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인터넷은 2~3만원만 내면 100기가를 써도 무제한인데? 왜?


알고 계셨습니까? 집에서 쓰시는 유선 인터넷은 한달 2~3만원만 내면 완전 무료입니다. 10기가를 쓰든, 100기가를 쓰든 말이죠~ 하지만, 이동통신 요금은 2만원을 내면 인터넷을 쓸 수 있을까요? 최소한 34,000원은 내야지 500메가 정도를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부터 통신사들이 떠들어 대는 LTE 무제한 요금제는 10만원 넘게 내더라도, 수 기가의 용량을 쓰고 나면, 속도와 용량이 제한 됩니다. 즉, 무제한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얘기  하느냐? 네, 사기죠!!(물론, 그들은 그 뒷면에 상세히 모든 걸 기 했기 때문에, 법적 하자가 없을 겁니다. 정부에서 규제 하기 전엔 말이죠)


사진 -구글


호갱님?


호갱님(호구+고객님)이란 단어를 아시나요? 대리점에 들어 가서 대리점 직원과 사장 그리고 통신사 님들에게 돈을 기부 하고 오시는 분들을 칭하는 단어 입니다. 인터넷으로 조금만 더 알아 보면, 할부원금 10만원에 3개월 정도 5만원 요금제만 유지하면 살 수 있는 스마트폰을, 할부원금 80~90만원에 24개월 동안 6만원 요금제를 유지 해서, 결국 폰을 거의 공짜에 산다는 를 듣고 구매 하시는 분들이죠. 즉, 기부 하고 오신 분들 입니다. 우리 주변에 대리점이 왜 이렇게 많을 까요? 이제 이해가 되시죠? 이렇게, 엄청 고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폰사는 것만 호갱님? 아니죠~ 요금제도 그렇습니다. 조금만, 더 알아보시면 LTE 무제한은 사기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무제한이 아니라, 일정 용량(약 1~20기가)을 쓰고 나면, 속도와 용량이 제한 됩니다. 즉, 무제한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되는 거죠.


무제한의 덫? 


사실, 10만원이 넘는 금액을 내면서 무제한 요금제를 쓸 사람은 그렇게 많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 왜 무제한 요금제를 내새웠을까요? 간단하죠? LTE 고객 유치 입니다. 영업정지 기간과 맞물리면서 만들어 낸 희한한 마케팅 전략이죠. 왠지 '무제한'이란 말만 들어도 좋아 보이는 것을 이용 한 것입니다. 그냥, LTE가 좋아 보이고, 빨라 보이게 되면서, 이통사가 영업정지 기간동안 엄청난 보조금까지 실어주면, 정말 더 좋아 보이게 되는 거죠. 즉, 저가와 고가 요금제 사이에서 고객들에게 최대한 고가 쪽으로 선택 할 수 있는 영업 마케팅 전략을 만든 겁니다. 무제한이 등장 하면서, 고가의 요금제가 더 좋아 보이게 만드는 심리적 착시 현상인 겁니다. 결국, 대리점을 나서는 호갱님은 할부원금까지 수십만원 더 지불하고, 요금제까지 더 비싸게 주면서 나오게 되는 거죠. 왠지, 정말 공짜로 얻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말이죠.


집 인터넷은 2만원에 무제한!


네, 집 인터넷은 2만원 정도만 내면 무제한 입니다. 그런데, 왜 이동통신은 그게 안될 까요? 그리고, 500메가에 만원이 넘어 갈까요? 이통사들은 이렇게 기합니다. '망 설비 투자'라고 말이죠.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3G도 시간이 지나 무제한이 되었듯이, LTE도 시간이 좀 지나면 완전 무제한이 될거다?' 이런 기대는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나고요? LTE는 속도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즉, 무제한이 된다면, 집 인터넷을 해약 할 겁니다. 어떤 곳은 집 인터넷 보다, LTE의 속도가 훨씬 더 빠른 곳도 많습니다. 결국, 답은 여기 있는 거죠. LTE의 진정한 무제한 시대가 열리면, 유선 인터넷은 망한다! 즉, 절대 무제한을 실현 하지 않을 것이며, 유선 인터넷을 포기 하지 않을 겁니다. -지금 유선 인터넷 장사하는 회사가 이동통신까지 같이 하기 때문이죠!(LG U+, SKT, KT)


또 다른 통신사가 나타나서, LTE의 진짜 무제한(테더링, 속도, 용량 제한이 없는)을 실현 하지 않는 한 말이죠. -그러나, 또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면, 기존 유선 인터넷에 대한 종량제를 다시 들고 나올 것이기 때문이죠!


절대, 기업들의 논리에 속지 마세요. 세상엔 공짜가 없습니다. 겉으로 내세우는 모든 행위 뒤에는 실제가 숨어 있습니다. 그 실제는 조금만 알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인터넷 검색만 몇번 해봐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힘들게 번돈을 기업들에게 호갱님이 되어서 기부 하지 맙시다!


조인, 아이폰에서는 반쪽 서비스?
통신사와 제조사의 언론플레이 덫! -스파이앱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kireita.tistory.com BlogIcon kireita 2013.02.2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진실을 알고나니 L사의 무제한 광고가 굉장히 거슬리네요;; 진짜 무제한도 아니면서

  2. Favicon of http://mandooworld.tistory.com BlogIcon 삼성만두 2013.02.26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3. 안녕하세요 ㅎㅎ 2013.03.24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일본 소프트뱅크 사는 아이폰5에 대해서 LTE완전 무제한(속도제한없는)프로모션중입니다 ㅎㅎ
    정말로 이런면에서는 통신3사도 일본의 통신사를 본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 현명한소비자 2013.09.18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뽐뿌나 위키폰 가면 호갱 안될수 잇삼

아이폰 5가 2년만에 드디어 공개 되었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혁신보다는 안정을 기반으로 한 고객과의 만남이 되는 것 같습니다. 탄탄한 아이폰의 입지에 안정화와 빨라짐을 통해 고객과 더욱 가까워지겠다는 전략인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는 좀 더 멀어 질 것 같습니다. 이 달말, 아이폰5 1차 출시가 이루어질 건데요, 우리나라는 연말 이후로 미루어질 것 같네요.. 그럼 아이폰5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언제나 착한 가격이군요.



역시 루머가 거의 다 들어 맞았습니다. 아이폰5는 혁신 보다는 안정에 기반을 둔 변화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2년이나 기다려왔기에, 실망스러운 면도 많지만, 그래도 안정이라는 것은 맘에 드는 군요. 


그럼 아이폰5를 잠깐 볼까요? 두께는 18% 얇아졌지만, 화면은 4인치(1136 * 640; 16:9)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 했습니다. 



위 처럼 아이폰4와 비교를 해보면, 확실히 뻥튀기 된 느낌이 나는 군요. 얇고 길어 졌으니, 휴대성에는 다른 대화면 스마트폰 보다는 훨씬 좋을 듯 합니다.



얇은 것이 그립감이 참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논란이 되었던 LTE는 SKT와 KT 두 모델을 지원 하기로 했답니다. 국내 LTE 시장에 엄청난 바람을 몰고 올 듯 하네요.


이외에 800만 화소(3,264*2,448)의 카메라와 기존보다 80% 작아진 커넥터를 선보였는데요, 기존 커넥터 사용자들은 어뎁터를 사야 하는 군요.(19$, 39$; 참.. 장사 잘하죠)


사진 영상 출처 http://www.cnet.com/iphone-5/


스테레오 스피커가 참 맘에 드는 군요. 그럼 이제, 아래 아이폰5 Hand On 리뷰 영상과 키노트 영상을 보시죠.




혁신 보다는 안정을 택한 애플의 아이폰5, 과연 잘 팔릴까요? 답은, '네'입니다. 물론, 혁신을 바라는 고객들이 많았겠지만, 안정을 기반에 둔 수려함과 민첩함을 더욱 더 기다리신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다른 점이 여기에 있는 거죠. 안드로이드폰은 안정적이지 않기에, 언제나 혁신이 있어야만 팔리는 겁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진영에선, 항상 새롭게, 빠르게 그리고 다르게를 강조하며 신제품을 쏟아 내고 있는거죠. 


하지만, 아이폰은 탄탄한 안정화라는 기반이 있기에, 조금씩만 더 안정되고, 고급스러워져만 가도, 엄청나게 팔리는 것이지요. 이번 아이폰5는 애플의 안정화 전략과 고객들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것 같습니다. 아이폰5가 iOS6과 함께 고객과 함께 하는, 진정한 스마트폰의 길로 접어 들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삼성과 애플의 특허 싸움 그리고 LTE 지원등에 대한 이유로, 국내 출시는 연말 이후나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싸움이 좀 더 길어 진다면, 내년 2013년에 출시가 될 듯도 합니다. 물론, 출시 자체가 불발로 끝날 수도 있겠지만요. 언제나 안타까운 현실이 되풀이 되는 군요... 국내 고객들은 항상 IT 기업들의 봉이 되는 것이 이젠 굳어져 버린 건가요?


아래는,
항상 새롭게, 빠르게 그리고 다르게를 강조하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얘기입니다. 10월 출시 예정으로, 아이폰5에 대항마로 내세울 갤럭시노트2에 탑재할 필수 어플입니다.


그럼, 갤럭시노트2를 사게 되면 가장 먼저 해보아야 할 어플을 소개 해볼까요? 노트의 가장 큰 장점은 펜으로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건데요, 지금까지는 그림을 그리기만 했는데, 이젠 움직이게도 만들 수도 있게 된다는 겁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스케치 알람과 같은 어플은, 아직 애플에게도 다른 안드로이드 제조사에도 없는, 세계 최초의 감성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스케치 알람?

더보기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9월 13일 새벽에 아이폰5 키노트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2년만에 나오는 뉴 아이폰5에 정말 기대들이 많으실 텐데요,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모바일 스튜디오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5를 비롯하여, 아이패드 미니, 아이팟 그리고 iOS6까지 만나 보실 수도 있습니다.(바램이죠) 만약, 아이패드 미니가 함께 나온다면, 아마 아이폰5는 유출된 모습 그대로 일겁니다. 혁신과 충격적 변화가 없기에, 아이팟과 아이패드 미니를 함께 들고 나올 것이기 때문이죠. 


아이폰5 이렇게 나온다.. 저렇게 나온다.... 이젠 그렇게 요렇게 나올겁니다.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과연... 애플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말이죠.





Live video from your iPhone using Ustream



발표가 시작 되기전에, 빠르면 추석 전, 늦어도 10월 중에는 출시될 갤럭시 노트2의 필수 어플을 한 번 보시죠. 


그럼, 갤럭시노트2를 사게 되면 가장 먼저 설치 해보아야 할 어플을 소개 해볼까요? 노트의 가장 큰 장점은 펜으로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건데요, 지금까지는 그림을 그리기만 했는데, 이젠 움직이게도 만들 수도 있게 된다는 겁니다. 현재 제가 알기로는 스케치 알람과 같은 어플은, 아직 애플에게도 다른 안드로이드 제조사에도 없는, 세계 최초의 감성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스케치 알람?

내가 스케치 하는 과정을 모두 동영상으로 만들어 주고, 여기에 음성녹음과 배경음악까지 넣어서 생동감 넘치는 스케치를 만들 수 있답니다. 이게 다냐고요? 이렇게 만든 스케치는 카톡으로 친구, 애인 그리고 가족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카톡으로 받은 스케치는 바로 애니메이션으로 재생이 가능하며, 이를 알람으로 설정 할 수도 있습니다. 만든 스케치 애니메이션으로 아침을 함께 맞이 하거나, 살아있는 일정 관리를 할 수도 있는거죠.





이뿐만 아니라, 서명을 입력해야만 알람이 멈추는 기능과 벗겨서 알람해제 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아침에 좌우명을 쓰면서 일어 나거나, 공부 할때 암기 되새기기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배경 사진을 첨부 하고, 그위에 바로 그림을 따라 그린 후, 배경을 제거 하면, 내가 직접 그린 그림처럼 정말 쉽게 만들어진답니다.



현재, 스케치 알람은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에만 설치가 가능하지만, 특히 갤럭시노트 시리즈(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10.1)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즉, 애플의 아이폰5 및 다른 제조사와 차별화를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 있는 제품입니다.(아직은 모튜가 재미삼아 만들고 있는 베타 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가 출시될때에는 정식 버전이 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보거나, 구글 플레이에서 바로 받아 보세요.

아이폰5에는 없는 갤럭시노트2 스케치 알람?


^^ 내가 디자인하는 특별한 일상, 스케치 알람! ^^


스케치 알람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폰5의 디자인이 또 새로 나왔습니다. 얼마 전 아이폰5의 이름이 뉴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여기에 새 디자인(Adr Studio)의 뉴 아이폰으로 재 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ㅇ 2012.03.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다아아 거짓말인거 아시죠?

  2. ㅇㅇㅁㅁ 2012.04.08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다가...적당한거 있으면 대충 번역해서 글 올리는 짓거리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음???

애플의 뉴 아이패드가 출시 되면서 국내에 하나의 큰 이슈를 던졌습니다. 국내의 LTE 주파수와는 다른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국내에 출시 되더라도 3G로만 가능 하다는 것이죠. , 해외와 국내의 주파수 방식의 차이는, 뉴 아이패드에만 국한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지금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시장은
LTE를 빼면 애기가 안될 정도로 시끄럽습니다. 국내에서는 전국에 터지냐, 구석구석 잘 터지냐, KT 2G를 종료하고 LTE로 넘어 가느냐…’이런 이슈들로 가득 했었는데요, 너무 우리나라에서만 시끄럽게 떠들었나 봅니다. 


로밍될까
앞으로, LTE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나가신다면, 속이 좀 터질 것 같다는 거죠. 물론 지금은 3G/4G를 모두 사용 할 수 있는 칩을 사용하여 국내에서도 음영지역을 커버 하듯이, 해외에서도 3G로 전환하여 사용 할 수도 있겠지만, 과연 완벽하게 작동을 할까요? 통화는 작동이 되더라도, 비싼 돈 주고 산 LTE는 아예 쓰지도 못할 수 있습니다. 아예 안테나가 터지지 않아서, 일회용 전화기를 구매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4G 전용 칩을 탑재한 폰이 등장하게 되면, 통화기능까지 아예 불가능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LTE 빠른가? 음영지역은?
모튜는 갤럭시 노트로 LTE를 사용했었습니다. 간단히 결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닐 듯 한 곳에서만 Wi-Fi 보다 빠른 속도가 나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곳에서는 3G보다 못한 속도가 이어집니다. 또한, 도보 또는 차량,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하면서 안테나를 지켜 보면, 3G 4G를 왔다 갔다 하다가, 잠깐씩 불통이 되기도 합니다. 배터리를 엄청나게 먹는 다는 애기 입니다. 통화가 끊어지는 일도 자주 발생 합니다. 또한, 중심가에서 주택가로 들어 가면, 이 상황은 더 심해 지죠. 요즘 LTE 쓰시는 다른 분들을 봐도, 아직 이런 상황이 전혀 나아 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올해까지는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 질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인 LTE 주파수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은 지금, LTE폰을 사시는 것은 국내 전용폰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는 거죠. 또한, 이후에 나오는 LTE의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에서 제외되는 외톨이폰이 될수도 있습니다. 
 

통신사들을 위한 베타테스터가 되지 말자.
말 그대로 입니다. 지금 LTE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통신사와 제조사들을 위한 베타 테스터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물론, 잘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가격과 요금을 보면 절대 만족 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최신 단말기는 무조건 4G만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출시 하면서, LTE 가입자를 늘린 후, LTE 서비스 향상등에 집중 하겠다는 통신사의 전략인데요, 반대로 생각 하면, 소비자는 베타테스터라는 애기 입니다. , LTE폰을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다시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비싼 돈 들인 만큼, 여러분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지를 말이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환상 디자인, 스마트폰의 베젤을 없앨 수 없는 이유?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ookho.tistory.com BlogIcon 몽실아빠 2012.03.1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갤럭시노트를 구입해서 KT 3G로 쓰고 있네요. 물론 요금제도 3G 나중에 LTE 커버러지 확장되면 LTE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G가 늦게 종료 되는 바람에
      KT가 고육지책으로 노트를 한시적으로 3G 허용으로 판매 했었지요... 3대 통신사가 LTE를 홍보 하고 있지만... 모두에게 4G를 강요 하는 것은, 아직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2. johnnybob 2012.03.1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금제도 비싸고, 할인도 적고, 음영지역도 있고, 기기도 비싸고...
    4G가 필요할 만큼 스마트폰으로 과도한 작업을 안하기때문에...
    전 3G가 폐지될 때까지 3G만 쓸 것같네요..아 근데 폰이 고장난다면... ㄷㄷ

  3. 로밍 2012.03.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te 로밍으로 딴지 거는건 안될듯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국내에서 파는 3G 폰들 북미가면 3G 안됩니다. 주파수가 다릅니다.

  4. 혹시명품 2012.03.1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밍.. 잘됩니다. 안끊어지네요...
    음영지역.. 여긴 서울도 아닌 천안인데요.. 지방에도 자주가는데 별루 안되는걸 못본듯하네요.. 4G도 계속 되고.. 혹시 명품인 SKT 아니신지.. U+는 잘되네요..
    베타테스터? 그건 개인의 몫이지요.. 선택은 개인이 몫입니다...
    결론은 전 10월부터 LTE쓰고 해외도 자주 나갔다 왔지만..불편하거나 국내에서 LTE가 잘 안되는건 거의 보지 못했네요..

  5. 지극히 2012.03.1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나 KT는 해당되는 글일지 몰라도, 유플러스 사용자로서 전혀 공감되지 않는 글이네요~

  6. 후달달다리풍짝꾸 2012.03.2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충 쓰세여..너무 예민해도 안 조아여....ㅋㅋㅋ

오늘 애플의 뉴 아이패드 발표와 함께 새 OS iOS5.1 버전이 출시 되었습니다. 앱스토어에 가야 하느냐고요? 얼마냐고요? 앱스토어에 갈 필요도 없고, 공짜이니 아래에 나열한 방법을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따라만 하시면, 쉽게 업데이트 됩니다. , 업데이트 전, 아이튠즈에 백업은 필수로 해두시기 바랍니다. 거의 문제 없이 진행 되지만, 간혹 업데이트 진행 중 초기화 되어버리거나, 날아 가버리는 일도 발생하니깐요.


1. 업데이트 화면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다운로드 및 설치를 누르세요

2. 다운로드

2분 정도면 다운로드 받아 집니다.


3. 업데이트 



다운이 완료 되면 지금 설치 버튼을 눌러주면 모두 끝납니다.

잠깐 로딩 되다가, 퍽하고 까만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후 3분 정도만 기다리면 재 부팅이 완료되는데요,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4. 완료

처음 부팅부터, 색다른 장면을 만날 수 있는데요 바로 밀어서 올려기능입니다. 카메라 버튼을 위로 밀어 올리면 카메라가 바로 실행되는 색다른 재미를 맛 볼 수가 있답니다. (모튜가 입수 했었던 밀어올려 실행이 맞아 떨어졌네요)

아래는 iOS 5.1 리뷰 동영상입니다.

 

그럼, 즐거운 iOS 5.1 탐험 놀이 하세요.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바라기 2012.03.08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우리 시간으로 3 8 AM 3시에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열립니다. 아이패드3의 발표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고자 하시는 분은 모바일스튜디오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Live Video streaming by Ustream

과연, LTE 지원인지, 이름은 HD가 될 것인지 2S일지, 정말 레티나가 탑재 되었는지, 홈 버튼도 사라졌는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곧 풀리게 될 겁니다. 생생한 현장을 지켜 보고자 하시는 분은 시간 맞춰 들어 오시기 바랍니다. 

아이패드3 발표장에 스티브 잡스가 나타났다? 

아래 손가락 꾸욱 누르시고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곧 열릴 MWC에서 삼성은 갤럭시 S3를 출시 하지 않기로 발표 했었습니다. LG와 HTC가 쿼드코어 탑재 스마트폰을 내놓기로 하면서 쿼드코어 시장이 후끈 달아 오고 있는 이 시점에 왜, 갤럭시 S3를 미루는 것일까요? 언제나 '세계 최초'라는 슬로건을 걸고 신 제품 발표에 열을 올리던 삼성이었는데, 왜 그럴까요?

 

1. 갤럭시 노트 때문이다
지난 해 갤럭시 노트와 갤럭시 넥서스를 동반 출시 할 당시, 갤럭시 넥서스의 물량은 거의 내 놓지 않고 광고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갤럭시 노트는 엄청난 광고와 함께 대부분의 드라마 주인공들이 들고 다니는 단골 휴대폰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즉, 구글에게 수익이 더 돌아 가는 갤럭시 넥서스보다는, 자사의 이익을 더 얻기 위해 갤럭시 노트에 더 공을 들인 것이죠.

곧, 갤럭시 노트 10.X 버전을 출시 할 예정인데요, 이번에도 갤럭시 S3는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아직 더 팔아야 하는 갤럭시 노트, 새로 출시될 갤럭시 노트 10 시리즈의 판매에 악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즉,  소비자들의 기대감 보다는, 회사의 이익 부분을 더 극대화 하기 위한 전략이죠. 물론, 
회사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업무 방식이겠지만,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제품에 대한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왠지, 삼성에게 놀아 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2. 아이패드3 때문이다. 

며칠 전, '삼성이 아이패드3에 들어가는 래티나 디스플레이를 생산 중이다.'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CPU까지 삼성이 개발 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즉, 삼성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아이패드 3가 시장에 미칠 파괴력이 엄청 날 것이라는걸 말이죠. CPU와 디스플레이까지 생산한다면, 완제품을 보지 않을 수는 없는데요, 두려움을 느끼게 된것 같습니다.

아이패드3가 나오는 시점에 갤럭시 S3와 같은 전략 폰을 내놓는다면, 흥미로운 주제가 아니라 예전처럼 '또, 따라가는 구나'와 같은 부정적인 시작을 받게 된다는 겁니다. 물론, 아이패드3와 갤럭시 S3는 겹치는 구매층이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분명히 어느 정도는 영향력을 미칠 겁니다. 최신 스마트폰을 사려던 분들이, 아이패드3의 강력함을 보고, 갤럭시 S3 보다는 아이패드3로 돌아 서는 분들도 계실거니깐요. 결론은, 아이패드3를 미리 본 삼성은 갤럭시 S3보다는 갤럭시 노트 10시리즈로 대응을 하는 것이 효과 적이라는 판단을 한 겁니다. 요즘, 삼성이 갤럭시 노트 9, 10. 11 시리즈를 내 놓을 것이라는 발표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죠? 스타일러스 펜이라는 무기로 아이패드 3에 대한 방어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3. 아이폰 5 때문이다?
역시 아이폰5에 대한 스펙을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5는 올 여름이 출시예정인데요, 출시 이전에 갤럭시 S3를 내놓겠다는 전략 입니다. 이미 갤럭시S 출시도 아이폰4 출시에 맞춰서 나눠먹기 장사를 참 잘 했었죠. 아이폰5의 추이를 지켜 보면서 갤럭시 S3의 스펙도 그에 맞춰 변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 갤럭시 S3에게는 시간이 더 필요 한 이유입니다.

위와 같은 전략을 알고 아이패드3, 갤럭시 S3, 아이폰 5의 발표/출시 소식을 지켜 보면,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아, 말도 안될 수도 있는 끄적임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3, 국내출시일은 삼성님의 결정에 달려있다?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아래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
 
좋은 글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413i 2012.02.24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삼성은 부품과 완제품을 같이 만드는 회사이고.
    두 분야가 내부 교감을 갖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각각의 부회장을 두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행동이 나온다는 건
    내부의 비밀 통로로 고객사의 정보가 끊임없이 흘러간다는 반증이랄 수 있지요.

    순진하게 그말을 곧이 곧대로 믿을 사람은 없겠지만
    이런 행동들이 고객사의 이탈을 가져오는 빌미가 되는 겁니다.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2.24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이 디스플레이 부문을 분사 시키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수 있지만... 이런 원인에서의 분사는 의미가 없죠. 그 분사는 다른 의미가 더 크죠.

  2. ?! 2012.02.29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노트9,10,11이맞나요? 갤럭시탭이 아니라?

2011년 4분기 애플이 아이폰 4S를 내 놓으면서 삼성에게 빼앗겼던, 스마트폰 점유율을 일정 부분 되찾아 왔지만, 첫 스마트폰을 구매자들의 마음은 미국 시장에서 안드로이드가 확실하게 차지 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4S가 다양하고 높아가는 사용자들의 눈 높이를 확실하게 채우지 못하면서, 최신 기술을 탑재한 안드로이드가 이 자리를 빼앗아 가게 되는 결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via NPD 

NPD에서 발표한 위 그림을 보시면, 지난 4분기동안 애플은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을 거의 따라 잡았지만, 첫 구매자들에게는 큰 매력을 발산 하지 못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 4S가 발표 되면서 기존의 아이폰 3, 3GS, 4 사용자들의 재구매에 불을 당겼지만,  새롭게 스마트폰을 장만하려는 구매자들의 눈은 맞추지 못한 것으로 분석 됩니다. 즉, 아이폰 4S가 카메라 성능을 올리고 Siri까지 장착했지만, 작년 4분기 핵심 이슈였던 LTE와 LCD 크기에서 진화를 보여 주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빈 틈새를 다양한 안드로이드 최신 단말 군들이 차지 한 것이죠.

그럼 2011년 4분기 스마트폰의 인기 구매 순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

1. iPhone 4S
2. iPhone 4
3. iPhone 3GS
4. Samsung Galaxy S II
5. Samsung Galaxy S LTE


공짜 3GS와 아이폰 4, 4S 가 4분기를 이끌었지만, 삼성의 갤럭시 S2 그리고 LTE 단말이 첫 구매자들에게 있어 큰 화면과 4G의 빠른 속도를 내새워 압승 하였습니다. 

이제 2011년이 지나가고, 2011년 1분기의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데요, 이달 말 또는 다음 달 전 세계인들이 기다려온, 아이패드 3 또는 아이폰 5 소식이 들려오고, 실제로 발표가 되면, 정말 열심히 따라온 삼성과 안드로이드 군단은 어떻게 될까요?

아쉬웠던 아이폰 4S의 H/W Spec이 아이폰 5가 발표 되면서, 안드로이드 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갖추게 된다면, 기대수요자들의 폭풍 구매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예상 해 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가 현재까지 많이 발전해 왔지만, UX, 안정성 그리고 보안성에 있어 아직도 그 취약점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고, 구글의 업그레이드에 발이 묶여 움직이는 통신사/제조사들의 수동적인 문제점까지 더해져서 안드로이드의 미래는 그다지 발전적이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2014년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 MS > 안드로이드 순으로 재개편이 된다는 보고도 많이 올라오고 있죠. 삼성도 이와 같은 이유로 그들의 O/S(Tizen:갤럭시 S3 3월 출시? 티젠? 위피의 전철을 또 밟나? )를 열심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과연 아이폰 5, 아이패드 3 이후의 2012년 스마트 시장은 어떻게 진행 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via npd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twitter.com/comjek BlogIcon comjek 2012.02.07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OS 의 점유율을 아이폰 시리즈의 판매량과 직결되지만 안드로이드OS의 점유율이 삼성 갤력시S 시리즈의 판매량(출하량?)이라고 할 수 는 없다. OS점유율 자료와 스마트폰 판매 순위를 나란히 놓은 의도는 무엇일까?

작년 연말부터 아이폰 4S가 큰 하드웨어 스펙의 변화가 없이 출시가 되자 갤럭시 시리즈의 반격이 무섭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엔 쿼드코어 갤럭시 S3가 곧 출시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달 말에 있을 MWC에서 공개 하고 빠르면 3월에도 출시가 가능하다고 하는 관측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3월은 사실상 좀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삼성 UAE Site via phonearena
 
몇일 전 삼성의 UAE 사이트에 위와 같은 새로운 단말기 명이 올라 왔습니다. 기본 적으로 갤럭시 시리즈는 i9X로 시작하는데요, 갤럭시 S2는 i91X, 갤럭시 넥서스는 i92X라고 합니다. 그럼 갤럭시 S3는 i93X로 추측을 해 볼 수 있는데요, 위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GT-i9300이란 새로운 모델이 올라왔습니다.
 


모델 명으로만 유추하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일 수도 있으나, 출시까지의 시간이 많이 남은 관계로 다른 모델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3월 출시라고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입니다. 하지만, MWC에서 공개 하지 않고, 7월에 출시 한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즉, 아이폰5와 맞짱을 뜨거나, 아이폰 5 출시 직전 또는 직후의 상황을 보고 내 놓겠다는 거죠. 

좀더 현실적으로 보자면, GT-i9300 모델 명이 아래에 설명 드릴 티젠(타이젠)폰 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 까지의 갤럭시 S3 스펙에 대한 루머는 쿼드코어, 2G램 1천만 화소 카메라... 등등인데요, 이 또한, 아이폰 5의 눈치를 상당히 볼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드로이드... 하드웨어 스펙을 올릴 것이 아니라... 안정화 및 차별화에 힘을써야!


사실, 요즘은 스마트폰 시장이 스펙전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O/S의 큰 변화 없이 이루어지는 스펙전쟁은 크게 와 닿지가 않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의 경우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데요, 작년 12월 갤럭시 넥서스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4.0 버전을 탑재 해서 출시 했었죠. 출시 2달이 넘어 가고 있는 현재, 갤럭시 넥서스는 최소 이틀에 한 번은 배터리 탈 장착을 필수로 해주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앱 실행시 재부팅 및 무한 부팅이 자주 발생 하죠.(갤럭시 노트도 마찬가지 입니다.)


안정성 문제 뿐만 아니라, 크게 바뀌었다고 하는 UI 역시 만족감을 느끼기에는 아직 많이 불편 합니다. 보안성 역시 큰 문제지요? 또한, 너무 많은 마켓도 문제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오는 복제 앱 역시 풀어야 할 숙제가 정말 큰 부분입니다. 이처럼 느린 속도로 안드로이드 및 주변 환경이 업그레이드 된다면 10.0 이후 버전에서나 만족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물론, 앱의 개수는 점점 늘어 나고 있지만, 앱 만이 스마트폰의 전부는 아니죠. 안정성, 편한 UX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까지도 아이폰을 따라 가기 힘들어 보입니다. 물론, 기본 UX에 다양한 제조사들의 UX가 탑재 되어 차별성을 가지고,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어필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 조차도 지금까지의 내력을 봐오면,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게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4.X 버전 까지 진화를 해왔지만, 갈 길은 정말 멀어 보입니다.
 이런 점들이, 머리 4개 달린 갤럭시 S3 에도 크게 기대를 하지 않게 되는 거죠. 보통 이런 말들을 쓰죠. '그 나물에 그 밥'.

이러한 현실 속에, 윈도우 모바일등의 타 O/S가 주목을 받을 수 있는데요, 역시 아직까지는 어려워 보입니다. 안타깝지요...

아이폰과 차별화가 있는, 새로운 영혼을 담은 제품을 개발해야 할 때!


많이, 다양하게 찍어내면서, 다양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 시킨다는 문구를 내새우고 있는 제조사와 통신사 분들 께서는.... 아직도 애플을 배우지 못한 것 같네요. 하나의 제품을 만들더라도,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을 배려 하는 장인 정신을 말이죠~ 물론, 애플도 서서히 정체기로 들어 서려는 냄새가 납니다. 아이폰 5, 아이패드 3 런칭에서 지켜 봐야겠지요.

빠르고, 크다고만 해서 좋은 제품 아닙니다. 그러나, 아직도 피쳐폰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것 같은데요.... 이젠, 스펙 전쟁에만 신경 쓰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물론, 다양성을 무기로 사용자들에게 어필하는 회사는 있어야 겠지요...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삼성도 좋은 제품 하나라도 만들어 주시면 안 될까요? 바다에 영혼을 불어 넣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자꾸 바다 웨이브 3... 4 찍어 내시지만 마시고....  (피쳐폰 + 아이폰 + 안드로이드 + ... = 바다 ?)

바다가 구조적으로 어렵다면, 이라는 걸 만들어 보시면 어떨지요? 최소 몇년간 O/S 및 주변 환경에 투자를 하신 후에 출시 하는 걸로요? 신문에 흘리면서, 적당히 눈치 보시면서 그저 그런 고 스펙의 짝퉁만 만들지 마시구요~ 

바다도 산도 아닌 티젠 ?


티젠(Tizen) 에뮬레이터

사실, 삼성이 바다 이외에 다른 OS에 공을 들이고는 있습니다. 최근 인텔, 리눅스 재단과 함께 티젠(Tizen)이라는 오픈소스 O/S를 삼성에서 키울 생각이라는데요, 국가까지 지원에 나서서, 국가 모바일 O/S로 만든다고 하는군요. 몇달 전, 국가에서 LG, 삼성 주도로 모바일 O/S 개발을 맡기려다, 엄청난 비웃음과 손가락질을 받으면서 접었던 적이 있는데요......


티젠은 바다와 합칠 계획도 있으며, 이달 안으로 정식 SDK를 배포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 왠지 위피가 자꾸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 언제나 철저한 준비 없이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이 덤벼 드는.. 이 고질병은 언제 고쳐 질까요 ?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