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engadget

삼성과 LG가 준비 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모바일7을 탑재한 윈도폰7은 올 10월 해외에 출시 예정입니다. 이미, 보기 편하고 조작성도 뛰어 나며, XBOX등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성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윈도폰7을 국내에서도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실망이 크실 듯 합니다. 
 
왜 한국에는 올해 출시 하지 못하나?
이유가 정말 간단합니다. 윈도우 모바일7이 아직 유니코드를 완벽하게 지원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영문 및 알파벳은 기본적으로 1바이트 코드를 쓰는데 한국어를 비롯한 몇몇 나라들의 언어는 2바이트 코드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애플과 구글에 스마트폰 자리를 내어준 마이크로 소프트도 급하게 개발하고, 우선 출시를 해야 하는 입장이니, 이런 나라들은 제외 하고 윈도모바일7을 완성 시키는 것이지요. 즉, 올해 우리나라 출시는 물 건너 간거죠~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가능 하다고는 하지만, 이는 MS가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윈도모바일7을 내놓는 시점이니 실제적으로는 내년 하반기에 윈도폰7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앞당겨 질 수는 있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LG의 윈도폰7

삼성, LG 뿐만 아니라, 아수스, 델, HTC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윈도폰7을 준비 중이며 10월 부터 줄줄히 출시 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주춤한 사이, 애플과 구글이 자리를 뺐었었는데요 이번 윈도폰7 출시로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정말 기대 됩니다.

아수스의 윈도폰7 via engadet.com

모바일 오피스와 윈도폰7?
사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나 모바일오피스를 구현하기에는 단말기 자체의 규제, 보안등의 제약이 많이 큽니다. 이에 블랙베리가 최고이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해외에서는 기업용으로 블랙베리를 많이 사용 하고 있습니다만, 국내에는 안드로이드폰 즉, 갤럭시S가 기업용으로 많이 보급 되고 있죠. 그러나, 안드로이드폰을 모바일오피스 단말로 채택한 것은 보안적인 측면에서는 우려가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3.0 이전 버전까지는 베타 버전에 가깝기에 불안한 측면이 많습니다. 아이폰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제약, 안드로이드폰은 보안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윈도폰7은 이들에 비해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 까요? 무엇보다, MS 오피스군과의 연동이 가장 크죠. 다른 OS에서 MS 오피스를 보기 위해 파일 변환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즉, 보고, 쓰고, 즐기는 부분에서 MS의 오피스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는 것은 윈도폰 밖에 없습니다. 이점이 윈도폰7이 모바일 오피스 부분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삼성의 윈도폰7

소셜네트워크, 엔터테이먼트까지 아우른다
윈도폰7의 새로운 점 중 가장 큰 것이 UI의 변화 인데요, 메인이 텍스타일 형식으로 완전히 변했으며, 소셜네트워크의 기본 연동 탑재까지 UI.UX 부분의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그리고 XBOX와의 연동 부분은 엔터테이먼트까지 기본 연동을 지원 하기에 좀더 다이나믹 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삼국지 가능할까?
MS 오피스, XBOX, 확달라진 UI/UX로 곧 다시 돌아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7! 과연 애플과 구글의 싸움판에 끼어 들 수 있을까요? 분명 마이크로소프트의 힘과 잠재력은 엄청 납니다. 하지만, 이미 형성된 애플과 구글의 모바일 시장을 파고 드는 것은 정말 어려울 듯 합니다. 하지만, 구글이 애플을 앞지르고 있는 것을 보면 가능 할 것도 같습니다. 엄청난 물량 공세로 안드로이드폰을 지구상에 뿌리고 다니는 구글의 요즘 전략은 예전의 마이크로 소프트를 보는 듯 하기 때문입니다. MS역시 많은 제조사들을 포섭 했으며, 10월 부터는 윈도폰7을 전세계에 뿌리고 다닐 것이며, 이미 윈도폰7 개발자들을 끌어 안고 있습니다. 각 나라 별로 무료 강의(꽤 비싼 강의를 무료로 하더군요) 지원등 다양한 행사도 이미 시작 되었죠. 즉, 이미 MS의 반격은 시작 되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는 직접 느껴 볼 수 없지만, 곧 개봉될 흥지진진한 모바일 삼국지가 기대 되지 않으신가요? 누가 누가 잘 할까요?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8.1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의 발전 정말 무섭습니다 벌써 -0-윈도우까지 적용시키다니요

    우나라 출시를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1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못해 내년 하반기라니...
    이거 어째 기분이 묘해지네요.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니코드 지원 윈도모바일7을
      내년 상반기에 내 놓는다고 하니..
      단말 출시는 하반기가 되는데...
      삼성과 LG가 MS와 함께 더 노력 하면
      빨라 지겠죠? ㅋ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14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늦게 출시해도 좋으니~ 최적화가
    좀 잘되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드네요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4. 최정 2010.08.1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문제점이 없이 최적화가 잘되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나올때마다 조금씩 문제점이 있는것 같아서 잘보고 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폰7은 정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안정화가 많이 될테니~
      위안 삼아 기다려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5. Favicon of http://brady.egloos.com BlogIcon 삶은계란 2010.08.1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시대가 1바이트 문자만 지원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고(만약 정말 그렇다면 큰일이죠... 나오기도 전에 망한겁니다), 아마 폰트 준비 부족이 아닌지 싶네요.

    http://social.msdn.microsoft.com/Forums/en-US/windowsphone7series/thread/7365b3c6-9fdc-48fe-bf17-192c71f2a49f
    에서 링크된 PDF 문서 40페이지를 보면 동아시아 문자셋은 준비되었다고 하는데, 여기서 윈폰7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려면 다섯가지 형태를 갖춰야 한다고 하죠. 하지만 한글 글꼴 중 아마 윈폰7에 들어갈 것이라 생각되는 맑은 고딕의 경우 Regular와 Bold만 충족시키기 때문에 Semi-bold, Semi-light, Black을 더한다고 늦어지지 않나 생각됩니다.

  6.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누구에게 듣기로 MS는 윈도우 시리즈를 먼저 아시아권에서 일본어로 먼저 지원하고 그 2바이트 포팅을 기반으로 그다음 한국어를 만든다고 하네요. 아직 일본어 버전도 안나온 건 아닌가 짐작합니다. 뭐 미국에서 만든거니 1바이트 유럽권 문자 먼저 지원하겠죠. 그래도 빨리 나와서 모바일 삼국지를 펼쳐주길 기대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른 빨리 들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4는
      이제 별로 기다려 지지 않는 반면,
      10년전 HP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역시 호환이 가장 큰 매력이겠지요...
      윈도폰7이 훨씬 기대 됩니다. ^^

  7. 소망내음 2010.08.1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서 약간의 낚시를 당했내요. 뭐 의도하시진 않으셨겠지만. 윈도폰7을 탑제한 윈도폰은 새로운 시장보다 본격적인 투폰 시대를 열지 않을까요? 이제 물론 차이점은 있지만 어느 정도 비슷하게 가고있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인데 비해 윈도폰은 전혀다른 느낌입니다. 타겟 시장도 비즈니를 포괄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안드로이드 사용하면서 아이폰에 대한 구매욕은 없지만 윈도폰은 추가 구매하고 싶구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이폰4보다는
      윈도폰7을 더 기다려왔습니다.
      10월에 국내에 함께 출시 되었다면....
      아이폰4를 버렸을 텐데 말이죠~
      물론 아이폰은 이미 오랫동안 사용 하고 있고...
      갤럭시S 및 넥서스원도 쓰고 있어서 그런지....
      윈도폰7은 너무 아쉬운 대목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윈도폰7을 역 수입을 해서 사용 해볼 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삼성과 LG의 윈도폰7 모델의 사진과 정보들이 공공연하게 돌아 다니고 있는 가운데, 아수스의 윈도폰7 사진까지 유출이 되었습니다. 사실, 유출이라기 보다는, 의도적인 언론플레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신제품 출시 전에, 유출된 것처럼 슬쩍 여기 저기 뿌리고 다니는 것이 이제는 관행 처럼 되어버렸으니 말이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동네형 MS의 빈자리?
올해 들어 아이폰 폭풍이 몰아 치더니
, 요즘은 안드로이드의 광풍으로 모바일 시장이 시끌 시끌 해졌는데요, 이젠 스마트폰에 모아졌던 시선이 태블릿 PC로 이동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애플과 구글이 새로운 모바일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 하고 있지만,  왠지 허전하지 않나요? 사실 저에겐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미지는 동네 형같은 느낌으로 자리잡혀 있는데요, 요즘 그 형이 보이지 않아, 왠지 그립고, 허전하고, 보고싶네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나요?

사실, 우리 동네형 마이크로소프트가 요즘 우리에게 잘 보이지는 않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말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윈도 개발자들을 끌어 안고 있으며, 윈도폰7을 개발할 제조사 역시 많이 포섭을 하고 다녔죠.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이 아무리 강력해졌다고 하지만, 이들이 펼친 전략을 다시 지켜보면서, 보고 배운 윈도모바일7은 단숨에 이들의 최대 경쟁자로 뛰어 올라 갈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험과 힘은 절대 무시 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조용히 엎드려 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슬슬 움직이기 시작하는 모습이 여기 저기에서 포착이 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전략을 들고 나타날지 정말 기대 됩니다. 동네 골목에 갑자기 나타나서 다시 골목 대장을 하겠다고 뛰어 다니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10월.. 올 가을이 기대 되는 군요, 구글의 안드로이드 3.0 발표, 아이패드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7 출시… 눈과 귀가 즐거워질 10월을 기대 해 봅니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8.07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hwking.tistory.com BlogIcon 시본연 2010.08.07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vs구글 경쟁 구도가 심화 되는군요.
    전 그냥 더 좋은 상품이 나오면 좋을 뿐^^

  3. 소심한 감자! 2010.08.07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에 구글에 이제 총알 장전하고 나올 마소까지..
    그야말로 품질경쟁에 가격경쟁까지 피터질텐데
    그저 남의 이야기라는게 아쉽네요.. --;
    왕거품 삼숭과 고작 몇만원으로 차별화라려는 2류들이 설치는
    국내시장을 보니 한숨만..

MS 핑크프로젝트 터틀폰

2009년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절대 폰을 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었는데요, 이젠 더 이상 숨길 수가 없나 봅니다. 구글도 구글폰을 만들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혀 오다가, 갑자기 구글폰 넥서스원을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눠주면서 슬쩍 공식 인정을 해버렸죠. 이후 바로 정식 출시 까지 이어졌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게는 2009년이 정말 힘든 한해 였을 텐데요, 이젠 본격적으로 반격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윈도모바일7의 출시 시기도 앞당겨지고 있는것으로 보아, MS의 독자 개발폰인 핑크폰을 비롯해서 수많은 윈도폰이 올 하반기 부터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번에 발표 될 것으로 예상되는 MS 윈도폰은 핑크프로젝트라고 알려져 있으며, 터틀, 퓨어의 두 종의 단말이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윈도모바일7과 쿼티자판을 내장하고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것이 알려진 전부 입니다. 다음달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 또는 3월의 CTIA에서 공개 할 것이라는 분석과 관측이 나오고 있으며, 구글폰은 HTC에서 만든 것과는 달리,  MS폰은 사프에서 만들고 있다는 설이 유력 합니다.(사실, 작년 9월경 소문이 나오기 시작 했었는데, 이제 좀 더 구체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MS 핑크프로젝트 퓨어폰

스마트폰의 형님격인 윈도폰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의해 처참히? 밟히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렇다고 MS를 절대 무시 하시면 안됩니다. MS 역시 구글과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를 해오고 있었으며, 곧 그 모습을 윈도우 모바일7을 통해 드러낼 것입니다. 또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아무리 날고 뛰어도 향후 몇년 간은 윈도폰과 심비안을 쉽게 뛰어 넘을 수 없습니다. 이미 구글과 애플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완료된 것들도 있습니다. 다만, 조용히 지켜 보고 있을 뿐이죠. 이와 같은 상황을 두고 '노키아와 MS는 죽었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그렇듯이 샛별의 등장은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기존 기득권 계층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이다'라는 기대감 역시 몰고오죠. 하지만, IT 분야 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기록되어 왔듯이, 금방 바뀌지 않습니다. 또한 쉽게 바뀌지(성공하지) 않습니다. 단, 모두에게 동기 부여를 했다고 하면 맞을 듯 합니다. 지금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개인 개발자 및 창업으로 뛰어드시는 분들은 이러한 점들을 고려 하셔야 할 겁니다. 대세이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요. 아무리 잘 만들어봐야 시장이 크지 않다는 것을 잘 판단 하셔야 할 겁니다.(단, 좀 더 길게 보셔야 한다는 겁니다.)

2009년 MS의 준폰으로 엄청난 루머를 양산했던 Zune HD

MS 핑크프로젝트 준폰

아이폰 4세대 루머와 구글의 넥서스원과 안드로이드폰에 이어 MS폰 그리고 MS의 윈도7을 탑재한 수많은 윈도폰이 하반기에 쏟아져 나오면 스마트폰 시장은 정말 더 안개 속으로 들어 갈 것 같습니다. 진정한 전쟁의 시작이죠. 하지만, 올해는 왠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보다는 윈도폰에 더 관심이 갑니다. 물론 출시 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만요. 수 많은 윈도 베이스 기기와의 호환과 윈도7의 안정적인 기능은 MS가 대 반격을 꿈꾸기에 충분하지 않을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제대로 단련된 윈도폰' 이번엔 왠지 기대가 되지 않습니까?

"추가>1월29일, Microsoft CFO 공식 발표; 2월 MWC에서 윈도폰, 윈도우모바일7 발표"

"추가>2월 16일 드디어 공식 발표 되었습니다. 아래 그림"

위 두개의 사진은 2월 16일 MWC에서 발표된 윈도폰7

via gizmodo.com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큰 힘이됩니다. ^^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윈드 2010.01.20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몰라도 안드로이드는 그닥 미래가 밝아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이야 아이폰 타도라는 한가지 목표로 뭉쳐있지만 어느정도 자리 잡히면 제논에 물대기 바쁜 아전인수 양상이 될 공산이 크구요
    개방형이라는게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을겁니다.
    같은 안드로이드 끼리도 제조사나 기종에 따라 호환이 안될수도 있구요
    모바일은 애플의 아이폰 처럼 단일기기,단일OS가 사용자나 개발자에게
    더 편리하고,유용하다고 보여집니다.
    저 역시도 MS가 윈모7을 장착시킨 스마트폰이 더 효율적이고 발전 가능성이나 사용자 편의성에서 앞설거라고본니다.
    게다가 준에서 보여준 터치감이나 조작성은 이미 아이폰과 대등하다는걸
    실제로 보여줬습니다.
    덧붙여 MS의 막강한 마케팅능력,기존 윈도우PC와의 호환성 까지 고려한다면 머잖아 안드로이드가 지는해가 되고 결국 남는건 애플대 MS 두 공룡의
    싸움으로 귀결 될것 같습니다.
    솔직히 안드로이드 계열은 저 두회사에 비하면 이익 때문에 잠시 뭉친
    오합지졸 같다는 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안드로이드가 순항하고 있는 듯 해 보이지만, 올해가 아주 큰 고비입니다. 노키아와 MS가 제대로 반격 하기 전에 영향력을 더 키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님 말씀처럼 표준화의 문제도 참 큰데요, 구글이 OHA를 이끌고 있지만 왠지 불안해 보입니다. 위피의 모습도 살짝 보이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어떤 플랫폼이든 서로 경쟁하면서 사용자에게 더 좋은 해택을 줄 수 있도록 발전 했으면 좋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pangsan.tistory.com BlogIcon 야이노마 2010.01.2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회사가 경쟁하는 것은 유저 입장으로써는 정말 좋은 현상이죠. 현재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입장으로 약간 아이폰에 손을 들어주고 있지만, 윈도우모바일7을 탑제한 MS사의 제품도 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왠지 누가 더 스팩을 높게 만들 수 있나? 이런 것에 치중한다고 보여지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1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이 모두 나와서 그런지 이제는 윈모7이 기대 됩니다. 이젠 점점 사용자에게 더 편하고 좋은 방향으로 전략이 수정되어 갈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을꺼에요 ^^

  3. Favicon of http://s22ker.blogspot.com BlogIcon seeker 2010.01.21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지금 아이폰,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모튜님 말씀처럼 MS가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 않겠죠. 올해 MS는 반드시 확실한 무언가를 보여주고 자신들의 존재를 다시금 각인시켜야 할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내리막길 제대로 타겠죠.
    어쩌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가장 무서운건 아이폰이 아니라 윈모일지도 모르겠네요. MS는 윈도기반에서 호환이 되는 점을 최대한 살리는 확실한 기기를 들고나와야 할테고 구글은 오픈플랫폼 확산에 주력을 더 가해야 할 겁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2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모바일7이 나오기전에 구글은 제대로 정착을 해야 할겁니다. 지금 구글은 통신사등과 손을 잡고 구석 구석 심어놓기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윈도 모바일 시리즈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밀리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이 가진 방대한 노하우와 개발환경, 도구, 마케팅, 기획 능력은 순식간에 뒤집어 엎어버릴 만큼 강력하죠. 하지만, 이젠 MS도 많이 깨달았을 겁니다. 윈도7을 통해 그들이 많이 변화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윈도 모바일 7 그리고 전략 방향도 많이 변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가야죠 ^^

  4.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01.2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는 일단 개발자 풀이 충분하다는 게 장점이겠죠.
    그들이 MS의 앱스토어로 모이면 지금과는 비교과 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을꺼예요.
    하지만, 일단 MS에서 사용자에게, 또는 모바일에 맞는 소프트웨어가 나와야 힐꺼예요. 그동안의 윈도우에 기반한 생각들은 좀 버렸으면 좋겠어요.

  5. macdori 2010.01.24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 모바일이 아무리 용을 써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발끝에 때만큼도 못 쫓아옵니다. 대세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이미 나눠먹기 시작했고... 모바일 오에스에서의 패배로 PC 오에스 시장의 파이를 잃는 속도도 점점 가속도를 더해갈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어쨌든 윈도우즈와 엑티브엑스에 목숨 걸고 있는 획일화된 한국은 상황 판단을 빨리해서 다양성을 인정하는 시장으로 빨리 변화되어야 세계 흐름의 주류에서 벗어나지 않을겁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4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S가 이번엔 많이 바뀌지 않을까요?
      만약 제대로 시작한다면... 판도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확 바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 아니라면, 이젠 일류 간판을 내려야 겠죠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fstory97 BlogIcon 숲속얘기 2010.01.26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비안은 몰라도 윈도우모바일은 이미 안방마당인 북미시장에서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게 추월당한 리포트가 나오고 있는데요. 반격이라면 몰라도 넘기 어렵다는 말은 좀.

  7. Favicon of http://hasaho.net/ninetail BlogIcon 나인테일 2010.01.2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올해에 윈도우 모바일7이 안 나온다는 것이지요.(.....)
    그거 또 연기됐던데요?

  8.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10.02.01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는 물건이 나와 봐야;;;
    설레발은 일품인데 따라 나오는 제품은 설레발에 항상 못미쳐서;;;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2.0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모7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하반기가 되어야 출시와 함께 탑재 단말이 공식으로 나올텐데... 아직 시간이 많은데, 좋지 않겠어요 ?^^; 윈모7이 확 바뀌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

HTC가 안드로이드와 크롬을 조합한 넷북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HTC는 그동안 비밀스럽게 일을 진행을 잘 해오지 않았는데요, 이번엔 꽤 조심스럽게 준비중입니다. HTC HD2를 발표 하면서 "윈도모바일 제품이다, 안드로이드 제품이 아니다"라고 하면서도 뭔가를 흘리는 듯 하면서, 찜찜하게 하더니, 이번엔 넷북을 준비중인데 혼합된 제품이다, 윈도7과 안드로이드는 아닐거다, 크롬과 안드로이드일 확률이 높지 않느냐고, HTC의 CEO가 애기 했다고 합니다. 참으로 뭔 속셈인지....

아래는 해외시장에 출시된 HTC HD2 동영상입니다.

어찌되었든, 새로운 제품을 곧 정식 발표 할 것라는 겁니다. 모토로라의 여러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드로이드의 진군에 상당히 견제 하고 있는 HTC, 과연 그들이 언제부터 모토로라의 적수 였는지, 단지 ODM 회사였을 뿐이었는데, 지금은 구글을 기반으로 하여 Major 반열에 올라 서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보면서 안드로이드가 얼마나 큰 변화를 일으켜 줄 수 있는지를 볼 수 있을 겁니다. 제조사, 통신사, 개발사, 개발자, 기획자 그리고 사용자에게요. 이전에는 쉽게 할 수 없었던 일들이 누구에게나 열리고 있는 것이지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유용하셨다면 아래의 추천 버튼 꾸욱 부탁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goodalien.com BlogIcon 외계인 2009.11.09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한국출시까지는 얼마나 기다려야되는가겠죠...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1.10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달 포함해서 3 ~ 5개월은 걸릴 겁니다. 빠르면 1월에도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윈도폰, 심바안, 안드로이드폰이 시간차를 두고 나오니.... 이거 완전 고민 되게 하는 군요...ㅎㅎ

LG전자가 엔씨소프트(NCsoft), 인텔(Intel)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3차원 게임 ‘아이온(AION)’에 최적화된 노트북을 출시한다. ‘엑스노트 R590 아이온 에디션’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온’ 게임을 즐기고 고성능을 요구하는 고객을 위해 노트북, 게임, CPU 전문업체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이를 위해 인텔 코어 i7모바일 프로세서인 ‘쿼드 코어(Quad Core) 프로세서’, 노트북 최초로 DDR3 1,333MHz 메모리를 탑재해 데스크톱PC 보다 빠른 속도를 구현해 전혀 무리없이 아이온을 실감나게 구동시킬 수 있다.

 또 15.6인치 HD Plus(1600X900)급 LED LCD, 엔비디아 지포스 GT 230M DDR3 1,024MB 그래픽 카드 등 3차원 게임을 즐기기 위한 모든 성능을 갖췄다. 업계 최초로 ‘아이온’ 게임을 완벽하게 구동하는 제품임을 증명하는 인증 로고를 부착하고, 기본 화면에 아이온 게임 이미지를 적용했고, 구입 고객에게는 아이온 노트북 전용 가방, 게임DVD, 게임 이용권, 아이온 캐릭터 스킨 등을 제공한다.

LGEPR님이 촬영한 아이온에디션.

또한 프리즘 형태의 LED터치센서와 얇고 세련되고 보이는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아이온 게임캐릭터인 천족을 상징하는 흰색(샤이니 화이트), 마족을 상징하는 검정색(크리스탈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社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7 홈 프리미엄(Window7 Home Premium)’을 탑재하고, 탈부착 가능한 ODD(Optical Disc Drive)를 적용해 휴대성도 높였다. LG전자는 지난 20일 엔씨소프트, 인텔과 공동마케팅을 위한 조인식을 갖고 제품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할 계획이다. LG전자 한국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이번 제품은 노트북의 한계를 뛰어넘어 3차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업계 최고 성능을 갖췄다”며 “향후 아이온 게임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다음 달에 출시한다고 하는데; 가격이 200만원이 넘네요. 아이온과 같은 고사양의 게임을 하기 위해서 2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을 구매 한다는 것은.. 글쎄요~ 차라리 데스크탑을 최고사양에 FULL HD 24인치 모니터를 구매 하는 것이 훨씬 실용 적일 것 같은데요, 요즘은 이동성 역시 큰 문제니 고사양의 노트북도 수요가 꽤 있을 듯 하네요. 하지만 아이온 마크는 좀 그런 것 같은데요, 아이온 마니아라면 좋아 할 듯 하지만, 아이온을 하기 위해 노트북을 샀다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왠지 게임 폐인이 된 듯한 느낌이 들 것 같기도 하네요.

2008년 12월에는 제이씨현에서 아이온에디션으로 기가바이트 그래픽카드를 출시 하면서, 아이온 7일 15일 무료 이용권등의 쿠폰을 발행하는 이벤트를 한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엑스노트군요~ 좋은 제품, 좋은 작품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R590-XR82K [11월 출시 예정]
 ◈R590-XR7WK [10월 26일 출시]
   -  LCD: HD Plus LED LCD 15.6인치(1600X900)
   -  CPU: 인텔 Core i7 쿼드 프로세서 820QM
   -  메모리: 4GB DDR3 1333MHz 
   -  그래픽: NVIDIA GeForce GT 230M 1GB (DDR3)
   -  HDD: 500GB
   -  ODD: 슈퍼멀티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450Mbps)
   -  OS: Window7 Home Premium
   -  무게: 약 2.52kg (6셀 배터리 포함, ODD 제외)
   -  판매가격: 250만원대
  -  LCD: HD Plus LED LCD 15.6인치(1600X900)
   -  CPU: 인텔 Core i7 쿼드 프로세서 720QM
   -  메모리: 2GB DDR3 1333MHz 
   -  그래픽: NVIDIA GeForce GT 230M 1GB (DDR3)
   -  HDD: 320GB
   -  ODD: 슈퍼멀티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450Mbps)
   -  OS: Window7 Home Premium
   -  무게: 약 2.52kg (6셀 배터리 포함, ODD 제외)
   -  판매가격: 200만원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유용하셨다면 추천 버튼 꾸욱 부탁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마소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윈도7 런칭행사후 위와같이 개발자를 위한 세션을 개최 한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윈도7의 홍보와 진군 작업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경품추첨은 모든이들을 설례이게 하는데요, 과연 어떤 경품들이 쏟아져 나올지 궁금하네요. 윈도7 개발에 대해 궁금해하셨던 분들은 참석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애플, 구글이 치고올라오는 상황에서 과연 마이크로 소프트의 미래 전략은 성공적으로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등록: http://new.imaso.co.kr/seminars/win7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2009.10.23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저도 일단 꽁으로받은 cd는 있는데..많은 도움이 될 세미나일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4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 7의 개발 전략에 대해 알수 있는 세미나가 될 듯 합니다. 사실 여러 모로 부족한 주제인듯 하지만요... 내년에 출시될 윈도 모바일 7 그리고 그것이 탑재된 윈도7폰의 앱스토어... 내년은 정말... 혼돈의 시대일 듯 합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윈도폰,, 심비안,, 마에모..... 어지러워요...

윈도7 런칭 파티 현장 생중계 보기

Etc 2009.10.22 14:07 Posted by 모튜

오늘 저녁 7시 마이크로소프트가 파워블로거를 초청해서 윈도7을 전격 발표 합니다. 인기가수f(x)와 저녁식사를 함께 제공하고 참석한 파워 블로거들에게는 윈도7 울티메이트버전을 제공 한다고 합니다. 또한 판도라 TV에서 생방송을 한다고 하니(6시반부터 프리세션이 시작됩니다. 아마 그 전부터 시청 가능 할 겁니다.) 본 블로그에서도 시청이 가능 하며, 아래 링크를 타고 가셔셔 직접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http://event.pandora.tv/event/live/?liveid=window7

오늘 윈도7의 발표에 앞서 애플의 기습이 있었는데요; 과연 MS가 애플을 언급할지 그리고 어떤 전략을 더 공개 할지 기대가 됩니다.

윈도7 출시에 맞추어 애플의 기습적인 새 제품 발표! 윈도7이 동작하는 아이맥의 발표, MS에 뭍어가는 전략을 펼친 애플, 과연 윈도7발표 이벤트에서 MS는 애플을 언급 할 것인가 ? 또한 윈도7은 무섭게 쫓아오는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을 견제 할 수 있을까? 특히나 모바일에서? 과연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벌어질지 !!

아마도 애플에 대한 언급은 피하겠지요~ 또한 특별한 정보의 공개는 없을 듯 한데; 어찌되었든, MS의 막강 돈 파워는 정말 엄청 납니다. 구글과 애플이 따라오는 가운데 MS의 방어가 서서히 시작되고 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을 탑재한 ‘울트라 씬(Ultra Thin)’ 노트북을 출시한다. ‘엑스노트 T380시리즈’는 13.3인치 LCD화면, 두께 25밀리미터(mm), 무게 1.89 킬로그램(kg)으로 얇고 가벼울 뿐 아니라, 8셀(Cell) 배터리를 기본 적용해 최대 10.5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판매가는 150만원대다.또 엑스노트 최고급 제품인 ‘P510’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의 울트라 씬 노트북 대비 디자인 품격을 높였다고 합니다.

LGEPR님이 촬영한 울트라 씬 노트북 (T380).

주름 치마를 형상화한 검정색(에스프레소 블랙) 외부 덮개와 은색(플래티늄 실버)의 내부 디자인 조합으로 명품가방과 같은 느낌을 준다. 벨벳 소재의 키보드는 입력시 부드러운 감촉을 더했고, LED와 진동 기술을 접목, 터치 패드를 이용할 때 주변부가 LED로 발광하면서 진동해 시각과 촉각을 고려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동영상 주소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372952 

마이크로소프트社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7 홈 프리미엄(Window7 Home Premium)’을 탑재했다. 손동작을 인식하는 제스처 터치패드를 비롯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을 최소화 해 ‘윈도우 비스타(Window Vista)’ 대비 빠르고 편리한 사용성을 구현한다.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스 기술 Core2 Duo SU7300 (1.3GHz 3MB Cache), 4GB DDR2 메모리 등 고성능과 HD급 해상도의 LED LCD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LGEPR님이 촬영한  ‘윈도 7’ 탑재한 울트라 씬 노트북 출시 .

얇긴 얇아 보이는데, 모델의 손에 힘이 상당히 들어 간 모습입니다. 주름치마의 형상은 사실 잘 못 찾겠군요. 한편 LG전자는 ‘윈도우7 홈 프리미엄’의 ‘엑스노트T380’을 비롯 ‘윈도우7스타터(Window7 Starter)’가 탑재된 HD LCD적용한 ‘넷북 X120N’ 등 다양한 제품들을 대거 출시한다고 하며 이와 함께 22일부터 ‘윈도우 7’ 운영체제 출시를 기념해 이를 탑재한 해당 모델 구입시 프리미엄 나노 무선 마우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LG전자 한국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엑스노트 T380’은 휴대성과 고성능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디자인과 배터리 성능으로 기존 업체와 차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일 윈도7의 발표와 함께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 하네요. 특히나 국내에서는 새로 출시될 PC는 거의 윈도7을 탑재 할 것이라서 PC시장이 분주 해 질 것 같습니다. XP이후에 쓸만한 운영체제라고 알려진 윈도7때문에 시끌 벅적 하네요. 이번 기회에 Windows7 탑재된 PC를 새로 구입하시려는 분, Windows7만 구입하시려는 분(?;과연 국내서 정품을) 기업의 노후된 PC를 교채하려는 분들, 다양한 이유가 있을 듯 하네요. 애플의 아이맥때문에 윈도7의 홍보에 먹칠을 하기는 했지만, 국내 시장에선, 별 큰 의미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MS의 힘은 약해질 겁니다. 돈으로 모든게 다 되지는 않기 때문?이랄까요~ 애플과, 구글이 모바일과, 개인 PC 시장 그리고 기업용 시장으로 조금씩 조금씩 깊숙하게 파고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여하튼, 저도 새로운 제품으로 무장하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게 되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새거보면 자꾸 눈이 돌아 가는 군요 ㅎㅎ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사실 기능 및 성능에 비해 가격은 마음에 들지 않는 군요. 엑스노트나 센스는 비싸서, 아수스나, HP 같은 제품에 항상 눈이 더 가는게 사실 입니다. 더 낮은 가격에 훨씬 좋은 제품을 구할 수 있죠~

◈ LG전자 엑스노트 T380-GR73K 
  - LCD: LED 백라이트 LCD 13.3인치 (1366 X 768)
  - CPU: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Core2 Duo SU7300
               (1.3GHz 3MB Cache)
   -  메모리: 4GB DDR2 
   -  그래픽: Intel GMA 4500MHD (Shared)
   -  HDD: 500GB
   -  ODD: USB 외장형(별매품)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300Mbps)
   -  OS: Window7 Home Premium
   -  터치패드 : 제스쳐 기능(히든 라이팅, 진동 버튼)
   -  무게: 약 1.89kg (8셀 배터리 포함 무게)
   -  판매가격: 150만원대
 추가 이미지 :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2511941509/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10.2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새로 살 돈은 없지만 OS는 새로 사야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들었어요~

애플, 윈도7을 공격하다.

Apple/news 2009.10.21 16:16 Posted by 모튜

내일 MS의 윈도7 발표를 앞두고 기습 습격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애플이 조용히 있다가 "나 여기 있는데, 어디 보러 가니?"하면서 MS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모든 관심이 Windows 7에 쏠려있다가, 애플에게 관심이 쏠려 버리기 시작한 겁니다. 내일 발표회장에서 과연 MS가 어떤 말을 할지 기대 되네요. 아마도 아무 말도 하지 않겠죠.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제품은 아이맥이라는 이름으로 발표 했습니다(다른 제품들도 발표 했으며, 아래 하단 링크 참조하세요).

제품은 21.5인치와 27인치의 두가지로 나누어지며, 27인치 제품에는 quad-core Intel Core i5 or Core i7 “Nehalem” processor 를 탑재 했다고 합니다. 또한 그래픽카드는 ATI와 Nvidia의 두가지 중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선택은 21.5인치는 Nvida, 27인치는 ATI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가격이 기존의 애플 제품에 비해서 약한데요, 21.5인치의 가격은 1199$ 27인치의 가격은 1699$로 모두 200만원이 안되는 가격입니다.

 

마우스가 놀라운데요, 마우스 자체에서 휠 기능을 동작시킬 수 있는 매직 무선 마우스가 탑재 되었습니다. 단일제품으로는 89달라에 판매를 한다고 하는데 국내에서 직접 살수 있다면 사용해 보고 싶네요.

윈도 7을 구매하여 PC환경을 변화를 꽤 할 것이나, 윈도7이 탑재된 새로운 제품을 구매 할 것이냐, 이번 기회에 아이맥(imac)에 새로운 도전을 해 볼 것이냐, 아이맥에 윈도7을 설치 해서 사용해 볼것이냐, 사용자에게는 다양한 즐거움과 고민거리가 늘어 났네요.

구글은 안드로이드와 크롬OS로 PC시장과 스마트폰을 모두 접수 하기 시작하고, 애플은 현재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고, MS는 새로운 제품으로 수성과 재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3파전 지켜볼 만 합니다. 모바일과 유선, 그리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각각 존재 했던 시대는 가고, 모두 하나로 통일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하나의 개념에서 다수의 개념으로, 다수의 개념에서 하나의 개념으로, 단순함과 유연함을 가진자가 승리 할 것입니다. 그리고 소비자에게는 즐거움으로.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모바일스튜디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추가 내용 보기 및 출처 http://www.apple.com/imac/features.html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09.10.21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가 애플한테 한대 맞은 격이네요. ^^;

  2.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White Rain 2009.10.21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윈도7을 사용하기 위해 최신 피시를 구매할 예정이라면, 차라리 윈도7과 맥 오에스를 비롯하여 멀티터치 무선 마우스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아이맥 또는 맥북 라인이 오히려 이득일 듯합니다.ㅋㅋ
    윈도7이야 알아서 구해서 설치하면 되고, 애플 컴퓨터는 모두 부트캠프가 지원되므로 윈도7과 맥 오에스를 함께 깔아서 원하는 오에스를 선택해서 부팅하면 되니 별 어려움도 없고...게다가 맥 오에스는 하드 용량도 별로 차지 하지 않으므로 용량 걱정은 할 필요도 없고...
    그게 이득이지 않을까요? ㅋㅋ 여유가 된다면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1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제대로 한방 먹은 겁니다. OEM형식으로 많은 PC에 탑재하는 계약이 이루어졌고, 이루어지고 있는데; PC와 함께 구매하는 시장에 타격을 입을 겁니다. 또한, 내일 있을 홍보의 시선이 애플로 쏠려 버린 것 역시 엄청난 타격이죠~

  3. Favicon of http://758754.textcube.com BlogIcon 찌롱s 2009.10.21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애플이 MS에 묻혀가겟다는건지... 아니면 애플이 MS를 잡겟다는건지.....
    알다가도 모를사이는 여전하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1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번째가 맞을 겁니다. 애플이 MS를 잡을 것 까지는 아닐 거구요~ 멋진 수를 썼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발표 시점 하나 자체만으로 많은 것을 얻었다고 볼 수 있죠. MS는 실컷 돈 들여서 홍보를 했지만, 애플이 얻어 먹어버리는 격이죠~ 애플의 기획과 마케팅은 항상 멋지네요~ 비방과 격하로 마케팅을 하는게 아닌, 재미있는? 마케팅 이런건 우리나라 기업들이 배워야 할 점인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blog.bardisch.net BlogIcon Bardisch 2009.10.21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니머니머니 -ㅅ-;;

  5. Favicon of http://mybasecom.net/tt BlogIcon basecom 2009.10.21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은 언제나 탐이 나는 기기네요. 비싼 가격이 항상 발목을 잡지만요..
    왠지 맥 사다놓고 윈도만 할거같아서;;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1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1.5인치 같은 경우는 가격이 애플의 가격에 비해서는 착합니다. 그렇죠~ 맥을 사놓고 윈도우만 할 것 같은 느낌은 저도 듭니다 ㅋ

  6. Favicon of http://izect.kr BlogIcon 아이지 2009.10.2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멀티터치 마우스는 정말 사고싶군요 :)
    얼마전 MS의 research센터에서 테스트 중인 멀티터치 마우스를 봤는데 이렇게 애플이 선수를 쳐버리니;; MS는 과연 무슨 말을 할것인가..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1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입 가격의 압박만 없다면 지름신 강림 필수 아이템이 될 듯합니다. 내일 블로거 파티에서 어떤말을 할지 지켜 봐야겠습니다. MS는 오늘 종일 바뻤을 것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10.22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가 박터지게 싸우면 좋은 것은 소비자-_-

    천하 3분으로 통일이 이뤄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3조각 가운데 우리 나라 기업도 하나 끼었으면 좋겠지만
    아마 안 될거야. 지금 정권하에선;ㅂ;

  8. Favicon of http://science.binote.com BlogIcon Mr.kkom 2009.10.2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저 마우스 정말 괜찮을듯 하네요. ^^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09.10.24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입가격의 압박만 없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매장에가서 직접 써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과연... 쉬울지가 의문이지만 애플이라 먼저 믿어 봅니다.

  9. Favicon of http://kinetnote.wo.tc BlogIcon 키넷 2009.10.25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코의 환율은 1달러에 1500원 정도이므로... 전부 비싸게 책정되겠군요.

  10. Favicon of http://mine.textcube.com BlogIcon 空の境界 2009.11.09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관련 소식은 언제나 놀라운 가격과 놀라운 디자인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