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 될 수 있는 두께의 아이패드 미니2가 유출? 되었다고 합니다.


사진: 9to5mac


아이패드 미니 보다 두꺼워 보여서, 아이패드 레티나가 아닌가 하는 추측이 돌고 있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그냥 눈으로 보기에도 너무 두껍지 않나요? 시제품일까요?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 아마도,,, 루머 수준이겠죠?


정말 애플이 위 사진과 같은 두께와 디자인에... 아이패드 미니2를 출시 할까요? 레티나 아이패드 3, 4 처럼 두께를 줄이지 못하고, 그냥 밀어 내기를 할지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저렇게 나오면, 미워 할겁니다.

투명 디스플레이 vs 휘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아이 스마트 워치(시계) 올해 출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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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스마트폰 스파이앱, 도청앱으로 상당히 시끄럽죠? 특히. SBS 방송국에서 2틀 연속으로 뉴스와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폰 도청, 스파이앱에 대해 알려줬었는데, 확실히 알고 계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아니라, 안드로이드폰입니다. 


사진: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는 그냥 컴퓨터와 똑같다. 그러나, 백신은 소용없다!


.apk라는 확장자로 이루어진 파일을 설치하면,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XX팡, XXX톡과 같은 어플이 폰에 설치 되는 겁니다. 즉, 이 apk라는 파일을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누구나 폰에 설치 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USB를 통하거나, 경품, 공짜 url을 클릭 하거나, 인터넷에서 다운받는 등의 방법으로 말이죠. 그럼, 어떻게 조작하느냐? 안드로이드는, 아이폰과 달리 앱이 폰을 조작할 수 있는 권한을 거의 모두 열어 놓았기 때문에, 문자, 사진, 통화등 폰의 모든 것을 가지고 놀수 있습니다.


반면, 아이폰은 누구나 앱을 설치 할 수 없습니다. 애플에 개발자 등록을 해야만, 본인이 직접 앱을 설치 할 수 있고,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면, 애플이 1~2주 가량 심사를 한뒤에 승인을 합니다. 즉, 아이폰에는 아무나 앱을 설치 할 수 없는 겁니다.(권한이 있는자,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승인된 앱만) 우리나라에서는 요즘 '아이폰이 혁신이 없다, 이제 끝이다'라는 얘기가 참 많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안전장치를 잘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보면 참 안타까운 얘기 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폰도 100% 안전한 건 아닙니다. 꼼수는 항상 있죠)


결론을 말씀 드리면, 한창 시끄러운 스파이앱에 대한 애기는 안드로이드폰이며, 이는 삼성, LG, 펜택등에서 주력으로 만들고 있는 옵티머스 G 프로(pro), 베가넘버6, 갤럭시S4와 같은 스마트폰을 애기 하는 겁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구매 하실 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트루먼쇼의 주인공이 되어도 상관 없다면 안드로이드폰을, 최소한의 방어막이 있는 폰을 원하신다면 비 안드로이드폰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왜냐고요? 현재로서는 안드로이드폰의 스파이앱은 막을 수도 보호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대책이 전혀 없어 100% 뚫리고 감염되니깐요!


물론, 안드로이드폰을 구매 하시고, 분 단위로 어플 검사하시면 막을 수는 있습니다. 단순히, 어플리케이션>설치 목록을 검사(이렇게 해서 알아 낼 수 없는 것이 보통 스파이앱이죠)를하는 것이 아니라, PC에 자바를 설치하고, 이클립스도 설치하고, 안드로이드 SDK도 설치하고 나서 DDMS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실시간 프로세스를 검사 하셔야, 알아 내실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의 소스를 그대로 가져다 쓸게 아니라, 이런 스파이앱에 대한 방어막을 만들어서 출시 하면 됩니다. 그러면,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안드로이드의 방향과 소비자들의 불편' 때문이라는 말로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스파이앱에 대한 문제를, 구글이 하지 않는다면, 백신 업체가 아니라, 제조사(삼성, LG, 팬택등)가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서 신제품을 내놓았으면 좋겠네요. 제조사 직원님들! 화면만 열심히 키우지 마시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개개인의 사생활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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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greentire.kr/ BlogIcon 짤랑이 2013.02.2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추천 꾸 ~ 욱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2. 글쓴이는 뭐하는 사람인지? 2013.03.09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적은 글

    애플이 1~2주 가량 심사를 한뒤에 승인을 합니다.
    즉, 아이폰에는 아무나 앱을 설치 할 수 없는 겁니다.(권한이 있는자,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승인된 앱만) 우리나라에서는 요즘 '아이폰이 혁신이 없다, 이제 끝이다'라는 얘기가 참 많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안전장치를 잘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보면 참 안타까운 얘기 인 것 같습니다.-

    안전장치라는 것이 필터링의 일종인데
    애플 내부에서 어플을 검토해서 업로딩 한다는 것이라면
    애플 내부에서 검토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 어플의 생명이 달려 있겠지요.

    이것이 보수적 폐쇄성이라는 겁니다.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발전 할려면 창의적 자유를 달아야 하는데

    한 예로
    구글이 왜 빠른 시간에 엄청난 성장을 할수 있었을까요?
    구글은 자유가 보장되기에 가능한겁니다.

    창의성은 폐쇄적인 환경보다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더 역량이 크게 나타납니다.

    개인의 개성을 몇몇 사람들이 획일화 시켜버리면
    그 개인들의 창의성은 말살되고 개인의 역량은 갇혀버리게 되는 것이지요.

    글쓴이가 어떤 철학을 갖고 있는지 알수 없으나
    자유의 리스크 때문에 검열이 필요하고 그렇기에 안전하다는 말은

    단순 수학적 3단 검증으로도 궤변으로 밖에 될수 없는 것이지요.

    안드로이드는 폐쇄적 유닉스 시스템에서 자유를 획득한 리눅스에서 나온것이기에

    안전하지 않다는 말은 넓은 태평양을 횡단한다고 비유할수 있을테고

    애플의 검열로 안전하다는 말은 실내수영장이니 안전하다고 비유할수 있겠지요.

    장단점이 있지만

    피지컬적인 비유에서 벗어나는게 소프트웨어의 개발입니다.

    개발자가 폐쇄적인 사고방식을 가진다면 이미 그 개발자의 생명은 끝난겁니다.

    인터넷의 발전과 보안시스템의 발전이 해킹 덕분에 발전하게 된것인데

    애초에 해킹 자체를 못하게 막았다면 과연 수십년 뒤에 갑작스럽게 내부 인물에 의해서 해킹을 당하면 수억만명은 한순간에 위기에 처하게 되는것이지요.

    안드로이드에서 비록 지금은 보안이 취약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 백신을 통한 면역을 기르는 상태로 봐야 하고

    바이러스와 인플렌자는 자체 면역을 통해 더 강력하게 발전되게 되는게 자연의 이치이니

    그것에 발맞춰 백신기능도 강력하게 따라 가는 겁니다.

    하지만,

    애플에서 개발자 몇몇에게 모든것을 맞긴다면

    그것을 믿고 수십억명이 의존하다 결정적일때 갑자기 그 개발자들이 해킹이나 바이러스 전염을 시켜버리면 누가 책임지고 누가 해결 할수 있을까요?

    애플이 희망이 없다라고 한것은 스마트폰 이전부터 나온것이고

    스티브잡스의 폐쇄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애플이 한때 망했던적이 있지요.

    경찰,검차 등의 사회질서 안전망으로 보자면 보수적인 측면이 시스템 유지에 도움이 되지만

    소프트웨어 입장에서 보면 폐쇄적인 것은 결국 우물안 개구리일뿐입니다.

    보다 더 넓은 사고와 깊은 성찰을 통해 철학을 다지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쓴 저는 유닉스 시스템과 리눅스박스,MS 등의 OS설치 및 네트워크 보안 책임자로서 1990년부터 현장에서 경험해본 사람중 한명으로서 글을 남깁니다.

    PS. 폐쇄적 사고방식의 개발자는 하도급 3D 노동밖에 일감을 얻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전문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 동안, 끊임없이 나왔던 9월 12일설이 애플의 공식 발표로 사실로 밝혀 졌습니다. 해외 언론이나 블로거들을 보면 참 대단 한 것 같습니다. 발표일, 출시일과 함께 제품 모양, 스펙까지 거의 맞춰버리니 말이죠. 항상, 마지막 유출 사진과 영상이 거의 일치 하곤 했었는데요, 이번에도 그렇겠죠?



아이폰5만 있는게 아니죠? 아이패드 미니도 있답니다. 이번에 함께 발표되거나 9~10월 중에 따로 발표 될 거란 예상이 있습니다. 아래는 아이폰5 처럼 아이패드 미니의 프로토 타입 유출 사진입니다.


사진(nowhereelse)

작은 놈이 스테레오 자테를 뽐내니 있어 보이는 군요.



작고 가벼운 것이, 참 실용 적일 듯 합니다. 


일 주일뒤면, 세상에 어떤 모습이든 드러내겠죠? 새 제품이 나오기 까지 2년이나 걸렸는데, 과연 무엇을 어떻게 바꾸었을지, 정말 기대 됩니다. 갤럭시노트2를 비롯한 안드로이와 윈도8 시리즈와의 가을 대전이 벌써 부터 흥미 진진해지는 군요. 모두 9~10월에 총 출동을 하니... 눈과 귀가 즐거워 질 것 같네요.


아이폰5에는 없는 갤럭시노트2 알람?


아래는 

갤럭시노트2에 

강력 추천될 스케치 알람입니다.

(현재는 베타이며 10월경에는 정식 버전이 될 예정이며, 

금주 중으로 UI/UX및 기능이 대폭 업데이트 됩니다.)


알람입니다.

알람이 아닙니다.

스케치 어플입니다.

스케치 어플이 아닙니다.

애니메이션 알람외에, 
카톡 애니메이션 공유, 카톡 애니메이션 알람 공유,
서명 인식 해제 알람, 벗겨서 알람해제기능이 더 있습니다.
(노트뿐만 아니라, 삼성 제조 단말기는 거의 다 지원 합니다.)


^^ 내가 디자인하는 특별한 일상, 스케치 알람! ^^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필수 추천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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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owhereelse)


수많은 루머를 만들어 내고 있는 아이폰5! 이젠 그만 할 때가 되었죠? 9월 발표와 10월 출시(국내 출시는 어렵겠죠?)를 앞두고 있는 아이폰5! 그 동안의 루머를 조합해보면 어떤 모습인지 정리가 될 듯 합니다. 출시 직전이니 거의 들어 맞을 거라고 예측 해봅니다. 


사진(nowhereelse)


사진(nowhereelse)


이제 아이패드 미니만 남았나요? 곧, 미니도 정리된 내용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과연 2년을 기다린 아이폰5는 어떻게 생겼을지 정말 기대됩니다. 갤럭시S3, 갤럭시노트2 와의 경쟁은 어떻게 될지... 올 가을은 보고 듣고 느끼는 즐거움이 더욱 더 커질 것 같네요.


아래는 

갤럭시노트2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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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베타이며 10월경에는 정식 버전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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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가 다음 달 출시 한다는 소식과 함께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소문도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습니다. 9To5Mac에 따르면 아이패드 미니는 아이팟을 뻥튀기 한 느낌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 9to5mac


자세히 보시면, 좌/우 베젤이 거의 사라진 모습입니다. 물론, 아직은 루머입니다. 베젤이 사라지면서 화면이 시원 시원 해질 것 같은데요, 좌측의 넥서스 7과 확실한 차이를 보입니다.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 된다면, 아이팟, 아이패드 미니, 아이폰5, 아이패드로 확실한 라인업을 구성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상위 기종에는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맥북 레티나가 있습니다. 그 위에는 아이맥 레티나가 대기 중이죠. 이젠 애플이 모바일에서 데스크 탑까지 확실한 진영을 갖추어 가는 것 같네요.


지난 2년 간 수많았던 루머가 쏟아 지더니, 이젠 아이폰5 출시에 대한 사실이, 거의 기정 사실화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빠르면 1달(9월12일) 늦어도 2달(10월 5일) 안에는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 됩니다. 과연... 어떤 모습이길래 이토록 오랫동안 숨겨 왔을 까요?


그럼, 올 가을 아이폰5와 경쟁에 나설 갤럭시 노트2에서 주목? 할 만한 어플을 한 번 살펴 볼까요?(사실 제가 재미 삼아 만들어 본 안드로이드 알람 어플(스케치 알람) 입니다.) 아래 동영상으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1. 애니메이션 알람

- 직접 손으로 애니메이션을 그리고, 사진을 첨부 하고, 음성녹음에 음악 배경까지 모두 넣어서 애니메이션 알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서명 인식 알람

- 또한, 서명으로 아침에 알람을 해제 할 수도 있습니다. 서명 대신 좌우명 또는 공부할 내용, 암기할 내용, 다시 상기 할 내용들을 적어 놓고, 다시 적어 본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벗기기 알람

- 애니메이션에 벗기기 효과를 입혀 놓으면, 알람이 울릴 때, 애니메이션을 벗겨 내어야만 알람이 멈춥니다. 서명 알람과 마찬가지로, 다시 떠올리고 싶은 그림이나 내용을 만들어 놓고 특정 시간에 다시 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녀시대나 연예인들의 사진에 효과를 입혀 놓고, 지워 내면서 일어 나는 것도 상큼 하겠죠? 또한, 지워 버리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놓고, 특정 시간에 지워 버릴 수도 있습니다. 싫어 하는 사람... 싫어 하는 문구... 싫어 하는 그림?


간단한 소개 영상 한 번 보시죠.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커피와 우산을 챙겨주는 알람 -스케치 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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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8 서피스 태블릿, 아마존의 킨들파이어2, 구글 넥서스7, 삼성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이 10월을 전후해 발표할 예정인데요, 애플이 확실하게 찬물을 끼얹나 봅니다. 지금까지 루머로 돌던 아이패드 미니가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올 연말에 구글 넥서스7과 경쟁할 아이패드 미니 제품을 준비중이다.' 라고 애플 관계자가 밝혔다고 합니다.



1024 * 768 해상도에 7~8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아이패드 미니는 199$ ~ 249$에 판매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 가격은 구글 넥서스7의 가격대입니다. 즉,  지난 루머들을 조합해보면, '구글 넥서스7에 대항할 작은 디스플레이의 아이패드'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루머는 중국발이었지만, 이번은 볼룸버그에서 발표 했다는 것이 더욱 더 신빙성을 확인 시켜 주고 있습니다.


아이폰5, 아이패드미니, 아이맥이 iOS6, 마운틴라이언 OSX와 함께 출시 된다면.... 이 시기에 출시하는 경쟁사들은 정말 머리 아플 것 같네요. 그리고, 마운틴라이언은 1 ~ 2 주 안에  출시 될 것인데요... 애플이 PC,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을 완전 쓸어 버리려고 작정한 2012가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애플은 잡스 이후 최고의 실적을 올릴 수 있는 기회이니,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될 겁니다. 내년엔 애플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으니.. 경쟁사 뿐만 아니라, 애플도 속탈 것 같네요. 최대한 많은 팬을... 최대한 많은 고객과 시장을 유치 해 놓아야... 내년 신 제품이 별로라고 해도... 유지는 할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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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3가 미리 빈 자리를 선점 하고 있고... LG를 비롯한 업체들도 새 제품 내놓기 바쁘고... 9월 말이면 삼성은 갤럭시 노트2, 갤럭시 노트 10.1을 또 내 놓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태블릿과 윈도8 OS 출시 하고...  노키아도 새 윈도폰 내놓고... 아마존은 킨들 2... 구글은 넥서스 7 태블릿.... 


9월을 전후로 정말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 질 것 같습니다. 지구의 메이저 회사들이 총 출동 하는 경연장이 펼쳐진다고나 할까요? 



여기에 애플은 아이폰5, 아이폰 미니 7.85인치 그리고 아이맥 레티나를 9월에 동반 출격 한다고 하는 군요. 애플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아 루머라고 할 수 있겠지만... 위와 같은 상황에서 애플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겠죠? 업계에서도 거의 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답니다. 사실, 9월 보다 더 빨리 출시 할 수도 있다는 소식에 믿음이 가긴 합니다. 




아이패드 미니는 200달러 이하에 출시 한다고 하는데요, 킨들, 넥서스7, 서피스에 직격탄을 날릴 듯 합니다. 물론 사용 용도에 따라 구매층이 다를 수 있겠지만, 200달러 이하 가격에 아이패드라면... 달라지지 않을 까요?


여름에 맥북 레티나, 가을은 iOS6, 아이폰5, 아이패드 미니, 마운틴라이언 OSX, 아이맥을 들고 나올 애플... 잡스 이후 최고의 신제품 파티가 되겠군요. 물론, 혁신 제품은 아니지만, 아직은 경쟁 회사들을 테러 하기에 충분히 강력한 폭탄임엔 틀림 없어 보입니다. 


새 재품 사실 분들은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 해질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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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월에 미국에서 갤럭시 넥서스를 판매금지 요청했습니다. 삼성 갤럭시 탭(몇일 전 10.1까지 미국에서 판금되었습니다.)으로 쏠쏠한 재미를 보기 시작하더니, 이젠 구글의 최신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에 대해 공격에 들어 갔습니다. 지금까지 특허 소송 및 판매금지 요청은 표면적으로는 삼성에 대한 공격이었는데요, 이번 갤럭시 넥서스에 대한 공격은 사실상 구글에 대한 것입니다.

1. 데이터 태핑(data tapping): 특정 데이터를 골라내는 방법
2. 시리(siri)에 적용된 통합 검색
3. 밀어서 잠금해제
4. 터치스크린의 텍스트입력필드의 단어 완성 기능


위 네 가지는 삼성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구글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레퍼런스인 갤럭시 넥서스가 판매금지가 된다면, 앞으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4.0) 업그레이드에 빨간 불이 켜질 것입니다. 또한, 이후 생산 될 신형 안드로이폰에도 큰 타격을 입게 될겁니다. 애플의 모든 특허가 인정된다면, 엄청난 로열티를 제공하거나, 기능을 포기 할 수 밖에 없어질텐데요.. 기능 포기보다는 로열티를 지불해야 할 가능성이 가장 높네요.

특히, 첫 번째 태핑특허는 이미 15년 전에 등록 되어 구글에겐 승산이 없어 보입니다. 또한, HTC를 상대로 이미 이긴 경험도 있죠.

이번 소송건은, 디자인등에 대해 주를 이루었던 지금 까지와의 소송과는 많이 다릅니다. 애매 할 수 있어서, 애플이 패소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건은 애플의 승리가 확실해 보이는 증거가 확실합니다. 


또한, 이번 건은 구글을 정조준하고 있었기에, 미국 연방 법원의 결정이 정말 기대되었었는데요, 결국 6월 29일(현지시간) 판매 금지라는 결과가 나오면서, 구글의 레퍼런스를 제조한 삼성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었네요. 삼성 뿐만 아니죠? 삼성을 비롯한 안드로이드 제조사들에겐 여러모로 타격을 입을 것 같습니다. 


애플은 소송하고... 구글 서비스(지도등등) 줄여나가고... 구글은 자꾸 애플용 제품(크롬등등) 계속 만들어 내고... 애플에 구애 하고.... 이젠 구글이 애플에게 크게 시비 한 번 걸 타이밍인가요? 드디어, 애플과 구글의 전면 전이 시작되는 건가요?  이들은 정말 귀엽게 재미있게 지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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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2 2012.06.30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건너 싸움구경이 재미있습니다.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 하였는데 구글과 애플 싸움은 흥미진진합니다.
    아무리봐도 안드로이드는 애플을 고대로 카피한겁니다. 메인화면의 아이콘배열부터가 그렇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6.30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의 싸움이 기대 됩니다.
      삼성과의 특허 전쟁은,
      구글과 전쟁 하기 위한,
      관심 끌기 정도 였다라고 보면 되겠죠~

  2. 특허 2012.06.30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허권을 인정해주는 범위가 애매해보이기도 하네요.
    요근래 스마트폰 관련 특허 분쟁을 지켜보면서 느낀 건데, 제품 만들기 전에 이런저런 아이디어들을 다 특허 신청해서 특허권 인정 받아놓으면 여러모로 유리하겠더군요. 디자인 특허 뿐만 아니라 사용편의성과 관련한 UI 특허는 아이디어마다 다 특허 받아두는게 나중을 위해서 좋을 듯 합니다. 나중에 제품 출시할 때 비슷한 기능을 탑재한 타사 제품은 다 특허 침해로 문제 제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 특허권을 인정해주는게 좋을지 의문이긴 하지만, 현재 특허 재판을 봐서는 단순해보이는 것들도 특허 신청해둬야 제품 만들 때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 보입니다.
    예를 들면, 전화 받기와 관련된 UI로는 밀어서 전화 받기, 눌러서 전화 받기, 돌려서 전화 받기, 두 번 터치해서 전화 받기, 스크린 위에서 스치면 전화 받기, 음성으로 전화 받기, 흔들어 전화 받기, 뒤집어 전화 받기 등등 다 특허 인정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휴대전화 만드는 업체들은 로얄티 내지 않고서는 전화기 못 만들겠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6.3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타깝게도...
      특허를 누가 보유 하고 있느냐...
      그것이 답이 될 것 같습니다.
      특허가 있어도...
      돈과 힘이 없으면.....
      지는 겁니다....

  3. Favicon of http://thankee.tistory.com BlogIcon 2012.07.02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특허도입 취지가 산업의 기술발전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런면에서 볼 때 요즘 애플의 특허소송은 거의 재앙에 가까워 보이네요...

    잡스 생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혁신으로 세상을 열광시켰던 애플이.. 이제는 후발업체들 못따라오게 사다리치기 하는 소식이 아니면 볼 수가 없는 기업이 되었다고 생각이 드니..

    왠지 슬프네요.

마이크로 소프트가 드디어  H/W까지 제조를 했습니다. 그 동안 S/W에 주력 하던 MS가 H/W에 까지 뛰어 들면서, 애플, 구글과의 경쟁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32, 64G의 용량, ARM CPU의 RT 버전 태블릿), (64, 128G, 아이비 브릿지  i5 CPU의 윈도8 프로 태블릿)에는 기본적으로 거치 탭, 키보드까지 함께 탑재되었는데요, 특히 오피스 시장에서 엄청난 바람을 몰고올 전망입니다. 그리고, 가정용에서도 노트북과 넷북들을 흔들 겠죠? 또한, 태블릿 시장에서 지금까지는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이 주도 하고 있었지만, 이젠 달라 질 것입니다. 


이유는 정말 간단하죠? '오피스' 한 단어면 모든 것이 설명이 됩니다. 업무용에 있어 오피스를 제대로 쓸 수 없어 불편 했었지만, 이젠 PC에서 하듯이 그대로 쓰면 되는 것이죠. 아마 MS의 클라우드와 연동 되어 애플이 말하는 것 처럼, '집에서, 직장에서, 어디에서나...'라는 것이 애플보다 더 쉽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이유는? 윈도 PC의 숫자와 애플 PC의 비교는 할 필요가 없겠죠?



물론,  MS의 서피스 출시 후에도 애플과 구글의 제품들의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사용자 층이 확실하게 구분 될 것이기 때문이죠. 오피스 영역과 일반 가정영역에서 그 동안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에 대한 거부감등으로 구매를 미루던 분들이 적극 구매에 나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이러한 바람은 윈도8 스마트폰과 함께 결국 안드로이드 영역을 갉아 먹기 시작해서, 애플 까지 위협 하게 될 초석이 된다는 것이죠. MS를 그 동안 잊고 계셨을 건데요, 이제 그들이 다시 메이저로 올라 오게 될 것입니다. 물론, 내년 중반 이후에나 시장의 변화 흐름을 느끼시게 될 것이니 아직, 모두에게 준비할 시간은 있겠죠? 


구글과 애플의 쌍두마차에 의해 지루해진 IT시장에, 정말 신선한 뉴스가 아닐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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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개최 됩니다. 모바일 스튜디오에서는 WWDC 2012를 생중계 합니다. 아이폰5, 아이맥, 맥북프로, 맥북 에어, 아이팟 그리고 애플 TV 와 함께 새 OS인 마운틴라이언과, iOS6 까지 이어지는 애플의 신제품 발표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잡스는 더 이상 없지만, 그의 정신이 이어지는 키노트를 팀 쿡과 함께 감상 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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