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owhereelse)


10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삼성으로 인해...희망사항이 되어가고 있죠?), 하루가 멀다하고 아이폰5 유출 사진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기존 시리즈인 아이폰3, 아이폰4와 함께 비교한 사진이 나타났습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확실히 얇아진 것이 보이시죠? 


사진(nowhereelse)

세로로 보니 확실히 알 수 있네요. 


사진(nowhereelse)



더 길어져도 될 듯 한데 말이죠. 사실, 더 길어지거나 넓어지면 폰이라고 부르기는 힘들죠. 4인치 넘어가면 주머니에 넣기가 조금씩 부담 스러워지기는 합니다. 4인치 후반으로 넘어 가면, 화면이 커서 시원 시원 해지는 것은 참 좋지만, 휴대성이 아주 많이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죠. 그립감에, 배터리에, 주머니 장착등의 불편함이 상대적으로 많아지죠. 


또한, 애플은 아이패드 미니를 내 놓을 건데, 굳이 4인치 이상의 대화면을 내 놓을 필요가 없을 겁니다. 확실하게 계층을 구분 하는 거죠.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맥북프로 레티나, 아이맥, 맥 프로'로 말이죠. 이제 아이폰5와 아이패드 미니만 나오면, 애플은 완벽한 진영을 갖추게 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이 정말 긴장하는 이유가 되겠죠. 빈틈을 노려 잘 살고 있는데, 그 빈틈까지 매꿔 버린다면.... 


아래는 

아직은 틈새 시장을 잘 노려서 잘 살아보고자 하는

갤럭시노트2에 

강력 추천될 스케치 알람입니다.

(현재는 베타이며 10월경에는 정식 버전이 될 예정입니다.)


아이폰5에는 없는 갤럭시노트2 알람?

애니메이션 알람외에, 
카톡 애니메이션 공유, 카톡 애니메이션 알람 공유,
서명 인식 해제 알람, 벗겨서 알람해제기능이 더 있습니다.


^^ 내가 디자인하는 특별한 일상, 스케치 알람! ^^


스케치 알람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구글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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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다로운 2012.09.01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약간 거북하게 쓰시는게 좀 있으시네요
    전 IOS의 非개방적인 면이 참 싫기도 하고, SD카드 및 착탈가능한 배터리,
    다양한 기능 조절 가능한 상단 바, 다양한 동영상 및 오디오 코덱 지원 등의 이유로 안드로이드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와 같은 이유로 안드로이드를 IOS보다 좋아하는 사람도 많구요
    허나 님은 IOS가 훨씬 우위에 있고 그 IOS의 빈틈이 아니면 안드로이드가 파고 들 공간이 없다는 듯이 말을 하시네요
    그게 좀 보기 안좋으네요 상당히 ..
    아이폰이 4.5인치로 커지던 아이패드가 7인치로 나오던
    전 위와같은 이유로 LG, 삼성폰 사구요, 갤럭시탭 삽니다.
    4.5인치폰이 안드로이드밖에 없어서 안드로이드폰을 사는 것 처럼 글을 써 놓으시니 참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2. 관전평 2012.09.02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사람들, 그놈의 비개방 운운,,,,,,
    아이폰 좋습디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아이폰 사용자는 좀 있어뵈거나 뭘 아는 사람같이 뵈고
    안드로이드 쓰는 사람들은 없어뵈는건 뭐지,,,,,,,
    안드로이드 쓰는 사람들은 주로 줌마, 저씨, 없는 학생등등등

  3. 앱등이네 2012.09.02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이제 그다지발전이없을듯

뉴 아이패드가 출시 된지 며칠 만에 300만대를 넘어 섰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기에도 불구 하고 혹평들도 쏟아 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 발열 논란도 있습니다.
 


뉴 아이패드로 게임을 40분 동안 하면, 46도 까지 온도가 올라가서 아이패드2 보다 13도 이상 올라간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과연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을 까요? 사실, 전화 기능을 사용한다면, 이 온도는 두통과 메스꺼움을 유발 시키기에 충분한 온도 입니다. 하지만, 전화기능을 사용 하지 않는 다면, 따뜻한 느낌 정도를 느낄 수 있는 온도이며, 사용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따뜻함으로 땀은 좀 납니다.

여기서 갤럭시 노트 애기를 꺼낸 이유는, 갤럭시 노트는 기본 적으로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30도 전후의 온도이며, 카톡 같은 어플 몇개만 백그라운드로 돌리면 40도는 쉽게 넘어 갑니다. 즉, 직접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40도를 자주 넘나 든다는 겁니다. 이때, 게임이나, 다른 어플을 사용하면 50도를 넘어 가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이 따뜻함을 넘어서서 뜨거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플이 아니라, 전화를 몇 분 이상 통화하면, 역시 40 ~ 50도 쉽게 넘어 가며, 두통과 메스꺼움으로 전화 통화를 오래 하기 힘들어 집니다. 제가 갤럭시 넥서스로 바꾼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가 이 부분인데요, 넥서스로 바꾼 뒤에는 갤럭시 노트의 뜨거움과 두통은 전혀 발생 하지 않았습니다. 

갤럭시 노트와 뉴 아이패드 사이에서 고민 하시는 분들께서는 발열에 대한 부분 잘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는 전화기 입니다. 전화기의 발열은 위와 같은 치명적인 단점을 안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출시 당시에 발열에 대한 논란은 별로 없었으나(신문에서), 뉴 아이패드가 출시 되자 마자, 일면에 실리는 것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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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2012.03.2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열과 소음에서 애플만큼 하는 회사는 소니정도밖에 없죠.
    전화기나 컴퓨터등등...

  2. 97yoonho 2012.04.10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비거는건 아니지만 저도 갤노 사용중인데 보통25도 전후 게임 사용시 33도 전후입니다. 사용자가 휴대폰을 어떻게 관리하는냐에 발열 배터리 문제가 뒤따르는.것입니다.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해 주세요.

    • dasd 2012.05.09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위 사실이라뇨.

      우선 전 뉴 아이패드와

      노트 둘 다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엔 뉴 아이패드가 뜨겁다 뜨겁다 하길래

      노트도 그 정도인 줄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핸드폰 바꿀 기회가 돼서 노트를 사 봤었죠.

      정말 노트로 인터넷하다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_-

      얼마나 양품이 걸리신지는 모르겠지만

      발열이 심하다는게 허위 사실 같진 않네요.

      암튼 뉴 아이패드 발열이 화상을 입을 정도면

      노트 발열로는 고구마를 구워 먹을 수 있을 겁니다.

  3. 호옹이 2012.04.27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폰 발열너무심하네요ㅡㅠ

  4. 공책 2012.05.28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던컴벳 이나 gta3 몇시간 돌려도
    50도 안됍니다
    만약 님폰이 50도가 넘는다면
    님폰이 이상한 겁니다
    서비스 센터 가보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5. ㅉㅉ 2012.06.12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폰이 노트인데 50도가 넘어간다고요?
    게임돌리며 노래들어도 그렇지도 않은데 저는 님이 순전히 앱등이로 밖에 안보이네요

    • 허허 2012.07.08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트에서 아이폰으로 넘어갔다고 한것도 아니고 갤럭시 넥서스로 넘어갔다는데.. 앱등이라니.. -_-;

      웃기네요.

  6. GYK 2012.08.15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저는 노트 해외판 사용잡니다. 해외판은
    발열이 심하지 않으므로 저 말엔 동의 할 수 없구요 뉴아이패드는 발열이 정 말로 심 합니다 솔직히 노트 발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뜨거운 모바일기기는 처음 봤 습니다 케이스 안씌우고 맨손으로는 못만질정도로 뜨거워집니다 답이 없어요 케이스는 필수 입니다 뉴이아패드는요


뉴 아이패드가 아직 발매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7인치 뉴 아이패드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9TO5Mac에 따르면 애플이 작은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뉴 아이패드를 준비 중이며, 삼성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생산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삼성 이외의 다른 회사들의 제품은 애플이 원하는 퀄리티를 맞추지 못해 실패 했다고 하는군요. 아직 루머 수준이지만, 이런 비슷한 루머들이 꾸준히 나오는 걸 보면, 사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요, 과연 7인치 뉴 아이패드가 가능 할까요?

그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 해보기 위해, 현재 투표를 진행 중인데요, 아래 그림이 현재까지의 결과 입니다. 


과연, 다양한 소비자들을 위해, 애플이 다양한 디스플레이군의 아이패드를 만들어 낼까요? 삼성의 갤럭시 탭, 노트 시리즈와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와 같은 안드로이드 제품들과의 경쟁에 한 종류의 아이패드로 승부 하느냐, 다양한 종류의 아이패드로 승부 하느냐? 과연, 애플의 선택은 무엇이 될까요? (요약 한다면, ‘꼼꼼하게 바닥부터 싹쓸이 하느냐 VS 브랜드의 힘만으로 모두 흡수하느냐가 되겠지요.) 

LTE 스마트폰, 절대 지금 사면 안 되는 이유?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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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은 뉴 아이패드 소식으로 떠들 썩 한데요, 그 동안 보아 왔던 사진을 통한 리뷰를 영상으로 볼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아래 영상 보시죠. 




내일이 되면
, 인터넷에 더 자세한 영상이 많이 올라 올 겁니다. 오늘은 잠깐만 보시고, 즐거운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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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3년)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뉴 아이패드의 LTE는 주파수대가 달라 국내에서 사용도 못합니다.)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3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The New iPad)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뉴아이패드)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본 글은, 모튜가 1년 전  작성했었던 '아이패드2,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를 수정 재 발행하는 겁니다. 1년 전에 작성 했었지만, 지금도 현실은 많이 바뀌지 않아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이 길어요~ 맘에 드시면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가요 ^^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뉴아이패드 9.4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뉴아이패드 652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뉴 아이패드는 더 무겁고 두꺼워 졌습니다.)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뉴아이패드)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렇네요)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뉴아이패드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아이패드3)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뉴 아이패드(1,2차 출시국에 빠져서, 국내출시는 몇달 걸리겠네요),  삼성의 갤럭시탭2, 갤럭시 노트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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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수아 2012.03.08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눈길이 가고 손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군요...
    거기다 음향쪽 일을 하게 되니 더 기기에 눈이 가는군요...T^T
    맥북도 있지만 너무 무겁고 가볍게 어플을 실행시킬 수 있는 아이팟도 있지만(아이폰은 없습니다) 이놈의 성능이 워낙 떨어져서 그나마 성능이 개선된 아이패드를 사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2. ㅋㅋㅋㅋ 2012.03.08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숑 알바이신듯 ㅋㅋㅋ

  3. 버즈 2012.03.0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무거워지고 두꺼워진건 불만입니다만 뭐 구입하고 마는건 개인 호불호. 이런글이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전 집에서 만큼은 정말 요긴하게 씁니다. pc를 거의 키지 않을 정도로여. 써본 사람들은 왜 아이패드가 좋은지 잘 압니다

  4. 백군 2012.03.09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를 포함한 패드종류를 필요로 하는 수요도 충분히 있습니다. 삼성에서 4인치7이치8인치9인치10인치등 디바이스 종류를 많이 늘인결과 각자의 판매량은 저조했지만 필요한 사람들은 결국 샀습니다. 즉, 아이패드가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애매한 포지션, 그리고 가정에서 TV에 밀리고 사무실에서 데스크톱에 밀리지만 그 애매한 기기가 필요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사람들에겐 TV와 데스크톱을 전부 대체할수있는 물건인거죠. 물론 저도 아이패드2 구입후 3달간 사용결과 본문에서 언급하신 모든내용과 같은이유로 패드류를 사용하진 않습니다. 적어도1-2년정도는 기다려 봐야겠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5. 블랙잭과 옴니아에서 웃고가네요 2012.03.1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3GS라고 왜 말을 못하실까.....

  6. 역시.. 2012.03.11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잡스가 빠진 이후 애플은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네요..

    스티브잡스의 공백이 느껴집니다.

    이번 제품역시.. 스티브잡스가 빠졌다는걸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무게 증가와 두께증가가 있겠군요..

    스티브잡스는 이런걸 상당히 싫어 한다고 그러는데...

    스티브잡스가 있었더라면 무게도 두께도 지금 성능 유지하면서
    할수 있지 않았을련지요..

    디자인을 확 바꿔서라든지 ^^

    아니 성능이 좀 낮아 질수도 있겠군요.^^

    소프트웨어쪽에서라도 뭔가 특출한게 나와야하는데...

    요번에 아이포토 어플도 복잡함이 드러났는데.. 스티브잡스가 살아있었다면 그랬을련지...

    팀쿡의 경영스타일로 봐서는 어느 기업이나 똑같은것 같습니다.

    기존에 있던 제품을 성능올리는데서 끝난다는 느낌이...

    이런 방식으로 가서는... 기업 이미지가 추락할꺼라 생각되네요..

    제가 스티브잡스 있을때 가진 애플이미지는 명품이상의 기업이었습니다.

    항상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혁신적인 제품이었지요^^..

    지금은 점점 추락추세에 있다고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새 제품보다는
      아이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애플의 힘을 모두 끌어 모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폰5도 마찬가지 일테고... 내년이 애플의 미래를 가를 해가 될 것 같습니다.

  7. 역시.. 2012.03.11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무작정 이 제품을 사지 말아야한다고 보기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제품을 구매하는 대상이 없으면 차세대 아이패드는 더욱 발전이 없을 꺼란 생각이 드는군요...

    이런 글은 별로 보기엔 안좋아보입니다...

    구매자가 있어야 기업의 발전이있고

    기업의 발전이 있어야 제품의 발전이 있고

    제품의 발전이 있어야 경쟁 제품들의 발전도 있고

    제품들의 발전이 있어짐에 세상이 바뀌고 편리해지고 좀더 살 맛이 안날련지요^^..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이런 제목보다

    뉴아이패드, 훗날 이런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뉴아이패드, 차세대 작품은 이랬으면 좋겠다.

    이렇게 써야 맞지 않을련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작정은 아니고요~

      다양한
      사람들 만큼
      다양한
      생각들이 있을 텐데...
      유행에 따라 가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다는 거죠~

      자신을
      좀 더 돌아 보자고 할까나요?

      ㅎㅎ 감사합니다.

  8. 역시.. 2012.03.1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1 나왔을때 사람들이 냉정했다면

    우리 생활에서 패드라는 제품이 나왔을려나요?^^

    절대 구매하지 말아야하는 이유?

    이런 제목 옳지 않아요~!!

    절대 구매하지말아야하는 제품이란게 없어요^^...

    모든 나이대

    모든 남녀

    모든 직업

    이런 초점에 맞춰 제품을 만들려한다면

    아무도 이런 제품을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초점을 맞춰 제품을 낸다 하더라도 그것은 Garbage가 된다더군요^^,,

    설상 스티브잡스 라든지 빌게이츠라도..

  9. 흠.. 2012.03.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왜이리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걸까요..
    작성자님의 의견을 반영했을뿐..
    굳이 따르라고 강조하는거 같아 보이진 않는데..

    전 얼마전에 아패2 사서 영화나 e북으로 잘 활용중이여요 ㅋㅋ

    뉴아패는 좀 더 무거워서 이북쓰기엔 안좋을듯해요
    전 들고나가는일이 많은지라 ㅋㅋ

  10. ... 2012.03.1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아이패드들고 출근하는사람은 보여도 아이패드를 보면서 출근하는 사람은 보기 힘들어요. 그 갑갑한 지하철에서 잠도 덜깬체로 아이패드보단 아침에 공짜신문이 더효과적이더라구요. 일단 가볍잔아요 ㅎㅎ 물론 퇴근땐 많이 있지만요.

  11. 해삼 2012.03.14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포스트 모두를 읽어 보았으나, 도무지 공감가는 글이 하나도 없네요....^^;
    좀 시각이 편협하신듯....초면에 죄송합니다..;;

  12. 터프 2012.03.14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이 불쌍해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밥은 먹으시나요?
    그렇게 따지고 사려면 대체 님 집에 있는게 쓸모있는게 뭐가 있나요???
    자신이 활용하지 못하는 걸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지 이렇게 떠벌이고 다니다니... 알바소리가 당연 나오는 겁니다.
    이런건 걍 혼자 일기장에나 쓰세요.

  13. 강호 2012.03.14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pdf 논문을 많이 보아야 하는 직업인지라, 뉴 아이패드의 "종이보다 선명"하다는 그 해상도에 끌립니다. 4인치 핸드폰 액정보다가 노트북 액정보면 화면이 뿌연걸 느끼는 요즘인데요. 눈이 사치스러워졌다고 할까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보는 PDF 논문. 그리고 적당한 앱을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필기의 구현. 이 정도만으로도 wifi 모델 액서세리 포함 70,80 들일 용의는 있습니다만. 게다가 종이 절약에 따른 환경보호까지. 요즘 태블릿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바보는 아니에요. 단지 사고 싶어서가 아니라 필요해서라고 보는게 적절할 듯 싶습니다. 그 필요성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14. 제절초 2012.03.2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다 그렇지만 읽고 싶은 것만 읽는거죠.
    전 마지막 줄의 '필요해서 사는게 아닌, 사고 싶어서 사는 건 아닌가?' 라는 뉘앙스의 문장에 뜨끔했습니다. 사실 충동구매해서 주문했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이런 사치도 필요해, 괜찮아 하면서 자위중입니다^^;;;
    그래도 중요한 생각인 것 같아요. 과연 내가 사려는 이게 정말 내게 필요한 물건인가. 그저 허영이고 사치는 아닌가. 중요한 질문입니다.

  15. 주식남 2012.05.14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꼭 필요해서 사야 되는데? 2g핸드폰으로 주식거래 하면 수수료 0.1% 인데 패드나 스마트폰은 1년간 무료 그 이후에는 0.015% .. 이게 얼마나 큰 차이인줄 아시는가? 3달만 사용하면 패드값 뽑는다는거 . 수수료 만으로
    참고로 mts는 패드가 스마트폰 보다 보기 편하다~람쥐

  16. 지나가다 2012.06.2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파이용으로 사서 아마존 이북 구입해서 읽는 용도로 쓰려는데
    이북리더기로는 이만한 물건이 없지 않나요

  17. 2012.07.0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루저 하나 추가요

  18. ㅠㅠ 2012.07.06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얼마나 없으면 이렇게 블덕질로 자위질ㅜ 불쌍ㅜ

  19. 꾸엥 2012.07.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활용할 곳이 없어서 활용 못하는거 가지고 남들한테 뭐라하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물 안 개구리 쩐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고작 몇십만원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만원도 안 되는거 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지시간 3 7일 오전 10시 샌프란시스코의 애플 신제품 발표회 현장에, 청바지에 검정티셔츠를 입은 스티브 잡스가 환생하여 등장합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리는 오늘 또 한 번의 혁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로 시작 하며 그의 얼굴엔 자신감이 가득 합니다. 청중들은 모두 놀라, 어쩔 줄을 몰라 하며, 기립하여 박수와 환호성을 내지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아이패드3와 혁신적인 신제품 발표를 위해, 스티브 잡스를 사망시키고 극적인 등장으로 전 세계를 떠들썩 하게 만든다면, 재미 있지 않을까요? 

혹시 모르죠, 동영상을 미리 준비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이패드3와 애플TV등 신 제품을 클라우드로 묶어 내는 혁신적인 계획을 영상으로 보여 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번이 아니라면, 아이폰5 발표에서도 가능 하겠죠? 이 제품들이 잡스의 진정한 유작이라고 말하면서 말이죠.
 

아이패드3 발표회가 다가오니, 이런 말도 안 되는 발칙한 상상도 거리낌없이 하게 되는 군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3시에 아이패드3를 비롯한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열리는데요, 모바일스튜디오에서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 수 있으니, 생생한 장면을 원하시면 기억해두셨다가 꼭 다시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패드3, 발표 현장 생중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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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진성 2012.03.13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낚임... 이런글 올리지마세요ㅎㅎ 장난이고요 재밋긴 ㅈ밋네염ㅎㅎ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우리 시간으로 3 8 AM 3시에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열립니다. 아이패드3의 발표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고자 하시는 분은 모바일스튜디오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Live Video streaming by Ustream

과연, LTE 지원인지, 이름은 HD가 될 것인지 2S일지, 정말 레티나가 탑재 되었는지, 홈 버튼도 사라졌는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곧 풀리게 될 겁니다. 생생한 현장을 지켜 보고자 하시는 분은 시간 맞춰 들어 오시기 바랍니다. 

아이패드3 발표장에 스티브 잡스가 나타났다? 

아래 손가락 꾸욱 누르시고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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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오맥
(9to5mac)에 따르면 아이패드3 3 7일 발표 후, 9일 뒤인 3 16일에 애플스토어에서 판매에 들어 간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스티브 잡스가 3 2일 공개하고 9일 뒤인 3 11일 판매에 들어 갔었습니다. 올해도 역시 9일 뒤인 3 16일이 유력한데요, 애플 스토어의 대규모 행사 준비에 대한 정보를 포착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름은 아이패드 HD가 될 확률이 가장 높으며, 애플 TV의 신 제품도 함께 출시 할 것 같다고 합니다. 버라이즌은 홈페이지에서 내일 새로운 LTE 지원 태블릿이 내일 공개 될 것이며, 다른 기기들도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요, LTE 지원 아이패드3와 애플 TV가 아닐까 분석 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에 발표 될 아이패드
3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블로거 분들, 기자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내일 아침 눈을 뜨면 아이패드3, 아이패드 HD, 애플 TV등 애플 제품이 인터넷을 도배 하겠군요.

아이패드3, 발표 현장 생중계 합니다.

아래 손가락 꾸욱 하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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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3 7, 우리나라 시간으로 2틀 뒤면 아이패드3(아이패드 HD?)가 베일을 벗게 될 예정입니다. 스펙과 국내출시일을 둘러싸고 말들이 참 많습니다. ‘LTE를 탑재 했느냐,iPad3? iPad HD?, iPad2S? 그리고 국내에는 5월이 넘어야 들어 올 것이다..’등등 말이죠.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The New iPad,  더 뉴 아이패드가 되었네요)
 


1
차 출시국? 통신사들의 삼성 눈치보기! 

애플이 이번부터는 우리나라를 1차 출시국으로 지정하겠다고 발표 했었는데요, 그것 만으로 1차 출시국가에 오를 수 있을 까요? 아이폰이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지만, 국내에는 출시에 대한 내용 그리고 기사 조차도 거의 없었습니다. 통신사와 제조사들이 자신들의 잇속만 챙기려고 국내 시장을 더욱 더 단단히 꽁꽁 묶고 있었죠. 그러는 몇 년 동안 열정을 품은 창의성으로 전진해야 할 벤처들은 통신/제조사들의 꽁무니만 따라다니면서, 그들을 치켜세워만 줬습니다. 결국, 꽁꽁 싸매면서 어떻게든 지켜 보려고 하는 이들의 처참한 실패로 돌아왔지요.

그러나, 이들은 실패라고 말 하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막아 버린 몇 년 동안 그들이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시간을 버는 동안, 최대한 그 동안 뿌려놓았던, 피쳐폰을 처리하고, 애플 소식을 막아 내는데 전력을 다했습니다. 물론, 시간을 번다는 말은 그 들의 말이죠. 구글 안드로이드의 공습이 시작 되기 전까지, 그들은 국내 시장에서 초등학생 하드 뺏어 먹는 일 밖에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참 얄밉고, 밉죠? 또한, 이후 안드로이드의공습이 있었지만, 또 빠르게 움직이지 않았었죠. 해외와 국내를 철저하게 분리 시킨 후, 국민들의 피만 빨아 먹고 있었던 겁니다.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었죠.

이렇게 말씀 드리면, ‘국내기업이 튼튼하게 잘 되어야 국민들이 잘 살 것이 아니냐?’라고 반문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이에 대한 답은 국내 기업이 그런 방식으로 튼튼하게 잘 되면, 국민들은 그들을 먹여 살리는 소작농(국민)과 지주(기업)의 관계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 서두가 좀 길었는데요,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이패드3가 과연 국내에 언제 출시 될까요? 위에서 제가 말씀 드린 것을 잘 상기 해보면, 답이 들어있습니다. KT가 아이폰을 처음 국내에 들여 올 때, 정말 말이 많았죠? KT는 국민과 삼성, SKT로부터 욕을 먹어 가면서 들여 왔습니다. 물론, 국민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서였죠. 이후, KT와 삼성의 관계는 급속도로 악화 되면서 KT에 단말기를 주지 않는 일등 많은 일들이 벌어졌었습니다.
 

이득을 위해서 목숨 걸고 아이폰을 가져왔다면, 이번에도 KT가 1차 출시국에 목숨 걸면 안 되나?

, 목숨 안겁니다. 그 당시 KT는 변변한 스마트폰 라인업도 없었고, 그들의 이미지 변신과 함께 이득을 취할 명분이 필요 했었죠. 그래서 목숨을 걸었었습니다. 지금은요? 아이폰/아이패드 출시에 목을 멜 필요가 없죠? 스마트폰과 태블릿등 너무나 다양해진 라인업에 그들이 과연 애플 시리즈에 목숨을 걸까요? 그리고이젠 삼성이 예전과는 다르게 갤럭시 시리즈를 많이 찍어내죠? KT가 무리 한다면 삼성과의 관계가 또 좋지 않게 됩니다. , 이젠 KT는 애플 제품에 절대 목매지 않을 것이며, 애플이 하는 데로 지켜만볼 겁니다. 1차면 1,4차면 4그대로 갈 겁니다. SKT도 마찬가지죠.(SK는 지금 기찬패드, 기찬PC 파느라 바쁘죠)

그럼 LGU+는목숨을 거나?

‘SKT KT가 아이패드3에대해 번외 취급을 하면서 그 빈 곳을 LGU+가 노리지 않을까?’라고생각 해 볼 수도 있겠지만, 아닙니다. 이미, LG는 안드로이드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통신사 입장에서는 아이패드3 수익도 크지 않느냐라고 말씀 하신다면, 그건 LGU+의 입장이죠. LG의 입장은 다릅니다. 안드로이드에 목숨을 걸고, 넥서스4를 LG가 만들기 위해 구글과 로비를 벌이고 있고, 그들의 다양한 제품라인을 만들어 내고 있는데, 아이패드3는 결코 반가운 존재가 아닙니다. , LGU+ 역시 애플이 하는 데로 둘 것입니다. 1차면 1 4차면 4차로 말이죠. 아이패드3를 판매 할지도 의문이지만 말입니다.

모든 것은 삼성의 결정에 달려있다?

네 그렇습니다. 이젠 통신사들이 아이패드3/아이폰5에 목매고 달려들지 않을 겁니다. , 삼성의 신제품 출시 시기와 그들의 입김을 잘 살피면서 결정할 것입니다. 갤럭시S3를 5월에 출시 한다고 했었죠? 아이폰5 6월에 출시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인데요. 뭔가 꼼수가보이시나요? 만약 갤럭시 S35월에 출시 한다면, 아이폰5가 언제 들어올까요? 갤럭시S3가 엄청나게 팔린 뒤에 들어 올겁니다. 이 작전은 이미 아이폰4 출시 당시 했던 겁니다. , 이제 감이 오시죠? ‘남들이 베낄 까봐 공개 하지 않고 5월에 공개와 함께 출시 하겠다라는 발언의 속내는 여기에 있는 겁니다.

갤럭시 S3만이 아니죠? 갤럭시 노트도 있고 갤럭시 노트10.X 버전도 있습니다. 삼성의 신 제품들이 얼마나 팔리고, 언제 출시 하느냐에 따라, 통신사님들의 눈치 보기에 아이패드3의 국내 출시 일정이 달려 있는겁니다. 아무리, 1차 출시국이라고 해도, 통신사에서 늦춰 버리면 되는 거죠. 참 쉽죠?

뉴 아이패드, 지금 절대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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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신사암흑시대 2012.03.0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한국도 블랙리스트제도라서 크게 상관없습니다
    애플은 어디처럼 바가지 씌우고 삥땅쳐서 제조사장려금이라고
    대리점에 안 뿌리니까요. 애플에서 출시만 하면 그냥 사다쓰면 됩니다
    조만간 노예약정 안해도 자기폰으로 가입하면 요금할인되는 요금제도
    나올거니까요.. 통신사 좋은 시절 이제 거의 저물어갑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06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쉽고 비용이 들지 않다면 그렇겠죠~
      아직 통신사의 파워는 막강합니다. 국내에선 제조사의 입김 역시 막강 하죠 ^^

  2. 하모니 2012.03.06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일정에 따라 결정되는 국내 출시일을 삼성탓으로 뒤집어씌우는거 좀 웃기지 않소? 아이폰 4S 시리 한글화 작업도 삼성때문에 안해주는 거였나?

  3. 탐스 2012.03.0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잘 못되면 다 국내기업 탓인가요?? 기업의 제일 목표는 이윤창출인데, 이윤창줄을 위해서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이야 폭넒게 자유를 주는 것이 맞습니다. 민주주의 아닙니까? 책임을 지는 민주주의는 얼마든지 허용해야 겠지요~~ 지금이 60년대도 아니고 인터넷이든 언론이든 보는 눈이 얼마나 많은데~~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0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탐스님...
      60년대가 아니라고 말씀 하셨는데...

      뭔가...
      상당히 오해를 하고 계신 듯 합니다....

    • 참나 2012.03.07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탐스님 중학교 사회공부부터 다시하고 오시길.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과
      논쟁하고싶진 않지만, 한마디 하고 가야겠소.

      매국적인 행위만 하지 않는다면 폭넓게 자유를 주자? 본인이 생각하는 매국적인 행위가 뭘까궁금하네. 메이드 인 코리아 상표달고 풀옵션기기 600불에 팔면서 같은기기를 '국내실정에맞도록' 다운그레이드해서 99만9900원에 파는건 애국하는건가? 당신 정말로 나라를 팔아먹어야만 매국이라고 생각하는거야? 응? 그래?
      보는눈이 많으면 다 보인다고 생각하나보지?
      한쪽눈가려놓고 눈 두개니까 다 보인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고?

    • 아이폰유저 2012.03.08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싸잡아 비난하시기는 국내기업 탓이라니
      정상적으로 이윤창출하질 않으니까 이런 글귀도 있는거지...삼성이나 사셔 그럼..

  4. kjmm 2012.03.0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신경 안쓰려 했는데 한글을 읽을 줄만알지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쫌 있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 하루빨리 블랙리스트 제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폰은 폰대로 통신요금은 통신요금되로 빨리 분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5. 관전평 2012.03.06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의 마피아.
    디지털 마피아.
    크게 다르지 않은듯

  6. 후니훈 2012.03.0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통신사 통해서만 들어오는건 아니잖아요


    애플스토어를 통해 wifi제품만 판매할 수 도 있는거죠

    정 원하면 해외직구를 해도되고

    통신이야 에그 가입해서 별도로 쓰면 되고

    애간장 탈건 없을듯하네요~ 아이폰5야 통신사에 달렸지만

    아이패드3는 삼성도 통신사도 별 관계없이 출시될듯합니다

  7. 크어엌 으갘으각 ㅈㅅ 2012.03.0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갤럭시S3가 이번 MWC에서 공개되지 않은 이유는
    물론 애플을 견제하려는 이유도 있겠지만은 사실 진짜이유는
    사실 엑시노스 쿼드코어에 LTE까지 지원되는 AP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엑시노스가 AP중에서 제일 좋죠
    그리고 그걸 넣고싶은데
    쿼드에 LTE까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갤럭시S3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8. 요수아 2012.03.08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삼성도 그렇지만 통신사에서의 입김 역시 무시 못하지요.
    이번 뉴아이패드는 LTE가 한국 3개의 통신사랑 다르다고 하고 여러모로 방통위에 등록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니...
    과연 어떻게 일이 풀려나갈지 궁금하네요.
    와이파이버전은 등록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것도 어찌될지 모를 일이고...
    LTE버전은 4월 말이나 되어야 한국출시가 가능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확실한건 4월달이 되어봐야 알겠죠??

얼마 전, 듀얼 O/S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5.0 젤리빈(jelly Bean)에 대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이젠 6.0 까지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너무 이른가요? 2012년 여름에 안드로이드 5.0 버전이 나와서 윈도8과 재부팅 단계 없이, 버튼 하나로 자유 자재로왔다 갔다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그럼 6.0 버전은 무엇이 더 새로워 질까요? 아쉽게도? 아니 당연히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6.0 키 라임 파이 via verge

왜 키 라임 파이?(Key Lime Pie) 

1.5 CupCake -> 1.6 Donut -> 2.0 Eclair -> 2.1 Froyo -> 
2.3 Gingerbread -> 
3.0 Honycomb -> 4.0 IceCream Sandwich 


안드로이드 5.0 젤리빈 via gto5google

이제 J K가 나올 때가 되었지요? 아직5.0 Jelly Bean이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6.0 Key Lime Pie(키 라임파이)의 언급은 상당히 이른 감이 있지만, 안드로이드 코드명에담긴 뜻을 알고 있으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따라 그리기만 하면 나도 화가가 되는 정말 쉬운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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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ck 2012.03.0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클레어 스펠링 Typo 나셨네요~ eclair 입죠 ㅎㅎㅎ
    늘 잘보고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fc BlogIcon 다 나왔음 2012.03.13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용으로 둘다 나왔어요 개발중이지만

  3. Favicon of http://fc BlogIcon 다 나왔음 2012.03.13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용으로 둘다 나왔어요 개발중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