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이동통신 3사(SKT, KT, LGU+)에서 카톡등에 대항할 국민 메신저라는 이름으로 조인이란 서비스를 출시 했습니다. 특히, 다음 달 부터 출시되는 스마트폰에는 무조건 조인(join)을 사전 탑재 할 예정인데요, 과연 조인은 누구를 위한 서비스 일까요?


사진: joinus



아이폰에서는 반쪽 서비스? 스파이앱의 원천?


요즘, 언론에서 조인을 아이폰에서는 반쪽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조인은 일정기간 동안 문자 메시지를 무료로 제공 하면서, 스마트폰에서 수신/발신 되는 문자 메시지를 조인으로 모으는 기능을 탑재 했습니다. 즉, 조인이 설치 되어있으면 문자메시지가 조인으로 들어 온다는 겁니다. 이 말은? 조인이 사용자의 기본 정보를 엿볼 수 있다는 얘기죠. 결국, 스파이앱의 원천기능이라는 겁니다. -스파이 앱은 스마트폰에 설치되어서 사용자의 기본 정보를 모두 실시간으로 훔쳐 볼 수 있는 앱인데요, 조인이 그 핵심 기능을 사용하는 겁니다. 과연, 이런 내용을 알고 계신 분이 얼마나 될까요?


안드로이드폰은 기본적으로 문자/사진/통화내역/GPS등 모든 기능에 앱이 접근 할 수 있도록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언론이나 기업에서 폐쇄적이지 않은 오픈된 OS라고 애기 하는데요, 이것은 잘 못된 전달입니다. 오픈 OS란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열려 있다는 의미이지, 이 오픈이란 의미를 이용해서 사용자의 정보를 마음대로 수집하고 살펴 볼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반쪽 서비스?


언론이나 통신사들이 얘기하는 아이폰 반쪽 서비스의 의미는, 문자 메시지등의 접근 권한을 아이폰은 기본적으로 막고 있기 때문에, 조인에서 제대로 쓸 수 없다는 애기입니다. 그럼, 이것이 나쁠까요? 


조인의 유료화


조인은 얼마간 무료로 제공하다가, 유료로 전환 될 겁니다. 또한, 다음 달 부터는 신규 스마트폰에 무조건 탑재 됩니다. 즉, 유료로 쓸 수 밖에 없도록 만들 겠다는 얘기죠. 무엇을 통해서요? 새로운 조인 요금제를 통해서 말이죠. 이것은 통신사들의 수익 구조에 엄청난 도움이 될테니 말이죠. 이제 감이 오시나요? 왜 조인을 만들고 카카오톡과 애플을 까는지?


조인 SDK


아마도, 얼마 뒤 이동통신사에서는 조인 SDK를 배포 하겠죠? 즉, 조인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만들고, 이를 개발자/개발사들이 공유해서 만들 도록 한다는 겁니다. 현재, 카카오톡 게임하기등과 같은 방식으로 말이죠. 이렇게 된다면, 이를 통해 새로운 앱을 만드는 개발자/개발사들은 아주 쉽게 고객님들의 개인 정보에 접근 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이를 통한 범죄는 더욱 더 쉽게 늘어 날 수 있게 될겁니다. 확대 해석 및 추측이 될 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가능 한 일입니다. 


이러한 점이 앱 선택에 있어, 고객님들의 합리적인 의심과 선택이 꼭 필요한 이유 입니다. 그냥, 언론의 조인 찬양에 대한 기사와 대기업이라는 신뢰를 무조건 믿고 사용하다가는 기업들의 배만 불려주는 거대한 앱이 탄생 하게 될 거란거죠.


아이폰이 폐쇄적이다?


네, 여러 모로 폐쇄적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보안과 개인정보등의 신뢰성에 있어서는 애플의 아이폰(iOS)이 안드로이드폰과는 비교 자체가 안됩니다. 앱을 마음데로 깔아서 고객 정보를 마음데로 쓸 수 없기 때문이죠. 반면, 안드로이드는 완전 개방되어, 마음대로 원하는데로 가져가고 보관합니다. 쉽게 말해서, 대문과 현관문을 매일 활짝 열어 놓고 주무신다는 의미랍니다. 자, 어떤가요? 이래도 폐쇄적인 것이 나쁜건가요?


현재로서 모든 것은 고객의 몫?


네, 국내 제조사의 거의 모든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입니다. 즉, 제조사와 통신사는 안드로이드를 찬양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언론 까지 가세한다면, 합리적 의심을 하지 않는 한, 그냥 호갱님이 되는 거죠. 눈 뜨고도 그냥 당한다는 애기 입니다. 불행하게도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무리, 제조사나 통신사와 같은 거대 기업이 홍보 하는 앱이라도, 절대 믿지 말고 다시 한번 알아 보셔야 합니다. 여기에는 이와 같은 함정이 많이 숨어 있기 때문이죠. 무조건, 믿지 마시고 최소한 한 번 이상은 의심 해보고, 검색 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기부 천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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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uty7bear.tistory.com BlogIcon cuty&bear 2013.02.26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톡과의 차별점은 단 하나인듯 합니다.
    문자 오는것도 관리된다 정도?

  2. 김영서 2013.03.04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엇습니다^^궁금한점이 잇는데요, 얼마전 통신사들이 조인 완전무료로 바꾼다고 하는소문을 들엇는데 헛소문이엇던걸까요..?

  3. 개발자 2013.03.0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조인이 만약 무료로 서비스 된다면 카톡보다 나쁜 이유가 뭔가요?


아이패드
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 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 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 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 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 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 , 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환상 디자인, 스마트폰의 베젤을 없앨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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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alsmart 2012.03.09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 아이패드에 LTE를 지원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다음 아이폰은
    아이폰4G가 되겠구나라고 생각해요 ㅎ

  2. 3355 2012.03.1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처를 알려주시면 신빙성이 있게 보일텐데요??
    해외 아이폰 루머싸이트에서 따온기사인지..어디쪽인지??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처는 모튜 입니다.

      그리고, 요즘 해외 블로그들에 가보면,
      뉴 아이폰이란 이름으로 많이 쓰이고 있네요.

      아직 제가 신뢰도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

  3. 아아 2012.03.14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리 갤넥같은걸까요.

    설마 저렇게 극단적으로 바뀌겠어.. 갤쓰리도 보고 살렵니다

  4. ???? 2012.03.1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출처가 어디인지요? 애플에서 직접 6월출시라고 한건가요? 굉장히 확실해보이게 "반드시 6월에 출시" 라고 하시니까 어디서 들으신건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디자인은 절대 저렇게 안할듯요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5. 123 2012.03.1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시는분들이 많고 그렇다보니 이런기사글에는 출처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주셔야 될거같네요 .

    루머로 짜집기하셔서 끼워맞추지만 마시구요. ㅎㅎ ////

    요번에 팀쿡님하로 바뀌면서 패드도 뉴아이패드로 바뀌었듯이..

    자기가 대표로 해서 처음 아이폰 내놓는거니 뉴아이폰으로 될확률도 있어보여요 ㅎㅎ

    근데 제생각에는 디자인면에서는 크게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거같다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이미 4디자인으로 엄청나게 판매했고 4s도 이어서 그렇게 보여주고있죠

    그런점에서 여기서 크게 디자인을 바꾸지 않을꺼라고 봅니다.

    아이팟 세대 넘어가도 디자인변화가 별로 없는거처럼요 ,.

    제생각에는 lte칩을 달아서 조금 두꺼워지거나///or

    살짝 얇아지는 쪽으로 갈거같아요 아니면 디자인 이 전부 변하지 않거나요

얼마 전, 듀얼 O/S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5.0 젤리빈(jelly Bean)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이젠 6.0 까지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너무 이른가요? 2012년 여름에 안드로이드 5.0 버전이 나와서 윈도8과 재부팅 단계 없이, 버튼 하나로 자유 자재로왔다 갔다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그럼 6.0 버전은 무엇이 더 새로워 질까요? 아쉽게도? 아니 당연히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6.0 키 라임 파이 via verge

왜 키 라임 파이?(Key Lime Pie) 

1.5 CupCake -> 1.6 Donut -> 2.0 Eclair -> 2.1 Froyo -> 
2.3 Gingerbread -> 
3.0 Honycomb -> 4.0 IceCream Sandwich 


안드로이드 5.0 젤리빈 via gto5google

이제 J K가 나올 때가 되었지요? 아직5.0 Jelly Bean이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6.0 Key Lime Pie(키 라임파이)의 언급은 상당히 이른 감이 있지만, 안드로이드 코드명에담긴 뜻을 알고 있으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따라 그리기만 하면 나도 화가가 되는 정말 쉬운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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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ck 2012.03.0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클레어 스펠링 Typo 나셨네요~ eclair 입죠 ㅎㅎㅎ
    늘 잘보고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fc BlogIcon 다 나왔음 2012.03.13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용으로 둘다 나왔어요 개발중이지만

  3. Favicon of http://fc BlogIcon 다 나왔음 2012.03.13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용으로 둘다 나왔어요 개발중이지만

드디어, 애플이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아이패드3라고 직접 명시를 하지 않았지만, 아이패드3로 추측되게 하는 사진과 함께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공식 화면에도 홈 버튼이 없죠?

(이번 행사에서, iOS5.1, iPad3 그리고 또 뭐가 있을 까요?)

지금까지, 루머로만 알려지던 날짜까지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데요, 그렇다면 스펙도 맞아 떨어질까요? 레티나 2048 * 1536 해상도에, 쿼드코어, LTE 등 많은 루머가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이에 맞춰 아이패드3 컨셉 영상을 들고 나온 디자인 업체가 있습니다. 홈 버튼이 사라진 채로 나타났는데요, 정말 멋져 보입니다. 공식 화면에서도 홈 버튼이 없었는데, 혹시 아래와 같은 디자인으로 발표 하나요?



어떠신가요? 저렇게 나온다면, 바로 구매 하고 싶어 지지 않나요? 아이폰5 출시를 건너 뛰게 되면서, 아이패드3에 대한 디자인과 스펙이 정말 더 궁금해집니다. , 1주일, 다음 주 수요일 모든 것이 밝혀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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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5를 발표하면서 애플은 OS를 많이 바꾸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알림센터가 가장 크게 변화 했다는 느낌을 주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거 안드로이드건데,(Notification bar)왜? 애플도 대 놓고 배끼는 구나'라고 생각 하셨을 겁니다. 구글에서 뭔가 반응이 나올 줄 알았는데, 아직 아무 대응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애플은 밀어서 잠금해제, 디자인등에서 특허공격을 감행하고 있지만, 구글은 이에 대응을 거의 하지 않고 있죠. 왜 그런가 했더니, 구글이 2009년 1월에 신청해 두었던 특허가 곧 등록 될 떄가 되었던 겁니다. 확실하게 대응 하겠다는 거죠.

 
이 특허에는, 애플의 알림센터를  이길 수 있는 문구가 들어있습니다. 요약하면, '모바일 장비에 알림이 오면 상태바로 알려 주며, 이를 선택 하고, 화면 가운데서 볼수 있다' 즉, 핵심 문구죠. 사실, 누가 봐도 애플이 배낀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애플은 뭘 믿고 그랬을 까요?

 
곧, 구글의 특허가 등록되고, 구글의 역공이 시작 될 것 같습니다. '밀어서 잠금해제 VS 알림센터' 의 전쟁이 시작 되는 것죠.  안드로이드 진영은 이미, 밀어서 잠금해제등의 소송에서 애플에게 패소 하고 있는데요(고래 싸움에 새우들 등이 터지고 있죠), 이 특허로 구글이 삼성, 모토로라등의 파트너들을 살려 줄 수 있게 될까요?  

정말, 궁금하네요. 애플이 가지고 있는 비장의 무기가 뭘까요? 아마, 구글이 이와 같은 특허를 신청 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을 텐데, 아무도 모르는 무기가 또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2012년은 정말 구글과 애플의 재미난 전쟁터가 되겠군요. 
via phone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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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rmac.tistory.com BlogIcon 후드래빗 2012.02.1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허가 있었군요- 재밌어지겠네요 :)

    음... 덧붙이자면 실상 위에서 내리는 설정은 아이폰3g때와 아이팟1세대때 탈옥을하면 가능한 기능이였습니다. 그리고 SDK공개전에 이 트윅을 개발한 해커가 애플에 입사를 했죠-

 

 

iOS 5.1 pre-GM build

iOS5.1 부터 시리가 일본어를 지원 한다고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카메라 소식 입니다. 잠금을 해제 할 때 카메라를 사용 할 것인지 선택이 가능 해진다고 합니다. 사실, 카메라 버튼이 없어 불편 한 점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된다면 재빨리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4S에 대한 실망감은


아이패드3가 3월 7일에 아이패드2S 미니와 9인치 두 가지 모델이 나올 것이라고 점쳐지고 있는데요, 이에 못지 않게 iOS5.1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iOS5와 함께 아이폰4S가 등장했었지만, 큰 만족감은 주지 못했었기 때문에, 이번 iOS5.1에서 분명 애플이 더 많은 만족감을 주기 위해 노력을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PC 버전의 OS인 마운틴 라이언도 여름/가을 사이에 등장 할 것이고,  담달엔 새 iOS와 새 아이패드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올 봄/여름이 정말 기다려지네요.

iOS 5.1 리뷰 & 업데이트 정말 쉽게 따라하기!!

iOS 5.1 리뷰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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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tii 2012.02.17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OS 5에도 비슷한 기능이 있습니다. 잠금상태에서 홈버튼을 두번 누르면 카메라 앱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 ‘Path”와 같은 SNS 앱 들이 사용자의 동의도 없이, 주소록 정보를 모두 빼내간 사실이 밝혀 졌었습니다. iOS 개발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불법으로 규정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앱들이 마음만 먹으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미 여러분의 정보가 다 개발사들에게 흘러 들어가서, 마케팅, 분석 등에 쓰였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성향, 친구 등에 대한 모든 분석이 가능하죠. 특히, SNS, 게임 관련 앱들은 거의 다 당신의 정보를 가져 갔을 겁니다.

 

via 9to5mac

애플은 상당히 곤혹스럽게 되었습니다. ‘알고도 눈감았느냐, 몰랐었나….’ 결국 애플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발표 했습니다. .
 

“iOS 주소록 정보 공유는 명백한 위반

다음 iOS , iOS 5.1 부터는 사용자의 동의를 얻지 않고서는 절대 주소록 정보에 접근 할 수 없다. 사용자의 동의를 얻는 부분을 명확하게 표현 하겠다.”

늦게라도, 이렇게 밝힌 것은 다행이지만, 땜질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사진과는 전혀 관계 없는 앱들이 여러분의 사진을 훔쳐 본다면? 얼마 전 삼성전자의 거울 앱이 생각 나시죠? 단순한 카메라 어플인데, 여러분의 정보를 다 캐내어 갔었죠.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이나 모두 동의라는 말을 참 좋아하는데요,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필요한 앱이 있는데,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용자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려고 할 것이 아니라, 구글과 애플이 좀더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앱을 승인 해줘야 합니다. 왜 남의 정보를 자기들 마음대로 가져 갈 수 있도록 열어 놓고, ‘줄래? 말래?’ 물어 보나요? 정말 불쾌 합니다.


구글과 애플이 좀 더 착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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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에서 지난 2011년 11월 부터 2011년 12월 까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의 앱 안정성에 대한 테스트와 분석 내용을 포스팅 했습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 보다 덜 죽고, 더 안정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계셨을 텐데요, 이번 테스트 결과는 의외였습니다. 

 
위 그림에서 iOS에서의 앱이 안드로이드 보다 더 잘 죽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상당히 심도 있게 진행이 되었는데요, 아래 그림들을 보면 더욱 더 확실하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각 OS 버전(안드로이드:33, iOS: 23) 별로 얼마나 잘 죽는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버전 별로 기능등이 다르겠지만, iOS의 경우 특히,  최신 버전인 5.01에서 Crash 확률이 높습니다.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활성화 된 버전에서 좋은 문제이든, 나쁜 문제이든 많이 나타나게 되어있는데요, iOS가 특히 최신 버전에서 더 높은 이유는 뭘까요? 간단하게 생각 해 보면, 안드로이드 4.X 버전은 아직, 레퍼런스 폰인 갤럭시 넥서스에서만 구동 되고 있습니다. 즉, 얼마 안되는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Android 4.X 버전이 시장에 얼마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1% 이상의 Crash율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보면, 3월 이후 갤럭시 S2등의 천만 이상의 안드로이드 단말기들이 4.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iOS와 마찬가지로 최고 Crash율을 보일 듯 싶습니다.


참, 의외죠? 최신 OS 버전이 가장 많은 Crash율을 보인 다는 것이 ?





왜? 특정 버전 또는, 최신 버전에서 많은 Crash율을 보일까요? iOS 같은 경우에는 GPS, Wi-Fi에서 특히 많은 Crash를 기록 한다고 합니다. 즉, OS가 업데이트 되면서 H/W 역시 업데이트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와 관련된 장치를 사용하는 앱의 경우에 호환성에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특히, 3G <-> Wi-Fi 전환 시에 더 많이 발생하는데요, 하위 버전에 최적화 되어 있는 앱들이 상위 버전에서 사용 되고 있는 신?기술을 받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와 OS를 만드는 구글과 애플이 더 꼼꼼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 넥서스(4.0X)처럼 최신 OS에는 개발자들이 발빠르게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 달 까지만해도 거의 모든 앱이 실행 중에 죽거나, 종료 시에 죽는 문제가 발생 했었습니다. 이는, 변화된 OS에 인해 API 역시 바뀌어 버렸는데, 개발자들이 앱을 업데이트 하지 않은 것입니다. 

하지만, 꼭 개발자 잘 못 만은 아닙니다. 구글, 애플 그리고 개발자들은 최신 버전에 맞게 그들의 앱을 업그레이드 하고 최적화를 하고 있지만, 사용자들이 최신 앱들을 업데이트 하지 않거나, 최신 OS를 업데이트 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 할 수 있는 가능성 역시 아주 많다는 것이죠. 


아이폰이 안드로이드폰 보다 더 많은 Crash를 보인 다는 것이 참 의외였는데요,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3월 이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4.X)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되기 시작하면, 아마도 iOS 보다 더 많은 Crash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개발자, 그리고 구글과 애플이 이와 같이 변화하는 OS 버전과 H/W에 최적화 된 제품을 내놓는 것도 중요 하지만, 사용자 여러분들도 항상 최신 OS 버전과 최신 APP 버전으로 유지 하시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 드려 봅니다. 또한. 앱을 다운 받고, 개발자들에게 별점을 주면서 피드백을 보내준다면, 더 안정적이고 좋은 앱을 개발 해주겠죠 ? 서로 서로 소통하면서 더욱 더 발전 적인 모바일 환경을 구축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via fo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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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ㅋㅋㅋㅋ 2012.02.17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학 안 배웠니? 비율몰라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