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얼마 전 윈도8(Windows 8)을 출시 하면서, 전통 강세 부분인 PC를 비롯해 뒤쳐져있는 현재 모바일 시장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오늘 Verge에 따르면 내년 초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안드로이드를 위한 MS Office를 출시 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그들만의 새로운 OS와 단말기를 출시 한 뒤, 그 곳에 집중했던 S/W들을 다른 경쟁사의 단말기에서도 쓸수 있도록 배분한다는 것입니다. 아주 효율적인 접근이죠?


MS의 부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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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The Verge


이번에 출시할 Office는 기존의 Office 365처럼 클라우드를 본격 활용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iCloud, 구글의 G-Drive 처럼 마이크로소프트도 Sky-Drive를 가지고 있는데요, Office를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 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를 중심에 둔다는 것이죠.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습니다. 애플이 과연 앱스토어에 등록 승인을 해줄지... 애플 사용자들이 iWorks가 아닌 MS Office를 더 사랑할지 그리고 구글의 무료 Office인 구글닥스등을 버리고 MS Office로 넘어 갈지가 가장 큰 관건이죠. 그러나, 이 두 오피스는 MS의 오피스와는 질적으로 많은 차이가 납니다. 이 부분이 MS가 노리는 점입니다. 즉, PC와 연계되는 품질 좋은 결과물을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죠. 물론, MS 오피스가 더욱 더 탄탄해졌다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MS의 모바일 기기로 옮겨 타기를 바랄 수도 있겠죠.


내년이면 오랫동안 머물러 있던 오피스의 새 버전인 Office 2013이 출시 되고, 모바일 까지 연계가 됩니다. 단순히 이전 버전을 모바일에 접목 시키는 것은 아니랍니다. 이 버전(PC, 모바일)을 미리 접해본 사람들은 '정말 뛰어나고, 부드럽고 멋지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과연 MS가 내년엔 그들이 잘하는 제품을 품고 훨훨 날아 갈 수 있을까요? 전, 개인적으로 내년부터, 구글과 애플의 점유율을 반반씩가져와서 그들만의 영역을 만들어 가리라 봅니다. 2015년 쯤되면 구글을 뛰어넘고 애플도 더 뛰어 넘을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숨죽이며 열심히 공부한 친구들이 나중엔 더 큰 사람이 되어있는 것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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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소프트가 드디어  H/W까지 제조를 했습니다. 그 동안 S/W에 주력 하던 MS가 H/W에 까지 뛰어 들면서, 애플, 구글과의 경쟁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32, 64G의 용량, ARM CPU의 RT 버전 태블릿), (64, 128G, 아이비 브릿지  i5 CPU의 윈도8 프로 태블릿)에는 기본적으로 거치 탭, 키보드까지 함께 탑재되었는데요, 특히 오피스 시장에서 엄청난 바람을 몰고올 전망입니다. 그리고, 가정용에서도 노트북과 넷북들을 흔들 겠죠? 또한, 태블릿 시장에서 지금까지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이 주도 하고 있었지만, 이젠 달라 질 것입니다. 


이유는 정말 간단하죠? '오피스' 한 단어면 모든 것이 설명이 됩니다. 업무용에 있어 오피스를 제대로 쓸 수 없어 불편 했었지만, 이젠 PC에서 하듯이 그대로 쓰면 되는 것이죠. 아마 MS의 클라우드와 연동 되어 애플이 말하는 것 처럼, '집에서, 직장에서, 어디에서나...'라는 것이 애플보다 더 쉽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유는? 윈도 PC의 숫자와 애플 PC의 비교는 할 필요가 없겠죠?



물론,  MS의 서피스 출시 후에도 애플과 구글의 제품들의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사용자 층이 확실하게 구분 될 것이기 때문이죠. 오피스 영역과 일반 가정영역에서 그 동안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에 대한 거부감등으로 구매를 미루던 분들이 적극 구매에 나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이러한 바람은 윈도8 스마트폰과 함께 결국 안드로이드 영역을 갉아 먹기 시작해서, 애플 까지 위협 하게 될 초석이 된다는 것이죠. MS를 그 동안 잊고 계셨을 건데요, 이제 그들이 다시 메이저로 올라 오게 될 것입니다. 물론, 내년 중반 이후에나 시장의 변화 흐름을 느끼시게 될 것이니 아직, 모두에게 준비할 시간은 있겠죠? 


구글과 애플의 쌍두마차에 의해 지루해진 IT시장에, 정말 신선한 뉴스가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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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관련된 어플들을 보면 대부분 개인 개발자가 만든 것으로, 유용하기는 하지만 품질 및 안정성면에서는 백점 만점을 줄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죠. 1인 개발자나 회사에서 서버를 마련해서 동기화 시켜주는 어플도 있지만, 사실 좀 불안 하긴 하죠. 그리고, 다양한 양식으로 노트를 만드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사용하기에 따라 충분히 유용하고 좋은 어플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MS에서 만든 OneNote는 품질 및 안정성면에서 기존의 노트 어플들의 빈 자리를 채워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윈도모바일과 아이폰 용으로는 이미 출시 되었었는데, 이번에 안드로이드 어플까지 출시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7~을 쓰시는 분들은 시작 메뉴에 가 보시면 OneNote가 존재 하고 있었음을 확인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만약 보이지 않는다면, 다시 설치 하면서 OneNote 옵션을 추가 해주시면 설치가 됩니다.

즉, PC에서 메모를 작성하고 저장하면 MS의 클라우드에 저장 되고 이를 윈모/아이폰/안드로이드폰에서 자동으로 동기화되기 때문에, 회사 또는 집에서 작성한 노트를 언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번째 장점으로는 MS 오피스 만큼의 품질을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어플 설치 후, MSN ID(Windows Live SkyDrive)만 있으면 로그인이 가능 하며 노트를 작성 하는 즉시, MS SkyDrive 서버에 저장 됩니다. SkyDrive에는 노트 뿐만 아니라, MS 오피스 파일 사진 및 Hotmail, 연락처등이 저장 될 수 있는 클라우드 공간인데요,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거의 동일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미 아주 잘 되어있죠.

OneNote가 애플의 앱, 구글 앱과 비교해서 가장 큰 장점을 말하자면, 국내의 경우 MS 오피스 제품에 많이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적응 및 적용이 쉽고, PC에서도 쉽게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편집이 자유롭고 강력하죠.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회사에서, 집에서 작성 하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에서나 강력한 노트를 즐겨 보실 분은 아래 링크로 가서 설치 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4년 이후  MS가 안드로이드를 이길 것이라는 예측은,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MS의 강력한 오피스와 Desktop OS의 저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죠. 아마, 올 하반기 부터 서서히 MS의 저력이 드러나기 시작 할텐데요, 안드로이드, 아이폰, MS의 삼국지가 정말 기대 되네요.

OneNote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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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의 국산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선언한 티맥스가 7월 7일에 OS 공개하기에 앞서 스크린샷을 먼저 공개 했습니다.

 

하지만

전 아무리 봐도.. XP와 뭐가 틀린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시겠는지요 ?

 

아래는 티맥스 OS와 함께 공개될 티맥스 오피스(Tmax Office), 티맥스 브라우저인 스카우터(Tmax Scoutor) 입니다. 애내들 역시 뭐가 다른 가요 ?

 

MS와의 호환성으로 국내 사용자들을 끌어 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외관만 봐서는

뭐가 다른 지요 ?

 

성능이 아무리 좋든지...

기능이 틀리든지...

 

정식 공개까지 가봐야

정확한 것을 알겠지요.........

 

과연...

성공작이 될 것인지

여러분들 먼저 한번 살펴 보시지요...

 

이거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이전

처럼 공공용에서만 전략을 펼칠 것 인지...

 

또한 좌측과 우측의 탐색기를 잘 살펴 보세요

다르죠 ?

아래에서 다시 애기 하겠습니다.

 

아래는 티맥스오피스

 

 

 

 

 

 

 

 

 

티맥스의 웹 브라우저인 티맥스 스카우터 입니다....

 

 

아래는 현재 한참 논란이 이는 화면 입니다.

전자 민원 사이트인데

주소가 tmax.co.kr 이죠 ?

 

이건 뭘까요 ?

티맥스에서는 실무진의 실수라고 발표 했다고 합니다.

뭘까요...

 

조작이다

아니다....

한참 시끄럽네요...

 

 

끝까지 한번 지켜 봅시다...

과연 어떤 전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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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소식 7월 3일

티맥스 윈도우의 동영상이 나타났습니다.

어떤 경로로 나타났는지 알 수 없지만

유투브에 올라와 있군요~

한번 보시죠~

 

리눅스 같기도 하고...

윈도우 오피스가 모두 돌아 가니...

호환성을 강조한 티맥스 윈도우가 맞는 것도 같고

 

공개일이 몇일 앞으로 다가 오니

자료가 뻥뻥 터지는 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트위터에선 원래 있었던

제작 컨셉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고...

이제 관심 가지기 시작한 저로써는 무엇이 진실인지...

 

 

2009. 7. 3 . PM3 동영상 모두 막혔습니다.

티맥스에서 막았네요....

--------------------------

 

아래는

트위터에서 어떤 분께서 컨셉 영상이라는 것을 확실 히 보여주는

동영상이라고 보내주신 영상입니다.

하지만 열리지가 않네요... 지워버렸네요...

 

단, 설명은 있네요

 

실제 구현화면은 아니며,

2008년 7월에 설계된 UI를 바탕으로 애프터이펙트에서 컨셉화면을 제작한 것입니다.

UI이름은 Card Based User Interface입니다.

카드 게임을 하듯 테스크를 쉽게 정리할 수 있는 UI입니다.

Design&UX by TmaxSoft Design Team. 2008

 

 

티맥스 윈도우 생중계 보러 가기

2009년 7월 7일

http://openproject.textcube.com/207

 

2009년 7월 8일

티맥스 윈도우 공개 행사장 PC

동영상 입니다.

동영상 잘 나오네요~

질문들에 대해 잘 들어보세요......

 

 

 

출처: 보안뉴스

동영상 출처: http://newworlds.tistory.com/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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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오픈 프로젝트(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아이폰 등)]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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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mix2.textcube.com BlogIcon semix2 2009.06.30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랄까... 굉장히 난감하네요; 티맥스가 정말로 OS를 만든 것인가에 대한 논란도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이번 스크린샷은 그 논란에 가지를 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긍정적으로만 바라보기 힘들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6.30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 일이 있어도 나오고 난 다음에 하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6.30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맞아 떨어진 것인자, XP를 적절하게 손 본 것인지는 일단 출시 되어 보고, 얼마간 써 보아야 알 수 있겠네요 -ㅅ-;;

  4. Favicon of http://window20.textcube.com BlogIcon 화군 2009.06.30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봐도 XP를 개량한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5. Favicon of http://urotrain.textcube.com BlogIcon 유로트레인 2009.06.30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만들어서 XP를 능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작부터 앞서가기에는 좀 무리가 있겠지요..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개발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6. 허리케인 2009.07.0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마우스의 움직임이 기계적인 느낌이 들었는데요
    매크로로 정의한것인지.. 매크로로 까지 할필요는 없을텐데
    그게 아니라면 무언가 플래시툴같은걸 이용해서 만들어낸 듯한 느낌인데.. 나와봐야 알겠네요 정말..

  7. hamK 2009.07.0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것도 좀 이상합니다.

    각각의 프로그램에 포커스를 두고 작업하는 화면은 하나도 없고
    마치 캡처화면 이미지를 가지고 AIR로 UI작업만 한것같은 느낌입니다.

    PDF문서도 스크롤바를 보면 용량이 꽤 큰데 로딩시간도 없이 바로 화면을 보여주고 아웃룩도 마찬가지고요

  8. Favicon of http://dayliver.net BlogIcon dayliver 2009.07.03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맥스. 많은 기대 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9. Favicon of http://hardboil.textcube.com BlogIcon hardboil 2009.07.03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은 7일날....

  10.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9.07.03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보고 싶었는데 막혔군요. 흐흐.

  11. Favicon of http://rogen.textcube.com BlogIcon 로젠 2009.07.03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코즈에서 어떠분이 스샷 원본파일 분석들어갔더니 에디터가 포토샾으로 나왔었죠..;;
    뭔가 후보정을 했다고할수도있지만, 아무리봐도 파코즈에서 대부분 유저들의 결정은 xp에 테마입히고 조작된 캡처로 의심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파코즈서 티맥스에 일하신다고 하시는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리눅스 계열 GNU중에 윈도우 호환되게하는 오픈 뭐시기 프로젝트같은게 있는데 거의 대부분 그걸 참조로 해서 만들었다고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