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세계 최대의 인터넷 전화 업체인 스카이프(www.skype.com)와 손잡고 인터넷을 통해 영상, 음성 통화와 화상 회의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브로드밴드TV(제품명:SkypeTM on Your TV)를 전격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LG전자와 스카이프는 지난달 브로드밴드 TV 분야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 제품을 오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0 전시회에서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TV에 스카이프의 인터넷 전화 소프트웨어를 탑재, 기존 PC에서나 가능하던 무료 인터넷 전화를 TV에서도 대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인데요, LG전자는 기존 PC용 스카이프 소프트웨어를 브로드밴드 TV에서 구현하기 위해 관련 알고리즘을 자체 개발하는 한편, 간단한 리모컨 조작만으로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UI도 개발하여 탑재 하였다고 합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브로드밴드 TV간, 브로드밴드 TV와 PC 간 무료 영상 통화와 음성 통화가 가능하고, 브로드밴드 TV와 휴대폰, 일반전화 간에는 음성통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PC, 핸드폰등의 IT기기와의 통신까지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이쯤 되면, TV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기 시작하는군요.
TV를 보다가 전화가 오면? 사용자가 TV를 보다가 영상 통화를 수신하면 통화 상대방을 볼 수 있는 영상 통화 화면으로 자동 전환되고, 음성 통화를 수신할 경우 TV는 무음 모드로 바뀌어 시청을 계속하면서 통화할 수 있습니다.

LGEPR님이 촬영한 LG브로드밴드TV(제품명:SkypeTM on  Your TV).

또, 마이크 일체형 화상 카메라를 TV에 장착해 별도의 헤드셋 없이도 바로 앞의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통화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리모콘으로 모든 것을 조작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합니다.
스카이프와 연결은? 최초 사용 시 ID를 한번만 등록하면 TV 전원을 켤 때 마다 스카이프 서비스에 자동으로 로그인되어 통화 상대방의 목록이 아이콘으로 표시됩니다. LG전자의 온라인 컨텐츠 서비스를 통칭하는 넷캐스트(NetCast) 아이콘과 스카이프 아이콘, 대화상대방 아이콘을 차례로 클릭하는 것만으로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전화가 되는 TV로 특화하여 내놓은 제품인데요, 앞으로 또 어떤 제품을 내 놓을 것인지에 대해 상상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KT의 FMC서비스가 생각이 나는데요, 과연 이러한 제품들과는 어떻게 공존을 할 것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들만의 장비로 구축하여, 배제할지, 21세기의 공유정신을 살려 모두 함께 갈 수있도록 열어 줄지 그 결과가 기대 됩니다. 혹은 아래에 말씀드리겠지만, 구글과의 연대도 궁금해집니다.

사실 작년에 파나소닉과 구글이 손을 잡고 안드로이드를 TV를 준비중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아마 올해는 이런 제품들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미 구글과 파나소닉은 2008년에 손을 잡고 인터넷 TV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왠지 구글 브랜드로 넥서스원 구글폰처럼 구글 TV를 만들어 낼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3W, 4W등의 시장에 까지 구글이 휘젓고 다니는 모습이 보이는 군요. 전 세계가 긴장을 안 할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며, 공생을 하여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대부분의 가전제품에까지 구글의 플랫폼을 모두 장착하게 되는 미래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시스템과 플랫폼의 힘입니다.)

Panasonic, Google Team on Internet TVs - Panasonic PX850 Internet-enabled Plasma TV
Panasonic PX850 Internet-enabled Plasma TV
1월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이 국내에도 상륙 할 텐데요, 이젠 휴대폰을 벗어나서, 다양한 기기에서 보실 날이 얼만 납지 않았습니다. 아직 안드로이드폰이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너무 빠른 예측인지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LG의 벽걸이 TV에는 어떤 기능이 들어갈 수 있을 까요? 이번의 스카이프 TV는 강력한 안드로이드TV와 같은 제품 탄생에 있어 맛보기로 보여졌다고 생각 됩니다. 엄청난 크기의 터치 모니터를 가진 거실 전용 컴퓨터가 기대 됩니다. 이러한 다양한 기기가 등장함에 따라 이들을 서로 묶어줄 표준들과 어플리케이션도 많이 등장 하겠죠. 점점 더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만 풀어야 할 문제는 너무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그들의 영역에만 머물지 않고 다양한 기기간에 융합된 서비스로 통합되기 시작 할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집으로 들어오면 TV와 어떤일을 할 수 있을까요? 이에 미래에 넘쳐나게 될 어플이 보이시죠? 이러한 현상에, 표준화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데요, 구글이 선수를 치고 평정을 하고 있습니다.

2010년은 스마트폰의 해일 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컨버전스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한 해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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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elfism.com BlogIcon 엘프화가 2010.01.06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뭔가 묘한 것이군요. 가족끼리 열심히 TV보다 전화오면 대략 눈치보일 듯;;;;

  2. Favicon of http://blog.devsketch.co.cc BlogIcon DevSketch 2010.01.07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얼굴이 크게보여 부담스럽기도 할 것 같은데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07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착하기엔 참 갈길은 복잡해보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기술이 우리를 변화시킬 것이기에, 곧 아무렇지 않은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현 시점에서 보는 이런 미래는 참 이상한 세상이 될 듯하네요 ^^;

  3.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01.07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씩 기대했던 세상이 오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TV를 보다가 전화가 오면 영상전화모드로 전화를 받겠죠.
    물론 TV화면은 드라마와 영상전화 화면 크기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을 것이고...
    게다가 안드로이드 OS까지 급부상하고 있으니 앞으로 TV의 변화는 상당히 주목할 만 할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0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진 세상이 되어가는 것도 맞지만,
      어떤 면에서 바라보면, 혼돈의 세상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
      이젠 스페서픽 프로페셔널이라는 개념이 사라질 듯 합니다. 멀티가 대새인 세상. 참 이상할 듯 합니다. ㅎ

LG전자의 5번째 텐밀리언셀러(1천만대 판매) 휴대폰이 탄생했습니다. LG전자가 지난해 10월 말 ‘풀터치폰의 대중화’를 목표로 야심 차게 선보인 ‘쿠키폰(LG KP500)’이 판매량 천만대를 넘어섰는데요, 이로써 쿠키폰은 초콜릿폰(2,100만대), 샤인폰(1,350만대), LG KP100(3,000만대), LG KG270(1,500만대)에 이어 LG전자의 5번째 텐밀리언셀러 휴대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쿠키폰은 지난 2008년 10월 말 출시 이후 출시 9개월 만인 지난 7월 500만대를 넘어섰고, 13개월 만에 천만대를 돌파했으며, 지역별로 유럽 540만대, 중남미 200만대, 아시아 100만대, 한국 80만대의 성과를 올렸다고 합니다.

LG전자에서 말하기를 쿠키폰의 성공 비결은 풀터치폰을 사용하고 싶지만 가격이 비싸고 사용하기 어렵다는 고객 인사이트(Insight: 통찰)를 찾아내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갖췄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왠지 이말이 요즘 더 와닿습니다. 스마트폰들이 이제서야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사실 얼리아답터적 성향이 없다면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최고의 UX를 자랑한다는 애플의 아이폰 조차도 어렵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국내의 핸드폰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이 아이폰에서는 존재 조차 하지 않는 것이 많아서, 직접 앱스토어를 찾아 해매거나, 소위 말하는 '탈옥'을 해야만 합니다. 이건, 일반인들에게 쉽지 않으며, 또 다른 스트레스를 제공 합니다. 물론, 앱스토어를 이용하는 것은,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 시켜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사용자에게 돌려 버리는 것은 모든이에게 해택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얼리아답터적 성향을 가지신 분들을 위한 것이죠~

갑자기 이런말이 떠오르는데요, '아이폰 사용자는 복종과 순응이며,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반항과 오픈이다.' 뭐, 이 글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구글폰등)의 비교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위 문장을 보면서 알 수 있는 것은 스마트폰은 능동적, 적극적입니다. 즉, 우리에게 많은 것을 요구 합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드는 군요, 정말 완벽한 단말과 시스템을 만들지 못해서 사용자들에게 함께 할 것을 제안 하고, 같이 공유하면서 미래로 나아가자라고 제조사, 통신사들이 말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점에서 쿠키폰처럼(쿠키폰이 아주 좋다는 애기는 아닙니다. 단순히, 그 방향성의 예를 든 것입니다.) 스마트폰과 일반폰 사이에 있는 단말이 상당히 와 닿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는, 미래 휴대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지금의 스마트폰도 아니고, 일반폰도 아니며, 쿠키폰 처럼 사용하기 쉽고 최대한 사용자에게 최적화  되어 갈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 최적화를 지금 처럼 사용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나오게 될 겁니다. 지금은 그 변혁기의 중간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구글과 애플과 같은 시스템을 넘을 수 있으려면 지금 처럼 기술, 경쟁, 수익 그리고 순위에 집중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천천히 가더라도 우리 모두에게 맞는 전략이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한 것이 진정한 우리의 진정으로 탄탄한 미래 시스템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지... 이러한 점에 집중 한다면, 멀지 않은 미래에 쿠키폰과 같은 우리의 시스템이 만든 제품이 구글과 애플을 뒤로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글의 초점이 꽤 넓게 펼쳐 졌지만, 좀 더 쉽고, 편하고, 유용하며, 재미있게 10 대부터 100세까지 모든 계층에서 두루 사용 할 수 있는 휴대폰 및 서비스(시스템, 어플등)가 나오는 날을 기대 해 봅니다.

다음 베스트로 메인에 올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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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secom.kr BlogIcon basecom 2009.12.1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스마트폰이 아닌 풀터치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 10~100세까지 모두 만족하는 디바이스의 제조야 모든 사람의 꿈이겠지만, 쉽지않을것 같네요. 연령대와 계층별로 원하는게 다를테니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제가 적은 글이 이상적인 방향이 큽니다.^^
      하지만, 분명 누군가 행동하고 만드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

  2. 흠.... 2009.12.15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무료로 나눠주는 꽁짜폰도 "판매"에 포함되는건지요...
    제 생각엔 수능후...
    꽁짜폰으로 쿠키폰이 많이 풀려서 그러지 않나 싶네요

    • Favicon of http://doubleyh.tistory.com BlogIcon -_-v 2009.12.1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가는 길에 사족을 달자면,
      우리나라에서 공짜로 파는 것이 텐밀리언 셀러에
      아주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위 기사에 보면 아시아에서 팔린 수는 80만대입니다.
      천만대 중에 8%죠..
      글쓴이의 이야기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및에 -_-v 님께서 대신 답글을 달아 주셨네요 ^^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15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사용자에 대한 무자비할 정도의 통찰과 이해가 있어야 하는거~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이 갈 수록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기술이 발전하면 할 수록 더 간단해져야 하는데 말이죠~ 중간 단계가 아닌 가 싶습니다. ㅎㅎ 사실 제가 말씀드린 요구 사항은 정말 어려운 것이지요~ 그래도 이와 같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좀 더 진실된 방향으로 발전 하지 않을까 싶네요 ~

  4.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09.12.15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쿠키폰이 시들해질때도 됐고.. 아이폰이 판매 시작된것도 얼마 안되니 혹시 모르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가 더 많이 팔릴지도;;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향성에 있어서~
      앞으로 쿠키폰과 같은 부류의 단말기가 많이 나올 거라(인기있을) 예측 합니다. 현실성에 기반한 예측입니다. 한 동안은 스마트폰 보다는 더, 수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쿠키폰 처럼 되기 전까지는요 ^^; 물론 기획/전략을 잘 수립 해야겠죠....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놓친것은 없는지.. 제가 보기엔 너무 많아 보이는데 ^^;

  5. Favicon of http://www.i-on-i.com BlogIcon i-on-i 2009.12.16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스마트폰 하면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듯 합니다. 일반폰들에 비해서 기능들이 많고 설정해야 할것들이 많으니 어렵게 느껴지는것은 당연할겁니다. 그런면에서 아이폰은 쉬운 UI를 통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만들었다는것은 인정해줘야 할듯 싶네요. 휴대 전화기 시장이 고전하고 있지만 유독 스마트폰 시장만 승승장구를 하고 있는걸 보면 더 쉽고 편한 스마트폰이 대세가 아닐까요? ^^
    설명서 하나 없이 아이폰을 사용했던 저에게는 아이폰처럼 쉬운 폰이 없었답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정 관념이라기 보다는, 뭔가를 더 해야 하니, 거기에서 오는 여러가지 느낌에서 판단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어렵긴 어렵죠~ 하지만, 익숙해지고 노력하면, 재미가 붙습니다. 장남감도 되고, 게임기도 되고... 나만의 휴대폰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스마트폰의 최고 장점 입니다. 더 쉽고 편한이라기 보다는 더 재미 있으니까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일반 폰에 비해 어렵긴 어렵죠 ^^;

  6. 2009.12.16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봅시다 세상은변합니다 언제까지 할머니 할아버지들, 아줌마 아저씨 들 이 핸드폰사용을 못하실까요? 우리도 늙습니다 끽해야 15년,
    15년후면 정말 골골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빼고는 엔간해선 전부 it제품의 헤택을 받으실거에요 스마트폰이 어렵다고 언제까지 사람들이 등을돌릴거같습니까??? 물론 지금당장은 가시적으로봤을때 쿠키폰이 아이폰을 이긴것처럼 보일수도있겠지만 점차 점차 스마트한it제품은 대중화될것임에는 이견을달수가없고(점차가아닌 급속도일수도있습니다) 이것이사실이라면 방대한량의 어플리케이션과 창조적경영마인드로 똘똘무장한 에플사를 우리나라의 엘지나 삼성이 이기는것은 불가능하겠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님 말씀 맞습니다 ^^ 세상은 당연히 이렇게 흘러가겠죠~ 제가 이 글을 통해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기고 지고, 어렵고 어렵지 않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제품 또는 무엇인가를 구축할 때는, 눈앞이 아닌, 멀리 내다 보았으면 좋겠다는 것을 나타낸겁니다. 제일 어려운 제안을 한거죠 ^^;

  7. 아잉폰 2009.12.16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일주일만 공부하면 생활이 확달라집니다. 집에서 놋북의 전원을 잘 않켤 정도니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들여다 보면 볼 수록 익숙해집니다. 어느순간엔 스마트폰이 나를 지배 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요 ^^;

  8. ㅋㅋ 2009.12.16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도 좋지만 쿠키폰은 정말 잘 만든 것 같아.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yminds BlogIcon anymind 2009.12.16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운폰]에 대한 수요는 세월이 얼마나 흐르든 메인 마켓의 말그대로 메인일겁니다.

    아무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컴퓨터에 익숙하고 IT에 강하니 뭐니 해도 [대중의 수준]이란게 있잖아요.

    이부분에선 얼리어답터들의 사고가 실제 마케팅에 잘 적용이 안되죠...아무리 좋고 혁식적인 제품이라도 대중 마켓에선 잘 안팔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스마트폰의 수요는 지금보다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 것 같네요. 특히나 아이폰의 경우 직접 만져보니 참 잘 만들었더군요. 그에 비해 국내 통신사들의 폐쇄적인(그 폐쇄적인 애플보다 몇배나..-_-)정책들에 발목을 잡힌 국산 휴대폰들은...솔직히 지난 수년간 디자인과 수치적인 스펙은 많이 발전했지만 실제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수준은 발전한게 없어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얼리아답터가 미래의 방향을 많이 이끌어 갑니다. 하지만, 이는 전체에서 소수의 비율을 차지 하죠, 즉, 전체를 보는게 맞습니다.
      스마트폰의 수요는 당연히 늘어 납니다. 하지만, 도입기를 지나 설 때는, 일반폰과 스마트폰 모두를 만족 하지 못하는 비율이 더 클 것이라고 예상 됩니다. 그에 대해, 조금이나마 애기를 드린 것입니다 ^^

  10.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2.16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쿠키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아이폰에 더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왜냐? 이미 만들어진 쿠키폰의 UI 등은 불편하고 어떤 매력보다는 고정화, 고착화 되어 있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유저들이 직접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을 내 방식과 설정을 통해서 사용하는 매력...이런 것들이 국내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업체나 통신사가 풀어내야 하는 숙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아이폰을 사용하시면 비슷한 생각이 또 드실 겁니다. ^^ 마켓을 또 찾아 다니거나, 이것 저것 해야 할일이 점점 늘어납니다. 물론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하면 즐겁습니다. 모노피스님이 말씀하신 국내업체의 숙제는, 삼성이 내놓은 바다 플랫폼에서 뭔가를 더 볼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제 시작 하지만, 이제는 뭔가 시스템을 만들려는 노력이 보이고 있네요.

  11. 지나가다 2009.12.16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계산기와 컴퓨터를 놓고, 계산 많이 하는 사람은 잘만든 계산기가 편하므로 컴퓨터는 필요하지 않다. 앞으로도 쓰기편한 계산기를 잘 만들어야 많이 팔릴거다. 라고 얘기하는 것 같은 얘기임
    분명히 사용자 타겟이 다르고, 쓰임새도 다른 두가지 디바이스를 단순히 전화에 베이스를 두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비교한것.
    스마트폰 != 일반휴대폰 ... 은 분명히 타겟층이 다릅니다. 다만 스마트폰의 타겟층이 점점 넓어 지고 있다라는 의미는 있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방향성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이 이렇다 하여, 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거죠, 그러한 점에서 쿠키폰을 예를 든거죠 ^^ 님이 말씀하신대로 전화기라는 베이스 맞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이나 기본 기능은 전화기 입니다. ^^ 물론 타겟층이 다릅니다. 스마트폰의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 할 겁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에 일반폰과 스마트폰 중간에 놓여버리는 시기가 올거라고 봅니다. 시스템의 부재로는 큰 것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과거와는 달리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거죠. 별 애기는 아니고, 미래를 좀 내다 보자라는 애기였습니다. ^^

  12. 누노 2009.12.16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의 관점으로 봐도 저는 앞으로 스마트폰이라고 생각되네요
    PC에 관심없던 어르신들이 많았지만 최근엔 놀랄만큼 잘 사용들 하시던데요
    스마트폰이라고 다를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스마트폰이나 앱스토어도 간단하고 편리하게 발달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다 많으신 아주머니들이 스마트폰으로는 공짜통화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또 간단히 이용할수 있게되는 순간
    스마트 폰 대하는 어르신들 태도도 돌변할껄요..ㅋㄷ

LG의 '쇼셜네트워크폰'(LG KS360)이 벌써 500만대나 팔리고, 삼성의 SNS 전용폰 그리고 모토로라의 SNS특화폰 CLIQ(DEXT)의 인기가 상당합니다. 또한 이러한 SNS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의 인기 역시 해외에서는 이미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한국에서는 미투데이를 비롯하여 싸이월드, 네오위즈, 곧 나올 KT, LGT, 다음의 SNS 서비스가 내년의 모바일 시장에서의 핵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과연 한국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이미 SNS(Social Network System)의 원조 격인 싸이월드의 하락세가 뚜렸해졌는데요, 스마트폰의 활성화가 이러한 기존의 서비스들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고, 포털들의 서비스가 접목되어 상당한 양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올 것입니다. 내년이면 본격화 되는 앱스토어 시장에 수 많은 개발사, 개발자들이 짜릿한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내 놓을 것인데요, 분명 한 것은 실패할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아주 기본적인 문제이며, 누구나 다아시겠지만, 하지만 이런 일들이 흔할 것 같아서; "대세라서, 될 것 같으니깐, 철저히 조사하면돼, 돈들이면돼, 실력있는 사람 쓰면돼", 이와 같이 무작정 뛰어 든다면 제대로 실패 할 것입니다. 무엇 보다도, 사람을 잘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또한 사람이라는 것을 반드시 인지 해야 하며, 감성 기획/마케팅을 펼쳐야 합니다. 곧 애플의 앱스토어,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 심비안의 Ovi, SKT T스토어, KT의 쇼스토어 그리고 LGT, 삼성의 제조사, 통신사의 어플리케이션에는 SNS 어플리케이션이 난립 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SNS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전에 다시 한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SNS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왜 활성화 되어야 하는 것인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어플리케이션 혼자만 존재 할 것이냐? 연계는 생각 해 보았느냐?"와 같이 좀 더 미래지향적인 기획/마케팅을 펼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바로 눈 앞만 본다면, 결과는 뻔할 것 같네요, 시장과 소비자 그리고 기업을 탓하기 전에, 시장, 소비자, 기업도 모두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인지 한 후에 시작하여야 합니다. 철저한 마케팅, 돈, 시장조사 그리고 그런 기획이 절대 중요 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모두가 사람이라는 직관력을 활용해보기를 권유 합니다. 진실해진다면 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고 쉬운 이야기들만 한 것 같아 머쓱 하긴 합니다. 하지만 기본이 제일 중요한 것을 있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러한 초점에 맞추어진 SNS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한다면, 국내에서도 받드시 통할 것입니다. 기존의 SNS어플도 마찬가지죠, 진정한 사람 냄새를 섞어 반죽을 잘 하면, 분명 또 다른 재미가 나타날 것입니다. 한국형 SNS가 반드시 필요 한 상황이며, 외국의 SNS를 모방하거나 따라 한다면 역시 실패 할 것입니다.

새로운 대작을 기대 해 봅니다. 모두가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토대를요. 지금 구글이 그 거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구글 웨이브). SNS는 분명 한국에서도 통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예전의 싸이월드, 인맥사이트들의  인기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데요, 필수 불가결의 아이템입니다. 이제 통신시장과 단말시장의 개방화에 따라 모두에게 즐길 수 있게 하는 토대가 마련 되고 있습니다. 지금 부터 SNS가 제대로 발전 할 수 있을 겁니다. 누군가는 SNS가 국내에서는 성공 할 수 없다고들 하는데요, 사람이 중심이 되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사람을 뺄 수 없기에, 절대 성공할 수 밖에 없으며, 사람이 존재하는한은 지속 될 것 입니다. 즉, 어떻게 만들고 제공하느냐의 문제이며, 통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닌겁니다. SNS는 모든측면에서 기회의 땅입니다. 적다 보니 두서 없는 글이 되었는데요, 한국에서도 성공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원하며, 내년에는 더욱 더 재미있는 모바일 세상이 되길 기대 해봅니다.

참고
KT 안드로이드 공모전 수상작!
구글 웨이브, 소셜네트워킹으로 천하통일 하나?
모바일 시장의 판도를 바꿀 소셜네트워킹은?
노키아도 소셜네트워킹으로 승부! 단돈 50$ 트위스트폰 출시
모토로라의 마지막 승부, QLIQ 안드로이드 공짜폰 !
'구글과 MS' 트위터의 양다리 작전에 걸려들다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Must Have 아이템 Top10은?
카메라를 비추면 도시의 모든 정보를 보여준다. -안드로이드폰 Layer
감동, 지도가 필요 없는 안드로이드 카메라 네비게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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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1.2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나 미투데이 같은건 잘 안해서....
    하지만 블로깅 서비스라면 말이 달라지죠....
    저같은 블로거(?)는 확실히 블로깅 기능이 있는 휴대폰을 필요로 하니까요....
    특히나 이번에 SK에서 내놓는 W폰 이거 끌리더군요....
    근데 지금쓰고 있는 MS700 이눔 2년 약정이 제 발을 잡네요....
    약 1년 썻는데... 그냥 14000원 정도만 남아도 갈아치울텐데 말이죠.... =ㅅ=;;
    아흑....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2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도 마찬가지 입니다.
      해외의 블로그는 기본 적으로 API가 공개 되어서,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사용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SNS의 Api 공개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에 좀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제품이 더 많이 나올 겁니다. 대표적인 것이 페이스 북인데요, API 공개에 따른 어플리케이션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3억 5천이 넘는 가입자를 가진 페이스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지금도 매일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얼마전 일본까지 진출 했죠. 국내도 이런 토대를 잘 마련 해보길 바랍니다. 이러한 대작이 단말기를 변화 시키고 있는거죠.

  2.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1.22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행인게 텍큐는 API가 되어 있다는점이죠....
    일부분일수도 잇겠지만...=ㅅ=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텍스트큐브를 버리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듭니다. 한국형 서비스와는 너무 차이가 커서요. 하지만, 그 나름 대로의 장점때문에 텍큐로 이사와서 뿌리를 내리는 중입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BlogIcon 이정일 2009.11.23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아이폰 출시로 시끌벅적하던데, 휴대폰으로 이젠 못하는 게 없는 시대가 되었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2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머리 아픈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진정한 내 손안의 세상이 정착 되기 전까지는 혼란의 시대가 될 겁니다. 모르면 손해고, 알아도 손해고.... ㅎㅎ

LG전자가 16일부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社의 윈도우 모바일 6.5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 ‘LG GW550’을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를 시작으로 아시아, 중동 등 20여개 국에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윈도우 모바일 6.5’는 모바일 인터넷을 PC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업그레이드했고 ‘마이폰(My Phone)’ 기능을 탑재해 문자 메시지, 사진, 동영상, 연락처 등을 인터넷에 저장할 수 있는 최신 운영체제다. ‘LG GW550’은 12mm의 얇은 두께에 2.4인치 LCD 화면과 쿼티(QWERTY)키패드를 갖춘 바(Bar)타입으로 모바일 인터넷, 이메일, MS오피스 등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비즈니스용도로 적합하다.

LG GW550은 통화나 이메일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해 앞면에 ‘스마트 이메일(Smart E-mail)’, ‘스마트 컨택(Smart Contact)’ 버튼을 배치해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이메일’은 푸시 이메일(Push E-mail)을 통해 쏟아지는 메일들 중 미리 주소를 등록해 둔 중요 이메일만 따로 골라내 볼 수 있는 기능이다. ‘스마트 컨택’은 자주 연락하는 주요 연락처를 20개까지 관리할 수 있으며 마지막 통화 시간, 주요 기념일 등을 한눈에 보여준다. 또, 전화회의가 잦은 비즈니스맨을 위해 뒷면에 고성능 듀얼 스피커를 채용했다. 특히, 쿼티 자판의 버튼 크기를 동급 제품보다 20% 이상 키워 문자메시지나 이메일을 보낼 때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입력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320만 화소 카메라, 무선랜(Wi-Fi), A-GPS(Assisted GPS: 통신망연동 위성항법장치)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G전자는 윈도우 모바일,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 라인업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며, “사용이 쉽고 편리한 제품들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폰의 물결이 거센 가운데 윈도6.5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윈도폰은 얼마나 방어를 할 수 있을지, 언제쯤 주도권을 빼앗기게 될지, 지켜볼 만 합니다. 과연 중고폰이 된 아이폰 현장 판매에 줄을 설 것인지? 그들은 안드로이드폰이 나올때 까지 기다릴 것인지 ? 참으로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국내에서도 드디어 가능 해 지는 것이, 사실 놀랍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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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1.19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대체...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19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국내에도 곧 나올 예정입니다.
      다만, 이젠 해외에 먼저 출시후 국내에 출시 한다는게 바뀐거죠. 그래도 시간과 상황이 많이 흘러서, 국내도 스마트폰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 다행 입니다. 곧, 해외를 앞지를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LG전자가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Android)’를 탑재한 스마트폰 ‘LG GW620’을 오는 다음주 초 프랑스, 호주, 싱가폴 등 주요 국가에 첫 출시 합니다. 삼성과 모토로라 HTC등에 비해 상당히 늦은 감이 있는데요 드디어 출시 합니다. ‘LG GW620’은 인터넷 상의 다수와 교류하는 온라인 서비스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출시지역은 내년 1분기까지 20개국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하는데요, 한국에도 출시가 될 겁니다. 며칠전에 LG전자, 안드로이드폰 2010년초 한국출시라는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아마도 요놈이 될 것 같습니다. 모토로라의 모토블러단말기 QLIQ(DEXT)처럼 소셜 네트워크에 최적화 했다는 점에서 대세를 잘 타고 가는 것 같습니다.

LGEPR님이 촬영한 LG 안드로이드폰(GW620).

■ 다양한 SNS기능으로 차별화
‘LG GW620’은 커뮤니티형 웹 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 베보(Bebo), 트위터(Twitter) 등의 계정을 통합 관리하는 ‘SNS 매니저(SNS Manager)’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이 ‘SNS 매니저’를 이용하면 자신의 SNS사이트에 메시지 및 사진 등을 쉽고 빠르게 올릴 수 있다. 또 전화번호부에 있는 이름을 선택하면 그 대상이 SNS 사이트에 올려놓은 글이나 이미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얼굴 인식기능(Auto Face-Tagging, Face To Action)’도 탑재했다. 이 기능은 사진 속의 특정 얼굴을 선택해 정보를 입력해 두면 다른 사진에서도 동일한 얼굴이 있으면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이다. 인식된 얼굴을 터치해 문자를 보내거나 당사자의 SNS사이트에 글을 올릴 수도 있다. 이외에도, 푸쉬 이메일 기능으로 G메일(Gmail), 핫메일(Hotmail), 야후(yahoo) 등 주요 이메일을 별도의 로그인 없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강화된 입력기능, SNS 이용 최적화
‘LG GW620’은 3인치 전면터치스크린과 숫자버튼이 포함된 5라인 쿼티(QWERTY) 키패드가 결합된 가로 슬라이드 형태로, 마치 미니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메뉴화면에는 이메일, 메시지, 카메라 등 각 기능의 특징을 묘사한 귀여운 캐릭터 아이콘을 배치해 메뉴 사용의 재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바탕화면에 구글 서치(Google Search)를 배치해 사용자가 별도의 소프트웨어 구동 없이 바로 검색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LGEPR님이 촬영한 LG 안드로이드폰 첫 출시.

■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
‘LG GW620’은 500만 화소 카메라와 함께, 동영상을 찍으면서 정지화면을 저장할 수 있는 ‘틀 고정 기능(Grap Frame Feature)’을 채용했다. 이밖에 32기가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 슬롯, GPS,와이파이, 블루투스 2.0, MP3 플레이어, FM 라디오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췄다. ‘LG GW620’ 구글의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G전자의 첫 안드로이드폰인 ‘LG GW620’은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휴대폰 문화로 급부상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기능을 최적화 한 폰’이라며,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인 프로스트 & 설리번(Frost & Sullivan)은 최근 발표한 ‘모바일 운영체제 전망’에서 올해 전체 휴대폰 OS에서 2%를 차지하는 안드로이드가 2014년에는 17%까지 증가, 심비안(37.0%)에 이어 2번째로 큰 OS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 특화 폰이라고 설명 하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끼워 맞춘 느낌 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그들만의 특징 있는 플랫폼이 주가 되어 단말기의 특징을 살려 줘야 하는데, 이 점이 아쉽습니다. 단지 계정을 통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이상의 것을 노려 봐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국내 출시에는 미투데이, 싸이월드등, 네이트 등의 SNS 어플이 탑재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어쨌거나, 한국에도 안드로이드의 바람이 서서히 불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폰은 타 스마트폰에 비해 속도 및 성능 그리고 유연성이 아주 뛰어나서 사용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많은 안드로이드폰(구글폰)이 출시 되어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 윈도폰, 심비안, 안드로이드등 외산 OS를 탑재한 스마트폰들이 국내 시장을 접수 하게 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삼성의 모바일 플랫폼 '바다'가 12월 공개 될 껀데, 한국인 개발자들이 쉽게 개발 할 수 있도록 한글로 되어있다는 군요. 이젠 춘추전국시대의 정점을 향해서 가는 군요. 그리고 이제서야 일반 소비자들도 안드로이드폰(구글폰)의 존재를를 알게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외에 비해 참으로 늦은 일인데요... 이제라도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소비자에겐 그동안 전혀 느껴보지 못했던 즐거움이 가득해지는 순간이 오고 있는 것이지요. 벌써 부터 고민이 됩니다. 무엇을 HAVE 해야 할까....

참고: LG전자, 안드로이드폰 2010년초 한국출시
        LG 첫 안드로이드폰 GW620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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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1.10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 ...왠지 겁부터 납니다...
    인터넷 서비스 가입하라면서 월간 정액제 뜯어갈테고...
    그돈이면 차라리 ㅠ_ㅠ
    와이브로 행사넷북을 ㅠ_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10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넷북과, 핸드폰은 차이가 크죠?
      크기 부터 ㅋ,
      안드로이드폰 정도의 단말기면 왠만한건 다 할 수 있습니다. 윈도폰은 너무 느리고, UX가 어려웠지만요~
      KT에서 나오면 Wi-Fi가 될 것이니 정액제 요금제에는 가입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강제사항이라면.... 뭐 또 뒤로가는거죠...

  2. Favicon of http://cr7ronaldo.textcube.com BlogIcon CR7Ronaldo 2009.11.1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옴니아폰 사이트를 방문한적 있는데 스마트폰에 대한 인지도가 너무 낮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이 사용할 줄 모르면서 욕만 써두는 것이지요. 아직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폰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얼마전에 폰 바꿨는데 안드로이드폰이 나온다니..ㅠ.ㅠ

  3. Favicon of http://goodalien.com BlogIcon 외계인 2009.11.12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금제만 제대로 나와주면 좋겠네요.

LG전자가 엔씨소프트(NCsoft), 인텔(Intel)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3차원 게임 ‘아이온(AION)’에 최적화된 노트북을 출시한다. ‘엑스노트 R590 아이온 에디션’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온’ 게임을 즐기고 고성능을 요구하는 고객을 위해 노트북, 게임, CPU 전문업체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이를 위해 인텔 코어 i7모바일 프로세서인 ‘쿼드 코어(Quad Core) 프로세서’, 노트북 최초로 DDR3 1,333MHz 메모리를 탑재해 데스크톱PC 보다 빠른 속도를 구현해 전혀 무리없이 아이온을 실감나게 구동시킬 수 있다.

 또 15.6인치 HD Plus(1600X900)급 LED LCD, 엔비디아 지포스 GT 230M DDR3 1,024MB 그래픽 카드 등 3차원 게임을 즐기기 위한 모든 성능을 갖췄다. 업계 최초로 ‘아이온’ 게임을 완벽하게 구동하는 제품임을 증명하는 인증 로고를 부착하고, 기본 화면에 아이온 게임 이미지를 적용했고, 구입 고객에게는 아이온 노트북 전용 가방, 게임DVD, 게임 이용권, 아이온 캐릭터 스킨 등을 제공한다.

LGEPR님이 촬영한 아이온에디션.

또한 프리즘 형태의 LED터치센서와 얇고 세련되고 보이는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아이온 게임캐릭터인 천족을 상징하는 흰색(샤이니 화이트), 마족을 상징하는 검정색(크리스탈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社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7 홈 프리미엄(Window7 Home Premium)’을 탑재하고, 탈부착 가능한 ODD(Optical Disc Drive)를 적용해 휴대성도 높였다. LG전자는 지난 20일 엔씨소프트, 인텔과 공동마케팅을 위한 조인식을 갖고 제품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할 계획이다. LG전자 한국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이번 제품은 노트북의 한계를 뛰어넘어 3차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업계 최고 성능을 갖췄다”며 “향후 아이온 게임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다음 달에 출시한다고 하는데; 가격이 200만원이 넘네요. 아이온과 같은 고사양의 게임을 하기 위해서 2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을 구매 한다는 것은.. 글쎄요~ 차라리 데스크탑을 최고사양에 FULL HD 24인치 모니터를 구매 하는 것이 훨씬 실용 적일 것 같은데요, 요즘은 이동성 역시 큰 문제니 고사양의 노트북도 수요가 꽤 있을 듯 하네요. 하지만 아이온 마크는 좀 그런 것 같은데요, 아이온 마니아라면 좋아 할 듯 하지만, 아이온을 하기 위해 노트북을 샀다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왠지 게임 폐인이 된 듯한 느낌이 들 것 같기도 하네요.

2008년 12월에는 제이씨현에서 아이온에디션으로 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를 출시 하면서, 아이온 7일 15일 무료 이용권등의 쿠폰을 발행하는 이벤트를 한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엑스노트군요~ 좋은 제품, 좋은 작품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R590-XR82K [11월 출시 예정]
 ◈R590-XR7WK [10월 26일 출시]
   -  LCD: HD Plus LED LCD 15.6인치(1600X900)
   -  CPU: 인텔 Core i7 쿼드 프로세서 820QM
   -  메모리: 4GB DDR3 1333MHz 
   -  그래픽: NVIDIA GeForce GT 230M 1GB (DDR3)
   -  HDD: 500GB
   -  ODD: 슈퍼멀티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450Mbps)
   -  OS: Window7 Home Premium
   -  무게: 약 2.52kg (6셀 배터리 포함, ODD 제외)
   -  판매가격: 250만원대
  -  LCD: HD Plus LED LCD 15.6인치(1600X900)
   -  CPU: 인텔 Core i7 쿼드 프로세서 720QM
   -  메모리: 2GB DDR3 1333MHz 
   -  그래픽: NVIDIA GeForce GT 230M 1GB (DDR3)
   -  HDD: 320GB
   -  ODD: 슈퍼멀티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450Mbps)
   -  OS: Window7 Home Premium
   -  무게: 약 2.52kg (6셀 배터리 포함, ODD 제외)
   -  판매가격: 200만원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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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을 탑재한 ‘울트라 씬(Ultra Thin)’ 노트북을 출시한다. ‘엑스노트 T380시리즈’는 13.3인치 LCD화면, 두께 25밀리미터(mm), 무게 1.89 킬로그램(kg)으로 얇고 가벼울 뿐 아니라, 8셀(Cell) 배터리를 기본 적용해 최대 10.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판매가는 150만원대다.또 엑스노트 최고급 제품인 ‘P510’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의 울트라 씬 노트북 대비 디자인 품격을 높였다고 합니다.

LGEPR님이 촬영한 울트라 씬 노트북 (T380).

주름 치마를 형상화한 검정색(에스프레소 블랙) 외부 덮개와 은색(플래티늄 실버)의 내부 디자인 조합으로 명품가방과 같은 느낌을 준다. 벨벳 소재의 키보드는 입력시 부드러운 감촉을 더했고, LED와 진동 기술을 접목, 터치 패드를 이용할 때 주변부가 LED로 발광하면서 진동해 시각과 촉각을 고려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동영상 주소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72952 

마이크로소프트社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7 홈 프리미엄(Window7 Home Premium)’을 탑재했다. 손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 터치패드를 비롯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을 최소화 해 ‘윈도우 비스타(Window Vista)’ 대비 빠르고 편리한 사용성을 구현한다.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스 기술 Core2 Duo SU7300 (1.3GHz 3MB Cache), 4GB DDR2 메모리 등 고성능과 HD급 해상도의 LED LCD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LGEPR님이 촬영한  ‘윈도 7’ 탑재한 울트라 씬 노트북 출시 .

얇긴 얇아 보이는데, 모델의 손에 힘이 상당히 들어 간 모습입니다. 주름치마의 형상은 사실 잘 못 찾겠군요. 한편 LG전자는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의 ‘엑스노트T380’을 비롯 ‘윈도우7스타터(Window7 Starter)’가 탑재된 HD LCD적용한 ‘넷북 X120N’ 등 다양한 제품들을 대거 출시한다고 하며 이와 함께 22일부터 ‘윈도우 7’ 운영체제 출시를 기념해 이를 탑재한 해당 모델 구입시 프리미엄 나노 무선 마우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LG전자 한국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엑스노트 T380’은 휴대성과 고성능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디자인과 배터리 성능으로 기존 업체와 차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일 윈도7의 발표와 함께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 하네요. 특히나 국내에서는 새로 출시될 PC는 거의 윈도7을 탑재 할 것이라서 PC시장이 분주 해 질 것 같습니다. XP이후에 쓸만한 운영체제라고 알려진 윈도7때문에 시끌 벅적 하네요. 이번 기회에 Windows7 탑재된 PC를 새로 구입하시려는 분, Windows7만 구입하시려는 분(?;과연 국내서 정품을) 기업의 노후된 PC를 교채하려는 분들, 다양한 이유가 있을 듯 하네요. 애플의 아이맥때문에 윈도7의 홍보에 먹칠을 하기는 했지만, 국내 시장에선, 별 큰 의미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MS의 힘은 약해질 겁니다. 돈으로 모든게 다 되지는 않기 때문?이랄까요~ 애플과, 구글이 모바일과, 개인 PC 시장 그리고 기업용 시장으로 조금씩 조금씩 깊숙하게 파고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여하튼, 저도 새로운 제품으로 무장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게 되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새거보면 자꾸 눈이 돌아 가는 군요 ㅎㅎ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사실 기능 및 성능에 비해 가격은 마음에 들지 않는 군요. 엑스노트나 센스는 비싸서, 아수스나, HP 같은 제품에 항상 눈이 더 가는게 사실 입니다. 더 낮은 가격에 훨씬 좋은 제품을 구할 수 있죠~

◈ LG전자 엑스노트 T380-GR73K 
  - LCD: LED 백라이트 LCD 13.3인치 (1366 X 768)
  - CPU: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Core2 Duo SU7300
               (1.3GHz 3MB Cache)
   -  메모리: 4GB DDR2 
   -  그래픽: Intel GMA 4500MHD (Shared)
   -  HDD: 500GB
   -  ODD: USB 외장형(별매품)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300Mbps)
   -  OS: Window7 Home Premium
   -  터치패드 : 제스쳐 기능(히든 라이팅, 진동 버튼)
   -  무게: 약 1.89kg (8셀 배터리 포함 무게)
   -  판매가격: 150만원대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51194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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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0.2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새로 살 돈은 없지만 OS는 새로 사야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들었어요~

LG전자가 20일 신세대를 겨냥한 다섯 가지 색상의 노트북용 모니터 ‘플래트론 W30시리즈’(모델명 : W1930S, W2230S)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노트북과 넷북을 많이 사용하는 개성 있는 신세대를 겨냥해 ▲애플민트(Apple Mint)  ▲젤리핑크(Jelly Pink) ▲오레오(Oreo) ▲하와이안(Hawaiian) ▲블루베리(Blueberry) 등 5가지 파스텔 톤 색상을 적용한 것이 특징인데요, 최근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는 넷북 제품들과 특히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이 제품은 그래픽 작업이나 영화, 게임 등을 할 때 노트북의 작은 화면이 다소 불편해 추가로 대화면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밝혔으며, 검정색과 흰색이 대부분이었던 LCD 모니터 시장에 단일 모델에 다섯 가지 색상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특징은 47센티미터(18.5인치)와 54.6센티미터(21.5인치) 와이드 화면에 3만대 1의 최고 명암비 또, 제품 뒷면에 접이식 스탠드를 채택, 노트북과 모니터 화면의 높이를 맞출 수 있어 화면이 하나로 연결된 듯한 효과도 로 편안한 목을 선물 한다고 하네요.

일반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화면의 크기에 별반 어려움을 못 느꼈는데, 넷북을 사용할때면,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정말 피곤해집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해상도도 적당히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LGEPR님이 촬영한 노트북용 모니터 출시.

무엇보다 스탠드없이 거치대로 노트북과 높이를 맞출 수있다는 거, 즉, 듀얼 모니터가 가능 할 것 같네요. 사실 높이가 맞지 않을 경우 듀얼은 거의 안쓰고 모니터만 쳐다 보게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높이를 맞추어 나오니, 유용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만 가능하죠~ 들고 다닐 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ㅎ 접어서 가방에 넣고... 너무 앞서 가나요 ㅎㅎ

역시 LG는 실용성과 유용성에 중점을 두는 제품을 많이 출시 하는 군요. 맘에 듭니다. 당장 지갑을 열고 싶군요.

가격은 47  센티미터(18.5인치, 모델명:W1930S) 27만원
          54.6센티미터(21.5인치, 모델명:W2230S) 31만원
 

 W1930S
 - 화면 크기  47 cm(18.5 inch) 16:9 Wide
 - 해상도 1360*768
 - 밝기 250 cd/㎡
 - 응답속도 5ms
 - Contras비 30000:1 (DFC)
 - 시야각 170/160
 - 신호입력 Analog
 - 무게(스텐드포함) 451*298*51 / 2.4Kg
 W2230S
 - 화면 크기 54.6 cm (21.5인치) 16:9 Wide 
 - 해상도 1920x1080 (Full HD) 
 - 밝기 250 cd/㎡ 
 - 응답속도 5ms 
 - Contras비 30000:1 (DFC) 
 - 시야각 170/160 
 - 신호입력 Analog 
 - 무게(스텐드포함) 521.2*339*52.3 /2.9Kg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62899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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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TV기능을 더한 23인치(58cm) 와이드 LCD모니터 신제품(모델명:M2362D)을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공부방에서 교육방송을 시청하거나 벽걸이 형태로 주방에 설치하는 등의 다용도 TV모니터 수요를 겨냥했다. 디자인 측면에서 제품 하단부를 붉은색이 감도는 투명한 소재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풀 HD영상을 지원하며, 제품 테두리에 SRS(Sound Retrieval System)스피커를 내장해 생생한 입체음향을 구현했다.

2개의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단자를 갖춰 AV기기, 콘솔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이밖에 ▲선명한 화면 ▲편안한 화면 ▲영화 ▲스포츠 ▲게임 등 최적의 영상모드를 버튼 하나로 편하게 선택할 수도 있다. 한국지역본부 HE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연내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여 TV겸용 모니터 시장을 공략할 것” 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39만원.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532586568/ 

LGEPR님이 촬영한 풀HD 모니터(모델명:M2362D).

1년전 24인치 모니터를 50만원에 구매 했었고, TV를 보기 위해 10만원짜리 HD수신카드를 달았으니, 총 60만원이 들었는데.. 그것도 대기업제품이 아니었었는데 LG 제품이 23인치에 39만원... 정말 저렴하네요~ ㅎㅎ 요놈 하나 더 있으면 좋겠네요~

LGEPR님이 촬영한 풀HD 모니터(모델명:M2362D).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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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zilla87.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10.08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옷!!! 고급 정보 감사합니다!!!!

LG전자가 초대용량 디지털 파일 사용자를 위한 네크워크 저장장치 ‘넷하드’ 신제품을 출시한다. '넷하드(Net-Hard)’는 인터넷을 통해 디지털 파일을 언제, 어디서나 공유 및 저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 저장장치다. 가족 내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거나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고객, 웹하드 사용자 등에게 유용하다.

LG전자 넷하드(모델: N2B1D)는 2 테라바이트(TB) 하드디스크와 세계 최초로 블루레이(Blu-ray) 디스크 드라이브를 장착했으며, 판매가는 60만원대다. 1 기가바이트(GB)의 2000배 용량인 2테라바이트는 이미지 3만 3천 여장, MP3음악파일 50만개, HD급 고화질 영화 250편 분량에 해당한다. 또 추가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인터넷에서 해당 URL 주소만 입력하면 데이터를 간편하게 저장, 공유할 수 있다.

제품에 내장된 2개의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분산 기록해 하드디스크의 물리적 손상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버를 장착해 데이터를 디스크 안에 원스톱 백업은 물론, PC와 연결하면 외장형 ODD 역할까지 가능하다.

 24시간 가동해야 하는 제품 특징을 고려해 저전력(44W/월 이하), 저소음(25dB수준) 기술도 적용했다. LG전자 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최근 영화, 이미지 등 개인사용자의 디지털 파일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러한 소비자 환경 변화에 맞춰 LG 넷하드가 데이터의 효율적 저장, 공유를 위한 차세대 저장장치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웹하드를 저장공간으로 이용하시던 분들, 대용량 이메일을 저장소로 이용하시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이네요. 가격 및 성능이 대체로 만족할 만 합니다. 개인 파일 공유 서비도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저작권은 잘 사용하셔야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시고, 사진등의 멀티미디어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꽤 유용할 듯 합니다.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52496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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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zilla87.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10.07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2테라;;;;. 전 250GB도 못채우는 ㅋㅋㅋ.

  2.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0.08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만 좀 조정 된다면... 좋겠군요.
    데이터 저장 공간은 다다익선이 맞다고 봅니다. ^^
    물론 정리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08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청소부터 해서...
      정리의 고통은 참 큽니다... 이런분들에게는 대용량 저장소가 강추 입니다... 조금만 더 싸게 해주신다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