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 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via apple.com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via apple.com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via apple.com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아이패드2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2, 모토로라의 줌, 삼성의 갤럭시탭2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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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4.0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이상하네 2011.04.06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빼빼로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것과 "막대과자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 것 중 전자가 더 와닿는 다고 생각하는데... "태블릿"이란 용어또한 정확한 표현도 아닌데 딴지 거시는 분들이 많군요.

  4. 적멸 2011.04.06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난독증이 심하네.

    한마디로 말해서
    '니가 과연 아이패드2를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꼭 필요하게' 쓸지를 따져보고 구해라'
    라는건데 다짜고짜 헛소리들만 하고 있다니..
    뭐 제목으로 낚시질한걸 깐다면야 할말 없겠지만.


    솔까말 스맛폰은 정말 얼마나 쓰나? 카톡 말고 쓰는거 있나?
    게임기능이 좋아? 게임기 갖고 싶어서 스맛폰 산거?
    언제든지 인터넷을 하니까 좋아? 언제든지 인터넷을 해야만 하는 일을 하나?

    물론 유용하게 쓰는 사람들이야 많지. 뭐 기자들이나, 주식쪽 사람들이나, 기타 업무상 필요한 샐러리맨들...

    하지만 그외에는.. 그냥 허세. 오락용. 카톡용.
    문자질할거 카톡으로 전환.
    책 보거나 친구와 대화 나눌 시간을 스맛폰 잡고 겜하는걸로 전환.

    그외에 없네.
    그리고 이런 스맛폰의 대형판인 타블렛 PC..
    문서작업? 넷북이 당연히 더 편하지.
    가격? 넷북이 더 싸지.
    성능? 넷북이라고 절대 뒤떨어지지 않지. 적어도 당신이 타블렛PC로 할 작업은 넷북이 더 다양하게 많이 하면했지, 못하지는 않음.
    편의성? 어차피 가방에 넣고 다니는건 똑같은데 무슨 편의성? 타이핑 작업만 가도 넷북이 훨씬 편하지.


    솔까말 허세질 빼고 도대체 이유가 뭐임?

  5. hanguts 2011.04.06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받고 싶은신가요?

    1년에 양복 몇번 입으세요?

  6. Felix 2011.04.06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하면 사고 필요없음 안사면 되지요~
    그게 정답인듯.

  7. inmymemory 2011.04.06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얘기한 모든 이유들이 이미 아이패드 1이 처음 나왔을때 나왔던 비판들이었습니다. 아이폰과의 비교도 꼭 데자뷰를 보는듯이 똑같군요. 그러나 결과는 어땠나요?
    더 지적하자면 본문에서 학업용이나 업무용 아니면 넷북 쓰냐? 라고 했는데...원래 넷북이 학업용 업무용인데요-_-?? 넷북열풍이 사그라진 이유는 뒤쳐진 스펙도 있지만 타블렛pc의 성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장기적으로 넷북시장을 잠식하게 될 주인공은 결국 타블렛pc입니다. 키보드가 없다? 주변기기로 키보드 연결해 쓰게될겁니다. 어차피 넷북도 책상이 있어야 편하게 쓸수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안에서는 타블렛이 훨씬 유용합니다.

  8. 강씨 2011.04.0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덕분에 요즘 스마트폰, 태블릿PC 공부 좀 했네요.. ^^

  9. 공감.. 2011.04.06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PC가 좋다 나쁘다 여러가지 말이 참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면 하나 가질만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PC나 기타 멀티미디어 기기를 휴대 보완하는 용도로써의 효용만이 있을뿐 그이상의 가치는 기대하기 힘들다는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의 도시인 들은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에서 하루종일 PC 앞에 앉아 있고 스마트 폰으로 시도때도 없이 정보 검색을 하며 TV를 보고 MP3를 귀에 달고 삽니다. 깨어있는 시간 중 밥먹는 시간 똥싸는 시간 정신없이 걷고 뛰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디지털 디바이스와 떨어져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잠시 뇌가 쉴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넷북등은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웬만하면 꺼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PC는 어떤가요..시도 때도 없죠..저는 앞으로 몇년 뒤에 인간의 뇌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기능은 없어지고 정보분석하는 기능만 남아있을 까봐 걱정입니다...

    • 까망이 2011.04.0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 변화에서 오는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이바이스의 범람이 사람의 창의력을 감소시킨다?
      오히려 시간/장소 가리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 것 같아 행복해 마지 않는 1인 입니다. 내 가방 속에 수천/수만권에 해당하는 지식을 가지고 다닌 다는 것...활용의 문제일 뿐입니다.

  10. attuner 2011.04.0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블로그에 자기 주관을 안적으면 대체 멀 적으라는거야?

    윗사람들 참 이상하네.

    이글이 아이패드 까는 글로 아는 머저리들은 니네들이 난독이다.
    제목이 그러면 와서 보질말던가.

  11. Favicon of http://musiki.blog.me BlogIcon musiki 2011.04.06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별 걸 다 적으셨지만 실제로 구매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아직 발매 안됐다."

    해외에서 보따리 싸들고 할라면 비싸니까...

  12. SeungGuri 2011.04.06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 아이패드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 크기와 무게로인해서 외출시 휴대용은 불편함을 인정합니다. 허나 집에서는 pc 노트북대용으로 유용하더군요. 저처럼 집에서는 간단한 웹서핑이나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는 단지 호기심에 사들이고 집에 처박혀두는 기기는 아니더군요.

  13. 멍멍이소리 2011.04.06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음 메인에 그러 기사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아이폰 3G통화 불량으로 인한 항의 빗발쳐...
    그런데 기사 내용은 서울 남부 지역에서 KT가
    통신망 수정하다 실수를 했는지 3G통화망 전체가 문제였죠
    아이폰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폰도 해당하는 거죠
    그 기사 보는데 이 글이 떠오르더군요

  14. 무명씨 2011.04.07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얘기네요 솔직히 집에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이 있는 상황에서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단지 갖고싶다는 욕심이 앞선다고 보입니다 무엇이든 자기에게 꼭 필요한가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죠

  15. 까망이 2011.04.07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극히 너무 평범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네요...
    비단 태블릿PC에 국한된 얘기가 아닌 제품과 활용에 관한 일반적인 얘기...
    주말에만 가끔 사용하는 자동차는 왜 구매하며...
    1년에 몇번 꺼내지 않는 고급식기는 왜 구매하며...
    결혼식이 끝나면 꺼내보지도 않는 고급한복은 왜 구매하며...
    이런 제품들에 비해 하루에 잠깐이라도 책을 보고...동영상을 보고...검색이라도 한다면 태블릿 PC 가치가 훨씬 더 클 것인데...
    소유와 활용에 관한 문제는 소비자 행태 연구의 기본적인 이슈입니다.
    물론 필자가 충분히 개인 소견을 얘기할 수 있으나 아이패드2에 대한 관심이
    극에 달한 지금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올리셔서 이슈화 시키고자 한 것 같아 보여 조금 거슬릴 뿐입니다. 그냥 "태블릿 PC 구매 신중하게" 정도 였다면...

  16. STNT 2011.04.0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박스가 사람 여럿 버리네

    푼돈 벌려고 아주 별짓을 다하는구만

  17.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1.04.09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제목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필자님이 태블릿 피씨를 대표하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2를 지목하셨지만... 글을 읽는 사람 입장으로선 다소 기분이...

    소위 말하는 언론의 아이패드2까기와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러네요.

  18. 지브란 2011.04.09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형 제목은 여전하시네요

    결국 제살깎아먹기 인데..

    즐겨찾는 블로그라서 더 그점이 아쉽습니다.

  19. ㅋㅋㅋ 2011.04.10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즐겨찾는 블로거였고, 간만에 글 올라와서 반가웠는데..
    관점의 차이죠~ 해석하기 나름이죠~
    ^^ <-- 이런거 단다고 Cool~ 해보이지 않습니다.
    글 내용이야 그렇다 쳐도 대응하는 방식은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간만에 글 쓰셨으면 대응도 우수블로거 답게 대응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에효..

  20. 테블릿 매니아 2011.04.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사용해보시면 아이패드가 아이폰때매 필요없는게아니라 아이폰이 아이패드때매 필요없다는걸 아시게 될것 같군요

  21. Mr X 2011.05.0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글쓴분께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당히 웃긴 궤변입니다.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때 얼마나 전화통화를 많이하면 바깥에서도 전화를 받아야하냐?라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태블릿컴터 시장은 이미 활성화가 되어있고 그에 따른 충분한 수요도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만드는 곳이 애플뿐이라서 그런거지...

    근데 우리의 삶이 '슴알트'하지 않으니 그딴거 필요없다라~

    만약 백번 양보해서 진짜로 세상이 그렇다면 이 태블릿컴터는 애시당초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이 없었을 것이고 금새 조용히 묻혔을 겁니다.

    이미 세상은 태블릿컴터를 필요로 하고 오히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될 것입니다.

얼마전 본 블로그에서 곧, 거울을 활용한 스마트한 세상이 올 것이라는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벌써 현실화가 되었습니다. 바로, 'Cybertecture Mirror'라는 제품인데요, 영상을 먼저 보시는 것이 가장 빠르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위 사진에 보시면 리모컨을 들고 있죠? 사실, 저 부분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래 영상을 보시면 충분히 아름다운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어떠신가요? 점점 영화가 현실이 되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가격은 백십만원 정도로 책정이 된다고 합니다. 안개 방지 유리, 방수, 와이파이를 기본으로 하여 위와 같이 스마트폰 및 스마트TV등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욕실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며, 올 12월 부터 주문을 받는다고 합니다. 구글 TV로 인해 거실이 스마트해졌는데, 이젠 욕실까지 스마트해지는 군요.

이와 같은 커넥티드(Connected)시스템들이 점점 늘어 나게 된다면, 곧 우리의 삶은 완벽하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지난 10년간의 삶이 디지털기기와 함께 즐기고, 성장해온 삶이라면, 이제부터의 삶은 디지털기기에 의한 삶이 될 것같습니다. 이들로 인해 편리하고 즐거운 일들을 많이 할 수도 있겠지만, 왠지 디지털의 노예가 되어 가는 것 같다는 느낌은 저만 드는 걸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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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4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봤는데 정말 엄청나더군요. ㅎㅎ
    상상했던 일들이 하나 둘씩 이뤄져 가네요.
    어디까지 갈 지... ^^

  2. Favicon of http://hslifestory.tistory.com BlogIcon HS다비드 2010.10.14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스마트거울인건가요?

    놀라운데요~ 진짜 재미있는 기술이네요^^

    근데 저는 이상하게 저 여자 모델의 무지외반증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3. 니자드 2010.10.14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계의 창의성이 점점 늘어나네요. 이젠 거울까지 활용하다니..^^ 대단합니다!^^

  4.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14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속의 상상들이 하나씩 현실로
    다가오는 느낌이드네요 ^^;;
    구경 잘하고 갑니다.

  5. 최정 2010.10.14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드디어 미래영화에서 보았던것이 현실로 되는것이군요
    와우~

  6.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0.14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 신기한데요? 뭐가 이렇게 신기한것들이 쏟아지는지.. 정말 눈돌아가겠어요!

  7.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김수정 2010.10.14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공~ 정말 신기하기도하지만 왠지 무섭기도 하고그러네요~
    컴퓨터들이 너무 똑똑해져서 이젠 핸드폰 하나도 제대로 사용하기 힘들정도니 원..ㅎㅎㅎ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면서, 증강현실에 관련된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등장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가장 잘 알려진 것이 레이아, 오브제등이 될 텐데요, 강력한 게임도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게임 뿐만 아니라, 교육용 교재등 다양한 곳에 증강현실이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ARDefender(오늘 트위터에서 RT되어 돌고 있습니다.)라는 증강 현실 게임을 소개 하면서 증강현실의 힘에 대해 간단히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다른 말 보다는 영상을 먼저 보시죠.


앱 다운 받기: 링크클릭(현재는 미국계정에서만 가능 합니다.)

어떠신지요? 증강현실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다양해질지 느낌이 잘 오시나요? 특히, 어린이 교육용 교재에 위와 같은 방식이 많이 쓰이는데요, 그래서 요즘 어린 애기가 있는 아줌마들이 스마트폰을 많이 구매를 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매뉴얼에도 충분히 쓰일 수 있겠죠? 예를 들어, 냉장고를 구매하고 위와 같은 앱을 제공 한다면, 스마트폰을 비추기만 하면, 모든 사용법을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냉장고와 함께 하는 즐거운 게임 및 유용한 작업들을 많이 할 수 있겠죠? 이러한 것들이 우리가 앞으로 증강 현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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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30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없는 저로서는~ 부러울뿐이네요 ^^;
    구경 잘하고 갑니다~ 9월 한달 마무리 잘하세요 !!

  2.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김수정 2010.09.30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정말~ㅎㅎ
    아이폰 4 예약해 두었는데 궁금해 죽겠어요~*^^*

  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3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강현실 이야기만 들었지만 저 정도일줄이야 ....
    놀라움입니다.^^

  4.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0.01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매뉴얼을 저렇게 만들면 편하겠어요! 가전제품같은 종류는 은근히 봐도 잘 모르겠는것도 많고..아이콘을 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경우도 가끔 있거든요~

  5. aa 2010.10.0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저도 이런걸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아이폰이 국내에서 100만대 넘게 팔리면서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역시 많이 늘어 나고 있는데요, 국내 앱스토어에서는 아직도 어플리케이션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좀 갑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국 계정을 등록해서 앱스토어에 들어가보면 다양하고 수 많은 어플리케이션에 깜짝 놀라게 되죠? 또한, 아이폰과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액서사리 역시 정말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국내에도 스마트폰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것 만큼, 재미있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환경이 빨리 갖추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악세사리 하나를 소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여러분은 자동차에서 아이폰을 어떻게 사용 하시나요? USB로 아이폰과 연결하여 음악을 즐기시거나, 이어잭과 자동차를 연결하여 전화 통화를 하고 계시나요? 이번에 소개 해 드릴 악세사리는 정말 간단하게 아이폰과 자동차를 연결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우선, 영상을 먼저 보시죠.




어떠셨나요? 정말 간단하죠? 자동차의 이어폰잭에 제품을 연결 하고,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동기화만 시키면 됩니다. 얼마전 포스팅했던 '아이폰의 숨겨진 기능을 아시나요?'에서 말씀 드렸던 음성검색 기능을 아시죠? 위와 같이 자동차와 연결 되고 나면, 아이폰의 음성명령 옵션으로 통화, 음악감상, 주소록 검색등 다양한 명령을 쉽게 전달 할 수 있으며, 전화가 오면 쉽게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79.99$로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다는데요, 적당한 가격인 듯 합니다. 




위 사진과 영상은, 소니에릭슨에서 발표한 안드로이드폰과 연결 되는 리모컨인데요, 가방에 폰을 넣어 두고 쉽게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자동차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하실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스마트폰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 어플리케이션에만 집중되어있는 시선을 위와 같은 악세서리에도 한 번 돌려 보시는 건 어떨 까요? 개발자 및 기업에게는 다양한 수익구조를, 사용자에게는 더욱 재미있고 유용하게 스마트폰을 사용 할 수 있지 않을 까요?

대박! 게임 속 캐릭터가 내 책상위에서 뛰어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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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9.30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아이폰으로 통하는 세상...ㅎㅎ
    미치겠다

  2. Jake@ 2010.10.01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외로 높네요.. 하지만 매일 차에 탈때마다 오디오 선을 연결해야하는 불편함과 지저분한 줄이 없어지는 것 만으로도 엄청 땡기는군요

  3. 찰리 2010.10.04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진짜 아이폰과 동기화되나요?
    안드로이드폰은 되고 아이폰은 안되는것으로 압니다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이폰에 된다면 당장 지를겁니다.

어제와 오늘 아이폰5 출시 소식에 아이폰5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등 시끌벅적한데요, 그 보다 더 주목해야 할 녀석이 나타났습니다. 얼마전 본 블로그에서 블랙베리 블랙패드라는 내용으로 림(RIM)의 태블릿PC를 소개 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름은 Play Book으로 바뀌었으며, 정말 환상적입니다. 아이패드보다 작은 크기의 갤럭시 탭으로 인해, 패드시장에서 갤럭시탭이 주목을 받고 있었지만, 아래에서 소개 해 드릴 플레이북을 보신다면 주목해야할 대상이 바뀌게 될 것이란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그럼, 엔가젯에서 긴급 취재한 사진과 영상들을 먼저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via engadget

여러가지 말로 설명 드리는 것 보다, 간단하게 스펙과 영상으로 정리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북의 사양은?
  • 7-inch LCD, 1024 x 600, WSVGA, capacitive touch screen with full multi-touch and gesture support
  • BlackBerry Tablet OS with support for symmetric multiprocessing
  • 1 GHz dual-core processor
  • 1 GB RAM
  • Dual HD cameras (3 MP front facing, 5 MP rear facing), supports 1080p HD video recording
  • Video playback: 1080p HD Video, H.264, MPEG, DivX, WMV
  • Audio playback: MP3, AAC, WMA
  • HDMI video output
  • Wi-Fi - 802.11 a/b/g/n
  • Bluetooth 2.1 + EDR
  • Connectors: microHDMI, microUSB, charging contacts
  • Open, flexible application platform with support for WebKit/HTML-5, Adobe Flash Player 10.1, Adobe Mobile AIR, Adobe Reader, POSIX, OpenGL, Java
  • Ultra thin and portable:
  • Measures 5.1"x7.6"x0.4" (130mm x 193mm x 10mm)
  • Weighs less than a pound (approximately 0.9 lb or 400g)
  • RIM intends to also offer 3G and 4G models in the future.


아마존 플레이북을 채택한다.

아마존 킨들 아시죠? 아마존이 플레이북을 채택하겠다고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재미있겠죠?

살짝 공개된 플레이북을 살짝 엿보자


아이패드와 비교하면?

7인치인 플레이북에 비해 아이패드가 거대해 보입니다. 자, 지금까지 살짝 맛본 림의 야심작인 블랙베리의 플레이북에 대한 느낌이 어떠신가요? 아직은 공개 된 것이 이 정도 밖에 안 되지만, 충분히 그 힘을 느낄 수 있었지 않나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애플과 마찬가지로 블랙베리도 앱스토어를 가지고 있는데요, 플레이북 역시 SDK를 제공하고 앱스토어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인상적인 것 중 하나는, 듀얼코어 1G CPU와 전면 300 후면 50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하여 HD 촬영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또한, 이러한 카메라로 애플의 페이스 타임 역시 지원한다는 거죠. 와이파이버전에 이어 3G, 4G도 이후 지원 예정입니다. 이정도면 스펙면에서는 충분히 아이패드와의 경쟁이 가능 할 것 같지 않나요? 또한, 위 영상에서 보여준 부드럽고, 직관적인 UI 역시 기대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가장 강력한 것은 블랙베리가 가진 보안능력과 기업에 최적화 되어있는 시스템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기업용으로 태블릿PC를 채택한다면, 분명 플레이북이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올라 갈 것입니다. 물론, 앱스토어부터 잘 갖추어진 아이패드를 쉽게 이기는 것은 힘들지도 모르나, 이 정도면 충분히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를 생각하고 계신분은 조금 만 더 기다려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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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로 2010.09.2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짝퉁 디자인,
    영혼과 철학이 없는 제품,
    아이패드와 갤럭시탭보다 더 즐길게 없는 os채택
    RIM사면 sk로만 가입
    아이패드보다 작고 갤럭시탭보다 무거움
    삼성,애플보다 규모가 작은 회사
    os는 블랙베리os가 아닌 처음 채택한 os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
    기업시장에서 RIM사는 애플과 타회사한테 밀리기 시작했음
    이런 제품을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하시다니...
    갤럭시탭보다 더 최악인데....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8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엔
      플레이북의 가능성이 무한 하다고 보여집니다.
      직접 만져 봐야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분명 느낌이 상당히 좋아요 ^^

  2. 괜찮은제품 2010.10.3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제품입니다...몇번을 봐도 괜찮네요... 하드웨어 스펙이나 어도비 플래시 10.1 지원등 아이패드나 다른 제품들의 단점을 보강하고 아직 os에 대해 잘모르지만 괜찮을거같습니다. 이제 플레이북이 어플만... 확보하면 아이패드 대항마로 충분하네요.



요즘, 예전과는 다르게 스마트폰 보다 태블릿PC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4가 국내에 드디어 출시 되고 나니, 이젠 아이패드가 언제 들어 오는지에 대해 점점 말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트위터나 블로그등에서는 아이패드는 삼성의 갤럭시탭이 국내 출시된 이후에나 가능 할 것이라는 내용의 소문들이 또 다시 퍼지고 있습니다. 즉, 아이폰3GS나 아이폰4가 삼성의 옴니아2, 갤럭시S가 출시 된 후 국내로 들어 왔기 때문에 이러한 소문은 설득력있게 나오고 있는 것이지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또, 다른 재미있는 소문을 하나 말씀 드리면, 이번 크리스마스에 애플이 7인치 아이패드를 내놓을 것이라는 건데요, 7인치 아이패드가 갤럭시 탭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거죠.... 사실, 갤럭시탭이 세상에 나오기 한참 전에 이미 아이패드7인치의 소문은 무성했었는데요,  그 만큼 요즘 태블릿 PC가 대세는 대세 인것 같네요.

아이패드를 갤럭시탭이 잡을 것이다... 갤럭시 탭은 아이패드의 짝퉁이라 바로 짐을 쌀것이다... 3.0이 아닌 2.2버전으로 나온 갤럭시 탭은 삼성이 3.0 이후의 태블릿PC 시장으로 진출 하는데 있어 징검다리 일 뿐이다. 즉, 옴니아시리즈의 전철을 밟을 유력한 후보다.... 무겁고 한국형 어플이 별로 없는 아이패드는 국내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신, 삼성과 SKT가 이끄는 국내 시장에서는 갤럭시탭이 완승 할 것이다...

등등의 소문들로 정말 시끌 벅적한데요,  그 만큼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스마트폰으로는 만족 못하는 거죠... 이제 조금만 지나면 스마트 TV로 그 싸움이 옮겨 갈 것 같네요... 점점 덩치가 커지죠? 우리는 사람이니깐요.....


via cnet

이러한 중에 새로운 소식이 하나 나왔습니다. 11월에 호주에서 AUD 999$ 즉, 110만원 정도의 가격(약정없이)으로 출시 될 것이라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799유로(120만원). 물론, 약정이 붙으면 가격은 낮아 지겠지만, 아이패드 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라는 거죠. 11월이면... 갤럭시탭보다 훨씬 가격이 싼 아이패드도, 4.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하여 성능이 엄청나게 올라갈텐데요... 그리고, 연말에 7인치 아이패드도 나올 가능성이 있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과연, 기계값 120만원의 갤럭시 탭이 아이패드를 잡을 만큼의 매력이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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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hara 2010.09.2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많은 물량을 팔거라고 예상하지 않았기에 비싸게 부른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는 계열사, 협력사들한테 뿌릴때 충분하게 본전을 뽑는 전략일런지도 모르지요.
    그땐 거의 땅짚고 헤엄치기식 판매가 될거니까 계산은 나올겁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 100만대 이상 목표라고 하는데....
      어떤 생각과 방향인지..
      지켜 보면 재미 있을 듯 합니다.

    • sahara 2010.09.23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00만번의 어리석은 선택이 될지도,,,,,,,,,,,

    • guyc 2010.09.24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갤럭시탭이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완전 만땅 사양에 최고급으로 나오길 학수고대합니다.

      그래야, 아이패드가 빨리 출시되니까요.
      빨리 갤탭 나와라...

  2. 미쳤거나 바보거나 2010.09.23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저런 가격은 의미가 없긴합니다
    해외에선 갤럭시에스 출고가가 특별히 싸서 1센트에 팔고
    하나 사면 덤으로 하나 더 주고 하는게 아니거든요
    물론 한국에선 특별히 가격이 더 비싸지겠지만
    약정을 한다고 해도 저걸 저 가격에 주고 살 바보도 없거니와
    이미 기업들도 갤럭시에스에 올인해서 더 팔아줄 법인 물량도 없구요..

    그나저나 도대체 삼성은 그 원가 비싸다는 사몰레드(s-amoled)도 아닌 영화도 못 볼(!) tft-lcd 쓰면서 가격이 소니 최고급 노트북 가격이 나올 정도죠?
    원가 관리가 개판인건지.. 틈새시장이라고 배짱부리는건지 당최..
    안드로이드 무료os 맞나요??
    명백한 오보가 아니라면 윈도7을 집어쳐넣어도 저보다는 싸겠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럭시S는
      천만대가 목표라고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이제 지는 별?인데...
      천만대는 좀 심한 것 같네요....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23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만원의 가격으로 출시되면..한마디로....

    " 아이패드 Win Perfect!!!"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고 계시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조금을 많이 싣겠죠~
      통신사들과의 협상에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소비자에게 다 돌아 갈 돈인데...

      또 어떻게 홍보 할지 기대 됩니다. ^^

  4.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플이 갤럭시탭 때문에 7인치 만든다는 국내 언론 보도를 보고
    얼마나 웃었던지... ㅋ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요즘은...
      아이폰4까는 기사들이
      독기 품고 많이 올라오던데...

      아무리 애기 해도 안되는 건 왜 그럴까요?

      트위터에서는 진실이 유통되고...

      언론에서는
      돈과 힘이 유통되는....

      이젠...
      진짜인지 거짓인지
      신문에서 아무리 떠들어 봐야 다 아는데....

      참 재미 없는 현실이죠 ^^

    • guyc 2010.09.2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이 국내에선 최강이죠.
      김연아 광고로 띄어주고 냉장고 비싸게 많이 팔아먹었죠.
      광고로 돈좀 만진 김연아가 코치 결별 문제로 좀 시끄러워지자, 제품 이미지 안좋아진다고, 하루아침에 싹둑 광고 짜른게 삼성입니다.
      넘쳐나던 연아빠들은 다 어디같을까요?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5. Favicon of http://stellist.tistory.com BlogIcon 스텔D 2010.09.2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서 아이패드 3G 버전 64GB 판매가가 €799 더라구요.

    갤럭시탭하고 같은 가격에 용량은 훨씬 큰데...

    갤럭시탭이 용량 차이를 극복할만한 메리트가 있을런가 모르겠어요.

    외장 메모리로 확장이 가능하다고 해도, 32GB microSDHC 카드가 12만원 정도 하는 현실인데... 차라리 갤럭시 탭이 SD카드 슬랏을 썼더라면 용량 확장은 더 용이했을것 같네요.

  6.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2010.09.25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비싸네요 ㅎ 저가격이면 요즘 왠만한 최상급 조립형 PC를 사고도 남는 금액인데 말이죠 흑

  7. 삼성쩝.. 2010.09.2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애초 소프트웨어 부분 너무 딸립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근데 너도나도 개도 소도 안드로이드 씁니다.(한쿡에서는)
    그럼 제품의 차이 없어 집니다.
    그럼 소비자의 눈에는 스펙만 보입니다.
    그럼 가격이 비싸집니다.
    이것저것 넣으면 좋은줄 알게 됩니다.
    삼성이 무식하게 집어넣습니다.
    가격 비싸집니다.
    안삽니다.
    삼성 ㅂㅂ

  8. Favicon of http://ryanrules.tistory.com BlogIcon 라이언(Ryan Kim) 2010.10.26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만원까지는 가치값을 못할거같은데용..ㅋㅋㅋ

다음달이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3.0 버전인 진저 브레드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데요, UI/UX를 통일 해서 전 세계를 구글화 하겠다는 구글의 야심작인 진저 브레드는, 기본적으로 고사양의 하드웨어를 갖춘 단말에게만 허용 하는 멋진 3D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 UI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동안, 구글이 준비를 많이 해오고 있었던 거죠.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구글과 애플에게 왕좌자리를 내 준뒤, 그들을 철저하게 연구하여 드디어 윈도폰7을 완성 단계까지 이끌어 냈습니다. 얼마전, 미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직원들이 애플 아이폰의 장례식 퍼포먼스까지 치루었던 것을 보면 MS가 얼마나 윈도폰7에 자신있어 하는지 살짝 엿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이와 같이 애플과 구글, 두 리더가 이끌어 가고 있는 세상에 삼국지를 형성하기 위해 나타날 MS의 윈도폰7과 함께 펼쳐질 우리의 미래를 한 번 들여다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HTC 모짜르트: via engadget

위 사진은 HTC에서 출시될 윈도폰7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HTC 뿐만아니라, 삼성, LG도 10월, 11월에 윈도폰7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윈도폰7의 영상을 보시기 전에, 다음 달에 공개될? 안드로이드 3.0 진저 브레드가 될 수도 있는 3D UI를 먼저 한 번 보시죠. 혹시나 해서 다시 말씀 드리는데, 아래 영상은 진저브레드가 아니고, 스웨덴의 TAT라는 회사에서 만든 안드로이드 3D UI 영상입니다.



어떤가요? 색다르지 않나요? 지금껏 여러분이 보셨던 안드로이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죠? 모바일에 최적화된 고성능 CPU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위와 같은 3D UI가 빠른 시간안에 충분히 보편화 될 것 같지 않나요? 그럼, 이런 3D UI가 발전하면 어떤 세상이 열릴지 한 번 보시죠~

via tatmobile

멋지지 않나요? 지금 우리는, 위와 같은 세상으로 가는 마지막 단계에 와있는 것 같습니다. 저런 세상이 온다면, 참 편하기도 재미있기도 하겠지만... 좀 무섭기도 하네요. 자, 그럼 이번 포스팅의 목적인 윈도폰7의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HTC 모짜르트로 알려진 윈도폰7

어떠신가요? 아이폰 그리고 현재의 안드로이드 UI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죠? 좀 더 미래 지향적으로 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얼마전에 있었던 MS직원들의 아이폰 장례식 퍼포먼스가 좀 와닿지 않으신가요? 물론, 3D가 너무 많아서 어지러운 면도 있겠지만, 앞으로 우리가 가야할 방향이 3D이기에  충분히 멋진 시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가 현재까지는 넘볼 수 없는, MS의 강력한 오피스와 윈도우 시리즈 운영체제는 이와 같은 MS의 변신과 시도에 큰 힘을 실어 줄 것 같습니다. 또한, XBOX 게임 역시 윈도폰7에서 동작을 하니, 구글과 애플이 지배 하고 있는 지구방위 사령관 틈에 순식간에 끼어 들 것 같지 않을까요? 

이와 같은, 강력한 경쟁자의 등장은 우리에게 애플과 구글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의 대 변신을 기대 하게 만들어 주는 즐거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경쟁은 우리에게 언제나 다양한 선택의 즐거움으로 돌아 오게 만드는 힘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애플, 구글,  MS와 같은 멋진 기업이 등장하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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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19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랫폼을 개방하고 좀 더 다양한 어플이 들어올 기회만 준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
    아무튼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

  2.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1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영상 죽이는데요 색다릅니다 ^^

  3.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9.19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전 이거 언제 가져 보나~

  4.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19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윈도우7의 반격이 시작되는건가요 ^^;;
    저도 정말 기대가 되네요 ~!

  5. 11 2010.09.19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이폰4를 사용하지만 한 2년후가 기대가 되긴 하네요.
    지금부터 윈도우7이 진화를 시작 하면 2년후 휴대폰 바꿀때가 좋겠네요

  6.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19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정말 스마트폰의 대전, 운영체제의 일대 결전이라고 불러도 좋을 듯 싶군요~
    덕분에 진보된 기술을 즐길 수 있는 소비자는 행복하다는요~^^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가위 연휴 보내시는 모튜님 되세요~^^

  7.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0.09.19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윈도우가 모바일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말씀처럼 경쟁은 항상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바람직
    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9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지요 ^^
      올해까지는 비슷한 제품들만 돌아 다녔는데,
      내년 부터는 더욱 다양한 제품들이 보일 것 같아서
      정말 기대 됩니다. ^^

  8. 에미냄비 2010.09.19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안드로이드 보다는 윈도우폰7이 아이폰의 절대적 라이벌이라 생각 됩니다. 이런 기능 까지 나올 태블릿이 나온다면 분명 애플은 ㅎㄷㄷ 이겠죠. 무엇보다 엑박과PC와의 연동은 위협적일 겁니다.

    근데, 한가지 느껴지는 갠적인 아쉬움은 뭐랄까요? 인간미와 같은 정감이 느껴지지 않다고 할까요? 아이폰의 아이콘 방식은 단순하면서도 재밌는 느낌이 있는데 윈도우폰7의 3D 전환 방식은 너무 화려하다 보니 지적하신 대로 어지러우면서도 기계적인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그리고 전환이 클로즈업과 같은 방식 하나만 있다면 기대치가 높은 소비자 들에게는 지겹게 느껴질수도 있지 않을까요? 물론 나중에 설정이나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양하게 변화할수 있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또다시 MS의 고질적인 문제인 복잡한 방식과 무거운 사양이 다시 부활 되는거 아닌가 생각 됩니다.

    아이폰의 UI가 아직까지도 변화가 없지만 지금까지도 유용하게 쓰이는걸 보면 인간중심에서 잘 만들어진 UI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물론 MS의 반격에 분명 또다시 변화가 찾아 오겠죠... MS도 윈도우폰7 에서는 애플과 같은 어플관리 정책으로 관리에 들어간다는데, 또다시 애플의 방식을 배워가며 대역전극을 노릴수 있을지 재밌어 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시에서
      유통
      그리고 관리까지
      정책을 어떻게 펼치느냐에 달려 있을 건데요~

      위 프로세스만 부드럽게 잘 지킨다면,
      안드로이드를 충분히 제압? 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렇게 되면,
      안드로이드는 더 좋아 지겠죠?
      물론, 아이폰도요 ^^

  9. 쌩초보 2010.09.1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섭네요.
    생활을 바꾼 아이폰의 철학이
    경쟁사에서는 느껴지지 않는다는게.
    재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보이네요.

    현실적인 문제는.. 밧데리 -..-

  10. Favicon of http://www.cyworld.com/7imeout_ BlogIcon 류군 2010.09.20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GUI 에서는 애플의 그것을 쫓아가기에 바쁜 듯이 보였던 MS 가
    이번에는 놀랍게도 정말 예술적인 GUI 를 만들어 낸 것 같네요 ㅎㅎ

    화려함에 있어서는 거의 시장 정상이라 해도 무방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사용자에게 미적인 요소가 얼마나 실용적일지는 의문이네요.

    과연 애플이 이에 어떻게 반응할지도 참 궁금합니다 ㅎㅎ
    윈도폰이 출시되고 나면 현재의 iOS 만으로는 MS 를 상대하기가 힘들텐데 ... ㅎㅎ

  11. 개인적으로 2010.09.20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영상...안드로이드 예전보다 많이발전했지만..왠지 저 영상보니 속이울렁거리네요. 뭐랄까 미식거린다고해야하나 UI움직임이 0.5배속으로 녹화하신것처럼 반박자씩 느리게 움직이네요. 저같이 성격급한사람은 줘도 못쓸듯..iOS처럼 빠릇빠릇하게 반응하는 맛은 없네요.
    두번쨰 영상 윈도7.0은 iOS를 비쥬얼적으로 크게 앞서네요.
    굉장히 화려하고 쎄련된맛이 느껴지는군요,.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보다
    윈도7.0에 기대가 더 가네요. 뭐 이번엔 병맛 옴니아꼴 나진 안겠죠 ㅋㅋ

  12. 스머프 2010.09.20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는 미니멀니즘과 반대로 가는듯. 저런거 화려하고 좋아보입니다.

    게임같은거 화려한 인트로보면 우와~~ 이러죠?
    하지만 나중엔 esc눌러서 패스하는 귀찮은 존재가 되버립니다..

    메모 모양까진 좋았지만. 쓸데없는 애니메이션의 화려함으로 조금 답답함을 느끼거나 배터리소모까지 증가할것 같습니다.

    pc라면 모를까 배터리 쓰는 기기에선 간결하고 빠른게 좋습니다.
    그빠름을 CPU의 파워만으로 유지하려고 하지말고 같은CPU에서 가장 간결하고 빠르게 말이죠..

  13. sahara 2010.09.21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쑈는 가라!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무엇던지간에 휴대폰이란 글자가 들어갔을땐 배터리문제가 제일 우선입니다.
    그런데 그누구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런 화려한 화면동작하고 나니까 배터리가 반이 훅 날라갔더라라고 한다면
    저건 아무짝에 쓸모없는것입니다.

    다 필요없고 우선 휴대폰이란 그 효용성부터 제일 먼저 고려한 제품이어야 합니다.

  14. IP 032.=092 2010.09.2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연은 화려하지만 실제사용은 버벅버벅..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저런 놀라운 기능의 비디오 게임기를 원하는것이 아니라 애플처럼 스마트한 기기를 만드는데 주력해야 애플을 이길수있을것입니다. 화려한 인터페이스,, 웃음만 나옵니다.

  15. joshua 2010.10.01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저는 IP님과의 의견에 조금 의문을 가집니다.
    이제부터 나오는 핸드폰의 CPU는 듀얼코어입니다. 3D가 돌아가기에 충분한 CPU이죠. 그리고 메모리 용량도 1G에서 2G까지 올라갈겁니다.
    배터리도 현재2~3시간 충전해야 하는데 10초만에 충전 가능한 소재가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발열은 적다고 하네요. 그럼 배터리 터질일도 없겠죠? 그렇게 되면 저런 화려한 효과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는거지요.
    아이폰은 이제 4에서 5로 넘어가는데 UI는 예전과 같이 그런 기능일게 뻔합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나 윈도우폰은 진화합니다.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vs 윈도우폰의 싸움은 내년부터 진짜 시작일겁니다. 지금은 그냥 전초전일뿐이지요. 스마트폰 전쟁 1차전의 승리자가 애플이었다면 2,3차전은 누가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켜봐야 아는 겁니다.


며칠 전 아이폰4가 공식 출시 되고, 아이패드의 인기에 삼성도 갤럭시탭을 출시하기로 하는등 현재 모바일 시장은 시끌시끌 합니다. 이런 가운데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비교하는 글이 여기저기에서 많이 올라오는데요, '작고 가벼워서 갤럭시 탭이 좋다, 앱과 UX가 최적화된 아이패드가 좋다'등으로 말이죠. 그럼, 아이패드가 4.2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면 어떻게 될까요? 물론 이렇게 말씀 드리면, 갤럭시탭도 3.0 또는 3.5로 업데이트 하면 달라지지 않냐... 라고 말씀하실 것 같은데요... 사실상, 거의 업그레이드가 안 될겁니다. 그럼, 우선 엔가젯에서 실시한 리뷰중 영상 하나를 한 번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어떠신가요? 11월 정식버전 출시 예정인데요, 한글도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업데이트가 많이 늦기는 하네요... 갤럭시탭과 기존 아이패드 동영상은 이미 많이 보셨을텐데, 위 아이패드 4.2 영상을 보시고 직접 판단 해보시는 것이 제일 좋은 비교 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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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행형인생 2010.09.16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본문 글을 보고 여쭈어 봅니다..

    1. 갤럭시탭 OS가 업그레이드 되지 않을 거라는 근거가 뭔가요? 삼성 사장은 진저브레드(3.0)까지는 확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만.. 본문 적어주신 내용데로라면 갤럭시탭은 이전 삼성의 "옴니아 " 꼴 나는건데 말이죠..

    2.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이패드 4.2 보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아이패드 7인치 입니다. (직접 들어보니 저에게는 10인치가 들고다니기에 크고 무겁습니다..T_T) 혹시 출시에 관해 들으신 내용 없으신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6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말씀 드리면~
      갤럭시S를 6월에 출시하면서,
      7월에, 8월에... 계속 업그레이드 애기를 흘렸지만,
      아직이죠?
      그리고, 3.0 부터는 기존의 안드로이드폰은 업그레이드가 사실상 힘듭니다. 이유는 3.0 진저브레드에 대한 본 블로그의 이전 글을 참조 바랍니다. 또한, 업그레이드 된다고 해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 합니다. 2.2로 업그레이드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아직도 인데..... 그럼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실 겁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7인치는 올해 크리스마스전에 발표 한다는 애기도 있고... 내년 크리스마스라는 애기도 있고... 제 생각엔 아마도 올 겨울에 나올 것 같습니다.... 저도 기대 하고 있습니다. ^^

    • 진행형인생 2010.09.16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 감사드립니다.(거의 실시간으로 답을 주시다니..)

      진저브레드에 대해 올리신 글 읽어보니, 진저브레드 특유의 UI로 인해 빠른 업그레이드가 어려울거라 적으신 것 같습니다.(맞나요..?) 아울러, 3.0 진저브레드에 대한 기대도 많이 있으신 듯 합니다.

      결국 삼성이 갤럭시탭을 출시하면서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를 약속하겠지만, 근시일에 시행되기 어렵다면 초기 갤럭시탭은 불안감이 꽤 있겠네요..

      물론 출시후 제품을 직접 보고 판단해야겠지만 말입니다. 암튼, 관심이 가긴 하는군요. (실제 구매와는 별개로..^^)


국내에서도, 국외에서도 갤럭시 탭을 비롯한 여러 태블릿PC로 인해 시끌벅적 합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 소식들로 가득 찼었던 미디어 매체에는 태블릿 PC(패드류)로 넘쳐 나고 있죠. 노트북을 만들던 도시바 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그들의 경험을 이젠 새로운 기기들로 옮겨 담느라 바쁜 2010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재미있는 소식이 하나 들려 왔는데요, 갤럭시S가 출시도 되기 전에 루팅 되었다고 합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루팅 용자에 따르면, 며칠 동안만 갤럭시탭을 사용해보던 중에 루팅을 해 본 것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마지막 버전(출시용)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하는군요.  어쨌든, 요즘 아이폰을 비롯하여 여러 안드로이드폰이 루팅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엔 출시도 되기 전에 루팅이 되어 버렸군요.

루팅(참고:단 한번 클릭으로 안드로이드폰 속도 2배 올리기)이란 간단히 말씀드리면, 최고의 주인 권한을 얻게 되는 건데요, CPU의 속도를 마음대로 더 올리거나, 화면을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으며, 기본 기능들을 막아 버릴 수도 있는 힘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겁니다. 현재 국내에도 안드로이드폰을 루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위험한 행동이기도 합니다. 폰을 완전히 망가뜨릴 수도 있으며, 해커들의 침입로를 임의로 열어 놓을 수도 있게 되는 거죠. 사실, 안드로이드OS의 루팅이 크게 어렵지는 않다고 하지만, 출시도 하기 전에 루팅된 갤럭시탭은 자존심을 살짝 구기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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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07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무리 막으려 해도 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 ㅎㅎ
    결국 개방과 통제 그 사이에 어떤 해답은 없는 걸까요... ^^

  2.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0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갤럭시탭도 루팅이 되나요?
    오...뛰는 기기들 위에 날으는 유저들이군요~^^
    훨훨 날라다니는 오늘 하루 보내시는 모튜님 되세요~^^

  3.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0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애플이 막으려는 아이폰 탈옥도 펑펑 되는데... 안드로이드 쯤이야 우습겠죠^^;; 어쩌면 이제는 이런 해킹이 점점 늘어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시도가 많아 진다는 것은
      그 OS가 인기가 높아 진다는 건데요~
      안드로이드가 더 인기가 많아져서
      환골탈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얼마전 KT가 넥서스원을 런칭하면서 애플에 이어 구글까지, 지구에서 가장 잘나가는 기업과 손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 도입을 하면서 출시 지연이 되고, 아이패드 역시 지연이 되면서, 독점기업이라 이제는 소비자가 끌려 다니게 되는 등의 부작용도 일어 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넥서스원에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넥서스원 모델의 경우 Wi-Fi 접속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LCD가 꺼지게 되면 무조건 와이파이 접속이 끊어지면서 3G로 연결 되는 현상이 발생 된 것이죠. 즉, 이 현상을 모르고 있던 사용자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다운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Wi-FI로 음악을 듣고 있다가, 하루종일 휴대폰 조작을 하지 않는다면.... 도데체 얼마의 요금 폭탄이 매겨 질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KT의 소비자를 위한 발빠른 대응
이에 KT는 즉각 새로운 보상제도를 발표 했습니다. 넥서스원 사용자에게 이 문제가 패치 되기 전까지, 1G의 무료 데이터 이용권을 주겠다고 말이죠. 이 소식을 듣고, '이제 한 동안은 데이터 걱정 없이 거의 무제한으로 쓸 수 있겠구나... 아~ KT가 이젠 잘 하는 구나...' 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었습니다.

던저주고 알아서 하라고?
보통 스마트폰의 App에서 실시간(정확도는 약간 떨어지지만)으로 자신의 데이터 사용량을 체크 할 수 있으며, 또는 Show홈페이지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추가된 1G에 대해서는 어느 페이지에서도 확인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고객센터로 전화 문의(2번)를 했더니, '사용자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리고 고객센터에서도 알 수 없다. 확인 하는 길은 단, 하나! KT 직영 대리점에 가서 통화량조회를 하는 수 밖에 없다.'라는 답변이 돌아 왔습니다. 이 얼마나 황당한 경우 입니까? 1G 무료로 준다고 해놓고선, 사용자 스스로 얼마나 쓰고 있는지 확인 할 길이 없으니 말이죠. 물론, 도돌 같은 어플을 쓰면, 현재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들어오고 나가는 패킷량을 분석해서 알려주기는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사용자가 이 어플을 설치 했느냐의 문제이고, 이 또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KT!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재정비 하세요
아이패드 출시 지연, 아이폰4 출시지연에 넥서스원으로 고객의 마음을 어느 정도 잡으려고 했던 KT... 하지만 이런 주먹 구구식의 대처와... 사용자들을 기만하는 행위는 KT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 할 것입니다. 이왕 SKT를 따라 잡으려 했다면,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을 제대로 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던져 놓고, 수습 하지 않는 20세기의 방식은 이제 더 이상 써 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소비자는 이제 너무 똑똑 해졌거든요....

끝물? 미국에선 갤럭시S 벌써 땡처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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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0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함을 수정해주든가, 아예 공식적인 리베이트를 해줘야 하는데 비공식적인 저런 임시 대책은 별로 반가울 것 같지 않네요. 무의식중에 1기가를 넘게 되면 또 어떻게 될 지... 참 문제네요;;

  2. Favicon of http://damduck01.com BlogIcon 담덕 2010.08.1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전 show고객센터 어플을 통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
    사용량 조회 메뉴를 터치하고 총사용시간조회를 터치
    그럼 무료이용량이 나오는데 여기서 요금제에 의한 무선인터넷 양을 확인하시고
    추가로 제공하는 1G는 사용자의 무선인터넷 이용량을 초과하는 이용량에 대해
    할인해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부과이용량에서 무선인터넷 이용량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

    아무래도 고객센터 상담원들은 교육받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자신이 모르는건 물어보거나 해서 알려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충 둘러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0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과이용량이 그 의미 였군요...
      고객센터에 2번 전화 했는데...
      다 똑같은 대답만 들었어요~
      그리고 이런 사항은
      1:1 정보 전달이 이루어져야 하나,
      폰스토어에 작게 공지 하나 뜬게 전부니...
      참 어렵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10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요...
    지금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저런 마케팅을 구사하니 만년 2위 아닐까...생각해 봅니다~

  4. Favicon of http://itphilosophy.tistory.com/ BlogIcon 주관적人 2010.08.16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KT도 그렇지만 SKT는 더 심해요..

    암튼 국내 통신사들은 여전히 소비자들 봉으로 보는 데에는 최곱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멍청할런지 지켜보는 프로젝트 실시하는 건지 원...

    저 같았으면 손해를 조금 보더라도 이미지는 지킬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