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의 베가 넘버 6는 이미 출시 되었고, 2월 20일에는 LG에서 옵티머스 G Pro(프로)를 출시합니다. 그리고, 다음 달엔 삼성의 갤럭시 S4가 나옵니다. 이 것들의 공통점은? 'Full(풀) HD'를 전면에 내세운 스마트폰들인데요, 왜 지금 사면 안될까요?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사진: LG전, 팬텍, 삼모바일

안드로이드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은 수명이 며칠 안됩니다. 출시한지 몇일만 지나면 조금씩 가격이 떨어지다가, 금새 반값이하로 떨어지는 것은 모두 다 알고 계실겁니다. 베가 넘버 6도 2월 초에 출시 되었지만, 보조금이 들어가기 시작하더니 이미 할부원금이 40만원 아래로 떨어졌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옵티머스G Pro도 90만원대로 시작하지만, 3월 중에 반값 이하로 떨어질 확률이 거의 99.99% 입니다. 


왜냐고요? 삼성의 갤럭시 S4가 나오기 전에 빨리 팔아야 합니다. 그럼, 갤럭시 S4는 가격이 마지막에 나오니, 가격이 100만원 정도에 출시 한 가격이 오랫동안 유지 될까요? 아니요! 3월 중순에 실제 대리점출시가 된다면 4월초면 반값으로 향해 달려 갈겁니다. 왜나고요? 단순한 논리 입니다. LG와 팬택으로 몰려있던 최신형 FULL HD 스마트폰에 대한 시선을 빨리 뺏어와야 하기 때문이죠. 또한, 5~6월이면 애플의 아이폰5S또는, 아이폰6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간단하죠?


즉, 1달 ~ 1달 반만 기다리면, 최신형 FULL HD 스마트폰을 출고가격의 반값에 구매 하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팬텍, LG, 삼성은 공장이다.


네, 3사는 공장입니다. 소프트웨어 혁신 기업이 아닌, 제품을 찍어내는 기업입니다. 즉,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 없기 때문에, 현재 유행하는 아이템을 최대한 비슷하게 많이 종류별로 찍어 내야 살아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은, 위 기업들이 최고의 혁신이라고 자랑하는 제품이 나오자 마자 곧 바로, 비슷한 제품을 엄청나게 찍어 낼 것이란 겁니다.


결국, 약, 신제품 발표 후 첫 한달간 고가의 돈을 지불하고 신제품을 구매한 사용자는,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놓치게 되고, 가격만 2배를 지불하는 셈이 되는 겁니다.


잘 지켜 보세요~ 최고의 혁신 제품이라고 자랑 하는 제품이 나오고 난뒤, 같은 제조사에서 얼마나 다양하고 비슷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지를 말이죠. 


그리고, 출시 이벤트에 절대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달에서 한달만 지나면, 그 이벤트로 받은 것들 보다 더 많은 돈을 절약 하게 될 것입니다. 어차피, 한달 정도는 충분히 기다리실 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아깝지 않나요? 똑같은 제품, 두 배의 돈을 지불하신다면?


할부원금 -Tip


마지막으로 할부 원금 얘기 입니다. 출시 후 2주 정도가 지나면 인터넷에 15만원, 20만원 할부 원금 스마트폰들이 올라 옵니다. 무슨 얘기 지 모르시는 분들은 잘 외워 두세요. '할부원금 == 기기값'입니다. 보통 오프라인 대리점에서는 이렇게 얘기 합니다. 


"이래 저래 해서 고객님이 실제적으로 한달에 납부 하실 할부금은 6만원 정도 되구요, 이렇게 쓰시면 실제 기계값은 20만원 정도에 구매 하시는 거에요~ 정말 싸지 않아요?"


대리점에서 이렇게 얘기 한다면, 이렇게 물어 보세요. "그러니깐, 할부원금은 얼마죠?" 다른 내용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할부원금만 알면 됩니다. 이렇게 묻는다면, 거의 대부분 얘기를 잘 안해주지만, 끝까지 물어 보면, 50, 60, 70만원이라고 얘기 합니다. 즉, 이 이야기는 비싼 요금제를 계속 유지 하면서, 달달이 만원이상씩 24개월 지불 해야 한다는 겁니다. 결론은, 20만원이라고 얘기한 스마트폰이 알고 보면 50~60~70만원에 구매 하시게 된거죠. 


어떤가요? FULL HD 디스플레이의 등장으로 2013년 스마트폰 시장이 활짝 열리고 있는데요, 출시 후 직접 가서 만져도 보고, 비교도 해보면서 조금만(길어야 한달) 기다리면, 정말 멋진 가격에 업어오실 수 있습니다. -화면도 크고 Full HD이니, 배터리 성능도 정말 중요합니다. IPS냐 아몰레르냐의 실제 화질과 가독성도 비교를 해보셔야겠죠? 물론, 할부원금은 확실하게 물어 보시구요!


절대 다 쓰지 못하는 요금제, 그리고 기기값, 할부원금의 비밀?

스마트폰 도청,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100% 감염된다!! 이미 감염 되어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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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3.02.19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사면 가격 떨어지는건 당연지사. 기다렸다 반값에 받냐 남들보다 먼저사서 좀더 즐기느냐 차이일뿐. 님 이론대로 따르면 담에 나오는것도 사면 안되겠수다? 좀 기다리면 가격떨어질탠대?. 기댕겼다 살려면 또 딴거 나올텐데 그러면 또 기댕겨야되나?? 시기 잘맞춰 싼맛찾고 다니기전에 걍 좋은거 나오거나 원하는거 나올때 사서 하자없이 잘쓰기만 하고 만족 하기만 하면 될뿐. IT기계가 수명이 긴거 봤소?? 나오면 담달이면 구식이 될수도 있고 예를들어 아이패드3도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좀바꿔서 아이패드4라고 뒷통수 때리는경우도 있드만. 그냥 님 이론 따르다보면 살 시기 놓쳐서 샀다가 새 기계 출시한다고 할때 느끼는 기분이나 지금 사서 남보다 더주고 산 기분이나 똑같다고 보는디. 기댕기면서 사니까 뭐 사자마자 새게 나온다는 아쉬운 소리나 하는겁니다. 어쨋든 어이없는 글좀 봐서 잠시 끄적이고 갑니다만 수고하세요.

  2. zz 2013.03.0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린말은 아닌대 걍 자기가 원할때사는거죠.
    꼳사지말아야한다고 제목까지다시고 말하시기엔 설득력아 떨어지네요.
    보조금 할부원금 붙여주고 기다리면서 또좋은거나옴 안사시고 기다리실것도 아니고

    소프트웨어쪽에도 노력이 보이는데 단순히 공장이라뇨. 엘쥐나 팬택이나..
    애플은 무슨 수제작입미까. os가 다른거지 모든 폰회사가 공장이죠 그렇게 말씀하실거믐믄
    설득력이 업다보네요. 사는거야 결국 자기맘


사진: LG 전자 


펜택의 베가No.6 출시, 3월에 출시될 삼성의 갤럭시 S4, HTC의 버터플라이에 압박속에서 LG가 유출등의 소문을 흘리기 시작하더니, 이번엔 공식적으로 디자인을 공개 했습니다. LG는 작년에 옵티머스 G와 넥서스4로 재미를 봤었는데요, 올해도 이 쏠쏠한 재미를 놓치기 정말 싫은가 봅니다.


LG전자는 이달 25일 열릴 MWC에서 옵티머스(Optimus) G Pro를 공개할 예정인데요, 해외판은 5인치이고, 국내용은 5.5 인치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국내 사용자들의 넓은 눈 거리?를 크게 의식한 것 같습니다. 또한, 발표와 동시에 바로(국내는 발표 전 2월 20일; 사진을 잘 보면 2013년 2월 20일 10시 30분이란 코드가 보일 겁니다; 애플 따라하기죠...) 출시를 한다니, 정말 급한 모습이 보이네요. 사실, LG는 지금까지 많이 팔기 위해 발을 동동 굴리면서 제품을 내 놓았었는데, 이번엔 빨리 재미를 더 보기 위해? 오랜만에 본 재미를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아주 설레여 하는 모습이 진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 5인치 모델인데, 한국에 출시될 모델은 5.5인치이며, 1920 * 1080 Full HD IPS 디스플레이, 1.7Ghz 스냅드레곤 S4 CPU,  1300만 화소 카메라, LTE, 2G RAM, 3140mAh 베터리, SD카드 슬롯, 32GB 내부 메모리, HDMI out


특히, PPI(인치당 화소수)가 무려 400이 넘어 가니, 대화면의 가독성은 정말 엄청 날 것같습니다. FULL HD 스마트폰이 막을 올린 2013년 모바일 시장도 LG IPS와 아몰레르의 디스플레이 전쟁이 올해도 이어질까요? LG와 삼성이 디스플레이 특허 소송에서 합의를 본 것 같다는 애기도 있던데, 과연 누가 FULL HD 시장의 주인공이 될지 정말 궁금해지는 군요. (개인적으로는 IPS가 압도적으로 좋아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끝을 향해 달려가는 온리 스펙전쟁은 올해가 마지막이 되겠죠? 내년 부턴 휘고, 입고, 차고, 쓰는 스마트워치, 구글글래스 같은 스마트기기로 옮겨 갈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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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옵티머스 G 시리즈로 재미를 보더니, 이제 마음이 급해졌나 봅니다. G 시리즈의 뜨거운 여운이 남아 있을 때, 최대한 빨리 굳히기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 옵티머스 G Pro로 말이죠. 3월 삼성의 갤럭시 S4 출시 소문에 2월 출시로 급 방향을 틀었습니다.


via phonarena


원래 5인치 모델인데, 한국에 출시될 모델은 5.5인치이며, 1920 * 1080 Full HD IPS 디스플레이, 1.7Ghz 스냅드레곤 S4 CPU,  1300만 화소 카메라, LTE, 2G RAM, 3140mAh 베터리, SD카드 슬롯, 32GB 내부 메모리, HDMI out


via 9to5google


현재 국내 시장에는 화면 키우기 열품이 대단한데요, 여기에 LG가 빠지고 싶지 않나 봅니다. 팬택과 삼성 그리고 LG까지 큰 화면 만들기에 전력을 다 하고 있는데, 다른 건 크게 할 게 없나 봅니다. 왠지 피쳐폰 시절의 누구누구폰 처럼 디자인, 기능및 편의성의 혁신 보다는 사람들의 원초적인 심리만 파고 들었던 마케팅 전략이 떠오르는 군요. 물론, 우리나라 기업들도 혁신 기술 개발은 열심히 하고 있으리라 생각은 됩니다만, 이미 구글과 애플의 노예가 되었는데도, 벗어나기 보단 현재의 노예 생활 속에서 오늘도 따뜻한 밥 한끼를 바라고 있는 모습은 참으로 걱정이 앞서는 현실입니다.


더, 무엇을 어떻게 할 줄 모르는 것인지, 단물의 늪에 빠져 최대한 많이 먹으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기회는 이럴때 찾아 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겟네요. 왠지 이런 엉뚱한 스펙전쟁에 또 다시 전력 투구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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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가 Zii라는 이름으로 안드로이드폰(Zii Trinity)을 준비중에 있다고 합니다. 사실 몇 달전에는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PMP를 준비중이라고 밝혔었는데, 실제로는 안드로이드폰이 되어버렸네요. 재미있는 것은 1080p 즉 Full HD를 지원하며, HDMI잭과 500만화소 오토포커스, 3D 하드웨어 가속기와 안드로이드 2.x버전을 탑재 하고 있다고 합니다. 디자인으로는 글쎄이지만, 이런 성능이 모두 잘 돌아간다면, 소니 엑스페리아 X10과의 성능 대결도 벌일 만 한 것 같습니다. 아래 동영상을 감상해보세요.

아이폰 그리고 안드로이드폰의 고성능화와 다양화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SKT에서 드로이드와 소니의 X10을 내놓을 거라는 예상 기사도 있는데요, 여러분은 안드로이드를 기다리시나요? 벌써 아이폰을 구매하셨나요? 둘 다 너무 장점이 많은 단말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
                                  Zii를 Full-HD TV에 연결 한 모습입니다 끝내주는 군요.

참고:
소니 에릭슨, 오~섹시 엑스페리아 X10 안드로이드폰 박스개봉사진유츌
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와 아이폰 완벽? 비교영상
소니에릭슨, 새끈한 엑스페리아 X5 Nadine 컨셉 공개 !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 부탁합니다.
추천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via eng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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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PKE 2009.12.12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 괴물이네 ㅋㅋㅋ 이제 핸드폰이 홈시어터를 대신할 시대가 오는건가

  2. D 2010.05.03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Zii는 안나오고 Zii Trinity로만 나오는건가요?? 기다리고 있던 사람으로선 김빠지는 소식이네요..=S

LG전자가 20일 신세대를 겨냥한 다섯 가지 색상의 노트북용 모니터 ‘플래트론 W30시리즈’(모델명 : W1930S, W2230S)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노트북과 넷북을 많이 사용하는 개성 있는 신세대를 겨냥해 ▲애플민트(Apple Mint)  ▲젤리핑크(Jelly Pink) ▲오레오(Oreo) ▲하와이안(Hawaiian) ▲블루베리(Blueberry) 등 5가지 파스텔 톤 색상을 적용한 것이 특징인데요, 최근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는 넷북 제품들과 특히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이 제품은 그래픽 작업이나 영화, 게임 등을 할 때 노트북의 작은 화면이 다소 불편해 추가로 대화면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밝혔으며, 검정색과 흰색이 대부분이었던 LCD 모니터 시장에 단일 모델에 다섯 가지 색상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특징은 47센티미터(18.5인치)와 54.6센티미터(21.5인치) 와이드 화면에 3만대 1의 최고 명암비 또, 제품 뒷면에 접이식 스탠드를 채택, 노트북과 모니터 화면의 높이를 맞출 수 있어 화면이 하나로 연결된 듯한 효과도 로 편안한 목을 선물 한다고 하네요.

일반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화면의 크기에 별반 어려움을 못 느꼈는데, 넷북을 사용할때면,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정말 피곤해집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해상도도 적당히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LGEPR님이 촬영한 노트북용 모니터 출시.

무엇보다 스탠드없이 거치대로 노트북과 높이를 맞출 수있다는 거, 즉, 듀얼 모니터가 가능 할 것 같네요. 사실 높이가 맞지 않을 경우 듀얼은 거의 안쓰고 모니터만 쳐다 보게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높이를 맞추어 나오니, 유용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만 가능하죠~ 들고 다닐 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ㅎ 접어서 가방에 넣고... 너무 앞서 가나요 ㅎㅎ

역시 LG는 실용성과 유용성에 중점을 두는 제품을 많이 출시 하는 군요. 맘에 듭니다. 당장 지갑을 열고 싶군요.

가격은 47  센티미터(18.5인치, 모델명:W1930S) 27만원
          54.6센티미터(21.5인치, 모델명:W2230S) 31만원
 

 W1930S
 - 화면 크기  47 cm(18.5 inch) 16:9 Wide
 - 해상도 1360*768
 - 밝기 250 cd/㎡
 - 응답속도 5ms
 - Contras비 30000:1 (DFC)
 - 시야각 170/160
 - 신호입력 Analog
 - 무게(스텐드포함) 451*298*51 / 2.4Kg
 W2230S
 - 화면 크기 54.6 cm (21.5인치) 16:9 Wide 
 - 해상도 1920x1080 (Full HD) 
 - 밝기 250 cd/㎡ 
 - 응답속도 5ms 
 - Contras비 30000:1 (DFC) 
 - 시야각 170/160 
 - 신호입력 Analog 
 - 무게(스텐드포함) 521.2*339*52.3 /2.9Kg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62899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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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TV기능을 더한 23인치(58cm) 와이드 LCD모니터 신제품(모델명:M2362D)을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공부방에서 교육방송을 시청하거나 벽걸이 형태로 주방에 설치하는 등의 다용도 TV모니터 수요를 겨냥했다. 디자인 측면에서 제품 하단부를 붉은색이 감도는 투명한 소재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풀 HD영상을 지원하며, 제품 테두리에 SRS(Sound Retrieval System)스피커를 내장해 생생한 입체음향을 구현했다.

2개의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단자를 갖춰 AV기기, 콘솔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이밖에 ▲선명한 화면 ▲편안한 화면 ▲영화 ▲스포츠 ▲게임 등 최적의 영상모드를 버튼 하나로 편하게 선택할 수도 있다. 한국지역본부 HE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연내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여 TV겸용 모니터 시장을 공략할 것” 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39만원.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532586568/ 

LGEPR님이 촬영한 풀HD 모니터(모델명:M2362D).

1년전 24인치 모니터를 50만원에 구매 했었고, TV를 보기 위해 10만원짜리 HD수신카드를 달았으니, 총 60만원이 들었는데.. 그것도 대기업제품이 아니었었는데 LG 제품이 23인치에 39만원... 정말 저렴하네요~ ㅎㅎ 요놈 하나 더 있으면 좋겠네요~

LGEPR님이 촬영한 풀HD 모니터(모델명:M2362D).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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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zilla87.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10.08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옷!!! 고급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