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iphone에 따르면 아이패드3가 중국의 폭스콘에서 미국으로 비행기에 실려서 떠났다고 합니다. Sonnydickson이 비행기에 애플의 신제품으로 보이는 제품을 싣고 있는 모습을 촬영에 성공 했다고 하네요.

  twitter @sonnydicson

26일부터 3 9일까지 이어질 애플의 신 제품에는 아이패드3 apple TV 신제품이 탑재 되어있을 확률이 아주 크다고 합니다. 얼마 전 애플이 마운틴 라이언이라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발표 했었죠, OS는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팟 그리고 아이티비가 모두 통합 될 수 있는 애플의 첫 운영체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었습니다. , iCloud를 활용한 애플의 거대한 플랫폼이 재 탄생 할 것라는 것인데요, 여기에는 iOS5.1 버전부터 시작이 될 겁니다.

twitter @sonnydicson

또한, 애플 티비 역시 그 중심에 서게 될 것인데요, 새 제품이 나올 때가 되었다는 겁니다. , 이번 미국행 비행기에는 아이패드3 그리고 Apple TV 가 실려 있을 것이고, 37일 발표할 일정에 딱딱 맞게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3월 7일 제품 발표 후, 3월 9일부터 주문을 받고, 빠르면 다음 주에 현장 판매 또는 배송이 시작 되는 거죠.

 

강력한 iCloud를 중심에 두고 desktop과 주변기기들의 완벽한 통합을 이루어내어, 사용자들의 최적화된 UX를 제공하려는 애플의 또 다른 야심이 곧 드러날 것 같습니다. 그 새로운 시작이 될, 3월이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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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제품을 만드는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집단 자살 사건 등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면서, 결국 애플이 FLA에 공장의 근로 환경에 대한 감사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중국의 근로 환경은 정말 열악 하죠. 단순 노동자 뿐만 아니라, 고급 개발자들이 일하는 환경도 마찬가지 입니다. 종종 중국 출장을 가게 되면 느끼는 것이지만, 아무리 봐도 개발자들이 일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닌데, 어떻게 한 층에 수백 명이 몸을 부대껴 가면서 일을 하고 있는지 정말 신기 했습니다. 휴게시설이란 것은 찾아 보기 어렵죠. 상상하기 어려우시다면, 공장에 개발자들을 밀어 놓고 일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9to5mac에서 공개한, 미국의 Abc 방송에서 취재한 중국 Foxconn 공장을 한 번 보시죠. 5분짜리 영상인데요, 현지시간으로 오후 11 45분에 Full 영상을 생중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몇 가지 Fact를 요약 해 봅시다. 

- Iphone 141단계의 조립라인을 수작업으로 거친다.
- 1개의 iPad를 만들기 위해서는 325명의 손을 거쳐 5일간 생산된다.
 Foxconn은 하루에 300K iPad 카메라 모듈을 만든다.
 노동자들은 한끼에 0.7$씩 음식값을 지불하고 12시간 교대 근무를 한다.
 노동자들은 6 ~ 8명이 한 방을 사용하며, 다달이 $17.5를 지불한다.
-  
노동자들은 시간당 $1.78를 번다.

내용을 요약해 보니, 열악한 한 중국의 노동환경이 몸으로 와 닿네요. 취재에서 큰 위반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abc 방송도 참 희한하지요. 물론, Full 영상을 봐야겠지만, 좀 이상하네요. FLA의 조사가 끝나면 모든 진실이 밝혀 질 것이라고 하는데, 사실 FLA의 신뢰성을 믿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떻게든, 조사가 잘 끝나서, 열악한 중국의 노동환경이 조금이라도 개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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