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스파이앱? 안드로이드폰이 문제! -제조사의 의지가 있으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 란 글을 썼었는데요, 아래와 같이 장문의 댓글이 달려서 답글을 달다 보니, 너무 길어져서 포스팅으로 대체 합니다. 


질문 보기 눌러주세요




원 사진: android.com 편집: 티스토리
(최신 안드로이드제품: 갤럭시S4, 베가넘버6, 옵티머스G프로등)



우선 장문의 관심 감사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모든 것은 발전에 의해 이룩된다?


, 님의 말씀에 의하면 피해자는 미래를 위한 씨앗이다.’라는 이론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요, 좀 위험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곳에 어떻게든지’, ‘어쩔 수 없이와 같은 철학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인권이라는 단어는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은 아닌지요?.


스마트폰에서의 인권?


모든 것을 오픈 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오픈의 주체가 기업이나 정부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바로 책임감이 뒤 따른 다는 겁니다. 왜냐고요? 기업은 그 대가로 사용자들로부터 돈을 가져가고, 정부는 국민들로부터 돈을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게, 열심히 번 돈을 함부로 써서는 안 되는 것이죠. , ‘오픈했다, 기회를 줬다라는 것이 생각의 출발점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들이 모든 것을 열어뒀으니 알아서들 하세요. 그러니, 창의적인 것도 만들어 보고, 마음대로 해보세요라고 한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 오픈이라고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오픈은 오픈이라 믿게 해서 돈을 벌게 하는 폐쇄이기 때문입니다. 즉, 오픈과 폐쇄는 논쟁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책임감이 필요!


세상엔 정말 다양한 분야와 다름이 존재 합니다. 하지만, ‘모바일, 스마트폰분야에서 말씀 드리자면, 최소한, 그 사용자들의 인권을 보장 해주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해야 한 다는 겁니다. 오픈을 가장한 시스템 속에서 누구나 한 개인의 삶을 훔쳐 보고, 돈을 빼앗아 가게 한다면? 그것이 정말 오픈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한다면? 우리 삶의 인권과 사생활이 모두 공개 되어, 세상의 발전을 위해 살아 가야 한다는 논리가 되지 않을까요? 끔찍하지 않나요?


오픈이 오픈이 아니다! 오픈은 폐쇄의 속임말!


애플이 좋다 나쁘다는 논점의 핵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애플은 폐쇄라는 정책을 내세웠지만, 그것이 최소한의 사용자 보호를 책임진다는 것이죠. 물론, 그것이 그들의 시스템을 해킹 등으로부터 지키기 위함일 수도 있겠죠. 또한, 오픈되지 않아서 공격등을 제대로 받지 않아서, 발전이 이루어 질 수 없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렇게(인권, 사생활 보호 없이) 발전되어 만들어 지는 차세대 시스템이 더 인간 적일 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못할 겁니다. 쉽게 벌어 왔는데, 뭐 하러 보안에 더 신경을 쓰겠습니까? 미래도 중요하지만, 현재가 더 중요한 이유 입니다.


폐쇄라고 하는 애플이 있고 오픈이라고 하는 구글이 있다.(폐쇄라고 쓰고 오픈이라고 읽는다.)


구글도 안드로이드에 있어 한계가 있죠? , 어차피 둘 다 폐쇄입니다. 오픈이라고 불릴 수 없는 이유입니다. , 이들 기업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 보는 것이 진정한 오픈의 시작이 아닐까요? 그것이, 진정으로 현재의 자신을 제대로 살펴 보고, 멀리 내다 보는 진실의 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편리한 스마트폰 런처의 달콤한 거짓말? 

대기업들의 런처 시장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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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ialibrary.tistory.com BlogIcon <pia>피아</pia> 2013.03.1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과 폐쇄 :) 뭔가 복잡하군요

  2. 지나가던사람 2013.04.04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가 완전 오픈은 아니죠..선택은 개개인이 하도록 최소한의 방어장치는 존재 합니다.. 그 방어장치가 개인에 선택에서 나오는 것이라 문제가 발생하는거지 최소한의 방어 장치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방어장치를 개개인이 중요도를 인지를 못한다는게 문제인거죠 무작정 무보호라는 말은 잘못되 보이는 군요

팬택의 베가 넘버 6는 이미 출시 되었고, 2월 20일에는 LG에서 옵티머스 G Pro(프로)를 출시합니다. 그리고, 다음 달엔 삼성의 갤럭시 S4가 나옵니다. 이 것들의 공통점은? 'Full(풀) HD'를 전면에 내세운 스마트폰들인데요, 왜 지금 사면 안될까요?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사진: LG전, 팬텍, 삼모바일

안드로이드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은 수명이 며칠 안됩니다. 출시한지 몇일만 지나면 조금씩 가격이 떨어지다가, 금새 반값이하로 떨어지는 것은 모두 다 알고 계실겁니다. 베가 넘버 6도 2월 초에 출시 되었지만, 보조금이 들어가기 시작하더니 이미 할부원금이 40만원 아래로 떨어졌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옵티머스G Pro도 90만원대로 시작하지만, 3월 중에 반값 이하로 떨어질 확률이 거의 99.99% 입니다. 


왜냐고요? 삼성의 갤럭시 S4가 나오기 전에 빨리 팔아야 합니다. 그럼, 갤럭시 S4는 가격이 마지막에 나오니, 가격이 100만원 정도에 출시 한 가격이 오랫동안 유지 될까요? 아니요! 3월 중순에 실제 대리점출시가 된다면 4월초면 반값으로 향해 달려 갈겁니다. 왜나고요? 단순한 논리 입니다. LG와 팬택으로 몰려있던 최신형 FULL HD 스마트폰에 대한 시선을 빨리 뺏어와야 하기 때문이죠. 또한, 5~6월이면 애플의 아이폰5S또는, 아이폰6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간단하죠?


즉, 1달 ~ 1달 반만 기다리면, 최신형 FULL HD 스마트폰을 출고가격의 반값에 구매 하실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팬텍, LG, 삼성은 공장이다.


네, 3사는 공장입니다. 소프트웨어 혁신 기업이 아닌, 제품을 찍어내는 기업입니다. 즉,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 없기 때문에, 현재 유행하는 아이템을 최대한 비슷하게 많이 종류별로 찍어 내야 살아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은, 위 기업들이 최고의 혁신이라고 자랑하는 제품이 나오자 마자 곧 바로, 비슷한 제품을 엄청나게 찍어 낼 것이란 겁니다.


결국, 약, 신제품 발표 후 첫 한달간 고가의 돈을 지불하고 신제품을 구매한 사용자는,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놓치게 되고, 가격만 2배를 지불하는 셈이 되는 겁니다.


잘 지켜 보세요~ 최고의 혁신 제품이라고 자랑 하는 제품이 나오고 난뒤, 같은 제조사에서 얼마나 다양하고 비슷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지를 말이죠. 


그리고, 출시 이벤트에 절대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달에서 한달만 지나면, 그 이벤트로 받은 것들 보다 더 많은 돈을 절약 하게 될 것입니다. 어차피, 한달 정도는 충분히 기다리실 수 있지 않나요? 그리고, 아깝지 않나요? 똑같은 제품, 두 배의 돈을 지불하신다면?


할부원금 -Tip


마지막으로 할부 원금 얘기 입니다. 출시 후 2주 정도가 지나면 인터넷에 15만원, 20만원 할부 원금 스마트폰들이 올라 옵니다. 무슨 얘기 지 모르시는 분들은 잘 외워 두세요. '할부원금 == 기기값'입니다. 보통 오프라인 대리점에서는 이렇게 얘기 합니다. 


"이래 저래 해서 고객님이 실제적으로 한달에 납부 하실 할부금은 6만원 정도 되구요, 이렇게 쓰시면 실제 기계값은 20만원 정도에 구매 하시는 거에요~ 정말 싸지 않아요?"


대리점에서 이렇게 얘기 한다면, 이렇게 물어 보세요. "그러니깐, 할부원금은 얼마죠?" 다른 내용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할부원금만 알면 됩니다. 이렇게 묻는다면, 거의 대부분 얘기를 잘 안해주지만, 끝까지 물어 보면, 50, 60, 70만원이라고 얘기 합니다. 즉, 이 이야기는 비싼 요금제를 계속 유지 하면서, 달달이 만원이상씩 24개월 지불 해야 한다는 겁니다. 결론은, 20만원이라고 얘기한 스마트폰이 알고 보면 50~60~70만원에 구매 하시게 된거죠. 


어떤가요? FULL HD 디스플레이의 등장으로 2013년 스마트폰 시장이 활짝 열리고 있는데요, 출시 후 직접 가서 만져도 보고, 비교도 해보면서 조금만(길어야 한달) 기다리면, 정말 멋진 가격에 업어오실 수 있습니다. -화면도 크고 Full HD이니, 배터리 성능도 정말 중요합니다. IPS냐 아몰레르냐의 실제 화질과 가독성도 비교를 해보셔야겠죠? 물론, 할부원금은 확실하게 물어 보시구요!


절대 다 쓰지 못하는 요금제, 그리고 기기값, 할부원금의 비밀?

스마트폰 도청,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100% 감염된다!! 이미 감염 되어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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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3.02.19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폰 사면 가격 떨어지는건 당연지사. 기다렸다 반값에 받냐 남들보다 먼저사서 좀더 즐기느냐 차이일뿐. 님 이론대로 따르면 담에 나오는것도 사면 안되겠수다? 좀 기다리면 가격떨어질탠대?. 기댕겼다 살려면 또 딴거 나올텐데 그러면 또 기댕겨야되나?? 시기 잘맞춰 싼맛찾고 다니기전에 걍 좋은거 나오거나 원하는거 나올때 사서 하자없이 잘쓰기만 하고 만족 하기만 하면 될뿐. IT기계가 수명이 긴거 봤소?? 나오면 담달이면 구식이 될수도 있고 예를들어 아이패드3도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좀바꿔서 아이패드4라고 뒷통수 때리는경우도 있드만. 그냥 님 이론 따르다보면 살 시기 놓쳐서 샀다가 새 기계 출시한다고 할때 느끼는 기분이나 지금 사서 남보다 더주고 산 기분이나 똑같다고 보는디. 기댕기면서 사니까 뭐 사자마자 새게 나온다는 아쉬운 소리나 하는겁니다. 어쨋든 어이없는 글좀 봐서 잠시 끄적이고 갑니다만 수고하세요.

  2. zz 2013.03.0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린말은 아닌대 걍 자기가 원할때사는거죠.
    꼳사지말아야한다고 제목까지다시고 말하시기엔 설득력아 떨어지네요.
    보조금 할부원금 붙여주고 기다리면서 또좋은거나옴 안사시고 기다리실것도 아니고

    소프트웨어쪽에도 노력이 보이는데 단순히 공장이라뇨. 엘쥐나 팬택이나..
    애플은 무슨 수제작입미까. os가 다른거지 모든 폰회사가 공장이죠 그렇게 말씀하실거믐믄
    설득력이 업다보네요. 사는거야 결국 자기맘

아이폰은 언제쯤 확실하게 잠길 수 있을까요? iOS가 업데이트 될 때 마다, 거의 잠금해제가 되어 버리는 데요, 이번 iOS6.1 버전도 뚫렸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죠. 

사진: 애플코리



아이폰 비밀번호를 풀기 위해서는 위 영상 처럼 비상 통화를 누르고 전원버튼을 여러번 누르는 등의 순서만 지키면 바로 풀려 버립니다. 아쉽게도? 홈 화면으로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전화번호부 안을 모조리 살펴 볼 수 있답니다. '밀어서 잠금 해제'와 같은 특허 방어에 노력 하는 것 만큼만, 잠금도 확실하게 지켜주는 애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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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와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4가 출시 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러 가고 있는데요, 착한 기능에 착한 가격까지 정말 많은 국내 소비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국내 출시는 아직도 미정인 가운데, 이번 신 제품(무선 충전기; 오브) 판매도 역시 미국에서만 출시 했습니다. (국내 출시는 기약 없는 가운데, 10만원 넘게 주고 해외 구매 대행을 하는 곳들이 있네요.)


무게: 130g

충전 시간: 4시간

색상: 검정

DC IN: 5V/1.8A

DC OUT: 5V/1.0A

가격: 59.99 $


넥서스 5의 소식이 들려오는 2013년이 휙휙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는 이런 착한 기계들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현실이 참 우울해지는 군요. 넥서스7도 마찬가지죠? 외국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출시일도 훨씬 늦고.... 애플의 아이폰도 마찬가지고... 삼성이 만든 레티나 넥서스10(국내 미출시)의 정말 착한 가격도.... 아직도 우리나라는 멀었나 봅니다. 


비단,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죠? 거의 모든 분야에서 국내용은 저가 부품에 몇배의 마진을 받고 팔면서, 해외에선 무릎꿇고 구걸하면서 판매하는 분들 보면 정말 ... 


이와같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최소한 국내기업들이 만든 제품 정도는, 제일 먼저 국내에서 선 보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특히, 반 값 제품이라면 더욱 더 말이죠!!) 또한, 외국에서만 피보면서까지 반값에 마구 팔지 마시고, 국내에선 국민들에게 항상 봉사한다 생각하시고 싸게 팔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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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dev.net BlogIcon taehwanDev 2013.02.12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지고 싶네요! 일단 넥4부터 구매를 해야 구매가 가능하겠지만요 ㅠㅠ

드디어, 아이폰5가 국내 출시 합니다. SKT와 KT가 각각 트위터를 통해 출시 확정을 발표 했네요.  11월 30일 밤 10시 예약 시작, 12월 7일 출시, 개통을 한다고 합니다.




사진: kt, skt 트위터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3개월이나 지난 중고폰을 사야하는 느낌이 드는건 어찌 할까요? 왜, 항상 우리는 중고를 사야만 할까요? 아이폰6는 중고가 아닌 신품을 받아보기를 바래 봅니다.


 


 


 



모튜가 9월 13일에 예측했던 결과가 그대로 맞아 떨어 졌군요.....

삼성과 애플의 싸움에 아이폰5 국내 출시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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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2012.11.3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편파적인 발언 아닌가 싶습니다.
    중고폰이라뇨... 누가 쓴 것도 아닌데다 발매가 늦은 걸 그렇게 말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실제로 중국은 시장도 더 큰데 아직 발매가 안되기도 했으니 늦었다는 사실 보다는 이통사 조율이 끝났는데도 예판시작을 늦춘 부분을 비난해야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11.30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신품 보다는 중고폰의 느낌이 난다는 것이죠....

      우리나라 제조사, 통신사의 문제가 좀 크겠죠?
      그 덕에 삼성이나 다른 제조사들의 이윤은 높아 졌을 것이고... 통신사들도 그렇고... 아직도, 이런 현실이 바뀌지 않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또한, 늦게 출시함으로써 또 다른 이윤을 챙길 겁니다. 다른 제품들까지 동반 상승시키는 역할을 담당할테니... 너무 머리만 쓰는 기업들이 미워지네요~


MS가 얼마 전 윈도8(Windows 8)을 출시 하면서, 전통 강세 부분인 PC를 비롯해 뒤쳐져있는 현재 모바일 시장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오늘 Verge에 따르면 내년 초 아이폰, 아이패드 그리고 안드로이드를 위한 MS Office를 출시 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그들만의 새로운 OS와 단말기를 출시 한 뒤, 그 곳에 집중했던 S/W들을 다른 경쟁사의 단말기에서도 쓸수 있도록 배분한다는 것입니다. 아주 효율적인 접근이죠?


MS의 부활에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via The Verge


이번에 출시할 Office는 기존의 Office 365처럼 클라우드를 본격 활용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iCloud, 구글의 G-Drive 처럼 마이크로소프트도 Sky-Drive를 가지고 있는데요, Office를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 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를 중심에 둔다는 것이죠.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습니다. 애플이 과연 앱스토어에 등록 승인을 해줄지... 애플 사용자들이 iWorks가 아닌 MS Office를 더 사랑할지 그리고 구글의 무료 Office인 구글닥스등을 버리고 MS Office로 넘어 갈지가 가장 큰 관건이죠. 그러나, 이 두 오피스는 MS의 오피스와는 질적으로 많은 차이가 납니다. 이 부분이 MS가 노리는 점입니다. 즉, PC와 연계되는 품질 좋은 결과물을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죠. 물론, MS 오피스가 더욱 더 탄탄해졌다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MS의 모바일 기기로 옮겨 타기를 바랄 수도 있겠죠.


내년이면 오랫동안 머물러 있던 오피스의 새 버전인 Office 2013이 출시 되고, 모바일 까지 연계가 됩니다. 단순히 이전 버전을 모바일에 접목 시키는 것은 아니랍니다. 이 버전(PC, 모바일)을 미리 접해본 사람들은 '정말 뛰어나고, 부드럽고 멋지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과연 MS가 내년엔 그들이 잘하는 제품을 품고 훨훨 날아 갈 수 있을까요? 전, 개인적으로 내년부터, 구글과 애플의 점유율을 반반씩가져와서 그들만의 영역을 만들어 가리라 봅니다. 2015년 쯤되면 구글을 뛰어넘고 애플도 더 뛰어 넘을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숨죽이며 열심히 공부한 친구들이 나중엔 더 큰 사람이 되어있는 것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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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의 마지막 작품이 아이폰4S냐, 뉴 아이패드냐, 아이폰5냐에 대해 말이 많은데요, 아마도 마지막 작품은 그의 아내를 위한 비너스(yacht Venus)가 아니었다 싶네요. 죽기 직전 까지 그가 직접 디자인하고 참여 했다는데요, 그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그가 아직 살아 있었다면, 아이폰5, 아이폰6의 디자인과 성능은 어떻게 변화 했을까요? 요트의 닻까지 섬세하게 마무리 하는 그의 작품을 보면서 정말로 아쉬움이 더 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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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파연구원


애플이 9월 20일에 아이폰5 전파인증을 완료 해 놓고 취소 했다가, 오늘(10월 10일) 재 획득을 했습니다. 이 때까지는 물량 부족등의 이유로 미뤄지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었는데,  LTE 주파수 대역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SKT의 850MHZ 대역폭의 상하 5MHZ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잘 못 기재한 상태에서 전파인증을 획득하여, 다시 상하 10MHZ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재 신청 했다는 설들이 돌고 있습니다. 


상황이 어떻게 되었든지 중요한 것은, 애플이 발빠르게 다시 전파인증을 진행 했다는 것입니다. 즉, 출시가 아주 임박했다는 결론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지난 주 금요일 KT가 아이폰5 예약에 들어 간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었는데, 이런 이유들 때문에 지연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되네요.



아이폰5를 기다리며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아이폰5가 국내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요? 갤럭시노트2를 비롯해 시장에는 신제품이 넘쳐나고 있지만, 아직 아이폰5가 등장하지 않아서 진짜 가을 대전은 시작 되지 않았는데요, 이제 곧 재미난 일들이 많이 펼쳐 질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폰5가 국내에 없는 상황에서도 아이폰5에 대한 기사를 마구마구 쏟아내던 언론들이 정말 많이 바빠 질 것 같네요.


아래는 아이폰5에 대항할 갤럭시노트2의 신기능인 스케치 알람에 대한 영상들입니다. 잠깐 쉬었다 가시죠 ^^ 아이폰5 및 다른 제조사 단말기에는 없는 세계최초 유일 어플이에요 ^^





[오리발 근절] 빌려준 돈 떼이지 않게 해주는 착한 어플? [약속절대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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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폰5 국내 출시가 이루어지나 봅니다. 스티브 잡스 1주년인 10월 5일에 맞추어 출시를 하는 것 같은데요, 아직 예약 이벤트가 나오지 않고 있는 걸로 보아, 오늘 오후나, 현지 시간 10월 5일로 내일 발표가 될 것 같습니다.(만약 내일로 넘어가면 주말이라, 다음 주 월요일(10월 8일)이 될 가능성도 큽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아이폰5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갤럭시노트2, 베가 R3, 옵티버스 뷰2등 다양한 단말기들이 시장에 먼저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이 자리를 아이폰5가 비집고 들어갈까요? 그건 아니겠죠, 아이폰5 구매 대기자와, 다른 스마트폰 구매자와는 다르기 때문에, 경쟁의 의미를 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단, 아이폰5가 출시되고 1년이 지난 시점이라면 스마트폰 구입이라는 의미를 같이 부여 할 수 있을 겁니다. 굳이, 열 올리면서 경쟁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소리질러 말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KT가 먼저 오늘 부터 선 예약에 들어가고 SKT가 다음 순위로 진행 될 것 같은데요, 아이폰5 정말 오래 기다리신 분들은 통신사별 혜택을 꼼꼼히 살펴 보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아이폰5 국내출시도 판매금지라는 카드를 들고나온다면 참 우울 해지겠죠? 통신사와 제조사간의 미묘한 관계로 인해, 오늘 정상적인 예약이 시작될지는 의문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렇게 던져 보고 지켜 보는 것일 수도 있으니 말이죠.


그럼, 아이폰5에는 없는 어플 잠깐만 보시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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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아이폰5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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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alsmart 2012.10.0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안한다는데요..
    지디넷 찌라시에 속으신듯

  2. 이노 2012.10.05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랍니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2497

    KT가 5일부터 애플 ‘아이폰5’ 예약판매를 시작한다는 한 IT전문매체의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해당 언론사는 5일 아이폰5의 예약판매를 실시해 오는 12일 개통 업무 개시된다고 보도했다. 또 업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KT가 12일 출시를 앞두고 5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전했다.이에 KT는 5일 공식 트위터(@olleh)를 통해 “아이폰5의 조속한 출시를 위해 애플과 협의 중에 있는데요~ 출시 및 예약가입은 확정된 사항이 없어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추후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는 대로 올레공식채널등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KT 관계자는 “현재 아이폰5의 예약판매는 애플과 조율중이며, 10월내에는 예약판매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아이폰5가 전파인증을 마치면서, 국내에도 출시가 임박해오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오늘 미디어데이에서 갤럭시노트2를 출시 했습니다. 지난 주 부터 삼성 모바일 샵에서 갤럭시노트2 사전예약에 들어 갔었는데요, 오늘 드디어 출시 발표를 하면서 예약 한 사람들은 손에 쥘 것 같습니다.



사진 : 삼성미디어데이 행사장


갤럭시노트2님 손가락 꾸욱 ^^


하지만, 가격 때문에 참 많이 망설이실 것 같네요. 32기가 출고가가 109만원, 64기가가 115만원으로 책정되면서, 보조금을 받더라도 할부 원금이 엄청 날 것이란 거죠. 여기에 갤럭시 S3발 버스폰 대란이 발생한지 얼마 안되어서, 고객들이 바로 구매 할지도 의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첫 사전 예약도 조용히 삼성 모바일 샵에서 한 듯도 보이는데요, 지금까지처럼 몇 주만 지나면 갤럭시노트2 할부원금이 10만원 대로 확 떨어질 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구매를 서두르지 않는 분들도 많이 계신듯 합니다.


사진: 삼성투마로우


아이폰5보다 더 높은 스펙을 자랑한다고 발표하기 때문에, 고가로 책정 할 수 밖에 없었을 텐데요, 과연 아이폰5가 나오게 되면 그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1.6 Ghz 쿼드코어 CPU, 3,100 mAh대용량 베터리, 183g의 무게에 9.4mm 두께를 가지고 구글 안드로이드 최신 운영체제인 젤리빈(4.1)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2. 에어뷰.



사진삼성전자

갤노트2에는 손글씨로 일정을 만드는 핸드라이팅 기능이 탑재 되어있는데요, 그럼 이렇게 예쁘게 만든 그림을 정적으로만 사용 해야 할까요?


핸드라이팅 뿐만 아니라, S-Memo, S-Note등으로 작성한 그림을 스케치 알람어플로 공유하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목소리 녹음, 음악 배경, 다양한 스케치 효과(연필파스텔, 파스텔스케치, 블루와쉬, 팝아트, 마술펜, 유화, 포스터, 다운라이트, 선샤인, 목탄스케치, 생동감, 컬러화, 비네팅, 빛바램, 오래된 사진, 빈티지, 어둡게, 밝게, 세피아, 반전, 소프트글로우, 옐로우글로우, 노스텔지아, 클래식등등)를 넣어서 살아 있는 감성 스케치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뿐일까요? 이렇게 만든 스케치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으며, 알람으로 재 탄생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럼, 알람은 혼자만? 친구, 연인들과 함께 카톡으로 알람을 공유 할 수 있답니다. 아침을 같은 알람으로 맞이 할 수 있는 것이죠. 추석 인사도 정성과 감성이 담긴 메시지로 하실 수 있습니다.


알람엔, 문때서 해제 하기(문질러 지워서 해제), 서명으로 해제 하기(문구, 서명을 입력해야만 해제), S-Pen Only 해제(S-Pen으로 터치 해야만 해제)하기등의 다양한 기능이 탑재 되어있습니다. 또한, 에어뷰 기능도 스케치 알람엔 탑재되어있어, 펜으로 터치 하지 않아도, 스케치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9월 25일 이전에 설치 하신 분은 반드시 삭제 후 다시 받아 주세요. 구글플레이 초기화 했습니다.)





만약, 받으시는 분이 스케치 알람을 가지고 계시지 않다면, 애니메이션은 아니지만 스케치 이미지로는 보실 수 있습니다. 문자, 트위터, 페이스북등으로 자유롭게 보내시면 일반 휴대폰에서도 스케치 이미지는 아무나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스케치 알람은 갤럭시노트2 이외에도  

모든 삼성 제조단말기(2.3이상)에서 서비스 됩니다.
(다른 제조사 단말은 서비스 안됩니다.)


스케치 알람?

스케치를 위한 정교하고 다양한 도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도구를 활용하여 여러분이 원하는 거의 모든 분야에 활용 하실 수 있습니다. 친구, 애인과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을 카톡으로 주고 받거나, 알람으로 공유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살아 있는 비지니스 명함을 만드시거나, 공부를 위한 암기 알람 노트를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서명 알람 해제 기능을 활용하여, 아침마다 좌우명을 입력하고 잠에서 깨어나실 수 있습니다. 문때서 알람해제 기능으로 좋아하는 문구나, 사진을 문때면서 아침을 맞이 하실 수도 있습니다. (문때기; 문을 때는 것이 아니라, 문지르다의 경상도 표현입니다. 재미있는 표현이라 이번 버전부터 문때기로 명명하였습니다.)


무엇을 원하든, 여러분이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스케치 알람 자세히 알아 보기



(0.8.0)


(네이버: 0.8.1)


(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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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덜덜 2012.09.26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엄청나서 사기엔 부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