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폰 아네라

삼성의 2012년 전략폰인 갤럭시 S3 5월 즈음 뉴 아이폰(아이폰5) 출시 직전에 등장을 할 예정인데요, 베젤(bezel)이 사라진 유출 사진에 기대감이 더 높아가고 있습니다. 아이폰5 역시 마찬가지죠? 아이폰4S가 나올 당시에도 베젤이 없어진 컨셉 디자인이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베젤이 없는 깔끔하고 새로운 디자인에 사람들의 시선이 더 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하지만이런 기대에도 불구 하고 아이폰4S, 뉴 아이패드등 신제품들은 베젤을 모두 달고 나왔습니다베젤이 사라지지 못하는 걸 까요?   우선 phonearea에서 말하는 몇 가지 이유를 보시죠. 

충격에 약하다
아이폰의 경우 통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 , 떨어 지면 유리와 닿기 전에 충격을 완화 시켜줄 완충장치인 베젤이 필요 한 것이죠. 만약, 베젤이 없다면, 충격이 그대로 전해져서 완전 박살이 나겠죠? 통 유리가 아니더라도, 베젤이 없다면, 엄청난 충격은 방어막 없이 스마트 기기에 그대로 전달 되어, LCD 또는 메인 보드가 박살 날 확률이 엄청나게 높아 지는 것이죠.


입력
/우측 베젤이 사라지면, 손으로 단말기를 들고 있을 때, 의도되지 않게 발생하는 입력은 어떻게 처리 할까요? 과연, 의도하지 않은 입력을 알아 차릴 수 있을 까요?
 


안테나 게이트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아이폰4 출시 당시 안테나 게이트 사건이 엄청났었죠. 손으로 베젤을 감싸면, 안테나가 줄어 들면서 통신 장애가 발생하면서, 애플은 결국 범퍼를 무료로 제공하게 되었었습니다. 안테나는 베젤 속에 숨어 있는데요, 만약에 베젤이 없어진다면, 안테나의 위치는 위 또는 아래로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의 손이 안테나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통신 장애의 확률은 엄청나게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물론, 단말기의 위/아래 쪽에 안테나를 배치 한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우측 베젤에 들어가야 할 다른 부품들이 갈 곳이 없어 진다면? 결국, 진퇴양난에 빠지는 것이죠.

베젤이 없는(베젤리스, 보더리스) 아름다운 디자인을 향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엄청 납니다. , 앞으로 스마트기기들이 추구 해야 할 궁극의 방향이 될 수밖에 없죠. 하지만, 이를 이루기 위해서 넘어서야 할 점은 위에서 기술 한 것처럼 여러 가지 방해 요인들이 존재 합니다. 과연, 이러한 우려를 모두 불식 한 채로, 삼성이 갤럭시 S3의 베젤을 모조리 없애 버릴 수 있을까요? 또는 아이폰 5(뉴 아이폰)이 먼저 시도를 할 까요? 올 여름이 정말 기다려지는 이유가 하나 더 추가 되었네요.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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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2.03.1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좋은것과 실용적인것은 차이가 좀 있지요. 가전 매장에서 아이패드 블랙과 화이트를 아내가 장보는동안 오랬동안 마음껏 써보았는데 화이트가 눈의 피로가 더 심하더군요. 물론 보기좋다는것은 인정하지만 눈을 위해서라면 블랙을 사고싶네요.
    휴대폰도 베젤이 없어지면 사용스트레스가 엄청 올라갈거라고 보니다. 아이패드도 베젤없는 컨셉사진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 베젤이 없으면 사용불가이고 지금의 베젤두께도 마음놓고 사용하기엔 조금 얇더군요.(제 손가락이 긴편임) 화면 터치안하게 아이패드를 쥐고있으니 나중엔 엄지손가락에 쥐가나려고 하더군요.

  2. 123 2012.03.1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아무리 떨어트려도 잘 부셔지지 않고.

    터치인식도 기계가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시대가 오면...

    베젤없는 휴대폰도 나오겠군여 ㅋㅋㅋ

    사실근데 액정 디스플레이를 허공에 띄우게 해서 허공터치로?(마치 영화마냥)

    이런기술이 생기면 더이상 액정 사이즈나 액정 베젤문제도 사라질거같지않나요?ㅎㅎ

  3. 23 2012.03.17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필요없고 배터리나 늘려주지...?

  4. 후달달다리풍짝꾸 2012.03.2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박이라능 ㅋㅋㅋ

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 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via apple.com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via apple.com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via apple.com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아이패드2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2, 모토로라의 줌, 삼성의 갤럭시탭2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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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4.05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이상하네 2011.04.06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빼빼로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것과 "막대과자 사먹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쓰는 것 중 전자가 더 와닿는 다고 생각하는데... "태블릿"이란 용어또한 정확한 표현도 아닌데 딴지 거시는 분들이 많군요.

  4. 적멸 2011.04.06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난독증이 심하네.

    한마디로 말해서
    '니가 과연 아이패드2를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꼭 필요하게' 쓸지를 따져보고 구해라'
    라는건데 다짜고짜 헛소리들만 하고 있다니..
    뭐 제목으로 낚시질한걸 깐다면야 할말 없겠지만.


    솔까말 스맛폰은 정말 얼마나 쓰나? 카톡 말고 쓰는거 있나?
    게임기능이 좋아? 게임기 갖고 싶어서 스맛폰 산거?
    언제든지 인터넷을 하니까 좋아? 언제든지 인터넷을 해야만 하는 일을 하나?

    물론 유용하게 쓰는 사람들이야 많지. 뭐 기자들이나, 주식쪽 사람들이나, 기타 업무상 필요한 샐러리맨들...

    하지만 그외에는.. 그냥 허세. 오락용. 카톡용.
    문자질할거 카톡으로 전환.
    책 보거나 친구와 대화 나눌 시간을 스맛폰 잡고 겜하는걸로 전환.

    그외에 없네.
    그리고 이런 스맛폰의 대형판인 타블렛 PC..
    문서작업? 넷북이 당연히 더 편하지.
    가격? 넷북이 더 싸지.
    성능? 넷북이라고 절대 뒤떨어지지 않지. 적어도 당신이 타블렛PC로 할 작업은 넷북이 더 다양하게 많이 하면했지, 못하지는 않음.
    편의성? 어차피 가방에 넣고 다니는건 똑같은데 무슨 편의성? 타이핑 작업만 가도 넷북이 훨씬 편하지.


    솔까말 허세질 빼고 도대체 이유가 뭐임?

  5. hanguts 2011.04.06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받고 싶은신가요?

    1년에 양복 몇번 입으세요?

  6. Felix 2011.04.06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하면 사고 필요없음 안사면 되지요~
    그게 정답인듯.

  7. inmymemory 2011.04.06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얘기한 모든 이유들이 이미 아이패드 1이 처음 나왔을때 나왔던 비판들이었습니다. 아이폰과의 비교도 꼭 데자뷰를 보는듯이 똑같군요. 그러나 결과는 어땠나요?
    더 지적하자면 본문에서 학업용이나 업무용 아니면 넷북 쓰냐? 라고 했는데...원래 넷북이 학업용 업무용인데요-_-?? 넷북열풍이 사그라진 이유는 뒤쳐진 스펙도 있지만 타블렛pc의 성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장기적으로 넷북시장을 잠식하게 될 주인공은 결국 타블렛pc입니다. 키보드가 없다? 주변기기로 키보드 연결해 쓰게될겁니다. 어차피 넷북도 책상이 있어야 편하게 쓸수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안에서는 타블렛이 훨씬 유용합니다.

  8. 강씨 2011.04.0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덕분에 요즘 스마트폰, 태블릿PC 공부 좀 했네요.. ^^

  9. 공감.. 2011.04.06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PC가 좋다 나쁘다 여러가지 말이 참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사용하는데 드는 비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면 하나 가질만 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PC나 기타 멀티미디어 기기를 휴대 보완하는 용도로써의 효용만이 있을뿐 그이상의 가치는 기대하기 힘들다는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의 도시인 들은 대부분 사무실이나 집에서 하루종일 PC 앞에 앉아 있고 스마트 폰으로 시도때도 없이 정보 검색을 하며 TV를 보고 MP3를 귀에 달고 삽니다. 깨어있는 시간 중 밥먹는 시간 똥싸는 시간 정신없이 걷고 뛰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디지털 디바이스와 떨어져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잠시 뇌가 쉴 시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나 넷북등은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웬만하면 꺼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태블릿 PC는 어떤가요..시도 때도 없죠..저는 앞으로 몇년 뒤에 인간의 뇌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기능은 없어지고 정보분석하는 기능만 남아있을 까봐 걱정입니다...

    • 까망이 2011.04.0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환경 변화에서 오는 과도기적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이바이스의 범람이 사람의 창의력을 감소시킨다?
      오히려 시간/장소 가리지 않고 지적 호기심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온 것 같아 행복해 마지 않는 1인 입니다. 내 가방 속에 수천/수만권에 해당하는 지식을 가지고 다닌 다는 것...활용의 문제일 뿐입니다.

  10. attuner 2011.04.0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블로그에 자기 주관을 안적으면 대체 멀 적으라는거야?

    윗사람들 참 이상하네.

    이글이 아이패드 까는 글로 아는 머저리들은 니네들이 난독이다.
    제목이 그러면 와서 보질말던가.

  11. Favicon of http://musiki.blog.me BlogIcon musiki 2011.04.06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별 걸 다 적으셨지만 실제로 구매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단 하나죠..

    "아직 발매 안됐다."

    해외에서 보따리 싸들고 할라면 비싸니까...

  12. SeungGuri 2011.04.06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 아이패드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 크기와 무게로인해서 외출시 휴대용은 불편함을 인정합니다. 허나 집에서는 pc 노트북대용으로 유용하더군요. 저처럼 집에서는 간단한 웹서핑이나 게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는 단지 호기심에 사들이고 집에 처박혀두는 기기는 아니더군요.

  13. 멍멍이소리 2011.04.06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음 메인에 그러 기사가 있었습니다
    제목은 아이폰 3G통화 불량으로 인한 항의 빗발쳐...
    그런데 기사 내용은 서울 남부 지역에서 KT가
    통신망 수정하다 실수를 했는지 3G통화망 전체가 문제였죠
    아이폰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폰도 해당하는 거죠
    그 기사 보는데 이 글이 떠오르더군요

  14. 무명씨 2011.04.07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얘기네요 솔직히 집에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이 있는 상황에서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단지 갖고싶다는 욕심이 앞선다고 보입니다 무엇이든 자기에게 꼭 필요한가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겠죠

  15. 까망이 2011.04.07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극히 너무 평범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네요...
    비단 태블릿PC에 국한된 얘기가 아닌 제품과 활용에 관한 일반적인 얘기...
    주말에만 가끔 사용하는 자동차는 왜 구매하며...
    1년에 몇번 꺼내지 않는 고급식기는 왜 구매하며...
    결혼식이 끝나면 꺼내보지도 않는 고급한복은 왜 구매하며...
    이런 제품들에 비해 하루에 잠깐이라도 책을 보고...동영상을 보고...검색이라도 한다면 태블릿 PC 가치가 훨씬 더 클 것인데...
    소유와 활용에 관한 문제는 소비자 행태 연구의 기본적인 이슈입니다.
    물론 필자가 충분히 개인 소견을 얘기할 수 있으나 아이패드2에 대한 관심이
    극에 달한 지금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올리셔서 이슈화 시키고자 한 것 같아 보여 조금 거슬릴 뿐입니다. 그냥 "태블릿 PC 구매 신중하게" 정도 였다면...

  16. STNT 2011.04.0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박스가 사람 여럿 버리네

    푼돈 벌려고 아주 별짓을 다하는구만

  17. Favicon of http://passionlife.tistory.com BlogIcon 열정 2.0 2011.04.09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제목글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필자님이 태블릿 피씨를 대표하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2를 지목하셨지만... 글을 읽는 사람 입장으로선 다소 기분이...

    소위 말하는 언론의 아이패드2까기와 비슷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러네요.

  18. 지브란 2011.04.09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형 제목은 여전하시네요

    결국 제살깎아먹기 인데..

    즐겨찾는 블로그라서 더 그점이 아쉽습니다.

  19. ㅋㅋㅋ 2011.04.10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즐겨찾는 블로거였고, 간만에 글 올라와서 반가웠는데..
    관점의 차이죠~ 해석하기 나름이죠~
    ^^ <-- 이런거 단다고 Cool~ 해보이지 않습니다.
    글 내용이야 그렇다 쳐도 대응하는 방식은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간만에 글 쓰셨으면 대응도 우수블로거 답게 대응하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에효..

  20. 테블릿 매니아 2011.04.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사용해보시면 아이패드가 아이폰때매 필요없는게아니라 아이폰이 아이패드때매 필요없다는걸 아시게 될것 같군요

  21. Mr X 2011.05.0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글쓴분께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당히 웃긴 궤변입니다.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때 얼마나 전화통화를 많이하면 바깥에서도 전화를 받아야하냐?라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태블릿컴터 시장은 이미 활성화가 되어있고 그에 따른 충분한 수요도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만드는 곳이 애플뿐이라서 그런거지...

    근데 우리의 삶이 '슴알트'하지 않으니 그딴거 필요없다라~

    만약 백번 양보해서 진짜로 세상이 그렇다면 이 태블릿컴터는 애시당초 이렇게 열광적인 반응이 없었을 것이고 금새 조용히 묻혔을 겁니다.

    이미 세상은 태블릿컴터를 필요로 하고 오히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쓰게 될 것입니다.

얼마전 본 블로그에서 '더 이상 아이패드의 동영상 변환이 필요없다'라는 내용의 글을 포스팅했었는데요, 이젠 아이폰에서도 동영상 변환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애플에서 공식으로 지원하는 것은 아니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실행을 하는 방식입니다. 즉, 다양한 비디오 파일 타입을 어플리케이션이 지원을 하여, 별도의 변환 과정이 필요 없이, 동영상을 업로드 하면 바로 볼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사실, 이런 비슷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앱스토어에 이미 몇개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번에 새롭게 아이폰과 아이팟 버전으로 앱스토어에 런칭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아이폰에서 본 VLC

VLC Media Player 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아이폰3, 4 그리고 아이팟 터치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무료입니다.

아이패드에서 본 VLC Media 플레이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용 동영상 무변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이제부터는,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동영상 변환하지 마시고 위 플레이어(VLC Media Player) 다운로드 하셔서 즐거운 감상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앱스토어를 한 번씩 서핑하다 보면 위와 같은 유용한 어플리케이션들을 많이 만날 수 있으니 참고 드립니다. 물론, 모튜도 재미있고 유용한 어플을 만나면 계속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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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juhosi.tistory.com BlogIcon 다다다 2010.10.26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아이폰으로 바꿀까 하다가 마음을 접었는데 포스팅 보니까 다시 마음이 움찔거리네요.

  2. sdh 2010.10.26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막추가가능한가요???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26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망설이는 이유중에
    하나가 사라진것 같아서 너무 기쁜데요~!^^;;

  4. 최정 2010.10.2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아이폰의 단점까지 커버가 되니.
    완전 아이폰 세상이 도래했군요

  5. narsha83 2010.10.26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코딩하는게 귀찮아서 air video사서 쓰다가 전기세가 더 나올가같아서 세컨드라이브에 올려놓고 봤는데 이어플 좋을거같네요~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ryanrules.tistory.com BlogIcon 라이언(Ryan Kim) 2010.10.26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클래식 사용중인데... 이런 문제는 mp3에도 적용이 되었으면... 에휴... 아니면 mp4 말고도 볼 수 있게 해주던가.ㅠㅠ
    아이폰 사고 싶네요..ㅋㅋ

  7. Favicon of http://www.webuit.com/ BlogIcon 별군 2010.10.26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로 받아야겠어요~

  8.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10.26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받아봤는데 아직 쓰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그래도 인코딩 없다는 게 매력이니 한번 받아봐야 겠네요^^

  9.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0.10.2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바로 받으러 가야겟습니다~~~

  10. 책에봐라 2010.10.26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VLC 가 드디어 아이폰 버전으로 나왔네요. 바로 다운 ㄱㄳ 해야될듯 ㅎㅎ

  11. ㅗㅗ 2010.10.30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완전 미쳐서 페이지오만상뜨고개난리났음 ㅡㅡ악 짱나 폰으로들어와서댓글담 아 짱나ㅛ

  12.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Soo 2010.11.13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 드디어 연락 받았습니다~*^^*
    제 사랑스런 아이폰 4 월욜날 데리러 가용~! 얏호~!ㅎㅎㅎ
    이제 정말 저도 스마트하고 살아보렵니다~*
    모바일님의 도움이 절실~ㅎㅎㅎ
    질문공세를 펼치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멋진 주말 보내셔용~*ㅎㅎㅎㅎ

  13. 모튜이거꼴통 2010.11.14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아직 여기서 싸돌아 다니네.
    제발 책 좀 읽고, 남얘기도 들으면서 살아라. 이 개자슥아.. 헛소리 작작하구...
    그래도 내가 널 불쌍히 여기니까 하는소리다.

  14. 모튜이거꼴통 2010.11.14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아직 여기서 싸돌아 다니네.
    제발 책 좀 읽고, 남얘기도 들으면서 살아라. 이 개자슥아.. 헛소리 작작하구...
    그래도 내가 널 불쌍히 여기니까 하는소리다.

  15. BlogIcon ㅉㅉ 2010.11.26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 무척이나 바쁜신것같은데
    모튜님의 항상 빠르고 도움되는 많은정보 접하지못해 아쉬운데
    저런 꼴통 발언 백해무익한~~제발~제발~~지워주세요...

  16. Favicon of http://bless2u.tistory.com BlogIcon 원래버핏 2010.12.16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세요.^^

  17. Kira 2010.12.16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테네 넣어서 볼려는데
    your iPhone is probably too slow to play this movie correctly.
    이렇게 뜨네요..
    아이폰 4임..
    어찌해야합니까??
    화면이 않나옴..ㅡㅜ

  18. Favicon of http://appletouch.tistory.com BlogIcon 한스미 2010.12.29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lc는 아직 안써봤는데, 무료라고 하시니 한번 써봐야 겠네요
    아직까진 오플레이어가 좋긴 한데...

    h.264코딩은 너무 밀려서...ㅠㅠ

  19. Favicon of http://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3.19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를 얻고 갑니다.소중한 주말이 되세요

  20. 강씨 2011.04.02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하나 지르고 싶은데
    워낙 스마트폰에 대한 지식이 없어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이폰보다는 안드로이드폰에 관심이 있는데
    스마트폰에서 일본어 지원되나요?
    가령 메일 쓸때..
    업무상 일본어를 써야해서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일본어 2011.04.02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지원 됩니다.
      가까운 대리점에서 원하는 단말기를 선택하시고..
      일본어 설정 해달라고 하고 테스트 해보세요~

      모튜님
      요즘 왜이리 안 보이시나요~
      팬들이 넘 기다리는데....

      언제
      복귀 하시나요 ?


이제는 애플이 뭔가를 발표한다는 애기만 나오면, 항상 전 세계가 주목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국내에선 찬밥이었던 애플이었는데, 완벽하게 이미지 변신에 성공 했죠.  

이번에 발표된 제품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맥북에어인데요, 가격면에서 큰 경쟁력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맥북에어가 너무 비싸서 많은 분들이 먼저 포기부터 했었는데, 999$란 엄청난 가격은 노트북 구매 예정이신 분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서 얼마나 가벼운지, 얼마나 가지고 싶은지를 느껴 보시죠. 



놀라울 정도로 가볍고, 얇고 쌉니다. 노트북에서 가장 중요한 생명인 무게를 1kg까지 줄였는데요, 이정도면 서류 가방에 넣어도 전혀 무겁지도 않죠. 또한, 999$부터 시작하는 가격은 넷북과 노트북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 할 것 같습니다. 

via engadget

이 뿐만 아니라, 이번 발표(Back to the Mac)에서는 아이폰4의 페이스타임과 맥 OS X와의 화상통화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다운로드), 새로운 맥 OS X인 10.7 라이언의 발표, 맥 OS 앱스토어, iLife의 새 버전등 다양한 제품들의 업데이트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아이폰은 지구인들의 손에 쥐어놓고, 아이패드는 사무실에, 애플TV는 거실에 그리고 맥북은 어디에서나.... 즉,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 놓고 있는 애플의 전략이 참 재미있지 않나요? 다음 번 발표는 과연 무엇이 될지 더욱 더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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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10.21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시되었군요 서류봉투에 들어가는 컴퓨터라고 이야기를 한것이~
    이제 컴퓨터도 애플시대가 되는군요~

  2.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0.10.2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저의 흰둥이 맥북이 점점 빛을 바래고 있어요 ㅠ_ㅠ/
    맥북에어 지름신이 날라오고 계십니다. 으아 ㅋㅋ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0.2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보다는 오히려 애플 뉴맥북이 더 끌리는데요
    우리나라에 출시되려면 한참은 기다려야되는 거겠죠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2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 스토어도 있으니~
      컴퓨터도 이젠 재미있어 질 겁니다...
      그리고 애플스토어에 가면 준비기간이 3주로 되어있네요 ^^

  4. Favicon of http://hslifestory.tistory.com BlogIcon HS다비드 2010.10.21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맥북에어는 맥북을 가지고 있음에도 간단하게 들고 다니기 위해 사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ㅠㅠ 하아... DVD 드라이브만 있어도 당장 맥북 처분하고 갈텐데요... 아쉽네요ㅠㅠ

  5.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0.21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정말 많이 싸졌네요~ 하지만 뭔가 아직 맥북은 저에게 넘사벽인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10.2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와 맥북에어간에 고민이 많이 생길 것 같네요~
      맥 스토어가 오픈되면...
      앞으로 PC 시장도 아이폰이 그러했던 것 처럼...
      변할지도 모르겠네요 ^^

  6. Favicon of http://sosmikuru.tistory.com BlogIcon Mikuru 2010.10.21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졌지만 혼자 먹고사는 학생인 저에게는 벽이 너무 높군요 ㅋㅋㅋ

  7. Favicon of http://blog.tweetpon.com BlogIcon 소울리안 2010.10.21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큰일났군요...
    뽐뿌신이......................ㅎㅎ

  8.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10.2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때문에 혹시나 맥북에어 수요가 감소할까봐 친절하게도 다시 지름신을 내려오게 하는 가격과 무게네요^^ 참 애플도 대단합니다^^

  9.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10.2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맥북에어...
    오~정말 대단한 애플입니다...진심으로 대!단!한!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다리가 아파서 한동안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안녕하신지요~
    환절기 건강 주의하시구요,즐거운 오늘 하루 보내세요~^^

  10. Favicon of http://www.thebetterday.com BlogIcon 세아향 2010.10.21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완전 지름신왔습니다.

    이걸 어쩌죠~
    저금도 안했는데... 질러야 할거 같네요~
    대신 블로그에 포스트는 많이 할 수 있을듯^^

  11. 궁금한게있는데 2010.10.21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에어도 아이팟이나 아이폰,아이패드처럼 mp4로 변환해야 동영상 재생돼나요?

  12.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soo 2010.10.2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대박!! 이네요~허얼~
    완전 얇고 가격까지~ 너무 완벽한거 아닌가요?
    지름신이 자꾸만 교신을 해옵니다~ㅎㅎㅎ
    애플 정말 대단하네요..
    전 아직도 아이폰4를 기다리고 있다는..ㅎㅎ 벌써 3주재네요~ㅠㅠ
    벌써 주말이네요~ 알차고 편안한 주말 보내셔요~*^^*ㅎㅎㅎ

  13. 아뇨 2010.10.21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비스트라는 프로그램있는데 그거 대부분 영상 지원합니다

수신불량으로 A/S센터에 접수 하고 7일 후 수령한 아이폰4 범퍼 

한 달을 더 기다려서, 애플에서 4만원에 공식 판매 예정인 아이폰4범퍼를 무상으로 받고 참 만족하고 있었는데요, 아래 소식은 참 할말을 잃게 만드는 군요. 

via endgaget

500개의 다이아몬드와 100캐럿이상이 쓰였으며 가격은 8백만달러 즉, 90억원정도라고 합니다. 홈 버튼과 뒷면의 애플 로고에도 빠짐없이 다이아몬드로 치장을 했습니다. 이 다이아몬드 아이폰4는 영국의 명품 제작자에 의해 두 대가 만들어졌으며, 주문자인 호주의 한 갑부에게 돌아갔다고 하는데, 도데체 뭐 하는 사람인지 궁금하군요.(어떤 곳에서는 축구 구단주라고도 합니다.) 한 대만 있으면, 평생 걱정은 없을 것 같은데요, 과연 저걸 손에 들고 다니면 빛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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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0.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주어도 무서워서 들고 다니지 못하겠어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oriross BlogIcon 바람아들 2010.10.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주으면 일단 전당포로 달려가겠습니다. ㅋㅋ

  3.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0.10.15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어. 가지고다니면 밤길이 무서울거같아요 ㅋ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면서, 증강현실에 관련된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등장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가장 잘 알려진 것이 레이아, 오브제등이 될 텐데요, 강력한 게임도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게임 뿐만 아니라, 교육용 교재등 다양한 곳에 증강현실이 많이 쓰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ARDefender(오늘 트위터에서 RT되어 돌고 있습니다.)라는 증강 현실 게임을 소개 하면서 증강현실의 힘에 대해 간단히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다른 말 보다는 영상을 먼저 보시죠.


앱 다운 받기: 링크클릭(현재는 미국계정에서만 가능 합니다.)

어떠신지요? 증강현실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이 얼마나 다양해질지 느낌이 잘 오시나요? 특히, 어린이 교육용 교재에 위와 같은 방식이 많이 쓰이는데요, 그래서 요즘 어린 애기가 있는 아줌마들이 스마트폰을 많이 구매를 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매뉴얼에도 충분히 쓰일 수 있겠죠? 예를 들어, 냉장고를 구매하고 위와 같은 앱을 제공 한다면, 스마트폰을 비추기만 하면, 모든 사용법을 쉽고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냉장고와 함께 하는 즐거운 게임 및 유용한 작업들을 많이 할 수 있겠죠? 이러한 것들이 우리가 앞으로 증강 현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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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30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없는 저로서는~ 부러울뿐이네요 ^^;
    구경 잘하고 갑니다~ 9월 한달 마무리 잘하세요 !!

  2.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김수정 2010.09.30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정말~ㅎㅎ
    아이폰 4 예약해 두었는데 궁금해 죽겠어요~*^^*

  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9.3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강현실 이야기만 들었지만 저 정도일줄이야 ....
    놀라움입니다.^^

  4.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0.01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매뉴얼을 저렇게 만들면 편하겠어요! 가전제품같은 종류는 은근히 봐도 잘 모르겠는것도 많고..아이콘을 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경우도 가끔 있거든요~

  5. aa 2010.10.0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저도 이런걸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아이폰이 국내에서 100만대 넘게 팔리면서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역시 많이 늘어 나고 있는데요, 국내 앱스토어에서는 아직도 어플리케이션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좀 갑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국 계정을 등록해서 앱스토어에 들어가보면 다양하고 수 많은 어플리케이션에 깜짝 놀라게 되죠? 또한, 아이폰과 연결해서 쓸 수 있는 액서사리 역시 정말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국내에도 스마트폰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는 것 만큼, 재미있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환경이 빨리 갖추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악세사리 하나를 소개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여러분은 자동차에서 아이폰을 어떻게 사용 하시나요? USB로 아이폰과 연결하여 음악을 즐기시거나, 이어잭과 자동차를 연결하여 전화 통화를 하고 계시나요? 이번에 소개 해 드릴 악세사리는 정말 간단하게 아이폰과 자동차를 연결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우선, 영상을 먼저 보시죠.




어떠셨나요? 정말 간단하죠? 자동차의 이어폰잭에 제품을 연결 하고,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동기화만 시키면 됩니다. 얼마전 포스팅했던 '아이폰의 숨겨진 기능을 아시나요?'에서 말씀 드렸던 음성검색 기능을 아시죠? 위와 같이 자동차와 연결 되고 나면, 아이폰의 음성명령 옵션으로 통화, 음악감상, 주소록 검색등 다양한 명령을 쉽게 전달 할 수 있으며, 전화가 오면 쉽게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79.99$로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다는데요, 적당한 가격인 듯 합니다. 




위 사진과 영상은, 소니에릭슨에서 발표한 안드로이드폰과 연결 되는 리모컨인데요, 가방에 폰을 넣어 두고 쉽게 연결하여 사용하거나, 자동차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하실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스마트폰이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 어플리케이션에만 집중되어있는 시선을 위와 같은 악세서리에도 한 번 돌려 보시는 건 어떨 까요? 개발자 및 기업에게는 다양한 수익구조를, 사용자에게는 더욱 재미있고 유용하게 스마트폰을 사용 할 수 있지 않을 까요?

대박! 게임 속 캐릭터가 내 책상위에서 뛰어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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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정 2010.09.30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아이폰으로 통하는 세상...ㅎㅎ
    미치겠다

  2. Jake@ 2010.10.01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생각외로 높네요.. 하지만 매일 차에 탈때마다 오디오 선을 연결해야하는 불편함과 지저분한 줄이 없어지는 것 만으로도 엄청 땡기는군요

  3. 찰리 2010.10.04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진짜 아이폰과 동기화되나요?
    안드로이드폰은 되고 아이폰은 안되는것으로 압니다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이폰에 된다면 당장 지를겁니다.


와치폰은 많이 들어 보셨지요? 작년 초, 삼성과 LG에서 손목에 차는 휴대폰을 내놓으면서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라는 말을 많이 했었는데요, 스마트폰이 점점 활성화 되면서 완전히 잊혀져버린 아이템이 되었죠. 하지만,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이와 연동하는 악세사리 시장은 점차 활성화 될 전망입니다. 스마트폰이 할 수 있는 기능이 너무나 많지만, 손에 들고 있어야만 즐길 수 있기 때문이죠. 즉, 단 하나의 아이템 만이 최고가 될 필요는 없겠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디지털 시계 처럼 생겼죠? 맞습니다. 시계처럼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는 악세사리입니다. 다만, 아직은 안드로이드폰에만 적용이 되며, 2.0 버전 이상의 버전에만 해당 됩니다. 



어떠신가요? 또 다른 시장이 열리는 것이 보이시나요?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떠오르면서, 그들이 신세계를 위한 전체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신 것은 아니겠지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가 더욱 더 활성화 되면, 위와 같은 다양한 아이템들이 봇물 터지듯이 쏟아져 나올 겁니다. 즉, 스마트폰 및 어플리케이션에만 굳이 집중 하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조금만 더 시야를 멀리, 다양하게 그리고 넓게 보신다면, 정말 멋진 아이디어와 아이템이 세상에 널려 있으니깐요. 그리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와 아이팟 나노의 조합도 보이시죠? 아이팟 나노에 대해 비판을 하시는 분이 정말 많으신데요~ 아이팟 나노가 계속 살아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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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빵빵 2010.09.2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하드 여기 사용해보세요 "빵파일"
    사용해보니까 속도 잘나오고 자료 괜찮네요
    저렴한게 굿!!! 가입시 추천좀 해줘요~
    여기 그리드 안깔려서 다른곳보다 안전합니다
    통조림

어제와 오늘 아이폰5 출시 소식에 아이폰5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등 시끌벅적한데요, 그 보다 더 주목해야 할 녀석이 나타났습니다. 얼마전 본 블로그에서 블랙베리 블랙패드라는 내용으로 림(RIM)의 태블릿PC를 소개 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름은 Play Book으로 바뀌었으며, 정말 환상적입니다. 아이패드보다 작은 크기의 갤럭시 탭으로 인해, 패드시장에서 갤럭시탭이 주목을 받고 있었지만, 아래에서 소개 해 드릴 플레이북을 보신다면 주목해야할 대상이 바뀌게 될 것이란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그럼, 엔가젯에서 긴급 취재한 사진과 영상들을 먼저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via engadget

여러가지 말로 설명 드리는 것 보다, 간단하게 스펙과 영상으로 정리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북의 사양은?
  • 7-inch LCD, 1024 x 600, WSVGA, capacitive touch screen with full multi-touch and gesture support
  • BlackBerry Tablet OS with support for symmetric multiprocessing
  • 1 GHz dual-core processor
  • 1 GB RAM
  • Dual HD cameras (3 MP front facing, 5 MP rear facing), supports 1080p HD video recording
  • Video playback: 1080p HD Video, H.264, MPEG, DivX, WMV
  • Audio playback: MP3, AAC, WMA
  • HDMI video output
  • Wi-Fi - 802.11 a/b/g/n
  • Bluetooth 2.1 + EDR
  • Connectors: microHDMI, microUSB, charging contacts
  • Open, flexible application platform with support for WebKit/HTML-5, Adobe Flash Player 10.1, Adobe Mobile AIR, Adobe Reader, POSIX, OpenGL, Java
  • Ultra thin and portable:
  • Measures 5.1"x7.6"x0.4" (130mm x 193mm x 10mm)
  • Weighs less than a pound (approximately 0.9 lb or 400g)
  • RIM intends to also offer 3G and 4G models in the future.


아마존 플레이북을 채택한다.

아마존 킨들 아시죠? 아마존이 플레이북을 채택하겠다고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재미있겠죠?

살짝 공개된 플레이북을 살짝 엿보자


아이패드와 비교하면?

7인치인 플레이북에 비해 아이패드가 거대해 보입니다. 자, 지금까지 살짝 맛본 림의 야심작인 블랙베리의 플레이북에 대한 느낌이 어떠신가요? 아직은 공개 된 것이 이 정도 밖에 안 되지만, 충분히 그 힘을 느낄 수 있었지 않나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애플과 마찬가지로 블랙베리도 앱스토어를 가지고 있는데요, 플레이북 역시 SDK를 제공하고 앱스토어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인상적인 것 중 하나는, 듀얼코어 1G CPU와 전면 300 후면 500만화소 카메라를 장착하여 HD 촬영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또한, 이러한 카메라로 애플의 페이스 타임 역시 지원한다는 거죠. 와이파이버전에 이어 3G, 4G도 이후 지원 예정입니다. 이정도면 스펙면에서는 충분히 아이패드와의 경쟁이 가능 할 것 같지 않나요? 또한, 위 영상에서 보여준 부드럽고, 직관적인 UI 역시 기대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가장 강력한 것은 블랙베리가 가진 보안능력과 기업에 최적화 되어있는 시스템을 빼놓을 수는 없겠죠? 기업용으로 태블릿PC를 채택한다면, 분명 플레이북이 가장 높은 우선순위로 올라 갈 것입니다. 물론, 앱스토어부터 잘 갖추어진 아이패드를 쉽게 이기는 것은 힘들지도 모르나, 이 정도면 충분히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요?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를 생각하고 계신분은 조금 만 더 기다려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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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로 2010.09.2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 짝퉁 디자인,
    영혼과 철학이 없는 제품,
    아이패드와 갤럭시탭보다 더 즐길게 없는 os채택
    RIM사면 sk로만 가입
    아이패드보다 작고 갤럭시탭보다 무거움
    삼성,애플보다 규모가 작은 회사
    os는 블랙베리os가 아닌 처음 채택한 os
    틈새시장을 노린 제품
    기업시장에서 RIM사는 애플과 타회사한테 밀리기 시작했음
    이런 제품을 아이패드 대항마라고 하시다니...
    갤럭시탭보다 더 최악인데....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8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엔
      플레이북의 가능성이 무한 하다고 보여집니다.
      직접 만져 봐야 확실히 알 수 있겠지만...
      분명 느낌이 상당히 좋아요 ^^

  2. 괜찮은제품 2010.10.3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제품입니다...몇번을 봐도 괜찮네요... 하드웨어 스펙이나 어도비 플래시 10.1 지원등 아이패드나 다른 제품들의 단점을 보강하고 아직 os에 대해 잘모르지만 괜찮을거같습니다. 이제 플레이북이 어플만... 확보하면 아이패드 대항마로 충분하네요.

얼마전 애플TV를 내 놓으면서 그들의 새로운 소셜네트워크 시스템(SNS)인 핑(Ping)을 선보였었는데요, 대부분의 블로그 및 언론에서는 비판 일색이었습니다. '전혀 놀라울 것이 없었다. 소셜네트워크로 무엇을 할려고 하느냐... 우리는 너희들이 언제나 그렇게 해왔듯이 새로운 것을 원한다! 그런데 이게 뭐냐'이와같은 내용이 해외와 국내에서 이루어진 평가의 주된 내용이었죠. 이러한 반응은 애플이 아이패드를 내놓았을 때와 거의 비슷한 반응이었습니다. '아이폰의 뻥튀기... 혁신이란 없었다..'등등의 반응이었는데요, 실제 출시한 뒤의 반응은 정말 폭발적이었죠? 이러한 일들을 통해, 전문가와 언론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스티브잡스가 바라보는 시각이 정말 다르다는 것을 더욱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번 애플TV와 핑도 그럴까요? 애플이 신세계를 또 다시 열까요?

via apple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애플 핑이 뭐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비슷한 개념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입니다. 좀 더 쉽게 말씀 드리면, 애플은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을 판매 하고 있는데요, 이미 아이튠즈를 다운 받아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엄청나죠? 이 정도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 싶네요... 감이 확실하게 안오신다면, 좀 더 풀어서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 

아이튠즈의 음악과 핑이 만난 모습.(아직, 국내계정으로는 안됩니다.)

핑을 왜 하는거지?
여러분이 아이튠즈에서 소녀시대의 음반을 구매 했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 또는 아이팟으로 음악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좋은 음악을 듣기에는 아쉬울 때가 있죠? 내가 좋아 하는 소녀시대의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싶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아이튠즈에 마련된 여러분의 블로그에 소녀시대의 음악을 자랑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지식인이 생각나시나요? 한 방에 지식인을 접수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겠죠? 그리고 이 시스템에는 트위터가 가지고 있는 팔로우, 팔로윙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즉, 트위터처럼 많은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이 음반을 내놓은 소녀시대와도 관계를 맺는 다면 어떤 일이 벌어 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튠즈 사용자가 이미 수천만을 넘었다는 거죠~

아이튠즈 내의 나의 블로그(Ping  메인화면); 내가 음반에 대해 남긴 글 및 친구관리등을 할 수 있는 곳;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메인과 같은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API를 사용하면 되지 왜 굳이 애플이 직접하나?
이 부분이 많은 분들이 혹평을 한 부분들 중 하나 인데요, 위에서 짧게 기술 했던 내용을 잘 읽어 보셨다면, 충분히 파악 하셨을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말씀 드리자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이용해서 애플의 소셜네트워크 시스템인 핑을 키울 것이며, 결국 그들이 애플을 위해 일하는 회사가 되게 할 것이라는 거죠. 어떠신가요? 무시무시하죠? 이 부분에서 스티브 잡스의 얼굴이 떠오르는 군요... 대단한 사람입니다. 결국,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뛰어 넘는 최고의 SNS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며, 이는 애플의 사업영역인 아이튠즈와 잘 섞여서 엄청난 돈을 벌어 주게 될 겁니다. 지금은 음악으로 시작하죠? 곧, 애플 TV의 스트리밍 서비스, 전자책(iBook), 앱스토어등등 디지털로 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애플의 핑이 자리를 잡을 겁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현재 세계 최고가 된 것 처럼 말이죠. 이들의 자리를 빼앗는 다면, 애플은 얼마나 큰 회사가 될까요? 여러분의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물론, 그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왜 핑을 주목해야 하나?
몇 년전, 스티브잡스는 아이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스마트폰 및 휴대폰 시장에 지각 변동을 일으켰으며, 이제는 이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앱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정착 시켰습니다. 그럼 앱스토어가 어떻게 성공 할 수 있었을 까요? 간단합니다. 아이튠즈 때문이죠. 모든 애플 제품은 이 아이튠즈를 통해 백업도 하고 동기화 그리고 제품 구매까지 모든 것을 한 번에 다 해결 합니다.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하죠? 그렇습니다. 쉽고 간결함의 힘이 그 이유입니다. 자, 이렇게 수 천만 애플 유저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제품만 판매 한다면, 심심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여기에 시끌 벅적한 장터를 만든 것이 핑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두 흩어져서 독립적으로 생활 하던 애플 시민(팬 보이?)들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서로 제품에 대한 정보도 교환하고, 나아가서 세상 모든 일을 공유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럼, 이후에는 어떤일이 벌어 질까요? 상상이 되시나요? 

국내엔 영향이 없나?
사실, 이러한 유기적인 방향과 촘촘한 그물망 방식을 국내의 대형 포털이나 통신사 그리고 제조사들이 이미 시도 했던, 그리고 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잘 안되죠? 하지만, 애플의 행보를 천천히 잘 파악 해보신다면, 답이 충분히 나올 겁니다. 즉, 하나의 제품에 혼을 싣고, 진정으로 멀리 보라는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지금은 국내의 제조사, 통신사, 포털들이 구글등의 다른 회사가 아닌, 애플에게도 충분히 긴장 해야 할 시기 입니다. 애플로 인해 국내 시장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언제 날카로운 칼날로 다시 돌아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양날의 검이죠?

애플.. 다음 목표는?
위와 같이 형성된 애플 시티?(혹은 국가?)에서 그 다음에 필요 한 것은 무엇일 까요? 그 중 몇 가지를 꼽아 보자면, MS가 독점하고 있는 PC시장과 게임시장이 될 겁니다. 위와 같은 무기들로 철저하게 무장한채로 덤벼 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무시무시 하지 않나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사용하고 싶어 사용한 것이 아니라, 사용 할 수 밖에 없어서 사용 했던 시대였는데요. 애플은 이와는 다르게, 사용하고 싶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이 더 무서운 겁니다. 수 억명의 사람들이 아이튠즈를 사용하고, 핑을 통해 서로 연결 되어있다면...?

사실, 위에서 기술 한 것들은, 애플의 변화 그리고 시도들을 통해, 곧 다가올 일들에 대해 예측을 해 본 것이지만, 제 생각에는 예측으로만 끝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그들에게서 세상을 흔드는 강력한 힘이 느껴지지 않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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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9.27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무서워요 --ㅋ

  2. 최정 2010.09.27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전세계를 향해서 애플제국을 세울려고 하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잡스..
    한편으로는 참 좋은사람이고
    한편으로는 무서운 집념의 사나이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사람이죠~
      하지만,,
      다른 기업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더 무서운 거죠~
      아마.. 스티브잡스가 바라는 데로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27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도 한다죠. ㅎㅎ 소니와 MS도 준비중이라는 말이 있고...
    페이스북은 엄청 열내고 있죠.
    이거 점점 재밌어 집니다.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SNS가 이젠 수익형으로 탈바꿈하는 시기죠~
      내년엔
      제대로 빛을 보기 시작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재미있네요 ^^

  4. Favicon of http://shlim1219.tistory.com BlogIcon 안다 2010.09.27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애플의 힘은...
    앞으로 더욱 무서워질 애플의 파워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두려워도 집니다~!!!
    이대로 가면 모든 IT계는 애플의 천하가 될 듯 하군요~

    새롭게 시작된 이번 주...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모튜님 되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기업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스티브 잡스가 노리는 것이지요
      대단하죠 ^^
      감사합니다. 안다님도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5.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27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애플 제품을 안쓰고 있어서 사실 Ping이 나온다고 해서 그렇게 파급력이 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포스팅을 읽고나니 그게 아니었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혁신적이기보단
      스물스물 움직이지만...
      그게 더 무서운거죠~
      아무도 모르게 스며 들고 있는 애플...
      멋지기도.. 무섭기도 합니다. ㅎ

  6. 카피카피룸룸 2010.09.2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이 나뉘겠네요. 핑의 위력이 대단해 보입니다. 그러나 다른 SNS 역시 만만치는 않겠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2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

      하지만
      곧 스티브 잡스가 원하는 방향대로
      그들이 흘러 갈 것 같아 더 무섭습니다. ^^

  7. 멋난인생 2010.09.27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엄청 섬뜩하네요.. 대단해요 애플..

    앱스토어나 아이북에 핑이 가미된다라... 그러면 엄청난 수익구조를 또 한번 만들어낼수 있겠네요...

    더욱더 소비자와 개발자들이 몰리지 않을까요? 대단합니다 ;;

  8. oz 2010.09.30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식인이 생각나시죠?
    에서
    전혀 공감안되네요.

  9. aa 2010.10.0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제품을 쓰고 있진 않지만,
    왠지 애플 뉴스를 보면 아이폰이든, 아이팟이든
    사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져요.. ㅎㅎ

  10. Favicon of http://www.mrcrack.co.kr BlogIcon 미스터 크랙 2010.10.04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 IT쪽의 양대산맥이었는데.. 미래의 웃는자는 역시 애플이 될거라는 생각이듭니다.ㅋ

  11. Daman 2010.12.01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도 죽겠죠, 곧~

  12. 팟팟 2011.03.3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오버가 심하신 듯...
    과연 그렇게 될까요? 하드웨어와 넷 소사이어티는 완전히 별개의 세상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이 두가지 모두를 성공한 기업은 없습니다. 단점이 너무 많은 아이튠즈로는 성공할 가능성이 5%도 안돼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