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engadget

삼성과 LG가 준비 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모바일7을 탑재한 윈도폰7은 올 10월 해외에 출시 예정입니다. 이미, 보기 편하고 조작성도 뛰어 나며, XBOX등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성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윈도폰7을 국내에서도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실망이 크실 듯 합니다. 
 
왜 한국에는 올해 출시 하지 못하나?
이유가 정말 간단합니다. 윈도우 모바일7이 아직 유니코드를 완벽하게 지원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영문 및 알파벳은 기본적으로 1바이트 코드를 쓰는데 한국어를 비롯한 몇몇 나라들의 언어는 2바이트 코드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애플과 구글에 스마트폰 자리를 내어준 마이크로 소프트도 급하게 개발하고, 우선 출시를 해야 하는 입장이니, 이런 나라들은 제외 하고 윈도모바일7을 완성 시키는 것이지요. 즉, 올해 우리나라 출시는 물 건너 간거죠~ 빠르면, 내년 상반기에 가능 하다고는 하지만, 이는 MS가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윈도모바일7을 내놓는 시점이니 실제적으로는 내년 하반기에 윈도폰7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 앞당겨 질 수는 있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LG의 윈도폰7

삼성, LG 뿐만 아니라, 아수스, 델, HTC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윈도폰7을 준비 중이며 10월 부터 줄줄히 출시 할 예정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주춤한 사이, 애플과 구글이 자리를 뺐었었는데요 이번 윈도폰7 출시로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정말 기대 됩니다.

아수스의 윈도폰7 via engadet.com

모바일 오피스와 윈도폰7?
사실,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나 모바일오피스를 구현하기에는 단말기 자체의 규제, 보안등의 제약이 많이 큽니다. 이에 블랙베리가 최고이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해외에서는 기업용으로 블랙베리를 많이 사용 하고 있습니다만, 국내에는 안드로이드폰 즉, 갤럭시S가 기업용으로 많이 보급 되고 있죠. 그러나, 안드로이드폰을 모바일오피스 단말로 채택한 것은 보안적인 측면에서는 우려가 많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3.0 이전 버전까지는 베타 버전에 가깝기에 불안한 측면이 많습니다. 아이폰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제약, 안드로이드폰은 보안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윈도폰7은 이들에 비해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을 까요? 무엇보다, MS 오피스군과의 연동이 가장 크죠. 다른 OS에서 MS 오피스를 보기 위해 파일 변환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즉, 보고, 쓰고, 즐기는 부분에서 MS의 오피스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는 것은 윈도폰 밖에 없습니다. 이점이 윈도폰7이 모바일 오피스 부분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삼성의 윈도폰7

소셜네트워크, 엔터테이먼트까지 아우른다
윈도폰7의 새로운 점 중 가장 큰 것이 UI의 변화 인데요, 메인이 텍스타일 형식으로 완전히 변했으며, 소셜네트워크의 기본 연동 탑재까지 UI.UX 부분의 변화가 두드러집니다. 그리고 XBOX와의 연동 부분은 엔터테이먼트까지 기본 연동을 지원 하기에 좀더 다이나믹 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삼국지 가능할까?
MS 오피스, XBOX, 확달라진 UI/UX로 곧 다시 돌아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폰7! 과연 애플과 구글의 싸움판에 끼어 들 수 있을까요? 분명 마이크로소프트의 힘과 잠재력은 엄청 납니다. 하지만, 이미 형성된 애플과 구글의 모바일 시장을 파고 드는 것은 정말 어려울 듯 합니다. 하지만, 구글이 애플을 앞지르고 있는 것을 보면 가능 할 것도 같습니다. 엄청난 물량 공세로 안드로이드폰을 지구상에 뿌리고 다니는 구글의 요즘 전략은 예전의 마이크로 소프트를 보는 듯 하기 때문입니다. MS역시 많은 제조사들을 포섭 했으며, 10월 부터는 윈도폰7을 전세계에 뿌리고 다닐 것이며, 이미 윈도폰7 개발자들을 끌어 안고 있습니다. 각 나라 별로 무료 강의(꽤 비싼 강의를 무료로 하더군요) 지원등 다양한 행사도 이미 시작 되었죠. 즉, 이미 MS의 반격은 시작 되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는 직접 느껴 볼 수 없지만, 곧 개봉될 흥지진진한 모바일 삼국지가 기대 되지 않으신가요? 누가 누가 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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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8.1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의 발전 정말 무섭습니다 벌써 -0-윈도우까지 적용시키다니요

    우나라 출시를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1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못해 내년 하반기라니...
    이거 어째 기분이 묘해지네요.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니코드 지원 윈도모바일7을
      내년 상반기에 내 놓는다고 하니..
      단말 출시는 하반기가 되는데...
      삼성과 LG가 MS와 함께 더 노력 하면
      빨라 지겠죠? ㅋ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14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늦게 출시해도 좋으니~ 최적화가
    좀 잘되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드네요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4. 최정 2010.08.1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문제점이 없이 최적화가 잘되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나올때마다 조금씩 문제점이 있는것 같아서 잘보고 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폰7은 정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안정화가 많이 될테니~
      위안 삼아 기다려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5. Favicon of http://brady.egloos.com BlogIcon 삶은계란 2010.08.1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시대가 1바이트 문자만 지원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고(만약 정말 그렇다면 큰일이죠... 나오기도 전에 망한겁니다), 아마 폰트 준비 부족이 아닌지 싶네요.

    http://social.msdn.microsoft.com/Forums/en-US/windowsphone7series/thread/7365b3c6-9fdc-48fe-bf17-192c71f2a49f
    에서 링크된 PDF 문서 40페이지를 보면 동아시아 문자셋은 준비되었다고 하는데, 여기서 윈폰7 요구조건을 충족시키려면 다섯가지 형태를 갖춰야 한다고 하죠. 하지만 한글 글꼴 중 아마 윈폰7에 들어갈 것이라 생각되는 맑은 고딕의 경우 Regular와 Bold만 충족시키기 때문에 Semi-bold, Semi-light, Black을 더한다고 늦어지지 않나 생각됩니다.

  6.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1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누구에게 듣기로 MS는 윈도우 시리즈를 먼저 아시아권에서 일본어로 먼저 지원하고 그 2바이트 포팅을 기반으로 그다음 한국어를 만든다고 하네요. 아직 일본어 버전도 안나온 건 아닌가 짐작합니다. 뭐 미국에서 만든거니 1바이트 유럽권 문자 먼저 지원하겠죠. 그래도 빨리 나와서 모바일 삼국지를 펼쳐주길 기대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른 빨리 들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4는
      이제 별로 기다려 지지 않는 반면,
      10년전 HP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역시 호환이 가장 큰 매력이겠지요...
      윈도폰7이 훨씬 기대 됩니다. ^^

  7. 소망내음 2010.08.1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서 약간의 낚시를 당했내요. 뭐 의도하시진 않으셨겠지만. 윈도폰7을 탑제한 윈도폰은 새로운 시장보다 본격적인 투폰 시대를 열지 않을까요? 이제 물론 차이점은 있지만 어느 정도 비슷하게 가고있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인데 비해 윈도폰은 전혀다른 느낌입니다. 타겟 시장도 비즈니를 포괄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안드로이드 사용하면서 아이폰에 대한 구매욕은 없지만 윈도폰은 추가 구매하고 싶구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1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이폰4보다는
      윈도폰7을 더 기다려왔습니다.
      10월에 국내에 함께 출시 되었다면....
      아이폰4를 버렸을 텐데 말이죠~
      물론 아이폰은 이미 오랫동안 사용 하고 있고...
      갤럭시S 및 넥서스원도 쓰고 있어서 그런지....
      윈도폰7은 너무 아쉬운 대목입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윈도폰7을 역 수입을 해서 사용 해볼 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MS 핑크프로젝트 터틀폰

2009년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절대 폰을 제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었는데요, 이젠 더 이상 숨길 수가 없나 봅니다. 구글도 구글폰을 만들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혀 오다가, 갑자기 구글폰 넥서스원을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눠주면서 슬쩍 공식 인정을 해버렸죠. 이후 바로 정식 출시 까지 이어졌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게는 2009년이 정말 힘든 한해 였을 텐데요, 이젠 본격적으로 반격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윈도모바일7의 출시 시기도 앞당겨지고 있는것으로 보아, MS의 독자 개발폰인 핑크폰을 비롯해서 수많은 윈도폰이 올 하반기 부터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번에 발표 될 것으로 예상되는 MS 윈도폰은 핑크프로젝트라고 알려져 있으며, 터틀, 퓨어의 두 종의 단말이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윈도모바일7과 쿼티자판을 내장하고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것이 알려진 전부 입니다. 다음달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 또는 3월의 CTIA에서 공개 할 것이라는 분석과 관측이 나오고 있으며, 구글폰은 HTC에서 만든 것과는 달리,  MS폰은 사프에서 만들고 있다는 설이 유력 합니다.(사실, 작년 9월경 소문이 나오기 시작 했었는데, 이제 좀 더 구체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MS 핑크프로젝트 퓨어폰

스마트폰의 형님격인 윈도폰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의해 처참히? 밟히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렇다고 MS를 절대 무시 하시면 안됩니다. MS 역시 구글과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를 해오고 있었으며, 곧 그 모습을 윈도우 모바일7을 통해 드러낼 것입니다. 또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아무리 날고 뛰어도 향후 몇년 간은 윈도폰과 심비안을 쉽게 뛰어 넘을 수 없습니다. 이미 구글과 애플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완료된 것들도 있습니다. 다만, 조용히 지켜 보고 있을 뿐이죠. 이와 같은 상황을 두고 '노키아와 MS는 죽었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그렇듯이 샛별의 등장은 신선하고 재미있습니다. '기존 기득권 계층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이다'라는 기대감 역시 몰고오죠. 하지만, IT 분야 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기록되어 왔듯이, 금방 바뀌지 않습니다. 또한 쉽게 바뀌지(성공하지) 않습니다. 단, 모두에게 동기 부여를 했다고 하면 맞을 듯 합니다. 지금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개인 개발자 및 창업으로 뛰어드시는 분들은 이러한 점들을 고려 하셔야 할 겁니다. 대세이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요. 아무리 잘 만들어봐야 시장이 크지 않다는 것을 잘 판단 하셔야 할 겁니다.(단, 좀 더 길게 보셔야 한다는 겁니다.)

2009년 MS의 준폰으로 엄청난 루머를 양산했던 Zune HD

MS 핑크프로젝트 준폰

아이폰 4세대 루머와 구글의 넥서스원과 안드로이드폰에 이어 MS폰 그리고 MS의 윈도7을 탑재한 수많은 윈도폰이 하반기에 쏟아져 나오면 스마트폰 시장은 정말 더 안개 속으로 들어 갈 것 같습니다. 진정한 전쟁의 시작이죠. 하지만, 올해는 왠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보다는 윈도폰에 더 관심이 갑니다. 물론 출시 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만요. 수 많은 윈도 베이스 기기와의 호환과 윈도7의 안정적인 기능은 MS가 대 반격을 꿈꾸기에 충분하지 않을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제대로 단련된 윈도폰' 이번엔 왠지 기대가 되지 않습니까?

"추가>1월29일, Microsoft CFO 공식 발표; 2월 MWC에서 윈도폰, 윈도우모바일7 발표"

"추가>2월 16일 드디어 공식 발표 되었습니다. 아래 그림"

위 두개의 사진은 2월 16일 MWC에서 발표된 윈도폰7

via 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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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드 2010.01.20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몰라도 안드로이드는 그닥 미래가 밝아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이야 아이폰 타도라는 한가지 목표로 뭉쳐있지만 어느정도 자리 잡히면 제논에 물대기 바쁜 아전인수 양상이 될 공산이 크구요
    개방형이라는게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을겁니다.
    같은 안드로이드 끼리도 제조사나 기종에 따라 호환이 안될수도 있구요
    모바일은 애플의 아이폰 처럼 단일기기,단일OS가 사용자나 개발자에게
    더 편리하고,유용하다고 보여집니다.
    저 역시도 MS가 윈모7을 장착시킨 스마트폰이 더 효율적이고 발전 가능성이나 사용자 편의성에서 앞설거라고본니다.
    게다가 준에서 보여준 터치감이나 조작성은 이미 아이폰과 대등하다는걸
    실제로 보여줬습니다.
    덧붙여 MS의 막강한 마케팅능력,기존 윈도우PC와의 호환성 까지 고려한다면 머잖아 안드로이드가 지는해가 되고 결국 남는건 애플대 MS 두 공룡의
    싸움으로 귀결 될것 같습니다.
    솔직히 안드로이드 계열은 저 두회사에 비하면 이익 때문에 잠시 뭉친
    오합지졸 같다는 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안드로이드가 순항하고 있는 듯 해 보이지만, 올해가 아주 큰 고비입니다. 노키아와 MS가 제대로 반격 하기 전에 영향력을 더 키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님 말씀처럼 표준화의 문제도 참 큰데요, 구글이 OHA를 이끌고 있지만 왠지 불안해 보입니다. 위피의 모습도 살짝 보이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어떤 플랫폼이든 서로 경쟁하면서 사용자에게 더 좋은 해택을 줄 수 있도록 발전 했으면 좋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pangsan.tistory.com BlogIcon 야이노마 2010.01.2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회사가 경쟁하는 것은 유저 입장으로써는 정말 좋은 현상이죠. 현재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입장으로 약간 아이폰에 손을 들어주고 있지만, 윈도우모바일7을 탑제한 MS사의 제품도 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왠지 누가 더 스팩을 높게 만들 수 있나? 이런 것에 치중한다고 보여지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1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이 모두 나와서 그런지 이제는 윈모7이 기대 됩니다. 이젠 점점 사용자에게 더 편하고 좋은 방향으로 전략이 수정되어 갈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을꺼에요 ^^

  3. Favicon of http://s22ker.blogspot.com BlogIcon seeker 2010.01.21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지금 아이폰,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모튜님 말씀처럼 MS가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 않겠죠. 올해 MS는 반드시 확실한 무언가를 보여주고 자신들의 존재를 다시금 각인시켜야 할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내리막길 제대로 타겠죠.
    어쩌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가장 무서운건 아이폰이 아니라 윈모일지도 모르겠네요. MS는 윈도기반에서 호환이 되는 점을 최대한 살리는 확실한 기기를 들고나와야 할테고 구글은 오픈플랫폼 확산에 주력을 더 가해야 할 겁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2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도모바일7이 나오기전에 구글은 제대로 정착을 해야 할겁니다. 지금 구글은 통신사등과 손을 잡고 구석 구석 심어놓기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윈도 모바일 시리즈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밀리고 있기는 하지만, 그들이 가진 방대한 노하우와 개발환경, 도구, 마케팅, 기획 능력은 순식간에 뒤집어 엎어버릴 만큼 강력하죠. 하지만, 이젠 MS도 많이 깨달았을 겁니다. 윈도7을 통해 그들이 많이 변화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윈도 모바일 7 그리고 전략 방향도 많이 변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가야죠 ^^

  4.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01.2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는 일단 개발자 풀이 충분하다는 게 장점이겠죠.
    그들이 MS의 앱스토어로 모이면 지금과는 비교과 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을꺼예요.
    하지만, 일단 MS에서 사용자에게, 또는 모바일에 맞는 소프트웨어가 나와야 힐꺼예요. 그동안의 윈도우에 기반한 생각들은 좀 버렸으면 좋겠어요.

  5. macdori 2010.01.24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 모바일이 아무리 용을 써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발끝에 때만큼도 못 쫓아옵니다. 대세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이미 나눠먹기 시작했고... 모바일 오에스에서의 패배로 PC 오에스 시장의 파이를 잃는 속도도 점점 가속도를 더해갈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어쨌든 윈도우즈와 엑티브엑스에 목숨 걸고 있는 획일화된 한국은 상황 판단을 빨리해서 다양성을 인정하는 시장으로 빨리 변화되어야 세계 흐름의 주류에서 벗어나지 않을겁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24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MS가 이번엔 많이 바뀌지 않을까요?
      만약 제대로 시작한다면... 판도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확 바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 아니라면, 이젠 일류 간판을 내려야 겠죠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fstory97 BlogIcon 숲속얘기 2010.01.26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비안은 몰라도 윈도우모바일은 이미 안방마당인 북미시장에서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게 추월당한 리포트가 나오고 있는데요. 반격이라면 몰라도 넘기 어렵다는 말은 좀.

  7. Favicon of http://hasaho.net/ninetail BlogIcon 나인테일 2010.01.2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올해에 윈도우 모바일7이 안 나온다는 것이지요.(.....)
    그거 또 연기됐던데요?

  8.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10.02.01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S는 물건이 나와 봐야;;;
    설레발은 일품인데 따라 나오는 제품은 설레발에 항상 못미쳐서;;;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2.0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윈모7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하반기가 되어야 출시와 함께 탑재 단말이 공식으로 나올텐데... 아직 시간이 많은데, 좋지 않겠어요 ?^^; 윈모7이 확 바뀌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