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갤럭시 S6에도 별 관심이 없고, LG G4에도 큰 관심이 없죠? 전작인 S5나 G3와 가장 다른 점은 흠집이 덜 나 있다는 점 외에는 특별함을 못 찾으시겠죠? 그래서일까요? 제조사들이 앞다투어 스마트워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삼성은 여러 번의 실패를 맛본 뒤 새로운 기어를 곧 공개할 예정이고, LG는 어느 정도의 호평을 받아 오면서 키워온 스마트워치 기술력을 어베인 시리즈에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스마트폰에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애플도 이제는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죠? 얼마 전 애플은 주요 제조사 중에서 가장 늦게 스마트워치를 내놓았는데요. 과연 얼마나 잘 만들려고 늦게 내놓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직, 스마트워치에 대한 감이 잘 오지 않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사실 착용해보고 써봐야 정확히 알죠 -또는 쓰는 사람들을 봐야 하지만... 없네요. 아직은 거의), 아래 영상 보시면서 여러분들의 친구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는 어떻게 달라야 할까에 대해 살짝 살펴봅시다.



그럼 스마트워치가 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출현 하게 되었고, 그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살펴 볼까요? 아래 링크로 이동 해주세요.

스마트워치는 기술 발전의 산물이 아니라 복고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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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쿠 2015.04.28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 다 했으면 먹어야죠^^

며칠 전부터, 스마트폰 스파이앱, 도청앱으로 상당히 시끄럽죠? 특히. SBS 방송국에서 2틀 연속으로 뉴스와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폰 도청, 스파이앱에 대해 알려줬었는데, 확실히 알고 계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아니라, 안드로이드폰입니다. 


사진: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는 그냥 컴퓨터와 똑같다. 그러나, 백신은 소용없다!


.apk라는 확장자로 이루어진 파일을 설치하면,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XX팡, XXX톡과 같은 어플이 폰에 설치 되는 겁니다. 즉, 이 apk라는 파일을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누구나 폰에 설치 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USB를 통하거나, 경품, 공짜 url을 클릭 하거나, 인터넷에서 다운받는 등의 방법으로 말이죠. 그럼, 어떻게 조작하느냐? 안드로이드는, 아이폰과 달리 앱이 폰을 조작할 수 있는 권한을 거의 모두 열어 놓았기 때문에, 문자, 사진, 통화등 폰의 모든 것을 가지고 놀수 있습니다.


반면, 아이폰은 누구나 앱을 설치 할 수 없습니다. 애플에 개발자 등록을 해야만, 본인이 직접 앱을 설치 할 수 있고,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면, 애플이 1~2주 가량 심사를 한뒤에 승인을 합니다. 즉, 아이폰에는 아무나 앱을 설치 할 수 없는 겁니다.(권한이 있는자,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승인된 앱만) 우리나라에서는 요즘 '아이폰이 혁신이 없다, 이제 끝이다'라는 얘기가 참 많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안전장치를 잘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보면 참 안타까운 얘기 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폰도 100% 안전한 건 아닙니다. 꼼수는 항상 있죠)


결론을 말씀 드리면, 한창 시끄러운 스파이앱에 대한 애기는 안드로이드폰이며, 이는 삼성, LG, 펜택등에서 주력으로 만들고 있는 옵티머스 G 프로(pro), 베가넘버6, 갤럭시S4와 같은 스마트폰을 애기 하는 겁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구매 하실 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트루먼쇼의 주인공이 되어도 상관 없다면 안드로이드폰을, 최소한의 방어막이 있는 폰을 원하신다면 비 안드로이드폰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왜냐고요? 현재로서는 안드로이드폰의 스파이앱은 막을 수도 보호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대책이 전혀 없어 100% 뚫리고 감염되니깐요!


물론, 안드로이드폰을 구매 하시고, 분 단위로 어플 검사하시면 막을 수는 있습니다. 단순히, 어플리케이션>설치 목록을 검사(이렇게 해서 알아 낼 수 없는 것이 보통 스파이앱이죠)를하는 것이 아니라, PC에 자바를 설치하고, 이클립스도 설치하고, 안드로이드 SDK도 설치하고 나서 DDMS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실시간 프로세스를 검사 하셔야, 알아 내실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의 소스를 그대로 가져다 쓸게 아니라, 이런 스파이앱에 대한 방어막을 만들어서 출시 하면 됩니다. 그러면,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안드로이드의 방향과 소비자들의 불편' 때문이라는 말로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스파이앱에 대한 문제를, 구글이 하지 않는다면, 백신 업체가 아니라, 제조사(삼성, LG, 팬택등)가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서 신제품을 내놓았으면 좋겠네요. 제조사 직원님들! 화면만 열심히 키우지 마시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개개인의 사생활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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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greentire.kr/ BlogIcon 짤랑이 2013.02.2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추천 꾸 ~ 욱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2. 글쓴이는 뭐하는 사람인지? 2013.03.09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적은 글

    애플이 1~2주 가량 심사를 한뒤에 승인을 합니다.
    즉, 아이폰에는 아무나 앱을 설치 할 수 없는 겁니다.(권한이 있는자,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승인된 앱만) 우리나라에서는 요즘 '아이폰이 혁신이 없다, 이제 끝이다'라는 얘기가 참 많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안전장치를 잘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보면 참 안타까운 얘기 인 것 같습니다.-

    안전장치라는 것이 필터링의 일종인데
    애플 내부에서 어플을 검토해서 업로딩 한다는 것이라면
    애플 내부에서 검토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 어플의 생명이 달려 있겠지요.

    이것이 보수적 폐쇄성이라는 겁니다.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발전 할려면 창의적 자유를 달아야 하는데

    한 예로
    구글이 왜 빠른 시간에 엄청난 성장을 할수 있었을까요?
    구글은 자유가 보장되기에 가능한겁니다.

    창의성은 폐쇄적인 환경보다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더 역량이 크게 나타납니다.

    개인의 개성을 몇몇 사람들이 획일화 시켜버리면
    그 개인들의 창의성은 말살되고 개인의 역량은 갇혀버리게 되는 것이지요.

    글쓴이가 어떤 철학을 갖고 있는지 알수 없으나
    자유의 리스크 때문에 검열이 필요하고 그렇기에 안전하다는 말은

    단순 수학적 3단 검증으로도 궤변으로 밖에 될수 없는 것이지요.

    안드로이드는 폐쇄적 유닉스 시스템에서 자유를 획득한 리눅스에서 나온것이기에

    안전하지 않다는 말은 넓은 태평양을 횡단한다고 비유할수 있을테고

    애플의 검열로 안전하다는 말은 실내수영장이니 안전하다고 비유할수 있겠지요.

    장단점이 있지만

    피지컬적인 비유에서 벗어나는게 소프트웨어의 개발입니다.

    개발자가 폐쇄적인 사고방식을 가진다면 이미 그 개발자의 생명은 끝난겁니다.

    인터넷의 발전과 보안시스템의 발전이 해킹 덕분에 발전하게 된것인데

    애초에 해킹 자체를 못하게 막았다면 과연 수십년 뒤에 갑작스럽게 내부 인물에 의해서 해킹을 당하면 수억만명은 한순간에 위기에 처하게 되는것이지요.

    안드로이드에서 비록 지금은 보안이 취약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 백신을 통한 면역을 기르는 상태로 봐야 하고

    바이러스와 인플렌자는 자체 면역을 통해 더 강력하게 발전되게 되는게 자연의 이치이니

    그것에 발맞춰 백신기능도 강력하게 따라 가는 겁니다.

    하지만,

    애플에서 개발자 몇몇에게 모든것을 맞긴다면

    그것을 믿고 수십억명이 의존하다 결정적일때 갑자기 그 개발자들이 해킹이나 바이러스 전염을 시켜버리면 누가 책임지고 누가 해결 할수 있을까요?

    애플이 희망이 없다라고 한것은 스마트폰 이전부터 나온것이고

    스티브잡스의 폐쇄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애플이 한때 망했던적이 있지요.

    경찰,검차 등의 사회질서 안전망으로 보자면 보수적인 측면이 시스템 유지에 도움이 되지만

    소프트웨어 입장에서 보면 폐쇄적인 것은 결국 우물안 개구리일뿐입니다.

    보다 더 넓은 사고와 깊은 성찰을 통해 철학을 다지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쓴 저는 유닉스 시스템과 리눅스박스,MS 등의 OS설치 및 네트워크 보안 책임자로서 1990년부터 현장에서 경험해본 사람중 한명으로서 글을 남깁니다.

    PS. 폐쇄적 사고방식의 개발자는 하도급 3D 노동밖에 일감을 얻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전문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으로 도청을 하는 등의 스파이앱에 의한 피해가 속출 하고 있습니다. 그럼,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스마트폰 소유자가 직접 손으로 조작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외부에서 할 수 있습니다.


내폰이 내폰이 아니네?


실시간 감청, 도청, 위치 추적, 문자메시지, 카톡, 은행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은행 거래, 소액결제, 인터넷쇼핑, 카메라 몰카, 갤러리등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누구나 100% 감염될수 있다. 백신은 소용없다!


특히, 안드로이드폰은 100% 감염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99.99%가 아니라, 100%입니다. 왜 그럴까요? 안드로이드는 '.apk'란 확장자를 가진 파일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구글플레이등에서 다운 받는 앱의 경우는 어느정도 이 apk 파일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져서,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절대 안전하지 않습니다. 구글은 모든 앱을 검사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대부분은 불법 다운로드로 어플을 설치 합니다. (-유료 어플 사용자들을 바보들이라고도 애기 하더군요.) 유료 어플을 인터넷에서 불법으로 다운 받아서 설치 하는 거죠.(카페나,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검색만하면 널려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불법으로 다운받아서 설치 하시고, 지금 바로 감염되세요!) 


즉, 마음만 먹으면, 이 apk 파일에 도청, 감청을 할 수 있는 기능을 누구나 심을 수 있는 겁니다. 즉,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상당수가 이미 감염되었을 수 있다는 겁니다.


(- 아이폰과 같은 구조는 아무나 쉽게 위와같이 어플을 설치 할 수 없으니, 탈옥하지 않는 한, 이런 apk와 같은 문제에 노출될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돈 아끼려다가, 통장에서 순식간에 수억 빠져 나가는 수 있습니다. 굳 다운로드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구글 플레이도 완벽하게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구글이 모든 앱을 검사 하지 않으니깐요. 그래도,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어플의 업로더는 찾을 수 있으니, 그나마 좀 안심은 되는 겁니다.)


그럼, 불법 다운로드와 구글플레이를 통해서만 감염될까요? 여러분의 주변에서 누군가 설치 할 수도 있습니다. 잠금을 걸어 두었다고 설치 못할까요? USB에 파일 올리듯이 스파이 앱 설치를 수초 만에 끝낼 수도 있습니다. 여자친구? 남자친구? 남편? 부인?이 잠깐 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1~2초만에 설치를 완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냐고요?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지금 부터 당신은 트루먼쇼의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아무리, 잠그고, 비밀번호 바꿔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 지금부터 감염된 여러분은 시청자들의 장난감이 되는 거랍니다.


백신은 절대 잡아 내지 못합니다. 악성코드가 아니기 때문이죠~ apk 이름은 무한대로 변할 수 있으니, 못 잡아냅니다.(물론 프로세스, 서비스등으로 잡아 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앱들이 무조건 악성 스파이 앱이 될 수 있는 확률이 크기 때문에, 이런 검사도 하기 힘듭니다.) 옵티머스 G 프로, 베가넘버6, 갤럭시S4와 같이 최신 폰이라고 해서 잡아 낼까요? 안됩니다! 안드로이드 이기 때문에 안됩니다.


그럼,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녀야 할까요? 가지고 다닐 수 있으시겠습니까?


앞으로 TV에서 정말 다양한 피해 사례가 나타날껍니다. 그제서야 아시게 되겠지만, 그래도 늦은 건 아닙니다. 스마트폰 안쓰면 되니깐요! 이건 좀 그렇죠? 그럼, 최소한 안드로이드폰은 쓰지 않는 겁니다. 안쓰게 될까요? 싸고 많은데... 그리고, 스파이앱을 찾아서 제거를 해봐야.... 또, 언제 다시 설치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개발자용 도구를 이용해서, 실시간 프로세스 감시와, apk 설치 목록등으로 지워 봐야, 소용 없습니다. 매일 분 단위로 수십차례 일일이 손으로 눈으로 검사를 철저히 하지 않으시는 한....  여러분은, 그냥 트루먼쇼의 주인공이 되는거죠.


어떤가요? 정말 심각하죠? 하지만, 이런글을 봐도 '나는 괜찮을꺼야!'라고 대부분의 분들이 생각 하실 겁니다. 교통사고나 사건 사고를 당하신분들이 항상 인터뷰에서 하는 말이 있죠? '나는 괜찮을꺼야, 내 일이 아닐꺼야'라는 말인데요, 스파이앱에 의한 피해는 기존의 랜덤 확률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겁니다. 


그냥, 스마트폰을 쓰신다면, 이미 감시를 당하기 시작 했다라고 생각 하시면 되는 겁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여러분의 카메라와 스피커로 모든것을 세상에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돈은 다 빼가고.... 앞으로, 스마트와치가 나오고, 구글 글래스가 나오면, 어떨지 상상이 되십니까?


참, 편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이로 인해 좀비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 참 아이러니 하고, 무섭고, 그렇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마트폰 던져 버리고 피처폰들고 다녀야 할까요? 답이 안나오죠?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겁니다.


ps) 사실, 막을 방법은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99%도 아니고, 100% 입니다. 하지만, 쓸건 써야 하기에... 비밀번호는 꼭 설정 하시고, 화장실 가실때도 폰 들고 가시고. 환경설정>보안에서 알수없는 소스 설치 허용하지 마시고. 기기관리자도 비활성화 하시고. 문자나 카톡으로 오는 링크 절대 클릭 하지 마시고. 지인이 보냈다 하더라도 진짜 그 사람이 보낸 건지 확인 하고 눌러보세요. 하지만, 눌러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충격, 구글 안경(글래스)이 스파이 앱 끝판왕?

[특종] '스완지 가정용', 홈쇼핑 대박!! -바다 이야기


앱은 구글플레이에서만 다운받아 설치 하고, 남이 보낸 앱이나,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앱은 절대 설치 하지 마세요. 앱 설치 할 때는, 꼭 앱 권한을 살펴 보세요. '문자메시지를 볼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카메라를 건드리거나, GPS를 건드릴 권한이 있는지'등을 말이죠. <-- 이렇게 항상 설치 전에 여러분에게 물어 본답니다. 비밀애기 할 때나, 옷갈아 입을 땐, 스티커로 카메라와 스피커를 막으시거나 배터리를 빼버리셔도 ^^; 사진등 백업 후, 주기적으로 휴대폰 초기화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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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시하는 LG의 옵티머스 G 프로(Pro)


할부 원금에 대해 들어 보셨나요?


베가넘버6에 이어, 오늘 출시 되는 LG의 옵티머스 G 프로(pro) 그리고 다음달 삼성의 갤럭시S4,, HTC 원(One)까지 Full(풀) HD 스마트폰의 광풍이 불어오는 시점인데요, 2주에서 한달만 기다려 보세요. 할부 원금이 반 이상 뚝 떨어져요! 조금만 기다리면, 잘 골라서 좋은 가격에 구매 하실수 있답니다.


보통 새 스마트폰 출시 후 2주 정도가 지나면 인터넷에 15만원, 20만원 '할부 원금'을 내세운 스마트폰들이 올라 옵니다. 무슨 얘기 지 모르시는 분들은 잘 외워 두세요. '할부원금 == 기기값'입니다. 보통 오프라인 대리점에서는 이렇게 얘기 합니다. 


"이래 저래 해서 고객님이 실제적으로 한달에 납부 하실 할부금은 6만원 정도 되구요, 이렇게 쓰시면 실제 기계값은 20만원 정도에 구매 하시는 거에요~ 정말 싸지 않아요?"


대리점에서 이렇게 얘기 한다면, 이렇게 물어 보세요. "그러니깐, 할부원금은 얼마죠?" 다른 내용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할부원금만 알면 됩니다. 이렇게 묻는다면, 거의 대부분 얘기를 잘 안해주지만, 끝까지 물어 보면, 50, 60, 70만원이라고 얘기 합니다. 즉, 이 이야기는 비싼 요금제를 계속 유지 하면서, 달달이 만원이상씩 24개월 지불 해야 한다는 겁니다. 결론은, 20만원이라고 얘기한 스마트폰을 알고 보면 50~60~70만원에 구매 하시게 된거죠. 


대리점에서 애기 하는 것 처럼, 비싼 요금제 3개월, 6개월 뒤에 바꿀 수 있다고요? 그럼 그렇게 바꿔 보시죠~ 할인 받던 혜택이 반으로 뚝 떨어 질 겁니다. 한달에 1~2만원 정도 할인 혜택이 있었다면, 반값 이상 떨어 지면서, 24개월로 치면 10~30만원이 더 올라갑니다. 자, 여기에 기기값 할인이 뚝 떨어 지면서 또 가격이 올라 갑니다. 결국, 요금제를 변경 해서 가격을 떨어 뜨리나, 비싼 요금제를 유지하나, 모두 똑같다는 겁니다. 어떤 가요? 눈속임이 엄청나죠? (물론, 모든 대리점에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


또한, 할부 원금이 높다면, 무조건 비싸게 주고 사신겁니다. 아무리 '무슨 할인 무슨 할인'을 많이 붙이더라도, 비싼겁니다. 할부원금을 높게 잡아 놓고 할인을 많이 하는 것 처럼 보이게 하는 거죠. 할부원금은 여러분이 어떻게든 무조건 갚아야 하는 돈입니다. 약정이 끝나기 직전까지도 할부 원금은 낮아 지지 않습니다. 할부금과 햇갈리지 마세요!


다 쓰지 못하는 요금은 통신사와 대리점에게 '묻지마 기부' 하는 꼴


자 그럼, 요금제는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죠? 반도 못쓰는 데이터 용량, 통화 시간, 문자요금... 이대로 어디로 갈까요? 통신사에서 7만원 짜리 물건을 하나 샀는데, 한달 뒤에 4만원을 다시 통신사에 돌려 주는 겁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통신사와 대리점이지요~ 어떤가요? 억울하지 않나요? 아니면, 기부 천사 이신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두 가지만 고려 하세요~ 어차피, 통신사 정책은 변하기 힘들기 때문에, 기기값이라도 낮춰서 구매 하는것이 제일 현명할 겁니다. 즉, 할부원금(할부금과 햇갈리지 마세요, 무조건 할부 원금을 알아보세요! 할부원금은 어떻게든 갚아야 하는 돈입니다. 시간이 지난다해도 할부 원금은 절대 낮아 지지 않습니다.)이 무조건 낮아야 하고, 그러려면, 최신 제품 출시 후 2주만 기다리면 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절대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편리한 스마트폰 런처의 달콤한 거짓말? 

대기업들의 런처 시장 러쉬?


스마트폰 도청,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100% 감염된다!!
이미 감염 되어있을 수도!

[호갱님] 집 인터넷은 2만원에 무제한 VS LTE 무제한 사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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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추천 꾸 ~ 욱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팬택의 베가 넘버 6는 이미 출시 되었고, 2월 20일에는 LG에서 옵티머스 G Pro(프로)를 출시합니다. 그리고, 다음 달엔 삼성의 갤럭시 S4가 나옵니다. 이 것들의 공통점은? 'Full(풀) HD'를 전면에 내세운 스마트폰들인데요, 왜 지금 사면 안될까요?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사진: LG전, 팬텍, 삼모바일

안드로이드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은 수명이 며칠 안됩니다. 출시한지 몇일만 지나면 조금씩 가격이 떨어지다가, 금새 반값이하로 떨어지는 것은 모두 다 알고 계실겁니다. 베가 넘버 6도 2월 초에 출시 되었지만, 보조금이 들어가기 시작하더니 이미 할부원금이 40만원 아래로 떨어졌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옵티머스G Pro도 90만원대로 시작하지만, 3월 중에 반값 이하로 떨어질 확률이 거의 99.99% 입니다. 


왜냐고요? 삼성의 갤럭시 S4가 나오기 전에 빨리 팔아야 합니다. 그럼, 갤럭시 S4는 가격이 마지막에 나오니, 가격이 100만원 정도에 출시 한 가격이 오랫동안 유지 될까요? 아니요! 3월 중순에 실제 대리점출시가 된다면 4월초면 반값으로 향해 달려 갈겁니다. 왜나고요? 단순한 논리 입니다. LG와 팬택으로 몰려있던 최신형 FULL HD 스마트폰에 대한 시선을 빨리 뺏어와야 하기 때문이죠. 또한, 5~6월이면 애플의 아이폰5S또는, 아이폰6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간단하죠?


즉, 1달 ~ 1달 반만 기다리면, 최신형 FULL HD 스마트폰을 출고가격의 반값에 구매 하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팬텍, LG, 삼성은 공장이다.


네, 3사는 공장입니다. 소프트웨어 혁신 기업이 아닌, 제품을 찍어내는 기업입니다. 즉,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 없기 때문에, 현재 유행하는 아이템을 최대한 비슷하게 많이 종류별로 찍어 내야 살아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은, 위 기업들이 최고의 혁신이라고 자랑하는 제품이 나오자 마자 곧 바로, 비슷한 제품을 엄청나게 찍어 낼 것이란 겁니다.


결국, 약, 신제품 발표 후 첫 한달간 고가의 돈을 지불하고 신제품을 구매한 사용자는,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놓치게 되고, 가격만 2배를 지불하는 셈이 되는 겁니다.


잘 지켜 보세요~ 최고의 혁신 제품이라고 자랑 하는 제품이 나오고 난뒤, 같은 제조사에서 얼마나 다양하고 비슷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지를 말이죠. 


그리고, 출시 이벤트에 절대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달에서 한달만 지나면, 그 이벤트로 받은 것들 보다 더 많은 돈을 절약 하게 될 것입니다. 어차피, 한달 정도는 충분히 기다리실 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아깝지 않나요? 똑같은 제품, 두 배의 돈을 지불하신다면?


할부원금 -Tip


마지막으로 할부 원금 얘기 입니다. 출시 후 2주 정도가 지나면 인터넷에 15만원, 20만원 할부 원금 스마트폰들이 올라 옵니다. 무슨 얘기 지 모르시는 분들은 잘 외워 두세요. '할부원금 == 기기값'입니다. 보통 오프라인 대리점에서는 이렇게 얘기 합니다. 


"이래 저래 해서 고객님이 실제적으로 한달에 납부 하실 할부금은 6만원 정도 되구요, 이렇게 쓰시면 실제 기계값은 20만원 정도에 구매 하시는 거에요~ 정말 싸지 않아요?"


대리점에서 이렇게 얘기 한다면, 이렇게 물어 보세요. "그러니깐, 할부원금은 얼마죠?" 다른 내용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할부원금만 알면 됩니다. 이렇게 묻는다면, 거의 대부분 얘기를 잘 안해주지만, 끝까지 물어 보면, 50, 60, 70만원이라고 얘기 합니다. 즉, 이 이야기는 비싼 요금제를 계속 유지 하면서, 달달이 만원이상씩 24개월 지불 해야 한다는 겁니다. 결론은, 20만원이라고 얘기한 스마트폰이 알고 보면 50~60~70만원에 구매 하시게 된거죠. 


어떤가요? FULL HD 디스플레이의 등장으로 2013년 스마트폰 시장이 활짝 열리고 있는데요, 출시 후 직접 가서 만져도 보고, 비교도 해보면서 조금만(길어야 한달) 기다리면, 정말 멋진 가격에 업어오실 수 있습니다. -화면도 크고 Full HD이니, 배터리 성능도 정말 중요합니다. IPS냐 아몰레르냐의 실제 화질과 가독성도 비교를 해보셔야겠죠? 물론, 할부원금은 확실하게 물어 보시구요!


절대 다 쓰지 못하는 요금제, 그리고 기기값, 할부원금의 비밀?

스마트폰 도청,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100% 감염된다!! 이미 감염 되어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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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3.02.19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사면 가격 떨어지는건 당연지사. 기다렸다 반값에 받냐 남들보다 먼저사서 좀더 즐기느냐 차이일뿐. 님 이론대로 따르면 담에 나오는것도 사면 안되겠수다? 좀 기다리면 가격떨어질탠대?. 기댕겼다 살려면 또 딴거 나올텐데 그러면 또 기댕겨야되나?? 시기 잘맞춰 싼맛찾고 다니기전에 걍 좋은거 나오거나 원하는거 나올때 사서 하자없이 잘쓰기만 하고 만족 하기만 하면 될뿐. IT기계가 수명이 긴거 봤소?? 나오면 담달이면 구식이 될수도 있고 예를들어 아이패드3도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좀바꿔서 아이패드4라고 뒷통수 때리는경우도 있드만. 그냥 님 이론 따르다보면 살 시기 놓쳐서 샀다가 새 기계 출시한다고 할때 느끼는 기분이나 지금 사서 남보다 더주고 산 기분이나 똑같다고 보는디. 기댕기면서 사니까 뭐 사자마자 새게 나온다는 아쉬운 소리나 하는겁니다. 어쨋든 어이없는 글좀 봐서 잠시 끄적이고 갑니다만 수고하세요.

  2. zz 2013.03.0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린말은 아닌대 걍 자기가 원할때사는거죠.
    꼳사지말아야한다고 제목까지다시고 말하시기엔 설득력아 떨어지네요.
    보조금 할부원금 붙여주고 기다리면서 또좋은거나옴 안사시고 기다리실것도 아니고

    소프트웨어쪽에도 노력이 보이는데 단순히 공장이라뇨. 엘쥐나 팬택이나..
    애플은 무슨 수제작입미까. os가 다른거지 모든 폰회사가 공장이죠 그렇게 말씀하실거믐믄
    설득력이 업다보네요. 사는거야 결국 자기맘

삼성의 2013년 전략폰인 갤럭시 S4 3~4월 즈음 아이폰(아이폰5S, 아이폰6) 출시 직전에 등장을 할 예정인데요베젤(bezel)이 사라진 유출 사진에 기대감이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아이폰6 역시 마찬가지죠아이폰5가 나올 당시에도 베젤이 없어진 컨셉 디자인이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인데요베젤이 없는 깔끔하고 새로운 디자인에 사람들의 시선이 더 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하지만, 이런 기대에도 불구 하고 아이폰5, 뉴 아이패드등 신제품들은 베젤을 모두 달고 나왔습니다. 왜, 베젤이 사라지지 못하는 걸 까요?   우선 phonearena에서 말하는 몇 가지 이유를 보시죠. 


via phonearena



충격에 약하다
아이폰의 경우 통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떨어 지면 유리와 닿기 전에 충격을 완화 시켜줄 완충장치인 베젤이 필요 한 것이죠만약베젤이 없다면충격이 그대로 전해져서 완전 박살이 나겠죠통 유리가 아니더라도베젤이 없다면엄청난 충격은 방어막 없이 스마트 기기에 그대로 전달 되어, LCD 또는 메인 보드가 박살 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 지는 것이죠.


입력
/우측 베젤이 사라지면손으로 단말기를 들고 있을 때의도되지 않게 발생하는 입력은 어떻게 처리 할까요과연의도하지 않은 입력을 알아 차릴 수 있을 까요?
 


안테나 게이트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아이폰출시 당시 안테나 게이트 사건이 엄청났었죠손으로 베젤을 감싸면안테나가 줄어 들면서 통신 장애가 발생하면서애플은 결국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게 되었었습니다안테나는 베젤 속에 숨어 있는데요만약에 베젤이 없어진다면안테나의 위치는 위 또는 아래로 바뀌어야 합니다사람의 손이 안테나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통신 장애의 확률은 엄청나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물론단말기의 위/아래 쪽에 안테나를 배치 한 경우도 많습니다하지만/우측 베젤에 들어가야 할 다른 부품들이 갈 곳이 없어 진다면결국진퇴양난에 빠지는 것이죠.

베젤이 없는(베젤리스, 보더리스) 아름다운 디자인을 향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엄청 납니다앞으로 스마트기기들이 추구 해야 할 궁극의 방향이 될 수밖에 없죠하지만이를 이루기 위해서 넘어서야 할 점은 위에서 기술 한 것처럼 여러 가지 방해 요인들이 존재 합니다과연이러한 우려를 모두 불식 한 채로삼성이 갤럭시 S4의 베젤을 모조리 없애 버릴 수 있을까요또는 아이폰 5S, 6가 먼저 시도를 할 까요올 여름이 정말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 되었네요.


참고로; 위 글은 만 1년 전에 작성 되었는데요, 갤럭시 S3-> S4; 아이폰5->아이폰5S, 아이폰6로 글자만 바꾸었는데요, 아직도 유효한 글이 되니 참으로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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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 전자 


펜택의 베가No.6 출시, 3월에 출시될 삼성의 갤럭시 S4, HTC의 버터플라이에 압박속에서 LG가 유출등의 소문을 흘리기 시작하더니, 이번엔 공식적으로 디자인을 공개 했습니다. LG는 작년에 옵티머스 G와 넥서스4로 재미를 봤었는데요, 올해도 이 쏠쏠한 재미를 놓치기 정말 싫은가 봅니다.


LG전자는 이달 25일 열릴 MWC에서 옵티머스(Optimus) G Pro를 공개할 예정인데요, 해외판은 5인치이고, 국내용은 5.5 인치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 사용자들의 넓은 눈 거리?를 크게 의식한 것 같습니다. 또한, 발표와 동시에 바로(국내는 발표 전 2월 20일; 사진을 잘 보면 2013년 2월 20일 10시 30분이란 코드가 보일 겁니다; 애플 따라하기죠...) 출시를 한다니, 정말 급한 모습이 보이네요. 사실, LG는 지금까지 많이 팔기 위해 발을 동동 굴리면서 제품을 내 놓았었는데, 이번엔 빨리 재미를 더 보기 위해? 오랜만에 본 재미를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설레여 하는 모습이 진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 5인치 모델인데, 한국에 출시될 모델은 5.5인치이며, 1920 * 1080 Full HD IPS 디스플레이, 1.7Ghz 스냅드레곤 S4 CPU,  1300만 화소 카메라, LTE, 2G RAM, 3140mAh 베터리, SD카드 슬롯, 32GB 내부 메모리, HDMI out


특히, PPI(인치당 화소수)가 무려 400이 넘어 가니, 대화면의 가독성은 정말 엄청 날 것같습니다. FULL HD 스마트폰이 막을 올린 2013년 모바일 시장도 LG IPS와 아몰레르의 디스플레이 전쟁이 올해도 이어질까요? LG와 삼성이 디스플레이 특허 소송에서 합의를 본 것 같다는 애기도 있던데, 과연 누가 FULL HD 시장의 주인공이 될지 정말 궁금해지는 군요. (개인적으로는 IPS가 압도적으로 좋아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끝을 향해 달려가는 온리 스펙전쟁은 올해가 마지막이 되겠죠? 내년 부턴 휘고, 입고, 차고, 쓰는 스마트워치, 구글글래스 같은 스마트기기로 옮겨 갈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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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와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4가 출시 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러 가고 있는데요, 착한 기능에 착한 가격까지 정말 많은 국내 소비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국내 출시는 아직도 미정인 가운데, 이번 신 제품(무선 충전기; 오브) 판매도 역시 미국에서만 출시 했습니다. (국내 출시는 기약 없는 가운데, 10만원 넘게 주고 해외 구매 대행을 하는 곳들이 있네요.)


무게: 130g

충전 시간: 4시간

색상: 검정

DC IN: 5V/1.8A

DC OUT: 5V/1.0A

가격: 59.99 $


넥서스 5의 소식이 들려오는 2013년이 휙휙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이런 착한 기계들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현실이 참 우울해지는 군요. 넥서스7도 마찬가지죠? 외국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출시일도 훨씬 늦고.... 애플의 아이폰도 마찬가지고... 삼성이 만든 레티나 넥서스10(국내 미출시)의 정말 착한 가격도.... 아직도 우리나라는 멀었나 봅니다. 


비단,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죠? 거의 모든 분야에서 국내용은 저가 부품에 몇배의 마진을 받고 팔면서, 해외에선 무릎꿇고 구걸하면서 판매하는 분들 보면 정말 ... 


이와같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최소한 국내기업들이 만든 제품 정도는, 제일 먼저 국내에서 선 보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특히, 반 값 제품이라면 더욱 더 말이죠!!) 또한, 외국에서만 피보면서까지 반값에 마구 팔지 마시고, 국내에선 국민들에게 항상 봉사한다 생각하시고 싸게 팔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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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dev.net BlogIcon taehwanDev 2013.02.1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지고 싶네요! 일단 넥4부터 구매를 해야 구매가 가능하겠지만요 ㅠㅠ

LG가 옵티머스 G 시리즈로 재미를 보더니, 이제 마음이 급해졌나 봅니다. G 시리즈의 뜨거운 여운이 남아 있을 때, 최대한 빨리 굳히기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 옵티머스 G Pro로 말이죠. 3월 삼성의 갤럭시 S4 출시 소문에 2월 출시로 급 방향을 틀었습니다.


via phonarena


원래 5인치 모델인데, 한국에 출시될 모델은 5.5인치이며, 1920 * 1080 Full HD IPS 디스플레이, 1.7Ghz 스냅드레곤 S4 CPU,  1300만 화소 카메라, LTE, 2G RAM, 3140mAh 베터리, SD카드 슬롯, 32GB 내부 메모리, HDMI out


via 9to5google


현재 국내 시장에는 화면 키우기 열품이 대단한데요, 여기에 LG가 빠지고 싶지 않나 봅니다. 팬택과 삼성 그리고 LG까지 큰 화면 만들기에 전력을 다 하고 있는데, 다른 건 크게 할 게 없나 봅니다. 왠지 피쳐폰 시절의 누구누구폰 처럼 디자인, 기능및 편의성의 혁신 보다는 사람들의 원초적인 심리만 파고 들었던 마케팅 전략이 떠오르는 군요. 물론, 우리나라 기업들도 혁신 기술 개발은 열심히 하고 있으리라 생각은 됩니다만, 이미 구글과 애플의 노예가 되었는데도, 벗어나기 보단 현재의 노예 생활 속에서 오늘도 따뜻한 밥 한끼를 바라고 있는 모습은 참으로 걱정이 앞서는 현실입니다.


더, 무엇을 어떻게 할 줄 모르는 것인지, 단물의 늪에 빠져 최대한 많이 먹으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기회는 이럴때 찾아 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겟네요. 왠지 이런 엉뚱한 스펙전쟁에 또 다시 전력 투구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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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폰 아네라

삼성의 2012년 전략폰인 갤럭시 S3 5월 즈음 뉴 아이폰(아이폰5) 출시 직전에 등장을 할 예정인데요, 베젤(bezel)이 사라진 유출 사진에 기대감이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 아이폰5 역시 마찬가지죠? 아이폰4S가 나올 당시에도 베젤이 없어진 컨셉 디자인이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베젤이 없는 깔끔하고 새로운 디자인에 사람들의 시선이 더 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하지만이런 기대에도 불구 하고 아이폰4S, 뉴 아이패드등 신제품들은 베젤을 모두 달고 나왔습니다베젤이 사라지지 못하는 걸 까요?   우선 phonearea에서 말하는 몇 가지 이유를 보시죠. 

충격에 약하다
아이폰의 경우 통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 , 떨어 지면 유리와 닿기 전에 충격을 완화 시켜줄 완충장치인 베젤이 필요 한 것이죠. 만약, 베젤이 없다면, 충격이 그대로 전해져서 완전 박살이 나겠죠? 통 유리가 아니더라도, 베젤이 없다면, 엄청난 충격은 방어막 없이 스마트 기기에 그대로 전달 되어, LCD 또는 메인 보드가 박살 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 지는 것이죠.


입력
/우측 베젤이 사라지면, 손으로 단말기를 들고 있을 때, 의도되지 않게 발생하는 입력은 어떻게 처리 할까요? 과연, 의도하지 않은 입력을 알아 차릴 수 있을 까요?
 


안테나 게이트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아이폰4 출시 당시 안테나 게이트 사건이 엄청났었죠. 손으로 베젤을 감싸면, 안테나가 줄어 들면서 통신 장애가 발생하면서, 애플은 결국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게 되었었습니다. 안테나는 베젤 속에 숨어 있는데요, 만약에 베젤이 없어진다면, 안테나의 위치는 위 또는 아래로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의 손이 안테나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통신 장애의 확률은 엄청나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단말기의 위/아래 쪽에 안테나를 배치 한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우측 베젤에 들어가야 할 다른 부품들이 갈 곳이 없어 진다면? 결국, 진퇴양난에 빠지는 것이죠.

베젤이 없는(베젤리스, 보더리스) 아름다운 디자인을 향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엄청 납니다. , 앞으로 스마트기기들이 추구 해야 할 궁극의 방향이 될 수밖에 없죠. 하지만, 이를 이루기 위해서 넘어서야 할 점은 위에서 기술 한 것처럼 여러 가지 방해 요인들이 존재 합니다. 과연, 이러한 우려를 모두 불식 한 채로, 삼성이 갤럭시 S3의 베젤을 모조리 없애 버릴 수 있을까요? 또는 아이폰 5(뉴 아이폰)이 먼저 시도를 할 까요? 올 여름이 정말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 되었네요.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아래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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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2.03.1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좋은것과 실용적인것은 차이가 좀 있지요. 가전 매장에서 아이패드 블랙과 화이트를 아내가 장보는동안 오랬동안 마음껏 써보았는데 화이트가 눈의 피로가 더 심하더군요. 물론 보기좋다는것은 인정하지만 눈을 위해서라면 블랙을 사고싶네요.
    휴대폰도 베젤이 없어지면 사용스트레스가 엄청 올라갈거라고 보니다. 아이패드도 베젤없는 컨셉사진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 베젤이 없으면 사용불가이고 지금의 베젤두께도 마음놓고 사용하기엔 조금 얇더군요.(제 손가락이 긴편임) 화면 터치안하게 아이패드를 쥐고있으니 나중엔 엄지손가락에 쥐가나려고 하더군요.

  2. 123 2012.03.1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아무리 떨어트려도 잘 부셔지지 않고.

    터치인식도 기계가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시대가 오면...

    베젤없는 휴대폰도 나오겠군여 ㅋㅋㅋ

    사실근데 액정 디스플레이를 허공에 띄우게 해서 허공터치로?(마치 영화마냥)

    이런기술이 생기면 더이상 액정 사이즈나 액정 베젤문제도 사라질거같지않나요?ㅎㅎ

  3. 23 2012.03.17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필요없고 배터리나 늘려주지...?

  4. 후달달다리풍짝꾸 2012.03.2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박이라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