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얼마 전 윈도8(Windows 8)을 출시 하면서, 전통 강세 부분인 PC를 비롯해 뒤쳐져있는 현재 모바일 시장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오늘 Verge에 따르면 내년 초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안드로이드를 위한 MS Office를 출시 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그들만의 새로운 OS와 단말기를 출시 한 뒤, 그 곳에 집중했던 S/W들을 다른 경쟁사의 단말기에서도 쓸수 있도록 배분한다는 것입니다. 아주 효율적인 접근이죠?


MS의 부활에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via The Verge


이번에 출시할 Office는 기존의 Office 365처럼 클라우드를 본격 활용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iCloud, 구글의 G-Drive 처럼 마이크로소프트도 Sky-Drive를 가지고 있는데요, Office를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 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를 중심에 둔다는 것이죠.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습니다. 애플이 과연 앱스토어에 등록 승인을 해줄지... 애플 사용자들이 iWorks가 아닌 MS Office를 더 사랑할지 그리고 구글의 무료 Office인 구글닥스등을 버리고 MS Office로 넘어 갈지가 가장 큰 관건이죠. 그러나, 이 두 오피스는 MS의 오피스와는 질적으로 많은 차이가 납니다. 이 부분이 MS가 노리는 점입니다. 즉, PC와 연계되는 품질 좋은 결과물을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죠. 물론, MS 오피스가 더욱 더 탄탄해졌다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MS의 모바일 기기로 옮겨 타기를 바랄 수도 있겠죠.


내년이면 오랫동안 머물러 있던 오피스의 새 버전인 Office 2013이 출시 되고, 모바일 까지 연계가 됩니다. 단순히 이전 버전을 모바일에 접목 시키는 것은 아니랍니다. 이 버전(PC, 모바일)을 미리 접해본 사람들은 '정말 뛰어나고, 부드럽고 멋지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과연 MS가 내년엔 그들이 잘하는 제품을 품고 훨훨 날아 갈 수 있을까요? 전, 개인적으로 내년부터, 구글과 애플의 점유율을 반반씩가져와서 그들만의 영역을 만들어 가리라 봅니다. 2015년 쯤되면 구글을 뛰어넘고 애플도 더 뛰어 넘을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숨죽이며 열심히 공부한 친구들이 나중엔 더 큰 사람이 되어있는 것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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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끊임없이 나왔던 9월 12일설이 애플의 공식 발표로 사실로 밝혀 졌습니다. 해외 언론이나 블로거들을 보면 참 대단 한 것 같습니다. 발표일, 출시일과 함께 제품 모양, 스펙까지 거의 맞춰버리니 말이죠. 항상, 마지막 유출 사진과 영상이 거의 일치 하곤 했었는데요, 이번에도 그렇겠죠?



아이폰5만 있는게 아니죠? 아이패드 미니도 있답니다. 이번에 함께 발표되거나 9~10월 중에 따로 발표 될 거란 예상이 있습니다. 아래는 아이폰5 처럼 아이패드 미니의 프로토 타입 유출 사진입니다.


사진(nowhereelse)

작은 놈이 스테레오 자테를 뽐내니 있어 보이는 군요.



작고 가벼운 것이, 참 실용 적일 듯 합니다. 


일 주일뒤면, 세상에 어떤 모습이든 드러내겠죠? 새 제품이 나오기 까지 2년이나 걸렸는데, 과연 무엇을 어떻게 바꾸었을지, 정말 기대 됩니다. 갤럭시노트2를 비롯한 안드로이와 윈도8 시리즈와의 가을 대전이 벌써 부터 흥미 진진해지는 군요. 모두 9~10월에 총 출동을 하니... 눈과 귀가 즐거워 질 것 같네요.


아이폰5에는 없는 갤럭시노트2 알람?


아래는 

갤럭시노트2에 

강력 추천될 스케치 알람입니다.

(현재는 베타이며 10월경에는 정식 버전이 될 예정이며, 

금주 중으로 UI/UX및 기능이 대폭 업데이트 됩니다.)


알람입니다.

알람이 아닙니다.

스케치 어플입니다.

스케치 어플이 아닙니다.

애니메이션 알람외에, 
카톡 애니메이션 공유, 카톡 애니메이션 알람 공유,
서명 인식 해제 알람, 벗겨서 알람해제기능이 더 있습니다.
(노트뿐만 아니라, 삼성 제조 단말기는 거의 다 지원 합니다.)


^^ 내가 디자인하는 특별한 일상, 스케치 알람! ^^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필수 추천어플)


스케치 알람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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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iCloud를 통해 모든 디바이스를 통합하여, 하나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었는데요, 이젠 완벽하게 통합이 이루어지나봅니다. 올 가을 런칭 예정인 마운틴 라이언(mountain lion)의개발자 버전을 공개 하였고, 이 버전부터는 모든 애플 제품과 동기화를 통하여 하나의 경험을 누릴 수있게 될 겁니다. 긴 설명 보다는, 아래 영상을 한 번 보시죠.

 

하나의 경험이것이 키워드!

어떠신가요? 사실, 지금까지도애플은 꾸준히 통합의 노력을 해와서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마운틴 라이언 부터는 진정한 통합의 시작이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윈도시리즈, 구글 시리즈들도 이런 기능들을 가지고 있지만, 예쁘게? 실용적으로? 통합을 하지 못했죠.하지만, 애플은 특유의 UX를 통해 쉽고 빠르게필요한 기능들을 언제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기기와기능들을 쉽고 재미있게 연결 시켜 주는 핵심 키워드가, 애플의 미래를 더욱 더 기대 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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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관련된 어플들을 보면 대부분 개인 개발자가 만든 것으로, 유용하기는 하지만 품질 및 안정성면에서는 백점 만점을 줄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죠. 1인 개발자나 회사에서 서버를 마련해서 동기화 시켜주는 어플도 있지만, 사실 좀 불안 하긴 하죠. 그리고, 다양한 양식으로 노트를 만드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사용하기에 따라 충분히 유용하고 좋은 어플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MS에서 만든 OneNote는 품질 및 안정성면에서 기존의 노트 어플들의 빈 자리를 채워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윈도모바일과 아이폰 용으로는 이미 출시 되었었는데, 이번에 안드로이드 어플까지 출시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7~을 쓰시는 분들은 시작 메뉴에 가 보시면 OneNote가 존재 하고 있었음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만약 보이지 않는다면, 다시 설치 하면서 OneNote 옵션을 추가 해주시면 설치가 됩니다.

즉, PC에서 메모를 작성하고 저장하면 MS의 클라우드에 저장 되고 이를 윈모/아이폰/안드로이드폰에서 자동으로 동기화되기 때문에, 회사 또는 집에서 작성한 노트를 언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번째 장점으로는 MS 오피스 만큼의 품질을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어플 설치 후, MSN ID(Windows Live SkyDrive)만 있으면 로그인이 가능 하며 노트를 작성 하는 즉시, MS SkyDrive 서버에 저장 됩니다. SkyDrive에는 노트 뿐만 아니라, MS 오피스 파일 사진 및 Hotmail, 연락처등이 저장 될 수 있는 클라우드 공간인데요,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거의 동일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미 아주 잘 되어있죠.

OneNote가 애플의 앱, 구글 앱과 비교해서 가장 큰 장점을 말하자면, 국내의 경우 MS 오피스 제품에 많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적응 및 적용이 쉽고, PC에서도 쉽게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편집이 자유롭고 강력하죠.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회사에서, 집에서 작성 하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강력한 노트를 즐겨 보실 분은 아래 링크로 가서 설치 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4년 이후  MS가 안드로이드를 이길 것이라는 예측은,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MS의 강력한 오피스와 Desktop OS의 저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죠. 아마, 올 하반기 부터 서서히 MS의 저력이 드러나기 시작 할텐데요, 안드로이드, 아이폰, MS의 삼국지가 정말 기대 되네요.

OneNote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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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이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3.0 버전인 진저 브레드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데요, UI/UX를 통일 해서 전 세계를 구글화 하겠다는 구글의 야심작인 진저 브레드는, 기본적으로 고사양의 하드웨어를 갖춘 단말에게만 허용 하는 멋진 3D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 UI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안, 구글이 준비를 많이 해오고 있었던 거죠.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구글과 애플에게 왕좌자리를 내 준뒤, 그들을 철저하게 연구하여 드디어 윈도폰7을 완성 단계까지 이끌어 냈습니다. 얼마전, 미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이 애플 아이폰의 장례식 퍼포먼스까지 치루었던 것을 보면 MS가 얼마나 윈도폰7에 자신있어 하는지 살짝 엿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이와 같이 애플과 구글, 두 리더가 이끌어 가고 있는 세상에 삼국지를 형성하기 위해 나타날 MS의 윈도폰7과 함께 펼쳐질 우리의 미래를 한 번 들여다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HTC 모짜르트: via engadget

위 사진은 HTC에서 출시될 윈도폰7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HTC 뿐만아니라, 삼성, LG도 10월, 11월에 윈도폰7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윈도폰7의 영상을 보시기 전에, 다음 달에 공개될? 안드로이드 3.0 진저 브레드가 될 수도 있는 3D UI를 먼저 한 번 보시죠. 혹시나 해서 다시 말씀 드리는데, 아래 영상은 진저브레드가 아니고, 스웨덴의 TAT라는 회사에서 만든 안드로이드 3D UI 영상입니다.



어떤가요? 색다르지 않나요? 지금껏 여러분이 보셨던 안드로이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죠? 모바일에 최적화된 고성능 CPU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위와 같은 3D UI가 빠른 시간안에 충분히 보편화 될 것 같지 않나요? 그럼, 이런 3D UI가 발전하면 어떤 세상이 열릴지 한 번 보시죠~

via tatmobile

멋지지 않나요? 지금 우리는, 위와 같은 세상으로 가는 마지막 단계에 와있는 것 같습니다. 저런 세상이 온다면, 참 편하기도 재미있기도 하겠지만... 좀 무섭기도 하네요. 자, 그럼 이번 포스팅의 목적인 윈도폰7의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HTC 모짜르트로 알려진 윈도폰7

어떠신가요? 아이폰 그리고 현재의 안드로이드 UI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죠? 좀 더 미래 지향적으로 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얼마전에 있었던 MS직원들의 아이폰 장례식 퍼포먼스가 좀 와닿지 않으신가요? 물론, 3D가 너무 많아서 어지러운 면도 있겠지만, 앞으로 우리가 가야할 방향이 3D이기에  충분히 멋진 시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가 현재까지는 넘볼 수 없는, MS의 강력한 오피스와 윈도우 시리즈 운영체제는 이와 같은 MS의 변신과 시도에 큰 힘을 실어 줄 것 같습니다. 또한, XBOX 게임 역시 윈도폰7에서 동작을 하니, 구글과 애플이 지배 하고 있는 지구방위 사령관 틈에 순식간에 끼어 들 것 같지 않을까요? 

이와 같은,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은 우리에게 애플과 구글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의 대 변신을 기대 하게 만들어 주는 즐거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경쟁은 우리에게 언제나 다양한 선택의 즐거움으로 돌아 오게 만드는 힘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애플, 구글,  MS와 같은 멋진 기업이 등장하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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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19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랫폼을 개방하고 좀 더 다양한 어플이 들어올 기회만 준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
    아무튼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

  2.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1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영상 죽이는데요 색다릅니다 ^^

  3.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9.19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전 이거 언제 가져 보나~

  4.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19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윈도우7의 반격이 시작되는건가요 ^^;;
    저도 정말 기대가 되네요 ~!

  5. 11 2010.09.19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이폰4를 사용하지만 한 2년후가 기대가 되긴 하네요.
    지금부터 윈도우7이 진화를 시작 하면 2년후 휴대폰 바꿀때가 좋겠네요

  6.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19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정말 스마트폰의 대전, 운영체제의 일대 결전이라고 불러도 좋을 듯 싶군요~
    덕분에 진보된 기술을 즐길 수 있는 소비자는 행복하다는요~^^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가위 연휴 보내시는 모튜님 되세요~^^

  7.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0.09.19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윈도우가 모바일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말씀처럼 경쟁은 항상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바람직
    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9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지요 ^^
      올해까지는 비슷한 제품들만 돌아 다녔는데,
      내년 부터는 더욱 다양한 제품들이 보일 것 같아서
      정말 기대 됩니다. ^^

  8. 에미냄비 2010.09.19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안드로이드 보다는 윈도우폰7이 아이폰의 절대적 라이벌이라 생각 됩니다. 이런 기능 까지 나올 태블릿이 나온다면 분명 애플은 ㅎㄷㄷ 이겠죠. 무엇보다 엑박과PC와의 연동은 위협적일 겁니다.

    근데, 한가지 느껴지는 갠적인 아쉬움은 뭐랄까요? 인간미와 같은 정감이 느껴지지 않다고 할까요? 아이폰의 아이콘 방식은 단순하면서도 재밌는 느낌이 있는데 윈도우폰7의 3D 전환 방식은 너무 화려하다 보니 지적하신 대로 어지러우면서도 기계적인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그리고 전환이 클로즈업과 같은 방식 하나만 있다면 기대치가 높은 소비자 들에게는 지겹게 느껴질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나중에 설정이나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양하게 변화할수 있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또다시 MS의 고질적인 문제인 복잡한 방식과 무거운 사양이 다시 부활 되는거 아닌가 생각 됩니다.

    아이폰의 UI가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지만 지금까지도 유용하게 쓰이는걸 보면 인간중심에서 잘 만들어진 UI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물론 MS의 반격에 분명 또다시 변화가 찾아 오겠죠... MS도 윈도우폰7 에서는 애플과 같은 어플관리 정책으로 관리에 들어간다는데, 또다시 애플의 방식을 배워가며 대역전극을 노릴수 있을지 재밌어 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시에서
      유통
      그리고 관리까지
      정책을 어떻게 펼치느냐에 달려 있을 건데요~

      위 프로세스만 부드럽게 잘 지킨다면,
      안드로이드를 충분히 제압? 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렇게 되면,
      안드로이드는 더 좋아 지겠죠?
      물론, 아이폰도요 ^^

  9. 쌩초보 2010.09.1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섭네요.
    생활을 바꾼 아이폰의 철학이
    경쟁사에서는 느껴지지 않는다는게.
    재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보이네요.

    현실적인 문제는.. 밧데리 -..-

  10. Favicon of http://www.cyworld.com/7imeout_ BlogIcon 류군 2010.09.20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GUI 에서는 애플의 그것을 쫓아가기에 바쁜 듯이 보였던 MS 가
    이번에는 놀랍게도 정말 예술적인 GUI 를 만들어 낸 것 같네요 ㅎㅎ

    화려함에 있어서는 거의 시장 정상이라 해도 무방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사용자에게 미적인 요소가 얼마나 실용적일지는 의문이네요.

    과연 애플이 이에 어떻게 반응할지도 참 궁금합니다 ㅎㅎ
    윈도폰이 출시되고 나면 현재의 iOS 만으로는 MS 를 상대하기가 힘들텐데 ... ㅎㅎ

  11. 개인적으로 2010.09.20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영상...안드로이드 예전보다 많이발전했지만..왠지 저 영상보니 속이울렁거리네요. 뭐랄까 미식거린다고해야하나 UI움직임이 0.5배속으로 녹화하신것처럼 반박자씩 느리게 움직이네요. 저같이 성격급한사람은 줘도 못쓸듯..iOS처럼 빠릇빠릇하게 반응하는 맛은 없네요.
    두번쨰 영상 윈도7.0은 iOS를 비쥬얼적으로 크게 앞서네요.
    굉장히 화려하고 쎄련된맛이 느껴지는군요,.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보다
    윈도7.0에 기대가 더 가네요. 뭐 이번엔 병맛 옴니아꼴 나진 안겠죠 ㅋㅋ

  12. 스머프 2010.09.20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는 미니멀니즘과 반대로 가는듯. 저런거 화려하고 좋아보입니다.

    게임같은거 화려한 인트로보면 우와~~ 이러죠?
    하지만 나중엔 esc눌러서 패스하는 귀찮은 존재가 되버립니다..

    메모 모양까진 좋았지만. 쓸데없는 애니메이션의 화려함으로 조금 답답함을 느끼거나 배터리소모까지 증가할것 같습니다.

    pc라면 모를까 배터리 쓰는 기기에선 간결하고 빠른게 좋습니다.
    그빠름을 CPU의 파워만으로 유지하려고 하지말고 같은CPU에서 가장 간결하고 빠르게 말이죠..

  13. sahara 2010.09.21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쑈는 가라!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엇던지간에 휴대폰이란 글자가 들어갔을땐 배터리문제가 제일 우선입니다.
    그런데 그누구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런 화려한 화면동작하고 나니까 배터리가 반이 훅 날라갔더라라고 한다면
    저건 아무짝에 쓸모없는것입니다.

    다 필요없고 우선 휴대폰이란 그 효용성부터 제일 먼저 고려한 제품이어야 합니다.

  14. IP 032.=092 2010.09.2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연은 화려하지만 실제사용은 버벅버벅..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저런 놀라운 기능의 비디오 게임기를 원하는것이 아니라 애플처럼 스마트한 기기를 만드는데 주력해야 애플을 이길수있을것입니다. 화려한 인터페이스,, 웃음만 나옵니다.

  15. joshua 2010.10.01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저는 IP님과의 의견에 조금 의문을 가집니다.
    이제부터 나오는 핸드폰의 CPU는 듀얼코어입니다. 3D가 돌아가기에 충분한 CPU이죠. 그리고 메모리 용량도 1G에서 2G까지 올라갈겁니다.
    배터리도 현재2~3시간 충전해야 하는데 10초만에 충전 가능한 소재가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발열은 적다고 하네요. 그럼 배터리 터질일도 없겠죠? 그렇게 되면 저런 화려한 효과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는거지요.
    아이폰은 이제 4에서 5로 넘어가는데 UI는 예전과 같이 그런 기능일게 뻔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나 윈도우폰은 진화합니다.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vs 윈도우폰의 싸움은 내년부터 진짜 시작일겁니다. 지금은 그냥 전초전일뿐이지요. 스마트폰 전쟁 1차전의 승리자가 애플이었다면 2,3차전은 누가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켜봐야 아는 겁니다.


via engadget

올 9~10월 발표될 안드로이드 3.0 진저 브레드의 UI가 기본적으로 3D로 구현 될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TAT라고 하는 스웨덴의 UI 전문 회사에서 멋진 UI를 선보였습니다. 사실, 이 회사는 아래에서 보실 UI 뿐만아니라 정말 다양하고 멋진 UI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이미 여러 스마트폰에 적용을 한 적이있습니다. 그럼 아래 영상을 먼저 한 번 보실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의 UI는?
어떠신가요?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에 탑재가 가능하도록 개발 되었는데요 이름은 Velvlet라고 합니다. 진저 브레드 역시 화려한? UI를 탑재하여, 제조사들이 자신들만의 UI를 탑재 할 필요가 없게 만들겠다고 단언했었는데요, 벨벳 만큼의 성능이 나올까요? 혹시, TAT의 UI를 탑재 할까요? 이러한 UI 부분이 구글의 야심작인 진저브레드가 기대되는 이유 중의 하나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3D UI는 또 뭐가 있나?


2011년 안드로이드는?
자, 어떠신가요? 안드로이드 3.0이 기대 되시나요? 아니면, 안드로이드의 미래가 기대 되시나요? 이러한 색다른 시도와 결과물들은, 안드로이드 3.0 버전에 탑재되거나, 제조사들이 기본적으로 탑재를 하거나, 어플리케이션 형식으로 배포가 되든지, 어떤 방향이라도 안드로이드의 환골탈태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아이폰4가 UI/UX의 강력함을 무기로 하여 여전히 잘 팔리고 있지만, 내년 부터는 안드로이드 역시 이러한 부분을 위와 같이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MS와 구글의 껍데기로부터의 변신은, 2011년에 제대로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가 정말 기대 되게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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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고는... 2010.08.23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고는 노키아의 새로운 OS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 못 알고있었나요???

  2. 이건 재앙이닷! 2010.08.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뭐 아레나와 비교할 바는 아닙니다만
    왜 휴대폰회사들은 3D에 그렇게 열광하는지 모르겠네요..

    3D는 잠깐 보기엔 멋있어보일지 모르지만 쓸데없이 자원을 소모하고
    반응속도만 지연시켜서 늘려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죠
    동영상으로 보기에도 사람 손이 참 느리게 움직이잖아요 --;
    (저거 끌수 있어야 합니다.. 탈옥이나 해킹없이도..)

    3.0에서 아무래도 하드웨어 제약(=높은 하드웨어사양 요구)이 들어가겠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이
      차세대 단말에 비해 사양은 느리지만,
      이후 단말기는 충분히 3D를 지원 하게 될껍니다.
      지금의 단말기와는 다르게 시원 시원 하게 돌아 갈거구요~
      사실... 내년이 더 기대 되네요 ^^

  3. Favicon of http://blog.daum.net/mirawell BlogIcon 김미주리 2010.08.23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내요ㅎㅎ 9월되면 모바일스튜디오님 정신없이 바쁘시겠어요 ^^
    핸드폰 내수시장이 더 치열해질수록 손가락 더 쉴틈 없으시잖아요.
    9월... 저도 한번 안드로이드폰 보고싶네요 ㅎㅎ

  4. 동녘하늘 2010.08.2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동영상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테블릿PC로 개발한 UID같고요(미고 UI였군요.)
    두번째 동영상은 스마트폰 UID 같습니다.테블릿용 UID를 보니 반응이 좀 나쁘네요.
    화려함보다는 기본을 만든다음에 적용했으면 좋았을텐데...
    아마 비스타의 운명이랑 같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동영상은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입니다.
    UID자체가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인데...스마트폰을 잘다루는 사람이라면 괜찮을텐데 초보자의 경우 사용하기 힘든 UID네요.

  5. 으악 2010.09.0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저런거 보면 멋있다는 생각보단 밧데리 소모가 엄청나겠다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

via engadget

삼성과 LG가 준비 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모바일7을 탑재한 윈도폰7은 올 10월 해외에 출시 예정입니다. 이미, 보기 편하고 조작성도 뛰어 나며, XBOX등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성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윈도폰7을 국내에서도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실망이 크실 듯 합니다. 
 
왜 한국에는 올해 출시 하지 못하나?
이유가 정말 간단합니다. 윈도우 모바일7이 아직 유니코드를 완벽하게 지원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영문 및 알파벳은 기본적으로 1바이트 코드를 쓰는데 한국어를 비롯한 몇몇 나라들의 언어는 2바이트 코드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애플과 구글에 스마트폰 자리를 내어준 마이크로 소프트도 급하게 개발하고, 우선 출시를 해야 하는 입장이니, 이런 나라들은 제외 하고 윈도모바일7을 완성 시키는 것이지요. 즉, 올해 우리나라 출시는 물 건너 간거죠~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가능 하다고는 하지만, 이는 MS가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윈도모바일7을 내놓는 시점이니 실제적으로는 내년 하반기에 윈도폰7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앞당겨 질 수는 있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LG의 윈도폰7

삼성, LG 뿐만 아니라, 아수스, 델, HTC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윈도폰7을 준비 중이며 10월 부터 줄줄히 출시 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주춤한 사이, 애플과 구글이 자리를 뺐었었는데요 이번 윈도폰7 출시로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정말 기대 됩니다.

아수스의 윈도폰7 via engadet.com

모바일 오피스와 윈도폰7?
사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나 모바일오피스를 구현하기에는 단말기 자체의 규제, 보안등의 제약이 많이 큽니다. 이에 블랙베리가 최고이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해외에서는 기업용으로 블랙베리를 많이 사용 하고 있습니다만, 국내에는 안드로이드폰 즉, 갤럭시S가 기업용으로 많이 보급 되고 있죠. 그러나, 안드로이드폰을 모바일오피스 단말로 채택한 것은 보안적인 측면에서는 우려가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3.0 이전 버전까지는 베타 버전에 가깝기에 불안한 측면이 많습니다. 아이폰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제약, 안드로이드폰은 보안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윈도폰7은 이들에 비해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 까요? 무엇보다, MS 오피스군과의 연동이 가장 크죠. 다른 OS에서 MS 오피스를 보기 위해 파일 변환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즉, 보고, 쓰고, 즐기는 부분에서 MS의 오피스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는 것은 윈도폰 밖에 없습니다. 이점이 윈도폰7이 모바일 오피스 부분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삼성의 윈도폰7

소셜네트워크, 엔터테이먼트까지 아우른다
윈도폰7의 새로운 점 중 가장 큰 것이 UI의 변화 인데요, 메인이 텍스타일 형식으로 완전히 변했으며, 소셜네트워크의 기본 연동 탑재까지 UI.UX 부분의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그리고 XBOX와의 연동 부분은 엔터테이먼트까지 기본 연동을 지원 하기에 좀더 다이나믹 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삼국지 가능할까?
MS 오피스, XBOX, 확달라진 UI/UX로 곧 다시 돌아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7! 과연 애플과 구글의 싸움판에 끼어 들 수 있을까요? 분명 마이크로소프트의 힘과 잠재력은 엄청 납니다. 하지만, 이미 형성된 애플과 구글의 모바일 시장을 파고 드는 것은 정말 어려울 듯 합니다. 하지만, 구글이 애플을 앞지르고 있는 것을 보면 가능 할 것도 같습니다. 엄청난 물량 공세로 안드로이드폰을 지구상에 뿌리고 다니는 구글의 요즘 전략은 예전의 마이크로 소프트를 보는 듯 하기 때문입니다. MS역시 많은 제조사들을 포섭 했으며, 10월 부터는 윈도폰7을 전세계에 뿌리고 다닐 것이며, 이미 윈도폰7 개발자들을 끌어 안고 있습니다. 각 나라 별로 무료 강의(꽤 비싼 강의를 무료로 하더군요) 지원등 다양한 행사도 이미 시작 되었죠. 즉, 이미 MS의 반격은 시작 되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는 직접 느껴 볼 수 없지만, 곧 개봉될 흥지진진한 모바일 삼국지가 기대 되지 않으신가요? 누가 누가 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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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8.1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의 발전 정말 무섭습니다 벌써 -0-윈도우까지 적용시키다니요

    우나라 출시를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1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못해 내년 하반기라니...
    이거 어째 기분이 묘해지네요.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니코드 지원 윈도모바일7을
      내년 상반기에 내 놓는다고 하니..
      단말 출시는 하반기가 되는데...
      삼성과 LG가 MS와 함께 더 노력 하면
      빨라 지겠죠? ㅋ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14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늦게 출시해도 좋으니~ 최적화가
    좀 잘되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드네요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4. 최정 2010.08.1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문제점이 없이 최적화가 잘되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나올때마다 조금씩 문제점이 있는것 같아서 잘보고 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폰7은 정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안정화가 많이 될테니~
      위안 삼아 기다려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5. Favicon of http://brady.egloos.com BlogIcon 삶은계란 2010.08.1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시대가 1바이트 문자만 지원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고(만약 정말 그렇다면 큰일이죠... 나오기도 전에 망한겁니다), 아마 폰트 준비 부족이 아닌지 싶네요.

    http://social.msdn.microsoft.com/Forums/en-US/windowsphone7series/thread/7365b3c6-9fdc-48fe-bf17-192c71f2a49f
    에서 링크된 PDF 문서 40페이지를 보면 동아시아 문자셋은 준비되었다고 하는데, 여기서 윈폰7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려면 다섯가지 형태를 갖춰야 한다고 하죠. 하지만 한글 글꼴 중 아마 윈폰7에 들어갈 것이라 생각되는 맑은 고딕의 경우 Regular와 Bold만 충족시키기 때문에 Semi-bold, Semi-light, Black을 더한다고 늦어지지 않나 생각됩니다.

  6.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누구에게 듣기로 MS는 윈도우 시리즈를 먼저 아시아권에서 일본어로 먼저 지원하고 그 2바이트 포팅을 기반으로 그다음 한국어를 만든다고 하네요. 아직 일본어 버전도 안나온 건 아닌가 짐작합니다. 뭐 미국에서 만든거니 1바이트 유럽권 문자 먼저 지원하겠죠. 그래도 빨리 나와서 모바일 삼국지를 펼쳐주길 기대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른 빨리 들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4는
      이제 별로 기다려 지지 않는 반면,
      10년전 HP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역시 호환이 가장 큰 매력이겠지요...
      윈도폰7이 훨씬 기대 됩니다. ^^

  7. 소망내음 2010.08.1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서 약간의 낚시를 당했내요. 뭐 의도하시진 않으셨겠지만. 윈도폰7을 탑제한 윈도폰은 새로운 시장보다 본격적인 투폰 시대를 열지 않을까요? 이제 물론 차이점은 있지만 어느 정도 비슷하게 가고있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인데 비해 윈도폰은 전혀다른 느낌입니다. 타겟 시장도 비즈니를 포괄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안드로이드 사용하면서 아이폰에 대한 구매욕은 없지만 윈도폰은 추가 구매하고 싶구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이폰4보다는
      윈도폰7을 더 기다려왔습니다.
      10월에 국내에 함께 출시 되었다면....
      아이폰4를 버렸을 텐데 말이죠~
      물론 아이폰은 이미 오랫동안 사용 하고 있고...
      갤럭시S 및 넥서스원도 쓰고 있어서 그런지....
      윈도폰7은 너무 아쉬운 대목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윈도폰7을 역 수입을 해서 사용 해볼 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삼성과 LG의 윈도폰7 모델의 사진과 정보들이 공공연하게 돌아 다니고 있는 가운데, 아수스의 윈도폰7 사진까지 유출이 되었습니다. 사실, 유출이라기 보다는, 의도적인 언론플레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신제품 출시 전에, 유출된 것처럼 슬쩍 여기 저기 뿌리고 다니는 것이 이제는 관행 처럼 되어버렸으니 말이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동네형 MS의 빈자리?
올해 들어 아이폰 폭풍이 몰아 치더니
, 요즘은 안드로이드의 광풍으로 모바일 시장이 시끌 시끌 해졌는데요, 이젠 스마트폰에 모아졌던 시선이 태블릿 PC로 이동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애플과 구글이 새로운 모바일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 하고 있지만,  왠지 허전하지 않나요? 사실 저에겐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미지는 동네 형같은 느낌으로 자리잡혀 있는데요, 요즘 그 형이 보이지 않아, 왠지 그립고, 허전하고, 보고싶네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나요?

사실, 우리 동네형 마이크로소프트가 요즘 우리에게 잘 보이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말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윈도 개발자들을 끌어 안고 있으며, 윈도폰7을 개발할 제조사 역시 많이 포섭을 하고 다녔죠.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이 아무리 강력해졌다고 하지만, 이들이 펼친 전략을 다시 지켜보면서, 보고 배운 윈도모바일7은 단숨에 이들의 최대 경쟁자로 뛰어 올라 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험과 힘은 절대 무시 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조용히 엎드려 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슬슬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이 여기 저기에서 포착이 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전략을 들고 나타날지 정말 기대 됩니다. 동네 골목에 갑자기 나타나서 다시 골목 대장을 하겠다고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10월.. 올 가을이 기대 되는 군요, 구글의 안드로이드 3.0 발표, 아이패드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7 출시… 눈과 귀가 즐거워질 10월을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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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hwking.tistory.com BlogIcon 시본연 2010.08.07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vs구글 경쟁 구도가 심화 되는군요.
    전 그냥 더 좋은 상품이 나오면 좋을 뿐^^

  3. 소심한 감자! 2010.08.07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에 구글에 이제 총알 장전하고 나올 마소까지..
    그야말로 품질경쟁에 가격경쟁까지 피터질텐데
    그저 남의 이야기라는게 아쉽네요.. --;
    왕거품 삼숭과 고작 몇만원으로 차별화라려는 2류들이 설치는
    국내시장을 보니 한숨만..

via zdnet.com(윈도모바일7 개발자에게 폰을 나눠주면서 같이 보낸 문구)

웹서핑을 하다가 링블로그라는 분의 블로그에서 흥미로운 영상을 발견 했습니다. MS의 회장 스티브 발머의 희한한? 행동인데요, 개인적으로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물론 어떤 분들은 '최고 경영자의 쇼를 가지고 뭘 그러나냐?'라고 말씀 하실 수도 있겠지만, 과연 이렇게 하는 것이 쉬울 수 있을 까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요? 긴 말보다는 아래 감동 영상을 먼저 보시죠.


developers. Developers! Developers!!


i love this company!

어떠셨나요? 전 이 영상들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내가 잘 살고 있는 것일까? 열심히 살고 있는 것일까? 진짜 내 꿈을 향해서 가고 있는 것일까? 사회의 환경.. 내가 만든 환경에 테두리를 치고 그 안에서만 살아 가고 있는 건 아닐까? 등등 많은 것을 돌아 보게 하는 영상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저런 CEO같은 사람과 함께 하는 개발자 및 기획자를 같은 환경에 두고 비교 할 수 없습니다. 구글, 애플, MS와 같은 회사가 있는 미국에서는 저런 CEO, 그리고 그런 개발자들은 정말 자연스러운 일이죠.... 그리고, 국내에서는 정말 저런 결과와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없죠... 하지만, 너무 열정이 끓어 오르는 군요. 어떻게 하면 저런 열정을 가질 수 있을지, 오늘 부터 고민에 들어 가렵니다. 한계와 테두리를 두지 않고, 멋지게 앞으로 나가는 방법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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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핑크프로젝트 터틀폰

2009년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절대 폰을 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었는데요, 이젠 더 이상 숨길 수가 없나 봅니다. 구글도 구글폰을 만들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혀 오다가, 갑자기 구글폰 넥서스원을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눠주면서 슬쩍 공식 인정을 해버렸죠. 이후 바로 정식 출시 까지 이어졌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게는 2009년이 정말 힘든 한해 였을 텐데요, 이젠 본격적으로 반격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윈도모바일7의 출시 시기도 앞당겨지고 있는것으로 보아, MS의 독자 개발폰인 핑크폰을 비롯해서 수많은 윈도폰이 올 하반기 부터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번에 발표 될 것으로 예상되는 MS 윈도폰은 핑크프로젝트라고 알려져 있으며, 터틀, 퓨어의 두 종의 단말이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윈도모바일7과 쿼티자판을 내장하고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것이 알려진 전부 입니다. 다음달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 또는 3월의 CTIA에서 공개 할 것이라는 분석과 관측이 나오고 있으며, 구글폰은 HTC에서 만든 것과는 달리,  MS폰은 사프에서 만들고 있다는 설이 유력 합니다.(사실, 작년 9월경 소문이 나오기 시작 했었는데, 이제 좀 더 구체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MS 핑크프로젝트 퓨어폰

스마트폰의 형님격인 윈도폰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의해 처참히? 밟히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렇다고 MS를 절대 무시 하시면 안됩니다. MS 역시 구글과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를 해오고 있었으며, 곧 그 모습을 윈도우 모바일7을 통해 드러낼 것입니다. 또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아무리 날고 뛰어도 향후 몇년 간은 윈도폰과 심비안을 쉽게 뛰어 넘을 수 없습니다. 이미 구글과 애플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완료된 것들도 있습니다. 다만, 조용히 지켜 보고 있을 뿐이죠. 이와 같은 상황을 두고 '노키아와 MS는 죽었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그렇듯이 샛별의 등장은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기존 기득권 계층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이다'라는 기대감 역시 몰고오죠. 하지만, IT 분야 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기록되어 왔듯이, 금방 바뀌지 않습니다. 또한 쉽게 바뀌지(성공하지) 않습니다. 단, 모두에게 동기 부여를 했다고 하면 맞을 듯 합니다. 지금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개인 개발자 및 창업으로 뛰어드시는 분들은 이러한 점들을 고려 하셔야 할 겁니다. 대세이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요. 아무리 잘 만들어봐야 시장이 크지 않다는 것을 잘 판단 하셔야 할 겁니다.(단, 좀 더 길게 보셔야 한다는 겁니다.)

2009년 MS의 준폰으로 엄청난 루머를 양산했던 Zune HD

MS 핑크프로젝트 준폰

아이폰 4세대 루머와 구글의 넥서스원과 안드로이드폰에 이어 MS폰 그리고 MS의 윈도7을 탑재한 수많은 윈도폰이 하반기에 쏟아져 나오면 스마트폰 시장은 정말 더 안개 속으로 들어 갈 것 같습니다. 진정한 전쟁의 시작이죠. 하지만, 올해는 왠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보다는 윈도폰에 더 관심이 갑니다. 물론 출시 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만요. 수 많은 윈도 베이스 기기와의 호환과 윈도7의 안정적인 기능은 MS가 대 반격을 꿈꾸기에 충분하지 않을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제대로 단련된 윈도폰' 이번엔 왠지 기대가 되지 않습니까?

"추가>1월29일, Microsoft CFO 공식 발표; 2월 MWC에서 윈도폰, 윈도우모바일7 발표"

"추가>2월 16일 드디어 공식 발표 되었습니다. 아래 그림"

위 두개의 사진은 2월 16일 MWC에서 발표된 윈도폰7

via 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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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드 2010.01.20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몰라도 안드로이드는 그닥 미래가 밝아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이야 아이폰 타도라는 한가지 목표로 뭉쳐있지만 어느정도 자리 잡히면 제논에 물대기 바쁜 아전인수 양상이 될 공산이 크구요
    개방형이라는게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을겁니다.
    같은 안드로이드 끼리도 제조사나 기종에 따라 호환이 안될수도 있구요
    모바일은 애플의 아이폰 처럼 단일기기,단일OS가 사용자나 개발자에게
    더 편리하고,유용하다고 보여집니다.
    저 역시도 MS가 윈모7을 장착시킨 스마트폰이 더 효율적이고 발전 가능성이나 사용자 편의성에서 앞설거라고본니다.
    게다가 준에서 보여준 터치감이나 조작성은 이미 아이폰과 대등하다는걸
    실제로 보여줬습니다.
    덧붙여 MS의 막강한 마케팅능력,기존 윈도우PC와의 호환성 까지 고려한다면 머잖아 안드로이드가 지는해가 되고 결국 남는건 애플대 MS 두 공룡의
    싸움으로 귀결 될것 같습니다.
    솔직히 안드로이드 계열은 저 두회사에 비하면 이익 때문에 잠시 뭉친
    오합지졸 같다는 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안드로이드가 순항하고 있는 듯 해 보이지만, 올해가 아주 큰 고비입니다. 노키아와 MS가 제대로 반격 하기 전에 영향력을 더 키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님 말씀처럼 표준화의 문제도 참 큰데요, 구글이 OHA를 이끌고 있지만 왠지 불안해 보입니다. 위피의 모습도 살짝 보이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어떤 플랫폼이든 서로 경쟁하면서 사용자에게 더 좋은 해택을 줄 수 있도록 발전 했으면 좋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pangsan.tistory.com BlogIcon 야이노마 2010.01.2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회사가 경쟁하는 것은 유저 입장으로써는 정말 좋은 현상이죠. 현재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입장으로 약간 아이폰에 손을 들어주고 있지만, 윈도우모바일7을 탑제한 MS사의 제품도 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왠지 누가 더 스팩을 높게 만들 수 있나? 이런 것에 치중한다고 보여지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1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이 모두 나와서 그런지 이제는 윈모7이 기대 됩니다. 이젠 점점 사용자에게 더 편하고 좋은 방향으로 전략이 수정되어 갈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을꺼에요 ^^

  3. Favicon of http://s22ker.blogspot.com BlogIcon seeker 2010.01.21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지금 아이폰,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모튜님 말씀처럼 MS가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 않겠죠. 올해 MS는 반드시 확실한 무언가를 보여주고 자신들의 존재를 다시금 각인시켜야 할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내리막길 제대로 타겠죠.
    어쩌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가장 무서운건 아이폰이 아니라 윈모일지도 모르겠네요. MS는 윈도기반에서 호환이 되는 점을 최대한 살리는 확실한 기기를 들고나와야 할테고 구글은 오픈플랫폼 확산에 주력을 더 가해야 할 겁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2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모바일7이 나오기전에 구글은 제대로 정착을 해야 할겁니다. 지금 구글은 통신사등과 손을 잡고 구석 구석 심어놓기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윈도 모바일 시리즈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밀리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이 가진 방대한 노하우와 개발환경, 도구, 마케팅, 기획 능력은 순식간에 뒤집어 엎어버릴 만큼 강력하죠. 하지만, 이젠 MS도 많이 깨달았을 겁니다. 윈도7을 통해 그들이 많이 변화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윈도 모바일 7 그리고 전략 방향도 많이 변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가야죠 ^^

  4.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01.2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는 일단 개발자 풀이 충분하다는 게 장점이겠죠.
    그들이 MS의 앱스토어로 모이면 지금과는 비교과 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을꺼예요.
    하지만, 일단 MS에서 사용자에게, 또는 모바일에 맞는 소프트웨어가 나와야 힐꺼예요. 그동안의 윈도우에 기반한 생각들은 좀 버렸으면 좋겠어요.

  5. macdori 2010.01.24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 모바일이 아무리 용을 써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발끝에 때만큼도 못 쫓아옵니다. 대세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이미 나눠먹기 시작했고... 모바일 오에스에서의 패배로 PC 오에스 시장의 파이를 잃는 속도도 점점 가속도를 더해갈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어쨌든 윈도우즈와 엑티브엑스에 목숨 걸고 있는 획일화된 한국은 상황 판단을 빨리해서 다양성을 인정하는 시장으로 빨리 변화되어야 세계 흐름의 주류에서 벗어나지 않을겁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4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S가 이번엔 많이 바뀌지 않을까요?
      만약 제대로 시작한다면... 판도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확 바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 아니라면, 이젠 일류 간판을 내려야 겠죠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fstory97 BlogIcon 숲속얘기 2010.01.26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비안은 몰라도 윈도우모바일은 이미 안방마당인 북미시장에서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게 추월당한 리포트가 나오고 있는데요. 반격이라면 몰라도 넘기 어렵다는 말은 좀.

  7. Favicon of http://hasaho.net/ninetail BlogIcon 나인테일 2010.01.2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올해에 윈도우 모바일7이 안 나온다는 것이지요.(.....)
    그거 또 연기됐던데요?

  8.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10.02.01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는 물건이 나와 봐야;;;
    설레발은 일품인데 따라 나오는 제품은 설레발에 항상 못미쳐서;;;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2.0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모7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하반기가 되어야 출시와 함께 탑재 단말이 공식으로 나올텐데... 아직 시간이 많은데, 좋지 않겠어요 ?^^; 윈모7이 확 바뀌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