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옵티머스 G 시리즈로 재미를 보더니, 이제 마음이 급해졌나 봅니다. G 시리즈의 뜨거운 여운이 남아 있을 때, 최대한 빨리 굳히기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 옵티머스 G Pro로 말이죠. 3월 삼성의 갤럭시 S4 출시 소문에 2월 출시로 급 방향을 틀었습니다.


via phonarena


원래 5인치 모델인데, 한국에 출시될 모델은 5.5인치이며, 1920 * 1080 Full HD IPS 디스플레이, 1.7Ghz 스냅드레곤 S4 CPU,  1300만 화소 카메라, LTE, 2G RAM, 3140mAh 베터리, SD카드 슬롯, 32GB 내부 메모리, HDMI out


via 9to5google


현재 국내 시장에는 화면 키우기 열품이 대단한데요, 여기에 LG가 빠지고 싶지 않나 봅니다. 팬택과 삼성 그리고 LG까지 큰 화면 만들기에 전력을 다 하고 있는데, 다른 건 크게 할 게 없나 봅니다. 왠지 피쳐폰 시절의 누구누구폰 처럼 디자인, 기능및 편의성의 혁신 보다는 사람들의 원초적인 심리만 파고 들었던 마케팅 전략이 떠오르는 군요. 물론, 우리나라 기업들도 혁신 기술 개발은 열심히 하고 있으리라 생각은 됩니다만, 이미 구글과 애플의 노예가 되었는데도, 벗어나기 보단 현재의 노예 생활 속에서 오늘도 따뜻한 밥 한끼를 바라고 있는 모습은 참으로 걱정이 앞서는 현실입니다.


더, 무엇을 어떻게 할 줄 모르는 것인지, 단물의 늪에 빠져 최대한 많이 먹으려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기회는 이럴때 찾아 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겟네요. 왠지 이런 엉뚱한 스펙전쟁에 또 다시 전력 투구 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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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월에 미국에서 갤럭시 넥서스를 판매금지 요청했습니다. 삼성 갤럭시 탭(몇일 전 10.1까지 미국에서 판금되었습니다.)으로 쏠쏠한 재미를 보기 시작하더니, 이젠 구글의 최신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에 대해 공격에 들어 갔습니다. 지금까지 특허 소송 및 판매금지 요청은 표면적으로는 삼성에 대한 공격이었는데요, 이번 갤럭시 넥서스에 대한 공격은 사실상 구글에 대한 것입니다.

1. 데이터 태핑(data tapping): 특정 데이터를 골라내는 방법
2. 시리(siri)에 적용된 통합 검색
3. 밀어서 잠금해제
4. 터치스크린의 텍스트입력필드의 단어 완성 기능


위 네 가지는 삼성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구글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레퍼런스인 갤럭시 넥서스가 판매금지가 된다면, 앞으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4.0) 업그레이드에 빨간 불이 켜질 것입니다. 또한, 이후 생산 될 신형 안드로이폰에도 큰 타격을 입게 될겁니다. 애플의 모든 특허가 인정된다면, 엄청난 로열티를 제공하거나, 기능을 포기 할 수 밖에 없어질텐데요.. 기능 포기보다는 로열티를 지불해야 할 가능성이 가장 높네요.

특히, 첫 번째 태핑특허는 이미 15년 전에 등록 되어 구글에겐 승산이 없어 보입니다. 또한, HTC를 상대로 이미 이긴 경험도 있죠.

이번 소송건은, 디자인등에 대해 주를 이루었던 지금 까지와의 소송과는 많이 다릅니다. 애매 할 수 있어서, 애플이 패소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건은 애플의 승리가 확실해 보이는 증거가 확실합니다. 


또한, 이번 건은 구글을 정조준하고 있었기에, 미국 연방 법원의 결정이 정말 기대되었었는데요, 결국 6월 29일(현지시간) 판매 금지라는 결과가 나오면서, 구글의 레퍼런스를 제조한 삼성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었네요. 삼성 뿐만 아니죠? 삼성을 비롯한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에겐 여러모로 타격을 입을 것 같습니다. 


애플은 소송하고... 구글 서비스(지도등등) 줄여나가고... 구글은 자꾸 애플용 제품(크롬등등) 계속 만들어 내고... 애플에 구애 하고.... 이젠 구글이 애플에게 크게 시비 한 번 걸 타이밍인가요? 드디어, 애플과 구글의 전면 전이 시작되는 건가요?  이들은 정말 귀엽게 재미있게 지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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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2.06.30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건너 싸움구경이 재미있습니다.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 하였는데 구글과 애플 싸움은 흥미진진합니다.
    아무리봐도 안드로이드는 애플을 고대로 카피한겁니다. 메인화면의 아이콘배열부터가 그렇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6.30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의 싸움이 기대 됩니다.
      삼성과의 특허 전쟁은,
      구글과 전쟁 하기 위한,
      관심 끌기 정도 였다라고 보면 되겠죠~

  2. 특허 2012.06.3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허권을 인정해주는 범위가 애매해보이기도 하네요.
    요근래 스마트폰 관련 특허 분쟁을 지켜보면서 느낀 건데, 제품 만들기 전에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을 다 특허 신청해서 특허권 인정 받아놓으면 여러모로 유리하겠더군요. 디자인 특허 뿐만 아니라 사용편의성과 관련한 UI 특허는 아이디어마다 다 특허 받아두는게 나중을 위해서 좋을 듯 합니다. 나중에 제품 출시할 때 비슷한 기능을 탑재한 타사 제품은 다 특허 침해로 문제 제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 특허권을 인정해주는게 좋을지 의문이긴 하지만, 현재 특허 재판을 봐서는 단순해보이는 것들도 특허 신청해둬야 제품 만들 때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예를 들면, 전화 받기와 관련된 UI로는 밀어서 전화 받기, 눌러서 전화 받기, 돌려서 전화 받기, 두 번 터치해서 전화 받기, 스크린 위에서 스치면 전화 받기, 음성으로 전화 받기, 흔들어 전화 받기, 뒤집어 전화 받기 등등 다 특허 인정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휴대전화 만드는 업체들은 로얄티 내지 않고서는 전화기 못 만들겠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6.3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깝게도...
      특허를 누가 보유 하고 있느냐...
      그것이 답이 될 것 같습니다.
      특허가 있어도...
      돈과 힘이 없으면.....
      지는 겁니다....

  3. Favicon of http://thankee.tistory.com BlogIcon 2012.07.02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특허도입 취지가 산업의 기술발전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런면에서 볼 때 요즘 애플의 특허소송은 거의 재앙에 가까워 보이네요...

    잡스 생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혁신으로 세상을 열광시켰던 애플이.. 이제는 후발업체들 못따라오게 사다리치기 하는 소식이 아니면 볼 수가 없는 기업이 되었다고 생각이 드니..

    왠지 슬프네요.

얼마전 구글 CEO 세르게이브린이 야심차게 준비한 구글 안경(HUD)이 세상에 공개 되었는데요, 예전 터미네이터에서 보던 일들이 현실로 나타나게 되면서 지구인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럼 이번엔 또 어떤 선물을 주었을 까요?




이번 구글 2012 I/O에서 넥서스7을 발표 하면서, 그는 또 하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 했습니다. 스카이 다이버가 구글안경을 쓰고 구글 발표회 현장까지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서 등장하는 장면인데요, 그가 쓴 안경을 통해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중계 되었습니다. 멋지지 않나요 ?



구글 안경은 올 발표회에 참석한 개발자들에게 1500달러에 먼저 판매 된다고 합니다. 비싼 감이 있지만, 그 가능성을 본다면 정말 싼거죠. 안경 속에서 펼쳐지는 정보의 향연은 21세기 우리 삶을 완전히 바꿔 놓기에 충분 할것이기 때문이죠. AR(증강현실)이 처음 등장 했을 때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왔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거의 뭍혀 버렸죠? 쓰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구글 안경과 같이 사용이 쉽다면, 거의 모든 앱들이 AR을 지원 하게 될 것입니다. 스마트폰을 보지 않아도, 컴퓨터를 들여다 보지 않아도 모든 것을 안경 속에서 해결 하게 될 것이니 말이죠.




이번 넥서스7과 젤리빈 발표를 보면서 구글도 '애플 따라하기에 나서는 구나'하는 생각도 들기는 했지만, 이런면들을 보면 구글은 정말 무섭기도 하고 놀라워 보입니다. 여기에 무인 자동차까지 상용화 개발에 나섰으니, 그들이 지구를 장악 하는 것은 시간 문제 인 것 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사악해지지 말자'라는 구글의 슬로건을 끝까지 지키면서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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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듀얼 O/S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5.0 젤리빈(jelly Bean)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이젠 6.0 까지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너무 이른가요? 2012년 여름에 안드로이드 5.0 버전이 나와서 윈도8과 재부팅 단계 없이, 버튼 하나로 자유 자재로왔다 갔다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그럼 6.0 버전은 무엇이 더 새로워 질까요? 아쉽게도? 아니 당연히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6.0 키 라임 파이 via verge

왜 키 라임 파이?(Key Lime Pie) 

1.5 CupCake -> 1.6 Donut -> 2.0 Eclair -> 2.1 Froyo -> 
2.3 Gingerbread -> 
3.0 Honycomb -> 4.0 IceCream Sandwich 


안드로이드 5.0 젤리빈 via gto5google

이제 J K가 나올 때가 되었지요? 아직5.0 Jelly Bean이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6.0 Key Lime Pie(키 라임파이)의 언급은 상당히 이른 감이 있지만, 안드로이드 코드명에담긴 뜻을 알고 있으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따라 그리기만 하면 나도 화가가 되는 정말 쉬운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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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ck 2012.03.0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클레어 스펠링 Typo 나셨네요~ eclair 입죠 ㅎㅎㅎ
    늘 잘보고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fc BlogIcon 다 나왔음 2012.03.13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용으로 둘다 나왔어요 개발중이지만

  3. Favicon of http://fc BlogIcon 다 나왔음 2012.03.13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용으로 둘다 나왔어요 개발중이지만

cnet에 따르면 LG전자 스마트폰 부문 수석 연구원 우람찬씨가 구글의 차기 넥서스 시리즈 제조를 위해 구글과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HTC2008년부터 구글 넥서스 시리지를 개발 하면서 쌓은 노하우와 인지도로 인해, 현재 Major 제조사로 거듭났었는데요, LG도 다시 한 번 뛰기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네요. 협상 중이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로비라고 봐야겠지요. 삼성(넥서스S, 갤럭시 넥서스)과 HTC가 이미 넥서스 시리즈를 만들었었고, 구글의 가족인 모토로라도 있는데, LG가 가져오기 위해선, 내 놓아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죠.

특히, 차기 넥서스는 5.0 버전인 젤리빈이 탑재될 예정인데요, 부팅 없이 듀얼 모드가 가능한 OS입니다. 안드로이드를 쓰다가, 버튼만 누르면 윈도8, 크롬OS등으로 맘껏 왔다 갔다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 윈도 8과 재 부팅 왔다 갔다가 가능하게 된다면, 태블릿 부분에서 엄청난 파급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 겁니다. MS의 오피스를 마음껏 쓸 수 없었지만, 이젠, 정품 MS 오피스 및 프로그램을 플랫폼과 기기를 옮겨 다니면서 쓸 필요가 없게 되기 때문이죠.

물을 줘야만 멈추는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이러한, 획기적인 5.0 젤리빈에서의 노하우를 다른 제조사들 보다 먼저, LG가 얻고 싶은 겁니다. 넥서스 시리즈를 개발 하게 되면, 최신 소스를 구글과 함께 작업 하기 때문에, 그들의 차기 라인업에 바로 바로 적용이 가능하게 되죠. 이후, LG가 얻게 될 이익은 상상이 되시죠? 또한, 그 동안의 안드로이드 버전과는 다른, 5.0이라는 특수성은 LG에게 날개를 달아 줄 것입니다. 갤럭시 탭과 노트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을 주도 하고 있는 삼성에게는 큰 타격이 될 수도 있죠.

과연, LG는 무엇을,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구글에게 주고, 차기 넥서스를 가져 올지 궁금해집니다. 만약, 성공 한다면(옵티머스 넥서스?) LG의 영업력을 인정 해야 할 것이고, 향상될 그들의 기술력과 라인에 타 제조사들은 긴장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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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4 ICS가 등장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아직 업데이트도 못한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벌써 5.0(Jelly Bean) 애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올 여름 등장할 예정으로, 재 부팅이 필요 없는 듀얼 OS 지원 모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허니콤을 내 놓으면서, 태블릿과 차별을 두려 했다가 처참하게 실패 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아니길 바래 봅니다.

뜬금없이 듀얼 OS 지원? 왜?


예상은 크롬 OS와 안드로이드를 왔다 갔다 할 수 있기 위해 기획 된 것일 거라는데요, 참 흥미롭군요. ? OS의 이동이 필요 할까요? 아마도, 애플이 발표한 OSX 마운틴 라이언 같은 한 식구 챙기기 같은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 태블릿을 쓰던, 노트북을 쓰던, 스마트폰을 쓰던, 테스크 탑을 쓰던, 어떤 OS를 쓰던지 간에 언제 어디에서나 접근 가능하도록 만들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애플과는 좀 다른 전략으로, OS가 아닌, 한 기기로 내가 가진 다양한 OS에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거죠. 윈도8과 안드로이드5의 조합도 가능 하죠. 오피스를 사용 하고 싶을 때는 재 부팅 없이 윈도8로 모드 전환….

 완벽한 호환을 위해

응용프로그램이나, 앱으로 호환을 시도 하는 것이 아닌, 완전한 OS를 지원하여 완벽한 호환성에 도전하려는 구글. 과연 얼마나 완성도가 높을지 기대 되네요. 갤럭시 넥서스의 카메라 처럼 빛의 속도로 전환이 된다면, 정말 대박이 될 것 같은데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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