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뉴 아이패드가 출시 되면서 국내에 하나의 큰 이슈를 던졌습니다. 국내의 LTE 주파수와는 다른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국내에 출시 되더라도 3G로만 가능 하다는 것이죠. , 해외와 국내의 주파수 방식의 차이는, 뉴 아이패드에만 국한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지금 우리나라의 이동통신 시장은
LTE를 빼면 애기가 안될 정도로 시끄럽습니다. 국내에서는 전국에 터지냐, 구석구석 잘 터지냐, KT 2G를 종료하고 LTE로 넘어 가느냐…’이런 이슈들로 가득 했었는데요, 너무 우리나라에서만 시끄럽게 떠들었나 봅니다. 


로밍될까
앞으로, LTE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해외 출장이나 여행을 나가신다면, 속이 좀 터질 것 같다는 거죠. 물론 지금은 3G/4G를 모두 사용 할 수 있는 칩을 사용하여 국내에서도 음영지역을 커버 하듯이, 해외에서도 3G로 전환하여 사용 할 수도 있겠지만, 과연 완벽하게 작동을 할까요? 통화는 작동이 되더라도, 비싼 돈 주고 산 LTE는 아예 쓰지도 못할 수 있습니다. 아예 안테나가 터지지 않아서, 일회용 전화기를 구매 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4G 전용 칩을 탑재한 폰이 등장하게 되면, 통화기능까지 아예 불가능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LTE 빠른가? 음영지역은?
모튜는 갤럭시 노트로 LTE를 사용했었습니다. 간단히 결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닐 듯 한 곳에서만 Wi-Fi 보다 빠른 속도가 나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곳에서는 3G보다 못한 속도가 이어집니다. 또한, 도보 또는 차량, 지하철을 타고 이동을 하면서 안테나를 지켜 보면, 3G 4G를 왔다 갔다 하다가, 잠깐씩 불통이 되기도 합니다. 배터리를 엄청나게 먹는 다는 애기 입니다. 통화가 끊어지는 일도 자주 발생 합니다. 또한, 중심가에서 주택가로 들어 가면, 이 상황은 더 심해 지죠. 요즘 LTE 쓰시는 다른 분들을 봐도, 아직 이런 상황이 전혀 나아 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올해까지는 이런 상황이 계속 이어 질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인 LTE 주파수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은 지금, LTE폰을 사시는 것은 국내 전용폰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는 거죠. 또한, 이후에 나오는 LTE의 업그레이드된 시스템에서 제외되는 외톨이폰이 될수도 있습니다. 
 

통신사들을 위한 베타테스터가 되지 말자.
말 그대로 입니다. 지금 LTE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통신사와 제조사들을 위한 베타 테스터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물론, 잘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가격과 요금을 보면 절대 만족 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최신 단말기는 무조건 4G만 사용 가능하도록 하여 출시 하면서, LTE 가입자를 늘린 후, LTE 서비스 향상등에 집중 하겠다는 통신사의 전략인데요, 반대로 생각 하면, 소비자는 베타테스터라는 애기 입니다. , LTE폰을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다시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과연, 비싼 돈 들인 만큼, 여러분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지를 말이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환상 디자인, 스마트폰의 베젤을 없앨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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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ookho.tistory.com BlogIcon 몽실아빠 2012.03.1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 갤럭시노트를 구입해서 KT 3G로 쓰고 있네요. 물론 요금제도 3G 나중에 LTE 커버러지 확장되면 LTE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G가 늦게 종료 되는 바람에
      KT가 고육지책으로 노트를 한시적으로 3G 허용으로 판매 했었지요... 3대 통신사가 LTE를 홍보 하고 있지만... 모두에게 4G를 강요 하는 것은, 아직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2. johnnybob 2012.03.1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요금제도 비싸고, 할인도 적고, 음영지역도 있고, 기기도 비싸고...
    4G가 필요할 만큼 스마트폰으로 과도한 작업을 안하기때문에...
    전 3G가 폐지될 때까지 3G만 쓸 것같네요..아 근데 폰이 고장난다면... ㄷㄷ

  3. 로밍 2012.03.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te 로밍으로 딴지 거는건 안될듯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국내에서 파는 3G 폰들 북미가면 3G 안됩니다. 주파수가 다릅니다.

  4. 혹시명품 2012.03.1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밍.. 잘됩니다. 안끊어지네요...
    음영지역.. 여긴 서울도 아닌 천안인데요.. 지방에도 자주가는데 별루 안되는걸 못본듯하네요.. 4G도 계속 되고.. 혹시 명품인 SKT 아니신지.. U+는 잘되네요..
    베타테스터? 그건 개인의 몫이지요.. 선택은 개인이 몫입니다...
    결론은 전 10월부터 LTE쓰고 해외도 자주 나갔다 왔지만..불편하거나 국내에서 LTE가 잘 안되는건 거의 보지 못했네요..

  5. 지극히 2012.03.1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나 KT는 해당되는 글일지 몰라도, 유플러스 사용자로서 전혀 공감되지 않는 글이네요~

  6. 후달달다리풍짝꾸 2012.03.2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충 쓰세여..너무 예민해도 안 조아여....ㅋㅋㅋ


"보통 집에 인터넷 뭐 쓰세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QOOX, 파워X, SKX..라는 대답이 나오는게 정상이죠? 하지만, 오늘 새로운 대답 한 가지를 더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이폰 씁니다."
"네? 애플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나요?"
"아뇨, 아이폰 있으면 집에 추가로 인터넷 들여놓을 필요 없을 것 같다는 애기 입니다."

혹시 집에서 인터넷을 얼마나 사용 하시나요? 주로 신문기사를 보시거나, 필요한 자료를 찾는 등 간단한 작업만 하시는 분들께서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등의 데이터망 연결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듯 합니다. 아이폰 사용자의 대부분이 i-Lite요금제를 사용하고 계신데요. 1달에 500MB 사용을 기본적으로 제공 받고 있습니다. 조금 더 비용을 지불 하시면 1GB를 제공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500MB, 1GB라고 애기를 하면 대부분의 반응은, '애개?', "뭐야~ 그게"과 같은 별 것 아니라는 대답으로 돌아 옵니다. 아마도, 영화 1편 다운 받으면 보통 700MB를 넘어가는 것은 알고 있으니, 500MB는 정말 적은 양이구나, 라고 판단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500MB 대부분이 다 못 쓰고 계실 겁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대부분은 주로 신문기사, 메일 및 기타 게임등의 정보 전송등으로 인터넷 즉, 3G망을 이용 하십니다. 즉, 대부분 텍스트 정보가 주를 이루며, 기타 사진 및 영상이 포함 되는 거죠. 물론, 비디오를 주고 받으시고, 노래도 스트리밍 받으시고 등등의 멀티미디어를 주로 활용 하시는 분들은 턱없이 부족하실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전부 사용을 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에 일반 단말기(Feature Phone) 개발을 위해 해외에 장기간 출장 중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그 날도 새벽까지 일을 하고, 호텔로 홀로 돌아 왔는데, 갑자기 국내에서 급한 메일을 보냈으니 얼른 열어보고 해결을 해달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사실, 항상 새벽에 나가서, 새벽에 퇴근하는 일상이어서 인터넷 되는 호텔 여부는 묻지도 않고 다녔는데, 꼭 이런 날은 제가 인터넷이 되지 않는 호텔에 묶고 있었습니다. 결국 개발중이던 단말기의 데이터망(GPRS)을 이용해서 노트북과 연결하여 메일을 받고 일을 급하게 처리한 적이 있었습니다.

 즉, 핸드폰은 PC에게 인터넷 사용의 기회를 예전 부터 주고 있었습니다. 물론 속도가 엄청나게 느렸으며, 비용 역시 엄청 났었죠. 단순 핸드폰에서의 데이터 서비스 역시 똑같은 문제점이 있었죠. 하지만, 얼마전 LG텔레콤의 오즈가 등장하면서 이러한 문제점들을 모두 해결 해나가기 시작 했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이 아니더라도, 핸드폰으로 풀브라우징을 하면서 노트북처럼 인터넷을 사용 하고, 메일을 주고 받고, 다운도 받고 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아주 보편화가 되었으리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LG의 오즈이던, KT이던 여러분에게 주어진 데이터 할당량을 모두 사용 하세요? 핸드폰도 인터넷 요금을 따로 지불하고, 집에서는 또 따로 지불하고 그러지 않으세요? 물론 멀티미디어를 즐기시는 분들은 제외 입니다. 하지만, 나머지 분들은 이런 것들이 아깝다고 느껴지신 적 없으신지요?


어느날
저희집에 인터넷이 하루종일 불통이 된 적이 있습니다. '아, 이거 종일 컴퓨터를 켜지 못하겠구나'라고 생각 하다가, 갑자기 아이폰이 생각 났습니다. 예전일을 떠올리면서, 아이폰과 컴퓨터를 연결 했습니다. 그리고는 설정에 들어가서 인터넷 테더링이라는 서비스를 ON 시켰습니다. 자, 2초 정도 기다렸을까요? 갑자기 PC에서 네트워크 주소를 가져오는중... 그리고 바로 인터넷이 잡혔습니다.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당황 스럽긴 했지만, 웹페이지를 일단 열어 보았습니다. 일단, 속도에 놀랐습니다.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저렴한 겁니다)와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비교해서 조금 느리긴 해도, 사용하는데는 불편함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아이폰을 연결 했다는 사실을 깜박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1시간을 사용해버렸죠.(아이폰 요금폭탄에...) 바로 USB를 해제 하고, 떨리는 마음을 진정 시킨후, 데이터 사용량을 체크 해봤는데, 겨우 60MB를 사용 했습니다.(다행이 멀티미디어 다운로드는 하지 않았으며, 주로, 신문기사등등을 탐험 했습니다.) 안도의 한 숨을 내쉬면서, 아, 이거 인터넷 서비스를 대체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동시에 스쳐 갔습니다.

연결은 아주 간단합니다. [아이폰의 설정 --> 네트워크 --> 인터넷 테더링 --> 끔/켬] 이렇게만 해주시고 컴퓨터와의 연결은 블루투스 또는 USB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 하시면 됩니다.(3G망을 사용하여, 기타 기기의 인터넷 연결을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즉, 이 기능을 사용 하실 때는 설정-->사용내용을 펼쳐 두시고 얼마만큼 사용 하고 있는지 실시간 체크 하셔야 합니다.--> 이런 기능을 도와주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은 누가 안 만들어 주시나요? 수시로 체크 하려니 약간 불편 하긴 합니다.) 아이폰만 가능 한 것이 아닙니다. 일반 휴대폰과 기타 스마트폰 대다수가 이런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자, 그럼 마무리를 해보지요. 집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일은 기사 및 메일 확인이 전부이다. 그러면 이중으로 요금 납부 하실 필요 없이, 이런 기능을 사용 해 보시는게 어떨지요? 충분히 가능 합니다. 또는 노트북을 가지고 멀리 산속이나, WiFi가 되지 않는 지역에 들어갔는데, 인터넷의 사용이 필요 해졌다면? 바로 연결 하시죠. 요즘은 노트북 들고 다니시는 분이 많으시죠? 이렇게 다 쓰지 못하고 버리는 아까운 데이터들을 밖으로 나가서도 잘 사용 해보실 수 있습니다. LGT(파워콤), KT(메가페스), SKT(하나로)등의 통신사들이 기존의 인터넷 서비스들을 모두 통합하여, 이젠 하나의 서비스로 제공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마도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부분도 하나의 요금제로 만들어 내지 않을까하는 예측도 해봅니다. 아직 하지 않았다면, 이제부터라도 준비 하시겠죠.

통신 속도의 고속화, LG의 오즈와 같은 서비스의 대중화 그리고 스마트폰의 도입(올해는 특히, 구글폰, 안드로이드폰, 윈도우7폰, 아이폰, 블랙베리, 심비안, 마에모 등등)등으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해택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그 만큼 배워야 하고 이런 기술 발달에 우리가 점령당해야만 하는 점도 있지만, 누릴 수 있는 해택이 있다면, 놓치지 말고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업들에의해 정보와 서비스등이 획일적으로 주어지고 있는 현실이지만, 그 속에서라도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1GB 또는 그 이상의 요금제에 가입하고, 이런 서비스를 적극 활용 한다면, 제 생각에는 충분한 해택을 받아 보실 수 있는 분이 상당수가 되실 것 같습니다. 또한 사용법이 예전처럼 어렵지 않고, 너무 쉬워서 널리 퍼질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이 더 많이 출시가 되고, 사용자의 수도 늘어 날 것이기에, 꼭 알아 두셔야할 서비스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데이터를 많이 이용하시는 분은 급할 때만 이용하시면 되겠죠. 자, 여러분 가정의 인터넷 요금 다시 한 번 계산 해보시죠 ?

ps) 점점 복잡해져 가는 디지털 세상이지만, 여러분이 주인이 되어야 하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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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daum.net/link/5377415 BlogIcon 박성환 2010.01.08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ㅋ 그래서 저도 집에 인터넷 안걸려구요 ㅎ 걍 아이폰 있음 왠만한건 다 됩니다 ㅎ 좋은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10.01.08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OS나 게임을 좀 많이받는편이라서;;
    데이터 무제한이 아니면 힘들거같아요 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08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바일 장비 및 통신환경이 발전하면서 우리에게 변화가 많이 요구 되는데요, 무조건 따르는게 아니라, 이렇게라도 얻을 건 얻어 봐야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poz0712.tistory.com/ BlogIcon 차영길 2010.01.0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skt에서 몇몇 요금제 없어진다고 공지도 뜨고.. 이젠 모바일인터넷 요금제에 투자할련가?

    휴대전화 금일도 자꾸만 재부팅되서 바꿔볼까 했는데 번호 버리기가 아까운 011!! 해서 프로그램다시 까니깐 뭐.. 잘되네 ^^"
    다시 고장나면 난.. 2G로 계속 갈테얍 ㅋㅋ】

    고로 요금제는 아직 내겐 먼 얘기일뿐~~ 힘냅시다!!
    좋은글 잘 봤어요~~~~!!

  4. Favicon of http://vndfbfkd.tistory.com BlogIcon 밥탱구리 2010.01.08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설정 어디에 있는지 몰랐었는데 덕분에 테스트도 하게 되네요
    말씀하신대로 체크해주는 어플이있었으면 참 좋을듯하네요
    PDA쓸때는 비슷한 어플이 있었던거 같은데.....^^

  5. Favicon of http://dggrouphophfg.textcube.com BlogIcon TendoZinZzA 2010.01.09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에 핸드폰 설명서를 읽어보던 중 USB를 연결해서 핸드폰으로 컴퓨터 인터넷을 하는 방법이 나와있었는데.. 그게 요것이었군요 ㅋ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09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단말기에도 이런 기능이 있지만, 잘 모르시죠. 사실 알아도 쓸 수가 없죠. 잘못 썼다간... 큰일이죠 ^^; 하지만, 이젠 현실적으로 가능한 정도가 되어 가니 곧 제도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6. Favicon of http://istec.wo.tc BlogIcon STEC 2010.01.09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스마트폰으로 거의 왠만한건 할수있죠.
    전에도 PDA쓰긴 했지만, 요즘엔 성능이 점점더 우수해지니ㅎ

    그런데, 아이폰도 결국 KT로 개통하니까, KT인터넷을 쓰는셈이 아닐까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09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인터넷에 있어, 유/무선 통합을 관리 할 수 있는 요금제가 마련 될 것이라는 예측을 해보았는데요, 아마 곧 될 것 같습니다.(이게 되어야 정상일 듯도 한데 말이죠) 아이폰이 KT이지만, 일반 인터넷 망과는 전혀 틀립니다. ^^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틈새전략으로, 아마 통합 제도가 나올 것 같습니다. 꼭 필요 할 것 같네요.

  7. 지갱 2010.01.10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런기능이 있다는건 알고잇었지만, 못쓰고있었는데ㅜ 짱인데요!
    근데 제가 8기가 3G폰이라 그런지 네트워크에 저런 설정화면이 없네요;;
    난 못쓰는건가 ㅠㅜㅠㅜ

  8. chofee80 2010.01.1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적으로 테더링은 해당 할인 요금제의 대상이 아니라서 별도 과금으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통신사에서 어떻게 구분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9. David 2010.01.15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저는 아이폰은 없는데 아이팟터치로 와이파이 기능 이용해 집이나 사무실, 외부 와이파이 되는 곳(학교 등에서 인터넷 검색, 이메일 확인, 발송 등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옴니아등 다른 WM 스마트폰에도 Hotspot 역할하는 어플을 구입, 폰에 설치해 외딴 곳에서도 노트북등 와이파이 지원되는 단말기에서 인터넷, 이메일, 메신저등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Morose Media WMFiRiRouter).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18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손에 무언가 없으면 정말 허전한 세상이 된 것 같아요. 언제나 무언가를 보고 만지고 느끼고... 정말 새로운 세상이 열리기 시작하네요 ^^

  10. 좀쩌시네요 2010.08.26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르게 아이폰을 연결 했다는 사실을 깜박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1시간을 사용해버렸죠.(아이폰 요금폭탄에...) 바로 USB를 해제 하고, 떨리는 마음을 진정 시킨후, 데이터 사용량을 체크 해봤는데, 겨우 60MB를 사용 했습니다.(다행이 멀티미디어 다운로드는 하지 않았으며, 주로, 신문기사등등을 탐험 했습니다.) ------------여기에서 확 뿜었습니다. 한마디로 아이폰으로 메일이나 확인하라는 소리시죠?

LG전자의 5번째 텐밀리언셀러(1천만대 판매) 휴대폰이 탄생했습니다. LG전자가 지난해 10월 말 ‘풀터치폰의 대중화’를 목표로 야심 차게 선보인 ‘쿠키폰(LG KP500)’이 판매량 천만대를 넘어섰는데요, 이로써 쿠키폰은 초콜릿폰(2,100만대), 샤인폰(1,350만대), LG KP100(3,000만대), LG KG270(1,500만대)에 이어 LG전자의 5번째 텐밀리언셀러 휴대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쿠키폰은 지난 2008년 10월 말 출시 이후 출시 9개월 만인 지난 7월 500만대를 넘어섰고, 13개월 만에 천만대를 돌파했으며, 지역별로 유럽 540만대, 중남미 200만대, 아시아 100만대, 한국 80만대의 성과를 올렸다고 합니다.

LG전자에서 말하기를 쿠키폰의 성공 비결은 풀터치폰을 사용하고 싶지만 가격이 비싸고 사용하기 어렵다는 고객 인사이트(Insight: 통찰)를 찾아내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갖췄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왠지 이말이 요즘 더 와닿습니다. 스마트폰들이 이제서야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사실 얼리아답터적 성향이 없다면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최고의 UX를 자랑한다는 애플의 아이폰 조차도 어렵습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국내의 핸드폰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이 아이폰에서는 존재 조차 하지 않는 것이 많아서, 직접 앱스토어를 찾아 해매거나, 소위 말하는 '탈옥'을 해야만 합니다. 이건, 일반인들에게 쉽지 않으며, 또 다른 스트레스를 제공 합니다. 물론, 앱스토어를 이용하는 것은,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 시켜 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사용자에게 돌려 버리는 것은 모든이에게 해택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얼리아답터적 성향을 가지신 분들을 위한 것이죠~

갑자기 이런말이 떠오르는데요, '아이폰 사용자는 복종과 순응이며,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반항과 오픈이다.' 뭐, 이 글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구글폰등)의 비교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위 문장을 보면서 알 수 있는 것은 스마트폰은 능동적, 적극적입니다. 즉, 우리에게 많은 것을 요구 합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드는 군요, 정말 완벽한 단말과 시스템을 만들지 못해서 사용자들에게 함께 할 것을 제안 하고, 같이 공유하면서 미래로 나아가자라고 제조사, 통신사들이 말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와 같은 점에서 쿠키폰처럼(쿠키폰이 아주 좋다는 애기는 아닙니다. 단순히, 그 방향성의 예를 든 것입니다.) 스마트폰과 일반폰 사이에 있는 단말이 상당히 와 닿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는, 미래 휴대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지금의 스마트폰도 아니고, 일반폰도 아니며, 쿠키폰 처럼 사용하기 쉽고 최대한 사용자에게 최적화  되어 갈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 최적화를 지금 처럼 사용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나오게 될 겁니다. 지금은 그 변혁기의 중간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구글과 애플과 같은 시스템을 넘을 수 있으려면 지금 처럼 기술, 경쟁, 수익 그리고 순위에 집중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천천히 가더라도 우리 모두에게 맞는 전략이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러한 것이 진정한 우리의 진정으로 탄탄한 미래 시스템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지... 이러한 점에 집중 한다면, 멀지 않은 미래에 쿠키폰과 같은 우리의 시스템이 만든 제품이 구글과 애플을 뒤로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글의 초점이 꽤 넓게 펼쳐 졌지만, 좀 더 쉽고, 편하고, 유용하며, 재미있게 10 대부터 100세까지 모든 계층에서 두루 사용 할 수 있는 휴대폰 및 서비스(시스템, 어플등)가 나오는 날을 기대 해 봅니다.

다음 베스트로 메인에 올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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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secom.kr BlogIcon basecom 2009.12.1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스마트폰이 아닌 풀터치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 10~100세까지 모두 만족하는 디바이스의 제조야 모든 사람의 꿈이겠지만, 쉽지않을것 같네요. 연령대와 계층별로 원하는게 다를테니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제가 적은 글이 이상적인 방향이 큽니다.^^
      하지만, 분명 누군가 행동하고 만드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

  2. 흠.... 2009.12.15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무료로 나눠주는 꽁짜폰도 "판매"에 포함되는건지요...
    제 생각엔 수능후...
    꽁짜폰으로 쿠키폰이 많이 풀려서 그러지 않나 싶네요

    • Favicon of http://doubleyh.tistory.com BlogIcon -_-v 2009.12.1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가는 길에 사족을 달자면,
      우리나라에서 공짜로 파는 것이 텐밀리언 셀러에
      아주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위 기사에 보면 아시아에서 팔린 수는 80만대입니다.
      천만대 중에 8%죠..
      글쓴이의 이야기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및에 -_-v 님께서 대신 답글을 달아 주셨네요 ^^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15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사용자에 대한 무자비할 정도의 통찰과 이해가 있어야 하는거~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이 갈 수록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기술이 발전하면 할 수록 더 간단해져야 하는데 말이죠~ 중간 단계가 아닌 가 싶습니다. ㅎㅎ 사실 제가 말씀드린 요구 사항은 정말 어려운 것이지요~ 그래도 이와 같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좀 더 진실된 방향으로 발전 하지 않을까 싶네요 ~

  4.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09.12.15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쿠키폰이 시들해질때도 됐고.. 아이폰이 판매 시작된것도 얼마 안되니 혹시 모르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가 더 많이 팔릴지도;;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향성에 있어서~
      앞으로 쿠키폰과 같은 부류의 단말기가 많이 나올 거라(인기있을) 예측 합니다. 현실성에 기반한 예측입니다. 한 동안은 스마트폰 보다는 더, 수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쿠키폰 처럼 되기 전까지는요 ^^; 물론 기획/전략을 잘 수립 해야겠죠....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놓친것은 없는지.. 제가 보기엔 너무 많아 보이는데 ^^;

  5. Favicon of http://www.i-on-i.com BlogIcon i-on-i 2009.12.16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스마트폰 하면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듯 합니다. 일반폰들에 비해서 기능들이 많고 설정해야 할것들이 많으니 어렵게 느껴지는것은 당연할겁니다. 그런면에서 아이폰은 쉬운 UI를 통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만들었다는것은 인정해줘야 할듯 싶네요. 휴대 전화기 시장이 고전하고 있지만 유독 스마트폰 시장만 승승장구를 하고 있는걸 보면 더 쉽고 편한 스마트폰이 대세가 아닐까요? ^^
    설명서 하나 없이 아이폰을 사용했던 저에게는 아이폰처럼 쉬운 폰이 없었답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정 관념이라기 보다는, 뭔가를 더 해야 하니, 거기에서 오는 여러가지 느낌에서 판단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어렵긴 어렵죠~ 하지만, 익숙해지고 노력하면, 재미가 붙습니다. 장남감도 되고, 게임기도 되고... 나만의 휴대폰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스마트폰의 최고 장점 입니다. 더 쉽고 편한이라기 보다는 더 재미 있으니까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일반 폰에 비해 어렵긴 어렵죠 ^^;

  6. 2009.12.16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봅시다 세상은변합니다 언제까지 할머니 할아버지들, 아줌마 아저씨 들 이 핸드폰사용을 못하실까요? 우리도 늙습니다 끽해야 15년,
    15년후면 정말 골골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빼고는 엔간해선 전부 it제품의 헤택을 받으실거에요 스마트폰이 어렵다고 언제까지 사람들이 등을돌릴거같습니까??? 물론 지금당장은 가시적으로봤을때 쿠키폰이 아이폰을 이긴것처럼 보일수도있겠지만 점차 점차 스마트한it제품은 대중화될것임에는 이견을달수가없고(점차가아닌 급속도일수도있습니다) 이것이사실이라면 방대한량의 어플리케이션과 창조적경영마인드로 똘똘무장한 에플사를 우리나라의 엘지나 삼성이 이기는것은 불가능하겠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님 말씀 맞습니다 ^^ 세상은 당연히 이렇게 흘러가겠죠~ 제가 이 글을 통해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기고 지고, 어렵고 어렵지 않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제품 또는 무엇인가를 구축할 때는, 눈앞이 아닌, 멀리 내다 보았으면 좋겠다는 것을 나타낸겁니다. 제일 어려운 제안을 한거죠 ^^;

  7. 아잉폰 2009.12.16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일주일만 공부하면 생활이 확달라집니다. 집에서 놋북의 전원을 잘 않켤 정도니까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들여다 보면 볼 수록 익숙해집니다. 어느순간엔 스마트폰이 나를 지배 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요 ^^;

  8. ㅋㅋ 2009.12.16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도 좋지만 쿠키폰은 정말 잘 만든 것 같아.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yminds BlogIcon anymind 2009.12.16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운폰]에 대한 수요는 세월이 얼마나 흐르든 메인 마켓의 말그대로 메인일겁니다.

    아무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컴퓨터에 익숙하고 IT에 강하니 뭐니 해도 [대중의 수준]이란게 있잖아요.

    이부분에선 얼리어답터들의 사고가 실제 마케팅에 잘 적용이 안되죠...아무리 좋고 혁식적인 제품이라도 대중 마켓에선 잘 안팔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스마트폰의 수요는 지금보다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 것 같네요. 특히나 아이폰의 경우 직접 만져보니 참 잘 만들었더군요. 그에 비해 국내 통신사들의 폐쇄적인(그 폐쇄적인 애플보다 몇배나..-_-)정책들에 발목을 잡힌 국산 휴대폰들은...솔직히 지난 수년간 디자인과 수치적인 스펙은 많이 발전했지만 실제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수준은 발전한게 없어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얼리아답터가 미래의 방향을 많이 이끌어 갑니다. 하지만, 이는 전체에서 소수의 비율을 차지 하죠, 즉, 전체를 보는게 맞습니다.
      스마트폰의 수요는 당연히 늘어 납니다. 하지만, 도입기를 지나 설 때는, 일반폰과 스마트폰 모두를 만족 하지 못하는 비율이 더 클 것이라고 예상 됩니다. 그에 대해, 조금이나마 애기를 드린 것입니다 ^^

  10.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2.16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쿠키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 아이폰에 더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왜냐? 이미 만들어진 쿠키폰의 UI 등은 불편하고 어떤 매력보다는 고정화, 고착화 되어 있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유저들이 직접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을 내 방식과 설정을 통해서 사용하는 매력...이런 것들이 국내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업체나 통신사가 풀어내야 하는 숙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아이폰을 사용하시면 비슷한 생각이 또 드실 겁니다. ^^ 마켓을 또 찾아 다니거나, 이것 저것 해야 할일이 점점 늘어납니다. 물론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하면 즐겁습니다. 모노피스님이 말씀하신 국내업체의 숙제는, 삼성이 내놓은 바다 플랫폼에서 뭔가를 더 볼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제 시작 하지만, 이제는 뭔가 시스템을 만들려는 노력이 보이고 있네요.

  11. 지나가다 2009.12.16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계산기와 컴퓨터를 놓고, 계산 많이 하는 사람은 잘만든 계산기가 편하므로 컴퓨터는 필요하지 않다. 앞으로도 쓰기편한 계산기를 잘 만들어야 많이 팔릴거다. 라고 얘기하는 것 같은 얘기임
    분명히 사용자 타겟이 다르고, 쓰임새도 다른 두가지 디바이스를 단순히 전화에 베이스를 두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비교한것.
    스마트폰 != 일반휴대폰 ... 은 분명히 타겟층이 다릅니다. 다만 스마트폰의 타겟층이 점점 넓어 지고 있다라는 의미는 있지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방향성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이 이렇다 하여, 따라만 갈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거죠, 그러한 점에서 쿠키폰을 예를 든거죠 ^^ 님이 말씀하신대로 전화기라는 베이스 맞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이나 기본 기능은 전화기 입니다. ^^ 물론 타겟층이 다릅니다. 스마트폰의 시장은 급속도로 발전 할 겁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에 일반폰과 스마트폰 중간에 놓여버리는 시기가 올거라고 봅니다. 시스템의 부재로는 큰 것을 얻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과거와는 달리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거죠. 별 애기는 아니고, 미래를 좀 내다 보자라는 애기였습니다. ^^

  12. 누노 2009.12.16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의 관점으로 봐도 저는 앞으로 스마트폰이라고 생각되네요
    PC에 관심없던 어르신들이 많았지만 최근엔 놀랄만큼 잘 사용들 하시던데요
    스마트폰이라고 다를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스마트폰이나 앱스토어도 간단하고 편리하게 발달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다 많으신 아주머니들이 스마트폰으로는 공짜통화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또 간단히 이용할수 있게되는 순간
    스마트 폰 대하는 어르신들 태도도 돌변할껄요..ㅋㄷ

LG전자가 영화사 ‘이십세기폭스사(Twentieth Century Fox)’와 제휴를 맺고, 연말 개봉되는 헐리우드 기대작 ‘아바타(Avatar)’를 활용한 전세계 공동마케팅에 나선다. 이의 일환으로 ‘아바타’의 예고편 영상을 개봉 전부터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 판매되는 LG전자 ‘뉴 초콜릿폰’을 통해 공개했다. 9월 출시를 시작한 ‘뉴 초콜릿폰’에는 2분 분량의 첫번째 예고편 영상이 담겨있고, 연말 출하되는 제품에는 두번째 영상이 적용된다.  

고객들은 ‘뉴 초콜릿폰’의 극장 스크린 비율인 21대 9의 국내 최대 4인치 LCD화면, WVGA급(해상도 800×345) ‘HD LCD’, ‘돌비 모바일(Dolby Mobile)’ 사운드 시스템으로 ‘아바타’의 영상을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또 LG전자는 11월 4일 홍콩에서 열리는 ‘뉴초콜릿폰 아시아 지역 출시 행사’에서 ‘아바타’의 미공개 영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세계 12월 17일(한국기준) 개봉 예정인 ‘아바타’는 3,000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제작비와 최첨단 3D 영상기술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말 최고의 기대작으로,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감독이 만든 대서사 액션 어드벤처 영화다. LG전자는 향후 유럽, 중남미, 아시아, 캐나다 등 전세계적으로 광고, 매장전시, 휴대폰 컨텐츠 등에 아바타 영화를 활용해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십세기폭스 인터내셔널의 토마스 지거스(Tomas Jegeus) 공동 대표는 “이번 협력은 LG ‘뉴 초콜릿폰’에 담긴 혁명적인 모바일 기술과 제임스 카메론의 새로운 판타지 어드벤처영화 ‘아바타’의 환상적인 결합이다”라고 강조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은 “영화 ‘아바타’와 LG전자의 ‘뉴 초콜릿폰’은 모두 ‘혁신’을 기반으로 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만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LG전자는 소비자를 향한 혁신을 통해 전세계 휴대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가 뉴초콜릿폰을 강력하게 미는 군요, 소녀시대, f(x)와 함께 그리고 이젠 헐리우드 영화까지, 마케팅을 확실하게 하네요. 사실 터치감이 별로다, 기대 이하다, 이런 평이 많지만 힘을 계속 싣고 있습니다. 천만폰이 되길 희망 해봅니다.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685320002/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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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Insyde Market라는 곳에서 재미있는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면 넷북용으로 만들어서 마켓에 등록 시켜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위한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그리고 각 통신사 별로 생겨나는 안드로이드 마켓이 속속 등장 하고 있는 가운데, 휴대폰이 아닌 넷북을 위한 안드로이드 마켓 시장을 오픈한다고 합니다. 구글에서 직접 하는 것은 아니고  Insyde Softwar라는 곳에서 만든 안드로이드 넷북을 위한 마켓입니다.

이회사는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로서 대만과 미국에 본사를 둔 회사인데요, 이번 달 안으로 Acer에서 x86용 안드로이드 넷북을 출시 할 것이며, 그에 마켓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뿐만 아니라 넷북 시장까지 진출하는 구글이 멋져 보이는 순간 이었습니다. 2012년이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안드로이드가 아이폰과 윈도모바일을 제치고 14%이상의 점유률로 2위에 등극 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안드로이드의 유연함에 저렴한 넷북까지 가세 한다면 구글의 자유로운 철학의 세상이 보이는 듯 합니다.

MATE라는 x86용 에뮬레이터와 안드로이드 1.5 SDK만 있으면 넷북용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기존의 안드로이드 개발자라면 쉽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하는 것처럼 아주 간단하다고 합니다.

쉽고, 빠르고, 가벼운 넷북 사용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안드로이드 넷북은 태어났으며, 이에 다양하고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누구나 만들어서 배포하고 사용 할 수 있는 새로운 PC 산업 생태를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고 합니다. 거창한 슬로건인 듯 보이나, 사용자 측면의 밀착형 구글 전략에 따르는 그들의 전략 역시 깔끔해 보입니다.

개발자분들은 이젠 휴대폰 시장만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어플리케이션 하나 만들어서 휴대폰과 PC 시장에 까지 한번에 진출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재미있고 좋은 세상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시일 내에는 힘들겁니다. 특히나 MS에 익숙해져버린 국내에서는요~

참고: 구글 안드로이드마켓, Must Have 아이템 Top10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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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0.1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예상은 했지만 단발성이 아니라 넷북용 마켓;;;

  2. Favicon of http://izect.kr BlogIcon 아이지 2009.10.14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간지~~ 저는 저거 예상했답니당.. ㅎㅎ 근데 절케되면 크롬 OS는 어케되지;;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14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양한 종류의 기기가 나오는거죠~
      스마트북도 있고~ 넷북도 있고, 스마트폰도 있고.....
      최적화된 OS를 사용하여 여러가지 장르를 펼칠 수 있을 건데 아직은 유용한 정도까지는 멀어 보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탑재한 안드로이드의 공세가 엄청난 가운데 소니 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3(X10)의 박스 공개 사진이 유출 되었습니다. 모토로라의 QLIQ(DEXT)의 디자인과 기능에 만족을 하고 있던 차에, X3의 미끈한 영상은 저를 더욱 미치게 하는 군요.

물론 국내는 먼저 안들어 옵니다. 해외시장에 한동안 굴러 다니다가 중고가 될 때 쯤 들어올 겁니다. 앞으로 아이폰도 안드로이드 폰, 심비안은 그럴 겁니다.  엑스페리아의 윈도우즈폰의 국내 실패는 당연한 것이었지만,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엑스페리아 X3는 전혀 틀릴 것으로 봅니다. 윈도우즈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은 사용성이 너무 어렵고 불편 했지만, 아이폰 이나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은  그에 비해 쉽습니다. 즉, 내년엔 스마트폰이 적극적인 도입기가 될 전망입니다. 여기에 윈도모바일 6.5를 탑재한 윈도폰이 얼마나 지켜 낼지 지켜 볼 대목입니다.

2009.11.4 X3->X10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해외는 이미 스마트폰이 대새로 가고 있습니다. 국내는 아직 입니다.

사실 지난 7월에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X3의 출시가 공개 되었고 사진이 유출 되기 시작 했었음을 본 블로그게 포스팅 했었습니다. 이번엔 박스 개봉이라니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http://www.mobilestudio.kr/210

엑스페리아 X3에 탑재될 레이첼 UI 입니다.

HTC와 모토로라는 그들의 UI를 제작하여 탑재 하였으나, 삼성은 아직 구글 기본 UI를 사용한 갤럭시폰을 출시 한 상태 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탑재 하였지만 안드로이드가 얼마나 이뻐질 수 있는 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레이첼 UI 동영상으로 한번 봅시다.

소니에릭슨, 새끈한 엑스페리아 X5 Nadine 컨셉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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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9.24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생각보다 잘 빠졌네요.

    국내는...

    국내는......

    OTL

  2.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09.24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가 이제 시대를 이끌어 가겠군요... 윈도 모바일은 이제...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textcube.com BlogIcon 모튜 2009.09.24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S가 머니 파워가 있기에 가만있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내년 화두는 안드로이드 입니다. 올 연말부터 줄줄히 쏟아져 나올 안드로이드폰 내년엔 국내에서도 볼수 있구요~ 기다려집니다

  3. Favicon of http://style7.textcube.com BlogIcon style7 2009.09.29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끈하게 빠진것이 마치 초창기 PS3의 화이트 실루엣을 보는듯 하네요(쿼티가 없는 엑스페리아라... 뭔가 허전하긴 하네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06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것이 바로 국내에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총알이 있는 분들은 군침을 흘릴 만한 디자인과 성능 인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를 통해서 스마트폰이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goodalien.com BlogIcon 외계인 2009.09.3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네요~ 국내에도 좀 빨리 출시 됐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0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는 안드로이드폰은 아마 힘들 건데요~
      kT에서 안드로이를 밀고 있기에 내년초에는 나올 겁니다.
      어떤 놈이나올지가 관건이죠..

  5.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09.10.02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앍하앍 갖고싶어...
    마소는 이제 Windows Mobile의 실패로 아예 스마트폰에 Windows 7 최적화버전을 넣는다는군요 ㅇㅅㅇ;;

  6. Favicon of http://flylf.net BlogIcon 날다날 2009.10.0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 꼭 이럴때만 돈이 없군요 ㅠㅅㅠ)

  7. Favicon of http://www.alexnam.com BlogIcon 카이시이 2009.10.04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현재 중국에서 X1 사용중인데, X3에서는 쿼티 자판이 없어졌나요?

    슬라이드로 올라가는 쿼티 자판이 있어야 할텐데...

    기다려 지네요..

  8. Favicon of http://infinitytn.textcube.com BlogIcon 성훈 2009.10.04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놈도 엄청나게 기대하고있는놈입니다.
    한심한 ... 세상이죠.

    전 노키아것을 엄청 기대하고있는데... 이건 더 sexy하네요 ㅋㅋㅋㅋㅋ

    아흥..... 젭할 나와라..


    안드로이드폰 국내에 쭉쭉나왔음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06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년 부터는 많은 양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나올 겁니다.
      스마트폰이 기존의 윈도모바일 때문에 어렵게 느껴졌는데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통해서 쉽다는 것을 알게 될 한해가 될 것 같네요

  9. Favicon of http://okpcbang.tistory.com BlogIcon 자바99 2009.10.11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은 정말 잘 나왔네요..
    윈도모바일만 써 봤는데 안드로이드는 어떨까요?
    윈도모바일 만큼 어플은 없을 텐데.

  10. 미라지 2009.10.28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스페리아면 기본료 7500원에 1초당 1.3원에 통화 가능해요. http://www.uritel.net 요기요

  11. APPKE 2009.12.1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지금 현재 어플수는 모르겠지만 윈모가 이번 윈도우 7같이 획기적인 OS를 내놓지 못한다면 안드로이드의 어플수가 윈모보다 더 많아지리라는 건
    확실합니다

  12. 지나가다 2010.01.12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브 및에 영상 터치감이 맘에 안드네요;;

  13. 나그네 2010.02.27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님이 보셨던 유투브 동영상 터치감은 아마 출시 단계 이전 것 보신듯 합니다. 현재는 아이폰만큼이나 빠릅니다. 유투브 찾아보세요...^^;; 검정보다는 역시 화이트가 낫군요...ㅋ 땡긴다...ㅋㅋ



LG전자가 다음주 국내출시 예정인 ‘뉴 초콜릿폰’을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23일 오후 2시부터 싸이언 홈페이지(www.cyon.co.kr)를 통해 사전 구매예약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번 사전 예약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뉴 초콜릿폰을 먼저 받아볼 수 있는 행사로 100명 모두에게 할리우드 스타 시에나 밀러(Sienna Miller)의 전용 가죽 케이스를 무료 증정한다고 하네요. 사전 예약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죽 케이스는 시에나 밀러와 그녀의 언니이자 유명 디자이너인 사바나 밀러(Savannah Miller)가 함께 디자인한 한정판이어서 소장가치가 매우 높다고 합니다.

시에나 밀러는 전세계 패션 트렌드를 좌지우지할 정도로 패션 파워를 지닌 여배우로 사바나 밀러와 함께 지난 2007년 의류 브랜드 ‘twenty8twelve’를 런칭했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되는 뉴 초콜릿폰은 3.5mm 이어잭과 Wi-Fi가 빠졌다고 합니다. 대신 카메라 화소를 800만으로 높이고 DMB 모듈을 넣었다고 하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멀티미디어 도구로서 그리고 편리하고 자유로운 무선랜이 빠진 것은 찐빵에 팥이 빠진 것이오..
삼계탕에 닭이 빠진 것입니다.
 

 

이번 뉴 초콜릿폰에 내심 많은 기대를 걸었지만, 아직 까지도 우리 통신시장은 멀었나 봅니다.


 

그래도 뉴 초콜릿폰을 구매 하시려고 하셨던 분들은 사전 예약 하셔서 가죽케이스라도 받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빠진거 다른거라도 돌려 받아야죠~

 

아니면 내년 초에 안드로이드 폰을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실 겁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은 절대 Wi-Fi가 빠질 일이 없을 겁니다.

 

또한 LG 전자에서 초콜릿폰 5대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이거 찾으면 대박인데요 !!

 

2천 만번째 초콜릿 폰이라서? 연구원의 실수로 엄청난 파일이 숨어 들어 갔을 까? 신기술을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탑재 되었나? 5대는 한정 판매를 한 골드폰이었나 ? 시에나 밀러의 비밀 사진이 저장되어있을까 ? 아니면 LG 전자의 홍보성 이벤트 인지 ? 위의 사진에 단서들을 하나씩 클릭 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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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9.22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카메라에서 500만 화소나 800만 화소나-_-;;;
    카메라 모듈이 국산이냐 일제냐 정도의 차이일 터인데...

  2.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09.28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무시한 단어 스펙다운이여!
    가슴을 찌르는군요.

  3. Favicon of http://style7.textcube.com BlogIcon style7 2009.10.0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기술자 양반! 스팩다운이라니! 스팩다운이 라니!

    거참 자동차도 그렇고 내수제품들은 왜 전부 스팩다운을 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뭐 와이파이가 빠지고 DMB 기능이 추가 됬다는건 납득은 가지만 통신회사들이 별로 않좋아 하는 와이파이를 뺏다라는 자체가 벌서 냄새가 풀풀~



LG전자가 9월 말 국내 출시 예정인 블랙라벨 시리즈 4탄(초콜릿폰4) ‘뉴 초콜릿폰’의 모델로 국내 최정상 걸그룹 ‘소녀시대’와 신인그룹 ‘에프엑스(f(x))’를 전격 영입했다.

 

‘뉴 초콜릿폰’은 초콜릿, 샤인, 시크릿 등 블랙라벨시리즈 성공신화를 이어갈 LG전자 휴대폰의 2009년 전략제품이다. 기존 초콜릿폰의 단순미를 극대화하면서도 21대 9 비율의 4인치 LCD 화면을 채택한 풀터치폰이다.

 

LG전자는 10~20대 젊은 세대를 넘어 모든 연령대에 걸쳐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9명으로 구성된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의 청순미, 세련미 등 다양한 이미지와 함께, 탁월한 스타일 소화력을 높이 평가해 ‘뉴 초콜릿폰’ 모델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또 ‘에프엑스(f(x))’는 평균 연령 16.6세의 다국적 5인조 걸 그룹으로, 9월 싱글앨범 ‘라차타(LA chA TA)’로 공식 데뷔했다. 강렬한 음악과 스타일을 내세워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음악의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다.

 

LG전자는 순수하고 발랄한 ‘소녀시대’의 이미지와, 이와 상반되는 강렬한 이미지의 ‘에프엑스’를 통해 ‘뉴 초콜릿폰’의 감성적이면서도 파격적인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 광고는 10월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LG전자 휴대폰 디자인 역량을 집약한 ‘뉴 초콜릿폰’ 출시를 계기로 이색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하반기 휴대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LGEPR님이 촬영한 뉴 초콜릿 Pouch imageshot.

 


뉴 초콜릿폰의 적극적인 공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폰이 나오지 않는 틈을 타서 국내에서 적극적 공세를 펼치고 있는데요, 어찌되었든 맘에 드는 폰입니다. 어서 어서 구경 해보고 싶네요.

 

국내에는 3.5mm 이어잭과, Wi-Fi가 빠진 제대로 스펙다운된 모델이 출시 될거라고 합니다. 거기에 DMB랑 카메라 화소를 올린다는데.... 통신상의 횡포는 아직까지 여전하네요....

 

뉴 초콜릿 폰 스펙, 사진 및 동영상 확인

- LG, 4인치 대형스크린 뉴 초콜릿폰4 출시

뉴 초콜릿 폰 마케팅

- 뉴 초콜릿폰, 시에나 밀러와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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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도 소셜네트워킹(SNS;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에 동참을 했습니다 7705 모델은 버라이존을 통해 100$에 판매 될 것이라고 합니다. 100$라고 하기엔 풀 쿼티 자판, 300만 화소 카메라, 256M 메모리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 하고 있습니다.

 

 

Nokia twist는 며칠 내로 50$ ~ 100$에 버라이존 2년 약정으로 판매 될 것이라고 합니다. 디자인을 봐서는 이 가격대라고 믿기지는 않는데요, 삼성의 쇼셜네트워킹폰, 모토로라가 QLIQ(DEXT)로 쇼설 네트워킹 전용폰을 내놓으면서 제 2의 도약을 꿈꾸는 것 과 같이 노키아도 다양한 종류의 단말을 내어 놓기 시작 했습니다. 수년간 공들여온 마에모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과 같이 이제 더 이상 애플과, 구글의 추격에 보고만 있지는 않을 모양 입니다.

 

10월 발매할 모토로라 QLIQ(DEXT)안드로이드 쇼셜네트워킹 폰

 

앞으로 구글, 애플, 노키아 그리고 곧 윈도우즈 모바일 6.5를 탑재한 윈도폰을 내놓는 MS의 단말기 전쟁이 심상치 않아 보이는 군요.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이국 만리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 국내에선 바라만 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하고 화도 납니다.

 

노키아의 심비안 후속 마에모 플랫폼을 탑재한 N900 스마트폰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의 쇼셜 네트워킹 서비스들은 국내에선 아직 낮설지만, 해외에선 이미 Wi-Fi의 무료 네트워크를 통하여 급속하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단순 웹 서비스에서 이젠 모바일 서비스로 확대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국내도 미투데이의 API공개, 그리고 싸이월드의 9월말 API공개를 통해 쇼셜 네트워킹의 모바일 강화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진정한 모바일 세상으로의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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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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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zilla87.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09.1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사각형이라... 특이하네요. 실물을 보면 살짝 당황스러울지도;;.

  2.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09.13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국!만!리!

    異國萬理!

    맞나 모르겠지만 한자로 쓰니 더욱 멀어보이는군요 ㅠㅠ

  3. Favicon of http://urotrain.textcube.com BlogIcon 유로트레인 2009.09.14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키아는 구경도 못해봐서..

    • Favicon of http://mobilestudio.textcube.com BlogIcon 모튜 2009.09.1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키아 폰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다양한 단말이 들어온다면 승산이 있을 텐데~
      제대로 들여 오지도 못하고 있지요~
      개인적으로 여러단말들을 사용해봤는데; 단말마다 특색이 잘 나타나고 잘 만들어져서 사용하기 편하고 좋아요~

  4. Favicon of http://blog.stonecase.org BlogIcon kiyong2 2009.09.14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요금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만약 출시가 된다면 문자기능을 대체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 들어올 확률?? 0% :(

  5. Favicon of http://nkpower.textcube.com BlogIcon 모난돌 2009.09.15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나라만 왜 이런거죠?
    다른 나라랑 우리랑 다른게 도대체 뭔가요?
    왜 걔네들은 되는데 우린 안된다고 꽉꽉 막아놓은거죠?
    정말 존심이 상하려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
      점점 풀리기 시작 할 겁니다.
      구글과 애플이 사회 구조를 바꾸고 있잖아요 ㅋ

  6. NOKIA N900 2009.12.14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KIA N900 이 정도 제품이면 구매할 의사가 있다. 고급브랜드시계안사구 이제품 나오면 무조건 사고 싶네요^^; 한국출시 2010년이 출시하겠지요? 노키아한국공장에서 만들면 금방 나오겠네여^^;

블랙베리 새 모델 Onyx 사진 유출

Smartphone 2009.09.10 16:35 Posted by 모튜

RIM사의 블랙베리의 새 모델인 Onyx의 사진이 유출 되었습니다. T-Mobile을 통해 11월경에 출시 할 예정이며, 3G모델, 트렉볼과 QWERTy자판이 붙어 있는 것 외에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국내에 블랙베리 Bold가 SKT를 통해 기업용으로 출시 되었다가, 얼마전 개인용으로도 출시가 되었는데요, 가격이 만만치 않고, 신 모델도 아니어서 인기가 별로 없습니다.

어떤 성능을 포함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이 안들어오면 저 놈이라도 신품으로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단, WiFi, GPS 등의 다운그레이드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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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09.1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뭐가 다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