다. 잡스의 배설물도 신성하게 되할테니

    그리고 제목을 좀바꾸세요. 출시라니 영어문구도 제대로 보시고

  10. 병맛 2010.10.06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뒤에 이글을 보니 병맛이 쓴거맞네...

    나오기도 전에 까는이맛... ㅋㅋㅋ


7인치 갤럭시 탭이 9월 중에 출시가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RIM사의 블랙베리 블랙패드는 11월, 모토로라의 3.0 버전 10인치 모토패드 11월 출시까지, 다양한 패드류(태블릿 PC)가 아이패드와 대결에 한창 준비 중입니다. 아이패드의 가격이 500~700$ 선으로 책정 되었듯이, Major 제조사의 패드들도 비슷한 가격과 성능을 들고 나오고 있으며, 버전 역시 3G, Wi-fi + 3G 결합모델로 분리 하여 준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디자인과 UX  및 기능을 따라 가더니, 이젠 아이패드까지 애플 따라 하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역시, 아직까지는  Major 기업들이 애플의 그림자를 벗어나기는 힘든가 봅니다. 하지만, 요즘 가격 및 성능등으로 애플 및 Major기업들과의 다양한 차별화 시도를 하는 기업들이 하나 둘 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17만원짜리 안드로이드 패드
위 사진은 Augen의 Gentouch 78이라는 제품인데요, 150$(17만원)의 저가 제품입니다. 하지만, 7인치 스크린에 안드로이드 2.1등  기본적으로 패드가 가지는 왠만한 기능은 다 갖추었습니다. CPU 800MHz, 해상도가 (800*480)으로 떨어 지기는 하지만, 가격에 비하면 충분히 매리트가 있어 보입니다. 그럼 영상을 통해 살펴 보시지요. 설명 하시는 분의 발음이 좋아서 잘 들리실 겁니다.


전체적인 느낌이 어떠 신가요? 아이패드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 입니다. 하지만, 가격을 생각 해 보면, 충분히 매리트가 있지 않을 까요? 거실에 두고 간단히 웹서핑을 하거나, 게임 및 전자책을 즐기는 용도로 사용 하거나, 야외에서 큰 화면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현재, 고가의 스마트폰, 패드류의 제품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가의 제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대로 활용을 할 수 없을 정도의 첨단 기능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즉, 아이폰4, 갤럭시S, 아이패드, 갤럭시 탭등 최신 제품을 구매 하지 않으시더라도, 눈을 조금만 돌려서 본다면, 충분히 가격대비 본인에게 최고인 제품을 선택 하실 수 있습니다. 

via enspert

20만원 올레패드는 무엇을 노리는가?
국내에서도 이런 시도가 시작 되고 있습니다. 바로 KT 올레패드 인데요, 2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에(8월~9월경) 출시하여, 진정한 4 스크린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선언 하는 의미 있는 제품이죠. 물론 올레패드 역시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보다는 성능이 많이 떨어 질 것 으로 예상 됩니다만,  KT는 유/무선 통합을 통해 저가 제품의 단점을 극복하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사용 할 수 있는 틀을 제공 하여 과거 유선 공룡 KT 시절로 돌아 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퍼진 KT의 올레패드와 QOOK TV 등에 의해 쇼 앱스토어의 어플리케이션은 자연스럽게 다양화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KT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는 결과를 만들게 되는 거죠. 그 대상이 SKT가 펼치고 있는 젊은 계층을 뛰어 넘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까지 가게 되는 겁니다.  

via enspert

애플의 택배 회사 이미지 탈출을 꾀하는 KT
이 뿐만 아니라, 올레패드는 국내 벤처 기업인 엔스퍼트가 만든 제품으로 국내외 대기업에만 초점 맞춰졌던 모바일 시장에 국내 벤처 회사가 만든 제품을 전면에 들고 나옴으로써 상생의 의도까지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회사는 안드로이드폰까지 상용화를 시킨 이력이 있는데요, 저가의 안드로이드폰 보급에도 충분히 활용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KT olleh 벤처 2010 안드로이드 공모전(작년에 모튜가 수상했었죠)까지 동시에 진행을 하고 있죠. 유선, 무선 그리고 어플리케이션과 상생까지 모든 것을 동시에 진행 하고 있는 KT가 요즘은 마케팅을 참 잘 하는 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작년과는 다른 스케일과 디테일을 보여 주고 있는 'KT', 아이폰으로 얻어온 브랜드 밸류를 이젠 그들 내부의 기술과 합쳐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작업에 들어 가고 있습니다. 

물론,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죠? 고객 응대 시스템의 낮은 수준 그리고 상생을 펼치고는 있다고 하지만, 아직 대부분의 파트너 업체들은 전혀 피부로 느낄 수 없는 그들의 상생이라는 언론 플레이. 이는 선택 된 파트너만 수혜를 입으며, 한정된 파트너가 얻는 수혜가 모든 파트너가 얻어 가는 것 처럼 포장 되고 는 현실 등은 반드시 올 해가 가기전에 완벽하게 없애 버리지 않는 다면, 아이폰을 국내에 들여온 공헌으로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가져 가고 있는 KT의 새 이미지를 한 방에 훅~ 가게 만들 겁니다.  여기에 좀 더 손해를 보시더라도, 진실로 다가가는 사람 마케팅을 펼친다면, KT가 원하는 유선 시절의 공룡으로 충분히 돌아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 할 수 있을 겁니다.  좀 더 사람의 마음을 파고 드는 마케팅을 펼쳐서 SKT와 맞짱 뜰 수 있는  KT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구요? 사람들은 진정한 경쟁시장, 라이벌을 보고 싶어 하니깐요.

비상걸린 KT, 20만원짜리 올레패드 출시한다.
KT올레패드 20만원 진실은?
블랙베리 블랙패드 11월 출시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02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현 재미있는데요. 택배회사... ㅎㅎ
    KT에게 애플이 득이 아니라 독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보면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2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KT에게 최고의 기회가 되는 2010년인데요~
      어떻게 잘 보내는지 지켜 보는 재미도 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DDing님 ^^

  2. Mirei 2010.08.02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죠.
    내년부터 통신파트너를 다자화 할것이 거의 확실해지니까 라인업구축에 혈안이더군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2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가 KT에게 주어진
      최고의 기회 입니다.
      이 기회를 살리지 못 하면....
      소비자에게도 좋지 않은 결과가 올 것 같네요 ^^

  3.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02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택배회사^^;; 확실히 그런 이미지였죠. 타파하기 위해 애써야 하는 게 당연한데 어쨌든 좋은 시도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02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최고의 기회 2010년...
      하반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SKT와 1:1 싸울 수 있는 전력을 갖추길 바래 봅니다~
      과연 가능 할지 ^^

  4. 쿠션배때지 2010.08.02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꽤 하는"--> "꾀하는" 바꿔주심 감사^^

  5.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02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KT의 변화와 변신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지 관심이 갑니다~
    애플과의 관계로 이득도 봤지만 난처한 경우도 많이 당한 KT의 입장에서는
    라인과 가격의 다변화만이 살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오늘도 모튜님의 명쾌하고 멋진 글 잘보고 갑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6. TRMm 2010.08.02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A랑 솔직히 별다른 차이는 없죠...
    그저 애플이 패드라고 하니까 너도 나도 따라서 패드 붙이기 놀이하는듯...

via unwired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전세계에 열풍을 일으키기전 이미 림의 블랙베리는 기업용 스마트폰 시장에 확고하게 자리를 잡아 나가고 있었죠. 하지만, 애플은 이미 스마트폰을 넘어서서 아이패드 그리고 애플 TV까지 영역을 점점 넓혀 나가며, 그들의 제품을 하나의 통로로 모두 연결하여 가정과 회사 그리고 이동공간 까지 모두 평정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애플의 비즈니스 전략을 삼성을 비롯한 기업들이 그대로 모방하여 따라 오고 있는데요, 이에 블랙베리도 끼어 들었습니다. 이미 blackpad.com도메인을 구입했으며, 올 11월에 미국의 AT&T를 통해 블랙패드를 출시 할 것이라고 합니다. 쿼티 자판으로 유명한 블랙베리가 패드로 바뀐다면 어떤 모양일지 상상이 잘 안가는 군요. 패드에도 쿼티가 붙어 있을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블랙패드는 아이패드를 정조준 했다.
블랙베리의 느낌으로는 왠지 패드에도 딱딱한 쿼티 자판이 붙어 있을 것 같지만, 풀터치화면에 크기는 9.7인치, 기타 스펙은 아이패드와 비슷한 수준이며 가격 역시 비슷하게 책정 될 것 이라고 합니다.(499$) 이미 아이패드는 가정에서의 서브PC, 영업사원 및 CEO등에게는 모바일 오피스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앱스토어에도 유용한, 아이패드용 기업용 어플리케이션도 줄줄이 올라 오고 있는 상황이라 림의 입장에서는 이대로 뒀다가는, 지금까지 구축해 놓은 블랙베리 기업용 시장을  애플에게 빼앗길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게 된거죠.  즉, 아이폰, 아이패드 연합군에 블랙베리, 블랙패드 연합으로 맞대응 하기로 한겁니다.



8~9월에 SKT로 출시될 7인치 갤럭시 탭 영상

전세계는 이미 패드 전쟁이 시작 되었다.
전세계에는 이미, 스마트폰을 넘어선 패드 전쟁이 시작 되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이런 기운을 전혀 느낄 수 없죠? 하지만, 해외에는 패드가 더 이슈로 떠오른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미 아이패드는 출시가 되었고,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저렴한 패드들도 속속 출시 되고 있습니다. 10월 이후면 안드로이드 3.0이 탑재된 모토로라의 패드가 미국시장에서 나올 것이고, 국내에서는 2.2버전 7인치 삼성의 갤럭시 탭이  9월 경에, KT는 20만원대 올레패드를 비롯한 4종의 패드를 올해 안에 내 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블랙패드가 나올 11월 경이면, 전 세계가 패드로 들썩 들썩 거릴 것  같은데요,  10월, 11월에 아이패드와 블랙패드를 국내에서도 볼 수 있을 까요? 아이패드라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01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패드의 난 이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다양해져서 좋네요~^^

    요 최근 며칠 바빠서 이제야 들렸습니다ㅜ.ㅜ
    여전히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모튜님~!!!

  2. 즈재 2010.08.08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의견으로,, Pad 전쟁이란 말은 좀 한정시키는 것 같구요.
    타블렛이 좀 더 적합한 단어라고 생각이 되네요^^;;
    블랙패드 화이이이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