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 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 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 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 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 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 , 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환상 디자인, 스마트폰의 베젤을 없앨 수 없는 이유?  
아래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ealsmart 2012.03.09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 아이패드에 LTE를 지원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다음 아이폰은
    아이폰4G가 되겠구나라고 생각해요 ㅎ

  2. 3355 2012.03.1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처를 알려주시면 신빙성이 있게 보일텐데요??
    해외 아이폰 루머싸이트에서 따온기사인지..어디쪽인지??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처는 모튜 입니다.

      그리고, 요즘 해외 블로그들에 가보면,
      뉴 아이폰이란 이름으로 많이 쓰이고 있네요.

      아직 제가 신뢰도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

  3. 아아 2012.03.14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리 갤넥같은걸까요.

    설마 저렇게 극단적으로 바뀌겠어.. 갤쓰리도 보고 살렵니다

  4. ???? 2012.03.1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출처가 어디인지요? 애플에서 직접 6월출시라고 한건가요? 굉장히 확실해보이게 "반드시 6월에 출시" 라고 하시니까 어디서 들으신건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디자인은 절대 저렇게 안할듯요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5. 123 2012.03.1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시는분들이 많고 그렇다보니 이런기사글에는 출처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주셔야 될거같네요 .

    루머로 짜집기하셔서 끼워맞추지만 마시구요. ㅎㅎ ////

    요번에 팀쿡님하로 바뀌면서 패드도 뉴아이패드로 바뀌었듯이..

    자기가 대표로 해서 처음 아이폰 내놓는거니 뉴아이폰으로 될확률도 있어보여요 ㅎㅎ

    근데 제생각에는 디자인면에서는 크게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거같다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이미 4디자인으로 엄청나게 판매했고 4s도 이어서 그렇게 보여주고있죠

    그런점에서 여기서 크게 디자인을 바꾸지 않을꺼라고 봅니다.

    아이팟 세대 넘어가도 디자인변화가 별로 없는거처럼요 ,.

    제생각에는 lte칩을 달아서 조금 두꺼워지거나///or

    살짝 얇아지는 쪽으로 갈거같아요 아니면 디자인 이 전부 변하지 않거나요


우리 시간으로 3 8 AM 3시에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열립니다. 아이패드3의 발표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고자 하시는 분은 모바일스튜디오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Live Video streaming by Ustream

과연, LTE 지원인지, 이름은 HD가 될 것인지 2S일지, 정말 레티나가 탑재 되었는지, 홈 버튼도 사라졌는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곧 풀리게 될 겁니다. 생생한 현장을 지켜 보고자 하시는 분은 시간 맞춰 들어 오시기 바랍니다. 

아이패드3 발표장에 스티브 잡스가 나타났다? 

아래 손가락 꾸욱 누르시고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까지 아이폰 및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을 꼽으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영상 포맷을 변환해야되는 불편함이라고 소리쳐왔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대부분의 동영상이 애플제품에서는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항상 변환 프로그램으로 최적화를 한 뒤에, 애플 제품에 전송해서 보거나, 해당 포맷을 돌릴 수 있는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했어야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더 이상 변환 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via iTunes

바로, VLC Media Player라는 제품인데요, 오픈소스로 항상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었는데, 드디어 아이패드용으로 등장했습니다. 또한, 애플이 이 제품을 앱스토어에서 사용가능하도록 승인을 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왠만한 포맷의 동영상은 모두 지원 하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동영상을 삽입하고 VLC 어플로 재생하기만 하면 잘 돌아 간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 할까요? 

첫 번째로는 편리해진 동영상 감상이 될 것이고, 두 번째로는 애플 TV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서겠죠? 애플 TV를 통해서 다양한 포맷의 유료 동영상을 바로 재생 할 수 있게 됨으로써, 구글 TV와 같은 스마트TV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작은 변화들을 통해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맥PC, 애플TV가 모두 하나로 뭉쳐 간다는 느낌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무섭기도 하면서 재미있는 미래가 보이시죠? 사실, 동영상 변환이 귀찮아서 16기가를 구매 했었는데요, 아이폰용으로도 나온 다면... 살짝 후회가 될 것 같네요... 다음 번엔, 아이폰용으로 나오기를 기대 해 봅니다.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최정 2010.09.2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스튜디오님 항상 많은것을 배우고 새로운 소식을 님을 통해서
    먼저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사의 말을 한번 던진적이 없네요
    늘 건승하시고 연휴 잘보내시고 건강하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최정님을 통해 좋은 생각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저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최정님도
      연휴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2. 내컨셉은 2010.09.21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보고 해보려고 했는데
    이 어플은 아이패드 전용인가요??
    아이폰에서는 vlc로 찾아봐도 나오질 않네요.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1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갈수록 탐이 나네요. ㅎㅎ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

  4.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21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점점 더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오는 아이패드군요^^
    오~갖고 싶습니다^^;;;

    모튜님,이번 추석연휴 즐겁고 풍요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웃음 가득한 연휴 되시구요^^

  5. 내컨셉은 2010.09.21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저는 아이패드용으로 나왔다길래
    아이패드용 도 나온줄 알고ㅠ.ㅠ
    죄송합니다.ㅠㅠ

    답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oriross BlogIcon 바람아들 2010.09.22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에 지원을 해줬어야 하는데 늦었지만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근데 아이패드에 usb 메모리 파일을 바로 실행할수도 있을까요?
    그러면 완벽할것 같은데 추석 잘보내세요 ^^

  7. Favicon of http://http://blog.naver.com/pass790512 BlogIcon als 2010.09.22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도 지원되는 모든 코덱을 지원을 못해서 인코딩을 해야 하는데 저것도 마찬가지 일까요??

  8. sirius 2010.09.24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삽입된 동영상 삭제 하시는 방법 아시나요? ^^ 도통 삭제가 안되네요. ㅎㅎ

구글TV 리모컨은 어떻게 생겼을까?

Google 2010.09.07 08:27 Posted by 모튜


며칠 전, 소니가 올 가을에 출시할 구글TV를 공개 한 적이 있는데요, 사실, 공개 자체 보다는 여러가지 다른 의문을 많이 가지게 했었습니다. 과연, PC와 같은 구글TV를 어떻게 쉽고 편하게 제어 할 수 있을까? 또한, 거실에서 가볍게 즐기는 TV가 복잡한 PC로 변신 할 수 있을 까? 지금이 구글TV가 나와야 할 시기 인가? 너무 이르지 않은 것일까? 등등 많은 의문과 궁금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궁금한 부분이 리모컨이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이러한 궁금증 등 때문이었을까요?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업체인 로지텍에서 구글TV를 위한 리모컨을 내 놓았습니다. 물론, 구글TV를 사면 기본 리모컨은 장착 되어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변 기기들을 최적화 하고 차별화 하고 싶은 것이 로지텍과 같은 회사들의 마음이겠죠. 외관을 보면, 기본적으로 트랙패드와 쿼티 키보드가 장착되어있는데요, 전형적인 일반 키보드 스타일 입니다.  하지만, 키보드만 있다고 해서 TV가 동작 하지 않겠죠?

via phandroid
위 그림과 같은 수신기가 있어야 합니다. 간단하기 입력/출력이 있고, USB 입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영상으로 보시죠.


via phandroid
사실, 구글TV의 리모컨은 위와 같은 키보드가 아닌 스마트폰이 될 확률이 가장 큽니다. 물론, 위와 같은 장치들이 좀 더 편리한 입력을 도와 줄 수 있겠지만, 공유의 입장에서는 스마트폰 및 패드등이 가장 실용적인 리모트컨트롤이 될 것입니다. 즉, 구글TV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노트북등 모든 전자기기의 중심에 놓이게 될 것인데요, 이에따라 입력에 대한 이슈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변 기기들도 많이 등장 할 것이며, 이를 위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엄청나게 등장 하겠죠? 올 상반기는 스마트폰이, 하반기엔 태블릿PC 그리고 내년 2011년에는 스마트 TV 전쟁이 시작 될 것 같은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입력 장치가 구글TV에 가장 어울릴 것 같나요?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최정 2010.09.07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입해야겠군요^%^%좋은것 보고 갑니다
    로지택 짱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7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로지텍과 같은 기업은
      지속적으로 그들의 먹거리를 누군가가 만들어 준다는 거죠~
      물론 그 만큼 노력해서 인지도를 쌓았기 때문이겠지만요 ^^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07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티비와 구글티비가 서로 회사 이름을 걸고 싸우는 가운데 리모콘 전쟁도 재미있겠네요.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나노 등을 쓰겠고, 구글은 그럼 안드로이드를 비롯해 타블렛을 쓸 지도.... 거기다 입력 장치의 명가 로지텍까지 가세하면 재미있는 상품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07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신기합니다. 리모콘이 첨단장비 그 자체인것 같네요^^!


며칠 전 애플이 애플TV를 선보였었는데, 구글TV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정리 하면, 아이폰과 같은 정신을 승계 시켰다고 볼 수 있는데요, 최대한 쉽고, 싸게, 그리고 단순하게 만들어서 대화면 스크린에서 엔터테이먼트를 가볍게 즐기게 한거죠. 반면, 구글은 TV를 완벽한 거실의 대형화면  PC로 만들어 가려하고 있습니다. 이 점이 애플TV와 구글TV가 추구 하는 방향이 틀린 부분인데요, 그럼 구글 TV는 어떻게 생겼는지 아래 사진과 영상을 통해 살펴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via engadget

이어서 영상을 함께 감상하시죠.


via engadget

어떠신가요? 애플의 TV와는 많이 다른 모습이죠? 위 영상은 소니의 구글TV인데요, 많은 부분을 공개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 방향성은 충분히 볼 수 있었으리라 봅니다. 짧게 말하면 거실 PC입니다. 그럼, 리모컨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과연, 쉽게 생겼을까요? 키보드처럼 생겼을까요? 이 부분이 가장 염려되는 부분인데요, 구글TV가 성공하기 위한 최대 관건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모컨에 트랙패드와 마이크만 장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구글 음성인식을 이용해서 TV의 모든 기능을 제어 하고, 부족한 부분은 트랙패드로 커버 한다면, 아주 심플한 리모컨이 나오겠죠? 아마, 이런 모습의 리모컨을 이미 개발 하고 있지 않을까요? 

via engadget

그러나, 구글TV의 리모컨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 될 확률이 가장 큽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TV와 연결 한 후,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입력 하고... 채널을 바꾸고...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가장 강력하고 쉬운 방법이죠? 그리고,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구글TV에서 모두 즐길 수도 있습니다. 대형 스크린이라 더욱 매리트가 크겠죠? 올 가을 정식으로 구글TV 판매를 한다고 하는데요, 정말 기대되는 군요.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0.09.05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TV, 정말 기대되네요. 가을에 만나볼 수 있는건가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tr_song BlogIcon 꼬마 2010.09.0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덕분에 넥서스원을 구입해서 사용 중입니다^^ 구글 tv는 별다른 운영체제(또는 os)가 들어가 있지는 않은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6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넥서스원 구매 하셨군요^^
      누구보다 구글에 정이 가실 것 같네요 ㅋ
      구글TV는 기본 적으로 안드로이드 OS가 탑재 되며, 크롬브라우저가 들어 가 있습니다. ^^

  3.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06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TV의 리모컨이 스마트폰이 되면 정말 좋겠어요^^ 저 많은 기능을 리모컨에 넣기에 리모컨은 너무 작아요;ㅅ;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6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과연 거실의 TV가 PC가 될 만큼의 시대가 된 것인지....
      성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곧 모든 기기가 TV와 융합이 될 것은 분명 하죠~

      그러한 점에서
      스마트폰의 역활 역시 정말 중요 합니다. ^^



오늘 새벽 애플이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기대 하셨던 것 보다는 큰 혁신이 없었지만, 알찬 내용들로 구성 되었었습니다. 그 중 가장 매력을 발산 했던 것이 바로 아이팟 터치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아이폰4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거의 다 갖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폰4를 예약했거나, 구입 할 예정이신 분들은 엄청난 고민에 빠지게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 그럴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차세대 아이팟 어떤 기능을 갖추었나
우선 기본적으로 말씀 드리면, 아이폰4의 기능을 다 갖추었다고 말씀 드려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물론 전화 및 3G 데이터 통신 기능은 빠졌지만, 아이폰4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모두 장착 했습니다. 항상 아이폰 시리즈가 발표 될 때는 아이팟과는 차별 점을 확실하게 두었었는데, 이번엔 차별점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카메라 장착인데요, 전면과 후면 카메라 두 개가 들어 가서 확실한 멀티미디어 도구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이폰4의 강력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자이로스코프등을 장착하여 웹서핑, 동영상, 전자책 및 강력한 게임기로서의 면모를 보여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팟 나노

아이폰4와 너무 겹치는데, 애플! 제 정신인가?
HD급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후면에 장착 되었으며, 전면에는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카메라가 지원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팟 새 모델이 발표 될 때 마다, 카메라는 항상 빠져있었는데요, 왜 이번에는 카메라를 지원 하게 되었을까요? 이유는 간단 합니다. 현재,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물량이라는 무기로 애플을 강력하게 밀어 붙이고 있죠? 애플 역시 물량 공세로 맞서 보겠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긴다구요? 아이폰4와 겹치는데 그게 왜 물량 공세인가? 사실, 어떻게 보면 거의 비슷한 기능을 장착 했지만, 절대 겹치지는 않습니다. 확실하게 사용자 층을 나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애플의 제품이 세계 시장에 풀릴 수가 있는 거죠. 애플이 아이폰4만 사랑하지 않겠죠? 애플의 제품이 많이 팔리면 그만이지 않나요? 아이팟 터치 뿐만 아니라, 아이팟 나노 역시 마찬가지죠? 모두 애플의 자식들이니까요. 


약정의 굴레, 매달 통신비의 압박을 깨뜨렸다!
정답은 Face Time입니다.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는 누구나 영상통화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대상이 아이폰4, 아이팟 터치 사용자간에만 가능 하지만, 전화기능이 된다는 거죠? 그것도 영상 통화가? 약정의 굴레에 묶여 있는 사용자 또는 쉽게 전화기를 바꿀 수 없는 분들에게 아이팟 터치는 무료 영상통화 뿐 만 아니라, 또 다른 매력을 제공 합니다. 매달 통신료를 내야 하고 2년이라는 약정 기간에 또 다시 묶이지 않고도 전화도 되고, 아이폰4의 모든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강력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웹서핑 도구와 동영상 플레이어, 자이로스코프와 게임센터(멀티게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서비스) 및 앱 스토어는 강력한 게임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본 기능인 MP3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제공 하는 거죠.

애플스토어에서 예매 하면, 
사과 모양 위에 2줄로
원하는 문구를 세겨서 배송 해줍니다.

아이폰4를 사야 하나, 아이팟 터치를 사야 하나?
만약, 아직 약정이 끝나지 않으셨다면, 과감하게 아이폰4 예약을 취소 하십시오. 그리고 아이팟 터치를 지금 바로 예약 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선 약 1주일 뒤면 배송이 시작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10월 초경에 받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가격도 8G 229$, 32G 299$, 64G 399$로 아이폰4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 합니다. 반 값도 안되죠? 또한, 훨씬 가볍고 두께 역시 슬림합니다. 굳이, 약정 및 다른 쓸 만한 전화기가 있는데 아이폰4를 구매 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물론 2개의 단말기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단점은 있을 수 있겠지만, MP3하나 들고 다닌 다고 생각 하면 별 것 아닐 수 있겠죠?


역시, 스티브 잡스였다!
오늘 하루 동안, 인터넷에서 별로 신선한 내용이 없었고, 전략도 보이지 않았던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였다는 내용의 기사를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 합니다. 이번 발표에서, 애플 TV 및 소셜네트워크등 다른 부분도 있지만,  아이팟 터치 및 나노의 전략은 정말 완벽 했다고 판단 합니다. 어떻게 보면 안드로이드의 물량 공세 전략을 보고 배웠다고 볼 수 있지만, 확실하게 애플의 제품을 전 세계에 뿌리 겠다는 의지를 보여 준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의지는, 애플의 중심에 앱스토어가 있으니 가능한 일인겁니다. 또한, 다수 제품이 모두 하나의 스토어로 통합되는 힘이 있기에 가능 한 거죠. 이와 더 불어, 기존 휴대폰을 가지고 있던 사용자들을 이리 저리 파고 들 수 있는,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터치의 상품기획은 탁월 했으며, 앞으로의 안드로이드 진영과의 한판 숭부에 있어 확실한 긴장감을 제공 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폰7과 함께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에서라고 해야 겠죠. 

아이팟터치와 아이폰4의 비교 영상입니다. 

마지막 한 마디만 더 드리자면,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폰4를 사야 하겠다는 분은 아이폰4를 구매 하시고, 조금이라도 망설임이 드시는 분은 과감하게 아이팟 터치를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에게 즐거운 선택의 시간이 되시길 바래 봅니다.


사진 apple.com

유용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꾸욱해주세요
큰 힘이 됩니다.
신고

쇼셜네트워크와 공유 및 RSS 구독으로 모바일스튜디오와 만나요

Subscribe Share/Bookmark

이 페이지에서 키보드 "a"를 누르시면 이전글로, "s"를 누르시면 다음 글로 이동합니다.

본 블로그의 모든 내용은 수정되어질 수 없으며, 저작자 표시와 함께 링크만 허용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이폰 2010.09.04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스가 미친게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팟에 차별화를 둘 역량이 없었던 거죠.

    상품에 차별화를 두는 방법은 타사보다 경쟁력이 높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경쟁이 가장 치열한 이 시점에 상품을 차별화를 한다는 것은 미친 짓이죠.

    그렇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애플의 소셜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를 늘리기 위해 스펙을 동일하게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새로워진 아이튠스와 영상통화 사용자가 많아 질 수록 애플의 애플의 시장 지배력이 커지닌깐요.

  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snorlax27 BlogIcon 행고니 2010.09.04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다 지쳐 갤스로 옮겨간 유저입니다...
    우선 누가 좋고 누가 안 좋다를 논의하는건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두고 싶고요..원래 댓글 같은건 안다는데..님의 글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님이 말한대로라면...기다릴수있다면(전제하에말씀드리는겁니다.)...30만원이상의 가격으로 mp3을 사고..또 그만한 크기의 손전화를 들고 다니는거 보단...아이팟4를 사서 GPS와 좋은 디스플레이를 가질수 있고..2가지 기기(아이팟+아이폰)가 아닌 1가지기기(아이폰4)를 가지고 다니는게 이동성도 좋고..가격적인 면에서 좋지 아닐까 합니다..요즘 손전화를 사시는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옮기기에..스마트폰 요금을 쓴다면 2가지 기기를 이용하는것 보다...아이폰으로 옮기는게 저의 생각엔 현명한 선택인거 같네요..
    제가 글을 남기는 건 누가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좋은 글이었지만..글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한자 적습니다..글 잘 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극적인 제목이라기 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 본문 내용을 표현 해 보고 싶었다고 봐 주시면 안 될까요? ^^;
      감사합니다. 행고니님 ^^

  4. 웅.. 2010.09.04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기계치여서..궁금한게 있는데여..
    아이폰4 예약하려구 하는데 ..그 이유중에 하나가 페이스 북이나 트윗 같은 것을 수시로 할수 있어서 인데 ..
    그럼 이번에 나오는 아이팟에도 그런 기능이 있는건가여??
    전 글을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용 ㅠ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와이파이가 되는 곳이면
      모든 인터넷 관련 기능을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요즘 SKT나 KT가 무료 와이파이존을 많이 구축해서
      도심에서는 왠만한 곳에서 거의 잡혀요 ^^

    • 와이파이는 사용거리 몇십미터 밖에. 2010.10.09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이파이 믿고 커뮤니케이션 하는건 바봅니다.

  5. 애들아 아이폰 빨리 취소해라 2010.09.04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출시일이나 또 기다려라,,,
    이번엔 다른나라보다 몇달늦게 출시 될지;;

    그래도 아이팟이랑 아이폰4랑 겹치니깐
    빨리 아이폰 취소해라
    너희는 아이폰4의 반값인 아이팟4사고
    아이팟4랑 스마트폰 2개들고다니면서 둘다들어라
    난 엠피쓰리따위 필요없이 아이폰으로 땡칠테니ㅋㅋ
    빨리취소해라
    그래야 내가빨리 받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3차ㅠㅜ 제길슨 ㅠ

  6. 아스카 2010.09.04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최근 2년간 점점 제품의 임팩트도 떨어져가고, 노이즈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게 눈에 보이네요. 그나마 아이폰4가 굉장히 잘 나와서 망정이지 다른 라인업은 합리적인 혁신이라곤 전혀 찾아 볼 수도 없습니다.

    그나마 애플티비도 정신 못 차리고 또 저따위로 나오질 않나, 나노에 달린 카메라부터 이번 나노의 인터페이스까지 문제군요.

  7. 아스카 2010.09.04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애플 발표는 정말 실망이였습니다. 대체로 국내외 커뮤니티의 반응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완벽하게 실패한 가격정책과 무모한 도전이라는 평가가 있는 나노 6세대를 비롯해, 아이팟 터치의 70만화소 카메라 탑제(HD동영상은 영상확대로 촬영함) 및 ecb라는 저가 디스플레이 탑제 등....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 발표 당시에도 그랬었죠...
      하지만,
      제 생각은 위에서 기술 하였듯이 좀 다릅니다.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 질 것 같습니다. ^^

  8. Favicon of http://basecom.kr BlogIcon basecom 2010.09.04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상당히 큰 차이죠. 아이패드도 3G버젼과 wifi버젼으로 나뉘어 나온 것도 그런 이유때문이라고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가능하느냐 없느냐 하는 점은 어플 활용도에도 큰 영향을 미치죠. 아이폰이 국내에 나오지 않았을 당시 아이팟터치+에그 조합이 많이 쓰였던 이유도 그렇구요.

    그냥 자기 사정에 맞게 고르면 될 것 같네요. 당장 예약취소해야할 그런 상황은 아니고.. 제목은 좀 자극적인 것 같아요^^; 통신비가 부담되거나 동선이 주로 wifi존에 있거나 폰기변을 할 수 없는 상황이면 터치로 가면 되죠. 반대로 아이폰으로 가는게 재정부담이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차피 휴대폰은 하나씩은 가지고 있고 한달에 5만원 정도 사용하는 사람은 아이라이트 정도에서 초과안되고 해결할 수 있거든요. 그럼 기기값이 보조되니까 되려 재정부담이 덜어지는 상황도 발생하죠.

    애플에서도 이런 다양한 유져를 겨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터치팟이 팀킬이란 얘기도 있는데 애플입장에서야 둘 중 아무거나 팔려도 상관없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5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량이 많이 풀리면 풀릴 수록
      애플도 좋고...
      아이팟,아이폰 사용자들도 좋아 지죠~
      여기에 저렴한 애플TV까지...
      완전 애플 세상을 만들고 있어요~
      구글도 똑같지만요 ^^
      제조사도... 통신사도
      이젠... 그들의 하청이 되어 가고 있죠~

  9.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0.09.05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해 주신 부분 중에서 역시나! 보다 저렴한 아이팟터치에 눈길이 더 가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 말씀에 공감합니다.

  10. calmly 2010.09.08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제목을 바꾸세요.. 뭐 본문을 잘 표현하기 위한 제목이라는둥 변명은 하고 있으시지만, 그래놓고 댓글에 '전 이러저러한 이유로 취소까진 아니라고 보네요" 이런 글이 있으면 "어디까지나 본인 상황에 맞는 방법이 최선인 거죠"라고 답하시잖아요.-_-
    그럼 제목을 '난 이런 이유로 아이폰 4취소했다' 라든지'아이폰4인가 new아이팟터치인가?'라든지 이런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해야죠.

  11. 알알 2010.09.09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피 하나 더들고 다닌다고 생각한다면 차라리 아이폰4 랑 엠피쓰리를 들고다니겠네요...엠피가 확실히 폰보다는 음질면에서 뛰어나니까요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아이폰하나 들고다니는게 더 실용적입니다.

  12. yanghs 2010.09.09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께 묻습니다. 정말로 읽는이들을 좀더 자극할 의도가 하나도없이 제목을 지으셨나요?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피력하는 곳임과 동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이 글을 읽고 진정 아이폰4가 필요했던 사람이 글제목에 현혹되어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 주세요. 눈으로 보는 글이 아닌, 머리로 보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9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극이란 단어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목만으로 제 생각을 알릴 수 있다면,
      트위터에 한 문장만 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을 모두 읽어 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의도를 아실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13. 윈리 2010.09.1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자극 적인듯 하네요..
    설명이 너무 아이폰4와 비교해 아이팟4의 장점을 설명 하는데 치중 되어 있네요.
    아이폰4와의 비교에서 단점도 적어 주셨으면 괜찮은 글이 되었을텐데요.
    그리고 글을 읽으면서 아이폰4를 포기 하고 아이팟 4를 사야만 한다는 암시를 주는듯 해서 그다지 좋지는 안네요..

  14. 메이비 2010.09.11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핸드폰+아이팟터치3세대 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만, 아이팟의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을 와이파이 지역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는건 엄청난 단점이에요. 그래서 3GS때도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참았는데, 이번에는 질러버렸습니다. 저는 핸드폰 요금도 사실 3만원대밖에 안나오는데두요.

  15. 해피 2010.09.12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웃겨죽겠다............아이폰4는 휴대폰이다.............터치는 PSP정도로 봐야한다..........덩치 큰 터치 들고 다니면서 뭐 어쩌라고 전화가 안되는데............어차피 또 다른 폰을 사야하는건데 두개 들고 다니려면 예약 취소해도 좋겠지 ㅎㅎㅎ.........참 어이없어 한마디 남긴다

  16. Favicon of http://blog.naver.com/mwtree BlogIcon 미누 2010.09.13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렇게 욱하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꽤 괜찮은 글인데 말이죠..

    글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보완이 된다는 부분까지는 적혀있지 않지만,

    사실 아이팟4를 '아이폰4가 없으면 아쉬운대로' 써먹을만한 방법이 많습니다. 그 예가 에그 사용 되겠구요, 물론 지방에는 아직은 에그가 서비스 되지 않으니 기다려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사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은 아이팟에 에그조합이면 엥간한 아이폰 친구들과는 스카이프로 전화하고 카카오톡으로 문자 보내고 하면 되는데말이죠.

    저렇게 하면 아이폰4 만큼의 만족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커버 되는거 아닐까요?

    물론 저 또한 아이폰4 하나 깔끔하게 들고 다니는게 1순위로 편하다는걸 인정합니다만,

    자기 상황에 맞게, 비싼 요금이 싫거나, 기계값이 부담되거나, 약정이 남았거나 기타 등등 하면 아이팟터치+에그 혹은 다른 경우의 조합도 괜찮다는 글 같은데 뭘 그렇게 쌍심지 켜고 달려드시는지 ㅎㅎ..

    이렇게 하면 그대신 들고 다니는 단말기가 많아진다는 것은 감수해야 하는 점이죠 ^^ 물론 폰에 비해 다운그레이드 스펙인것도 마찬가지구요.

  17. 이기적이얌 2010.09.2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면 다른사람 입장은 무시하고 자기 입장만 생각한 이기적인 제목이네요.

    • 1234- 2010.09.2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제목좀 어떻게 해주세요
      조회수를 높이려고 그러시는 건지 너무 자극적이고 낚시성 제목도 많네요 고치세요 정말 보기 안좋네요

  18. 낚시왕김모# 2010.10.05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은 아이폰 한번도 안써본 사람일듯
    써본사람으로서는 이런글 나올수가 없다 ㅋ
    아이팟 쓰다가 아이폰넘어간사람으로서 정말 개같은얘기 ㅋㅋㅋ

    애x한테 돈받고쓴 아이폰광고글인가
    삼x한테 돈받고쓴 아이폰디스글인가

  19. 낚였다. 2010.10.0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ps와
    언제나 쓸수 있는 데이타통신인 3g
    그리고 비교 안돼는 성능 카메라,
    또 액정이 덜떠러져서 각도에 따라 피곤한 성능인 아이팟으로는 욕심을 못채울거 같아요.

    적어도 저는 말이죠.ㅋ음 큰용량은 욕심이 납니다만..

    ps.이제보니 마이크와 스피커 그리고 근접센서가 통화에 적합하게 붙어 있지도 않군요.쩝..psp는 psp입니다.
    이글 믿고 또 바보짓하는 우매한 독자들 많겟네요.

  20. 새원다 2010.12.29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 말에도 일리가 있지만...무엇보다 기계를 2개씩(아이팟+핸드폰) 별도로 챙겨서 다닌다는게 사실 굉장히 번거로운 일 입니다. ALL in ONE , 통합 을 추구하는 현재의 Trend에는 별로 맞지는 않는것 같내요..ㅎㅎ

  21. Favicon of http://1234.12 BlogIcon 2011.01.1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힛 저도 이글 2주전에보고 아이팟터치를 샀지용 ㅋㅋ 고딩이라 폰쓸일도 별루없구 약정두 남아있고 통신비에 쩔쩔매기 싫어서 그냥 아이팟터치로 샀습니다 ㅎㅎ 이제 대학가서 아이폰5나오면 사려구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