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갤럭시 S6에도 별 관심이 없고, LG G4에도 큰 관심이 없죠? 전작인 S5나 G3와 가장 다른 점은 흠집이 덜 나 있다는 점 외에는 특별함을 못 찾으시겠죠? 그래서일까요? 제조사들이 앞다투어 스마트워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삼성은 여러 번의 실패를 맛본 뒤 새로운 기어를 곧 공개할 예정이고, LG는 어느 정도의 호평을 받아 오면서 키워온 스마트워치 기술력을 어베인 시리즈에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스마트폰에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애플도 이제는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죠? 얼마 전 애플은 주요 제조사 중에서 가장 늦게 스마트워치를 내놓았는데요. 과연 얼마나 잘 만들려고 늦게 내놓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직, 스마트워치에 대한 감이 잘 오지 않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사실 착용해보고 써봐야 정확히 알죠 -또는 쓰는 사람들을 봐야 하지만... 없네요. 아직은 거의), 아래 영상 보시면서 여러분들의 친구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는 어떻게 달라야 할까에 대해 살짝 살펴봅시다.



그럼 스마트워치가 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출현 하게 되었고, 그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살펴 볼까요? 아래 링크로 이동 해주세요.

스마트워치는 기술 발전의 산물이 아니라 복고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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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쿠 2015.04.28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 다 했으면 먹어야죠^^

요즘 시공된 새 집에는 벽에 장식들이 많이 되어있습니다. 거실 뿐만 아니라, 화장실의 타일에도 그림들이 많이 들어가고 있죠? 길가를 걷다가 바닥을 우연히 쳐다보면, 보도블럭에도 장식이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하는데요, 이 때는 저도 모르게 살짝 미소를 짓게 됩니다. 왜냐구요? 언뜻봐서는 그림이란 것을 파악 할 수 없지만, 살짝만 돌려 보면 그것들이 의미있는 그림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작지만, 우리 삶에 강력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와같은 사소한 변화들 때문에 힘들고 지쳤던 삶에 활력을 얻기도 하죠. 오늘은 그 동안 쉬지않고? 들렀던 저희 집 화장실에서 즐거운 삶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이폰4로 찍은 벽 타일

흔히 보실 수 있는 화장실 벽에 붙어 있는 타일의 그림이죠? 여러분은 여기에서 어떤 것을 느끼실 수 있나요? 무심코 그냥 장미 구나... 라는 생각만 했었는데요.. 잠시만 감상해보세요...

보이시나요? 왼쪽 하단의 꽃잎이 사람모양이죠? 그리고 우측 하단의 그림은 사람얼굴을 뒤집은 모습입니다. 저만 그렇게 보이는 건가요? 그건 아니겠죠? 우연의 일치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프로구나...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재미있게 살아 가는 분이 구나...' 아무도 몰라도.. 누가 인정해주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에 자부심을 가지고 멋지게 살아가시는 분의 열정이 보이더군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더라도,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삶이 진정한 삶'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오늘 하루 여러분의 삶에, 스스로 즐거움을 부여하고 계신가요? 

가을입니다... 잠시만이라도 천천히 가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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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7imeout_ BlogIcon 류군 2010.09.26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무의식적 얼굴 인식 능력은 굉장히 민감해서,
    적당하게 찍힌 점 세 개 (눈과 입) 만 봐도 얼굴로 인식을 한다지요.

    아마 타일 디자인을 하신 분이 의도하신 것일 수도 있지만,
    가능성으로 따져 본다면 사람의 본능적인 민감성의 결과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2. dk 2010.09.27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만봐도 그렇게 안보임. -_-

이제 한 달이 좀 넘었습니다. 영어로 매일(주5일) 네이티브와 통화하기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지났군요... 처음 A코스로 시작하여 이제 H코스로 접어 들었습니다. 블로그 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10분간 3달 무료 체험 쿠폰을 받았는데요, 2주 정도 수업 진행을 하면서 스피쿠스에 완전히 낚여서 10분을 추가 구매 해 버렸답니다.
처음 10분간 통화를 할 때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얼굴 보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저 멀리 바다 건너서 들려오는 꼬부랑 말소리는 귓속으로 들어와서 이해 하다 보면, 선생님은 조용히 나의 대답만 기다리고,,, ㅎㅎ 뻘쭘하다고 하죠? 시간은 또 어찌나 길던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10분간의 통화가 끝나고 나면 온몸의 진은 다 빠지고, 목도 마르고, 머리는 멍하고 좌절감에서 한 동안 빠져 나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면서 수업패턴에 익숙해지면서 조금씩 적응이 되더군요, 무엇보다 선생님이 저를 잘 이끌어 주시더군요, 잘 못 애기 하면 바로 잡아 주고, 문장을 완성 시키지 못하면 기다려 주고, 중간 중간에 문장을 이어 나갈 수 있게 팁도 던져 주시고~ 절 낚고 있는 거죠 ㅎ 답은 바로 안줍니다. 답을 스스로 말하게 끔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익숙해져가다 보니, 10분이 짧다고 느껴졌습니다. 10분... 충분히 말을 많이 하는 시간 입니다. 혹시 한국 친구분들과 10분 통화 해보신적 있나요? 한국 말로 얼마나 많은 문장을 애기 하셨는지? 이것을 비교 해보면 10분이 정말 길고 영어로 엄청나게 애기 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실 겁니다.

하지만, 왠지 아쉽더군요, 토론을 하다 보면 항상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선생님께서 오~마이갓.... 시간이 너무 싫어요...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 시간이 길어 지면서 결국 10분을 더 투자 하기로 했습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지만, 스피쿠스의 착한 이벤트에 완전 낚여 버린 것이지요 ^^; 하지만 20분은 너무 길었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혹시 한국 친구와 20분 통화 해보신 적 있나요? 몇개의 단어를 사용 하셨나요? 몇개의 문장을 사용 하셨나요? 얼마나 많은 토론을 하셨나요? 세어 보신다면, 끝이 없을 줄로 아옵니다. 그렇습니다. 20분이 끝나고 통화시간을 보았을 때는 믿을 수 없었습니다. 전 1시간 통화 한 줄 알았습니다. 딱 20분 했더군요.. 또 그렇게 몇일이 흘러가니 이젠 20분이 10분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거 또 10분 더 추가 구매 하게 만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ㅎㅎ 하지만 20분이면 충분 한 것 같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H 코스는 토론위주의 수업이라 마무리를 지어야지만 왠지 수업을 잘 들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다른 코스는 10분이면 충분 할 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이 네이티브 선생님과 한국 담당 매니저가 직접 레벨을 평가 해주는데요, 남은 칸을 언제 다 채울 수 있을지.....


오프라인 학원을 가면 50분 수업시간 동안 선생님과 몇 분을 대화 하시나요? 제 경험으로는 3분? 아니 2분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업 끝나면 대부분의 오프라인 학원들은 개인 별로 체크를 해주지 않습니다. 수업이 끝나는 즉시 홈페이지에 가보면 선생님께서 제가 잘 못 발음 한 것, 문장이 어색한 것, 대체 할 수 있는 문장, 그리고 발음 연습을 할 수 있게 코멘트를 매일 달아 드립니다. 사실 얼굴도 모르지만, 이젠 너무 친해져버려서 사적인 애기도 많이 하게 되었네요, 친구 먹었습니다. ㅋ

전화 영어 어렵습니다. 얼굴 보면서 하는 대화는 눈빛과 손짓 발짓을 보면 서로 알아 들을 수 있지만, 전화 영어는 아무리 혼자 춤을 춰도... 선생님 못 보십니다. 역시 선생님이 눈꼽을 파고 있는지,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즉, 듣기에 완전히 집중 해야 대화가 되는 겁니다. 이거... 계속 쓰다 보니 너무 광고적인 느낌이 드는 군요~ 하지만 개인 적으로 상당히 만족감을 얻고 있기에 받은 느낌을 그대로 표현 해 드립니다.

굳이 영어라고 생각 하기 보다는, 친구를 사귄다고 생각하면 상당히 편해지는 것 같아요~ 예전에 해외 펜팔들 많이 하셨나요? 문화와 모든게 다른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구요, 거기에 덤으로 영어 회화도 얻을 수 있으니... 여러 모로 좋은 기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매일 20분씩 영어로 통화 해보셨나요? 머리에 쥐나고, 손에는 땀나고, 전화기는 뜨겁고, 입은 마르고, 침도 안 넘어 가고 끝나면 힘이 빠집니다. 요즘은 스카이프 처럼 싸게 또는 무료로 해외 채팅 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은 데요, 예전의 아날로그식 감성인 펜팔은 아니더라도, 외국 친구들 한번 사귀어 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새로운 삶?을 사는 듯한 느낌도 준답니다. 아이폰및 스마트폰도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좋은 영어 학습 어플 프로그램도 많은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영어 공부에도 충분히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료 어플리케이션도 많네요~ 여러분의 영어 공부법은 어떠신지요? 자, 날씨도 추운데 영어 공부나 한 번 해보시죠?

필리핀 선생님 발음이 이상해요?
쌀쌀한 날씨에 영어 공부나 해보자.
전화 영어 해보셨나요? 정말 효율적인 영어공부법
전화영어 스피쿠스로 스피킹업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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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2.15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능력자시군요!

  2. Favicon of http://sungjin.textcube.com BlogIcon 초서 2009.12.15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이든 꾸준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기 마련인데, 전화영어도 그런것 같네요. 많은 성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