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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방학이 되면, 필리핀, 호주, 캐나다, 미국등으로 귀와 입을 트기 위해 떠나거나, 토익 점수를 위해 강남의 어학원거리를 향합니다. 어학연수 갔다와서 감을 잃어 버리기 싫은 분들도, 회화 학원을 향하죠. 직장인들은 새벽반, 저녁반, 주말반 토익, 회화과정을 수강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첫 주가 고비입니다. 둘 째주 부터는 자리가 하나 둘씩 비기 시작해서 마지막 주가 되면, 휑한 강의실에는 한 여름에도 한기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과연 영어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 먹으신 분들이 진짜 영어 공부 할 시간이 없어서 못 하는 것일 까요? 야근으로 오늘 학원을 쉬어야 하고, 이번 주는 열심히 일 해서 주말에 쉬어야 하고, 어제 밤 늦게 까지 일해서 오늘 새벽은 쉬어도 되... 이런 적은 없으신가요?

사실 영어 공부를 하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원으로 항햐는데, 위와 같이 얼마 가지 못해 뜻하지 못한? 상황을 만들거나 생기게 마련이죠. 개인적으로 위와 같은 경험을 모두 겪어 보았으며, 참 극복하기 힘든 현실이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 나열한 문제점들이 대부분 해결 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 해 봅니다. 제가 직접 3개월간 체험 해본 영어와 친해지기 프로젝트를 아래 글들을 통해 소개 해드립니다. ^^
펼쳐 보기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 이야기,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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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야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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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이야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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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이야기, 매일 20분씩 영어로 통화 해보셨나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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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이야기, 필리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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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무엇 보다 익숙하게 습관을 들이고 친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영어에 아직 미련이 남으셨거나, 정말 시간이 없어서 영어 공부를 못 하시는 분들께 위처럼 간편하고 확실한 방법을 통해 외국인 친구 한번 사귀어 보는 것은 어떨지 권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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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훈 2010.01.18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를 위한 IT English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도 또한 개발자 입니다. 그동안 영어로 인해 고민을 많이 햇는데 이제 새로운것을
    알게되어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시대 드디어 개발자가 Creator로 대접받는 날이 올겁니다.
    이에 저는 어학에 큰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저두 안드로이드 개발자 입니다.

    http://cafe.naver.com/devenglish

필리핀 선생님 발음이 이상해요?

분류없음 2010.01.14 16:16 Posted by 모튜

저 멀리, 바다 건너에서 들려오는 꼬부랑 목소리를 매일 들어온지 3개월 째, 그 시간이 되면, 자동적으로 전화기에 손이 간다. 의식을 하지 않더라도 그 시간이 되면, 내 시선은 전화기 주변을 맴돌고, 머리 속에서는 생각 부터 영어로 만들어져 가고 있다. 책상아래로 물건이라도 떨어지면, 바로 나오는 웁스. 보통 어학 연수를 갔다 오면, 한 동안은 사람들이랑 대화하다가, 나도 모르게 영어로 생각 하고 한국어로 애기 하거나, 아예 영어로 말해 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제 그런 단계에 온 것 같습니다.

보통 필리핀으로 영어 공부 하러 간다고 하면 크게 두 가지의 우려를 나타냅니다. 첫 번째로 놀러가냐? 어떤 의미인지는 잘 아실겁니다. 두 번째는 "발음은 어떻할꺼냐? 포기 할꺼냐?"입니다. 사실 전화영어라는 것을 처음 할 때만 해도, 발음 걱정을 상당히 많이 했었습니다. 사실, TV속 동남아시아분들의 발음을 보면서, 많이 이상하게 느꼈기 때문에, 더욱 더 신뢰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 영어권 나라에서 장기간 체류 한 적이 많은 저로서는 발음에 좀 민감한 편인데도, 처음 들었을 때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분들과 차이를 별로 느낄 수 없었습니다. 사실 여러 분의 선생님을 거치다 보면, 발음이 조금 이상한 분들도 계십니다. 이럴때는 선생님을 바로 바로 바꿔주니, 금방 네이티브 목소리에 가까우신 분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발음 좋으신 분들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스피쿠스 체험 이벤트서 선정되어 전화영어를 3개월째 접하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종료가 될 텐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을 하고 10분 연장 구매를 했습니다. 즉, 하루에 20분씩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10분은 길었지만, 시간이 조금씩 흐를 수록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하지 못하는 것 같아 10분더 연장을 했습니다. 무료 체험이벤트에 완전 낚여버린 거죠. ^^ 이제 3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요, 10분 보다는 20분이 정말 효율 적입니다. 이젠 20분이 모자란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완전히 낚여 버릴 것 같은 불안감?이 듭니다.

아무래도 이벤트 종료가 되더라도, 꾸준히 이용 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결석 할 일이 별로 없으며, 선생님과 친분도 쌓여서 친구처럼 지내고 있기에 편한한 것이 참 좋습니다. 사실, 교재로 수업하면 부담이 되긴 합니다. 토론식 수업이라, 특정 주제에서는 단어와 관용표현이 너무 모자라서, 확실하게 의사 표현을 못하게 될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3개월 해 봐야 얼마나 향상 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선생님과 너무 익숙해서 잘 맞춰줘서 그렇게 느끼게 되는 건가?와 같은 생각도 들면서, 슬럼프 같은 현상이 오더군요. 하지만, 얼마전 일부러 강사님을 변경 해서 수업을 해봤더니, 확실히 달라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화영어를 처음 시작 할 무렵 제 소개를 할 때 상당히 버벅거렸고, 듣기 말하기도 쉽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 새로운 선생님과의 자기소개 그리고 새로운 주제에 대한 대화를 하는 동안 좀 편하게 애기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놀랐었습니다. 뭐든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 한 것 같습니다(공짜라 더 그런 것 같기도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선생님들 발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겪어본 대다수의 선생님들의 발음은 상당히 좋은 수준 이었으며, 문법적 지식 역시 상당했습니다. 매일 아침 선생님들 대상으로 문법 시험도 친다고 합니다. 단순, 공용어로 영어를 사용하는 선생님이 아니라, 해당 국가에서 엘리트에 속하시며, 인격 또한 상당히 좋으신 분들입니다. 사적인 고민도 나눌 수 있을 만큼 생각이 깊고 좋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너무 자랑만 하다가 끝내는 것 같군요. 친구 사귄다는 느낌으로 편안하게 한번 해보시면, 내가 사귀었던 친구가 영어였다는 사실에 놀라실 때가 올거라 믿습니다. ^^  영어 울렁증의 극복과 영어회화에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은 익숙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전화영어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하신분들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 갑자기 영어권 국가로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날씨도 쌀쌀한데 영어 공부 한 번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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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arksk.tistory.com BlogIcon 박상근 2010.01.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 전화영어에 관심이 생겨서 5여곳에 무료테스트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것같더군요. 대신 가격이 싼 곳은 비싼 곳과 비교하여 확실히 느껴질 정도로 발음의 차이는 있었습니다.
    몇개 회사중에서 한 곳을 골라야하는데 고민이네요^^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1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대략 10군데 정도 테스트를 받아봤는데, 차이가 좀 심합니다. 선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즐거운? 영어의 세계로 들어가시길 ^^

  2. 2010.01.14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hitewnd.tistory.com BlogIcon whitewnd 2010.01.17 0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분 연장도 가능하군요.

    저의 튜터는 발음이 무척 좋더군요. 일부 영국식 발음이 섞여 있지만 거의 우리가 접하는 표준(?)발음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www.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1.18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도 스피쿠스 하시는 군요?
      발음으로 문제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영업사원은 아니지만, 상당히 만족 합니다. 네, 연장 가능하고, 시간이 길 수록 당연히 만족도는 올라간다는 ^^; 돈이 문제죠ㅋ

전화영어 스피쿠스로 스피킹업 하기

Etc 2009.12.01 17:07 Posted by 모튜

전화 영어 스피쿠스에 리뷰어에 선정되어 체험을 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적응이 힘들어 10분이 너무 길고 길어 식은 땀이 났었지만, 이젠 즐기는? 단계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10분이라는 시간은 그날 있었던 일들에 대해 3 ~ 5분 정도 애기를 하면서 수다를 떨고, 나머지 4분 정도는 교재 수업을 나갔습니다. 교재 수업이라면 크게 준비 할 것은 없는데요, 제가 H코스를 듣고 있는 관계로 H코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주제가 정해져 있고, 그에 대해 동의 하느냐 동의 하지 않느냐? 그렇다면 왜?를 대답해야 합니다. 강사님을 설득? 이해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Lonk Talk 부분으로 넘어가서 좀더 상세한 질문이 이어집니다. 그렇다면 이럴때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왜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느냐? 이런 질문들을 주고 받다 보면 보통 3일에 한 챕터를 나가게 됩니다. 교재 내용만 충실히 한다면 하루에 한 챕터도 충분히 나갈 수 있지만, 그 보단 좀더 다양한 애기를 하다 보니 좀 길어 지는 것이지요. 마지막 1분은 틀린 문장, 중요한 문장을 다시 한번 되새겨 주면서 발음 해보라고도 하고, 다시 애기 해보라고도 하면서 콕콕 집어 주면서 끝나게 됩니다.

한달 정도를 하다 보니, 10분이 무지하게 짧게 느껴져서 10분 연장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3달 무료 이벤트에 당첨 되었다가 완전 낚여 버렸습니다. ㅎㅎ 애기를 좀 하다 보면, Oh, i hate the time. 이라고 강사분이 소리를 치십니다. 그래서 20분으로 수업을 진행 하고 있는데요, 상당히 만족 합니다. 무엇보다 끊어지지 않고, 애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바뀐(원하는 강사님을 지목 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필리핀 분이신데 모두 발음이 상당히 좋습니다. 강사분들은 매일 아침에 문법 Quiz를 본다고 하는 군요, 이분 들도 상당히 빡시게 일하십니다.) 강사님의 스피킹 속도는 무시무시해서, 20분 내내 긴장하여, 마치고 나면 귀가 뻗뻗 해져있더군요. 또한 수업 후에는 MP3로 다시 듣기가 가능 한데, 다시 듣고 있자니, 참으로 부끄럽고, 손발이 오그라 들며, 제가 작아 지는 순간 입니다. 마지막으로 Write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어진 주제에 대해 800자 분량으로 의견을 영작하면, 영작 전문 선생님이 무자비하게 빨간 펜으로 쭉쭉 그어버립니다. 또 부끄럽고 작아지는 순간이죠.

약 3주간 진행을 했는데, 아직은 실력 업에 대한 느낌은 가질 수 없지만, 익숙 해져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3개월 이상은 해야 제대로 뭔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또한 오프라인의 학원보다 훨씬 효율 적이고 체계적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과 실제 대화 할 수 있는 시간은 아마 1시간에 5분도 안될 겁니다. 스피쿠스와 같은 전화 영어 서비스는 집중 영어 실력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개월 뒤엔 영어로 블로깅을 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아야 겠습니다. ㅎㅎ 날씨도 쌀쌀한데 집에서 전화 영어 한 번 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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