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아이폰4를 예상 보다 이틀 먼저 수령했습니다. 원래 5차 수령자로 어제 수령하기로 예정 되어있었으나, 토요일 수령이 가능하게 되어 3일간 아이폰4를 먼저 써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아이폰4를 수령하였을 때, 심카드부터 먼저 눈에 띄였습니다. 아이폰4는 마이크로 USIM을 사용하기에, 그 크기가 반 만했습니다. 즉, 예전 심카드는 꽂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럼,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으며, 무거웠던 아이폰4를 아이폰3GS및 넥서스원과 함께 가벼운? 비교를 하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4로 찍은 맥북위의 아이폰4 박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든 사진은 클릭 후 좌측 상단의 화살표를 누르시면 
원본 사이즈로 확실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 달전 쯤 본 블로그에서는 만팔천원짜리 넥서스원이 아이폰4 보다 낫다?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엔 실제 아이폰4를 구입해서 여러분들에게 좀 더 사실적인 리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넥서스원과 아이폰4 화질 비교
 아이폰4
넥서스원
왼쪽이 아이폰4로 찍은 것이고, 우측이 넥서스원으로 찍은 것입니다. 아이폰4를 좀 더 박스에 가깝게 하여 찍었는데요, 아이폰4가 넥서스원에 비해 더 나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번 테스트에는 아이폰에 새롭게 도입된 HDR이라고 하는 보정기능을 기본으로 세팅하였습니다. 원래 아이폰4로 처음 사진을 찍으면, HDR 버전과 일반 버전 둘 다 저장하겠느냐고 물어 보는데요, 이 둘을 비교 해보면 HDR로 바로 보정되어 저장되는 사진이 훨씬 더 자연 스럽게 보입니다. 이 기능이 아이폰4에만 사용될 것이란 소문이 있었는데요, 아이폰3 및 3GS에서도 사용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아이폰 시리즈의 카메라 화질은 확실하게 좋아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넥서스원과 아이폰3GS의 화질 비교
 넥서스원으로 찍은 사진
아이폰3GS로 찍은 사진
지난 번 리뷰에서 보여드린 넥서스원과 아이폰3GS의 화질 차이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4의 동영상 및 사진은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더 이상은 작성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3기종을 모두 사용해 본 저의 느낌은 확실하게 전달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아이폰4와 넥서스원, 아이폰3GS는 절대 비교 불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PC로 옮기기전의 화질은 두 말할 것 없이 레티나 액정을 사용한 아이폰4가 압승입니다. 정말 DSLR로 찍은 듯한 느낌의 사진은 레티나 액정에서 투명한 느낌으로 튀어 나올 듯이 다가 왔습니다.

인터넷 속도
와이파이 및 3G로 인터넷에 접속을 해보았는데요, 과연 아이폰4가 빠를까요? 아닙니다. 넥서스원이 확실하게 빨랐습니다. 웹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눈으로 확실하게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4가 아이폰3GS보다는 빨랐지만, 별반 차이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 점이 아이폰4에 있어 가장 불만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에 아이폰4와 넥서스원의 인터넷 속도를 한 번 보시죠.(아래 영상만큼의 화질을 보여줄 캠코더가 없어서 유투브 동영상으로 대체 합니다.)

via youtube

그립감
아이폰4가 생각보다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두께가 얇아져서 그런 것 같은데, 처음 받아든 느낌은 손에서 왠지 흘러 내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잠깐 적응을 하니 아이폰3GS에 비해 훨신 편하고, 확실하게 쥘 수 있는 느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넥서스원을 만져 보니 장난감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아이폰4가 좀 더 고급 스러운 느낌이 들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게
두께가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는 무거웠습니다. 전면과 후면이 모두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많이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넥서스원 보다 더 무거운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몇 시간 정도 적응 되니, 웹서핑등 다른 기능을 이용함에 있어 무거운 것이 아니라, 적당한 무게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전/후면 강화 유리 그리고 적당한 무게에 의한 그립감은 시너지 작용을 일으켜서, 사용하는데 딱 적당한 무게로 느껴졌습니다.

발열
넥서스원이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발열이 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4 역시 발열의 문제는 있었습니다. 후면까지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몇 분 사용을 하니 미지근함이 밀려오고, 이후 뜨끈 뜨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론은, 넥서스원과 비슷한 정도의 발열을 보였습니다. 

해상도
위에서 먼저 말씀 드렸지만, 레티나 액정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웹페이지 또는 전자책을 보는 순간 또렷하게 보이는 글자에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의 피로는 확실하게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레티나 액정은 동영상 및 사진 감상에 있어서도, 부드러우며 또렸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까지의 어떠한 스마트폰과도 절대 비교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라매공원의 음악 분수를 아이폰4로 촬영한 모습

Wi-Fi(와이파이)
기존의 3GS 및 넥서스원을 비롯한 단말기들은 KT의 올레 와이파이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가지고 MAC 주소 인증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는 마이크로 USIM이 장착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절차 없이 쿡으로 접속하면 올레 와이파이존을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편리해진 부분이라 할 수 있겠죠?

수신률
이미 데스그립이라는 용어가 국내에도 알려져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었죠. 그럼 국내에서도 데스그립이 적용이 되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확실하게 안테나가 줄어 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안테나 쪽을 감싸쥐고 약 5초에서 10초 정도 있었더니, 2개에서 3개 정도의 안테나가 감소 했습니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통화테스트를 해보니 수신/발신 그리고 통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실, 넥서스원도 수신률이 그렇지 좋지 못한편인데요, 아이폰4와 비교 했을 때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음질
사실, MP3로서의 음질을 기대 했었지만, 좀 실망을 했습니다. 특히나, 외부 스피커는 약간 고급스럽지 못한 즉, 좀 갈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은 아이폰3GS 및 넥서스원과의 비교에서 별반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FaceTime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 아이폰 및 아이팟시리즈와의 영상통화가 무료가 되는 기능인데요, 아쉽게도 아직은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FaceTime의 적용 대상이 늘어 날 것이라는 희소식은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대상이 아이팟을 포함한 맥북등의 애플 제품에만 한정 되겠지만요....

터치, 멀티 터치
이 부분은 확실하게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3GS의 경우에도 자판 터치가 거의 정확 했었지만, 아이폰4는 거의 완벽 했습니다. 제가 손이 좀 큰 편이라, 3GS에서는 오타를 자주 남발 했었는데요, 아이폰4에서는 오타를 거의 기록 하지 못했습니다. 오타를 정말 많이 만들어 내는 넥서스원과 비교는 불가 입니다. 그리고, 웹페이지등에서의 멀티 터치는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실시간 반응에 이은 부드러운 움직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얇아진 두께와 디자인에 의한 그립감은 좀 더 확실하게 터치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말기 조작, 메뉴이동
아이폰3GS를 사용하다가 넥서스원을 처음 사용했을 때, 단말기 조작 부분이 상당히 불편했었습니다. 버튼하나로 조작하던 아이폰에 비해 넥서스원 즉, 안드로이드폰은 4개의 기본 하드웨어 키와 화면마다 존재하는 옵션키로 인해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 아이폰에 비해 모든 것을 하나 하나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해졌었습니다. 조금 더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확실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명령하고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이폰4를 다시 손에 쥐었을 때, 넥서스원을 처음 접했던 것과 같은 갑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이동시에 안드로이드폰은 현재 손가락 바로 위에 있는 하단의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해결 되었는데, 아이폰은 손가락을 위로 다시 올려서 뒤로 가거나, 아예 뒤로 가기 버튼이 없는 페이지들이 존재 한다는 겁니다. 또한, 폰 설정 및 사용 자체에 대한 제약으로 아이폰은 정말 갑갑한 감옥의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것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UI/UX 철학의 차이점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이 훨씬 더 조작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반드시 적응을 해야만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폰을 나에게 적응 시킬 수 있다는 거죠.

아이폰4 꼭 사야하나?
마지막으로, 종합 정리를 하자면, 아이폰4는 충분히 매력적인 스마트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 아이폰3GS를 유용하게 잘 사용 하고 계신 분이라면, 아이폰4를 굳이 구입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즉, 카메라 및 또렷한 해상도를 굳이 원하시지 않는다면요... 이외의 기능들은 3GS에서도 충분히 느끼고 사용하실 수 있으며, 아이폰4로 옮기신다 하여도, 돈들여 새로 구입한 만큼의 큰 만족감을 느끼기는 힘드실 겁니다. 넥서스원을 비롯한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마찬가지의 느낌을 얻으실 겁니다. 약간의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 처럼, 명품을 쓰는 것이겠지만, 굳이 지금의 스마트폰을 포기 하고, 아이폰4로 옮기실 만큼의 명품은 아니다라는 거죠. 이러한 분들에게는, 차라리 내년 아이폰5를 기다리시는 것이 더욱 현실 적일 것 같습니다. 즉, 지금 스마트폰을 가지신 분들 또는, 일반폰의 약정이 아직 남으신 분들께서는 아이폰4에 눈을 돌리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번 포스팅의 결론입니다.

아이폰4를 사용해보면서 좀 더 많은 비교 그리고 사진 및 영상으로 리뷰를 하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위와 같이 간단하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좀 더 사용해보면서, 여러분들에게 유용한 어플 그리고 기능 및 비교등을 정리해서 지속적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아이폰4를 아직 보지 못하셨거나, 고민 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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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질문인데요.. 2010.09.14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스마트폰을 써본적이없는데 이번에 스마트폰으로 바꾸려고해요. 그래서 갤s나 아이폰3GB 아이폰4 셋중에 하나로 결정하려고하는데 어떤게 좋은가요? 카메라를 되게 중요시하거든요 인터넷은 많이 안쓰는데 꼭 여기 3가지가 아니여도 다른 추천스마트폰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ㅠㅠ

  3. 나참 2010.09.15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소유한 사람이 이런 말 하니까 웃기네;;

  4. extasy6969 2010.09.1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3GS 사용하고있지만...

    아이폰 4 랑 3GS 랑 차이점은 좀더 기능이 좋아졌다고 봐야겠지여...

    지금 현재 구입하시는분들은 아이폰 4 좋을수도 있으나...

    저같은 경우엔 아이폰 5 나올쯤에 바꾸는게 좋을꺼같음...

    제가 볼땐 아이폰 4 좀 뭔가 아쉬운감이 있군여...

  5. BlogIcon 어쩌나 2010.09.15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아이폰4, 안드로이드 (ㅇ겔스, 넥서스..)중에 첨으로 스마트폰 사는 사람이라면??
    전 여친이랑 두말없이 아이폰 4 삽니다.. 2년전에 에니콜 약정폰 암꺼나 샀는데.. 넘 후회 되네요.. 시도때도 업시 꺼지는 바람에.. ㅋㅋ 내용은 기존 스마트 폰 쓰시는 분 굳이 아이폰 4 바꾸실 필요는 없다.. 이건데.. 제 생각은 이래요.. 55000원 짜리 월납 아이폰 사면 18만원 들어가는데.. 일반 공짜폰 월 50000원짜리 약정쓰니 18만원 더쓰고 훨~~씬 좋은폰 쓰겠더군요.. 아직 예약을 기다리는 이유 입니다.. 왜냐.. 실제로 아이폰4 풀리고 나서 실제 겔럭시, 아이폰4, 기타 등등 스마트 폰 비교한바.. 아이폰 만한거 없음니다. 솔직히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가운데 파란멍?/ 참나.. 사진 흰색만 찍을겁니까?? 어이가 없어서.. 친구 얼굴 다 찍어봤는데.. 아이폰이 젤 낫더이다.. 겔쓰요?? 색감 쥑이더군요.. 뭐 그런 색감이 다 나오는지.. 폰에서 지멋대로 색감 정해서 나오더군요.. 제발 어이없는 리뷰 올리지 맙시다..

  6. 떨거지 2010.09.15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판단에 궂이 살필요 없었다고 결론 내렸는데.
    자기들 생각하고 안맞다고 해서 주관적글이니 뭐니 하면서 댓글에 일말에 예절조차 없이 버릇없는 분들.
    자기 주관을 펼치고 싶으면 예의바르게 하세요~트집이나 잡지말고.
    자기 주관이 오히려 타인의 객관을 어긋나게 바라보고있진 않은지 되새겨보시길..
    전 아이폰 써보진 않았지만 친구가 아이폰이라 충분히 경험했고 그 경험을 바탕삼아 비교해보자면
    우선 터치감 말씀하시는데...햅택, 옴니아 나오던 시절이면 동감합니다.
    터치 쓰레기였습니다.
    헌데 요즘 폰들은? 글쎄요. 터치감 별차이 없습니다.
    막손이라 죄송한데. 솔까 얼마나 더 감이 좋아야됨?
    어플도 써보니 알겠더군요. 막상 쓰는건 별루 없습니다. 간단한 관리 프로그램 어플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충분히 있구요. 역시나 종류는 부족하지만 결국 일회성 어플들일 뿐...어플때문에 아이폰 사야한다! 까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플들이 올라오는 중이고..
    화질은..위에 사진 보니깐 오히려 넥서스원이 더 좋아보이네요.
    실액정 화질은 모르겠습니다만 갤럭시와 아이폰 화질 비교 영상에선
    갤럭시가 우위를 보이더군요..



    결론적으로 이 글에 동감하는편..
    솔직히 아이폰4를 궂이 사야할까?? 하는 의문이 듬.
    아직도 아이폰은 우월감에 젖어 타 핸드폰은 눈에 차지도 않을만큼 정말 대단한 폰인가 하면..것두 아닌거 같음.

    • - 2010.09.25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질 역시 개인차에요
      갤럭시도 아이폰도 화질도
      액정도 개인차일뿐
      그저 살사람 맘에 드는걸 사면 되죠

  7. Favicon of http://belong2jesus.tistory.com BlogIcon 최진욱 2010.09.15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속도는 유관보다는 CPU에서 파싱하는 속도치와 브라우저 속도치를 따로 놓고 계산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윈도우에서도 인터넷 익스프롤러의 파싱 능력과 구글크롬의 파싱속도가 다르듯이 같은 하드웨어라도 브라우저에 따라 (우리가 흔히 말하는)인터넷 속도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하는 이유는 만약 어플 중에 기본 사파리가 아닌 브라우저를 사용할 경우 넷서스 원 또는 더 나은 폰보다 인터넷 속도가 빠를 수 있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 것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8. 실상 2010.09.15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사는건 대기업에 대한 반발감이라는 감정적 요소가 크지.
    한국인을 볍신취급하는 국내 대기업들 좇돼보라고 아이폰 사는거.

  9.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아이폰 4 출시 전 미국에서 윗 글과 비슷한 사용후기를 올렸을적엔, 애플팬들로부터 굉장한 야유와 비난을 받았었는데....직접 써보니, 애플팬들도 할 말이 별로 없나보네요....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아이폰 4, 아이패드, HTC Incredible...;;

    이렇게 다양한 기기를 손 안에 넣고, 비교하면서 써보고 있습니다.

    한국에 출시되기 몇 개월 전부터 말이죠.

    안드로이드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의 장점과 단점....충분히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벌때같이 달려들어 '무한 애플교' 를 외치는 분들에겐 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웃고 넘어갈 뿐이지요.

    글쓴이 분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가지곤 싶으나, 가지지 못한 자들의 발악을 글로 표현할 뿐이니...;;

    그러고보니...정작 넥서스 원은 써보질 못했군요....흠.....빨랑 구해봐야겠ㄴ요.ㅎㅎ

  11.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아이폰 4, 아이패드, HTC Incredible...;;

    이렇게 다양한 기기를 손 안에 넣고, 비교하면서 써보고 있습니다.

    한국에 출시되기 몇 개월 전부터 말이죠.

    안드로이드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의 장점과 단점....충분히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벌때같이 달려들어 '무한 애플교' 를 외치는 분들에겐 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웃고 넘어갈 뿐이지요.

    글쓴이 분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가지곤 싶으나, 가지지 못한 자들의 발악을 글로 표현할 뿐이니...;;

    그러고보니...정작 넥서스 원은 써보질 못했군요....흠.....빨랑 구해봐야겠ㄴ요.ㅎㅎ

  12. outside 2010.09.15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사용해 보고 본인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요.
    다만, 내가 이렇게 느꼈으니까 너도 그렇게 느낄 거 라는 건 좀 그렇군요.
    장단점 중 단점에 좀 더 무게를 두셨지만, 장점이 더 크기에 구입한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뭉건의 구입 시기는 필요할 때 입니다.
    아이폰 5가 나올 쯤이면 6 테스트 루머가 들릴텐데
    좀 더 좋은 거, 좀 더 개선된 거 찿다간 죽기 직전에도 못 삽니다...

  13. Favicon of http://kwangho.tistory.com BlogIcon 엔돌슨 2010.09.15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폰3 사용자지만 아이폰4가 탐납니다. 직접 봤거든요~^^
    보니 확연한 차이는 페이스타임과 자이브로, 그리고 화상전화가 가능한 카메라가 달려 셀카가 가능하다는 거죠~

    어플에서는 차이난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아이폰 끼리 페이스 타임할때는 공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게 좀 염장이더라구요^^

  14. 지안 2010.09.15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인터넷에서 보기 힘든 중립적 개념글이네요
    특히 3GS 사용자들에게 말이죠 ㅎㅎ
    12월에 화이트 풀리면 넘어가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정신차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_)

  15. Favicon of http://bh0303.tistory.com BlogIcon black_H 2010.09.1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웨어만 놓구보면 사실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이나 다를게 없죠...
    스마트폰은 어플갖다 쓰는건데 아이폰유저와 안드로이드 유저가 깔아놓고 쓰는 어플량은 많이 차이납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 유저는 거의 공짜어플만 깔고있습니다. 돈주고 사기 아까운게 현실이죠. 그만큼 질적으로 떨어집니다.

  16. 과객 2010.09.18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 쓰려고 넥원 사고, 이번에 중국출장복귀하여 아이폰 쓴지 2일째입니다.
    어제는 아이폰 적응이 안되고, 아이튠스 계정 만들기 귀찮았지만
    앱스토어 들어가보니 이건 좀 많이 다르군요. 넥원 중국어 사전 받을라고
    쌩쑈를 하고 다녔는데, 아이폰에는 중국어 강좌부터 다양하네요.

    넥원이도 사랑해줘야 되는데, 웬지 버림받고 처분해버릴거 같습니다;

  17. - 2010.09.2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그냥 본인 맘에 드는거 사세요~
    전 노키아쓰다가 아이폰4로 위약금 내고 넘어왔어요
    그리고 매우 만족하고 잘살고있거든요
    갤스도 좋고 넥서스원도 좋아요 다 개인 취향에 따라 사면되지
    무조건 이게 최고다 우기는 분들 보기 안좋네요
    전 갤스도 넥서스원도 안써봐서 모르구 지금 아이폰쓰고있어서
    아이폰에 대해서만 말하자면 파란멍은 역시나 ㅠ,ㅠ
    하지만 그렇게 온통 하얀걸 찍을 일이 별로 없겠지 하며 넘어갓고
    데스그립... 케이스 끼우거나 하면 괜찮구요 수신률엔 문제 없네요
    그냥 줄어들면 가슴이 콩닥콩닥해서 문제죠 뭐 ..ㅎㅎ 쓰다보니 괜찮네요
    어쨌든 그냥 논란되는거만 써본 사람입장에서 말해본거에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최고에요 ㅠㅠ...전면카메라도 최고에요
    이건 뭐 모공까지 나와서 짜증나네요...!!!ㅋㅋㅋ
    어쨌든 이렇게 화질에 민감하면 화질에, 터치감이면 터치감에 자기가 민감하고 또 중요시하는거 따져서 자기한테 맞는 핸드폰을 사면 되는거에요!
    전 아이폰 디자인이 좋아서~.. 그냥 그렇다구요.. 개인 취향이라구요!
    근데 글쓴분 다른글도 많이 봤는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듯해요-
    자극적인 제목이면 많이들 와서 보고 조회수도 늘고 그러겠지만
    별로 보기 안좋네요~ 객관적인 평은 잘 봤습니다!

  18. IT개발자 2010.09.30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공유나 싱크 기능은 안드로이드나 원도우7폰이 더 뛰어난거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일상화가 되려면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이 중요하죠. 특히 PC와의 편리한 연동은 말이죠. 따로 어플없이 PC와 연동이 되거나 다른사람과 파일을 공유한다거나 하는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애플이 그런점에선 좀 폐쇄적.

  19. DDong 2010.11.22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폰 쓰는사람들이 아이폰유저들 말중에 어플얘기나오면 욱하죠. 자격지심??

  20. aggressiver 2010.11.27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우저 로딩 속도는 페이지가 두루마리 식으로 클 경우는 아이폰이 빠를수 있을 겁니다.
    아이폰은 페이지의 일부만 로딩하고 로딩되지 않은곳으로 이동하면 다시 로딩하는 식이고 안드로이드는 한번에 모두 로딩하고 표시하는 식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페이지 넘기다보면 아이폰은 또 로딩을하게되더군요)
    하지만 대부분의 페이지들을 보면 안드로이드나 윈7이 아이폰보다 빠른 브라우징 속도를 보여주더군요
    아이폰의 멍자국은 좀 심하네요

  21. 2011.01.23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나 애플안티죠 애플만까시네 안드로이드좋으먼 걍 다물고쓰세요

뽀샵으로 유명한 어도브 포토샵 아시죠?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윈도폰을 위한 무료 포토샵을 발표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카메라가 장착된 단말기에는 사진 보정기능이 장착 되어있는데요, 스마트폰의 장점은 이러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자가 골라서 쓰고 지울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중에 이미지 편집의 왕?인 어도브 포토샵이 스마트폰 용으로 나왔다는 건데요, 무료 입니다. 크게 다른 기능은 없지만, 포토샵의 명성이 잘 녹아 났다면,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같습니다.

무료로 발표가 나자 마자, 애플의 앱스토에서는 뮤료부문에서 1위를 차지 했다고 합니다. 또한, 무료 회원에 가입하면 2G 분량의 온라인 저장소를 제공 하는데요, Flickr나 Picasa를 활용하지 않은 것은 포토샵의 이름을 걸고 모바일에서 새로운 사업? 나눔?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업로드 다운로드는 기본으로 제공 하며, 소셜네트워크와의 연동까지 지원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들도 20세기 전략에서 벗어 나려 하고 있는 겁니다. 아래는 간단한 기능에 대한 리뷰 사진 입니다.

Change Them Up. <--> Show Them Off.

아이폰용포토샵은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폰용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그리고 윈도모바일용은 포토샵닷컴에서 회원가입 후 다운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도브도 21세기의 이념?에 맞추어 이젠 좀 더 세상 밖으로 나와서 적극적으로 소비자들과 만나려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도 출시 되었고, 안드로이드폰도 곧 출시 되면 IT 신문 그리고 IT블로그들이 재미있는 기사들을 쏟아 낼 듯 합니다. 그 만큼 더 즐거운 세상이 오고 있습니다. 자, 즐겨 보시죠 ? 모바일 포토샵 바로 가기

이미 하고 있을지, 있는지 모르겠지만,
소셜네트워크(SNS)를 활용한 사진 편집 어플리케이션이 나오지 않을까요? 간단한 아이디어 제안 한번 해 봅니다. 한 번 만들어 봅시다 ^^ 구글 웨이브와 어도브 포토샵이 손을 잡는다면, 또 하나의 대작이 나올 듯 한데요. 머리속에서 시나리오 보드가 마구 떠오르는 군요~ 여러분들은 이 아이디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 맘에 드신다면 100원에 사가시길 ㅎㅎ 뭐든 생각만 하면 현실이 될 수 있는 세상 ! 즐겁습니다 ㅋ

 사진출처 mobile.photo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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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2.0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포토샵에서 기대할 수 있는 기능 중 극히 일부만 사용할 수 있어 아쉽긴 하더군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2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쉽지만 무료라는데 한표 입니다.
      어도브가 적극적으로 나오는 걸로 봐서 제대로 사업을 할 듯 합니다. pro 버전을 내놓으면서.. 여차 여차 하겠죠~ 어쨌든, 아이폰이 있어야 좀 뭘 해보겠는데 ㅋ

  2.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2.02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랜드의 가치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키다링님의 말씀처럼... 기능을 뺀 포토샵이라고 하지만, 포토샵이라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열광을 하니...
    저또한 찾아보고 있었는데... 좀 실망을 하긴 했지만, 이런 것을 느끼게 해줘서...
    상계처리 하기로 했습니다.

    전 참고로 Pocket Artist 3를 스마트폰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의 기능이 녹아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모튜님.. (_ _)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2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브랜드 네임 밸류~ 크죠~
      모바일 포토샵 Pro가 나오겠죠~ 그럼 유료로 구입할 사람들이 많을 듯 한데요~ 소셜네트워크까지 지원을 하면서 뭔가 새로운 걸 내놓을 듯도 합니다. 소셜네트워크 사진 편집 기능이 나오지 않을 까요 ?

  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2.03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받아보려고 갔더니 이미 받았었군요 ㅋㅋ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하지만 웹앨범을 제공하니 간단한 편집후에 웹에서 좀더 세세한 설정이 가능하다면 시너지가 있을듯. 서비스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요금을 차징하고 더 많은 용량을 제공하고 보다 많은 기능을 제공하면 명성을 이용하여 어렵지 않게 새롭게 사업확장(?)이 가능할듯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3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써 사용해보셨군요 ㅋ
      오프라인 기업들이 스마트폰 그리고 SNS의 활성화로 점점 온라인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깨지지 않았던 것들이 크게 크게 변화 되고 있네요~

  4. 새우꾼 2009.12.0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2.03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료 어플은 상당히 많습니다. 아직은 안드로이드에 비해 상대가 안될 만큼 좋은 어플들이 많죠~ 내년 부터는 양상이 달라지겠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