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engadget

올 9~10월 발표될 안드로이드 3.0 진저 브레드의 UI가 기본적으로 3D로 구현 될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TAT라고 하는 스웨덴의 UI 전문 회사에서 멋진 UI를 선보였습니다. 사실, 이 회사는 아래에서 보실 UI 뿐만아니라 정말 다양하고 멋진 UI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이미 여러 스마트폰에 적용을 한 적이있습니다. 그럼 아래 영상을 먼저 한 번 보실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의 UI는?
어떠신가요?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에 탑재가 가능하도록 개발 되었는데요 이름은 Velvlet라고 합니다. 진저 브레드 역시 화려한? UI를 탑재하여, 제조사들이 자신들만의 UI를 탑재 할 필요가 없게 만들겠다고 단언했었는데요, 벨벳 만큼의 성능이 나올까요? 혹시, TAT의 UI를 탑재 할까요? 이러한 UI 부분이 구글의 야심작인 진저브레드가 기대되는 이유 중의 하나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3D UI는 또 뭐가 있나?


2011년 안드로이드는?
자, 어떠신가요? 안드로이드 3.0이 기대 되시나요? 아니면, 안드로이드의 미래가 기대 되시나요? 이러한 색다른 시도와 결과물들은, 안드로이드 3.0 버전에 탑재되거나, 제조사들이 기본적으로 탑재를 하거나, 어플리케이션 형식으로 배포가 되든지, 어떤 방향이라도 안드로이드의 환골탈태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아이폰4가 UI/UX의 강력함을 무기로 하여 여전히 잘 팔리고 있지만, 내년 부터는 안드로이드 역시 이러한 부분을 위와 같이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MS와 구글의 껍데기로부터의 변신은, 2011년에 제대로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가 정말 기대 되게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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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고는... 2010.08.23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고는 노키아의 새로운 OS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 못 알고있었나요???

  2. 이건 재앙이닷! 2010.08.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뭐 아레나와 비교할 바는 아닙니다만
    왜 휴대폰회사들은 3D에 그렇게 열광하는지 모르겠네요..

    3D는 잠깐 보기엔 멋있어보일지 모르지만 쓸데없이 자원을 소모하고
    반응속도만 지연시켜서 늘려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죠
    동영상으로 보기에도 사람 손이 참 느리게 움직이잖아요 --;
    (저거 끌수 있어야 합니다.. 탈옥이나 해킹없이도..)

    3.0에서 아무래도 하드웨어 제약(=높은 하드웨어사양 요구)이 들어가겠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이
      차세대 단말에 비해 사양은 느리지만,
      이후 단말기는 충분히 3D를 지원 하게 될껍니다.
      지금의 단말기와는 다르게 시원 시원 하게 돌아 갈거구요~
      사실... 내년이 더 기대 되네요 ^^

  3. Favicon of http://blog.daum.net/mirawell BlogIcon 김미주리 2010.08.23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내요ㅎㅎ 9월되면 모바일스튜디오님 정신없이 바쁘시겠어요 ^^
    핸드폰 내수시장이 더 치열해질수록 손가락 더 쉴틈 없으시잖아요.
    9월... 저도 한번 안드로이드폰 보고싶네요 ㅎㅎ

  4. 동녘하늘 2010.08.2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동영상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테블릿PC로 개발한 UID같고요(미고 UI였군요.)
    두번째 동영상은 스마트폰 UID 같습니다.테블릿용 UID를 보니 반응이 좀 나쁘네요.
    화려함보다는 기본을 만든다음에 적용했으면 좋았을텐데...
    아마 비스타의 운명이랑 같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동영상은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입니다.
    UID자체가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인데...스마트폰을 잘다루는 사람이라면 괜찮을텐데 초보자의 경우 사용하기 힘든 UID네요.

  5. 으악 2010.09.0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저런거 보면 멋있다는 생각보단 밧데리 소모가 엄청나겠다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

요즘, 구글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배포 할 때, 넥서스원에서만 우선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이 중 몇 가지만 꼽아 보자면, 첫 번째는 2.1 버전 이하로 개발한 단말 제조사들에게 2.2로의 단말 업데이트를 암묵적으로 독촉 하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주관적 해석 일 수도 있으나, 구글의 넥서스원에 대한 사랑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현재 버전에서 3.0 버전까지 개발 되는데 있어 넥서스원이 표준 단말기라는 것이며, 제조사 및 어플개발자들이 앞으로 단말기 개발 하는데 있어 항상 표준을 따라 오도록 유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도 속에서 이번에 넥서스원만을 위한 어도브 플래쉬 10.1 정식 버전이 공식 출시 되었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플래쉬 10.1 버전의 성능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10.1 정식 버전을 업데이트 받고, 여러 웹사이트를 들어 가보았습니다. 색다르게 달라진 점은 발견 하지 못했으나, 약간 속도나 안정성이 조금 좋아 진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플래쉬가 나오다가 멈추거나, 버벅거리는 점이 있었는데 이번 버전에서는 발견 하지 못했습니다. 베타 딱지를 때고 정식 버전을 단 최고의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안드로이드폰은 못 쓰나?
물론, 넥서스원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모토로라의 드로이드가 다음 목표이고, 이후 HTC EVO, DoidX 차례입니다. 같은 2.2 버전이지만 넥서스원이 항상 먼저 고려 대상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아직 국내 안드로이드폰들은 2.2로의 업데이트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데요, 이는 구글 및 다른 어플 제작사들이 만들어 내고 있는 새 버전의 어플을 사용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또한, 새로운 업데이트 및 서비스를 테스트 할 수도 없죠. 사실, 플래쉬만 놓고 보자면, 어도브의 모바일 플래쉬는 2.2 프로요 버전부터 가능 하지만, 갤럭시S를 비롯한 다수의 단말기들은은 이와 별개로 어도브와 협력하여 플래쉬가 구동 되도록 하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러한 것은 비공식 통로 일 뿐입니다.

개발자에게 넥서스원 최우선 고려 업데이트의 의미는?
개발자에게 가장 큰 의미라고 하면, 3.0 진저 브레드가 출시 되었을 경우가 될 수 있는데요, 누구보다 빨리 3.0을 느낄 수 있으며, 개발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사실, 3.0 버전이 나온다고 해도 3.0 탑재 단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 몇 달간은 3.0 단말을 위한 어플 개발 및 출시는 넥서스원만이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지, 그 동안 충분히 느끼고 준비 할 수 있겠죠? 제가, 안드로이드폰 중에서는 넥서스원을 가장 추천 하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겁니다. 무엇 보다, 버전 및 서비스, 어플리케이션등의 지원에 가장 앞서 있는 것이 넥서스 원입니다. 내일 아이폰4 예약에 들어 가지만, 구글의 넥서스원도 한 번 더 고려 해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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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8.17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서스원을 향한 구글의 무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플래쉬 10.1이라니.전 플래쉬 버전도 모를만큼 구식(?)을 쓰고있는데.. 왠지 질투나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7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
      구매하고,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
      새로운 어플들을 지연 없이 모두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도 쭈욱 그럴 것 이구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7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든 레퍼런스 폰이니까 확실히 밀어줘야죠^^;; 이러다 안드로이드 3.0도 다른 폰은 사양땜에 안되는데 넥서스원은 제한적이지만 된다 이러면 완전히 대박이겠네요^^

  3.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17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이폰 4 고려하고 있는데,넥서스 원도 생각을 해봐야겠군요~
    흠...고민되네요~ㅎㅎ^^;;;

  4. 여고생 2010.09.19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 예약했다가 여러가지 IT소식들을 보고 취소했습니다.
    IT쪽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많이 찾아보고 있는데요 ㅎㅎ
    아직 많이 몰라서 지금 이 시점에서 스마트폰을 사야할지도 고민인데...
    지금 스마트폰을 사면 조금 후회하겠죠? 조금있으면 윈도폰도 나올테고
    많은 폰들이 쏟아질텐데..ㅎㅎ 그래도 나오면 너무 비싸서 기다렸다가 사야하는데 내년이면 고3이라서 내년에는 시간이 없어서 핸드폰을 바꾸려면 지금 바꿔야 할 것 같은데요..ㅠㅠ 어떤 폰이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9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폰7은 빨라야 내년 상반기에 국내에 나옵니다.
      안드로이드 3.0 탑재 단말도 내년 상반기 이후에 나옵니다.
      즉, 내년에 사시려면.... 여름쯤에 아이폰5와 비교 해서 사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via unwired

삼성의 갤럭시S패드 즉, 갤럭시 탭이 8~9월에 출시 될 예정?이고, 아이패드 역시 10월에 출시 될 예정?이고, 이외에도 HP 및 다양한 제조사들의 타블렛 PC가 곧 그 모습을 국내에서 보일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태블릿 PC 시장에서의  가장 강력한 선점자는 갤럭시 탭이 될 것 같은데요, 과연 그렇게 될 까요? 현재 갤럭시탭(S-PAD)은 안드로이드 2.2 버전으로 출시 될 예정입니다. 즉, 3.0 진저브레드로의 업그레이드 여부가 불 확실한 상황이죠. 물론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UI를 쓰지 않고, 삼성의 터치위즈 UI와의 조화를 잘 이루어 낸다면 업그레이드는 가능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쉽고, 빠르게 이루어질 수 없는 작업이라는 점이 문제점이죠.(또한, 구글이 허락 할 때만 이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토로라의 10.1인치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 탑재 태블릿 PC
올 10월 구글의 야심작 안드로이드 3.0 버전이 나올 예정인데요, 이에 맞춰 모토로라가 11월 중으로 진저브레드를 탑재한 태블릿 PC를 출시 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는 2.2 버전까지 숨가쁘게 달려 왔는데, 아직까지는 UI&UX 및 모든 부분에서 불완전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진저 브레드 버전부터는 일년에 1번에서 2번의 업그레이드만 단행하기로 방침을 내새운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충분히 안정화되고, 쓸만한 OS가 될 것입니다. 또한, 3.0 버전으로 안정화 되면서 부터, 수많은 안드로이드 단말들에 구글이 원하는 서비스들의 결합과, UI&UX의 통일은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를 옥죄기 시작 할 겁니다. 이는, 2012년 부터는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앞지르게 될 것이라는 가트너 보고서에서도 잘 볼 수 있듯이 구글의 시대가 열리기 시작하는 것이죠. 또한 3.0 진저브레드의 의미는, 앞으로 안드로이드 탑재 단말을 구매 하는데 있어 큰 지침이 될 것입니다. 


삼성의 2.2버전 갤럭시탭은 어떻게 되나?
위에서 보신바와 같이, 삼성도 이와 같은 안드로이드의 미래를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즉, 출시일을 늦춰 3.0 버전을 탑재 하고 나올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럴 확률은 지극히 낮습니다. 이유는, 10월이면 KT에서 아이패드를 들어 올 것이기 때문에, 그 이전에 국내 시장에 갤럭시 탭을 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이미 갤럭시S의 출시일을 아이폰4보다 앞 당겼던 것을 보시면 잘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물론, SKT에서 아이패드를 들여 온다면, 삼성의 입장에서 우군인 'SKT'를 어떻게 잘 설득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쉽지는 않을 겁니다. 이는, 또 다시 삼성과 KT가 겪은 싸움을 SKT가 되 풀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냉혹한 세계죠.

갤럭시 S와 국내에 출시 되지도 않은 아이폰4의 전쟁이 한 바탕 지나가고, 8월 9일 아이폰4가 출시 될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이젠 패드의 바람이 불기 시작 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모토로라 뿐만 아니라, KT 20만원 올레패드, LG, 아수스, HP 역시 곧 패드 시리즈를 출시 할 예정입니다. 잠깐 빠뜨린 것이 있는데요, 윈도7을 탑재한 패드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로 수면 위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좀 더 큰 화면에서 놀아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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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7.27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하면서 지난번에 성급하게 넷북을 구매하지 않았더라면~
    더 많은 관심이 생겼을것 같은데요~ 아쉽네요 ㅠ
    아무튼.. 또한번 폭풍(?)이 몰아칠것 같아서 기대되는데요 ^^;;
    저도 각제품 스펙이랑 내용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27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기계가 하나씩 늘어 나면서...
      기계속에 같혀가는 모습에...
      다 팔아 없애고 싶은 마음에...
      전, 많이 정리 했습니다. ^^;
      이젠 스마트폰이 아닌,
      패드 전쟁이 시작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2. Favicon of http://tumyung.tistory.com BlogIcon Tumyung 2010.07.27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ㅎ

  3.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7.27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안녕하세요^^
    아~역시 모바일스튜디오보다...모튜님이라고 부르니 너무 편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정말 패드간의 대혈전이 시작될 듯합니다.
    전쟁전의 북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두둥~두둥~^^
    좋은 정보 감사했습니다~즐거운 저녁 보내시는 모튜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28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이름을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
      곧 스마트폰과 패드의 구분이 없는 시장으로 접어 들겁니다.
      그 시작점에 서 있는 거구요~
      안다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4. 지나가다 2010.08.12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인도 하지 않고 글에 대해 부정적인 덧글을 다는 게 좀 그렇습니다만, 그 점 양해해주세요.

    안드로이드의 2.2 프로요의 경우 단순 2.1의 기능개선판으로 무조건 전 버젼보다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3.0은 성향이 좀 다릅니다.

    2.x시리즈와 달리 안드로이드 기기의 고질적인 문제인 너무나도 큰 기기간의 차이를 좁히고자 특정 사양에 고정화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나온 제품이기 때문에 성능 자체에서 크게 향상된다거나 하는 점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삼성은 한국을 대상으로 한 제품 자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국가별로 출시시 어느정도의 특화를 하긴 합니다만(한국의 경우 갤럭시s의 dmb) 한국만을 고려해서 진저브레드로 낼 것을 프로요로 내고 그러진 않겠죠.

  5. 흐음 2010.08.1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겐 그저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니.. 회사간 경쟁이 치열할수록 소비자는 비교할 수 있고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많아지니 이또한 아이러니..

  6. ... 2010.08.15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제 생각에는 어차피 안드로이드OS를 택한다면 고객 스스로 베타테스터가 됨은 감수해야 할텐데요.
    모토로라가 진저브레드를 사용해서 출시된다 해도 나온지 고작 한 달된 OS를 최적화시켜서 양산한다라? 단순한 언론플레이로 보이는군요.
    덧붙여 말하자면 OS가 백날 좋아봐야 기기에 최적화가 가장 중요하죠.
    돌지난 갓난쟁이한테 만년필이 무슨 소용입니까?
    젓병이나 기저귀가 훨 좋죠.

    안정된 제품을 말하려면 아이패드를 언급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통신시장 찔러보기
지난 1월 수많은 루머를 만들어 내던 구글폰이 넥서스원으로 실체를 드러냈었습니다. 당시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최고의 스펙을 갖추었으며, 구글의 브랜드 네임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넥서스원은 전혀 뜻밖의 선언을 하게 됩니다. '넥서스원은 통신사를 통해 판매 하지 않을 것이며, 온라인으로만 판매 하겠다. 그리고 원하는 통신사에 가서 직접 개통 해라.' 이 말 한마디에 구글의 야심이 드러나는 순간 이었습니다. 제조사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전략 이었죠. 전자 제품 대리점에서 TV, 냉장고 고르듯이 휴대폰을 선택 하고, 자신이 원하는 그리고 통신 플랜이 잘 만들어진 이동통신사에 가서 가입 할 수 있는 길을 마련 한 것이지요. 통신사에게는 직격탄을 날린 것이고, 제조사에게는 한 줄기 새로운 빛을 보여 준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통신사 위주의 모바일 시장에서는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6개월 만에 넥서스원을 온라인 매장에서 내리고, 통신사에게 직접 판매 문을 열어 주게 되었습니다. KT가 넥서스원을 들여 오게 된 배경 중 하나인 거죠.

광속 질주에 돌입한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
안드로이드 2.1 버전이 나온지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2.2 프로요 버전을 발표하는 구글. 2.2 업그레이드 부터는 기본 적인 속도가 2배 향상되는데요, 현재까지 구글의 넥서스원만 공식 2.2버전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가장 최신 폰인 갤럭시S 조차도 2.2 버전으로 출시 하지 못했으며, 2.2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약속 했지만,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의 단말기 성능으로 비교 하면 1월에 출시한 넥서스원이 6월 말에 출시한 갤럭시S보다 더 좋게 된 것이죠. 하지만,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3.0 진저 브레드가 올 10월에 발표 될 것이라는 소문이 퍼져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1.0 GHz의 CPU, 3.5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그리고 512MB이상의 메모리를 탑재한 단말기부터 3.0 버전을 사용 할 수 있도록 규정 하는데요, 여기에는 3.0 버전 부터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UI/UX가 완전히 달라진 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UI/UX가 넥서스원에 탑재된 3D 갤러리와 같은 형식으로 바뀔 것이라고 합니다. UI/UX를 아이폰 수준 이상으로 끌어 올린 뒤 제조사들은 안드로이드폰을 제조 할 때 UI/UX는 전혀 고려 할 필요 없게 만든 것이죠. 애플의 전략이 부러웠던 구글이 애플을 능가하는 전략을 내새워 버린 겁니다. 단, 한대의 단말기로 승부 하는 애플에 비해, 수십, 수백종의 안드로이드 단말기 시장을 가지게 되는 구글의 애플과 같은 전략은, 마치 MS의 Windows가 전세계 곳곳에 퍼진 것과 같은 아니, 그 이상의 결과를 가져 오게 될 것입니다.

일단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제조사는 이제 구글의 을이 되어 가고 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3.0버전부터는 UI/UX를 통일 하겠다고 밝힌 순간 부터 이젠 안드로이드 단말을 만드는 제조사들은 더 이상 그들이 원하는 단말기를 만들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단말기 스펙 경쟁도 큰 의미가 없어진 시점에, 제조사들만의 UI와 과거의 브랜드 밸류로 판매를 해오던 제조사들은 이제 큰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즉, 구글을 위한 사업을 펼칠 수 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어떤 제품을 만들 던지, 모든 결과는 구글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방향은 MS의 지난 과거를 보는 것 같은데요, 구글은 MS를 완전히 뛰어 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MS가 거쳐온 성공 히스토리, 실패 히스토리를 모두 그들의 장점으로 만들고, 애플의 장점까지 그들의 것으로 완전히 체화를 하게 된 것이죠. 

통신사의 변화를 요구 하는 구글
앞서 말씀 드렸었지만, 단말기는 단말기대로 따로 구매 하고, 통신사는 입맞에 따라 고르게 하는 정책을 넥서스원에서 시도를 했었습니다. 이는 제조사와 통신사를 완전히 분리 해서 구글의 관리 하에 두겠다는 사전 선전 포고 였습니다. 애플이 아이폰4를 내놓으면서 Face Time이라는 화상통화 기능을 탑재 했었는데요, 이는 WiFi로만 가능 하지만, 일반 통신망에서도 가능함을 열어 둔 상태입니다. 구글 역시 구글 보이스라고 하는 VOIP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는 기본적으로 무료입니다. 즉, 무료 인터넷 전화가 가능한 것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구글이 가지고 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들은 안드로이드와 크롬OS에 의해 급속도로 성장 하게 될 것이며 통신사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축소 시켜 나가게 될 것입니다. 

지구의 선생님(경찰)이 되려는 구글
제조사는 이제 안드로이드OS를 활용해서 단말기 제조에 집중하고, 통신사는 단말기에 신경을 끊고, 망(3G, 4G, WiFi, Wibro, WiMAX...)품질 향상, 시설확충과 각 통신사마다 경쟁력 있는 Data Plan을 만드는데 집중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조사와 통신사는 단말기와 통신시설에 집중 투자를 하고, 구글은 안드로이드 마켓 및 무료 어플리케이션(지메일, 맵스, 캘린더, 독스, 웨이브 등등)으로 소비자들에게 S/W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제조사와 통신사를 가르치기 시작 했습니다.

제 역할에 충실하라고 가르치고 있는 구글, 그리고 이를 통해 모바일 및 IT 시장의 질서를 구축해 나가려는 구글, 어떻게 보면 비 정상적인 시장 구조를 바로 잡아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사실 지금까지의 어떤 기업보다 더 무서운 기업입니다. 이렇게 착한 얼굴로 세계 시장을 휘어 잡은 뒤 갑자기 악마의 얼굴을 드러 낸다면? 구글이 언제 까지나 착한 얼굴이기를 바래봅니다.

                                                                                                                        사진출처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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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바일스투디오 2010.07.02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께서 글올리는 시간을 보면 회사를 다시시는 분은 아닌듯 하고, 혹 대학생?? 아니겠죠;;;; 회사에서 글을 쓰실일도 없고~ 아무튼 블로거로써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기에 점점 궁금해 집니다. 혹 세상밖으로 나오셔서 소신을 밝혀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많은 추종자들이 생길듯한데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02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잠깐 잠깐 시간 내서 쓰고 있습니다 ^^;
      세상밖으로 나오라고 말씀하시니... 야인이 된 느낌입니다. ^^;
      추종자가 생길 꺼라고 까지 말씀 하시니....
      몸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짧은 지식으로 겨우 글을 쓰고 있을 뿐인데....
      많은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님이 뉘신지 궁금해지네요 ^^

  2. Favicon of http://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7.02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조사는 이제 구글의 을이 되어 가고 있다.

    이 얘기가;; 아주 확 와닿네요...;;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과연 구글에서 UI/UX를 강화해서 발표했을때
    제조사가 과연 그걸 안건드리고 출시를 할것인가? 에 대해서요..
    HTC의 센스UI, 삼성의 터치위즈.. 등등..
    과연......... 자기의 UI 를 포기할까요?..
    포기 하기는 쉽지 않을듯 합니다만.. 만약 다 포기하게되면..;;
    과연 뭐를 보고 경쟁력을 가져야할지가 제조사에게 떨어지는
    또다른 숙명이 되겟네요..

  3. 어쩌면 이게 나을지도 2010.07.02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은 각 제조사의 고유 ui 포기하라고 한적 없습니다
    단지 구글 3.0을 프리미엄으로 끌고간다고만 했으니
    삼성이 터치위즈 포기안하면 인증 안해줘서
    안드로이드마켓 이용못하게 하며 그뿐입니다
    안드로이드마켓 안되는 구글폰은 피쳐폰보다 못하죠(비싸잖아요..)

    이미 구글은 모바일의 ms가 되기로 했습니다
    삼성은 잘되어야 hp나 델처럼 되겠죠
    그래도 ms보다는 구글이 낫습니다. 최소한 안드로이드를 윈도처럼 비싸게 팔아처먹지는 않잖아요.. 적어도 지금은..
    (윈도정품가격은 cpu나 메인보드나 vga보다도 비싼 최고가 부품이라는..)

    이제 ms만 선전하면 됩니다
    애플(4)-구글(3)-ms(3) 요렇게 가야 소비자에게 좋죠

  4. 놀랍군요 2010.07.02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높은 통찰력의 글을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아울러 이를 꿰뚫고 있는 모튜님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만 옥의 티라면 마지막 문단에 '역활'이 맞춤법에 맞지 않네요. 암튼 앞으로도 님의 글을 꼭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03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끄적임에 이렇게 까지
      비행기를 태워 주시니.... 티켓을 끊어야 할 것 같습니다. ㅎ
      지적 또한 감사 드립니다.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2010.07.08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저랑 생각이 일맥상통하네요

    그것보다 더 구글의 더무서운점은

    애플의 기기를 자신들의 점유율을 높히는데 사용한다는거죠(구글맵 구글엔진 지메일 유튜브 등등등)

    그리고 아직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구글북스라는 무기가있습니다

    아마 아이패드는 구글북스가 없으면 향후 3~5년간은 미국,유럽시장서 자기의 주기능을 실현시키지 못합니다.

    아마존이나 애플은 말로 떠들때 이미 구글은 거의 출판된 대부분의 책들을 데이터베이스화를 완료해논 상태입니다.

    당연히 킨들이나 아이패드는 구글북스를 사용할수밖에없죠 ㅜㅜ



    곧 애플은 ms의 벽을 못넘듯이 구글의 벽에 막히게 되겠죠

    참신기합니다 하늘은 잡스를 낳았지만 빌게이츠를 낳앗고

    잡스를 낳았지만 구글 2인방또한 낳았죠

  6. 수프리모 2010.07.20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모토는 Don't be evil 이라고합니다. 자기얼굴에 계란칠하는짓은 설마 하지않겠죠^^;;


제조사는 어떻하란 말이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버전이 공개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단말기는 2.1. 2.2 버전으로 업데이트 계획을 잡느라 바쁜 상황에 3.0이 10월 중순에 나올 것 같다고 합니다. 얼마전 구글은 안드로이드 차기 버전에서는 UI/UX를 아이폰 이상의 수준으로 만들어서 모든 제조사들이 공통 안드로이드UI/UX를 사용할 수 밖에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었는데요, 이때만 하더라도 '그럴려면 내년 초쯤이 되지 않겠나'라고 예상을 했었지만, 10월 중순이라는 루머가 흘러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구글에서 직접 만든 넥서스원이 현재 유일하게 2.2 업데이트를 시작 했지만, 나머지 제조사들은 2.2 조차 따라가기 버거운 상황이죠. 제조사들은 이러한 구글의 업그레이드 속도전에 패닉상태가 될 만할 것 같습니다. 

광속의 질주 구글, 바쁘다 바빠 제조사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그런데, 3.0 부터는 고사양이 아니면 안된다고 ?
또한, 3.0 진저브레드 버전을 사용하기 위한 단말기 스펙도 나왔습니다. 
1. 1.0GHz 이상의 CPU
2. 512MB 이상의 메모리
3. 3.5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갖추어야만 3.0 버전을 탑재 할 수 있습니다. 흘러나오는 애기로는 3.0 버전 부터는 3D가 강화 되어 화려한 UI를 뽐낼 것이라고 하네요. 

애플이 부러웠던 구글?
이젠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전세계에 뿌릴 만큼 뿌렸으니, 소비자들을 확실하게 자기 편으로 만들고 싶었나 봅니다. 스티브잡스가 만든 UI/UX에 전세계인이 열광하고 이 제품들로 인해 학습되면서, 제2, 제3의 구매로 이어지는 것을 보고 확실히 결심을 한 것이죠. 이젠 우리도 구글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 수억 대의 안드로이드 단말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모두 같은 UI/UX를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구글에 학습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구글의 무료 서비스(구글닥스, 지메일등등)를 연계 하고, 이는 모든 지구인을 구글빠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결심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죠? 모든 전자기기를 대상으로 하는 '안드로이드OS'에 이어 크롬 OS까지 출격 대기 상태 입니다.

2.1버전을 탑재 하고 출시 한 갤럭시S를 비롯한 단말기들은 2.2 업그레이드 조차 버거워 하는 상황인데, 3.0 까지 발표 되면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 수 있을 까요? 구글에서 직접 만든 넥서스원은 3.0으로의 업그레이드에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자체 UI를 탑재한 제조사들의 단말기는 3.0부터는 업그레이드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애플이 잠시 이끌어 가던 모바일 시장과 생태를 이젠 구글이 역전 시켜 가고 있습니다. 애플과 구글의 지구 지배 전쟁! 무섭기도, 재미있기도 하네요.


이젠 아이폰까지 품기 시작한 무서운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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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해지는 구글 2010.07.01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국내고객을 비싼 유료베타테스터로 쓴다고 비난했는데
    구글은 그야말로 전세계 수백만 고객을 유료베타테스터로 삼았네요
    안드로이드 2.2까지 이대로 버려지는가..

    애플까도 머쓱하게 됐네요
    악해지지말자는 구글에 제대로 뒤통수 맞게 생겼으니..
    스마트폰이 페라리스포츠카도 아니니 고급형/보급형은 웃긴거고
    (어차피 스마트폰의 위치 자체가 고가고급형 휴대폰!)
    말그대로 3.0부터는 사용자환경과 하드웨어를 구글이 모두 통제한다는거니
    삼성도 이젠 구글발밑으로 들어갈지 독자로 갈지 고민해야할 때군요
    조만간 안드로이드폰은 가격경쟁 치킨게임 시작될듯..

    결국 구글이 원한건 모바일의 MS ?

  2.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7.01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진짜 구글... 너무한데요;;;;;;;;;;;;
    구글의 세계 정복 프로젝트는... 정말;;;
    유일한 대안이 안드로이드라는데...........
    이거 진짜 세계의 제조사가 따라가기 버겁게 만들어버리네요...

    모조리 구글의 밑으로 넣어버리겠다는 의도.. ㄷㄷ;;

  3. wowkgs 2010.07.0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시장이 커질수록 호환성의 문제가 더 부각될 수 밖에 없는 구조라 생각합니다. 이젠 진저브레드가 나오면 지금처럼 자주 업데이트를 안한다니. 혼란은 줄어들듯 하네요,

  4. Sahara 2010.07.01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은 좋겠따~
    갤럭시S 팔자마자 안드로이드 3.0 얻어
    새로운 갤럭시X 팔수 있으니,,,,,,,,,,

    갤럭시 산 사람들은 속 좀 쓰리겠습니다.

    이건 뭐 사자마자 자꾸 새로운거라고 팔고 있으니,,,,,,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01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이 너무 빠르게 달리는 군요...
      그 만큼 그들이 원하는 세상은 더 빨리 확실하게 오겠죠...
      제조사와 통신사를 모두 품에 안아 버리겠다는 구글...
      애플 보다 더 무서운 기업입니다....

  5. Favicon of http://sarangcho.pe.kr BlogIcon 사랑초 2010.07.02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 는 3.0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군요.
    그렇다면 2.2 버전 보다 3.0 버전 업그레이드가 더 빠를 텐데..
    갤럭시A는 바로 버려지는군요..

  6. 선배 2010.08.10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문득 이런 기억이 나는데요...
    자바의 아버지였던가요? 모든 전자기기는 자바로... 라고 말했던것같은데요.
    이제 그 꿈이 실현되는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7. Favicon of http://www.battery-uk.co.uk BlogIcon thinkpadedge4 2012.02.25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바의 아버지였던가요? 모든 전자기기는 자바로... 라고 말했던것같은데요.
    이제 그 꿈이 실현되는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