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맥북 프로 13인치만 레티나와 Force Touch 트랙패드로 출시되고, 15인치는 출시가 안 되었었습니다. 또한, 아이맥 27인치는 5K 레티나 제품만 새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결국, 새 맥 제품을 사려고 하시는 분들의 혼란은 엄청났었는데요, macg에 따르면 내일(5월 20일) 수요일에 맥북 프로 15인치와 아이맥 27인치가 새롭게 출시된다고 하는군요. 정확하게 말하면, Force Touch 트랙패드는 장착이 거의 될 것 같고, 레티나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합니다.


아래에 사진에 있는 것이 현재 맥북 프로 제품군입니다.


13인치만 있고, 15인치는 새로 나오지 않았죠? 오늘 구입 하시려는 분은 하루만 참아 보세요.


아이맥 역시 27인치 모델 중에 5K 레티나 모델만 새로 나왔고, 나머지는 새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가격 차이도 엄청나죠?

언제나 그랬듯이 나와 봐야 아는 것이니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구매하시려는 분은 하루만 더 기다려 보시면 좋을 듯하네요. 가격이 낮아 질 수도, Force Touch 트랙패드와 레티나가 모두 장착될 수도, 기타 하드웨어도 좋아 질 수도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요즘 애플이 자가 업그레이드를 막고 있다는 것은 참 아쉬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맥 시리즈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누구나 구매하기 직전까지 엄청난 자기 최면과 씨름을 합니다. 그 최면엔 이런 것도 있죠.

'조금 낮은 사양으로 구입 한 후 SSD나 메모리만 업 하면 수십만 원을 절약할 수 있어!'라고 수십 번 중얼거린 후 눈 뜨고 과감하게 질러 버립니다. 그러나, 이젠 안됩니다. 메모리는 납땜 되어 나오기 때문에 불가능이고, SSD도 쉽게 교체하기 힘들죠. 사실, 메모리나 SSD를 직접 교체 하게 되면 워런티는 그 순간 사라집니다. 하지만 워런티가 끝나는 1년 후엔 상관없죠. 워런티 따윈 상관없이 구매 후 바로 교체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저도 2010 맥북 프로 구매 후 몇 년 전 SSD와 메모리를 8기가로 올려서 사용 중인데요, 버벅거림도 없이, 그냥 최신 PC 같은 느낌을 아직도 느끼고 있답니다. 5년 된 노트북이 아직도 잘 돌아가는 게 참 신기 합니다. 그런데... 이젠 너무 아쉽군요. 무조건 좋은 제품을 사야 합니다. 직접 교체 하면 수십만 원을 절약할 수 있는데... 이젠 그냥 사야 하는 현실이 참 아쉽습니다. 언제나 드는 생각이지만 애플은 정말 장사 잘합니다. 맥 시리즈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최대한 좋은 거로 구매하세요. 오프라인에서 구매하시지 마시고, 온라인에서 업그레이드해서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업그레이드 안 돼서 수백만 원 들여서 새로 구매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르니 말이죠. 

via ma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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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 전,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맥북을 사용하게 되면서 기존의 무선키보드나 유선키보드는 더는 애플과 어울리지 않음을 알게 된 후, 애플 무선 키보드를 구매했었습니다. 부드러운 키감과 깔끔한 디자인은, 거의 10만 원에 육박했던 가격에 대한 부담과 후회를 싹 날려 줄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처음 맥을 사용할 때만 해도 애플이라는 인지도와 깔끔한 디자인에 매료되어 다른 불편 함들은 생각조차 나지 않았었습니다. 수십 년간 써오던 윈도우와는 상당히 다른 OS 그리고 자판 등을 아직 익히지 못해서 그렇다고만 생각하여, 빨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익숙해져서 윈도우 만큼 잘 쓰리라고 다짐했었죠. 세월이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문서를 작성하거나 코드를 만지작거릴 때면 이 무선 키보드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5년이란 세월 동안 잠재적으로 세뇌 되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비싸고 좋으니깐 내가 더 적응 해야 해'라고 말이죠.


그러던 어느 날, 요즘 어깨가 자주 뭉치고 새끼손가락도 자주 저린 현상이 자꾸 발생하더군요. 평소처럼 생각했습니다. '잠을 잘못 자서, 운동을 심하게 해서….' 그런데 그 순간 제 어깨를 문득 보게 되었는데 수영의 평형 자세처럼 앞으로 심하게 모여 있었습니다. 그 상태로 계속 타이핑을 해봤는데……. 평형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더군요…. '아, 이게 문제였구나!'라고 생각하는데 5년이 걸렸습니다. 참 무디죠? 멍청한 건가요? 


5년 만에, 애플이란 보이지 않는? 족쇄에 내가 묶여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겁니다. 물론, 우리 생활에는 제가 겪은 위와 같은 '애플 세뇌이론'이 다른 곳에도 참 많이 있습니다. 짧게 예를 들면, 남자(여자)친구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도 '내가 잘하면 되는 거야. 내가 문제지', '1000만 원 짜리 신형 자동차인데 기어가 잘 안 들어가는 건 내가 클러치를 잘 못 다뤄서 그래' 등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드디어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어깨는 왜 아프지? -키보드가 너무 작잖아.

손은 왜 저리지? -키보드가 너무 작다고 했잖아.

손가락은 왜 아프지? - ... 또 얘기할까? 키보드가


그렇습니다. 키보드가 너무 작습니다. 잠깐 쓰기엔 참 편하지만, 장시간 사용하는 데는 맞지 않았던 것입니다. 방향키도 손가락 아래에 있고, 델 키, 홈 키, 엔드키도 커맨드 키를 누른 뒤 또 다른 키를 눌러야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숫자키도 따로 없어서 조그만 키보드 안에서 요리조리 종일 손가락을 놀려야 했던 거죠. 상상이 가시나요?


위와 같은 심오한 관찰 끝에, 결국 유선 키보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10만 원이나 하는 무선 키보드를 버리고, 6만 원이나 하는 유선 키보드를 또 사야 하느냐에 며칠 더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비싼 건데 잘 써봐…. 키보드가 다 같은 거 아니겠어? 장비 좋다고 일 잘하니?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시장 바닥에서도 잘만 공부 했다잖아……?'


이렇게 온갖 회유들이 난무했지만, 눈 뜨고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정말 길고 크죠?

무선 키보드에 대한 불량스런 얘기는 위에서 정말 많이 했는데요, 유선 키보드는 그냥 다 해결되더군요. 한 마디로 줄이자면 -불량 학생이 모범생으로 바뀐 느낌입니다.


더는 어깨를 좁히지 않고,

더는 손가락을 위아래로 바쁘게 놀리지 않고,

더는 손가락도 손목도 아프지 않고,

더는 숫자키, Del, Home, End, Page Up, Page Down, 방향키 등을 위해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외운다고 다 외워지는 건 아니더군요)


그리고, 이건 다른 방향의 비교인데요,

무선의 키감이 약간 딱딱거리면서 경쾌하다면, 유선은 푹푹 들어가면서 부드럽습니다. 

무선은 집에서, 사무실에서 배터리를 계속 갈아 줘야 하는 것도 스트레스입니다. 

무선은 블루투스 연결이라 맥이 버벅거리거나 하면 키가 바로바로 먹히지 않고 딜레이 됩니다. 유선은 정말 끊김이 없습니다. (2개의 USB 포트도 달려있고, 연장 케이블도 있습니다.)


물론, 무선 키보드 또는 맥북의 작은 키보드에 충분히 만족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위 사항을 잠깐 생각해보시면 유선 키보드가 정말 편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실 겁니다. 외출하지 않는다면, 유선 키보드를 구매하셔서 손 건강, 어깨 건강 그리고 뇌를 조금 이나마 쉬게 하신다면 더 나은 컴퓨터 라이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뭔가가 맘에 들지 않거나 문제가 있어 보인다면 무조건 나에게서 문제를 찾아보려는 세뇌 작업을 시작하지 마시고, 진짜 문제점을 살펴보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무엇보다도 내가 제일중요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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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leu.tistory.com BlogIcon 미르32 2015.05.09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 자판의 사이즈는 같으니까.. 라고 생각하면서 무선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tommytoedron.tistory.com BlogIcon 이드론 2015.05.09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외부에서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집에선 유선 밖에선 무선 아이패드를 사용하다보니 무선이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그래서 가방에 무선 방에는 유선 이렇게 사용하게 됬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5.05.09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사용 하시네요 ^^

      저는 무식하게도....
      무선 키보드 하나로 왔다 갔다 했었는데....

      계속 써보니 야외가 아니라면 유선이 맞습니다.
      정말 편하네요 ^^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면서, 증강현실에 관련된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등장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가장 잘 알려진 것이 레이아, 오브제등이 될 텐데요, 강력한 게임도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게임 뿐만 아니라, 교육용 교재등 다양한 곳에 증강현실이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ARDefender(오늘 트위터에서 RT되어 돌고 있습니다.)라는 증강 현실 게임을 소개 하면서 증강현실의 힘에 대해 간단히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다른 말 보다는 영상을 먼저 보시죠.


앱 다운 받기: 링크클릭(현재는 미국계정에서만 가능 합니다.)

어떠신지요? 증강현실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다양해질지 느낌이 잘 오시나요? 특히, 어린이 교육용 교재에 위와 같은 방식이 많이 쓰이는데요, 그래서 요즘 어린 애기가 있는 아줌마들이 스마트폰을 많이 구매를 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매뉴얼에도 충분히 쓰일 수 있겠죠? 예를 들어, 냉장고를 구매하고 위와 같은 앱을 제공 한다면, 스마트폰을 비추기만 하면, 모든 사용법을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냉장고와 함께 하는 즐거운 게임 및 유용한 작업들을 많이 할 수 있겠죠? 이러한 것들이 우리가 앞으로 증강 현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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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30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없는 저로서는~ 부러울뿐이네요 ^^;
    구경 잘하고 갑니다~ 9월 한달 마무리 잘하세요 !!

  2.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김수정 2010.09.30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정말~ㅎㅎ
    아이폰 4 예약해 두었는데 궁금해 죽겠어요~*^^*

  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3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강현실 이야기만 들었지만 저 정도일줄이야 ....
    놀라움입니다.^^

  4.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0.01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매뉴얼을 저렇게 만들면 편하겠어요! 가전제품같은 종류는 은근히 봐도 잘 모르겠는것도 많고..아이콘을 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경우도 가끔 있거든요~

  5. aa 2010.10.0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저도 이런걸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얼마전 애플TV를 내 놓으면서 그들의 새로운 소셜네트워크 시스템(SNS)인 핑(Ping)을 선보였었는데요, 대부분의 블로그 및 언론에서는 비판 일색이었습니다. '전혀 놀라울 것이 없었다. 소셜네트워크로 무엇을 할려고 하느냐... 우리는 너희들이 언제나 그렇게 해왔듯이 새로운 것을 원한다! 그런데 이게 뭐냐'이와같은 내용이 해외와 국내에서 이루어진 평가의 주된 내용이었죠. 이러한 반응은 애플이 아이패드를 내놓았을 때와 거의 비슷한 반응이었습니다. '아이폰의 뻥튀기... 혁신이란 없었다..'등등의 반응이었는데요, 실제 출시한 뒤의 반응은 정말 폭발적이었죠? 이러한 일들을 통해, 전문가와 언론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스티브잡스가 바라보는 시각이 정말 다르다는 것을 더욱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번 애플TV와 핑도 그럴까요? 애플이 신세계를 또 다시 열까요?

via apple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애플 핑이 뭐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비슷한 개념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입니다. 좀 더 쉽게 말씀 드리면, 애플은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을 판매 하고 있는데요, 이미 아이튠즈를 다운 받아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엄청나죠? 이 정도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 싶네요... 감이 확실하게 안오신다면, 좀 더 풀어서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아이튠즈의 음악과 핑이 만난 모습.(아직, 국내계정으로는 안됩니다.)

핑을 왜 하는거지?
여러분이 아이튠즈에서 소녀시대의 음반을 구매 했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 또는 아이팟으로 음악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좋은 음악을 듣기에는 아쉬울 때가 있죠? 내가 좋아 하는 소녀시대의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싶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아이튠즈에 마련된 여러분의 블로그에 소녀시대의 음악을 자랑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지식인이 생각나시나요? 한 방에 지식인을 접수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겠죠? 그리고 이 시스템에는 트위터가 가지고 있는 팔로우, 팔로윙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즉, 트위터처럼 많은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이 음반을 내놓은 소녀시대와도 관계를 맺는 다면 어떤 일이 벌어 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튠즈 사용자가 이미 수천만을 넘었다는 거죠~

아이튠즈 내의 나의 블로그(Ping  메인화면); 내가 음반에 대해 남긴 글 및 친구관리등을 할 수 있는 곳;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메인과 같은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API를 사용하면 되지 왜 굳이 애플이 직접하나?
이 부분이 많은 분들이 혹평을 한 부분들 중 하나 인데요, 위에서 짧게 기술 했던 내용을 잘 읽어 보셨다면, 충분히 파악 하셨을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말씀 드리자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해서 애플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인 핑을 키울 것이며, 결국 그들이 애플을 위해 일하는 회사가 되게 할 것이라는 거죠. 어떠신가요? 무시무시하죠? 이 부분에서 스티브 잡스의 얼굴이 떠오르는 군요... 대단한 사람입니다. 결국,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뛰어 넘는 최고의 SNS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며, 이는 애플의 사업영역인 아이튠즈와 잘 섞여서 엄청난 돈을 벌어 주게 될 겁니다. 지금은 음악으로 시작하죠? 곧, 애플 TV의 스트리밍 서비스, 전자책(iBook), 앱스토어등등 디지털로 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애플의 핑이 자리를 잡을 겁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현재 세계 최고가 된 것 처럼 말이죠. 이들의 자리를 빼앗는 다면, 애플은 얼마나 큰 회사가 될까요? 여러분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물론, 그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왜 핑을 주목해야 하나?
몇 년전, 스티브잡스는 아이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스마트폰 및 휴대폰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으며, 이제는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앱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정착 시켰습니다. 그럼 앱스토어가 어떻게 성공 할 수 있었을 까요? 간단합니다. 아이튠즈 때문이죠. 모든 애플 제품은 이 아이튠즈를 통해 백업도 하고 동기화 그리고 제품 구매까지 모든 것을 한 번에 다 해결 합니다.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하죠? 그렇습니다. 쉽고 간결함의 힘이 그 이유입니다. 자, 이렇게 수 천만 애플 유저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제품만 판매 한다면, 심심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여기에 시끌 벅적한 장터를 만든 것이 핑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두 흩어져서 독립적으로 생활 하던 애플 시민(팬 보이?)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서로 제품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고, 나아가서 세상 모든 일을 공유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럼, 이후에는 어떤일이 벌어 질까요? 상상이 되시나요? 

국내엔 영향이 없나?
사실, 이러한 유기적인 방향과 촘촘한 그물망 방식을 국내의 대형 포털이나 통신사 그리고 제조사들이 이미 시도 했던, 그리고 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잘 안되죠? 하지만, 애플의 행보를 천천히 잘 파악 해보신다면, 답이 충분히 나올 겁니다. 즉, 하나의 제품에 혼을 싣고, 진정으로 멀리 보라는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은 국내의 제조사, 통신사, 포털들이 구글등의 다른 회사가 아닌, 애플에게도 충분히 긴장 해야 할 시기 입니다. 애플로 인해 국내 시장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언제 날카로운 칼날로 다시 돌아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양날의 검이죠?

애플.. 다음 목표는?
위와 같이 형성된 애플 시티?(혹은 국가?)에서 그 다음에 필요 한 것은 무엇일 까요? 그 중 몇 가지를 꼽아 보자면, MS가 독점하고 있는 PC시장과 게임시장이 될 겁니다. 위와 같은 무기들로 철저하게 무장한채로 덤벼 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무시무시 하지 않나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사용하고 싶어 사용한 것이 아니라, 사용 할 수 밖에 없어서 사용 했던 시대였는데요. 애플은 이와는 다르게, 사용하고 싶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이 더 무서운 겁니다. 수 억명의 사람들이 아이튠즈를 사용하고, 핑을 통해 서로 연결 되어있다면...?

사실, 위에서 기술 한 것들은, 애플의 변화 그리고 시도들을 통해, 곧 다가올 일들에 대해 예측을 해 본 것이지만, 제 생각에는 예측으로만 끝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그들에게서 세상을 흔드는 강력한 힘이 느껴지지 않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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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27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무서워요 --ㅋ

  2. 최정 2010.09.27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전세계를 향해서 애플제국을 세울려고 하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잡스..
    한편으로는 참 좋은사람이고
    한편으로는 무서운 집념의 사나이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사람이죠~
      하지만,,
      다른 기업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더 무서운 거죠~
      아마.. 스티브잡스가 바라는 데로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7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도 한다죠. ㅎㅎ 소니와 MS도 준비중이라는 말이 있고...
    페이스북은 엄청 열내고 있죠.
    이거 점점 재밌어 집니다.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SNS가 이젠 수익형으로 탈바꿈하는 시기죠~
      내년엔
      제대로 빛을 보기 시작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재미있네요 ^^

  4.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27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애플의 힘은...
    앞으로 더욱 무서워질 애플의 파워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두려워도 집니다~!!!
    이대로 가면 모든 IT계는 애플의 천하가 될 듯 하군요~

    새롭게 시작된 이번 주...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모튜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기업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스티브 잡스가 노리는 것이지요
      대단하죠 ^^
      감사합니다. 안다님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5.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27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애플 제품을 안쓰고 있어서 사실 Ping이 나온다고 해서 그렇게 파급력이 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포스팅을 읽고나니 그게 아니었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혁신적이기보단
      스물스물 움직이지만...
      그게 더 무서운거죠~
      아무도 모르게 스며 들고 있는 애플...
      멋지기도.. 무섭기도 합니다. ㅎ

  6. 카피카피룸룸 2010.09.2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이 나뉘겠네요. 핑의 위력이 대단해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SNS 역시 만만치는 않겠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

      하지만
      곧 스티브 잡스가 원하는 방향대로
      그들이 흘러 갈 것 같아 더 무섭습니다. ^^

  7. 멋난인생 2010.09.27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엄청 섬뜩하네요.. 대단해요 애플..

    앱스토어나 아이북에 핑이 가미된다라... 그러면 엄청난 수익구조를 또 한번 만들어낼수 있겠네요...

    더욱더 소비자와 개발자들이 몰리지 않을까요? 대단합니다 ;;

  8. oz 2010.09.3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인이 생각나시죠?
    에서
    전혀 공감안되네요.

  9. aa 2010.10.0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제품을 쓰고 있진 않지만,
    왠지 애플 뉴스를 보면 아이폰이든, 아이팟이든
    사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져요.. ㅎㅎ

  10. Favicon of http://mrcrack.tistory.com BlogIcon 미스터 크랙 2010.10.04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 IT쪽의 양대산맥이었는데.. 미래의 웃는자는 역시 애플이 될거라는 생각이듭니다.ㅋ

  11. Daman 2010.12.01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도 죽겠죠, 곧~

  12. 팟팟 2011.03.3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오버가 심하신 듯...
    과연 그렇게 될까요? 하드웨어와 넷 소사이어티는 완전히 별개의 세상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이 두가지 모두를 성공한 기업은 없습니다. 단점이 너무 많은 아이튠즈로는 성공할 가능성이 5%도 안돼 보이는군요...

아이폰4 수신문제 정말 심각하나?

Apple/news 2010.09.25 10:53 Posted by 모튜
아이폰4가 국내에 출시된지도 어느 덧 한 달을 향해 달려 가고 있는데요, 트위터, 블로그 그리고 언론에서는 아이폰4의 스마트폰으로써의 성능보다는 수신문제에 더욱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출시 될 때 부터 데스그립 -아이폰4의 왼쪽 하단 안테나 부분을 잡으면 안테나 개수가 한 개에서 3개까지 줄어 든다는-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결국 스티브잡스가 무료 범퍼 -전류가 통하지 않는 인체와 직접 닿지 않게 하는 악세서리-를 제공하면서 일단락 되긴 했죠. 국내에 출시될 당시에도 과연 데스그립이 국내에서도 재현 되는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였었는데요, 역시나 데스그립은 국내에서도 존재 했었습니다. 그럼, 과연 국내에서의 아이폰4의 수신문제는 어떤지 살펴 보시죠.

아이폰4로 찍은 넥서스원

데스그립?
저도 아이폰4를 구매하자 마자 바로 데스그립을 테스트 해봤는데요, 바로 2개 정도의 안테나가 줄어 들었습니다. 그 순간 느낀 감정이란... '허.. 이거... 교환 또는 환불 해야 하나...'였었는데, 바로 통화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희한하게도 통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아무런, 잡음도 끊어짐도 발생 하지 않았던 거죠~

아이폰3GS, 넥서스원과의 비교
사실, 저희 집이  KT의 힘이 잘 미치지 않는 곳이였습니다. 아이폰3GS, 넥서스원을 모두 사용 했지만 평상 시에 한 개에서 두 개 정도의 안테나만 살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3GS로 통화 및 데이터 송/수신 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 개의 안테나만 있어도 문제가 없다는 거죠... 그러나, 넥서스원의 경우 통화가 자주 끊어졌으며, 3G 데이터 통신에 있어서도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창 밖으로 넥서스원을 탈출 시킨 후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잘 되다가... 집으로 들여오는 순간 멈춰 버리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가정용 수신기로 커버한 아이폰4는 어떨까?
그럼, 아이폰4는 어떠했을까요?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아이폰3GS보다 못했으며, 넥서스원보다는 나은 수준이었습니다. 정말 답답했죠... 그래서, KT 기사님을 불러서 가정용  수신기를 달았는데요... 바로 안테나가 Full로 살아서 올라오던군요. 그러나, 수신기를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안테나는 1개에서 4개까지 평상 시에도 계속 살아서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데스그립 테스트를 바로 진행 해 봤습니다. 4개 였던 안테나가, 10초 만에 1개로 뚝 떨어 졌습니다. 이 순간 바로 전화를 걸어 통화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아이폰3GS와 마찬가지로 안테나는 거의 없지만.. 통화는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또한, 데이터 통신에도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희한하죠? 즉, 스티브잡스가 밝혔듯이, 아이폰이 타 단말기들 보다 안테나 개수를 표현하는데 좀 더 사실 적으로 한 다는 것이 맞는 것 같았습니다.

서울 도심에서의 아이폰4는?
가정용 수신기로 충분히 커버를 했기에, 도심에서는 문제가 없을 것 같죠? 아닙니다. 가정용 수신기를 달았음에도... 안테나는 한개에서 4개까지 살아서 움직였습니다. 밖으로 나가면 괜찮을 것 같나요? 똑같습니다. 안테나가 Full로 떠 있는 경우는 수신이 잘되는 장소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을 경우에만 그랬고... 도심에서 계속 이동 중에 안테나를 지켜 보면.. 어느 순간 한개에서 4개 까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럼, 통화 및 테이터 통신은? 네, 또 문제가 없네요...

아이폰4의 수신감도 결론은?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아이폰4 주인입장에서는 상당히 불안 합니다. 이것이 KT가 SKT에 비해 약한 통신라인에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특히 아이폰4에서 더 심했습니다. 통화나, 데이터 통신이 아무 문제 없이 잘 된다고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안 한 것은 사실이죠.. 

애플의 장난인가? KT의 장난인가?
그리고, 한 가지 더 아쉬운 점은, 다음 주 월요일 부터 A/S 센터에 가면 아이폰4 범퍼를 신청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애플이 우리나라를 까고 보는 건지.. KT가 국민을 까고 보는 것인지.. 참 웃지 못할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아이폰4에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후 원하는 범퍼 및 케이스를 선택 한 뒤 바로 선택 하면, 택배로 보내주는데... 왜, 국내에서는 A/S센터에 방문해서 직접 신청을 해야 할까요? 원래는 A/S 센터 방문 후에 문제 있는 제품에만 범퍼를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가.. 구매자들의 원성에 바로 'A/S센터에 방문하는 모든 아이폰4 구매자에게 제공'으로 방침을 바꿨죠... 참 우습죠? 항상, 가장 늦게 출시 하더니... 이젠 간까지 봅니다...

과연, 애플이 한국을 깔보고 국민들을 간보는 걸까요? 아니면, KT(또는.. 경쟁업체?)가 그렇게 하는 것일 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누구든, 대한민국 국민들을 깔보면... 나 중에 큰일 당할텐데 말이죠... 

냄새하는 화장실에서 발견한 진정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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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5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간 보다간 나중에 자신들이 고대로 당하겠죠. ㅎㅎ
    소비자의 마음을 얻기는 힘들어도 잃는 건 금방인데 말입니다. ^^

  3. Favicon of http://ssradar.tistory.com BlogIcon ssradar 2010.09.25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다들 사니까 문제인겁니다 ..

  4. 최정 2010.09.25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사고보자 고장나면은 나중에 고치면 된다라는 식
    참 문제죠~

  5. 고양이 2010.09.25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그러고 주위i4분들도 한마디씩다하시더군요.
    분명문제는있습니다. 안테나도그렇고 통화감도뭔가막힌듯한품질을보입니다. 물론 통화하는데 상관은없더군요. 결론은위문제가있긴하나 다른아이폰의장점으로승화되더이다

  6. 잇힝~ 2010.09.2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출시전 아이폰이 좋다고 노래부르던 분들 앞에서 한없이 작아졌었던 갤스사용자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지금은 웃고 있습니다. 속으로 ㅋㅋㅋ 아이폰4 완전 벽돌이던데. 아이팟 클래식 80기가도 쓰고 있는 입장에서 솔직히 80기가 다쓰는 사람 드물고 아이폰4 메모리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해도 그거 다 사용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는지 그리고 터치감이나 속도도 거의 차이없던데... 솔직히 놀랐음 애니콜이 아이폰 못 따라잡을거라 생각했는데 충분히 따라잡을 가능성이 있던데요. 실제로 만져봤으니 그냥 하는 말 아닙니다. 이제 좀 떳떳해졌다는 괜히 아이폰4사용자들 앞에서 기죽었었는데 기능 떨어진다는 말 너무많이 들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ㄷㅋㄷ

  7. 에미냄비 2010.09.25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기자 로써 상당히 우려스럽 습니다. 실제로 문제 많다고 지적 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근데, 궁금한게..이러한 문제들이 모두 케이스를 낀 상태에도 벌어지는 문제들 인가요? 수신불량은 케이스 와 범퍼를 끼면 금방 해결 한다고 했는데...
    현재 논의되고 있는 문제의 원인들이
    1.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로 인한 데이터 폭증으로 인한 수신상태 저하.
    실제로 AT&T가 무제한 서비스를 시행하다 통화품질 저하로 와이파이 증설로 바꾼 사례가 있었죠... 이런 실패한 사례를 SK와 KT가 답습하고 있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2.ios 4.1 업글 이후로 생긴 문제.
    가 유력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외국에서 4.0 에서 4.1로 업글한 이후부터 통화품질 이 저하 되는 문제들이 발생했다고 합니다.현재 국내로 들어온 제품들은 모두 4.1을 채용한 상태로 들어 왔다네요.
    그렇담 업글로 라도 해결이 가능할텐데요.

    원인이 뭐든 아이폰4를 기다리는 저에겐 어떻게든 잘 해결 되길 바랄 뿐임다. 잘 읽구 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어느정도는 좋아 질 수 있는데...
      다음 버전을 기대 해 봐야죠...
      범퍼나 케이스를 끼운채로... ㅎ
      감사합니다. ^^

  8. 국민을 깔본다.. 2010.09.26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는 나중에 SK처럼 엿먹을지 몰라도...
    애플은 안먹을듯.. 지금도 실드가 장난아닌데...ㅋㅋ
    실드질이 장난아닌데... 그냥 욕 안하고 외면할듯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다 똑같은 기업인거죠......
      그 상황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천사로 보이기도... 악마로 보이기도... 바보로 보이기도 하죠... 참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ㅎㅎ

  9. 메리아 2010.09.26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신율 불량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강원도 산골에서 제 아이폰4는 안테나 한칸~없음 인데도 터지지만...

    여자친구의 넥서스원은 안터지네요;

    저는 문제 없는지라 상관없지만 안터지신다 하는 분들이 많은 걸 보면...


    뽑기운이 상당한듯 하네요;ㅋㄹ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은
      아이폰4보다 더 심하죠 ^^
      통화 끊어 지는 경우도 많구요 ^^

      특히
      스마트폰들이 일반폰에 비해
      통화품질이 많이 떨어지니...
      아쉽네요 ^^

  10. Favicon of http://wapl.co.kr BlogIcon 와플맛나 2010.09.26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스마트폰 관련해서 좋은 캠페인이 있어 소개하고 갑니다.
    http://www.wapl.co.kr/campaigns/1
    앞으로도 스마트폰 관련하여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1. 나폴레옹 2010.09.26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아이폰4를 스마트폰으로 바꾸면 어울리겠네요..ㅎ

  12. 2011.02.24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넥서스원(7월정발AMOLED)은 공주 산에 들어갔는데
    아이폰4-1칸 피쳐폰연아의햅틱-통화권이탈 넥서스원 1~2 인데요,....

    기기의 뽑기운 아닐까십습니다



요즘, 예전과는 다르게 스마트폰 보다 태블릿PC에 더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4가 국내에 드디어 출시 되고 나니, 이젠 아이패드가 언제 들어 오는지에 대해 점점 말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트위터나 블로그등에서는 아이패드는 삼성의 갤럭시탭이 국내 출시된 이후에나 가능 할 것이라는 내용의 소문들이 또 다시 퍼지고 있습니다. 즉, 아이폰3GS나 아이폰4가 삼성의 옴니아2, 갤럭시S가 출시 된 후 국내로 들어 왔기 때문에 이러한 소문은 설득력있게 나오고 있는 것이지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또, 다른 재미있는 소문을 하나 말씀 드리면, 이번 크리스마스에 애플이 7인치 아이패드를 내놓을 것이라는 건데요, 7인치 아이패드가 갤럭시 탭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거죠.... 사실, 갤럭시탭이 세상에 나오기 한참 전에 이미 아이패드7인치의 소문은 무성했었는데요,  그 만큼 요즘 태블릿 PC가 대세는 대세 인것 같네요.

아이패드를 갤럭시탭이 잡을 것이다... 갤럭시 탭은 아이패드의 짝퉁이라 바로 짐을 쌀것이다... 3.0이 아닌 2.2버전으로 나온 갤럭시 탭은 삼성이 3.0 이후의 태블릿PC 시장으로 진출 하는데 있어 징검다리 일 뿐이다. 즉, 옴니아시리즈의 전철을 밟을 유력한 후보다.... 무겁고 한국형 어플이 별로 없는 아이패드는 국내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대신, 삼성과 SKT가 이끄는 국내 시장에서는 갤럭시탭이 완승 할 것이다...

등등의 소문들로 정말 시끌 벅적한데요,  그 만큼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반증이겠죠? 스마트폰으로는 만족 못하는 거죠... 이제 조금만 지나면 스마트 TV로 그 싸움이 옮겨 갈 것 같네요... 점점 덩치가 커지죠? 우리는 사람이니깐요.....


via cnet

이러한 중에 새로운 소식이 하나 나왔습니다. 11월에 호주에서 AUD 999$ 즉, 110만원 정도의 가격(약정없이)으로 출시 될 것이라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799유로(120만원). 물론, 약정이 붙으면 가격은 낮아 지겠지만, 아이패드 보다 훨씬 비싼 가격이라는 거죠. 11월이면... 갤럭시탭보다 훨씬 가격이 싼 아이패드도, 4.2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하여 성능이 엄청나게 올라갈텐데요... 그리고, 연말에 7인치 아이패드도 나올 가능성이 있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과연, 기계값 120만원의 갤럭시 탭이 아이패드를 잡을 만큼의 매력이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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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hara 2010.09.2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많은 물량을 팔거라고 예상하지 않았기에 비싸게 부른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는 계열사, 협력사들한테 뿌릴때 충분하게 본전을 뽑는 전략일런지도 모르지요.
    그땐 거의 땅짚고 헤엄치기식 판매가 될거니까 계산은 나올겁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 100만대 이상 목표라고 하는데....
      어떤 생각과 방향인지..
      지켜 보면 재미 있을 듯 합니다.

    • sahara 2010.09.23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00만번의 어리석은 선택이 될지도,,,,,,,,,,,

    • guyc 2010.09.24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갤럭시탭이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완전 만땅 사양에 최고급으로 나오길 학수고대합니다.

      그래야, 아이패드가 빨리 출시되니까요.
      빨리 갤탭 나와라...

  2. 미쳤거나 바보거나 2010.09.23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저런 가격은 의미가 없긴합니다
    해외에선 갤럭시에스 출고가가 특별히 싸서 1센트에 팔고
    하나 사면 덤으로 하나 더 주고 하는게 아니거든요
    물론 한국에선 특별히 가격이 더 비싸지겠지만
    약정을 한다고 해도 저걸 저 가격에 주고 살 바보도 없거니와
    이미 기업들도 갤럭시에스에 올인해서 더 팔아줄 법인 물량도 없구요..

    그나저나 도대체 삼성은 그 원가 비싸다는 사몰레드(s-amoled)도 아닌 영화도 못 볼(!) tft-lcd 쓰면서 가격이 소니 최고급 노트북 가격이 나올 정도죠?
    원가 관리가 개판인건지.. 틈새시장이라고 배짱부리는건지 당최..
    안드로이드 무료os 맞나요??
    명백한 오보가 아니라면 윈도7을 집어쳐넣어도 저보다는 싸겠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럭시S는
      천만대가 목표라고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의문이네요....
      이제 지는 별?인데...
      천만대는 좀 심한 것 같네요....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23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만원의 가격으로 출시되면..한마디로....

    " 아이패드 Win Perfect!!!"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고 계시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조금을 많이 싣겠죠~
      통신사들과의 협상에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소비자에게 다 돌아 갈 돈인데...

      또 어떻게 홍보 할지 기대 됩니다. ^^

  4.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애플이 갤럭시탭 때문에 7인치 만든다는 국내 언론 보도를 보고
    얼마나 웃었던지... ㅋ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요즘은...
      아이폰4까는 기사들이
      독기 품고 많이 올라오던데...

      아무리 애기 해도 안되는 건 왜 그럴까요?

      트위터에서는 진실이 유통되고...

      언론에서는
      돈과 힘이 유통되는....

      이젠...
      진짜인지 거짓인지
      신문에서 아무리 떠들어 봐야 다 아는데....

      참 재미 없는 현실이죠 ^^

    • guyc 2010.09.2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이 국내에선 최강이죠.
      김연아 광고로 띄어주고 냉장고 비싸게 많이 팔아먹었죠.
      광고로 돈좀 만진 김연아가 코치 결별 문제로 좀 시끄러워지자, 제품 이미지 안좋아진다고, 하루아침에 싹둑 광고 짜른게 삼성입니다.
      넘쳐나던 연아빠들은 다 어디같을까요?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5. Favicon of http://stellist.tistory.com BlogIcon 스텔D 2010.09.2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서 아이패드 3G 버전 64GB 판매가가 €799 더라구요.

    갤럭시탭하고 같은 가격에 용량은 훨씬 큰데...

    갤럭시탭이 용량 차이를 극복할만한 메리트가 있을런가 모르겠어요.

    외장 메모리로 확장이 가능하다고 해도, 32GB microSDHC 카드가 12만원 정도 하는 현실인데... 차라리 갤럭시 탭이 SD카드 슬랏을 썼더라면 용량 확장은 더 용이했을것 같네요.

  6.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2010.09.25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비싸네요 ㅎ 저가격이면 요즘 왠만한 최상급 조립형 PC를 사고도 남는 금액인데 말이죠 흑

  7. 삼성쩝.. 2010.09.26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애초 소프트웨어 부분 너무 딸립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근데 너도나도 개도 소도 안드로이드 씁니다.(한쿡에서는)
    그럼 제품의 차이 없어 집니다.
    그럼 소비자의 눈에는 스펙만 보입니다.
    그럼 가격이 비싸집니다.
    이것저것 넣으면 좋은줄 알게 됩니다.
    삼성이 무식하게 집어넣습니다.
    가격 비싸집니다.
    안삽니다.
    삼성 ㅂㅂ

  8. Favicon of http://ryanrules.tistory.com BlogIcon 라이언(Ryan Kim) 2010.10.26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만원까지는 가치값을 못할거같은데용..ㅋㅋㅋ


지금까지 아이폰 및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을 꼽으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영상 포맷을 변환해야되는 불편함이라고 소리쳐왔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대부분의 동영상이 애플제품에서는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항상 변환 프로그램으로 최적화를 한 뒤에, 애플 제품에 전송해서 보거나, 해당 포맷을 돌릴 수 있는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했어야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더 이상 변환 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via iTunes

바로, VLC Media Player라는 제품인데요, 오픈소스로 항상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었는데, 드디어 아이패드용으로 등장했습니다. 또한, 애플이 이 제품을 앱스토어에서 사용가능하도록 승인을 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왠만한 포맷의 동영상은 모두 지원 하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동영상을 삽입하고 VLC 어플로 재생하기만 하면 잘 돌아 간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 할까요? 

첫 번째로는 편리해진 동영상 감상이 될 것이고, 두 번째로는 애플 TV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서겠죠? 애플 TV를 통해서 다양한 포맷의 유료 동영상을 바로 재생 할 수 있게 됨으로써, 구글 TV와 같은 스마트TV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작은 변화들을 통해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맥PC, 애플TV가 모두 하나로 뭉쳐 간다는 느낌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무섭기도 하면서 재미있는 미래가 보이시죠? 사실, 동영상 변환이 귀찮아서 16기가를 구매 했었는데요, 아이폰용으로도 나온 다면... 살짝 후회가 될 것 같네요... 다음 번엔, 아이폰용으로 나오기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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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9.2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스튜디오님 항상 많은것을 배우고 새로운 소식을 님을 통해서
    먼저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사의 말을 한번 던진적이 없네요
    늘 건승하시고 연휴 잘보내시고 건강하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최정님을 통해 좋은 생각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저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최정님도
      연휴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2. 내컨셉은 2010.09.21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보고 해보려고 했는데
    이 어플은 아이패드 전용인가요??
    아이폰에서는 vlc로 찾아봐도 나오질 않네요.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1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갈수록 탐이 나네요. ㅎㅎ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

  4.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21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점점 더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오는 아이패드군요^^
    오~갖고 싶습니다^^;;;

    모튜님,이번 추석연휴 즐겁고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웃음 가득한 연휴 되시구요^^

  5. 내컨셉은 2010.09.21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저는 아이패드용으로 나왔다길래
    아이패드용 도 나온줄 알고ㅠ.ㅠ
    죄송합니다.ㅠㅠ

    답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oriross BlogIcon 바람아들 2010.09.22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에 지원을 해줬어야 하는데 늦었지만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근데 아이패드에 usb 메모리 파일을 바로 실행할수도 있을까요?
    그러면 완벽할것 같은데 추석 잘보내세요 ^^

  7. Favicon of http://http://blog.naver.com/pass790512 BlogIcon als 2010.09.22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도 지원되는 모든 코덱을 지원을 못해서 인코딩을 해야 하는데 저것도 마찬가지 일까요??

  8. sirius 2010.09.24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삽입된 동영상 삭제 하시는 방법 아시나요? ^^ 도통 삭제가 안되네요. ㅎㅎ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Notification이라는 용어를 잘 아실 겁니다. 맨 위 안테나 영역에, 업데이트나 메시지등의 정보들이 실시간 나타나는 영역이죠. 그런데, 집에서 또는 밖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 때, 폰이 가방에 들어 있거나, 집에 두고 왔을 경우 여러분들에게 걸려온 전화 및 SMS를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 까요? 여기에서 해답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PC에서 SMS를 수신 한 모습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1.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 위 바코드를 리더기로 스캔하여 설치 하세요.
2. PC용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
구글 공식 버전 보다 더 확실 하다고 하네요.

3. PC와 안드로이드폰 동기화하기

폰 어플리케이션을 폰에 설치 하고 실행하면 위와 같은화면이 나옵니다. 왼쪽 그림과 같이 체크를 해주시면 집에 폰을 두고 오더라도, PC로 실시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근처에 있는 폰만 쓰고 싶다면, IP/WiFi를 해제 하시고 블루투스만 체크 하시면 됩니다. 둘 다 쓰고 싶으시면, 둘다 체크 하면 되겠죠. 우측 그림을 보시면 어떤 정보를 PC에서 볼 것인지를 설정 할 수 있는데요, 원하시는데로 체크 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PC 어플을 띄워 놓고 Send Test Notification을 한 번 눌러주시면, 동기화 테스트가 완료 됩니다.

4. 테스트
SMS가 왔을 때

배터리가 밥달라고 할 때!

전화가 왔을 때!

자, 이렇게 하면 모든 것이 완료 되었습니다. 전화기를 집에 두고 왔거나, 가방에 두고 노트북으로 컴퓨터를 하고 있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겁니다. 또는, 여러대의 전화기를 사용하시는 분들 또는 감시? 해야 할 전화가 있을 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고가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시면서, 예전의 일반폰 처럼 쓰지 마시고 위와 같은 좋은 어플들로 유용하고 즐겁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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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스무디아 2010.09.12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런게 다 있군요. 기계랑 안친한 저는 신기하기만 하네요~ㅎ

  2. 난왜안되지... 2010.09.18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원 사용중입니다. 알려주신 방법대로 했는데...저는 실행이 안되네요.
    컴퓨터에서 제 핸드폰을 인식하는 방법이나 원리가 뭔가요.. 블루트스는 1.6에서는 안되나 봅니다. wifi를통한 방법을 사용해야 될꺼 같은데...당췌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code.google.com/p/android-notifier-desktop/wiki/BluetoothHowto
      위 링크 참조 해 보세요 ^^

    • 난왜안되지... 2010.09.18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초기 세팅에는 블루투스가 필요한거군요.. 1.6은 gg네요.. 아마도 블투 페어링으로 먼저 기기 인식한 후에나 와이파이로도 가능한듯 하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3. Jake@ 2010.10.01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기기 인식하지 않아도, 컴이랑 폰이랑 같은 라우터에 연결돼 있으니 바로 가능하군요.

어제 저녁 스웨덴의 TAT라고 하는 UI 전문 회사로 부터 트윗하나를 받았습니다. 새 영상을 하나 만들었으니, 블로그에 좀 실어 달라고 한 것이 아닐까 하는 혼자만의 상상을 해봅니다. 어쨌거나, TAT를 잘 모르시는 분은 이전 글(환상적인 안드로이드폰 UI를 소개 합니다!)을 한 번 보시고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두 마디 말 보다는 영상을 먼저 보시죠.


어떠신가요? 2014년의 삶을 위와 같이 만들겠다는 야심찬 그들의 목표를 잘 보여 주지 않나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TAT는 UI분야에서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회사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한국에도 지사가 있어, 국내 기업들과 일을 하고 있죠. 이전 포스트에서는 그들의 UI 영역 중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을 보여 드렸었는데요,  사실 TAT는 모든 디바이스에 그들의 UI를 심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UI/UX는 우리의 기업들이 그냥 껍데기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우리의 기업들이  UI를 그냥 껍데기로 천시 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껍데기가 아닌 전부라는 것을 잘 아셔야 하는데 말이죠.... 뭐, 위 영상을 보셨다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겠죠? 

짤막하게 정리 하겠습니다. 21세기를 어떻게 살아 가야 할지 느낌이 잘 오시나요? 저런 결과물이 나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 할지 감이 오시나요?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지나온 기업 문화를 비롯하여 사회 전반적인 혁신이 필요 한 것이지요. 그러한 노력 없이는 TAT 및 구글, 애플과 같은 21세기 지향적인 기업 및 사회는 만들어지지 않을 겁니다. '별 것 아닌 것 가지고 뭘 그렇게 까지 난리냐?'라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 UI를 만드는 회사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하는 미래의 도전과 실행 자체가 다르지 않나요? 이젠, 우리의 기업과 사회가 우물에서 멋지게 나와서, 스스로 부족함을 인정하고 21세기 신 전쟁터에 맨몸으로 뛰어 들 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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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9.0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아버지가 오래살아봐야 세상에 놀라운것 많이 느끼고 간다라는 말
    저말이 왜 했는줄 알겠네요~ 놀라운데요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02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대단하네요. 저런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접었다 펴는 디스플레이는 정말 간절히 원하는 그런 부품입니다^^;;



오늘 오전 KT가 트위터로 아이폰4 런칭행사 참석자 발표를 연기 발표를 하였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발표 하지 않고, 아이폰4 공식 출시 날짜 이후 2~3일 내에 런칭행사 발표를 하겠다고 하였는데요,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한 방에 큰 폭탄을 터뜨리려나?
아이폰4 공식 출시 일자를 발표 한 뒤, 런칭행사 당첨자와 일자를 공지 하겠다고 밝힌 것은 무슨 의미 일까요? 지금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폰4의 모습을 공식적으로 드러냄에 있어 KT는, 이제 아이폰4에 대한 입장을 한방에 정리 하면서 이미지의 반전을 꽤하려고 했던 걸까요? 즉, 발표와 동시에 차수별 출시 일정을 공식적으로 정리 하면서, 고객들에게 아주 빠르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일정 발표를 다시 번복 하는 KT
런칭행사와 출시일에 대한 연기 발표가 트윗을 통해 퍼져나가면서, 오후 1시경에는 신문에서도 기사화를 시작 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아이폰에 대한 공격적인 기사를 내놓던 경제일간지들이죠... '아이폰, 또 담달폰...' 이런 제목으로 말이죠. 뭐, 제가 적은 제목과 비슷하긴 하네요... 이후,  KT가 아래와 같이 다시 입장을 번복하였습니다. 즉, 결과적으로 런칭행사와 아이폰4 출시 일정을 별개로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KT, 몇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건가?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한 방에 강력한 폭탄을 소비자들에게 안김으로써, 이미지 변신을 꽤 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오늘 새벽 발표될 애플의 새 제품과 함께 아이폰4 한국 출시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발표를 언급 하게 된다면, 그 힘은 더 커지겠죠? 물론, 이러한 결론이 단순한 제 추측에 불과 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시는 이런 연기에 대한 입장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마케팅 및 수급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잃을 것은 잃을 수 있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겟습니다. 지금 KT는 마구 마구 배풀어도 모자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머리를 너무 심하게 쓰시면, 지금까지 쌓아오셨던 것들, 한 방에 훅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안으로 배송 일정 발표 하실꺼죠? 출시에도 문제 없으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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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9.0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후 9시에 발표 한다고 하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1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KT...
      좀 더 일관성 있게....
      깔끔하게...
      기존 국내 환경을 완전히 흔들면서 간다면....
      SKT를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시점이나...
      아쉽습니다...

  2.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0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3GS때의 담달폰이 생각이 나네요;ㅅ; 정말 기다리시는 분들 목 빠질것같습니다. 다행히 저는 참가하지 않아서 마음 편안하게 다른분들의 마음 졸이는걸 보고 있는데.. KT의 이런 대응은 좀 심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2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8일 부터 1차 배송을 한다고 하는데~
      망설이실 분이 많이 계실 듯 합니다...
      아이팟이 새로 나왔으니....
      말이죠.....

  3. 2010.09.0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새로 나오고.. ktf 제대로 삽질할듯... 캘럭시도 출시하고 싶고 아이폰도 출시하고 싶다.. 이거뭐.. 병신같은 운영을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