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안경, 글래스(글라스, Google Glasses)가 시중에 나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1,500달러에 일반인에게 테스트 및 연구용 목적으로 판매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마도 내년에는 일반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아래 영상을 보시죠~



어떠신가요? 구글 글래스와 함께 대화 하면서 모든일을 처리 할 수 있습니다. 구글 나우까지 연동되니, 날씨, 교통등 모든 것을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멋지지 않은가요? 단, 내가 보는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전 세계로 생중계 될 수 있다는 사실만 뺀다면 말이죠.


사진: 구글글라스


구글 안경(글래스), 스마트 와치등이 상용 판매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면, 멋지고 편리한 삶은 좋을 수 있지만, 엄청난 일들이 벌어 질 것 같아서 참으로 걱정이 되네요. 스마트폰 스파이앱은 애기 수준이 될테니 말이죠. 


이젠, 보고 듣는 것까지 완벽하게 실시간으로 훔쳐보고, 손목에 찬 스마트와치로는 맥박수, 혈압, 피검사 등으로 만들어지는 개인 의료 정보까지.... 정말 무섭지 않나요? 구글이나, 제조사나, 정부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곧, 영화에서나 보던 인간조작, 사회조작이 현실화 될 것 같네요. 


수십년 뒤도 아니고, 몇 년 안에 이런 일이 벌어 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무서운 겁니다. 돈 많고, 힘있는 자들에 의해서 모든 것이 감시되고, 조작되어서, 어렵게 만들어 놓은 인권이 중세 봉건시대, 조선시대로 되돌아 갈 것 같지 않나요? 


좋은 것도, 잘 써야... 좋은 겁니다! 그리고, 충분한 견제가 있어야 합니다. 과연,누가 거대 자본과 힘에 대항할 힘이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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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panyjit.tistory.com BlogIcon 컴퍼니제이 2013.02.2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부분은 구글 글래스가 아니더라도 이미 웹상으로 많이 행해지고 있다 생각됩니다. 단지 알면서도 당한다는 것이 속상할 뿐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3.02.21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퓨터는 안하면 되지만...
      스마트폰 부터는....
      실시간으로 따라 다니는거죠~
      등 뒤에 귀신, 어깨위의 귀신 처럼 말이죠~

      이젠
      쓰는 사람이건, 안 쓰는 사람이건 피할 수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보이지 않는
      유령이 항상 따라 다니면서,
      같이 보고, 보기 싫은 건 조종하고... 그런거죠~


와치폰은 많이 들어 보셨지요? 작년 초, 삼성과 LG에서 손목에 차는 휴대폰을 내놓으면서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라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요, 스마트폰이 점점 활성화 되면서 완전히 잊혀져버린 아이템이 되었죠. 하지만,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이와 연동하는 악세사리 시장은 점차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스마트폰이 할 수 있는 기능이 너무나 많지만, 손에 들고 있어야만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즉, 단 하나의 아이템 만이 최고가 될 필요는 없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디지털 시계 처럼 생겼죠? 맞습니다.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악세사리입니다. 다만, 아직은 안드로이드폰에만 적용이 되며, 2.0 버전 이상의 버전에만 해당 됩니다. 



어떠신가요? 또 다른 시장이 열리는 것이 보이시나요?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떠오르면서, 그들이 신세계를 위한 전체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신 것은 아니겠지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가 더욱 더 활성화 되면, 위와 같은 다양한 아이템들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올 겁니다. 즉, 스마트폰 및 어플리케이션에만 굳이 집중 하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조금만 더 시야를 멀리, 다양하게 그리고 넓게 보신다면, 정말 멋진 아이디어와 아이템이 세상에 널려 있으니깐요. 그리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와 아이팟 나노의 조합도 보이시죠? 아이팟 나노에 대해 비판을 하시는 분이 정말 많으신데요~ 아이팟 나노가 계속 살아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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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빵빵 2010.09.2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하드 여기 사용해보세요 "빵파일"
    사용해보니까 속도 잘나오고 자료 괜찮네요
    저렴한게 굿!!! 가입시 추천좀 해줘요~
    여기 그리드 안깔려서 다른곳보다 안전합니다
    통조림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Notification이라는 용어를 잘 아실 겁니다. 맨 위 안테나 영역에, 업데이트나 메시지등의 정보들이 실시간 나타나는 영역이죠. 그런데, 집에서 또는 밖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을 때, 폰이 가방에 들어 있거나, 집에 두고 왔을 경우 여러분들에게 걸려온 전화 및 SMS를 어떻게 확인 할 수 있을 까요? 여기에서 해답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PC에서 SMS를 수신 한 모습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1.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 위 바코드를 리더기로 스캔하여 설치 하세요.
2. PC용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
구글 공식 버전 보다 더 확실 하다고 하네요.

3. PC와 안드로이드폰 동기화하기

폰 어플리케이션을 폰에 설치 하고 실행하면 위와 같은화면이 나옵니다. 왼쪽 그림과 같이 체크를 해주시면 집에 폰을 두고 오더라도, PC로 실시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근처에 있는 폰만 쓰고 싶다면, IP/WiFi를 해제 하시고 블루투스만 체크 하시면 됩니다. 둘 다 쓰고 싶으시면, 둘다 체크 하면 되겠죠. 우측 그림을 보시면 어떤 정보를 PC에서 볼 것인지를 설정 할 수 있는데요, 원하시는데로 체크 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PC 어플을 띄워 놓고 Send Test Notification을 한 번 눌러주시면, 동기화 테스트가 완료 됩니다.

4. 테스트
SMS가 왔을 때

배터리가 밥달라고 할 때!

전화가 왔을 때!

자, 이렇게 하면 모든 것이 완료 되었습니다. 전화기를 집에 두고 왔거나, 가방에 두고 노트북으로 컴퓨터를 하고 있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겁니다. 또는, 여러대의 전화기를 사용하시는 분들 또는 감시? 해야 할 전화가 있을 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고가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시면서, 예전의 일반폰 처럼 쓰지 마시고 위와 같은 좋은 어플들로 유용하고 즐겁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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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스무디아 2010.09.12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런게 다 있군요. 기계랑 안친한 저는 신기하기만 하네요~ㅎ

  2. 난왜안되지... 2010.09.18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원 사용중입니다. 알려주신 방법대로 했는데...저는 실행이 안되네요.
    컴퓨터에서 제 핸드폰을 인식하는 방법이나 원리가 뭔가요.. 블루트스는 1.6에서는 안되나 봅니다. wifi를통한 방법을 사용해야 될꺼 같은데...당췌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code.google.com/p/android-notifier-desktop/wiki/BluetoothHowto
      위 링크 참조 해 보세요 ^^

    • 난왜안되지... 2010.09.18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초기 세팅에는 블루투스가 필요한거군요.. 1.6은 gg네요.. 아마도 블투 페어링으로 먼저 기기 인식한 후에나 와이파이로도 가능한듯 하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3. Jake@ 2010.10.01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기기 인식하지 않아도, 컴이랑 폰이랑 같은 라우터에 연결돼 있으니 바로 가능하군요.


국내에서도, 국외에서도 갤럭시 탭을 비롯한 여러 태블릿PC로 인해 시끌벅적 합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마트폰 소식들로 가득 찼었던 미디어 매체에는 태블릿 PC(패드류)로 넘쳐 나고 있죠. 노트북을 만들던 도시바 등 다양한 제조사들이 그들의 경험을 이젠 새로운 기기들로 옮겨 담느라 바쁜 2010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재미있는 소식이 하나 들려 왔는데요, 갤럭시S가 출시도 되기 전에 루팅 되었다고 합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루팅 용자에 따르면, 며칠 동안만 갤럭시탭을 사용해보던 중에 루팅을 해 본 것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마지막 버전(출시용)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하는군요.  어쨌든, 요즘 아이폰을 비롯하여 여러 안드로이드폰이 루팅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엔 출시도 되기 전에 루팅이 되어 버렸군요.

루팅(참고:단 한번 클릭으로 안드로이드폰 속도 2배 올리기)이란 간단히 말씀드리면, 최고의 주인 권한을 얻게 되는 건데요, CPU의 속도를 마음대로 더 올리거나, 화면을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으며, 기본 기능들을 막아 버릴 수도 있는 힘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겁니다. 현재 국내에도 안드로이드폰을 루팅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위험한 행동이기도 합니다. 폰을 완전히 망가뜨릴 수도 있으며, 해커들의 침입로를 임의로 열어 놓을 수도 있게 되는 거죠. 사실, 안드로이드OS의 루팅이 크게 어렵지는 않다고 하지만, 출시도 하기 전에 루팅된 갤럭시탭은 자존심을 살짝 구기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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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07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무리 막으려 해도 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 ㅎㅎ
    결국 개방과 통제 그 사이에 어떤 해답은 없는 걸까요... ^^

  2.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0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갤럭시탭도 루팅이 되나요?
    오...뛰는 기기들 위에 날으는 유저들이군요~^^
    훨훨 날라다니는 오늘 하루 보내시는 모튜님 되세요~^^

  3.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0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애플이 막으려는 아이폰 탈옥도 펑펑 되는데... 안드로이드 쯤이야 우습겠죠^^;; 어쩌면 이제는 이런 해킹이 점점 늘어날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시도가 많아 진다는 것은
      그 OS가 인기가 높아 진다는 건데요~
      안드로이드가 더 인기가 많아져서
      환골탈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 새벽 애플이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기대 하셨던 것 보다는 큰 혁신이 없었지만, 알찬 내용들로 구성 되었었습니다. 그 중 가장 매력을 발산 했던 것이 바로 아이팟 터치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아이폰4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거의 다 갖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폰4를 예약했거나, 구입 할 예정이신 분들은 엄청난 고민에 빠지게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 그럴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차세대 아이팟 어떤 기능을 갖추었나
우선 기본적으로 말씀 드리면, 아이폰4의 기능을 다 갖추었다고 말씀 드려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물론 전화 및 3G 데이터 통신 기능은 빠졌지만, 아이폰4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모두 장착 했습니다. 항상 아이폰 시리즈가 발표 될 때는 아이팟과는 차별 점을 확실하게 두었었는데, 이번엔 차별점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카메라 장착인데요, 전면과 후면 카메라 두 개가 들어 가서 확실한 멀티미디어 도구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이폰4의 강력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자이로스코프등을 장착하여 웹서핑, 동영상, 전자책 및 강력한 게임기로서의 면모를 보여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팟 나노

아이폰4와 너무 겹치는데, 애플! 제 정신인가?
HD급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후면에 장착 되었으며, 전면에는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카메라가 지원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팟 새 모델이 발표 될 때 마다, 카메라는 항상 빠져있었는데요, 왜 이번에는 카메라를 지원 하게 되었을까요? 이유는 간단 합니다. 현재,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물량이라는 무기로 애플을 강력하게 밀어 붙이고 있죠? 애플 역시 물량 공세로 맞서 보겠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긴다구요? 아이폰4와 겹치는데 그게 왜 물량 공세인가? 사실, 어떻게 보면 거의 비슷한 기능을 장착 했지만, 절대 겹치지는 않습니다. 확실하게 사용자 층을 나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애플의 제품이 세계 시장에 풀릴 수가 있는 거죠. 애플이 아이폰4만 사랑하지 않겠죠? 애플의 제품이 많이 팔리면 그만이지 않나요? 아이팟 터치 뿐만 아니라, 아이팟 나노 역시 마찬가지죠? 모두 애플의 자식들이니까요. 


약정의 굴레, 매달 통신비의 압박을 깨뜨렸다!
정답은 Face Time입니다.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는 누구나 영상통화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대상이 아이폰4, 아이팟 터치 사용자간에만 가능 하지만, 전화기능이 된다는 거죠? 그것도 영상 통화가? 약정의 굴레에 묶여 있는 사용자 또는 쉽게 전화기를 바꿀 수 없는 분들에게 아이팟 터치는 무료 영상통화 뿐 만 아니라, 또 다른 매력을 제공 합니다. 매달 통신료를 내야 하고 2년이라는 약정 기간에 또 다시 묶이지 않고도 전화도 되고, 아이폰4의 모든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강력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웹서핑 도구와 동영상 플레이어, 자이로스코프와 게임센터(멀티게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서비스) 및 앱 스토어는 강력한 게임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본 기능인 MP3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제공 하는 거죠.

애플스토어에서 예매 하면, 
사과 모양 위에 2줄로
원하는 문구를 세겨서 배송 해줍니다.

아이폰4를 사야 하나, 아이팟 터치를 사야 하나?
만약, 아직 약정이 끝나지 않으셨다면, 과감하게 아이폰4 예약을 취소 하십시오. 그리고 아이팟 터치를 지금 바로 예약 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선 약 1주일 뒤면 배송이 시작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10월 초경에 받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가격도 8G 229$, 32G 299$, 64G 399$로 아이폰4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 합니다. 반 값도 안되죠? 또한, 훨씬 가볍고 두께 역시 슬림합니다. 굳이, 약정 및 다른 쓸 만한 전화기가 있는데 아이폰4를 구매 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물론 2개의 단말기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단점은 있을 수 있겠지만, MP3하나 들고 다닌 다고 생각 하면 별 것 아닐 수 있겠죠?


역시, 스티브 잡스였다!
오늘 하루 동안, 인터넷에서 별로 신선한 내용이 없었고, 전략도 보이지 않았던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였다는 내용의 기사를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 합니다. 이번 발표에서, 애플 TV 및 소셜네트워크등 다른 부분도 있지만,  아이팟 터치 및 나노의 전략은 정말 완벽 했다고 판단 합니다. 어떻게 보면 안드로이드의 물량 공세 전략을 보고 배웠다고 볼 수 있지만, 확실하게 애플의 제품을 전 세계에 뿌리 겠다는 의지를 보여 준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의지는, 애플의 중심에 앱스토어가 있으니 가능한 일인겁니다. 또한, 다수 제품이 모두 하나의 스토어로 통합되는 힘이 있기에 가능 한 거죠. 이와 더 불어, 기존 휴대폰을 가지고 있던 사용자들을 이리 저리 파고 들 수 있는,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터치의 상품기획은 탁월 했으며, 앞으로의 안드로이드 진영과의 한판 숭부에 있어 확실한 긴장감을 제공 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폰7과 함께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에서라고 해야 겠죠. 

아이팟터치와 아이폰4의 비교 영상입니다. 

마지막 한 마디만 더 드리자면,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폰4를 사야 하겠다는 분은 아이폰4를 구매 하시고, 조금이라도 망설임이 드시는 분은 과감하게 아이팟 터치를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에게 즐거운 선택의 시간이 되시길 바래 봅니다.


사진 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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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폰 2010.09.04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스가 미친게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팟에 차별화를 둘 역량이 없었던 거죠.

    상품에 차별화를 두는 방법은 타사보다 경쟁력이 높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경쟁이 가장 치열한 이 시점에 상품을 차별화를 한다는 것은 미친 짓이죠.

    그렇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애플의 소셜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를 늘리기 위해 스펙을 동일하게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새로워진 아이튠스와 영상통화 사용자가 많아 질 수록 애플의 애플의 시장 지배력이 커지닌깐요.

  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snorlax27 BlogIcon 행고니 2010.09.04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다 지쳐 갤스로 옮겨간 유저입니다...
    우선 누가 좋고 누가 안 좋다를 논의하는건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두고 싶고요..원래 댓글 같은건 안다는데..님의 글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님이 말한대로라면...기다릴수있다면(전제하에말씀드리는겁니다.)...30만원이상의 가격으로 mp3을 사고..또 그만한 크기의 손전화를 들고 다니는거 보단...아이팟4를 사서 GPS와 좋은 디스플레이를 가질수 있고..2가지 기기(아이팟+아이폰)가 아닌 1가지기기(아이폰4)를 가지고 다니는게 이동성도 좋고..가격적인 면에서 좋지 아닐까 합니다..요즘 손전화를 사시는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옮기기에..스마트폰 요금을 쓴다면 2가지 기기를 이용하는것 보다...아이폰으로 옮기는게 저의 생각엔 현명한 선택인거 같네요..
    제가 글을 남기는 건 누가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좋은 글이었지만..글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한자 적습니다..글 잘 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극적인 제목이라기 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 본문 내용을 표현 해 보고 싶었다고 봐 주시면 안 될까요? ^^;
      감사합니다. 행고니님 ^^

  4. 웅.. 2010.09.04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기계치여서..궁금한게 있는데여..
    아이폰4 예약하려구 하는데 ..그 이유중에 하나가 페이스 북이나 트윗 같은 것을 수시로 할수 있어서 인데 ..
    그럼 이번에 나오는 아이팟에도 그런 기능이 있는건가여??
    전 글을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용 ㅠ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와이파이가 되는 곳이면
      모든 인터넷 관련 기능을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요즘 SKT나 KT가 무료 와이파이존을 많이 구축해서
      도심에서는 왠만한 곳에서 거의 잡혀요 ^^

    • 와이파이는 사용거리 몇십미터 밖에. 2010.10.09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이파이 믿고 커뮤니케이션 하는건 바봅니다.

  5. 애들아 아이폰 빨리 취소해라 2010.09.04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출시일이나 또 기다려라,,,
    이번엔 다른나라보다 몇달늦게 출시 될지;;

    그래도 아이팟이랑 아이폰4랑 겹치니깐
    빨리 아이폰 취소해라
    너희는 아이폰4의 반값인 아이팟4사고
    아이팟4랑 스마트폰 2개들고다니면서 둘다들어라
    난 엠피쓰리따위 필요없이 아이폰으로 땡칠테니ㅋㅋ
    빨리취소해라
    그래야 내가빨리 받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3차ㅠㅜ 제길슨 ㅠ

  6. 아스카 2010.09.04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최근 2년간 점점 제품의 임팩트도 떨어져가고, 노이즈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게 눈에 보이네요. 그나마 아이폰4가 굉장히 잘 나와서 망정이지 다른 라인업은 합리적인 혁신이라곤 전혀 찾아 볼 수도 없습니다.

    그나마 애플티비도 정신 못 차리고 또 저따위로 나오질 않나, 나노에 달린 카메라부터 이번 나노의 인터페이스까지 문제군요.

  7. 아스카 2010.09.04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애플 발표는 정말 실망이였습니다. 대체로 국내외 커뮤니티의 반응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완벽하게 실패한 가격정책과 무모한 도전이라는 평가가 있는 나노 6세대를 비롯해, 아이팟 터치의 70만화소 카메라 탑제(HD동영상은 영상확대로 촬영함) 및 ecb라는 저가 디스플레이 탑제 등....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 발표 당시에도 그랬었죠...
      하지만,
      제 생각은 위에서 기술 하였듯이 좀 다릅니다.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 질 것 같습니다. ^^

  8. Favicon of http://basecom.kr BlogIcon basecom 2010.09.04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상당히 큰 차이죠. 아이패드도 3G버젼과 wifi버젼으로 나뉘어 나온 것도 그런 이유때문이라고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가능하느냐 없느냐 하는 점은 어플 활용도에도 큰 영향을 미치죠. 아이폰이 국내에 나오지 않았을 당시 아이팟터치+에그 조합이 많이 쓰였던 이유도 그렇구요.

    그냥 자기 사정에 맞게 고르면 될 것 같네요. 당장 예약취소해야할 그런 상황은 아니고.. 제목은 좀 자극적인 것 같아요^^; 통신비가 부담되거나 동선이 주로 wifi존에 있거나 폰기변을 할 수 없는 상황이면 터치로 가면 되죠. 반대로 아이폰으로 가는게 재정부담이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차피 휴대폰은 하나씩은 가지고 있고 한달에 5만원 정도 사용하는 사람은 아이라이트 정도에서 초과안되고 해결할 수 있거든요. 그럼 기기값이 보조되니까 되려 재정부담이 덜어지는 상황도 발생하죠.

    애플에서도 이런 다양한 유져를 겨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터치팟이 팀킬이란 얘기도 있는데 애플입장에서야 둘 중 아무거나 팔려도 상관없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5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량이 많이 풀리면 풀릴 수록
      애플도 좋고...
      아이팟,아이폰 사용자들도 좋아 지죠~
      여기에 저렴한 애플TV까지...
      완전 애플 세상을 만들고 있어요~
      구글도 똑같지만요 ^^
      제조사도... 통신사도
      이젠... 그들의 하청이 되어 가고 있죠~

  9.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0.09.05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해 주신 부분 중에서 역시나! 보다 저렴한 아이팟터치에 눈길이 더 가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 말씀에 공감합니다.

  10. calmly 2010.09.08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제목을 바꾸세요.. 뭐 본문을 잘 표현하기 위한 제목이라는둥 변명은 하고 있으시지만, 그래놓고 댓글에 '전 이러저러한 이유로 취소까진 아니라고 보네요" 이런 글이 있으면 "어디까지나 본인 상황에 맞는 방법이 최선인 거죠"라고 답하시잖아요.-_-
    그럼 제목을 '난 이런 이유로 아이폰 4취소했다' 라든지'아이폰4인가 new아이팟터치인가?'라든지 이런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해야죠.

  11. 알알 2010.09.09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피 하나 더들고 다닌다고 생각한다면 차라리 아이폰4 랑 엠피쓰리를 들고다니겠네요...엠피가 확실히 폰보다는 음질면에서 뛰어나니까요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아이폰하나 들고다니는게 더 실용적입니다.

  12. yanghs 2010.09.09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께 묻습니다. 정말로 읽는이들을 좀더 자극할 의도가 하나도없이 제목을 지으셨나요?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피력하는 곳임과 동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이 글을 읽고 진정 아이폰4가 필요했던 사람이 글제목에 현혹되어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 주세요. 눈으로 보는 글이 아닌, 머리로 보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9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극이란 단어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목만으로 제 생각을 알릴 수 있다면,
      트위터에 한 문장만 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을 모두 읽어 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의도를 아실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13. 윈리 2010.09.1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자극 적인듯 하네요..
    설명이 너무 아이폰4와 비교해 아이팟4의 장점을 설명 하는데 치중 되어 있네요.
    아이폰4와의 비교에서 단점도 적어 주셨으면 괜찮은 글이 되었을텐데요.
    그리고 글을 읽으면서 아이폰4를 포기 하고 아이팟 4를 사야만 한다는 암시를 주는듯 해서 그다지 좋지는 안네요..

  14. 메이비 2010.09.11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핸드폰+아이팟터치3세대 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만, 아이팟의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을 와이파이 지역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는건 엄청난 단점이에요. 그래서 3GS때도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참았는데, 이번에는 질러버렸습니다. 저는 핸드폰 요금도 사실 3만원대밖에 안나오는데두요.

  15. 해피 2010.09.12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웃겨죽겠다............아이폰4는 휴대폰이다.............터치는 PSP정도로 봐야한다..........덩치 큰 터치 들고 다니면서 뭐 어쩌라고 전화가 안되는데............어차피 또 다른 폰을 사야하는건데 두개 들고 다니려면 예약 취소해도 좋겠지 ㅎㅎㅎ.........참 어이없어 한마디 남긴다

  16. Favicon of http://blog.naver.com/mwtree BlogIcon 미누 2010.09.13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렇게 욱하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꽤 괜찮은 글인데 말이죠..

    글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보완이 된다는 부분까지는 적혀있지 않지만,

    사실 아이팟4를 '아이폰4가 없으면 아쉬운대로' 써먹을만한 방법이 많습니다. 그 예가 에그 사용 되겠구요, 물론 지방에는 아직은 에그가 서비스 되지 않으니 기다려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사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은 아이팟에 에그조합이면 엥간한 아이폰 친구들과는 스카이프로 전화하고 카카오톡으로 문자 보내고 하면 되는데말이죠.

    저렇게 하면 아이폰4 만큼의 만족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커버 되는거 아닐까요?

    물론 저 또한 아이폰4 하나 깔끔하게 들고 다니는게 1순위로 편하다는걸 인정합니다만,

    자기 상황에 맞게, 비싼 요금이 싫거나, 기계값이 부담되거나, 약정이 남았거나 기타 등등 하면 아이팟터치+에그 혹은 다른 경우의 조합도 괜찮다는 글 같은데 뭘 그렇게 쌍심지 켜고 달려드시는지 ㅎㅎ..

    이렇게 하면 그대신 들고 다니는 단말기가 많아진다는 것은 감수해야 하는 점이죠 ^^ 물론 폰에 비해 다운그레이드 스펙인것도 마찬가지구요.

  17. 이기적이얌 2010.09.2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면 다른사람 입장은 무시하고 자기 입장만 생각한 이기적인 제목이네요.

    • 1234- 2010.09.2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제목좀 어떻게 해주세요
      조회수를 높이려고 그러시는 건지 너무 자극적이고 낚시성 제목도 많네요 고치세요 정말 보기 안좋네요

  18. 낚시왕김모# 2010.10.05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은 아이폰 한번도 안써본 사람일듯
    써본사람으로서는 이런글 나올수가 없다 ㅋ
    아이팟 쓰다가 아이폰넘어간사람으로서 정말 개같은얘기 ㅋㅋㅋ

    애x한테 돈받고쓴 아이폰광고글인가
    삼x한테 돈받고쓴 아이폰디스글인가

  19. 낚였다. 2010.10.0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ps와
    언제나 쓸수 있는 데이타통신인 3g
    그리고 비교 안돼는 성능 카메라,
    또 액정이 덜떠러져서 각도에 따라 피곤한 성능인 아이팟으로는 욕심을 못채울거 같아요.

    적어도 저는 말이죠.ㅋ음 큰용량은 욕심이 납니다만..

    ps.이제보니 마이크와 스피커 그리고 근접센서가 통화에 적합하게 붙어 있지도 않군요.쩝..psp는 psp입니다.
    이글 믿고 또 바보짓하는 우매한 독자들 많겟네요.

  20. 새원다 2010.12.29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 말에도 일리가 있지만...무엇보다 기계를 2개씩(아이팟+핸드폰) 별도로 챙겨서 다닌다는게 사실 굉장히 번거로운 일 입니다. ALL in ONE , 통합 을 추구하는 현재의 Trend에는 별로 맞지는 않는것 같내요..ㅎㅎ

  21. Favicon of http://1234.12 BlogIcon 2011.01.1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힛 저도 이글 2주전에보고 아이팟터치를 샀지용 ㅋㅋ 고딩이라 폰쓸일도 별루없구 약정두 남아있고 통신비에 쩔쩔매기 싫어서 그냥 아이팟터치로 샀습니다 ㅎㅎ 이제 대학가서 아이폰5나오면 사려구욤

어제 저녁 스웨덴의 TAT라고 하는 UI 전문 회사로 부터 트윗하나를 받았습니다. 새 영상을 하나 만들었으니, 블로그에 좀 실어 달라고 한 것이 아닐까 하는 혼자만의 상상을 해봅니다. 어쨌거나, TAT를 잘 모르시는 분은 이전 글(환상적인 안드로이드폰 UI를 소개 합니다!)을 한 번 보시고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두 마디 말 보다는 영상을 먼저 보시죠.


어떠신가요? 2014년의 삶을 위와 같이 만들겠다는 야심찬 그들의 목표를 잘 보여 주지 않나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TAT는 UI분야에서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회사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한국에도 지사가 있어, 국내 기업들과 일을 하고 있죠. 이전 포스트에서는 그들의 UI 영역 중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을 보여 드렸었는데요,  사실 TAT는 모든 디바이스에 그들의 UI를 심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UI/UX는 우리의 기업들이 그냥 껍데기라고 생각하는 그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우리의 기업들이  UI를 그냥 껍데기로 천시 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껍데기가 아닌 전부라는 것을 잘 아셔야 하는데 말이죠.... 뭐, 위 영상을 보셨다면,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겠죠? 

짤막하게 정리 하겠습니다. 21세기를 어떻게 살아 가야 할지 느낌이 잘 오시나요? 저런 결과물이 나오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 할지 감이 오시나요?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지나온 기업 문화를 비롯하여 사회 전반적인 혁신이 필요 한 것이지요. 그러한 노력 없이는 TAT 및 구글, 애플과 같은 21세기 지향적인 기업 및 사회는 만들어지지 않을 겁니다. '별 것 아닌 것 가지고 뭘 그렇게 까지 난리냐?'라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 UI를 만드는 회사가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하는 미래의 도전과 실행 자체가 다르지 않나요? 이젠, 우리의 기업과 사회가 우물에서 멋지게 나와서, 스스로 부족함을 인정하고 21세기 신 전쟁터에 맨몸으로 뛰어 들 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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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9.0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아버지가 오래살아봐야 세상에 놀라운것 많이 느끼고 간다라는 말
    저말이 왜 했는줄 알겠네요~ 놀라운데요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02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대단하네요. 저런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접었다 펴는 디스플레이는 정말 간절히 원하는 그런 부품입니다^^;;


요즘 휴대폰 및 스마트폰 홍보에 있어 연예인 마케팅을 많이 합니다. 강동원이 CF에 출연 한다면 강동원폰이 되고, 김연아가 나오면 김연아폰, 김태희폰.... 그리고 오늘 기사를 보다가 차승원폰이라는 제목을 봤는데요... 보자 마자 짜증이 확 밀려 오더군요....  물론 단말기들만의 고유 모델명이 이미 정해져 있지만, 유독 신문등의 언론에 뿌려지는 이름은 연예인 이름이 꼭 들어 갑니다. 또한, 빠지지 않는 것이 기업의 회장 이름도 항상 따라 다니죠? 이건희폰, 구본무폰.... 도데체, 그들의 이름을 왜 넣어서 홍보를 하는 걸 까요?


그렇게 자신들이 만든 폰에 자신이 없나?
기본적으로 제조사에서 단말기를 만들 때는 갤럭시S 및 아이폰과 같이 이름을 정해서 출시 합니다. 또한, 이 이름을 기본으로 하여 대외적인 마케팅에 착수하게 되는데요, 좀 더 마케팅 효과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 언론 및 인터넷에서는 꼭, 유명인의 이름을 붙여서 내 보내는 이중 적인 마케팅을 펼칩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CF등에서 단말기의 이미지를 인식 시키고, 좀 더 상세하게 접근 할 수 있는 인터넷에서는 단말기와 관련된 모든 것을 연관시킴으로서 홍보의 극대화를 하는 것은 확실한 마케팅 방법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에서 의문이 생기는데요, 그렇게 자신이 없는 건 가요? 진정으로 제품으로 승부 하지 않고, 왜 이것 저것 다 가져다 붙여서 짬뽕을 만들까요?

찌질한 상품기획과 마케팅 더 못 봐주겠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단말기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데, 왜 이름가지고 그러냐구요? 그리고, 이러한 복합적인 마케팅적 요소가 상품기획단계 부터 원래 부터 포함되어서 단말기가 개발 되는 것인데, 왜 그러냐구요? 이유를 간단하게 말씀 드리죠. 이와 같은 전략이 찌질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스마트폰을 만들고 싶고, 기술력을 향상 시키고 싶고, 애플과 구글을 뛰어 넘는 회사가 되고 싶다면, 이런 전략은 절대 성공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애초에 상품 기획단 부터 그리고 마케팅 기획단에서 이와 같이 접근 한 다는 것은, 단순히 제품 하나 만들어서 적당히 팔고, 또 그렇게 만들고 버리고 하는 공장 마인드에서 벗어 날 수 없습니다. 이런 것들이, 진정으로 혼을 담아서 기획 하고 개발하는지 의심 스러운 부분 중 하나 입니다. 

당신들의 기업과 국가의 미래를 진정으로 생각 하신 다면, 이런 저급 마케팅등을 통해서 국민의 지갑을 열어 살림 살이 하시려 하지 말고, 당신들의 제품을 진정으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품과 기술에 혼을 담으세요. 그렇게 다시 시작하세요. 처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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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26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잡스폰이라고 부르지는 않죠. 아무리 잡스가 인기가 많아도 말이죠. 국내기업은 폰을 기능적으로 경쟁하지 않기 위해 자꾸만 브랜드를 강조해 붙이는 것 같습니다. 기능이 제대로 어필 할 수 있으면 굳이 김태희폰이니 이런거 안 붙어도 잘 살텐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6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잡스폰
      게이츠폰
      슈미츠폰
      ㅎㅎㅎ
      웃기지요..... 자신을 사랑하는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우리도 사람답게 살죠.....

  2. ipon 2010.08.2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기업시스템 자체가 매우 천박(?) 합니다. 우리회사에 하청주는 회사간부하나는 우리회사에서 정기적으로 술상납을 받습니다. 경리담당은 아주 죽을맛입니다. 그회사 매출대부분이 술값으로 들어갑니다. 그러 회사를 정리못하는 사장님이 정말 아이러니합니다. 하긴 우리가 가진 기계가 그회사 일이 아니면 별볼일이 없긴 하지만.. 그렇지만 매출을 능가하는 술값이라니. 술접대와 인맥이 아니면 기업하기 힘든 대한민국이 애플을 이길수있다는 생각은 접는게 좋습니다. 두뇌용량2mb 가 대기업만 좋은 정책좀 펴지말고 어음좀 없애준다면 우리회사도 몇년안에 애플을 제칠수 있을텐데.

  3. BeoWulf 2010.08.26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동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특정인물의 명칭이 붙는 건 다행히 피쳐폰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 피처폰들이 스타 모델을 기용하여 광고 자체로 매출 상승 효과를 체감하다 보니 그랬던 것이겠죠. 말씀하신 것처럼 마케팅을 이용한 매출 상승이 아니라 보다 고객입장에서 쓸만한 핸드폰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일 때문에 투폰을 고민하고 있는데, 망설이게 되는 이유가 어중간한 제품을 구입하여 2년 동안 후회하게 될 거라는 우려가 더더욱 망설이게 합니다.

  4. 이해하세요 2010.08.26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아이폰땜시 조급해서 뭔들 못하겠습니까... 하아...

  5. 취업준비생 2010.08.27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저는 제가 더 한심해보이네요 님께서 말씀하시는 저급한 회사도 못들어가서 몇년째 준비중입니다. 에휴~~ 그래도 우리나라 앨리트라고 모인 집단인데 나를 않뽑아서 느네가 그모양이다 라고 하면 오바겠죠...ㅋㅋㅋ

  6. 그게아닌데요? 2010.08.27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희폰 같은 경우엔 삼성이 한게 아니라 네티즌들이 이건희가 쓰기시작해서 그렇게 부르고 기자들도 그렇게 쓰는겁니다,. 그만좀 까세요. 참내... 별걸 다까내 김태희폰,유리의핫라인,윤아의슬림라인폰등 LG가 더심하죠. 그만좀 깝시다. 제발 한심하게

    • BeoWulf 2010.08.3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심이라...글을 쓰실 때 생각이라도 좀 하시죠? 모튜님의 글이 특정기업을 대상으로 쓰여진 글이기라도 합니까? 이건희 회장의 이름이 거론되었기 때문에 그렇더라면 그게 아니라거나 고쳐달라고 하셔야죠. 이 글 내용은 사양이나 편의성보다 누구누구폰 식으로 명칭이 붙어 사람들에게 홍보되는 핸드폰에 관한 얘기 아닙니까?




'바형, 쿼티형, 풀터치 폰'이 요즘 휴대폰 시장의 대세죠? 예전에는 폴더 및 슬라이드 타입이 유행 했었는데, 풀터치 방식이 등장하면서 이를 응용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블랙베리가 인기를 얻으면서 쿼티자판을 장착하는 단말기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위로 올리거나 아예 바 타입으로 반 정도의 영역에 쿼티를 탑재 하는 형식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색다른 형태의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토로라 플립아웃
뱅글 뱅글 플립아웃
이미 여러 리뷰 사이트들에서 소개 한 적이 있고, 본 블로그에서도 소개 한 적이 있는데요, 모토로라의 플립아웃(FlipOut)입니다. 풀터치와 쿼티를 절묘하게 섞어 놓은 디자인이죠? 사실, 국내에서 이런 방식의 휴대폰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스윙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단말기들인데요, 당시의 그 단말기들은 두께도 두껍고, 풀 터치 방식도 아니고, 거의 일반 휴대폰을 단순히 돌릴 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 상품이었죠. 하지만, 이 플립아웃은 다릅니다. 돌리고 돌리지 않는 부분의 차별성이 확실하며, 그 기능적 연결성 역시 부드럽습니다. 자, 이제 영상을 한 번 보시죠.



플립아웃은?
어떠신가요? 색다르지 않나요? 그럼, 기본적인 스펙을 한 번 볼까요? 2.8인치의 작지않은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1버전의 SNS에 최적화된 모토블러 UI, 300만 화소 카메라, 3.5mm 오디오, 블루투스, GPS, 외장메모리등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이 갖추어야 할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AT&T를 통해서 미국 시장에 우선 발매가 되는데요, 국내에서 또 먼저 보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뒤로 접는 백플립

이젠 다양한 스마트폰을 진열 할 때!
플립아웃의 사진 및 영상을 보면,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 하실 만한 디자인 요소를 충분히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풀터치 스마트폰만 대접 받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이와 같은 색다른 단말이 들어 온다면, 소비자들의 선택 권리를 향상 시키고, 스마트폰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지 않을 까요? 요즘, 매장에 가면 다 비슷 비슷한 스마트폰만 넘쳐 나는게 참 아쉽습니다.  자주 말씀 드리는 것이지만, SKT 및 KT 그리고 LGT는 이와 같은 다양한 디자인과 스펙을 갖춘 스마트폰들을 많이 들여와서 소비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매장 진열대에 똑같은 스마트폰만 진열 하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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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08.25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를 많이 해야 할 듯 하네요
    이 방면에는 문외한이니^^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2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젠 스마트 폰도 단순 바 타입을 넘어서 피처폰처럼 다양한 파생형이 나오네요. 슬라이드 형이나 다른 재미있는 형태도 많이 나올 듯 해서 기대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것 말고도
      뒤로 접는 백플립도 있어요 ^^
      역시 모토로라에서 만들었지요~
      진열대에 다양한 스마트폰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5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존 방식보다는.. 조금 불편해보이지만
    디자인하나만 보면 너무 개성넘치고 예쁜것 같네요 ^^;

  4. 에공 2010.08.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부터 모토로라는 아이디어가 톡톡튀는 상품을 많이 출시했죠!
    플립아웃이 작아서 귀엽긴 하지만,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커진다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듯 하네요...(안드로이드폰이란 가정하에)

    그 사이즈 그대로, MP3 전용 피쳐폰이 나온다면,
    아마도 엄청나게 인기있을듯도 싶습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싸질테니, 학생이나 여자분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을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마케팅시엔 포인트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모토로라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있음에도 늘 순위에서 밀리는 지도...ㅎㅎㅎ)

  5.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8.2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다양한 스마트폰들의 향연이로군요~
    저런 각양각색의 모습을 지닌 폰들을 정말 매장에서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정말 너무들 똑같아요ㅜ.ㅜ



구글 고글스를 아십니까? 작년 본 블로그에서 소개드린 구글의 혁신적인 사물인식 서비스인데요, 이미 TV에도 여러번 소개 되었고, 지금은 상당히 유명하죠. 사실, 국내에서는 그리 유명 하지 않지만, 이미 구글은 실용적인 무료 서비스들을 많이 런칭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들어 안드로이드가 유명해지면서 구글의 서비스가 하나 둘씩 알려 지고 있어서 크게 낮설지는 않게 되었죠
.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구글 고글스(Google Goggles)

Google Goggles

구글 고글스는 이름에서 느껴 지듯이, 구글이 고글을 쓴 겁니다. 카메라를 키고 어떠한 사물이든 비추고 찍으면 이를 인식하고, 바로 검색하여 결과를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도 사용 가능한데요, 안드로이드 마켓에 들어가셔서 다운 받고 바로 사용 해보시면 됩니다. 구글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 검색엔진과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구글 고글스는 여러분이 언제 어디에 있든지 모든 궁금증을 단 번에 해결 해주는 엄청난 서비스입니다.

구글 알리미 서비스


사실, 알리미 서비스라고 하기 보다는 알람? 기능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기본 구글 계정의 카렌다와 연동하여 일정을 입력 해 놓으면, 알람 소리와 함께 Notification 영역에 보여지는 서비스 입니다. 카렌다 뿐만 아니라, 메일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안드로이드폰 사용자에게는 가장 유용한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구글, 오픈을 통해 애플을 품다!
자, 이 포스트의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제 감이 좀 오시죠. 네, 맞습니다. 구글이 그들의 서비스를 애플의 아이폰에 맞게끔 지원을 시작 한 겁니다. 구글 고글스 그리고 푸쉬 알람(Push Notifications)기능을 아이폰에서 완벽하게 동작하도록 하는 App을 애플의 앱스토어(고글스는 올해 까지 출시, 푸쉬서비스는 지금 가능)에 선보였습니다. 또한,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이를 오픈하여 API로 제공할 예정이라는 거죠. 물론, 이전부터 이런 시도들은 있어 왔지만, 이번과 같이 중요한 서비스들의 지원이 의미 하는 바는 큽니다. 

애플과는 다르게 오픈 정책을 펼치고 있는 구글은 이미 그들의 차세대 OS 안드로이드를 통해서 애플을 앞지르기 시작 했습니다. 우선적으로 물량면에서 아이폰을 압박하기 시작 했었는데요, 이제는 그들의 무료 서비스들을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까지 정착을 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구글의 서비스는 모두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일 뿐이지, 플랫폼 및 경쟁사라는 타이틀과는 완전 별개라는 것이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구글의 대인배 적인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있는 것인데요, 이는 또한 어제 발표된 애플이 탈옥폰을 막는 특허를 발표 한 것 처럼 완벽하게 폐쇄 정책을 펼치고 있는 애플의 미래가 걱정 되는 부분이기도 한 부분입니다.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애플과 구글의 상생 측면을 볼 수도 있겠죠? 이러한 점들이 앞으로의 모바일 시장을 더욱 기대되게 하는 점입니다. 구글과 애플의 이러한 귀여운 신경전에 MS 까지 곧 끼어 들면 더욱 재미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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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k 2010.08.24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제생각인데요.
    애플의 아이폰은 어플 생태계가 매우 중요하고 애플측에서도
    어플개발자들의 수익을 나름신경써줬기때문에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보유하게된것이 아닌가합니다.
    소비자들도 많은 어플로 인해 아이폰을 쓰는 큰 이유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계속적인 탈옥이 성행하다보면 개발자입장에서
    개발하고싶지 않지 않을까요? 그럼 애플은 도태되지 않을까해서요
    어느정도 규제가 되야 개발자들이 안심하고 계속적으로 어플을
    올리지 않을까해서요ㅎ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4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규제와 자율의
      문제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떤 측면에서 보면 선과 악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구글이 악에 가깝기도 한데 말이죠...
      ㅎㅎ 어려운 주제 입니다.

  2.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8.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은 하드웨어 업체가 아니니까 광고만 실을 수 있다면 어떤 플랫폼이든 끊임없이 접근을 시도하는 거겠죠. 애플이 구글을 적대시해도, 구글은 애플을 적대시할 이유가 없는거죠^^

  3. 내부의적 2010.08.2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에 적을 품은 꼴이랄까, 적진에 뛰어든 꼴이랄까....

    구글이 애플처럼 맘을 먹으면 아이폰은 꽤 큰 타격을 받을거에요

  4. Favicon of http://gallery21.tistory.com BlogIcon 임현섭 2010.08.24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스마트폰을 사용하더라도 구글은 사용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아무리 애플의 앱스토어가 많은 앱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인터넷을 안쓸수는 없으니.. 구글의 힘이 정말 무섭습니다^^

  5. 네오 2010.08.25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대인배라뇨... 뭐 그리 보이긴 하지만... 검색과 광고로 먹고 살기 때문에 어떻해서든 여기저기 구글을 심어야 합니다. 대인배라 공짜로 뿌리는게 아니라 그래야 돈이 되니까 뿌리는겁니다... 구글은 검색과 광고 이외의 서비스는 모두 적자죠... 구글이 애플처럼 폐쇄정책으로 가겠다는건 나 이제 망할래요~ 라고 하는것과 같죠...


via engadget

올 9~10월 발표될 안드로이드 3.0 진저 브레드의 UI가 기본적으로 3D로 구현 될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TAT라고 하는 스웨덴의 UI 전문 회사에서 멋진 UI를 선보였습니다. 사실, 이 회사는 아래에서 보실 UI 뿐만아니라 정말 다양하고 멋진 UI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이미 여러 스마트폰에 적용을 한 적이있습니다. 그럼 아래 영상을 먼저 한 번 보실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안드로이드 3.0 진저브레드의 UI는?
어떠신가요?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에 탑재가 가능하도록 개발 되었는데요 이름은 Velvlet라고 합니다. 진저 브레드 역시 화려한? UI를 탑재하여, 제조사들이 자신들만의 UI를 탑재 할 필요가 없게 만들겠다고 단언했었는데요, 벨벳 만큼의 성능이 나올까요? 혹시, TAT의 UI를 탑재 할까요? 이러한 UI 부분이 구글의 야심작인 진저브레드가 기대되는 이유 중의 하나 입니다.

안드로이드의 3D UI는 또 뭐가 있나?


2011년 안드로이드는?
자, 어떠신가요? 안드로이드 3.0이 기대 되시나요? 아니면, 안드로이드의 미래가 기대 되시나요? 이러한 색다른 시도와 결과물들은, 안드로이드 3.0 버전에 탑재되거나, 제조사들이 기본적으로 탑재를 하거나, 어플리케이션 형식으로 배포가 되든지, 어떤 방향이라도 안드로이드의 환골탈태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아이폰4가 UI/UX의 강력함을 무기로 하여 여전히 잘 팔리고 있지만, 내년 부터는 안드로이드 역시 이러한 부분을 위와 같이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MS와 구글의 껍데기로부터의 변신은, 2011년에 제대로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가 정말 기대 되게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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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고는... 2010.08.23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고는 노키아의 새로운 OS로 알고 있었는데 제가 잘 못 알고있었나요???

  2. 이건 재앙이닷! 2010.08.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뭐 아레나와 비교할 바는 아닙니다만
    왜 휴대폰회사들은 3D에 그렇게 열광하는지 모르겠네요..

    3D는 잠깐 보기엔 멋있어보일지 모르지만 쓸데없이 자원을 소모하고
    반응속도만 지연시켜서 늘려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죠
    동영상으로 보기에도 사람 손이 참 느리게 움직이잖아요 --;
    (저거 끌수 있어야 합니다.. 탈옥이나 해킹없이도..)

    3.0에서 아무래도 하드웨어 제약(=높은 하드웨어사양 요구)이 들어가겠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8.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넥서스원이
      차세대 단말에 비해 사양은 느리지만,
      이후 단말기는 충분히 3D를 지원 하게 될껍니다.
      지금의 단말기와는 다르게 시원 시원 하게 돌아 갈거구요~
      사실... 내년이 더 기대 되네요 ^^

  3. Favicon of http://blog.daum.net/mirawell BlogIcon 김미주리 2010.08.23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내요ㅎㅎ 9월되면 모바일스튜디오님 정신없이 바쁘시겠어요 ^^
    핸드폰 내수시장이 더 치열해질수록 손가락 더 쉴틈 없으시잖아요.
    9월... 저도 한번 안드로이드폰 보고싶네요 ㅎㅎ

  4. 동녘하늘 2010.08.2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동영상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테블릿PC로 개발한 UID같고요(미고 UI였군요.)
    두번째 동영상은 스마트폰 UID 같습니다.테블릿용 UID를 보니 반응이 좀 나쁘네요.
    화려함보다는 기본을 만든다음에 적용했으면 좋았을텐데...
    아마 비스타의 운명이랑 같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동영상은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입니다.
    UID자체가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인데...스마트폰을 잘다루는 사람이라면 괜찮을텐데 초보자의 경우 사용하기 힘든 UID네요.

  5. 으악 2010.09.03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저런거 보면 멋있다는 생각보단 밧데리 소모가 엄청나겠다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