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3가 미리 빈 자리를 선점 하고 있고... LG를 비롯한 업체들도 새 제품 내놓기 바쁘고... 9월 말이면 삼성은 갤럭시 노트2, 갤럭시 노트 10.1을 또 내 놓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태블릿과 윈도8 OS 출시 하고...  노키아도 새 윈도폰 내놓고... 아마존은 킨들 2... 구글은 넥서스 7 태블릿.... 


9월을 전후로 정말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 질 것 같습니다. 지구의 메이저 회사들이 총 출동 하는 경연장이 펼쳐진다고나 할까요? 



여기에 애플은 아이폰5, 아이폰 미니 7.85인치 그리고 아이맥 레티나를 9월에 동반 출격 한다고 하는 군요. 애플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아 루머라고 할 수 있겠지만... 위와 같은 상황에서 애플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업계에서도 거의 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답니다. 사실, 9월 보다 더 빨리 출시 할 수도 있다는 소식에 믿음이 가긴 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는 200달러 이하에 출시 한다고 하는데요, 킨들, 넥서스7, 서피스에 직격탄을 날릴 듯 합니다. 물론 사용 용도에 따라 구매층이 다를 수 있겠지만, 200달러 이하 가격에 아이패드라면... 달라지지 않을 까요?


여름에 맥북 레티나, 가을은 iOS6, 아이폰5, 아이패드 미니, 마운틴라이언 OSX, 아이맥을 들고 나올 애플... 잡스 이후 최고의 신제품 파티가 되겠군요. 물론, 혁신 제품은 아니지만, 아직은 경쟁 회사들을 테러 하기에 충분히 강력한 폭탄임엔 틀림 없어 보입니다. 


새 재품 사실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 해질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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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출시가 가까워오면서, iOS6를 비롯한 여러 소식들이 전해져오고 있는데요, 이번엔 애플이 무선 충전 기술(inductive charging;자기 유도충전)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합니다. 



간단히 말씀 드리면, 독에 올려만 놓아도 충전이 되는 시스템이랍니다. 이 시점에 특허가 등록이 되었다는 것은 아이폰5에 이 시스템이 기본으로 채택이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죠. 물론, 이런 종류의 무선 충전 기술은 LG에서도 나왔고 여러 곳에서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니 금방 이해가 되시죠? 새로운 기술은 아니지만, 애플이 이 특허를 취득 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5는 커넥터가 19핀으로 더 작아 지면서, 무선 충전 독도 함께 제공이 될 것이란 기대감을 가질 수 있겠죠. 


물론, 아이폰5만을 위한 독은 아닐 겁니다. 애플의 무선 기기들 즉, iOS를 사용하는 아이패드등을 간단히 올려 놓으면서 충전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아이폰이든, 아이패드든지 애플의 기기를 모두 쉽게 충전 할 수 있다는 건데요, 새로 구입하려면 얼마가 들까요? 사무실에도 하나 더 있어야 하니, 앞으로 애플 유저들은 고민 거리가  하나 더 추가 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애플의 가격 깡패 기질을 보았을 땐.... 꽤 비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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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 3G 버전이 국내에 출시 되면서, 그 동안 살짝 얼어 있던 스마트폰 시장에 생기가 들기 시작 했습니다. 곧 4G LTE 버전도 나온다고 하니, 약정 만료 되거나 최신,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을 구매 하려고 기다리셨던 분들은 지갑을 슬슬 만지작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런 시기에 작년에 출시되어 구형이 되어가는 갤럭시 노트를 사도 될까요?



갤럭시 노트 10.1, 갤럭시 노트2 대기 중

갤럭시 S3가 나오면서 갤럭시 노트의 가격이 떨어지기를 기다리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위 제품들이 등장 하기 전 까지는 큰 폭의 가격 하락은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 스크린 크기의 기기와 구매층이 다른, 대화면의 스마트폰은 차별화가 되므로 아직 더 많이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갤럭시 노트 10.1 및 갤럭시 노트2 개발 및 출시에 대한 내용은 삼성에서 절대 함구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곧 이 제품들이 시장에 등장 할 것이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젤리빈 먹고 길어진 갤럭시노트2 10월 출시 한다!(8/30)


지난 주 아마존에서는 3~5주 안에 갤럭시 노트 10.1이 출시 될 것이라는 내용과 함께 제품을 등록 하는 해프닝이 있었고, 오늘은 삼성이 직접 갤럭시 노트2가 기대되는지에 대한 설문 조사를 벌이다가, 해당 트윗에서 갤럭시 노트2를 삭제하는 일도 발생 했습니다.


via core77, via tech


즉, 아무리 늦어도 10월초 전에는 새 제품들이 발표 될 것이니, 갤럭시 노트를 구입 하시겠다면 잠시만 보류 하셔도 좋습니다. 


왜냐구요? 

1. 이 제품들은 위 그림에서 보이는 것 처럼 Flexible Display(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휘는 스크린)을 탑재 하거나 기존 노트 보다 하드웨어 성능이 대폭 향상 될 것으로 기대 되기 때문입니다. 

2. 쿼드 코어와 2기가 이상의 램등이 장착되고 펜의 인식도 월등하게 향상되는  최고의 성능이 됩니다. 

3. 또한, 퀄컴의 스냅드레곤 CPU로 인해 발생 하던 발열문제가 삼성 CPU를 장착하면서 상당 부분 개선이 될 것이고, 무조건 LTE가 아닌 3G 버전 선택 가능도 구미가 당기지 않으신 가요? 배터리도 훨씬 오래 갈겁니다. 

4.  카메라 화소가 1300만 화소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5. 물론 OS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아닌 젤리빈(5.0 혹은 4.1)이 탑재 되겠죠?(10월에 출시 된다면) 


어떠신가요? 조금만 기다려 보시는 것이?

따라 그리기만 하면 나도 화가가 되는 정말 쉬운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추천어플)

[카톡 스케치 알람] 내 목소리로 만든 알람을 공유한다?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추천어플)

벗기고 만져야만 해제되는 알람이 있다? -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구글 안경, 실시간으로 세상과 공유한다! 악마의 속셈?

애플, 아이폰5에 무선충전 독 기본으로 제공하나?

오늘도 사장님의 소모품이 되어 살아가는 당신은 행복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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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ㅜㅠ 2012.06.27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나갤노인데...

  2. ㅠㅜㅠ 2012.06.27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나갤노인데...

  3. 개새끼야 2012.06.27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진짜 존나 더러워 병신아 갤노가 구형이냐?시발존나 갤노쓰는 사람으로써 존나 기분더러워 병신새끼야 그래 열폭이다 븅신아

  4. ㅋㅋ 2012.06.27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플랙서블 꿈깨시죠 ㅋㅋㅋㅋㅋ

  5. ㅋㅋㅋ 2012.06.27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젤리빈은 뭔 헛소리세요ㅋㅋ

    우선 레퍼폰 올라간뒤에 제조사에서 자기 제조기기에 맞게 수정작업을거쳐서 Os를 업그레이드를 해주는건데ㅋㅋ ㅋ 젤리빈이 나오면 바로 갤노트2에 탑재되어 출시될까요?ㅋㅋㅋ 잘알지 못하면서ㅋㅋ 갤노트 2는 ICS탑재로 출시되요

  6. ㅋㅋㅋ 2012.06.27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젤리빈은 뭔 헛소리세요ㅋㅋ

    우선 레퍼폰 올라간뒤에 제조사에서 자기 제조기기에 맞게 수정작업을거쳐서 Os를 업그레이드를 해주는건데ㅋㅋ ㅋ 젤리빈이 나오면 바로 갤노트2에 탑재되어 출시될까요?ㅋㅋㅋ 잘알지 못하면서ㅋㅋ 갤노트 2는 ICS탑재로 출시되요

  7. 그리고 2012.06.27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쿼드코어가 아닌데요

    엑시노스 5250은 듀얼코어거든요

    포스팅에 오류투성이에 기존유저 엿먹이기까지 하시네요

  8. 2012.06.27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뒤에 갤노트10나옵니다 그때까지 기댕기세요. 그렇게 따지면 폰구입못합니다. 1년도 안되어서 후속제품이 나오는 마당에..갤3도 나오기전에 갤2구입하면 쌉니다.

  9. 2012.06.27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뒤에 갤노트10나옵니다 그때까지 기댕기세요. 그렇게 따지면 폰구입못합니다. 1년도 안되어서 후속제품이 나오는 마당에..갤3도 나오기전에 갤2구입하면 쌉니다.

  10. ㅉㅉ 2012.06.27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년기다렷다
    갤놋50이나 쳐사라

  11. 2012.06.27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갤노트2가나온다는건 옵티머스뷰2도나올가능성이 ㅎ

  12. 갤치디 2012.07.04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좀병신인듯 갤노트 2가구부러지면 S펜도구부러지나?지랄

마이크로 소프트가 드디어  H/W까지 제조를 했습니다. 그 동안 S/W에 주력 하던 MS가 H/W에 까지 뛰어 들면서, 애플, 구글과의 경쟁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32, 64G의 용량, ARM CPU의 RT 버전 태블릿), (64, 128G, 아이비 브릿지  i5 CPU의 윈도8 프로 태블릿)에는 기본적으로 거치 탭, 키보드까지 함께 탑재되었는데요, 특히 오피스 시장에서 엄청난 바람을 몰고올 전망입니다. 그리고, 가정용에서도 노트북과 넷북들을 흔들 겠죠? 또한, 태블릿 시장에서 지금까지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이 주도 하고 있었지만, 이젠 달라 질 것입니다. 


이유는 정말 간단하죠? '오피스' 한 단어면 모든 것이 설명이 됩니다. 업무용에 있어 오피스를 제대로 쓸 수 없어 불편 했었지만, 이젠 PC에서 하듯이 그대로 쓰면 되는 것이죠. 아마 MS의 클라우드와 연동 되어 애플이 말하는 것 처럼, '집에서, 직장에서, 어디에서나...'라는 것이 애플보다 더 쉽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유는? 윈도 PC의 숫자와 애플 PC의 비교는 할 필요가 없겠죠?



물론,  MS의 서피스 출시 후에도 애플과 구글의 제품들의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사용자 층이 확실하게 구분 될 것이기 때문이죠. 오피스 영역과 일반 가정영역에서 그 동안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에 대한 거부감등으로 구매를 미루던 분들이 적극 구매에 나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이러한 바람은 윈도8 스마트폰과 함께 결국 안드로이드 영역을 갉아 먹기 시작해서, 애플 까지 위협 하게 될 초석이 된다는 것이죠. MS를 그 동안 잊고 계셨을 건데요, 이제 그들이 다시 메이저로 올라 오게 될 것입니다. 물론, 내년 중반 이후에나 시장의 변화 흐름을 느끼시게 될 것이니 아직, 모두에게 준비할 시간은 있겠죠? 


구글과 애플의 쌍두마차에 의해 지루해진 IT시장에, 정말 신선한 뉴스가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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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직접 하드웨어를 제조 한다는 소문이 돈지 한참만에 드디어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구글은 하드웨어를 직접 만들지 않고 HTC나 삼성에 위탁하여 넥서스 시리즈를 만들어 왔었습니다. 하지만, 모토로라를 인수 하면서 그들의 숨겨진 무서운 꿈을 실현 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들이 나왔었는데요, 아직 '사악해지지 말자'라는 그들의 슬로건은 어느정도 유효한가 봅니다.


via businessinsider


모토로라가 아닌 아수스를 통해서 7인치 넥서스 태블릿을 6월 27일 '구글 IO 컨퍼런스'에서 발표 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구글이 만들던지 삼성이 만들던지 무슨 상관이냐고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가격이 문제입니다. 115달라에 7인치 태블릿이라면 어떨까요? 1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글의 태블릿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무섭지 안나요? 아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즐겁지 않나요?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에서는 삼성이 주도권을 잡고 있지만, 이제 그 주도권 싸움이 치열해 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삼성은 그 동안 고가의 가격 정책으로 그들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지만, 구글의 이번 전략으로 가격을 조정 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물론, 구글이 얼마나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충분히 태블릿 시장의 가격을 재편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안드로이드를 유료화 한다, 구글 서비스도 유료화로 바꾼다'등의 전략으로 '사악해지지 말자'였던 구글이 조금이나마 사악해진다면, 삼성이나 엘지나 다른 제조사들은 아마 패닉 상태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이에 대비해서 삼성은 티젠이란 OS를 인텔과 함께 만들고 있다고 하지만, 그들의 기술력과 기획력을 들여다보면 긍정적이지는 않은 상황이죠. 즉, 구글에게 따라 갈 수 밖에 없는, 하청업체로 전략할 수 있다는 최악의 상황도 벌어 질수 있는 겁니다. 


과연, 구글의 이번 전략이 앞으로의 IT시장을 어떻게 흔들어 놓을지 정말 기대 됩니다. '함께 가자'라는 꾸준한 상생 전략일지, '따라와'라는 신 악마 전략일지, 정말 지켜봐야 할 큰 의미를 가지는 여름이 될 것 같습니다. 구글 뿐만이 아니라 애플의 마운틴 라이언 OS와 iOS6도 있죠? 또한, 윈도8 역시 올해를 뒤 흔들만한 화두를 가지고 있으니 말이죠. 구글, 애플 그리고 MS의 무서운 2012년 전략은, 앞으로의 5 ~ 10년 이상의 IT 흐름을 정하게 될 것입니다. 무섭습니다. 즐겁습니다. 국내 기업들 진심으로 다시 한 번 더 반성하세요.

아이패드 떨고 있나? MS의 윈도8 서피스 태블릿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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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2.06.0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가 백만원이라면 안드로이드태블릿의 적정가격은 30만원 이하입니다. 만져보면 딱 그정도 이상의 가치는 없다고 느껴집니다.

  2. Favicon of http://mobano.net BlogIcon 기범롤링베베 2012.06.09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킨들파이어 빨리 팔아야겠네요 ㅎㅎ

음주에 열리는 WWDC 2012 에서 애플의 신제품들이 발표될 예정인데요, 발표될 제품들의 목록이 유출 되었습니다. 맥 제품명과 가격까지 상세하게 나와있는데요, 아쉽게도 아이폰5는 보이지 않네요. 


via 9to5mac


현재까지의 루머에는, 맥북프로는 ODD를 제거 하고 레티나 디스플레이 +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다는 소문이 있으며(맥북 에어 포함), 아이맥 역시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새 Mac OS인 마운틴 라이언과 iOS6의 완벽한 조합으로, 노트북 시장과 PC 시장에서 엄청난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PC 하듯 아이폰과 아이패드 하고, 아이폰과 아이패드 하듯 PC를 하는 정말 편한 세상이 기대되네요. 여기에 애플 TV까지 합쳐진다면, 엄청나겠죠?

 

아이폰5? WWDC 2012 애플 신제품 발표 생중계 합니다 !

아이폰5 발표 전 꼭 알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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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5가.... 2012.06.07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아이폰5 는 없는것인가요 ㅠㅠ

    저개 정말 확실한 건가요?? 흐아..

아이폰5의 디자인이 또 새로 나왔습니다. 얼마 전 아이폰5의 이름이 뉴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글을 썼었는데요, 여기에 새 디자인(Adr Studio)의 뉴 아이폰으로 재 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패드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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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2.03.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다아아 거짓말인거 아시죠?

  2. ㅇㅇㅁㅁ 2012.04.08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사이트 돌아다니다가...적당한거 있으면 대충 번역해서 글 올리는 짓거리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음???

뉴 아이패드가 출시 된지 며칠 만에 300만대를 넘어 섰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기에도 불구 하고 혹평들도 쏟아 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 발열 논란도 있습니다.
 


뉴 아이패드로 게임을 40분 동안 하면, 46도 까지 온도가 올라가서 아이패드2 보다 13도 이상 올라간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연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을 까요? 사실, 전화 기능을 사용한다면, 이 온도는 두통과 메스꺼움을 유발 시키기에 충분한 온도 입니다. 하지만, 전화기능을 사용 하지 않는 다면, 따뜻한 느낌 정도를 느낄 수 있는 온도이며, 사용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따뜻함으로 땀은 좀 납니다.

여기서 갤럭시 노트 애기를 꺼낸 이유는, 갤럭시 노트는 기본 적으로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30도 전후의 온도이며, 카톡 같은 어플 몇개만 백그라운드로 돌리면 40도는 쉽게 넘어 갑니다. 즉, 직접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40도를 자주 넘나 든다는 겁니다. 이때, 게임이나, 다른 어플을 사용하면 50도를 넘어 가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이 따뜻함을 넘어서서 뜨거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플이 아니라, 전화를 몇 분 이상 통화하면, 역시 40 ~ 50도 쉽게 넘어 가며, 두통과 메스꺼움으로 전화 통화를 오래 하기 힘들어 집니다. 제가 갤럭시 넥서스로 바꾼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가 이 부분인데요, 넥서스로 바꾼 뒤에는 갤럭시 노트의 뜨거움과 두통은 전혀 발생 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 노트와 뉴 아이패드 사이에서 고민 하시는 분들께서는 발열에 대한 부분 잘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는 전화기 입니다. 전화기의 발열은 위와 같은 치명적인 단점을 안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출시 당시에 발열에 대한 논란은 별로 없었으나(신문에서), 뉴 아이패드가 출시 되자 마자, 일면에 실리는 것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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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2012.03.2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열과 소음에서 애플만큼 하는 회사는 소니정도밖에 없죠.
    전화기나 컴퓨터등등...

  2. 97yoonho 2012.04.10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비거는건 아니지만 저도 갤노 사용중인데 보통25도 전후 게임 사용시 33도 전후입니다. 사용자가 휴대폰을 어떻게 관리하는냐에 발열 배터리 문제가 뒤따르는.것입니다.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 주세요.

    • dasd 2012.05.09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위 사실이라뇨.

      우선 전 뉴 아이패드와

      노트 둘 다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엔 뉴 아이패드가 뜨겁다 뜨겁다 하길래

      노트도 그 정도인 줄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핸드폰 바꿀 기회가 돼서 노트를 사 봤었죠.

      정말 노트로 인터넷하다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_-

      얼마나 양품이 걸리신지는 모르겠지만

      발열이 심하다는게 허위 사실 같진 않네요.

      암튼 뉴 아이패드 발열이 화상을 입을 정도면

      노트 발열로는 고구마를 구워 먹을 수 있을 겁니다.

  3. 호옹이 2012.04.27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폰 발열너무심하네요ㅡㅠ

  4. 공책 2012.05.28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던컴벳 이나 gta3 몇시간 돌려도
    50도 안됍니다
    만약 님폰이 50도가 넘는다면
    님폰이 이상한 겁니다
    서비스 센터 가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5. ㅉㅉ 2012.06.12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폰이 노트인데 50도가 넘어간다고요?
    게임돌리며 노래들어도 그렇지도 않은데 저는 님이 순전히 앱등이로 밖에 안보이네요

    • 허허 2012.07.08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트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갔다고 한것도 아니고 갤럭시 넥서스로 넘어갔다는데.. 앱등이라니.. -_-;

      웃기네요.

  6. GYK 2012.08.15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저는 노트 해외판 사용잡니다. 해외판은
    발열이 심하지 않으므로 저 말엔 동의 할 수 없구요 뉴아이패드는 발열이 정 말로 심 합니다 솔직히 노트 발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뜨거운 모바일기기는 처음 봤 습니다 케이스 안씌우고 맨손으로는 못만질정도로 뜨거워집니다 답이 없어요 케이스는 필수 입니다 뉴이아패드는요


뉴 아이패드가 아직 발매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7인치 뉴 아이패드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9TO5Mac에 따르면 애플이 작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뉴 아이패드를 준비 중이며, 삼성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생산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삼성 이외의 다른 회사들의 제품은 애플이 원하는 퀄리티를 맞추지 못해 실패 했다고 하는군요. 아직 루머 수준이지만, 이런 비슷한 루머들이 꾸준히 나오는 걸 보면, 사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요, 과연 7인치 뉴 아이패드가 가능 할까요?

그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 해보기 위해, 현재 투표를 진행 중인데요, 아래 그림이 현재까지의 결과 입니다. 


과연, 다양한 소비자들을 위해, 애플이 다양한 디스플레이군의 아이패드를 만들어 낼까요? 삼성의 갤럭시 탭, 노트 시리즈와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와 같은 안드로이드 제품들과의 경쟁에 한 종류의 아이패드로 승부 하느냐, 다양한 종류의 아이패드로 승부 하느냐? 과연, 애플의 선택은 무엇이 될까요? (요약 한다면, ‘꼼꼼하게 바닥부터 싹쓸이 하느냐 VS 브랜드의 힘만으로 모두 흡수하느냐가 되겠지요.)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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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폰 아네라

삼성의 2012년 전략폰인 갤럭시 S3 5월 즈음 뉴 아이폰(아이폰5) 출시 직전에 등장을 할 예정인데요, 베젤(bezel)이 사라진 유출 사진에 기대감이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 아이폰5 역시 마찬가지죠? 아이폰4S가 나올 당시에도 베젤이 없어진 컨셉 디자인이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베젤이 없는 깔끔하고 새로운 디자인에 사람들의 시선이 더 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하지만이런 기대에도 불구 하고 아이폰4S, 뉴 아이패드등 신제품들은 베젤을 모두 달고 나왔습니다베젤이 사라지지 못하는 걸 까요?   우선 phonearea에서 말하는 몇 가지 이유를 보시죠. 

충격에 약하다
아이폰의 경우 통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 , 떨어 지면 유리와 닿기 전에 충격을 완화 시켜줄 완충장치인 베젤이 필요 한 것이죠. 만약, 베젤이 없다면, 충격이 그대로 전해져서 완전 박살이 나겠죠? 통 유리가 아니더라도, 베젤이 없다면, 엄청난 충격은 방어막 없이 스마트 기기에 그대로 전달 되어, LCD 또는 메인 보드가 박살 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 지는 것이죠.


입력
/우측 베젤이 사라지면, 손으로 단말기를 들고 있을 때, 의도되지 않게 발생하는 입력은 어떻게 처리 할까요? 과연, 의도하지 않은 입력을 알아 차릴 수 있을 까요?
 


안테나 게이트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아이폰4 출시 당시 안테나 게이트 사건이 엄청났었죠. 손으로 베젤을 감싸면, 안테나가 줄어 들면서 통신 장애가 발생하면서, 애플은 결국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게 되었었습니다. 안테나는 베젤 속에 숨어 있는데요, 만약에 베젤이 없어진다면, 안테나의 위치는 위 또는 아래로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의 손이 안테나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통신 장애의 확률은 엄청나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단말기의 위/아래 쪽에 안테나를 배치 한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우측 베젤에 들어가야 할 다른 부품들이 갈 곳이 없어 진다면? 결국, 진퇴양난에 빠지는 것이죠.

베젤이 없는(베젤리스, 보더리스) 아름다운 디자인을 향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엄청 납니다. , 앞으로 스마트기기들이 추구 해야 할 궁극의 방향이 될 수밖에 없죠. 하지만, 이를 이루기 위해서 넘어서야 할 점은 위에서 기술 한 것처럼 여러 가지 방해 요인들이 존재 합니다. 과연, 이러한 우려를 모두 불식 한 채로, 삼성이 갤럭시 S3의 베젤을 모조리 없애 버릴 수 있을까요? 또는 아이폰 5(뉴 아이폰)이 먼저 시도를 할 까요? 올 여름이 정말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 되었네요.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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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2.03.1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좋은것과 실용적인것은 차이가 좀 있지요. 가전 매장에서 아이패드 블랙과 화이트를 아내가 장보는동안 오랬동안 마음껏 써보았는데 화이트가 눈의 피로가 더 심하더군요. 물론 보기좋다는것은 인정하지만 눈을 위해서라면 블랙을 사고싶네요.
    휴대폰도 베젤이 없어지면 사용스트레스가 엄청 올라갈거라고 보니다. 아이패드도 베젤없는 컨셉사진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 베젤이 없으면 사용불가이고 지금의 베젤두께도 마음놓고 사용하기엔 조금 얇더군요.(제 손가락이 긴편임) 화면 터치안하게 아이패드를 쥐고있으니 나중엔 엄지손가락에 쥐가나려고 하더군요.

  2. 123 2012.03.1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아무리 떨어트려도 잘 부셔지지 않고.

    터치인식도 기계가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시대가 오면...

    베젤없는 휴대폰도 나오겠군여 ㅋㅋㅋ

    사실근데 액정 디스플레이를 허공에 띄우게 해서 허공터치로?(마치 영화마냥)

    이런기술이 생기면 더이상 액정 사이즈나 액정 베젤문제도 사라질거같지않나요?ㅎㅎ

  3. 23 2012.03.17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필요없고 배터리나 늘려주지...?

  4. 후달달다리풍짝꾸 2012.03.2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박이라능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