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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본 블로그에서 아이폰4를 취소하고 아이팟 터치를 구매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이득을 줄 수 있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4에 비해 아이팟터치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가격대비를 해 보면 반 값도 하지 않는 아이팟 터치의 매력은 충분히 있습니다. 또한, 아직 기존 휴대폰의 약정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굳이 아이폰4로 넘어 갈 필요도 없다는 것이지요. 그럼 엔가젯에서 진행 했던 몇 가지 사진과 동영상으로 아이팟 터치 리뷰를 가볍게 한 번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우선 뒷 모습은 기존 아이팟과 크게 다른 점이 없어 보입니다만, 좀 더 고급 스러워 진 느낌입니다.


언뜻 보면 아이폰4 같다는 느낌이 들죠? 하지만, 아이폰4보다는 얇아서 좀 더 슬림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4와 비교를 해 보면, 확실하게 아이팟이 슬림하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아이폰4에 비해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떨어 집니다. 그러나, 위 사진과는 다르게 정면에서 보았을 때는 일반인에게 큰 차이점을 느낄 수는 없을 겁니다.


아이폰4가 500만화소를 자랑 하지만, 아이팟 터치는 약 70만 화소 정도의 화소를 보여 줍니다. 확실하게 떨어 지는 것을 보실 수 있죠?


왼쪽이 아이팟 터치 이며, 오른쪽이 아이폰4 입니다. 차이는 확실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아이팟 터치에 카메라가 장착 되었다는 사실 만으로 충분히 메리트는 살아 났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확실하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어떠셨나요? 아이폰4와 마찬가지로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는 HD급의 화질을 자랑 합니다. 물론, 아이폰4 만큼은 못하지만요... 하지만, 반 값도 안되는 가격으로 위와 같은 카메라, 동영상 그리고 무료 영상통화 까지 즐길 수 있다면 충분한 메리트가 되지 않을 까요? 기존 약정이 끝나지 않고, 아이폰4를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충분히 고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2개의 단말기를 들고 다니기는 쉽지 않지만, 좀 더 현실적인 이점을 찾아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0일 부터 아이폰4 배송 및 개통이 시작 되며, 10월 부터는 대리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아이팟 터치 역시 구매가 가능 해집니다. 아이폰 시리즈를 구매 하고자 하셨던 분들의 즐거운 선택의 고민과 쇼핑을 기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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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09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게임과 음악만 들을 수 있다면 만족입니다. ^^

  2.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9.0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거 자꾸 지적(?)만 하게되네요 흐흐..
    아이폰4와 아이팟터치 4세대는 액정의 해상도는 같습니다.

    엔가젯의 위에 사진을 보고 다들
    아이폰4에는 ips 패널이고, 아이팟 터치에는 TN 패널이 사용된게 아닌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죠. 보시는 바와 같이 시야각이 차이가 나죠

    결국 해상도는 같지만 좀더 저렴한 TN 패널을 사용해서
    원가의 차이를 두게 된거겠죠

    화소가 아쉽지만 그래도 쓸만한 카메라가 탑제되었으니
    충분히 매리트를 가지게 된거구요..

    3G + gps 가 필요한 사람은 아이폰을 선택하면 되는거죠모 ㅎㅎ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9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미니 님~
      제가 말씀 드린 해상도라는 것은 전체적인 의미를 품고 드리는 겁니다. ^^
      꼭, 그 단어가 그 정확한 그 의미로만 쓰이는 것은 너무 재미 없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

  3. 가정동 2010.09.0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차라리 아이폰터치 사서 핸폰하고 듀얼로 사용하다가
    내년에 아이폰5 나오면 구매하려고 생각중인데여...
    아이폰4가 좋다지만... 흠.. 몬가가 좀 모자란 느낌이 들어서여 ㅎ
    내년을 기약...

  4.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09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노예약정이신분에게는
    아이팟 터치는 정말 엄청난 유혹으로 다가오는데요 ^^;

  5. Favicon of http://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아이 2010.09.09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를 너무 잘하셨네요
    사진까지..보고있으니 참 가지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6. Favicon of http://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0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기능만 사용할 일이 없고 휴대폰만 별도로 가진다면
    아이팟은 큰유혹임이 틀림없네요^^

  7. Favicon of http://thebetterday.tistory.com/ BlogIcon 세아향 2010.09.0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 예판해놓고... 내일만 기다리고 있는데~
    자꾸 흔드는 포스팅 해주시네요 ㅋㅋㅋ
    좋은 저녁 보네세욤~

  8. Favicon of http://www.cyworld.com/7imeout_ BlogIcon 류군 2010.09.1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고자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분명히 IT 분야에서 정확한 뜻을 가지고 있는 '해상도'를
    '시야각'과 헛갈리게 사용하시면 ... 정보 전달이 부정확하지 않을까요?

    논리적인 측면에서 봐도 한 단어를 다른 의미로 사용한다는건
    분명한 오류인데다가, 독자 입장에서 혼동의 소지가 있는 건 당연하구요.

    그리고 아이팟 터치는 나름대로의 패밀리룩이 따로 있어서 ...
    아무리 봐도 디자인이 아이폰 ... 특히 최신버전과는 안닮았는데요 ...

  9. 별람 2010.09.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정상 아이폰4를 구매 하지 못해서 터치4를 기다리다가 9월2일 바로 예약했습니다 흐흐흐.. 카메라 화소에 대한 아쉬움은 저도 없진 않지만 달려준것 그리고 충분히 즐길수 있는 정도의 화소는 된다는 점으로 위안 삼고 있습니다^^!!


    MP4의 역활정도에 카메라 달린 혁명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저 달려주어 할수 있게된 영상 어플과 통화 기능에 감격할 뿐입니다!!

  10. 페례 2010.10.31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5는 내년에 6월에 출시 하는게 아니라.. 내후년 7월에 출시 합니다.. 예전부터 맥을 쓰던 분이라면 아실거에요.. 애플은 2년마다 새제품이 나옵니다.


via engadget

올 9~10월 발표될 안드로이드 3.0 진저 브레드의 UI가 기본적으로 3D로 구현 될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TAT라고 하는 스웨덴의 UI 전문 회사에서 멋진 UI를 선보였습니다. 사실, 이 회사는 아래에서 보실 UI 뿐만아니라 정말 다양하고 멋진 UI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이미 여러 스마트폰에 적용을 한 적이있습니다. 그럼 아래 영상을 먼저 한 번 보실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의 UI는?
어떠신가요?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에 탑재가 가능하도록 개발 되었는데요 이름은 Velvlet라고 합니다. 진저 브레드 역시 화려한? UI를 탑재하여, 제조사들이 자신들만의 UI를 탑재 할 필요가 없게 만들겠다고 단언했었는데요, 벨벳 만큼의 성능이 나올까요? 혹시, TAT의 UI를 탑재 할까요? 이러한 UI 부분이 구글의 야심작인 진저브레드가 기대되는 이유 중의 하나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3D UI는 또 뭐가 있나?


2011년 안드로이드는?
자, 어떠신가요? 안드로이드 3.0이 기대 되시나요? 아니면, 안드로이드의 미래가 기대 되시나요? 이러한 색다른 시도와 결과물들은, 안드로이드 3.0 버전에 탑재되거나, 제조사들이 기본적으로 탑재를 하거나, 어플리케이션 형식으로 배포가 되든지, 어떤 방향이라도 안드로이드의 환골탈태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아이폰4가 UI/UX의 강력함을 무기로 하여 여전히 잘 팔리고 있지만, 내년 부터는 안드로이드 역시 이러한 부분을 위와 같이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MS와 구글의 껍데기로부터의 변신은, 2011년에 제대로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가 정말 기대 되게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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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고는... 2010.08.23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고는 노키아의 새로운 OS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 못 알고있었나요???

  2. 이건 재앙이닷! 2010.08.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뭐 아레나와 비교할 바는 아닙니다만
    왜 휴대폰회사들은 3D에 그렇게 열광하는지 모르겠네요..

    3D는 잠깐 보기엔 멋있어보일지 모르지만 쓸데없이 자원을 소모하고
    반응속도만 지연시켜서 늘려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죠
    동영상으로 보기에도 사람 손이 참 느리게 움직이잖아요 --;
    (저거 끌수 있어야 합니다.. 탈옥이나 해킹없이도..)

    3.0에서 아무래도 하드웨어 제약(=높은 하드웨어사양 요구)이 들어가겠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이
      차세대 단말에 비해 사양은 느리지만,
      이후 단말기는 충분히 3D를 지원 하게 될껍니다.
      지금의 단말기와는 다르게 시원 시원 하게 돌아 갈거구요~
      사실... 내년이 더 기대 되네요 ^^

  3. Favicon of http://blog.daum.net/mirawell BlogIcon 김미주리 2010.08.23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내요ㅎㅎ 9월되면 모바일스튜디오님 정신없이 바쁘시겠어요 ^^
    핸드폰 내수시장이 더 치열해질수록 손가락 더 쉴틈 없으시잖아요.
    9월... 저도 한번 안드로이드폰 보고싶네요 ㅎㅎ

  4. 동녘하늘 2010.08.2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동영상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테블릿PC로 개발한 UID같고요(미고 UI였군요.)
    두번째 동영상은 스마트폰 UID 같습니다.테블릿용 UID를 보니 반응이 좀 나쁘네요.
    화려함보다는 기본을 만든다음에 적용했으면 좋았을텐데...
    아마 비스타의 운명이랑 같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동영상은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입니다.
    UID자체가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인데...스마트폰을 잘다루는 사람이라면 괜찮을텐데 초보자의 경우 사용하기 힘든 UID네요.

  5. 으악 2010.09.0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저런거 보면 멋있다는 생각보단 밧데리 소모가 엄청나겠다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