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가 세상에 나온지 3개월이 지난 뒤, 아이폰4의 기능 대부분을 담은 아이팟 터치가 얼마전에 나왔죠? 가격은 아이폰4의 반 값도 안되지만, 기능 만큼은 최강을 자랑 하는 아이팟 터치! 하지만, 뭔가 살짝 아쉽긴 합니다. 바로, 전화기능이죠. 즉, 전화기와 아이팟 터치 두 개를 들고 다녀야 하는 것 때문에, 많이 망설이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줄 장비가 시판 되고 있다고 합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중국의 한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이 제품(애플필 520;Apple Feel 520)은 케이스와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는데요, 심카드가 장착된 케이스에 아이팟 터치를 꽃은 뒤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하면, 통화와 문자가 바로 가능 하다고 합니다. 오늘, KBS뉴스에까지 등장했던 제품의 아래 영상을 한 번 보시죠.



현재, 중국(요시온 테크널러지)에서는 대량 생산에 들어 갔으며, 미국 수출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다만,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애플의 저작권 부분인데요.... 중국에서는 가능할지 몰라도,,, 과연,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이런 기능을 장착한 제품을 판매 하는 것이 가능 할까요? 만약, 애플이 전혀 문제 삼지 않는 다면, 대박 일 듯 싶습니다. 사실, 이로 인해 아이폰4의 잠재 고객이 아이팟으로 움직일 수도 있겠지만, 아이폰4와 아이팟 터치의 구매 계층은 확실하게 나눠져 있기에 중복 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아이팟 터치의 구매가 늘어 나면, 애플에게는 좋은 일인 거죠~ 손 안대고 코푸는 격이 아닐까요? 여튼, 애플이 지구상에 뿌려놓은 그들의 제품과 철학은 참 재미있는 일을 많이 만들어 내는 것 같네요. 어떻게... 아이폰4 구매 하려고 하셨던 분들께서는 혹시 마음이 흔들리시나요?

아이팟터치와 아이폰4에 대한 비교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참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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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eelnet.pe.kr BlogIcon 필넷 2010.09.17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조합이 아이폰3GS보다 좋겠는데요? ^^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1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 들어올지가
      제일 큰 관건인데요....
      아마, 들어 올 수 있다면,
      국내 업체들이 수도 없이 복제 하지 않을 까 싶네요 ^^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17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기사 보면서 대박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이지 산짜이가 나돌아서 대량 생산 결정을 했다죠.
    우리나라에도 들어오면 좋겠네요. ^^

  3. Favicon of http://thebetterday.tistory.com/ BlogIcon 세아향 2010.09.17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중국의 힘인가요?
    계란을 만들더니... 이제는 아이폰도 만들어버리네요~

  4.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09.17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요 전, 안흔들닙니다.ㅎ
    중국꺼라 왠지 믿음이 ㅎㅎ

  5. Favicon of http://juisy.tistory.com BlogIcon 강지 2010.09.17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정때문에 못바꾼다는 ㅜㅜ
    언제 스마트폰을 써 볼 수 있을련지~ ㅜㅜ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제 블로그에 구글애드센스기타 수익에 대한 이야기 글들이 있는 데 도움이 되실 지 모르겠지만 정리해서 올려놓은 게 있는 데 시간 괜찮으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 한국에 들어와도 사용 불가능 2010.09.17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저런 제품은 전파 인증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로인하여 기기 등록 자체가 불가능해서 유심이동해도 쓸수가 없습니다. 한국은 등록된 IMEI가 아니면 통화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7.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17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권만 해결되고 정식루트로만 들어온다면
    대박일것 같은데요 ^^;; 재미있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지브란 2010.09.17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근데 첨부터 뷰 클릭 구걸하는게 참 구차하십니다.
    어차피 다 읽어보고 좋은정보면 알아서들 클릭하실걸

  9.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0.09.17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건 참 신기하고도 끌리네요. 기회잇다먄 아이팟터치와 조합해서 사용해볼까요^^;;

  10. 푸른하늘 2010.09.19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제품에 꽤 관심이 많은데요..
    2g 아이폰을 소지 하고 있기에 이 프로그램을 깔아서 한번 해 볼려고 해 봤는데 지금까지는 yosion / ysSMS 앱이 업어 설치를 못했지만 설치만 된다면 제 2g 아이폰을도 국내서 통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만 yosion/ysSMS 앱을 설치하는 방법이 나와 있지 않네요,,
    아직 출시전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
    추후 기다려 봐야 겠어요

지난 토요일 아이폰4를 예상 보다 이틀 먼저 수령했습니다. 원래 5차 수령자로 어제 수령하기로 예정 되어있었으나, 토요일 수령이 가능하게 되어 3일간 아이폰4를 먼저 써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아이폰4를 수령하였을 때, 심카드부터 먼저 눈에 띄였습니다. 아이폰4는 마이크로 USIM을 사용하기에, 그 크기가 반 만했습니다. 즉, 예전 심카드는 꽂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럼,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으며, 무거웠던 아이폰4를 아이폰3GS및 넥서스원과 함께 가벼운? 비교를 하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4로 찍은 맥북위의 아이폰4 박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모든 사진은 클릭 후 좌측 상단의 화살표를 누르시면 
원본 사이즈로 확실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 달전 쯤 본 블로그에서는 만팔천원짜리 넥서스원이 아이폰4 보다 낫다?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요, 이번엔 실제 아이폰4를 구입해서 여러분들에게 좀 더 사실적인 리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넥서스원과 아이폰4 화질 비교
 아이폰4
넥서스원
왼쪽이 아이폰4로 찍은 것이고, 우측이 넥서스원으로 찍은 것입니다. 아이폰4를 좀 더 박스에 가깝게 하여 찍었는데요, 아이폰4가 넥서스원에 비해 더 나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번 테스트에는 아이폰에 새롭게 도입된 HDR이라고 하는 보정기능을 기본으로 세팅하였습니다. 원래 아이폰4로 처음 사진을 찍으면, HDR 버전과 일반 버전 둘 다 저장하겠느냐고 물어 보는데요, 이 둘을 비교 해보면 HDR로 바로 보정되어 저장되는 사진이 훨씬 더 자연 스럽게 보입니다. 이 기능이 아이폰4에만 사용될 것이란 소문이 있었는데요, 아이폰3 및 3GS에서도 사용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아이폰 시리즈의 카메라 화질은 확실하게 좋아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넥서스원과 아이폰3GS의 화질 비교
 넥서스원으로 찍은 사진
아이폰3GS로 찍은 사진
지난 번 리뷰에서 보여드린 넥서스원과 아이폰3GS의 화질 차이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4의 동영상 및 사진은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더 이상은 작성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3기종을 모두 사용해 본 저의 느낌은 확실하게 전달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아이폰4와 넥서스원, 아이폰3GS는 절대 비교 불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PC로 옮기기전의 화질은 두 말할 것 없이 레티나 액정을 사용한 아이폰4가 압승입니다. 정말 DSLR로 찍은 듯한 느낌의 사진은 레티나 액정에서 투명한 느낌으로 튀어 나올 듯이 다가 왔습니다.

인터넷 속도
와이파이 및 3G로 인터넷에 접속을 해보았는데요, 과연 아이폰4가 빠를까요? 아닙니다. 넥서스원이 확실하게 빨랐습니다. 웹페이지의 로딩 속도를 눈으로 확실하게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4가 아이폰3GS보다는 빨랐지만, 별반 차이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 점이 아이폰4에 있어 가장 불만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에 아이폰4와 넥서스원의 인터넷 속도를 한 번 보시죠.(아래 영상만큼의 화질을 보여줄 캠코더가 없어서 유투브 동영상으로 대체 합니다.)

via youtube

그립감
아이폰4가 생각보다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두께가 얇아져서 그런 것 같은데, 처음 받아든 느낌은 손에서 왠지 흘러 내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잠깐 적응을 하니 아이폰3GS에 비해 훨신 편하고, 확실하게 쥘 수 있는 느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넥서스원을 만져 보니 장난감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아이폰4가 좀 더 고급 스러운 느낌이 들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게
두께가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이폰4는 무거웠습니다. 전면과 후면이 모두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많이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심지어 넥서스원 보다 더 무거운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몇 시간 정도 적응 되니, 웹서핑등 다른 기능을 이용함에 있어 무거운 것이 아니라, 적당한 무게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전/후면 강화 유리 그리고 적당한 무게에 의한 그립감은 시너지 작용을 일으켜서, 사용하는데 딱 적당한 무게로 느껴졌습니다.

발열
넥서스원이 다른 스마트폰들에 비해 발열이 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4 역시 발열의 문제는 있었습니다. 후면까지 강화유리로 이루어져서 그런지, 몇 분 사용을 하니 미지근함이 밀려오고, 이후 뜨끈 뜨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론은, 넥서스원과 비슷한 정도의 발열을 보였습니다. 

해상도
위에서 먼저 말씀 드렸지만, 레티나 액정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웹페이지 또는 전자책을 보는 순간 또렷하게 보이는 글자에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의 피로는 확실하게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레티나 액정은 동영상 및 사진 감상에 있어서도, 부드러우며 또렸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까지의 어떠한 스마트폰과도 절대 비교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보라매공원의 음악 분수를 아이폰4로 촬영한 모습

Wi-Fi(와이파이)
기존의 3GS 및 넥서스원을 비롯한 단말기들은 KT의 올레 와이파이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가지고 MAC 주소 인증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4는 마이크로 USIM이 장착되어있기 때문에, 다른 절차 없이 쿡으로 접속하면 올레 와이파이존을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편리해진 부분이라 할 수 있겠죠?

수신률
이미 데스그립이라는 용어가 국내에도 알려져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었죠. 그럼 국내에서도 데스그립이 적용이 되었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확실하게 안테나가 줄어 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안테나 쪽을 감싸쥐고 약 5초에서 10초 정도 있었더니, 2개에서 3개 정도의 안테나가 감소 했습니다. 하지만, 그 상태에서 통화테스트를 해보니 수신/발신 그리고 통화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실, 넥서스원도 수신률이 그렇지 좋지 못한편인데요, 아이폰4와 비교 했을 때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음질
사실, MP3로서의 음질을 기대 했었지만, 좀 실망을 했습니다. 특히나, 외부 스피커는 약간 고급스럽지 못한 즉, 좀 갈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폰으로 듣는 음악은 아이폰3GS 및 넥서스원과의 비교에서 별반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FaceTime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 아이폰 및 아이팟시리즈와의 영상통화가 무료가 되는 기능인데요, 아쉽게도 아직은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FaceTime의 적용 대상이 늘어 날 것이라는 희소식은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대상이 아이팟을 포함한 맥북등의 애플 제품에만 한정 되겠지만요....

터치, 멀티 터치
이 부분은 확실하게 개선이 많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3GS의 경우에도 자판 터치가 거의 정확 했었지만, 아이폰4는 거의 완벽 했습니다. 제가 손이 좀 큰 편이라, 3GS에서는 오타를 자주 남발 했었는데요, 아이폰4에서는 오타를 거의 기록 하지 못했습니다. 오타를 정말 많이 만들어 내는 넥서스원과 비교는 불가 입니다. 그리고, 웹페이지등에서의 멀티 터치는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실시간 반응에 이은 부드러운 움직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얇아진 두께와 디자인에 의한 그립감은 좀 더 확실하게 터치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말기 조작, 메뉴이동
아이폰3GS를 사용하다가 넥서스원을 처음 사용했을 때, 단말기 조작 부분이 상당히 불편했었습니다. 버튼하나로 조작하던 아이폰에 비해 넥서스원 즉, 안드로이드폰은 4개의 기본 하드웨어 키와 화면마다 존재하는 옵션키로 인해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니 아이폰에 비해 모든 것을 하나 하나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해졌었습니다. 조금 더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확실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명령하고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이폰4를 다시 손에 쥐었을 때, 넥서스원을 처음 접했던 것과 같은 갑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이동시에 안드로이드폰은 현재 손가락 바로 위에 있는 하단의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해결 되었는데, 아이폰은 손가락을 위로 다시 올려서 뒤로 가거나, 아예 뒤로 가기 버튼이 없는 페이지들이 존재 한다는 겁니다. 또한, 폰 설정 및 사용 자체에 대한 제약으로 아이폰은 정말 갑갑한 감옥의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것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UI/UX 철학의 차이점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폰이 훨씬 더 조작하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반드시 적응을 해야만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폰을 나에게 적응 시킬 수 있다는 거죠.

아이폰4 꼭 사야하나?
마지막으로, 종합 정리를 하자면, 아이폰4는 충분히 매력적인 스마트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기존 아이폰3GS를 유용하게 잘 사용 하고 계신 분이라면, 아이폰4를 굳이 구입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즉, 카메라 및 또렷한 해상도를 굳이 원하시지 않는다면요... 이외의 기능들은 3GS에서도 충분히 느끼고 사용하실 수 있으며, 아이폰4로 옮기신다 하여도, 돈들여 새로 구입한 만큼의 큰 만족감을 느끼기는 힘드실 겁니다. 넥서스원을 비롯한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마찬가지의 느낌을 얻으실 겁니다. 약간의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 처럼, 명품을 쓰는 것이겠지만, 굳이 지금의 스마트폰을 포기 하고, 아이폰4로 옮기실 만큼의 명품은 아니다라는 거죠. 이러한 분들에게는, 차라리 내년 아이폰5를 기다리시는 것이 더욱 현실 적일 것 같습니다. 즉, 지금 스마트폰을 가지신 분들 또는, 일반폰의 약정이 아직 남으신 분들께서는 아이폰4에 눈을 돌리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번 포스팅의 결론입니다.

아이폰4를 사용해보면서 좀 더 많은 비교 그리고 사진 및 영상으로 리뷰를 하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위와 같이 간단하게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좀 더 사용해보면서, 여러분들에게 유용한 어플 그리고 기능 및 비교등을 정리해서 지속적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아이폰4를 아직 보지 못하셨거나, 고민 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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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질문인데요.. 2010.09.14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스마트폰을 써본적이없는데 이번에 스마트폰으로 바꾸려고해요. 그래서 갤s나 아이폰3GB 아이폰4 셋중에 하나로 결정하려고하는데 어떤게 좋은가요? 카메라를 되게 중요시하거든요 인터넷은 많이 안쓰는데 꼭 여기 3가지가 아니여도 다른 추천스마트폰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ㅠㅠ

  3. 나참 2010.09.15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소유한 사람이 이런 말 하니까 웃기네;;

  4. extasy6969 2010.09.1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3GS 사용하고있지만...

    아이폰 4 랑 3GS 랑 차이점은 좀더 기능이 좋아졌다고 봐야겠지여...

    지금 현재 구입하시는분들은 아이폰 4 좋을수도 있으나...

    저같은 경우엔 아이폰 5 나올쯤에 바꾸는게 좋을꺼같음...

    제가 볼땐 아이폰 4 좀 뭔가 아쉬운감이 있군여...

  5. BlogIcon 어쩌나 2010.09.15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아이폰4, 안드로이드 (ㅇ겔스, 넥서스..)중에 첨으로 스마트폰 사는 사람이라면??
    전 여친이랑 두말없이 아이폰 4 삽니다.. 2년전에 에니콜 약정폰 암꺼나 샀는데.. 넘 후회 되네요.. 시도때도 업시 꺼지는 바람에.. ㅋㅋ 내용은 기존 스마트 폰 쓰시는 분 굳이 아이폰 4 바꾸실 필요는 없다.. 이건데.. 제 생각은 이래요.. 55000원 짜리 월납 아이폰 사면 18만원 들어가는데.. 일반 공짜폰 월 50000원짜리 약정쓰니 18만원 더쓰고 훨~~씬 좋은폰 쓰겠더군요.. 아직 예약을 기다리는 이유 입니다.. 왜냐.. 실제로 아이폰4 풀리고 나서 실제 겔럭시, 아이폰4, 기타 등등 스마트 폰 비교한바.. 아이폰 만한거 없음니다. 솔직히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가운데 파란멍?/ 참나.. 사진 흰색만 찍을겁니까?? 어이가 없어서.. 친구 얼굴 다 찍어봤는데.. 아이폰이 젤 낫더이다.. 겔쓰요?? 색감 쥑이더군요.. 뭐 그런 색감이 다 나오는지.. 폰에서 지멋대로 색감 정해서 나오더군요.. 제발 어이없는 리뷰 올리지 맙시다..

  6. 떨거지 2010.09.15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판단에 궂이 살필요 없었다고 결론 내렸는데.
    자기들 생각하고 안맞다고 해서 주관적글이니 뭐니 하면서 댓글에 일말에 예절조차 없이 버릇없는 분들.
    자기 주관을 펼치고 싶으면 예의바르게 하세요~트집이나 잡지말고.
    자기 주관이 오히려 타인의 객관을 어긋나게 바라보고있진 않은지 되새겨보시길..
    전 아이폰 써보진 않았지만 친구가 아이폰이라 충분히 경험했고 그 경험을 바탕삼아 비교해보자면
    우선 터치감 말씀하시는데...햅택, 옴니아 나오던 시절이면 동감합니다.
    터치 쓰레기였습니다.
    헌데 요즘 폰들은? 글쎄요. 터치감 별차이 없습니다.
    막손이라 죄송한데. 솔까 얼마나 더 감이 좋아야됨?
    어플도 써보니 알겠더군요. 막상 쓰는건 별루 없습니다. 간단한 관리 프로그램 어플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충분히 있구요. 역시나 종류는 부족하지만 결국 일회성 어플들일 뿐...어플때문에 아이폰 사야한다! 까지는 아닌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플들이 올라오는 중이고..
    화질은..위에 사진 보니깐 오히려 넥서스원이 더 좋아보이네요.
    실액정 화질은 모르겠습니다만 갤럭시와 아이폰 화질 비교 영상에선
    갤럭시가 우위를 보이더군요..



    결론적으로 이 글에 동감하는편..
    솔직히 아이폰4를 궂이 사야할까?? 하는 의문이 듬.
    아직도 아이폰은 우월감에 젖어 타 핸드폰은 눈에 차지도 않을만큼 정말 대단한 폰인가 하면..것두 아닌거 같음.

    • - 2010.09.25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질 역시 개인차에요
      갤럭시도 아이폰도 화질도
      액정도 개인차일뿐
      그저 살사람 맘에 드는걸 사면 되죠

  7. Favicon of http://belong2jesus.tistory.com BlogIcon 최진욱 2010.09.15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속도는 유관보다는 CPU에서 파싱하는 속도치와 브라우저 속도치를 따로 놓고 계산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윈도우에서도 인터넷 익스프롤러의 파싱 능력과 구글크롬의 파싱속도가 다르듯이 같은 하드웨어라도 브라우저에 따라 (우리가 흔히 말하는)인터넷 속도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하는 이유는 만약 어플 중에 기본 사파리가 아닌 브라우저를 사용할 경우 넷서스 원 또는 더 나은 폰보다 인터넷 속도가 빠를 수 있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 것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8. 실상 2010.09.15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사는건 대기업에 대한 반발감이라는 감정적 요소가 크지.
    한국인을 볍신취급하는 국내 대기업들 좇돼보라고 아이폰 사는거.

  9.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아이폰 4 출시 전 미국에서 윗 글과 비슷한 사용후기를 올렸을적엔, 애플팬들로부터 굉장한 야유와 비난을 받았었는데....직접 써보니, 애플팬들도 할 말이 별로 없나보네요....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아이폰 4, 아이패드, HTC Incredible...;;

    이렇게 다양한 기기를 손 안에 넣고, 비교하면서 써보고 있습니다.

    한국에 출시되기 몇 개월 전부터 말이죠.

    안드로이드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의 장점과 단점....충분히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벌때같이 달려들어 '무한 애플교' 를 외치는 분들에겐 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웃고 넘어갈 뿐이지요.

    글쓴이 분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가지곤 싶으나, 가지지 못한 자들의 발악을 글로 표현할 뿐이니...;;

    그러고보니...정작 넥서스 원은 써보질 못했군요....흠.....빨랑 구해봐야겠ㄴ요.ㅎㅎ

  11. Favicon of http://kinlife.tistory.com BlogIcon wildfree 2010.09.15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아이폰 4, 아이패드, HTC Incredible...;;

    이렇게 다양한 기기를 손 안에 넣고, 비교하면서 써보고 있습니다.

    한국에 출시되기 몇 개월 전부터 말이죠.

    안드로이드의 장점과 단점, 아이폰의 장점과 단점....충분히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벌때같이 달려들어 '무한 애플교' 를 외치는 분들에겐 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저 웃고 넘어갈 뿐이지요.

    글쓴이 분도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가지곤 싶으나, 가지지 못한 자들의 발악을 글로 표현할 뿐이니...;;

    그러고보니...정작 넥서스 원은 써보질 못했군요....흠.....빨랑 구해봐야겠ㄴ요.ㅎㅎ

  12. outside 2010.09.15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사용해 보고 본인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럴수도 있겠지요.
    다만, 내가 이렇게 느꼈으니까 너도 그렇게 느낄 거 라는 건 좀 그렇군요.
    장단점 중 단점에 좀 더 무게를 두셨지만, 장점이 더 크기에 구입한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뭉건의 구입 시기는 필요할 때 입니다.
    아이폰 5가 나올 쯤이면 6 테스트 루머가 들릴텐데
    좀 더 좋은 거, 좀 더 개선된 거 찿다간 죽기 직전에도 못 삽니다...

  13. Favicon of http://kwangho.tistory.com BlogIcon 엔돌슨 2010.09.15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이폰3 사용자지만 아이폰4가 탐납니다. 직접 봤거든요~^^
    보니 확연한 차이는 페이스타임과 자이브로, 그리고 화상전화가 가능한 카메라가 달려 셀카가 가능하다는 거죠~

    어플에서는 차이난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아이폰 끼리 페이스 타임할때는 공짜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게 좀 염장이더라구요^^

  14. 지안 2010.09.15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인터넷에서 보기 힘든 중립적 개념글이네요
    특히 3GS 사용자들에게 말이죠 ㅎㅎ
    12월에 화이트 풀리면 넘어가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정신차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_)

  15. Favicon of http://bh0303.tistory.com BlogIcon black_H 2010.09.1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웨어만 놓구보면 사실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이나 다를게 없죠...
    스마트폰은 어플갖다 쓰는건데 아이폰유저와 안드로이드 유저가 깔아놓고 쓰는 어플량은 많이 차이납니다.
    게다가 안드로이드 유저는 거의 공짜어플만 깔고있습니다. 돈주고 사기 아까운게 현실이죠. 그만큼 질적으로 떨어집니다.

  16. 과객 2010.09.18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 쓰려고 넥원 사고, 이번에 중국출장복귀하여 아이폰 쓴지 2일째입니다.
    어제는 아이폰 적응이 안되고, 아이튠스 계정 만들기 귀찮았지만
    앱스토어 들어가보니 이건 좀 많이 다르군요. 넥원 중국어 사전 받을라고
    쌩쑈를 하고 다녔는데, 아이폰에는 중국어 강좌부터 다양하네요.

    넥원이도 사랑해줘야 되는데, 웬지 버림받고 처분해버릴거 같습니다;

  17. - 2010.09.2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그냥 본인 맘에 드는거 사세요~
    전 노키아쓰다가 아이폰4로 위약금 내고 넘어왔어요
    그리고 매우 만족하고 잘살고있거든요
    갤스도 좋고 넥서스원도 좋아요 다 개인 취향에 따라 사면되지
    무조건 이게 최고다 우기는 분들 보기 안좋네요
    전 갤스도 넥서스원도 안써봐서 모르구 지금 아이폰쓰고있어서
    아이폰에 대해서만 말하자면 파란멍은 역시나 ㅠ,ㅠ
    하지만 그렇게 온통 하얀걸 찍을 일이 별로 없겠지 하며 넘어갓고
    데스그립... 케이스 끼우거나 하면 괜찮구요 수신률엔 문제 없네요
    그냥 줄어들면 가슴이 콩닥콩닥해서 문제죠 뭐 ..ㅎㅎ 쓰다보니 괜찮네요
    어쨌든 그냥 논란되는거만 써본 사람입장에서 말해본거에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최고에요 ㅠㅠ...전면카메라도 최고에요
    이건 뭐 모공까지 나와서 짜증나네요...!!!ㅋㅋㅋ
    어쨌든 이렇게 화질에 민감하면 화질에, 터치감이면 터치감에 자기가 민감하고 또 중요시하는거 따져서 자기한테 맞는 핸드폰을 사면 되는거에요!
    전 아이폰 디자인이 좋아서~.. 그냥 그렇다구요.. 개인 취향이라구요!
    근데 글쓴분 다른글도 많이 봤는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듯해요-
    자극적인 제목이면 많이들 와서 보고 조회수도 늘고 그러겠지만
    별로 보기 안좋네요~ 객관적인 평은 잘 봤습니다!

  18. IT개발자 2010.09.30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공유나 싱크 기능은 안드로이드나 원도우7폰이 더 뛰어난거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일상화가 되려면 다양한 기기와의 연동이 중요하죠. 특히 PC와의 편리한 연동은 말이죠. 따로 어플없이 PC와 연동이 되거나 다른사람과 파일을 공유한다거나 하는건 중요하다고 봅니다. 애플이 그런점에선 좀 폐쇄적.

  19. DDong 2010.11.22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폰 쓰는사람들이 아이폰유저들 말중에 어플얘기나오면 욱하죠. 자격지심??

  20. aggressiver 2010.11.27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우저 로딩 속도는 페이지가 두루마리 식으로 클 경우는 아이폰이 빠를수 있을 겁니다.
    아이폰은 페이지의 일부만 로딩하고 로딩되지 않은곳으로 이동하면 다시 로딩하는 식이고 안드로이드는 한번에 모두 로딩하고 표시하는 식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페이지 넘기다보면 아이폰은 또 로딩을하게되더군요)
    하지만 대부분의 페이지들을 보면 안드로이드나 윈7이 아이폰보다 빠른 브라우징 속도를 보여주더군요
    아이폰의 멍자국은 좀 심하네요

  21. 2011.01.23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나 애플안티죠 애플만까시네 안드로이드좋으먼 걍 다물고쓰세요

며칠 전 본 블로그에서 아이폰4를 취소하고 아이팟 터치를 구매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이득을 줄 수 있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4에 비해 아이팟터치의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나, 가격대비를 해 보면 반 값도 하지 않는 아이팟 터치의 매력은 충분히 있습니다. 또한, 아직 기존 휴대폰의 약정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굳이 아이폰4로 넘어 갈 필요도 없다는 것이지요. 그럼 엔가젯에서 진행 했던 몇 가지 사진과 동영상으로 아이팟 터치 리뷰를 가볍게 한 번 보시죠.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우선 뒷 모습은 기존 아이팟과 크게 다른 점이 없어 보입니다만, 좀 더 고급 스러워 진 느낌입니다.


언뜻 보면 아이폰4 같다는 느낌이 들죠? 하지만, 아이폰4보다는 얇아서 좀 더 슬림한 그립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4와 비교를 해 보면, 확실하게 아이팟이 슬림하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아이폰4에 비해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떨어 집니다. 그러나, 위 사진과는 다르게 정면에서 보았을 때는 일반인에게 큰 차이점을 느낄 수는 없을 겁니다.


아이폰4가 500만화소를 자랑 하지만, 아이팟 터치는 약 70만 화소 정도의 화소를 보여 줍니다. 확실하게 떨어 지는 것을 보실 수 있죠?


왼쪽이 아이팟 터치 이며, 오른쪽이 아이폰4 입니다. 차이는 확실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아이팟 터치에 카메라가 장착 되었다는 사실 만으로 충분히 메리트는 살아 났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확실하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어떠셨나요? 아이폰4와 마찬가지로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는 HD급의 화질을 자랑 합니다. 물론, 아이폰4 만큼은 못하지만요... 하지만, 반 값도 안되는 가격으로 위와 같은 카메라, 동영상 그리고 무료 영상통화 까지 즐길 수 있다면 충분한 메리트가 되지 않을 까요? 기존 약정이 끝나지 않고, 아이폰4를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충분히 고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2개의 단말기를 들고 다니기는 쉽지 않지만, 좀 더 현실적인 이점을 찾아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0일 부터 아이폰4 배송 및 개통이 시작 되며, 10월 부터는 대리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아이팟 터치 역시 구매가 가능 해집니다. 아이폰 시리즈를 구매 하고자 하셨던 분들의 즐거운 선택의 고민과 쇼핑을 기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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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09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게임과 음악만 들을 수 있다면 만족입니다. ^^

  2. Favicon of http://www.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9.0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거 자꾸 지적(?)만 하게되네요 흐흐..
    아이폰4와 아이팟터치 4세대는 액정의 해상도는 같습니다.

    엔가젯의 위에 사진을 보고 다들
    아이폰4에는 ips 패널이고, 아이팟 터치에는 TN 패널이 사용된게 아닌가?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죠. 보시는 바와 같이 시야각이 차이가 나죠

    결국 해상도는 같지만 좀더 저렴한 TN 패널을 사용해서
    원가의 차이를 두게 된거겠죠

    화소가 아쉽지만 그래도 쓸만한 카메라가 탑제되었으니
    충분히 매리트를 가지게 된거구요..

    3G + gps 가 필요한 사람은 아이폰을 선택하면 되는거죠모 ㅎㅎ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9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미니 님~
      제가 말씀 드린 해상도라는 것은 전체적인 의미를 품고 드리는 겁니다. ^^
      꼭, 그 단어가 그 정확한 그 의미로만 쓰이는 것은 너무 재미 없지 않나요?
      감사합니다 ^^

  3. 가정동 2010.09.0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차라리 아이폰터치 사서 핸폰하고 듀얼로 사용하다가
    내년에 아이폰5 나오면 구매하려고 생각중인데여...
    아이폰4가 좋다지만... 흠.. 몬가가 좀 모자란 느낌이 들어서여 ㅎ
    내년을 기약...

  4.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9.09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노예약정이신분에게는
    아이팟 터치는 정말 엄청난 유혹으로 다가오는데요 ^^;

  5. Favicon of http://feelingchild.tistory.com/ BlogIcon 느킴있는아이 2010.09.09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를 너무 잘하셨네요
    사진까지..보고있으니 참 가지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6. Favicon of http://nzeozzang.tistory.com/ BlogIcon 엔죠 2010.09.0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기능만 사용할 일이 없고 휴대폰만 별도로 가진다면
    아이팟은 큰유혹임이 틀림없네요^^

  7. Favicon of http://thebetterday.tistory.com/ BlogIcon 세아향 2010.09.0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 예판해놓고... 내일만 기다리고 있는데~
    자꾸 흔드는 포스팅 해주시네요 ㅋㅋㅋ
    좋은 저녁 보네세욤~

  8. Favicon of http://www.cyworld.com/7imeout_ BlogIcon 류군 2010.09.1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 사이트에서 정보를 얻고자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분명히 IT 분야에서 정확한 뜻을 가지고 있는 '해상도'를
    '시야각'과 헛갈리게 사용하시면 ... 정보 전달이 부정확하지 않을까요?

    논리적인 측면에서 봐도 한 단어를 다른 의미로 사용한다는건
    분명한 오류인데다가, 독자 입장에서 혼동의 소지가 있는 건 당연하구요.

    그리고 아이팟 터치는 나름대로의 패밀리룩이 따로 있어서 ...
    아무리 봐도 디자인이 아이폰 ... 특히 최신버전과는 안닮았는데요 ...

  9. 별람 2010.09.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정상 아이폰4를 구매 하지 못해서 터치4를 기다리다가 9월2일 바로 예약했습니다 흐흐흐.. 카메라 화소에 대한 아쉬움은 저도 없진 않지만 달려준것 그리고 충분히 즐길수 있는 정도의 화소는 된다는 점으로 위안 삼고 있습니다^^!!


    MP4의 역활정도에 카메라 달린 혁명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저 달려주어 할수 있게된 영상 어플과 통화 기능에 감격할 뿐입니다!!

  10. 페례 2010.10.31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5는 내년에 6월에 출시 하는게 아니라.. 내후년 7월에 출시 합니다.. 예전부터 맥을 쓰던 분이라면 아실거에요.. 애플은 2년마다 새제품이 나옵니다.



오늘 새벽 애플이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기대 하셨던 것 보다는 큰 혁신이 없었지만, 알찬 내용들로 구성 되었었습니다. 그 중 가장 매력을 발산 했던 것이 바로 아이팟 터치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아이폰4가 가지고 있는 기능을 거의 다 갖추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폰4를 예약했거나, 구입 할 예정이신 분들은 엄청난 고민에 빠지게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 그럴 까요?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차세대 아이팟 어떤 기능을 갖추었나
우선 기본적으로 말씀 드리면, 아이폰4의 기능을 다 갖추었다고 말씀 드려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물론 전화 및 3G 데이터 통신 기능은 빠졌지만, 아이폰4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모두 장착 했습니다. 항상 아이폰 시리즈가 발표 될 때는 아이팟과는 차별 점을 확실하게 두었었는데, 이번엔 차별점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카메라 장착인데요, 전면과 후면 카메라 두 개가 들어 가서 확실한 멀티미디어 도구로서의 위용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이폰4의 강력한 레티나 디스플레이, 자이로스코프등을 장착하여 웹서핑, 동영상, 전자책 및 강력한 게임기로서의 면모를 보여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팟 나노

아이폰4와 너무 겹치는데, 애플! 제 정신인가?
HD급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후면에 장착 되었으며, 전면에는 영상 통화를 할 수 있는 카메라가 지원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팟 새 모델이 발표 될 때 마다, 카메라는 항상 빠져있었는데요, 왜 이번에는 카메라를 지원 하게 되었을까요? 이유는 간단 합니다. 현재,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물량이라는 무기로 애플을 강력하게 밀어 붙이고 있죠? 애플 역시 물량 공세로 맞서 보겠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긴다구요? 아이폰4와 겹치는데 그게 왜 물량 공세인가? 사실, 어떻게 보면 거의 비슷한 기능을 장착 했지만, 절대 겹치지는 않습니다. 확실하게 사용자 층을 나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애플의 제품이 세계 시장에 풀릴 수가 있는 거죠. 애플이 아이폰4만 사랑하지 않겠죠? 애플의 제품이 많이 팔리면 그만이지 않나요? 아이팟 터치 뿐만 아니라, 아이팟 나노 역시 마찬가지죠? 모두 애플의 자식들이니까요. 


약정의 굴레, 매달 통신비의 압박을 깨뜨렸다!
정답은 Face Time입니다.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는 누구나 영상통화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대상이 아이폰4, 아이팟 터치 사용자간에만 가능 하지만, 전화기능이 된다는 거죠? 그것도 영상 통화가? 약정의 굴레에 묶여 있는 사용자 또는 쉽게 전화기를 바꿀 수 없는 분들에게 아이팟 터치는 무료 영상통화 뿐 만 아니라, 또 다른 매력을 제공 합니다. 매달 통신료를 내야 하고 2년이라는 약정 기간에 또 다시 묶이지 않고도 전화도 되고, 아이폰4의 모든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강력한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웹서핑 도구와 동영상 플레이어, 자이로스코프와 게임센터(멀티게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서비스) 및 앱 스토어는 강력한 게임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본 기능인 MP3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제공 하는 거죠.

애플스토어에서 예매 하면, 
사과 모양 위에 2줄로
원하는 문구를 세겨서 배송 해줍니다.

아이폰4를 사야 하나, 아이팟 터치를 사야 하나?
만약, 아직 약정이 끝나지 않으셨다면, 과감하게 아이폰4 예약을 취소 하십시오. 그리고 아이팟 터치를 지금 바로 예약 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선 약 1주일 뒤면 배송이 시작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10월 초경에 받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가격도 8G 229$, 32G 299$, 64G 399$로 아이폰4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 합니다. 반 값도 안되죠? 또한, 훨씬 가볍고 두께 역시 슬림합니다. 굳이, 약정 및 다른 쓸 만한 전화기가 있는데 아이폰4를 구매 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물론 2개의 단말기를 들고 다녀야 한다는 단점은 있을 수 있겠지만, MP3하나 들고 다닌 다고 생각 하면 별 것 아닐 수 있겠죠?


역시, 스티브 잡스였다!
오늘 하루 동안, 인터넷에서 별로 신선한 내용이 없었고, 전략도 보이지 않았던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였다는 내용의 기사를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 합니다. 이번 발표에서, 애플 TV 및 소셜네트워크등 다른 부분도 있지만,  아이팟 터치 및 나노의 전략은 정말 완벽 했다고 판단 합니다. 어떻게 보면 안드로이드의 물량 공세 전략을 보고 배웠다고 볼 수 있지만, 확실하게 애플의 제품을 전 세계에 뿌리 겠다는 의지를 보여 준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의지는, 애플의 중심에 앱스토어가 있으니 가능한 일인겁니다. 또한, 다수 제품이 모두 하나의 스토어로 통합되는 힘이 있기에 가능 한 거죠. 이와 더 불어, 기존 휴대폰을 가지고 있던 사용자들을 이리 저리 파고 들 수 있는, 아이팟 나노와 아이팟 터치의 상품기획은 탁월 했으며, 앞으로의 안드로이드 진영과의 한판 숭부에 있어 확실한 긴장감을 제공 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윈도폰7과 함께 형성될 모바일 삼국지에서라고 해야 겠죠. 

아이팟터치와 아이폰4의 비교 영상입니다. 

마지막 한 마디만 더 드리자면, 무슨 일이 있어도 아이폰4를 사야 하겠다는 분은 아이폰4를 구매 하시고, 조금이라도 망설임이 드시는 분은 과감하게 아이팟 터치를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에게 즐거운 선택의 시간이 되시길 바래 봅니다.


사진 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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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폰 2010.09.04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스가 미친게 아니라, 아이폰과 아이팟에 차별화를 둘 역량이 없었던 거죠.

    상품에 차별화를 두는 방법은 타사보다 경쟁력이 높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경쟁이 가장 치열한 이 시점에 상품을 차별화를 한다는 것은 미친 짓이죠.

    그렇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애플의 소셜 서비스를 사용하는 유저를 늘리기 위해 스펙을 동일하게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새로워진 아이튠스와 영상통화 사용자가 많아 질 수록 애플의 애플의 시장 지배력이 커지닌깐요.

  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snorlax27 BlogIcon 행고니 2010.09.04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다 지쳐 갤스로 옮겨간 유저입니다...
    우선 누가 좋고 누가 안 좋다를 논의하는건 아니라는 점을 전제로 두고 싶고요..원래 댓글 같은건 안다는데..님의 글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님이 말한대로라면...기다릴수있다면(전제하에말씀드리는겁니다.)...30만원이상의 가격으로 mp3을 사고..또 그만한 크기의 손전화를 들고 다니는거 보단...아이팟4를 사서 GPS와 좋은 디스플레이를 가질수 있고..2가지 기기(아이팟+아이폰)가 아닌 1가지기기(아이폰4)를 가지고 다니는게 이동성도 좋고..가격적인 면에서 좋지 아닐까 합니다..요즘 손전화를 사시는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옮기기에..스마트폰 요금을 쓴다면 2가지 기기를 이용하는것 보다...아이폰으로 옮기는게 저의 생각엔 현명한 선택인거 같네요..
    제가 글을 남기는 건 누가 좋고 나쁘다가 아니라..좋은 글이었지만..글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아쉬운 마음에 한자 적습니다..글 잘 보았습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극적인 제목이라기 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 본문 내용을 표현 해 보고 싶었다고 봐 주시면 안 될까요? ^^;
      감사합니다. 행고니님 ^^

  4. 웅.. 2010.09.04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기계치여서..궁금한게 있는데여..
    아이폰4 예약하려구 하는데 ..그 이유중에 하나가 페이스 북이나 트윗 같은 것을 수시로 할수 있어서 인데 ..
    그럼 이번에 나오는 아이팟에도 그런 기능이 있는건가여??
    전 글을 읽어봐도 잘 모르겠어용 ㅠ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와이파이가 되는 곳이면
      모든 인터넷 관련 기능을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
      요즘 SKT나 KT가 무료 와이파이존을 많이 구축해서
      도심에서는 왠만한 곳에서 거의 잡혀요 ^^

    • 와이파이는 사용거리 몇십미터 밖에. 2010.10.09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이파이 믿고 커뮤니케이션 하는건 바봅니다.

  5. 애들아 아이폰 빨리 취소해라 2010.09.04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 출시일이나 또 기다려라,,,
    이번엔 다른나라보다 몇달늦게 출시 될지;;

    그래도 아이팟이랑 아이폰4랑 겹치니깐
    빨리 아이폰 취소해라
    너희는 아이폰4의 반값인 아이팟4사고
    아이팟4랑 스마트폰 2개들고다니면서 둘다들어라
    난 엠피쓰리따위 필요없이 아이폰으로 땡칠테니ㅋㅋ
    빨리취소해라
    그래야 내가빨리 받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3차ㅠㅜ 제길슨 ㅠ

  6. 아스카 2010.09.04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이 최근 2년간 점점 제품의 임팩트도 떨어져가고, 노이즈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게 눈에 보이네요. 그나마 아이폰4가 굉장히 잘 나와서 망정이지 다른 라인업은 합리적인 혁신이라곤 전혀 찾아 볼 수도 없습니다.

    그나마 애플티비도 정신 못 차리고 또 저따위로 나오질 않나, 나노에 달린 카메라부터 이번 나노의 인터페이스까지 문제군요.

  7. 아스카 2010.09.04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애플 발표는 정말 실망이였습니다. 대체로 국내외 커뮤니티의 반응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완벽하게 실패한 가격정책과 무모한 도전이라는 평가가 있는 나노 6세대를 비롯해, 아이팟 터치의 70만화소 카메라 탑제(HD동영상은 영상확대로 촬영함) 및 ecb라는 저가 디스플레이 탑제 등....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4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패드 발표 당시에도 그랬었죠...
      하지만,
      제 생각은 위에서 기술 하였듯이 좀 다릅니다.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 질 것 같습니다. ^^

  8. Favicon of http://basecom.kr BlogIcon basecom 2010.09.04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상당히 큰 차이죠. 아이패드도 3G버젼과 wifi버젼으로 나뉘어 나온 것도 그런 이유때문이라고 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가능하느냐 없느냐 하는 점은 어플 활용도에도 큰 영향을 미치죠. 아이폰이 국내에 나오지 않았을 당시 아이팟터치+에그 조합이 많이 쓰였던 이유도 그렇구요.

    그냥 자기 사정에 맞게 고르면 될 것 같네요. 당장 예약취소해야할 그런 상황은 아니고.. 제목은 좀 자극적인 것 같아요^^; 통신비가 부담되거나 동선이 주로 wifi존에 있거나 폰기변을 할 수 없는 상황이면 터치로 가면 되죠. 반대로 아이폰으로 가는게 재정부담이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어차피 휴대폰은 하나씩은 가지고 있고 한달에 5만원 정도 사용하는 사람은 아이라이트 정도에서 초과안되고 해결할 수 있거든요. 그럼 기기값이 보조되니까 되려 재정부담이 덜어지는 상황도 발생하죠.

    애플에서도 이런 다양한 유져를 겨냥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터치팟이 팀킬이란 얘기도 있는데 애플입장에서야 둘 중 아무거나 팔려도 상관없죠.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5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량이 많이 풀리면 풀릴 수록
      애플도 좋고...
      아이팟,아이폰 사용자들도 좋아 지죠~
      여기에 저렴한 애플TV까지...
      완전 애플 세상을 만들고 있어요~
      구글도 똑같지만요 ^^
      제조사도... 통신사도
      이젠... 그들의 하청이 되어 가고 있죠~

  9.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0.09.05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해 주신 부분 중에서 역시나! 보다 저렴한 아이팟터치에 눈길이 더 가게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 말씀에 공감합니다.

  10. calmly 2010.09.08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제목을 바꾸세요.. 뭐 본문을 잘 표현하기 위한 제목이라는둥 변명은 하고 있으시지만, 그래놓고 댓글에 '전 이러저러한 이유로 취소까진 아니라고 보네요" 이런 글이 있으면 "어디까지나 본인 상황에 맞는 방법이 최선인 거죠"라고 답하시잖아요.-_-
    그럼 제목을 '난 이런 이유로 아이폰 4취소했다' 라든지'아이폰4인가 new아이팟터치인가?'라든지 이런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해야죠.

  11. 알알 2010.09.09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피 하나 더들고 다닌다고 생각한다면 차라리 아이폰4 랑 엠피쓰리를 들고다니겠네요...엠피가 확실히 폰보다는 음질면에서 뛰어나니까요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아이폰하나 들고다니는게 더 실용적입니다.

  12. yanghs 2010.09.09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께 묻습니다. 정말로 읽는이들을 좀더 자극할 의도가 하나도없이 제목을 지으셨나요?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을 피력하는 곳임과 동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이 글을 읽고 진정 아이폰4가 필요했던 사람이 글제목에 현혹되어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해 주세요. 눈으로 보는 글이 아닌, 머리로 보는 글을 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9.09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극이란 단어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목만으로 제 생각을 알릴 수 있다면,
      트위터에 한 문장만 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을 모두 읽어 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의도를 아실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13. 윈리 2010.09.1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너무 자극 적인듯 하네요..
    설명이 너무 아이폰4와 비교해 아이팟4의 장점을 설명 하는데 치중 되어 있네요.
    아이폰4와의 비교에서 단점도 적어 주셨으면 괜찮은 글이 되었을텐데요.
    그리고 글을 읽으면서 아이폰4를 포기 하고 아이팟 4를 사야만 한다는 암시를 주는듯 해서 그다지 좋지는 안네요..

  14. 메이비 2010.09.11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핸드폰+아이팟터치3세대 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만, 아이팟의 인터넷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을 와이파이 지역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는건 엄청난 단점이에요. 그래서 3GS때도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참았는데, 이번에는 질러버렸습니다. 저는 핸드폰 요금도 사실 3만원대밖에 안나오는데두요.

  15. 해피 2010.09.12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웃겨죽겠다............아이폰4는 휴대폰이다.............터치는 PSP정도로 봐야한다..........덩치 큰 터치 들고 다니면서 뭐 어쩌라고 전화가 안되는데............어차피 또 다른 폰을 사야하는건데 두개 들고 다니려면 예약 취소해도 좋겠지 ㅎㅎㅎ.........참 어이없어 한마디 남긴다

  16. Favicon of http://blog.naver.com/mwtree BlogIcon 미누 2010.09.13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렇게 욱하는 분들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꽤 괜찮은 글인데 말이죠..

    글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보완이 된다는 부분까지는 적혀있지 않지만,

    사실 아이팟4를 '아이폰4가 없으면 아쉬운대로' 써먹을만한 방법이 많습니다. 그 예가 에그 사용 되겠구요, 물론 지방에는 아직은 에그가 서비스 되지 않으니 기다려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사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은 아이팟에 에그조합이면 엥간한 아이폰 친구들과는 스카이프로 전화하고 카카오톡으로 문자 보내고 하면 되는데말이죠.

    저렇게 하면 아이폰4 만큼의 만족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커버 되는거 아닐까요?

    물론 저 또한 아이폰4 하나 깔끔하게 들고 다니는게 1순위로 편하다는걸 인정합니다만,

    자기 상황에 맞게, 비싼 요금이 싫거나, 기계값이 부담되거나, 약정이 남았거나 기타 등등 하면 아이팟터치+에그 혹은 다른 경우의 조합도 괜찮다는 글 같은데 뭘 그렇게 쌍심지 켜고 달려드시는지 ㅎㅎ..

    이렇게 하면 그대신 들고 다니는 단말기가 많아진다는 것은 감수해야 하는 점이죠 ^^ 물론 폰에 비해 다운그레이드 스펙인것도 마찬가지구요.

  17. 이기적이얌 2010.09.2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면 다른사람 입장은 무시하고 자기 입장만 생각한 이기적인 제목이네요.

    • 1234- 2010.09.2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제목좀 어떻게 해주세요
      조회수를 높이려고 그러시는 건지 너무 자극적이고 낚시성 제목도 많네요 고치세요 정말 보기 안좋네요

  18. 낚시왕김모# 2010.10.05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은 아이폰 한번도 안써본 사람일듯
    써본사람으로서는 이런글 나올수가 없다 ㅋ
    아이팟 쓰다가 아이폰넘어간사람으로서 정말 개같은얘기 ㅋㅋㅋ

    애x한테 돈받고쓴 아이폰광고글인가
    삼x한테 돈받고쓴 아이폰디스글인가

  19. 낚였다. 2010.10.0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ps와
    언제나 쓸수 있는 데이타통신인 3g
    그리고 비교 안돼는 성능 카메라,
    또 액정이 덜떠러져서 각도에 따라 피곤한 성능인 아이팟으로는 욕심을 못채울거 같아요.

    적어도 저는 말이죠.ㅋ음 큰용량은 욕심이 납니다만..

    ps.이제보니 마이크와 스피커 그리고 근접센서가 통화에 적합하게 붙어 있지도 않군요.쩝..psp는 psp입니다.
    이글 믿고 또 바보짓하는 우매한 독자들 많겟네요.

  20. 새원다 2010.12.29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 말에도 일리가 있지만...무엇보다 기계를 2개씩(아이팟+핸드폰) 별도로 챙겨서 다닌다는게 사실 굉장히 번거로운 일 입니다. ALL in ONE , 통합 을 추구하는 현재의 Trend에는 별로 맞지는 않는것 같내요..ㅎㅎ

  21. Favicon of http://1234.12 BlogIcon 2011.01.1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힛 저도 이글 2주전에보고 아이팟터치를 샀지용 ㅋㅋ 고딩이라 폰쓸일도 별루없구 약정두 남아있고 통신비에 쩔쩔매기 싫어서 그냥 아이팟터치로 샀습니다 ㅎㅎ 이제 대학가서 아이폰5나오면 사려구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