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직접 하드웨어를 제조 한다는 소문이 돈지 한참만에 드디어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구글은 하드웨어를 직접 만들지 않고 HTC나 삼성에 위탁하여 넥서스 시리즈를 만들어 왔었습니다. 하지만, 모토로라를 인수 하면서 그들의 숨겨진 무서운 꿈을 실현 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들이 나왔었는데요, 아직 '사악해지지 말자'라는 그들의 슬로건은 어느정도 유효한가 봅니다.


via businessinsider


모토로라가 아닌 아수스를 통해서 7인치 넥서스 태블릿을 6월 27일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발표 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구글이 만들던지 삼성이 만들던지 무슨 상관이냐고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가격이 문제입니다. 115달라에 7인치 태블릿이라면 어떨까요? 1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글의 태블릿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무섭지 안나요? 아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즐겁지 않나요?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에서는 삼성이 주도권을 잡고 있지만, 이제 그 주도권 싸움이 치열해 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삼성은 그 동안 고가의 가격 정책으로 그들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지만, 구글의 이번 전략으로 가격을 조정 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물론, 구글이 얼마나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충분히 태블릿 시장의 가격을 재편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안드로이드를 유료화 한다, 구글 서비스도 유료화로 바꾼다'등의 전략으로 '사악해지지 말자'였던 구글이 조금이나마 사악해진다면, 삼성이나 엘지나 다른 제조사들은 아마 패닉 상태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이에 대비해서 삼성은 티젠이란 OS를 인텔과 함께 만들고 있다고 하지만, 그들의 기술력과 기획력을 들여다보면 긍정적이지는 않은 상황이죠. 즉, 구글에게 따라 갈 수 밖에 없는, 하청업체로 전략할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도 벌어 질수 있는 겁니다. 


과연, 구글의 이번 전략이 앞으로의 IT시장을 어떻게 흔들어 놓을지 정말 기대 됩니다. '함께 가자'라는 꾸준한 상생 전략일지, '따라와'라는 신 악마 전략일지, 정말 지켜봐야 할 큰 의미를 가지는 여름이 될 것 같습니다. 구글 뿐만이 아니라 애플의 마운틴 라이언 OS와 iOS6도 있죠? 또한, 윈도8 역시 올해를 뒤 흔들만한 화두를 가지고 있으니 말이죠. 구글, 애플 그리고 MS의 무서운 2012년 전략은, 앞으로의 5 ~ 10년 이상의 IT 흐름을 정하게 될 것입니다. 무섭습니다. 즐겁습니다. 국내 기업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더 반성하세요.

아이패드 떨고 있나? MS의 윈도8 서피스 태블릿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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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2.06.0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가 백만원이라면 안드로이드태블릿의 적정가격은 30만원 이하입니다. 만져보면 딱 그정도 이상의 가치는 없다고 느껴집니다.

  2. Favicon of http://mobano.net BlogIcon 기범롤링베베 2012.06.09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킨들파이어 빨리 팔아야겠네요 ㅎㅎ

아이폰5의 디자인이 또 새로 나왔습니다. 얼마 전 아이폰5의 이름이 뉴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여기에 새 디자인(Adr Studio)의 뉴 아이폰으로 재 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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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2.03.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다아아 거짓말인거 아시죠?

  2. ㅇㅇㅁㅁ 2012.04.08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다가...적당한거 있으면 대충 번역해서 글 올리는 짓거리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음???

뉴 아이패드가 출시 된지 며칠 만에 300만대를 넘어 섰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기에도 불구 하고 혹평들도 쏟아 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 발열 논란도 있습니다.
 


뉴 아이패드로 게임을 40분 동안 하면, 46도 까지 온도가 올라가서 아이패드2 보다 13도 이상 올라간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연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을 까요? 사실, 전화 기능을 사용한다면, 이 온도는 두통과 메스꺼움을 유발 시키기에 충분한 온도 입니다. 하지만, 전화기능을 사용 하지 않는 다면, 따뜻한 느낌 정도를 느낄 수 있는 온도이며, 사용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따뜻함으로 땀은 좀 납니다.

여기서 갤럭시 노트 애기를 꺼낸 이유는, 갤럭시 노트는 기본 적으로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30도 전후의 온도이며, 카톡 같은 어플 몇개만 백그라운드로 돌리면 40도는 쉽게 넘어 갑니다. 즉, 직접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40도를 자주 넘나 든다는 겁니다. 이때, 게임이나, 다른 어플을 사용하면 50도를 넘어 가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이 따뜻함을 넘어서서 뜨거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플이 아니라, 전화를 몇 분 이상 통화하면, 역시 40 ~ 50도 쉽게 넘어 가며, 두통과 메스꺼움으로 전화 통화를 오래 하기 힘들어 집니다. 제가 갤럭시 넥서스로 바꾼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가 이 부분인데요, 넥서스로 바꾼 뒤에는 갤럭시 노트의 뜨거움과 두통은 전혀 발생 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 노트와 뉴 아이패드 사이에서 고민 하시는 분들께서는 발열에 대한 부분 잘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는 전화기 입니다. 전화기의 발열은 위와 같은 치명적인 단점을 안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출시 당시에 발열에 대한 논란은 별로 없었으나(신문에서), 뉴 아이패드가 출시 되자 마자, 일면에 실리는 것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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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2012.03.2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열과 소음에서 애플만큼 하는 회사는 소니정도밖에 없죠.
    전화기나 컴퓨터등등...

  2. 97yoonho 2012.04.10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비거는건 아니지만 저도 갤노 사용중인데 보통25도 전후 게임 사용시 33도 전후입니다. 사용자가 휴대폰을 어떻게 관리하는냐에 발열 배터리 문제가 뒤따르는.것입니다.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 주세요.

    • dasd 2012.05.09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위 사실이라뇨.

      우선 전 뉴 아이패드와

      노트 둘 다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엔 뉴 아이패드가 뜨겁다 뜨겁다 하길래

      노트도 그 정도인 줄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핸드폰 바꿀 기회가 돼서 노트를 사 봤었죠.

      정말 노트로 인터넷하다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_-

      얼마나 양품이 걸리신지는 모르겠지만

      발열이 심하다는게 허위 사실 같진 않네요.

      암튼 뉴 아이패드 발열이 화상을 입을 정도면

      노트 발열로는 고구마를 구워 먹을 수 있을 겁니다.

  3. 호옹이 2012.04.27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폰 발열너무심하네요ㅡㅠ

  4. 공책 2012.05.28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던컴벳 이나 gta3 몇시간 돌려도
    50도 안됍니다
    만약 님폰이 50도가 넘는다면
    님폰이 이상한 겁니다
    서비스 센터 가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5. ㅉㅉ 2012.06.12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폰이 노트인데 50도가 넘어간다고요?
    게임돌리며 노래들어도 그렇지도 않은데 저는 님이 순전히 앱등이로 밖에 안보이네요

    • 허허 2012.07.08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트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갔다고 한것도 아니고 갤럭시 넥서스로 넘어갔다는데.. 앱등이라니.. -_-;

      웃기네요.

  6. GYK 2012.08.15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저는 노트 해외판 사용잡니다. 해외판은
    발열이 심하지 않으므로 저 말엔 동의 할 수 없구요 뉴아이패드는 발열이 정 말로 심 합니다 솔직히 노트 발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뜨거운 모바일기기는 처음 봤 습니다 케이스 안씌우고 맨손으로는 못만질정도로 뜨거워집니다 답이 없어요 케이스는 필수 입니다 뉴이아패드는요


뉴 아이패드가 아직 발매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7인치 뉴 아이패드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9TO5Mac에 따르면 애플이 작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뉴 아이패드를 준비 중이며, 삼성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생산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삼성 이외의 다른 회사들의 제품은 애플이 원하는 퀄리티를 맞추지 못해 실패 했다고 하는군요. 아직 루머 수준이지만, 이런 비슷한 루머들이 꾸준히 나오는 걸 보면, 사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요, 과연 7인치 뉴 아이패드가 가능 할까요?

그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 해보기 위해, 현재 투표를 진행 중인데요, 아래 그림이 현재까지의 결과 입니다. 


과연, 다양한 소비자들을 위해, 애플이 다양한 디스플레이군의 아이패드를 만들어 낼까요? 삼성의 갤럭시 탭, 노트 시리즈와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와 같은 안드로이드 제품들과의 경쟁에 한 종류의 아이패드로 승부 하느냐, 다양한 종류의 아이패드로 승부 하느냐? 과연, 애플의 선택은 무엇이 될까요? (요약 한다면, ‘꼼꼼하게 바닥부터 싹쓸이 하느냐 VS 브랜드의 힘만으로 모두 흡수하느냐가 되겠지요.)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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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뉴 아이패드가 출시 되면서 국내에 하나의 큰 이슈를 던졌습니다. 국내의 LTE 주파수와는 다른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국내에 출시 되더라도 3G로만 가능 하다는 것이죠. , 해외와 국내의 주파수 방식의 차이는, 뉴 아이패드에만 국한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지금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시장은
LTE를 빼면 애기가 안될 정도로 시끄럽습니다. 국내에서는 전국에 터지냐, 구석구석 잘 터지냐, KT 2G를 종료하고 LTE로 넘어 가느냐…’이런 이슈들로 가득 했었는데요, 너무 우리나라에서만 시끄럽게 떠들었나 봅니다. 


로밍될까
앞으로, LTE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나가신다면, 속이 좀 터질 것 같다는 거죠. 물론 지금은 3G/4G를 모두 사용 할 수 있는 칩을 사용하여 국내에서도 음영지역을 커버 하듯이, 해외에서도 3G로 전환하여 사용 할 수도 있겠지만, 과연 완벽하게 작동을 할까요? 통화는 작동이 되더라도, 비싼 돈 주고 산 LTE는 아예 쓰지도 못할 수 있습니다. 아예 안테나가 터지지 않아서, 일회용 전화기를 구매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4G 전용 칩을 탑재한 폰이 등장하게 되면, 통화기능까지 아예 불가능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LTE 빠른가? 음영지역은?
모튜는 갤럭시 노트로 LTE를 사용했었습니다. 간단히 결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닐 듯 한 곳에서만 Wi-Fi 보다 빠른 속도가 나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곳에서는 3G보다 못한 속도가 이어집니다. 또한, 도보 또는 차량,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하면서 안테나를 지켜 보면, 3G 4G를 왔다 갔다 하다가, 잠깐씩 불통이 되기도 합니다. 배터리를 엄청나게 먹는 다는 애기 입니다. 통화가 끊어지는 일도 자주 발생 합니다. 또한, 중심가에서 주택가로 들어 가면, 이 상황은 더 심해 지죠. 요즘 LTE 쓰시는 다른 분들을 봐도, 아직 이런 상황이 전혀 나아 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올해까지는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 질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인 LTE 주파수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은 지금, LTE폰을 사시는 것은 국내 전용폰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는 거죠. 또한, 이후에 나오는 LTE의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에서 제외되는 외톨이폰이 될수도 있습니다. 
 

통신사들을 위한 베타테스터가 되지 말자.
말 그대로 입니다. 지금 LTE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통신사와 제조사들을 위한 베타 테스터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물론, 잘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가격과 요금을 보면 절대 만족 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최신 단말기는 무조건 4G만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출시 하면서, LTE 가입자를 늘린 후, LTE 서비스 향상등에 집중 하겠다는 통신사의 전략인데요, 반대로 생각 하면, 소비자는 베타테스터라는 애기 입니다. , LTE폰을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다시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비싼 돈 들인 만큼, 여러분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지를 말이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환상 디자인, 스마트폰의 베젤을 없앨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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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ookho.tistory.com BlogIcon 몽실아빠 2012.03.1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갤럭시노트를 구입해서 KT 3G로 쓰고 있네요. 물론 요금제도 3G 나중에 LTE 커버러지 확장되면 LTE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G가 늦게 종료 되는 바람에
      KT가 고육지책으로 노트를 한시적으로 3G 허용으로 판매 했었지요... 3대 통신사가 LTE를 홍보 하고 있지만... 모두에게 4G를 강요 하는 것은, 아직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2. johnnybob 2012.03.1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금제도 비싸고, 할인도 적고, 음영지역도 있고, 기기도 비싸고...
    4G가 필요할 만큼 스마트폰으로 과도한 작업을 안하기때문에...
    전 3G가 폐지될 때까지 3G만 쓸 것같네요..아 근데 폰이 고장난다면... ㄷㄷ

  3. 로밍 2012.03.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te 로밍으로 딴지 거는건 안될듯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국내에서 파는 3G 폰들 북미가면 3G 안됩니다. 주파수가 다릅니다.

  4. 혹시명품 2012.03.1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밍.. 잘됩니다. 안끊어지네요...
    음영지역.. 여긴 서울도 아닌 천안인데요.. 지방에도 자주가는데 별루 안되는걸 못본듯하네요.. 4G도 계속 되고.. 혹시 명품인 SKT 아니신지.. U+는 잘되네요..
    베타테스터? 그건 개인의 몫이지요.. 선택은 개인이 몫입니다...
    결론은 전 10월부터 LTE쓰고 해외도 자주 나갔다 왔지만..불편하거나 국내에서 LTE가 잘 안되는건 거의 보지 못했네요..

  5. 지극히 2012.03.1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나 KT는 해당되는 글일지 몰라도, 유플러스 사용자로서 전혀 공감되지 않는 글이네요~

  6. 후달달다리풍짝꾸 2012.03.2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충 쓰세여..너무 예민해도 안 조아여....ㅋㅋㅋ

요즘, 유독 갤럭시 노트의 펜을 숭상?하는 언론들이 많이 설치고 있습니다. 이런 기자들이 쓰는 글들은 대부분 잡스가 펜은 더 이상 필요 없다! 손가락이 최고의 도구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잡스가 잘 못 판단 했으며, 갤럭시 노트가 이를 증명했다!’라고 연일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사진: 삼성전자

잡스가 애기 했던 펜은?
윈도우 모바일 시리즈에서는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하여 꾹꾹 눌러가면서 화면을 터치 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이러한 시기(수년 전)에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내놓으면서 펜의 시대는 갔다라고 했었죠. 정말 획기적이었고,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를 만큼 흘러 이미 손가락 터치가 대중화 되어있는 시대에서 나온 갤럭시 노트 펜의 등장과 스티브 잡스가 말한 시점과 비교 대상이 될까요? 비교 대상도 되지 않는 애기 거리를 들고 나와서 소리를 치고 다닙니다. 과연 이것이 언론 플레이가 아닐 까요? 사실과 논리가 전혀 맞지 않고 왜곡하여 전달 하는데도 말이죠?  
 

펜이 정말 편하나?
그렇습니다. 펜이 정말 쓰기 좋고 사용하기에 편리한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지만, 언론들은 사실의 본질은 왜곡 하고, 엉뚱한 소리만 하고 있죠. 누가 보더라도, 참 웃기는 일입니다.

사진: 9to5google(삼성이 제공한거라고 하는데요, 비교가 참 웃기네요.)


펜이 편할까요
? 모튜는 얼마전 갤럭시 노트를 사용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환불 하고 갤럭시 넥서스를 재 구매 했었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이유 중 한 가지는 펜의 불편함 때문이었습니다. 구매 전에는 펜이 있으면, ‘사용하지 않던 메모도, 그림도 그리고 여러 가지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어 좋겠구나라고 막연히 생각 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펜을 꺼내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 합니다. 사용 할 때 마다 꺼내야 하고, 집어 넣어야 하고, 잃어 버릴까 잘 꺼내지도 않게 되는 것이죠. 또한, 필기 자체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죠. 종합하면, 처음엔 신기했지만 결국 불편함에 갤럭시노트의 몸 속에 고이 간직 시켜버린 다는 겁니다. 물론, 펜이 꼭 필요 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유용하게 쓰실 겁니다. 반면, 그렇지 않는 분들이 거의 대 다수이니 이런 이슈가 나오는 겁니다. 

사진: 애플

굳이, 갤럭시 노트처럼 펜이 달린 기기만이 최고의 입력을 할 수 있을까요? 아이폰, 뉴 아이패드도 꼭 펜이 있어야만 하는 걸까요? 펜이 없더라도, 그 이상의 경험을 주고 있지 않나요? 더 이상의 말은 필요 없을 것 같네요. 갤럭시 노트의 펜은 삼성전자가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와 차별화를 시키기 위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돌려 보려는 전략일 뿐입니다.(나쁘다는 애기는 아닙니다.)


이 글에서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사실을 왜곡해서 보도 하는 행위를 언론들은 이제는 좀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겁니다. , 자꾸만 논점은 흐리고 특정 기업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보도하는지, 기자님들의 양심에 물어 보고 싶습니다. ,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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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9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찍히 저도 손가락으로 사용하는 것이 편하지만,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오히려 부정확한 필기입력을 선호하시기도 합니다. 그분들은 저희 또래(20~30)에 비해 손가락입력이 어색하시는 경향이 있고, 상당히 글씨를 잘쓰시기도 하셨서 필기인식도 잘되더군요....

  2. 2012.03.0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무엇보다 화면이 큰 걸 좋아하시더군요. 일단 눈이 점점 어두어 지시는 세대(50~60)인지라.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연
      손가락과 펜
      둘 중 어느 것이 더 편한지...
      가 중요 할 것 같습니다...

      화면도 크면 좋지만...
      휴대성에 있어 어는 것이 더 편한지...
      도 중요 하겠죠.

  3. 2012.03.10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 쓰다가 환불하기 쉽지않은데..넘편에서.. 안써본 사람이 써본양 까기위한 글처럼 보이네요.

  4. 그래도펜이다 2012.03.1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그림은 뭐 개인적으로 잘 그리지 못하므로 논외로 하더라도 한가지 글씨쓰기 만큼은 압도적으로 펜이 훨씬 정확하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미디어와 정보의 소비도구일 뿐이었지만 앞으로는 생산성의 도구로 확장되어야만 진정한 스마트기기가 될 것입니다.
    생산도구로서의 펜의 선택은 혁신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지요.
    손가락으로 입력하는게 얼마나 불편한지는 그밖의 입력도구를 격어보지 않고서는 깨닫기 힘든법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요한 것은,
      그 만큼 편리함도 같이 동반 되느냐입니다.

      아무리
      좋은 도구가 있더라도
      계속 활용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즉,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펜은 불편한 도구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죠.

  5.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적인 예로 정전식 입력방식의 화면용 가상키보드를 잘못 눌러 오타가 발생되는 일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하여 두번 세번 입력하다보면 짜증부터 납니다. 작은 화면안에서 뭉툭한 손 끝으로는 아무래도 세밀한 터치를 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6.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전식 터치로 손가락 입력방식을 쓰게 된 건 불과 최근 4, 5년 사이의 일입니다. 멀티터치의 유용함과 별다른 입력도구를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은 분명하게 존재하지만
    글씨 입력과 그리기에서 처럼 정확하고 세밀한 입력이 필요한 일에는 정전식 멀티터치보다 감압식 터치가 훨씬 우세하고 가느다란 포인팅이 가능한 펜 입력 방식은 입력의 궁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전식 터치용 펜도 있습니다만 정밀도(해상도)에서 극명한 차이가 근본적으로 존재하는 정전식은 아무래도 한 수 아래인 것은 분명합니다.
    정보의 소비도구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성의 도구가 되려면 펜 입력 방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입니다.

  7.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갤럭시 노트 수준의 필기 입력은 아직 모자란 면이 많이 존재합니다. 느린 반응속도가 가장 큰 단점일 것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스마트한 미래는 분명 생산적인 용도로 발전할 것이고 그 핵심에 펜 입력 방식의 발전이 뒷받침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래지향적으로 본다면,
      손가락 터치 기술이 펜을 앞지르지 않을까요?

      지금
      펜으로 밀고 나오는 것은
      그 중간 시점의 빈자리를 노려 보려는 마케팅은 아닐까요?

      또는,
      펜과 같은 도구 사용이 아닌,
      모션, 음성, 홀로그램등으로
      몸을 사용하는 기술이 더 발전 하지 않을까요?

      귀찮은 것 보다 편한 것이 더 사랑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님이 말씀 하신 부분은
      특화된 분야에서 또는 특정 영역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더 발전 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좋은 관심 주신 것 감사합니다 ^^

  8.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단지 펜 입력방식의 장점을 언급한 것일 뿐 특정 회사나 제품과는 전혀 무관한 입장임을 밝힙니다.
    단지 오랜기간 여러 휴대용 컴퓨팅 장치를 직접 다루고 느낀 것을 말씀 드린 것입니다.
    제가 경험한 휴대용 컴퓨팅 제품은 아이팟터치, 아이폰3Gs, 아이패드, 아이폰4s 를 비롯하여 각종 PDA와 PDA폰, HPC(Hand held PC), MITs, UMPC 등을 써봤고 관련 업종(UX, end user Interface 관련 S/W 개발)에 종사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9. 갤노트사용자 2012.03.13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판 갤럭시 노트는 통신사와의 불편한 관계속에(LTE 몰아주기 때문) 해외향보다 안좋은 CPU를 탑재하고 나온건 아시죠? 그로 인해 해외향보다 필기감이 떨어지는 현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해외향 갤럭시 노트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1인입니다. 필자께서 얼마나 어느 정도의 기간동안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과연 실생활속에서 그 필요성이 느껴질만큼 사용하셨는지 의문이네요, 또한 각종 편리한 기능을 알고는 계시는지도 의문입니다.

    분명 손으로 하는 터지가 직관적이고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뭉툭한 손때문에 불편한 점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럴 경우에 펜을 사용하면 좋다는 것입니다. 노트필기도 그 일환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모두 보요하고 있고, 아이패드에는 3m에서 나오는 고무팁이 달려있는 팬도 사용해보았습니다. 노트필기하기에 손은 너무 불편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끝이 뭉툭하고 사용이 불편할뿐더러(같이 가지고 다녀야 하므로, 반면 갤럭시 노트는 일체형이죠 넣고 빼고), 반응 속도도 느립니다.

    따라서 갤럭시 노트는 이러한 니즈를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터치 + 필압 필기도구인 s노트를 이분야 최고인 와콤과 제휴해서 만든것입니다.

    특히나 전화나, 문자, 웹 서핑 중 필요한 메모 시 화면을 두번만 두드리면 어느 상황에서든 메모를 할 수 있는 창이 생깁니다. 아주 편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걸 직접 써보시고 쓰신 것인지요....??

    또한 몇달이 지난 지금도 하루에도 몇번 펜을 꺼내서 사용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3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쉽게도...
      기능들은 다 알고있으며, 다 써보았습니다.

      본문에서도 말씀드렸고,
      댓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필요 한 분에게는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과연 모두에게 펜이 필요하느냐?
      비싼 돈 들인 폰을 제대로 쓸 수 있느냐?
      꼭 필요 한 것이냐?
      정말 편하며 실용 적이냐 입니다.

      다양한 소비자가 있고,
      다양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모두에게 다 필요 한 것인지?
      비싼 기계 사기 전에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 해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감사합니다.

  10. ㅇㅇㅇㅇ 2012.03.13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글을읽어보면 겔노트는 펜입력만되고 손가락터치가 안된다는식으로 몰고가는경향이있으신데요
    감압식도아니고 정전식패널에 손가락터치가능하교
    스타일러스펜으로 부가적 필기기능 이라던지 그리기기능을포함한것인데 뭐가그렇게 불편하셧는지요???

  11. 갤노트사용자 2012.03.1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 속에서도 너무나도 편향적인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아이패드용 필기도구는 왜 나오는걸까요????????
    이익추구가 주 목적인 악세서리 업체에서 그런 수요도 조사 안해보고 필기용 펜을 내놓는 것일까요? 그것도 다양~~한 업체에서??? 여전히?
    그만큼 펜의 니즈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님이 언론글 싸잡아 비판하기 전에 편향적인 시각부터 버리길 바랍니다.

  12. 갤노트사용자2 2012.03.1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싼 기계 사기 전에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 해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씀은 하시는데..

    실제로는 까는거 밖에 안되는거 같네요..^^

    최적의 선택을 위해서는 중립을 지키셔야지
    언론이 편파한다고 말씀을 하고서
    정작 본인도 편파로 하시네요..^^

  13. 2012.03.13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도비사쪽 프로그램좀 만치다보면 붓과 물감은 사치다라고 표현이 될정도가 되죠. 그럼 붓과 물감의 시대는 사라지는걸까요? 아니죠. 대부분의 사람이 포토샵을 사용한다고 갑의 존재가 되고 붓과 물감을 사용하는 존재가 을의 존재가 되는건 아닙니다. 전 노트는 안써봤지만 수년전 일반 터치폰에서 펜압력을 구사하는 삼성의 펜을보고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손으로 UI를 제어한다고 펜이란 존재를 부정하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14. 뭘 모르시네요. 2012.03.14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로 인쇄한다고 종이를 안쓰게 되던가요?

  15. ㅇㅇ 2012.03.20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블로거님이 완전 돌부처시네요
    저도 펜의 필요성에는공감합니다
    그런데 갤노트펜은 너무 작아서 테스트해보니 잡기가 편하지는 않더군요
    빈면 갤노트 10.1 태블릿은 애플빠인 저도 좀 끌리는 제품이에요 ㅋ

  16. 그냥 나는 2012.05.3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맨처음 아이폰에서 가지고온 개념으로 시작한 갤럭시가 아직 표절 소송장에 잉크도 마르지 않은 이시기에 '따라올 수 없는' 이라느니 해가면서 아이폰과의 경쟁자를 자처하고 있는게 좀 낮간지럽기도 하고 그래요. ㅋㅋㅋ 열심히 달리고 있는 자국회사가 자랑스럽지 않은 건 아니지만 너무 의식하는걸 티내고 그러는건 좀.. ㅋㅋㅋ

  17. 푸하하 2012.06.12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삼성까려고 글쓰신게 티나고
    애플빠인거는 너무나도 팍팍 티가나네요 펜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 사용하다 정교한 작업이 요할때는 항상있습니다 애플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과 자신들이 최고인줄만 알아서 그것도 문제입니다


아이패드
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 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 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 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 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 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 , 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환상 디자인, 스마트폰의 베젤을 없앨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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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alsmart 2012.03.09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 아이패드에 LTE를 지원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다음 아이폰은
    아이폰4G가 되겠구나라고 생각해요 ㅎ

  2. 3355 2012.03.1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처를 알려주시면 신빙성이 있게 보일텐데요??
    해외 아이폰 루머싸이트에서 따온기사인지..어디쪽인지??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처는 모튜 입니다.

      그리고, 요즘 해외 블로그들에 가보면,
      뉴 아이폰이란 이름으로 많이 쓰이고 있네요.

      아직 제가 신뢰도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

  3. 아아 2012.03.14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리 갤넥같은걸까요.

    설마 저렇게 극단적으로 바뀌겠어.. 갤쓰리도 보고 살렵니다

  4. ???? 2012.03.1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출처가 어디인지요? 애플에서 직접 6월출시라고 한건가요? 굉장히 확실해보이게 "반드시 6월에 출시" 라고 하시니까 어디서 들으신건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디자인은 절대 저렇게 안할듯요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5. 123 2012.03.1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시는분들이 많고 그렇다보니 이런기사글에는 출처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주셔야 될거같네요 .

    루머로 짜집기하셔서 끼워맞추지만 마시구요. ㅎㅎ ////

    요번에 팀쿡님하로 바뀌면서 패드도 뉴아이패드로 바뀌었듯이..

    자기가 대표로 해서 처음 아이폰 내놓는거니 뉴아이폰으로 될확률도 있어보여요 ㅎㅎ

    근데 제생각에는 디자인면에서는 크게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거같다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이미 4디자인으로 엄청나게 판매했고 4s도 이어서 그렇게 보여주고있죠

    그런점에서 여기서 크게 디자인을 바꾸지 않을꺼라고 봅니다.

    아이팟 세대 넘어가도 디자인변화가 별로 없는거처럼요 ,.

    제생각에는 lte칩을 달아서 조금 두꺼워지거나///or

    살짝 얇아지는 쪽으로 갈거같아요 아니면 디자인 이 전부 변하지 않거나요

오늘 애플의 뉴 아이패드 발표와 함께 새 OS iOS5.1 버전이 출시 되었습니다. 앱스토어에 가야 하느냐고요? 얼마냐고요? 앱스토어에 갈 필요도 없고, 공짜이니 아래에 나열한 방법을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따라만 하시면, 쉽게 업데이트 됩니다. , 업데이트 전, 아이튠즈에 백업은 필수로 해두시기 바랍니다. 거의 문제 없이 진행 되지만, 간혹 업데이트 진행 중 초기화 되어버리거나, 날아 가버리는 일도 발생하니깐요.


1. 업데이트 화면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다운로드 및 설치를 누르세요

2. 다운로드

2분 정도면 다운로드 받아 집니다.


3. 업데이트 



다운이 완료 되면 지금 설치 버튼을 눌러주면 모두 끝납니다.

잠깐 로딩 되다가, 퍽하고 까만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후 3분 정도만 기다리면 재 부팅이 완료되는데요,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4. 완료

처음 부팅부터, 색다른 장면을 만날 수 있는데요 바로 밀어서 올려기능입니다. 카메라 버튼을 위로 밀어 올리면 카메라가 바로 실행되는 색다른 재미를 맛 볼 수가 있답니다. (모튜가 입수 했었던 밀어올려 실행이 맞아 떨어졌네요)

아래는 iOS 5.1 리뷰 동영상입니다.

 

그럼, 즐거운 iOS 5.1 탐험 놀이 하세요.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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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바라기 2012.03.08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3년)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뉴 아이패드의 LTE는 주파수대가 달라 국내에서 사용도 못합니다.)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3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The New iPad)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뉴아이패드)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본 글은, 모튜가 1년 전  작성했었던 '아이패드2,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를 수정 재 발행하는 겁니다. 1년 전에 작성 했었지만, 지금도 현실은 많이 바뀌지 않아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이 길어요~ 맘에 드시면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가요 ^^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뉴아이패드 9.4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뉴아이패드 652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뉴 아이패드는 더 무겁고 두꺼워 졌습니다.)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뉴아이패드)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렇네요)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뉴아이패드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아이패드3)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뉴 아이패드(1,2차 출시국에 빠져서, 국내출시는 몇달 걸리겠네요),  삼성의 갤럭시탭2, 갤럭시 노트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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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수아 2012.03.08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눈길이 가고 손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군요...
    거기다 음향쪽 일을 하게 되니 더 기기에 눈이 가는군요...T^T
    맥북도 있지만 너무 무겁고 가볍게 어플을 실행시킬 수 있는 아이팟도 있지만(아이폰은 없습니다) 이놈의 성능이 워낙 떨어져서 그나마 성능이 개선된 아이패드를 사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2. ㅋㅋㅋㅋ 2012.03.08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숑 알바이신듯 ㅋㅋㅋ

  3. 버즈 2012.03.0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무거워지고 두꺼워진건 불만입니다만 뭐 구입하고 마는건 개인 호불호. 이런글이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전 집에서 만큼은 정말 요긴하게 씁니다. pc를 거의 키지 않을 정도로여. 써본 사람들은 왜 아이패드가 좋은지 잘 압니다

  4. 백군 2012.03.09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를 포함한 패드종류를 필요로 하는 수요도 충분히 있습니다. 삼성에서 4인치7이치8인치9인치10인치등 디바이스 종류를 많이 늘인결과 각자의 판매량은 저조했지만 필요한 사람들은 결국 샀습니다. 즉, 아이패드가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애매한 포지션, 그리고 가정에서 TV에 밀리고 사무실에서 데스크톱에 밀리지만 그 애매한 기기가 필요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사람들에겐 TV와 데스크톱을 전부 대체할수있는 물건인거죠. 물론 저도 아이패드2 구입후 3달간 사용결과 본문에서 언급하신 모든내용과 같은이유로 패드류를 사용하진 않습니다. 적어도1-2년정도는 기다려 봐야겠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5. 블랙잭과 옴니아에서 웃고가네요 2012.03.1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3GS라고 왜 말을 못하실까.....

  6. 역시.. 2012.03.11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잡스가 빠진 이후 애플은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네요..

    스티브잡스의 공백이 느껴집니다.

    이번 제품역시.. 스티브잡스가 빠졌다는걸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무게 증가와 두께증가가 있겠군요..

    스티브잡스는 이런걸 상당히 싫어 한다고 그러는데...

    스티브잡스가 있었더라면 무게도 두께도 지금 성능 유지하면서
    할수 있지 않았을련지요..

    디자인을 확 바꿔서라든지 ^^

    아니 성능이 좀 낮아 질수도 있겠군요.^^

    소프트웨어쪽에서라도 뭔가 특출한게 나와야하는데...

    요번에 아이포토 어플도 복잡함이 드러났는데.. 스티브잡스가 살아있었다면 그랬을련지...

    팀쿡의 경영스타일로 봐서는 어느 기업이나 똑같은것 같습니다.

    기존에 있던 제품을 성능올리는데서 끝난다는 느낌이...

    이런 방식으로 가서는... 기업 이미지가 추락할꺼라 생각되네요..

    제가 스티브잡스 있을때 가진 애플이미지는 명품이상의 기업이었습니다.

    항상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혁신적인 제품이었지요^^..

    지금은 점점 추락추세에 있다고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새 제품보다는
      아이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애플의 힘을 모두 끌어 모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폰5도 마찬가지 일테고... 내년이 애플의 미래를 가를 해가 될 것 같습니다.

  7. 역시.. 2012.03.11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무작정 이 제품을 사지 말아야한다고 보기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제품을 구매하는 대상이 없으면 차세대 아이패드는 더욱 발전이 없을 꺼란 생각이 드는군요...

    이런 글은 별로 보기엔 안좋아보입니다...

    구매자가 있어야 기업의 발전이있고

    기업의 발전이 있어야 제품의 발전이 있고

    제품의 발전이 있어야 경쟁 제품들의 발전도 있고

    제품들의 발전이 있어짐에 세상이 바뀌고 편리해지고 좀더 살 맛이 안날련지요^^..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이런 제목보다

    뉴아이패드, 훗날 이런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뉴아이패드, 차세대 작품은 이랬으면 좋겠다.

    이렇게 써야 맞지 않을련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작정은 아니고요~

      다양한
      사람들 만큼
      다양한
      생각들이 있을 텐데...
      유행에 따라 가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다는 거죠~

      자신을
      좀 더 돌아 보자고 할까나요?

      ㅎㅎ 감사합니다.

  8. 역시.. 2012.03.1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1 나왔을때 사람들이 냉정했다면

    우리 생활에서 패드라는 제품이 나왔을려나요?^^

    절대 구매하지 말아야하는 이유?

    이런 제목 옳지 않아요~!!

    절대 구매하지말아야하는 제품이란게 없어요^^...

    모든 나이대

    모든 남녀

    모든 직업

    이런 초점에 맞춰 제품을 만들려한다면

    아무도 이런 제품을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초점을 맞춰 제품을 낸다 하더라도 그것은 Garbage가 된다더군요^^,,

    설상 스티브잡스 라든지 빌게이츠라도..

  9. 흠.. 2012.03.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왜이리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걸까요..
    작성자님의 의견을 반영했을뿐..
    굳이 따르라고 강조하는거 같아 보이진 않는데..

    전 얼마전에 아패2 사서 영화나 e북으로 잘 활용중이여요 ㅋㅋ

    뉴아패는 좀 더 무거워서 이북쓰기엔 안좋을듯해요
    전 들고나가는일이 많은지라 ㅋㅋ

  10. ... 2012.03.1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아이패드들고 출근하는사람은 보여도 아이패드를 보면서 출근하는 사람은 보기 힘들어요. 그 갑갑한 지하철에서 잠도 덜깬체로 아이패드보단 아침에 공짜신문이 더효과적이더라구요. 일단 가볍잔아요 ㅎㅎ 물론 퇴근땐 많이 있지만요.

  11. 해삼 2012.03.14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포스트 모두를 읽어 보았으나, 도무지 공감가는 글이 하나도 없네요....^^;
    좀 시각이 편협하신듯....초면에 죄송합니다..;;

  12. 터프 2012.03.14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이 불쌍해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밥은 먹으시나요?
    그렇게 따지고 사려면 대체 님 집에 있는게 쓸모있는게 뭐가 있나요???
    자신이 활용하지 못하는 걸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지 이렇게 떠벌이고 다니다니... 알바소리가 당연 나오는 겁니다.
    이런건 걍 혼자 일기장에나 쓰세요.

  13. 강호 2012.03.14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pdf 논문을 많이 보아야 하는 직업인지라, 뉴 아이패드의 "종이보다 선명"하다는 그 해상도에 끌립니다. 4인치 핸드폰 액정보다가 노트북 액정보면 화면이 뿌연걸 느끼는 요즘인데요. 눈이 사치스러워졌다고 할까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보는 PDF 논문. 그리고 적당한 앱을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필기의 구현. 이 정도만으로도 wifi 모델 액서세리 포함 70,80 들일 용의는 있습니다만. 게다가 종이 절약에 따른 환경보호까지. 요즘 태블릿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바보는 아니에요. 단지 사고 싶어서가 아니라 필요해서라고 보는게 적절할 듯 싶습니다. 그 필요성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14. 제절초 2012.03.2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다 그렇지만 읽고 싶은 것만 읽는거죠.
    전 마지막 줄의 '필요해서 사는게 아닌, 사고 싶어서 사는 건 아닌가?' 라는 뉘앙스의 문장에 뜨끔했습니다. 사실 충동구매해서 주문했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이런 사치도 필요해, 괜찮아 하면서 자위중입니다^^;;;
    그래도 중요한 생각인 것 같아요. 과연 내가 사려는 이게 정말 내게 필요한 물건인가. 그저 허영이고 사치는 아닌가. 중요한 질문입니다.

  15. 주식남 2012.05.14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꼭 필요해서 사야 되는데? 2g핸드폰으로 주식거래 하면 수수료 0.1% 인데 패드나 스마트폰은 1년간 무료 그 이후에는 0.015% .. 이게 얼마나 큰 차이인줄 아시는가? 3달만 사용하면 패드값 뽑는다는거 . 수수료 만으로
    참고로 mts는 패드가 스마트폰 보다 보기 편하다~람쥐

  16. 지나가다 2012.06.2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파이용으로 사서 아마존 이북 구입해서 읽는 용도로 쓰려는데
    이북리더기로는 이만한 물건이 없지 않나요

  17. 2012.07.0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루저 하나 추가요

  18. ㅠㅠ 2012.07.06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얼마나 없으면 이렇게 블덕질로 자위질ㅜ 불쌍ㅜ

  19. 꾸엥 2012.07.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활용할 곳이 없어서 활용 못하는거 가지고 남들한테 뭐라하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물 안 개구리 쩐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고작 몇십만원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만원도 안 되는거 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지시간 3 7일 오전 10시 샌프란시스코의 애플 신제품 발표회 현장에, 청바지에 검정티셔츠를 입은 스티브 잡스가 환생하여 등장합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리는 오늘 또 한 번의 혁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로 시작 하며 그의 얼굴엔 자신감이 가득 합니다. 청중들은 모두 놀라, 어쩔 줄을 몰라 하며, 기립하여 박수와 환호성을 내지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아이패드3와 혁신적인 신제품 발표를 위해, 스티브 잡스를 사망시키고 극적인 등장으로 전 세계를 떠들썩 하게 만든다면, 재미 있지 않을까요? 

혹시 모르죠, 동영상을 미리 준비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이패드3와 애플TV등 신 제품을 클라우드로 묶어 내는 혁신적인 계획을 영상으로 보여 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번이 아니라면, 아이폰5 발표에서도 가능 하겠죠? 이 제품들이 잡스의 진정한 유작이라고 말하면서 말이죠.
 

아이패드3 발표회가 다가오니, 이런 말도 안 되는 발칙한 상상도 거리낌없이 하게 되는 군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3시에 아이패드3를 비롯한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열리는데요, 모바일스튜디오에서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 수 있으니, 생생한 장면을 원하시면 기억해두셨다가 꼭 다시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패드3, 발표 현장 생중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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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진성 2012.03.13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낚임... 이런글 올리지마세요ㅎㅎ 장난이고요 재밋긴 ㅈ밋네염ㅎㅎ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