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공된 새 집에는 벽에 장식들이 많이 되어있습니다. 거실 뿐만 아니라, 화장실의 타일에도 그림들이 많이 들어가고 있죠? 길가를 걷다가 바닥을 우연히 쳐다보면, 보도블럭에도 장식이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하는데요, 이 때는 저도 모르게 살짝 미소를 짓게 됩니다. 왜냐구요? 언뜻봐서는 그림이란 것을 파악 할 수 없지만, 살짝만 돌려 보면 그것들이 의미있는 그림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작지만, 우리 삶에 강력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와같은 사소한 변화들 때문에 힘들고 지쳤던 삶에 활력을 얻기도 하죠. 오늘은 그 동안 쉬지않고? 들렀던 저희 집 화장실에서 즐거운 삶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이폰4로 찍은 벽 타일

흔히 보실 수 있는 화장실 벽에 붙어 있는 타일의 그림이죠? 여러분은 여기에서 어떤 것을 느끼실 수 있나요? 무심코 그냥 장미 구나... 라는 생각만 했었는데요.. 잠시만 감상해보세요...

보이시나요? 왼쪽 하단의 꽃잎이 사람모양이죠? 그리고 우측 하단의 그림은 사람얼굴을 뒤집은 모습입니다. 저만 그렇게 보이는 건가요? 그건 아니겠죠? 우연의 일치로 볼 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프로구나...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재미있게 살아 가는 분이 구나...' 아무도 몰라도.. 누가 인정해주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에 자부심을 가지고 멋지게 살아가시는 분의 열정이 보이더군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더라도, 스스로에게 만족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삶이 진정한 삶'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오늘 하루 여러분의 삶에, 스스로 즐거움을 부여하고 계신가요? 

가을입니다... 잠시만이라도 천천히 가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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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7imeout_ BlogIcon 류군 2010.09.26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무의식적 얼굴 인식 능력은 굉장히 민감해서,
    적당하게 찍힌 점 세 개 (눈과 입) 만 봐도 얼굴로 인식을 한다지요.

    아마 타일 디자인을 하신 분이 의도하신 것일 수도 있지만,
    가능성으로 따져 본다면 사람의 본능적인 민감성의 결과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2. dk 2010.09.27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만봐도 그렇게 안보임. -_-

학생들은 방학이 되면, 필리핀, 호주, 캐나다, 미국등으로 귀와 입을 트기 위해 떠나거나, 토익 점수를 위해 강남의 어학원거리를 향합니다. 어학연수 갔다와서 감을 잃어 버리기 싫은 분들도, 회화 학원을 향하죠. 직장인들은 새벽반, 저녁반, 주말반 토익, 회화과정을 수강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주가 고비입니다. 둘 째주 부터는 자리가 하나 둘씩 비기 시작해서 마지막 주가 되면, 휑한 강의실에는 한 여름에도 한기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과연 영어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 먹으신 분들이 진짜 영어 공부 할 시간이 없어서 못 하는 것일 까요? 야근으로 오늘 학원을 쉬어야 하고, 이번 주는 열심히 일 해서 주말에 쉬어야 하고, 어제 밤 늦게 까지 일해서 오늘 새벽은 쉬어도 되... 이런 적은 없으신가요?

사실 영어 공부를 하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원으로 항햐는데, 위와 같이 얼마 가지 못해 뜻하지 못한? 상황을 만들거나 생기게 마련이죠. 개인적으로 위와 같은 경험을 모두 겪어 보았으며, 참 극복하기 힘든 현실이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 나열한 문제점들이 대부분 해결 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 해 봅니다. 제가 직접 3개월간 체험 해본 영어와 친해지기 프로젝트를 아래 글들을 통해 소개 해드립니다. ^^
펼쳐 보기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 이야기, 만남

펼쳐보기..

 

두 번째 이야기, 어떻게?

펼쳐보기..

 

세 번째 이야기, 만족

펼쳐두기..

 

네 번째 이야기, 매일 20분씩 영어로 통화 해보셨나요? 어휴~

펼쳐보기..

다섯 번째 이야기, 필리핀 선생님?

펼쳐보기..

영어 공부? 무엇 보다 익숙하게 습관을 들이고 친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영어에 아직 미련이 남으셨거나, 정말 시간이 없어서 영어 공부를 못 하시는 분들께 위처럼 간편하고 확실한 방법을 통해 외국인 친구 한번 사귀어 보는 것은 어떨지 권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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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훈 2010.01.18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를 위한 IT English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도 또한 개발자 입니다. 그동안 영어로 인해 고민을 많이 햇는데 이제 새로운것을
    알게되어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시대 드디어 개발자가 Creator로 대접받는 날이 올겁니다.
    이에 저는 어학에 큰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저두 안드로이드 개발자 입니다.

    http://cafe.naver.com/devenglish

필리핀 선생님 발음이 이상해요?

분류없음 2010.01.14 16:16 Posted by 모튜

저 멀리, 바다 건너에서 들려오는 꼬부랑 목소리를 매일 들어온지 3개월 째, 그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전화기에 손이 간다. 의식을 하지 않더라도 그 시간이 되면, 내 시선은 전화기 주변을 맴돌고, 머리 속에서는 생각 부터 영어로 만들어져 가고 있다. 책상아래로 물건이라도 떨어지면, 바로 나오는 웁스. 보통 어학 연수를 갔다 오면, 한 동안은 사람들이랑 대화하다가, 나도 모르게 영어로 생각 하고 한국어로 애기 하거나, 아예 영어로 말해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제 그런 단계에 온 것 같습니다.

보통 필리핀으로 영어 공부 하러 간다고 하면 크게 두 가지의 우려를 나타냅니다. 첫 번째로 놀러가냐? 어떤 의미인지는 잘 아실겁니다. 두 번째는 "발음은 어떻할꺼냐? 포기 할꺼냐?"입니다. 사실 전화영어라는 것을 처음 할 때만 해도, 발음 걱정을 상당히 많이 했었습니다. 사실, TV속 동남아시아분들의 발음을 보면서, 많이 이상하게 느꼈기 때문에, 더욱 더 신뢰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 영어권 나라에서 장기간 체류 한 적이 많은 저로서는 발음에 좀 민감한 편인데도, 처음 들었을 때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분들과 차이를 별로 느낄 수 없었습니다. 사실 여러 분의 선생님을 거치다 보면, 발음이 조금 이상한 분들도 계십니다. 이럴때는 선생님을 바로 바로 바꿔주니, 금방 네이티브 목소리에 가까우신 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음 좋으신 분들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스피쿠스 체험 이벤트서 선정되어 전화영어를 3개월째 접하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종료가 될 텐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을 하고 10분 연장 구매를 했습니다. 즉, 하루에 20분씩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10분은 길었지만, 시간이 조금씩 흐를 수록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하지 못하는 것 같아 10분더 연장을 했습니다. 무료 체험이벤트에 완전 낚여버린 거죠. ^^ 이제 3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요, 10분 보다는 20분이 정말 효율 적입니다. 이젠 20분이 모자란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완전히 낚여 버릴 것 같은 불안감?이 듭니다.

아무래도 이벤트 종료가 되더라도, 꾸준히 이용 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결석 할 일이 별로 없으며, 선생님과 친분도 쌓여서 친구처럼 지내고 있기에 편한한 것이 참 좋습니다. 사실, 교재로 수업하면 부담이 되긴 합니다. 토론식 수업이라, 특정 주제에서는 단어와 관용표현이 너무 모자라서, 확실하게 의사 표현을 못하게 될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3개월 해 봐야 얼마나 향상 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선생님과 너무 익숙해서 잘 맞춰줘서 그렇게 느끼게 되는 건가?와 같은 생각도 들면서, 슬럼프 같은 현상이 오더군요. 하지만, 얼마전 일부러 강사님을 변경 해서 수업을 해봤더니, 확실히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화영어를 처음 시작 할 무렵 제 소개를 할 때 상당히 버벅거렸고, 듣기 말하기도 쉽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새로운 선생님과의 자기소개 그리고 새로운 주제에 대한 대화를 하는 동안 좀 편하게 애기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놀랐었습니다. 뭐든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 한 것 같습니다(공짜라 더 그런 것 같기도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선생님들 발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겪어본 대다수의 선생님들의 발음은 상당히 좋은 수준 이었으며, 문법적 지식 역시 상당했습니다. 매일 아침 선생님들 대상으로 문법 시험도 친다고 합니다. 단순, 공용어로 영어를 사용하는 선생님이 아니라, 해당 국가에서 엘리트에 속하시며, 인격 또한 상당히 좋으신 분들입니다. 사적인 고민도 나눌 수 있을 만큼 생각이 깊고 좋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너무 자랑만 하다가 끝내는 것 같군요. 친구 사귄다는 느낌으로 편안하게 한번 해보시면, 내가 사귀었던 친구가 영어였다는 사실에 놀라실 때가 올거라 믿습니다. ^^  영어 울렁증의 극복과 영어회화에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은 익숙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전화영어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하신분들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 갑자기 영어권 국가로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날씨도 쌀쌀한데 영어 공부 한 번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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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rksk.tistory.com BlogIcon 박상근 2010.01.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 전화영어에 관심이 생겨서 5여곳에 무료테스트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것같더군요. 대신 가격이 싼 곳은 비싼 곳과 비교하여 확실히 느껴질 정도로 발음의 차이는 있었습니다.
    몇개 회사중에서 한 곳을 골라야하는데 고민이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1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대략 10군데 정도 테스트를 받아봤는데, 차이가 좀 심합니다. 선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즐거운? 영어의 세계로 들어가시길 ^^

  2. 2010.01.14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hitewnd.tistory.com BlogIcon whitewnd 2010.01.17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분 연장도 가능하군요.

    저의 튜터는 발음이 무척 좋더군요. 일부 영국식 발음이 섞여 있지만 거의 우리가 접하는 표준(?)발음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18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도 스피쿠스 하시는 군요?
      발음으로 문제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영업사원은 아니지만, 상당히 만족 합니다. 네, 연장 가능하고, 시간이 길 수록 당연히 만족도는 올라간다는 ^^; 돈이 문제죠ㅋ

얼마전 스피쿠스 전화영어 3개월 무료에 당첨되어 3개월간 하루 10분씩 33만원의 수강증을 손에 넣었었습니다. 시작 한지 일주일 째, 이제 조금씩 입이 트이는 듯 합니다. 처음 전화를 받았을 순간에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기가 어려웠었는데, 이젠 서서히 강사님과의 교류?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보통 학원에 가면 50분 수업을 하는데, 강사와 1대 1로 대화 하는 시간은 10분이 채 되지 않습니다. 또한 대부분 한국말을 알아 들으시죠~ 그렇지 않다면, 수업료가 상당히 비쌉니다. "10분" 절대 짧지 않습니다. 땀이 주루룩 흐릅니다. 많은 말을 한 것 같은데, 아직도 3분이 지나 있고, 5분... 10분은 언제 올까 기다려 지는 시간이랍니다. 또한, 일반 학원은 결석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하지만 전화 영어는 작정하고 오는 전화를 받지 않는 한, 수업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예습을 안해도, 책이 없어도, 그냥 프리토킹을 진행 하면 됩니다. 밥은 먹었니? 뭐하니? 등등 하고 싶은 애기들만 하면 되죠, 상당히 자유롭고 재미있습니다. 이대로 3개월을 꾸준히 진행 한다면 일반 학원 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전화 영어 등록에서 부터 1주일 간의 체험기를 살짝 들려 드리겠습니다.

▣ 전화 영어 시작 하기

아주 간단합니다. 홈페이지(스피쿠스, 또는 어떠한 전화 영어 사이트든지)로 가셔서 무료 레벨 테스트를 받습니다. 그럼 원하는 시간에 레벨테스트 전문 강사로 부터 전화가 오면, 리스닝, 스피킹, 문법등에 대한 테스트를 받습니다. 간단 합니다. 자기소개, 그리고 질문에 답하기, 듣고 따라 하기 등을 통해 자신의 레벨이 정해 지는데요, 잠시 후 한국인 매니저로 부터 레벨 테스트 결과에 대해 전화가 또 걸려 옵니다. 레벨과 적당한 코스에 대해 설명을 해주죠~ 그럼 등록을 할 것인지 말것인지를 결정 하시면 됩니다.

▣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 지나

저는 예전에 Advance Course를 들은 적이 있어, 이번에는 High Course로 들어 갔습니다. 어드벤스 코스의 경우에는 한페이지 분량의 지문을 통해 그날의 핵심 어구를 파악 합니다. 그리고 그 표현들을 응용하여, 간단한 작문 연습을 하고, 강사와의 수업을 위해 Short Talk와 Long Talk의 예습을 합니다. 그리고 사진이 한장 주어지며, 이 사진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됩니다. 설명을 하고 나면 Short Talk로 넘어가는데요, 주제가 만약 '벌' 이었다면, 넌 벌 선적 있니? 왜? 언제? 등등을 자연 스럽게 묻고 답하게 되죠, Long Talk는 좀더 다양한 견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주제의 질문이 주어 집니다. 이렇게 진땀 빼는 강사님과의 수업이 끝나고 나면 스피쿠스 홈페이지로 가서 좀전에 10분 통화 했던 내용을 MP3로 다시 들어 보고, 복습 문제등을 풀어 봅니다.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작문도 지원이 되는데요, 매일 매일 올라오는 질문에 대해 영어로 Writing을 하면 작문 전문 강사가 첨삭 지도를 해줍니다. 그럼 High Course는 어떻게 다를까요? 별로 다른 건 없습니다. 단어가 좀더 어려워 지고, 표현 역시 한번에 해석하기 어려운 표현이 나오며, 사진 서술하는 것 대신, 주제를 놓고 논쟁을 벌이는 Part가 주어 집니다. 나머지는 똑같습니다.

▣ 어떻게 해야 전화 영어를 효율적으로 할까?

이전 단락에서 말씀 드렸지만, 예습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교재가 주어지며, 해당 Unit이 무엇을 요구 하는지, 의도가 무엇인지에 대해 예습하고, 지문은 MP3로 컴퓨터에서 바로 듣기도 제공 되니 독해한 뒤에 들어 보면 됩니다. 그리고 강사님과의 대화를 위해 미리 Talk 부분에서 어떤 애기를 할지 요약을 해놓으면, 버벅거리가나, 한참 망설이는 일이 줄어 듭니다. 수업시간에는 정해진 룰은 없습니다. 만약 오늘 예습을 안했다라면, 그냥 일상 애기를 하셔도 되구요, 교재 진도를 나가는 중에 쓸데 없는 말을 해도 됩니다. 즉, 아주 자연스럽게 생각 하시면 됩니다. 말을 못하더라도 그냥 막 애기를 하면, 강사분이 즉석에서 알아서 바로 잡아 주시고, 홈페이지에 수업후 피드백으로 그날 표현과 잘못 된것을 작성 해주십니다. 또한 그날의 스피킹, 리스닝, 문법 레벨을 바로 바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이후 한국인 매니저가, 그날의 문제점, 나아진점을 분석해주고, 적절한 지문 또는 문제, Mp3등을 선별하여 나의 강의실에 올려 줍니다. 완벽하게 하고 넘어간다는 거죠~ 즉, 예습과 복습을 하면 재미 있어집니다. 단순 10분 영어라고 해서 그냥 애기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 한 것이죠. 즉, 10분 영어지만, 예습 복습 시간을 따지면 1시간 정도는 투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출근전 30분 예습 하고, 10분 수업하고, 퇴근후 30분 복습을 하면 최고의 이상적인 투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제 1주일 가량 수업을 들었는데, 너무 앞서나가는 애기들을 많이 한건 아닌지 싶습니다. 상당히 만족감을 느낍니다. 스피쿠스가 아니더라도 전화 영어는 빠쁜 우리들에게 찾아오는 서비스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두려워 마시고 친구랑 애기한다 생각하시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다음 번엔 좀더 하나씩 집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영어나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런지요 ? 이제 시간이 되면 전화가 기다려지기 시작합니다. ㅋ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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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1.1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좋아보이는데요. 반 강제적인 학습;ㅂ; 꼭 필요하지만 의지력 약한 분들에게는!!

흡연, 음주, 위염, 위암이 있는 경우 설태가 심하게 발생하며, 보통은 얇은 백색이며 심하면 갈색 및 붉은 반점이 생긴다고 합니다. 충치, 치석과 함께 입냄새를 동반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완전히 제거하여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적당히 제거만 해주면 입냄새가 덜해진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음식물 지꺼기등이 남아서 얇은 백색 설태가 존재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블로거 리뷰 제품으로 혀클리너라는 제품을 받아서 사용 해 보았습니다. 사실 제 생각으로는 저는 입냄새가 별로 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제대로 비춰 질지는 의문이지요. 이번 기회에 한번 사용 해 보았습니다.

택배 상자를 뜯었을 때 위와 같이 3개의 혀 클리너와, 구강 상태를 점검 할 수있는 거울과 함께 광고지도 몇개 동봉되어 왔습니다. 혀클리너 한개 정도가 올 줄 알았는데, 3개에 거울까지 의외였습니다. 하지만 구강거울은 제가 잘 사용을 못하는 건지 아무리 잘 보려고 해도 잘 안보입니다. 다른 사람이 봐주면 잘 보일 듯 합니다.

주걱모양의 압 부분은 구멍이 뚫려 있으며, 구멍은 혀에 닿는 부분을 최소화 하고 이물감을 적게 하려는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또한 혀 모양으로 넣었다 뺼 경우에 혀와의 충돌을 많이 줄여 줍니다. 끝은 약간 날카로운데요, 이 부분을 혀 뿌리 쪽에 끼여있는 설태를 끌어 내리는 방식입니다. 당기면 우유빛깔의 설태가 주루룩 내려 오는데, 사실 느낌은 좋지 않습니다. 몸에 붙어 있는 것을 때어내서 그런것이겠지만, 떫은 감을 먹었을 때의 그 느낌입니다. 왠지 깨끗해졌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실제로 냄새가 나지 않는지는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 볼수는 없었습니다.  ^^;

몇일 써보았지만, 설태를 제거 하는게 좋다 그렇지 않다는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스스로 깨끗해졌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과연 매일 매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빨 닦는 것도 귀찮은데 말이죠 ㅎ 제 생각엔 이런 기능을 칫솔에 넣는 다면 훨씬 기능성 제품으로서 유용하지 않을 까 합니다. 또는 혀 클리너에 칫솔 기능을 넣던지요. 저 같은 귀찮은 사람들에게는 이중으로 하는게 쉽지 않을 듯 합니다. 또는 혀클리너의 손잡이 부분에 입 냄새 측정을 해주는 간단한 장치가 붙어 있다면, 나날이 줄어 드는 입냄새를 확인 할 수 있어, 확실한 사후 관리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 작성하고 얼마 안되었는데; 우수글로 선정 되었네요. 이런 민망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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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0.21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전 칫솔과 치실만 사용하다보니 영 혓바닥 닦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2.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2009.10.21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칫솔로 닦는 중인데..
    저희 어머니께서는 입천장도 닦아내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

    칫솔, 치실, 설태제거기.. 이 닦는것도 쉬운게 아니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1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혀 클리너로 닦으면 쉽게 닦입니다. 꼬미님 말씀 하신대로 입속 이물질 제거 작업이 쉽지 않네요, 한번에 되는게 있으면 좋을 듯 한데요 말이죠 ㅋ

  3.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09.10.22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저도 갖고싶네요 ㅎ

  4. Favicon of http://yalgut.textcube.com BlogIcon 얄궂 2009.10.27 0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칫솔 손잡이 쪽이 저 설태 제거기로 된 물건을 본 적이 있어요. 그거면 귀찮음은 많이 줄 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momogun.textcube.com BlogIcon momogun 2009.10.27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혀 클리너라.. 이런것도 있군요!! ㅎㅎ 저도 하나 장만 하고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