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스파이앱? 안드로이드폰이 문제! -제조사의 의지가 있으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 란 글을 썼었는데요, 아래와 같이 장문의 댓글이 달려서 답글을 달다 보니, 너무 길어져서 포스팅으로 대체 합니다. 


질문 보기 눌러주세요




원 사진: android.com 편집: 티스토리
(최신 안드로이드제품: 갤럭시S4, 베가넘버6, 옵티머스G프로등)



우선 장문의 관심 감사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모든 것은 발전에 의해 이룩된다?


, 님의 말씀에 의하면 피해자는 미래를 위한 씨앗이다.’라는 이론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요, 좀 위험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곳에 어떻게든지’, ‘어쩔 수 없이와 같은 철학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인권이라는 단어는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은 아닌지요?.


스마트폰에서의 인권?


모든 것을 오픈 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오픈의 주체가 기업이나 정부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바로 책임감이 뒤 따른 다는 겁니다. 왜냐고요? 기업은 그 대가로 사용자들로부터 돈을 가져가고, 정부는 국민들로부터 돈을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게, 열심히 번 돈을 함부로 써서는 안 되는 것이죠. , ‘오픈했다, 기회를 줬다라는 것이 생각의 출발점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들이 모든 것을 열어뒀으니 알아서들 하세요. 그러니, 창의적인 것도 만들어 보고, 마음대로 해보세요라고 한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 오픈이라고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오픈은 오픈이라 믿게 해서 돈을 벌게 하는 폐쇄이기 때문입니다. 즉, 오픈과 폐쇄는 논쟁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책임감이 필요!


세상엔 정말 다양한 분야와 다름이 존재 합니다. 하지만, ‘모바일, 스마트폰분야에서 말씀 드리자면, 최소한, 그 사용자들의 인권을 보장 해주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해야 한 다는 겁니다. 오픈을 가장한 시스템 속에서 누구나 한 개인의 삶을 훔쳐 보고, 돈을 빼앗아 가게 한다면? 그것이 정말 오픈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한다면? 우리 삶의 인권과 사생활이 모두 공개 되어, 세상의 발전을 위해 살아 가야 한다는 논리가 되지 않을까요? 끔찍하지 않나요?


오픈이 오픈이 아니다! 오픈은 폐쇄의 속임말!


애플이 좋다 나쁘다는 논점의 핵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애플은 폐쇄라는 정책을 내세웠지만, 그것이 최소한의 사용자 보호를 책임진다는 것이죠. 물론, 그것이 그들의 시스템을 해킹 등으로부터 지키기 위함일 수도 있겠죠. 또한, 오픈되지 않아서 공격등을 제대로 받지 않아서, 발전이 이루어 질 수 없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렇게(인권, 사생활 보호 없이) 발전되어 만들어 지는 차세대 시스템이 더 인간 적일 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못할 겁니다. 쉽게 벌어 왔는데, 뭐 하러 보안에 더 신경을 쓰겠습니까? 미래도 중요하지만, 현재가 더 중요한 이유 입니다.


폐쇄라고 하는 애플이 있고 오픈이라고 하는 구글이 있다.(폐쇄라고 쓰고 오픈이라고 읽는다.)


구글도 안드로이드에 있어 한계가 있죠? , 어차피 둘 다 폐쇄입니다. 오픈이라고 불릴 수 없는 이유입니다. , 이들 기업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 보는 것이 진정한 오픈의 시작이 아닐까요? 그것이, 진정으로 현재의 자신을 제대로 살펴 보고, 멀리 내다 보는 진실의 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편리한 스마트폰 런처의 달콤한 거짓말? 

대기업들의 런처 시장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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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ialibrary.tistory.com BlogIcon <pia>피아</pia> 2013.03.1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과 폐쇄 :) 뭔가 복잡하군요

  2. 지나가던사람 2013.04.04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가 완전 오픈은 아니죠..선택은 개개인이 하도록 최소한의 방어장치는 존재 합니다.. 그 방어장치가 개인에 선택에서 나오는 것이라 문제가 발생하는거지 최소한의 방어 장치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방어장치를 개개인이 중요도를 인지를 못한다는게 문제인거죠 무작정 무보호라는 말은 잘못되 보이는 군요

구글이 마운틴뷰에서 베이뷰(bayview;배이뷰)로 본사를 옮길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아래 사진을 보시죠. 누르면 크게 확대 됩니다.

사진: 9to5google


어떠신가요... 5만평이 넘는 크기의 땅(예전 NASA부지)에 지어질 구글의 신사옥... 언뜻 봐도 자연과 함께 멋지게 어우러진 모습인데요, 2년 뒤인 2015년에 완공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완공 되면, 놀러 가봐야 겠군요. 정말, 어마 어마 한데요, 이제, 지구 침공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건가요? 전세계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의 폰에서 외계 안드로이드 전사가 튀어 나올 그날을 위해? -'구글 게이트'라는 영화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재미 있을 듯 한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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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iOS6부터 구글 지도를 걷어 내고 자신들이 직접 만든 3D 지도를 탑재 할 것이라는 소문이 이어져 오고 있었는데요, 구글이 선수를 쳤습니다. 안드로이드와 iOS를 모두 지원하는 3D 맵 런칭 발표를 해버린 것이죠. 



그 동안 애플은 자신들만의 지도 서비스를 위해 여러 지도 회사들을 인수 합병해오고 있었습니다. 이제 곧 3D지도와 함께 iOS6(WWDC2012)에 포함 시키면서, 애플의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었는데요, 구글이 선수 치면서 21세기 지도 전쟁이 시작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구글의 입장에서도 애플이 만들어 놓은 수 많은 iOS 제품들에 기본으로 이미 탑재 되어있는 구글 지도 제품들을 잃어 버린다면 엄청난 손실이 될 것으로 판단 했을 것입니다. 즉, 애플이 먼저 발표 하기 전에 그들의 지도 제품 경쟁력과 장기적인 로드맵을 보여주면서, 기존 구글지도 사용자 및 잠재적인 지도 사용자들에게 그들을 더욱 더 각인 시켜 놓는 전략이 필요 했던 것이죠.



모두 다 아시다시피 구글 지도는 방대한 자료를 기반으로 한 퀄리티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구글 어스, 스트리트뷰등을 비롯한 다양한 지도들은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나보았고 사용 하고 있죠. 하지만, 현재까지 무료와 일직선 방향의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애플 특유의 감성과 사업 방향을 첨가 한다면 구글 입장에서 상당히 부담 스러웠을 겁니다. iCloud를 중심에 두고 펼치는 그들의 사업 영역에 Map이라는 강력한 도구가 더 해진다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저울질 하던 사용자들에게는 아이폰으로 기울게 하는 추가 될 것이기 때문이죠. 



지금까지 기업과 고객들에게 별 재미 없던 지도 서비스를 애플이 둘 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앱스토어처럼 다시 한 번더 펼친다면, 무미건조 해져가던 모바일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지 않을까 기대 됩니다. 또한, 구글과 애플의 이와 같은 경쟁은 진정한 경쟁으로 느껴지지 않나요? 기업들과 소비자들에게 질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게될 지도 전쟁이 정말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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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X  프로젝트에 대해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워낙 신기한 제품들을 많이 만들어 내면서, 구글의 차세대 먹거리를 이끌어가는 부서인데요, 이번에 굉장한 것을 내놓을 거라고 합니다. 이미 작년 12월 부터 구글 X 프로젝트 소문으로 돌고 있었다고 합니다. 영화 터미네이터와 로보캅을 보시면서 안경에 나오는 정보들에 신기해 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요, 벌써 실현이 되려는 것 같습니다. 먼저 추억의 영상 부터 보시죠.


 
오래된 영화라 화질은 별로지만, 뭔가 떠오르는 것이 많지 않나요 ? 작년 부터 스마트폰, SNS, GPS등의 용어를 수도 없이 접해 왔지만, 아직 이 모든 것이 접목되는 멋진? 세상은 실제로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구글이 이것을 통합 한다면 엄청날 것 같지 않나요 ?

 
위 사진은 Oakleys의 HUD(Head Up Display: wearable device)로서  카메라를 찍고, Flash를 터뜨리거나 3D 영상을 보여주는 등의 기능들을 제공하는데요, 구글의 HUD도 저렇게 생겼을 것이라고 추측 한다고 합니다. 

구글의 무료 서비스 + 클라우드 + 안드로이드 + 스마트폰 + 태블릿 + 티비 + 무인 자동차 + HUD....

지구 방위 사령관 구글


구글의 무료 서비스에 이은 통합 그리고 디바이스와의 결합은, 이미 안드로이드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지켜 보았을 겁니다. 이젠 이 결합을 더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서 시도하고 있는데요, 구글이 쌓아온 무료 서비스를 이러한 서비스에 지속적으로 붙여 나간다면, 정말 무시 무시 해 보입니다.

(출처: 모바일 스튜디오 2009년 ~ 2012년)

위 서비스들은 카메라로 찍어서 바로 바로 정보를 검색하는 구글 고글스와 스트리트 뷰에 이어 상점안 까지 카메라로 모두 찍어서 정보를 제공하는 스토어뷰에, 보이스 액션, 네비게이션등에 대한 내용인데요. 이와 같이 구글이 미리 만들어 놓은 정보와 서비스가 HUD에 들어 갈 예정입니다. 

안경을 쓰고 쳐다 보면 ? 정보는 ?  이미 구글은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대단 하고 무섭지 않나요 ? 이 뿐만 아니라, 더욱 더 풍부한 서치 결과를 위한 구글 플러스와, 음성 검색....  무인 자동차도 있죠 ? 그리고, Android 베이스로 만들어 지면서, 기존의 스마트폰, 태블릿, 티비와 완벽한 호환을 이루어 내겠죠 ? 이를 통한 앱은 또 얼마나 더 많을 까요 ? 역시 배껴 내는 회사들도 수두룩 해 지겠죠~

구글은 현재 이 제품을 언제 어떻게 발표 할지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상용화가 아닌, 발표만 하더라도 지금까지 구글이 해 온 것을 보면, 곧 실현 될 것을 충분히 기대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무료 서비스들의 통합과 다양화는 더욱 가속화 되겠죠.

대기업의 수액 빨아 먹기에서 벗어 나세요!


플랫폼이란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항상 말씀 드리는 것이지만 플랫폼 없이는 정상적으로 회사를 성장 시킬 수 없습니다. 플랫폼에 이은 서비스, 전략 그리고 통합 그리고 진보를 이루어 가는 구글과 애플의 성장 방식을 아직도 깨닫지 못한 국내의 IT 업계 현실이 안타까워 집니다. 대기업님들, 돈 많이들 버셨는데, 이젠 배끼고 따라가지만 말고, 정말 과감하게 장기적으로 투자 한 번 해보시죠 ? 중소 기업/벤처 여러분도 그런 대기업님들 옆에서 수액만 빨아 드시면서, 발전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중독은 정말 심각한 단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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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스가 등장하여 우리의 삶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구글 스트리트뷰의 등장은 스마트폰이 활성화되고 있는 시점에 우리의 삶을 더욱 재미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구글이 새로운 것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스트리트뷰를 보면 도로 주변에 있는 상점들을 확일 할 수 있는데요, 그 상점의 속을 촬영 하고 있다고 합니다.(스토어뷰)

뉴욕에 있는 Oh Nuts라는 상점의 속을 촬영 하고 있는 구글직원의 모습이 담긴 CCTV 사진입니다. 이 상점에서 기자에게 이 사진을 전달을 했다고 합니다. 그럼 이 상점의 바깥 모습을 구글 Stree View를 통해 확인 해 보시죠.

Street View 확인 하기
정면에 Cleaners라는 세탁소 옆을 보시면 Oh! Nuts라는 간판이 보이시죠? 저 상점 내부를 찍고 있는 모습이 앞서 보여드린 사진입니다. 위 링크를 확인 하시면 Street View에서 직접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에 기자는 이 사실을 구글에 직접 문의를 했는데, 돌아온 답변에 더욱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구글은 언제나 구글맵스의 새로움을 위해 시험하고 있다, 이 번에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겠다."라는 식의 답변을 보내왔다고 하는 군요. 사실인 듯 합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위 사례만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은 언제나 새로움을 추구하고 재미있는 놀이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기업들은 구글 같은 회사들이 벌려놓은 일들을 언제나 주워 담거나, 배끼고만 있는데요 참 안타까운 현실 입니다. 이젠 더욱 더 적극적이고 과감한 투자로 창의적인 사업을 진행해야 할 때인데 언제까지 따라만 가실 건지. 결국 우리의 대기업 또는 갑이라 불리는 회사는 구글과 같은 회사의 하청이 될 수 밖에 없고, 언제나 벽(한계)를 설정 해놓고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는 대부분의 중소기업과 벤처 회사에게는 더욱 더 시야를 줄여 줄 수 밖에 없게 되는 건 당연 하겠죠? 결국 제 살 깍아 먹는 일입니다. 2010년은 좀 다른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잠깐 여담이 있었는데요, 얼마전에 소개 해 드린 구글의 상점 소개 서비스를 아시는지요?(이젠 동네 상점까지 파고드는 구글의 새 서비스) 이 서비스는 이미 미국에서 시작 하고 있으며, 요약 하면, 동네 상점을 지나다가가 또는 잡지 등에서 확인을 하고 휴대폰으로 스캔만 하면 상점의 정보를 모두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자, 구글의 무료 서비스들이 서서히 연결 되는 것이 보이시죠? 간단히 몇개만 연결 해보면, 구글 고글스(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실시간 검색) + 구글 Favorite Place + 구글맵스(스트리트뷰, 스토어뷰)까지 몇개만 연결 해봤는데 그들의 서비스 플랫폼 흐름이 보이시나요? 여기에 구글은 강력한 SNS 도구인 Wave까지 붙일 것입니다. 무시무시하고 정말 멋진 시스템이 눈앞에 보이는 군요. 자. 구글 맵스로 시작된 지도 서비스, 과연 어디까지 진화를 할 수 있을까요? 진정한 킬러 서비스의 힘이 느껴집니다.

via searchengine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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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amini 2010.02.06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local.daum.net/map/index.jsp?wx=516266&wy=1125059&level=3&panoid=2495290&zoom=0&pan=41&tilt=-7&poi=false&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map_attribute=ROADVIEW&screenMode=normal

    다음로드뷰에서도 이미 건물안에까지 침투 했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2.06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이 요즘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이번에 다음의 SNS 서비스는 많이 기대 했었는데... '요즘'이라는 이름을 들고 나온 다음... 많이 아쉽더군요....

  2. BlogIcon 류지용 2010.02.06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정말 대단하네요~

  3. 지나가던 학생 2010.02.07 0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trore View???? 스트로어?????? store가 아닌가요?????

  4. Favicon of http://tingko.textcube.com BlogIcon 팅코 2010.02.12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뭐 조금더 발전하면 여행지를 안가도 그지역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게되겟네요 다양하게 사람들을 놀래게 하는데 재주가 있는 듯 하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3.01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증강현실 어플들이 마켓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카메라만 비추면 지역 정보가 다 나타나죠~
      이제 시작 단계인데 인프라가 갖추어져 가니 곧 영화속 미래 세상에 살게 될 것 같습니다. ㅎ

  5.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xenerdo 2010.03.23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튜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 우리나라에도 구글과 같은 창의력있고 경쟁력있는 기업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6. Favicon of http://itopen.tistory.com BlogIcon 메모리얼 2010.09.05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네 뭐하는 애들인가요;;
    세계 정복 할 기세;;

소니에릭슨의 1200만화소의 괴물 카메라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이 곧 유럽에 정식 출시 되는데요, 한국 출시도 가까워져 왔습니다. 몇달 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레이첼 UI를 탑재한 것이 상당히 느리게 돌아가는 것이 보였는데, 최적화를 거쳐 현재는 상당히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씁니다. 그럼 안드로이드폰인 엑스페리아 X10과 구글 서비스의 궁합?을 통해서 한 번 살펴 보시죠.

우선 구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입니다. Turn-by-Turn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지도 입니다. 구글이 직접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들고 나오면서, 네비게이션 업계는 상당히 당황하고 분주해져 있는 상태였었죠.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서 직접 체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도 구글의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뚜벅이 버전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구글 고글스 서비스를 엑스페리아(Xperia X10) X10으로 직접 만나 보시죠. 얼마전에 블로그에서 소개를 해드렸었는데요(구글이 고글을 썼다? Google Goggles 런칭 !) 상당히 멋진 서비스 입니다. 또한 소니의 괴물 카메라를 직접 보니, 정말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드는 폰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카메라로 제품을 찍어서 바로 구글 서버에서 이미지를 분석하여 검색 결과를 보여 주는데요,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 엄청난 활용도를 보일 수 있는 구글의 고글스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0의 이모저모를 볼 수 있는 영상을 보시죠.
우선 아래는 Layar라는 증강현실 프로그램인데요, 엑스페리아x10과의 궁합을 한 번 보시죠.


이번엔 엑스페리아 X10의 전반을 훑어 봅시다. 레이첼이라고 하는 그들만의 독자 UI를 탑재 하고 속도가 문제가 되었었는데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확실하게 좋아진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소니 에릭슨의 어플리케이션 마켓입니다. 모토로라도 Cliq를 내 놓으면서 그들만의 마켓과 SDK 배포 전략을 통해 재기 전략을 보여줬었는데요, 소니 에릭슨 역시 마찬가지로 강하게 확실하게 드라이브를 하는 모습입니다.

소니는 위 처럼 독자적인 어플리케이션 마켓도 준비 하고 있습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에이어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X10이 시장에 어떠한 결과를 몰고 올지 상당히 기대 됩니다. 드로이드는 이미 아이폰에게 경쟁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를 잡았는데, 여기에 엑스페리아 까지 가세를 하니, 애플은 점점 초조해져가고 있습니다. 물론 엑스페리아의 성공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 하지만, 여러 제조사에서 다양하고 멋진 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으니, 애플의 내년 신제품에 관심이 더욱 쏠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미 1월 중에(4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만...) 타블렛 PC(iSlate)를 출시 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이 타블렛은 마치 키보드처럼 입력을 하면 쑥쑥 들어갔다가, 손을 때면 원상태로 복구하는 마법? 능력을 가졌다고 합니다. 정전식 멀티터치 방식으로 인기몰이를 했던 애플의 신 무기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6월에는 아이폰의 새 버전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이미 5백만화소 카메라, 메모리카드등의 부품들이 애플에서 주문을 마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을 고가에 사셨던 분들께서는 최대한 빨리, 더 많이 제품을 사용하셔야 할 듯 합니다. 6월에 새 제품 나오면 또 지름신이 오지 않을 지요.

애플의 새로운 터치 입력 방식에 관한 특허 도면(위, 아래)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 루머 상상도입니다.


아래는 1월 초 출시가 유력한 구글의 넥서스 원 소식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아주 관심이 뜨겁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군단의 지구 정복이 멀지 않았죠? 안드로메다의 본선이 지구에 도착하기전 구글의 행보가 바빠보입니다.

1월 5일에 넥서스원이 정식 발표 될 것이라는 소문이 가장 유력한 가운데, 530$의 가격(언락상태)으로 책정 되었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또한 T모바일로 2년 약정을 할 경우 180$로 가격이 엄청나게 떨어 지는 군요. 정확한 스펙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500만 화소의 AutoFouces 카메라와, AMOLED등을 장착한 모델의 가격으로는 상당히 경쟁력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 출시 된다면, 아이폰의 현재 인기를 단번에 누그러 뜨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의 넥서스원(Nexus one) 동영상

하루만 있으면, 2010년인데요 참으로 머리아픈 한 가 될 것 같습니다. 넥서스 원의 등장, 엑스페리아 그리고 드로이드와 애플의 타블렛 소식으로 시끄러울 듯 합니다. 아래는 SKT폰으로 변신되고 있는 T 드로이드 입니다. 쿼티빠지고, DMB, 800만 화소 카메라 달린다고 하네요. DRM은??

(중국향 드로이드입니다. 우리나라도 똑같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모양도 위 사진과 똑같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미, SKT의 드로이드 사진은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습니다. 아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과 바다폰을 빠뜨렸군요. 이 역시 다음달 중으로 결과물이 나올 겁니다. 연내에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을 내놓겠다고 큰 소리를 친 삼성. 이틀 남았는데, 어쩌실 건지? 담달에는 내 놓으시겠죠? 바다폰도? 사실, 이 시점에서 삼성의 안드로이드폰(갤럭시, 비욘드 등)은 국내 시장에는 매력이 없어 보입니다. 드로이드, 엑스페리아 X10등 첨단 제품이 쏟아져 나올 것 인데... 삼성의 그냥 그런 안드로이드폰은 아마 국내에 출시 되기 어려울 듯 합니다. LG의 안드로이드폰도 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예측은 국내 시장에 삼성과  LG의 안드로이드폰은 해외 출시 제품이 아니라, 새로운 제품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국내 사용자들의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 졌기에, 왠만한 제품으로는 어려울 것입니다. 예전 처럼 이제는 국내에 먼저 출시하는 전략도 두고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자, 눈과 귀가 바쁜 2010년 1월을 기대 해 봅시다. 누가 한국에서 제일 먼저 스타트를 끊을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1월 국내 출시 되면 어떤 것을 품에 안을지 마음의 준비들은 다들 해 놓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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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daillymobile,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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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3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페리아 X10 저정도 수준이라면 현지화만 잘 하면 상당한 경쟁력이겠는데요? 역시 제조 기술이 있는 회사는 안드로이드의 도움(?)으로 그냥 죽지는 않겠군요. ㅋㅋ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31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니에릭슨도 안드로이드로 다시 뛰어 보려 안간힘이죠~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총력전 그리고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총력전. ㅎ 둘다 국내에 예쁘게 들여 왔으면 좋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dusskapark.textcube.com BlogIcon ShellingFord 2010.01.03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출시버전이라고...DMB들어 있는 화면의 사진이 마구 돌고 있습니다..실제로 저 드로이드 모습과 동일하고요....

    그 멋진 디자인의 드로이드를 왜 저렇게 만들고 난리인지...ㅠㅠㅠ 쿼티는 반드시 필요한 것인데 왜 그것을 못빼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ㅠㅠ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03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쿼티가 빠졌다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사실 터치만 쓰면 불편한게 사실인데~ 어쨌든, 국내 최초의 안드로이드폰을 어서 어서 만져 보고 싶습니다. ㅎㅎ

LG전자의 5번째 텐밀리언셀러(1천만대 판매) 휴대폰이 탄생했습니다. LG전자가 지난해 10월 말 ‘풀터치폰의 대중화’를 목표로 야심 차게 선보인 ‘쿠키폰(LG KP500)’이 판매량 천만대를 넘어섰는데요, 이로써 쿠키폰은 초콜릿폰(2,100만대), 샤인폰(1,350만대), LG KP100(3,000만대), LG KG270(1,500만대)에 이어 LG전자의 5번째 텐밀리언셀러 휴대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쿠키폰은 지난 2008년 10월 말 출시 이후 출시 9개월 만인 지난 7월 500만대를 넘어섰고, 13개월 만에 천만대를 돌파했으며, 지역별로 유럽 540만대, 중남미 200만대, 아시아 100만대, 한국 80만대의 성과를 올렸다고 합니다.

LG전자에서 말하기를 쿠키폰의 성공 비결은 풀터치폰을 사용하고 싶지만 가격이 비싸고 사용하기 어렵다는 고객 인사이트(Insight: 통찰)를 찾아내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갖췄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왠지 이말이 요즘 더 와닿습니다. 스마트폰들이 이제서야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사실 얼리아답터적 성향이 없다면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최고의 UX를 자랑한다는 애플의 아이폰 조차도 어렵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국내의 핸드폰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이 아이폰에서는 존재 조차 하지 않는 것이 많아서, 직접 앱스토어를 찾아 해매거나, 소위 말하는 '탈옥'을 해야만 합니다. 이건, 일반인들에게 쉽지 않으며, 또 다른 스트레스를 제공 합니다. 물론, 앱스토어를 이용하는 것은,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 시켜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사용자에게 돌려 버리는 것은 모든이에게 해택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얼리아답터적 성향을 가지신 분들을 위한 것이죠~

갑자기 이런말이 떠오르는데요, '아이폰 사용자는 복종과 순응이며,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반항과 오픈이다.' 뭐, 이 글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구글폰등)의 비교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위 문장을 보면서 알 수 있는 것은 스마트폰은 능동적, 적극적입니다. 즉, 우리에게 많은 것을 요구 합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드는 군요, 정말 완벽한 단말과 시스템을 만들지 못해서 사용자들에게 함께 할 것을 제안 하고, 같이 공유하면서 미래로 나아가자라고 제조사, 통신사들이 말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점에서 쿠키폰처럼(쿠키폰이 아주 좋다는 애기는 아닙니다. 단순히, 그 방향성의 예를 든 것입니다.) 스마트폰과 일반폰 사이에 있는 단말이 상당히 와 닿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는, 미래 휴대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지금의 스마트폰도 아니고, 일반폰도 아니며, 쿠키폰 처럼 사용하기 쉽고 최대한 사용자에게 최적화  되어 갈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 최적화를 지금 처럼 사용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나오게 될 겁니다. 지금은 그 변혁기의 중간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구글과 애플과 같은 시스템을 넘을 수 있으려면 지금 처럼 기술, 경쟁, 수익 그리고 순위에 집중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천천히 가더라도 우리 모두에게 맞는 전략이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한 것이 진정한 우리의 진정으로 탄탄한 미래 시스템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지... 이러한 점에 집중 한다면, 멀지 않은 미래에 쿠키폰과 같은 우리의 시스템이 만든 제품이 구글과 애플을 뒤로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글의 초점이 꽤 넓게 펼쳐 졌지만, 좀 더 쉽고, 편하고, 유용하며, 재미있게 10 대부터 100세까지 모든 계층에서 두루 사용 할 수 있는 휴대폰 및 서비스(시스템, 어플등)가 나오는 날을 기대 해 봅니다.

다음 베스트로 메인에 올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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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secom.kr BlogIcon basecom 2009.12.1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스마트폰이 아닌 풀터치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 10~100세까지 모두 만족하는 디바이스의 제조야 모든 사람의 꿈이겠지만, 쉽지않을것 같네요. 연령대와 계층별로 원하는게 다를테니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제가 적은 글이 이상적인 방향이 큽니다.^^
      하지만, 분명 누군가 행동하고 만드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

  2. 흠.... 2009.12.15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무료로 나눠주는 꽁짜폰도 "판매"에 포함되는건지요...
    제 생각엔 수능후...
    꽁짜폰으로 쿠키폰이 많이 풀려서 그러지 않나 싶네요

    • Favicon of http://doubleyh.tistory.com BlogIcon -_-v 2009.12.1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가는 길에 사족을 달자면,
      우리나라에서 공짜로 파는 것이 텐밀리언 셀러에
      아주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위 기사에 보면 아시아에서 팔린 수는 80만대입니다.
      천만대 중에 8%죠..
      글쓴이의 이야기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및에 -_-v 님께서 대신 답글을 달아 주셨네요 ^^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15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사용자에 대한 무자비할 정도의 통찰과 이해가 있어야 하는거~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이 갈 수록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기술이 발전하면 할 수록 더 간단해져야 하는데 말이죠~ 중간 단계가 아닌 가 싶습니다. ㅎㅎ 사실 제가 말씀드린 요구 사항은 정말 어려운 것이지요~ 그래도 이와 같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좀 더 진실된 방향으로 발전 하지 않을까 싶네요 ~

  4.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09.12.15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쿠키폰이 시들해질때도 됐고.. 아이폰이 판매 시작된것도 얼마 안되니 혹시 모르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가 더 많이 팔릴지도;;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향성에 있어서~
      앞으로 쿠키폰과 같은 부류의 단말기가 많이 나올 거라(인기있을) 예측 합니다. 현실성에 기반한 예측입니다. 한 동안은 스마트폰 보다는 더, 수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쿠키폰 처럼 되기 전까지는요 ^^; 물론 기획/전략을 잘 수립 해야겠죠....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놓친것은 없는지.. 제가 보기엔 너무 많아 보이는데 ^^;

  5. Favicon of http://www.i-on-i.com BlogIcon i-on-i 2009.12.16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스마트폰 하면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듯 합니다. 일반폰들에 비해서 기능들이 많고 설정해야 할것들이 많으니 어렵게 느껴지는것은 당연할겁니다. 그런면에서 아이폰은 쉬운 UI를 통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만들었다는것은 인정해줘야 할듯 싶네요. 휴대 전화기 시장이 고전하고 있지만 유독 스마트폰 시장만 승승장구를 하고 있는걸 보면 더 쉽고 편한 스마트폰이 대세가 아닐까요? ^^
    설명서 하나 없이 아이폰을 사용했던 저에게는 아이폰처럼 쉬운 폰이 없었답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정 관념이라기 보다는, 뭔가를 더 해야 하니, 거기에서 오는 여러가지 느낌에서 판단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어렵긴 어렵죠~ 하지만, 익숙해지고 노력하면, 재미가 붙습니다. 장남감도 되고, 게임기도 되고... 나만의 휴대폰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스마트폰의 최고 장점 입니다. 더 쉽고 편한이라기 보다는 더 재미 있으니까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일반 폰에 비해 어렵긴 어렵죠 ^^;

  6. 2009.12.16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봅시다 세상은변합니다 언제까지 할머니 할아버지들, 아줌마 아저씨 들 이 핸드폰사용을 못하실까요? 우리도 늙습니다 끽해야 15년,
    15년후면 정말 골골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빼고는 엔간해선 전부 it제품의 헤택을 받으실거에요 스마트폰이 어렵다고 언제까지 사람들이 등을돌릴거같습니까??? 물론 지금당장은 가시적으로봤을때 쿠키폰이 아이폰을 이긴것처럼 보일수도있겠지만 점차 점차 스마트한it제품은 대중화될것임에는 이견을달수가없고(점차가아닌 급속도일수도있습니다) 이것이사실이라면 방대한량의 어플리케이션과 창조적경영마인드로 똘똘무장한 에플사를 우리나라의 엘지나 삼성이 이기는것은 불가능하겠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님 말씀 맞습니다 ^^ 세상은 당연히 이렇게 흘러가겠죠~ 제가 이 글을 통해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기고 지고, 어렵고 어렵지 않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제품 또는 무엇인가를 구축할 때는, 눈앞이 아닌, 멀리 내다 보았으면 좋겠다는 것을 나타낸겁니다. 제일 어려운 제안을 한거죠 ^^;

  7. 아잉폰 2009.12.16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일주일만 공부하면 생활이 확달라집니다. 집에서 놋북의 전원을 잘 않켤 정도니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들여다 보면 볼 수록 익숙해집니다. 어느순간엔 스마트폰이 나를 지배 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요 ^^;

  8. ㅋㅋ 2009.12.16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도 좋지만 쿠키폰은 정말 잘 만든 것 같아.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yminds BlogIcon anymind 2009.12.16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운폰]에 대한 수요는 세월이 얼마나 흐르든 메인 마켓의 말그대로 메인일겁니다.

    아무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컴퓨터에 익숙하고 IT에 강하니 뭐니 해도 [대중의 수준]이란게 있잖아요.

    이부분에선 얼리어답터들의 사고가 실제 마케팅에 잘 적용이 안되죠...아무리 좋고 혁식적인 제품이라도 대중 마켓에선 잘 안팔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스마트폰의 수요는 지금보다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 것 같네요. 특히나 아이폰의 경우 직접 만져보니 참 잘 만들었더군요. 그에 비해 국내 통신사들의 폐쇄적인(그 폐쇄적인 애플보다 몇배나..-_-)정책들에 발목을 잡힌 국산 휴대폰들은...솔직히 지난 수년간 디자인과 수치적인 스펙은 많이 발전했지만 실제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수준은 발전한게 없어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얼리아답터가 미래의 방향을 많이 이끌어 갑니다. 하지만, 이는 전체에서 소수의 비율을 차지 하죠, 즉, 전체를 보는게 맞습니다.
      스마트폰의 수요는 당연히 늘어 납니다. 하지만, 도입기를 지나 설 때는, 일반폰과 스마트폰 모두를 만족 하지 못하는 비율이 더 클 것이라고 예상 됩니다. 그에 대해, 조금이나마 애기를 드린 것입니다 ^^

  10.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2.16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쿠키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아이폰에 더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왜냐? 이미 만들어진 쿠키폰의 UI 등은 불편하고 어떤 매력보다는 고정화, 고착화 되어 있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유저들이 직접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을 내 방식과 설정을 통해서 사용하는 매력...이런 것들이 국내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업체나 통신사가 풀어내야 하는 숙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아이폰을 사용하시면 비슷한 생각이 또 드실 겁니다. ^^ 마켓을 또 찾아 다니거나, 이것 저것 해야 할일이 점점 늘어납니다. 물론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하면 즐겁습니다. 모노피스님이 말씀하신 국내업체의 숙제는, 삼성이 내놓은 바다 플랫폼에서 뭔가를 더 볼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제 시작 하지만, 이제는 뭔가 시스템을 만들려는 노력이 보이고 있네요.

  11. 지나가다 2009.12.16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계산기와 컴퓨터를 놓고, 계산 많이 하는 사람은 잘만든 계산기가 편하므로 컴퓨터는 필요하지 않다. 앞으로도 쓰기편한 계산기를 잘 만들어야 많이 팔릴거다. 라고 얘기하는 것 같은 얘기임
    분명히 사용자 타겟이 다르고, 쓰임새도 다른 두가지 디바이스를 단순히 전화에 베이스를 두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비교한것.
    스마트폰 != 일반휴대폰 ... 은 분명히 타겟층이 다릅니다. 다만 스마트폰의 타겟층이 점점 넓어 지고 있다라는 의미는 있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방향성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이 이렇다 하여, 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거죠, 그러한 점에서 쿠키폰을 예를 든거죠 ^^ 님이 말씀하신대로 전화기라는 베이스 맞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이나 기본 기능은 전화기 입니다. ^^ 물론 타겟층이 다릅니다. 스마트폰의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 할 겁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에 일반폰과 스마트폰 중간에 놓여버리는 시기가 올거라고 봅니다. 시스템의 부재로는 큰 것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과거와는 달리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거죠. 별 애기는 아니고, 미래를 좀 내다 보자라는 애기였습니다. ^^

  12. 누노 2009.12.16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의 관점으로 봐도 저는 앞으로 스마트폰이라고 생각되네요
    PC에 관심없던 어르신들이 많았지만 최근엔 놀랄만큼 잘 사용들 하시던데요
    스마트폰이라고 다를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스마트폰이나 앱스토어도 간단하고 편리하게 발달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다 많으신 아주머니들이 스마트폰으로는 공짜통화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또 간단히 이용할수 있게되는 순간
    스마트 폰 대하는 어르신들 태도도 돌변할껄요..ㅋㄷ

얼마전에 초대장 16장을 배포했었습니다. 오늘 구글에서 17장이 또 날아왔습니다. 막바지 테스트작업을 하려나 보는 건지... 정확히 알 수가 없군요. 여하튼 선착순과 익명이 아니신분(블로그를 운영하시는)들을 위주로 배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잡하고 머리아픈 소셜네트워크 구글 웨이브로 함께 빠져 보실 분들은 손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구글 웨이브를 잘 모르신다면

구글 웨이브, 소셜네트워킹으로 천하통일 하나?
또는 스마트폰과 트위터 때문에 피곤하지 않나요?

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이메일 주소 남기시는 것은 필수 입니다. **

구글에서 좀 전에 25장 더 배포 하라고 또 보내왔습니다.... 신청하세요 ^^;;

 

마감입니다.
42장 모두 발송 하였습니다.
다들 머리아픈 Wave  잘하시길 ^^;

 

마하반야님
초대장 나눔 웨이브 행사로 인해
아래에 남겨 주신분에 한해 계속 배포 하겠습니다.
하지만 초대장 있으신 분들이 하나씩 나눔 행사를 하는거라
시간이 좀 걸리니 참고 바랍니다. 즉, 될 수도 안 될수도 ^^;

 

참고로
댓글 다신분들 비밀 댓글로 바꾸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스팸메일 받지 않도록요 ^^
제가 첨에 공지를 못했군요...

 

2009.12.12
30여장 더 발행했습니다. 생기는데로 초대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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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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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12.09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2.09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오늘도 안왔다능....ㅜㅜ

  4. 달바람 2009.12.09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ilkeyway7@gmail.com 저도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5. 해리 2009.12.10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sj0629.yu@gmail.com ^^ 부탁드립니다.

  6. 2009.12.11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blog.jinmo123.pe.kr BlogIcon 진모씨 2009.12.11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 저는 초대장이 잘 안오는데, 초대장의 기준이 뭔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1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보내는 것이 아니라, 구글에서 다시 보내주는 거라 잘 모르겠네요 ^^; 네이버 같은 경우 웨이브 메일을 잘 튕군다는 소문이 있던데 네이버 이신지?

  8. 2009.12.12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yeah 2009.12.12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ubdole@gmail.com 부탁드립니당!

  10. 2009.12.12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09.12.12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09.12.12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09.12.13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09.12.14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09.12.15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차종원 2009.12.17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yns0000@gmail.com

  17. 2009.12.22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Favicon of http://plusup.textcube.com BlogIcon 쩡냄이 2010.01.04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jn.choe87@gmail.com 초대장 보내주세요!!!

    구글 웨이브~ ㅋ

  19. coolbyj 2010.01.07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olbyj@gmail.com 구글웨이브 초대장 원합니다.

  20. 2010.03.25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김형섭 2010.09.06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주인가... 구글웨이브 실패로 인식하고 조금 있으면 종료 한다고 뉴스 나왔는데요....
    이걸로 마지막으로 유저들을 모으려고 하는가봐요.

구글이 새롭게 내 놓은 고글스(Google Goggles) 검색 서비스 입니다. 어떠한 사진이든 카메라로 찍거나, 비추면 그 사진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인데요, 구글도 스스로 아직 완벽한 것이 아니며 이제 시작이라고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사진 인식이라는 것이 여러모로 쉬운 것이 아니죠. 카메라를 비추게 되는 경우는 웹 검색에 추가로 GPS와 지자기 센서를 활용해서 정보를 얻어 온다고 하는 군요. 여러 모로 Google Favorite Places와 겹치는 점이 있네요. 구글이 참으로 많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조용히~ 결국엔 어느 순간에 눈앞에 와있죠~ 무서운 구글이자 대단한 구글입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 해봅시다.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가있으며, 다운 받아서 설치 할 수 있습니다. 고글 말고도 정말 많은 구글의 서비스가 존재 하는데 아직 국내 실정상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있죠. 사실 구글의 서비스를 따라 하는 국내 서비스도 많습니다. 여하튼, 국내에 스마트폰의 바람 뿐만 아니라, 탄탄한 베이스를 가진 시스템 구글의 바람도 불어 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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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2.0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끝은 어디인지... 궁금해 집니다. 이제 시작도 안한 것일텐데.. 후~

  2.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0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이란 검색은 다 건드리는군요 orz

    그리고 그 검색이 '광고'로 연결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 무서운 놈들

  3. Favicon of http://gem486h.pe.kr/tc BlogIcon 매치어 2009.12.08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검색 서비스의 끝은 어디일까 싶게 만드는 글이군요.
    위의 mahabanya님 말씀처럼 그게 다 광고와 연결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어쨌든 구글은 그동안 다른 곳에서 제대로 연결해 주지 못한 서비스를 어느샌가 슬쩍 제안하는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8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시스템이죠~ 기초가 탄탄하면 그리고 시스템화 되어있다면, 언제든 꺼낼 수 있고, 변형할 수 있고 써먹을 수 있죠~ ㅎㅎ 좋습니다.

  4. Favicon of http://blog.kimchulho.com BlogIcon 김철호 2009.12.08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 비추면 별자리 검색도 될것 같습니다.
    뭐, 깜깜한 하늘에 비추면 화면에는 그냥 깜깜하게만 나올테지만요...
    맨눈으로도 잘 보이지 않지만, 수금화목토천해명이 지금 어느지점에 떠있고 몇킬로미터 떨어져 있는가 뭐 이런것도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하늘에 어떤 별자리가 지나가고 있는지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8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멋진 발상이십니다.
      못하는게 없는 세상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또한 머리 아픈 세상이기도 하구요ㅋ

  5.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09.12.0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대로 하면되고~

    생각대로구글!!

    대단합니다. ㅎ

  6.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2009.12.10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생각만하면 만들어내는 구글.. ㄷㄷㄷㄷㄷㄷ

  7. Favicon of http://zoc.kr BlogIcon zockr 2009.12.13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에 구글빠인 저로선 기대 만빵입니다.
    아이폰을 포기하고 안드로이드로 달려야 되는 건가요?

  8. Favicon of http://tingko.textcube.com BlogIcon 팅코 2010.02.10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서비스를 많이 만드는 구글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구글이 새로운 서비스를 내 놓았는데요, 동네 상점까지 그들의 고객으로 삼고 있습니다. 새 서비스의 이름은 Google Favorite Places 입니다. 사실 이런 개념이 나온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고 있는 시점에 잘 맞춰서 나온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 됩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아마 한 번에 무엇인지 파악이 되실 건데요, 바코드죠?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해외만 있죠...)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바코드 스캐너라는 프로그램을 알고 계실겁니다. 종류는 다양하지만, 개념은 같은 어플들인데요, 그러한 어플을 사용하여 인식을 시키면 이 매장에 대한 정보가 단말기로 들어 오는 거죠. 설명을 다시 드렸지만, 이미 오래된 컨셉입니다. 하지만 구글이 사업화를 하고 나섰다는 점, 그리고 이젠 활성화 가능한 시점이라는 것이 중요한 거죠. 일반 매장에서 위와 같은 스티커를 원하면 구글과 비즈니스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이미 10만개가 넘는 점포를 확보 하였다는 군요. 동영상을 먼저 보시면 아주 쉽게 파악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죠.

그 동안 SKT나 통신사 그리고 IT 업체들이 이런 비슷한 서비스를 많이 시도 했었는데요, 이번 구글의 서비스 시도와는 정말 많이 다르죠? 천천히 기반을 닦고 그 기반위에 사용자들을 올리고, 때를 기다렸다가 조용히 하나씩 하나씩 내어놓는 구글의 전략은 정말 멋집니다.

구글의 Favorite Places 서비스는 현재 미국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데요, 머지 않아 국내에도 들어오리라 봅니다. 사실 구글의 이러한 서비스들이 더욱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국내에서 구글 지도를 활용한 정보 생성이 더욱 중요한데요, 아직은 국내에서의 구글 지도 정보화는 많이 더딥니다. 사용자들이 스스로 만들어야 하기에 더욱 그렇지요, 이젠 아이폰도 들어왔고, 스마트폰도 더욱 활성화 될테니, 이젠 머지 않아 미국이나 다른 나라보다 국내에서 이런 서비스들이 제일 먼저 런칭될 때가 올것 같다는 느낌을 가져 봅니다. 또한 더욱 머리 아픈 시대가 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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