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개최 됩니다. 모바일 스튜디오에서는 WWDC 2012를 생중계 합니다. 아이폰5, 아이맥, 맥북프로, 맥북 에어, 아이팟 그리고 애플 TV 와 함께 새 OS인 마운틴라이언과, iOS6 까지 이어지는 애플의 신제품 발표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 보시기 바랍니다. 잡스는 더 이상 없지만, 그의 정신이 이어지는 키노트를 팀 쿡과 함께 감상 해 보시죠!

 


Broadcasting live with U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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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9to5mac


작년 스티브잡스가 지구별을 떠난 뒤, 애플이 내 놓은 아이폰4S가 그의 마지막 유작이 되는 듯 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뚜껑을 열어 보니 그의 미래 지향적인 정신과는 다른 제품이었음이 드러나게 되면서, 아이폰5가 진정한 잡스의 유작 후보로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아이폰5는 전세계인들의 애정어린 눈빛과 마음을 가득 담긴채 지금까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집중하라

올초 애플은 뉴 아이패드를 발표 했었는데요, 발표 당시 아이폰5의 동반 발표 소식이 누락되면서 지구인들에게 실망감을 또 한번 안겨주는 대신, 그 들이 아이폰5에 더욱 더 집중 하게 만들었습니다. 혹자들은 애플의 아이폰5 미 발표 소식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잡스의 애플이 끝났다.' '애플도 이젠 내리막길이다.'라고 비평을 했었는데요, 모튜는 좀 다르게 생각 한답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애플은 애플 제품에 대한 잠재 구매력을 최대한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시간이 흘러 가면서 삼성의 갤럭시 S3와 같은 제품들의 판매가 늘어가고 있음은 사실입니다. 즉, 애플이 당장 새 제품을 발표 하지 않음으로서 잃어 버리는 수익 대신, 다른 경쟁 업체들의 제품의 수익이 늘어 난다는 것인데요, 이는 장기적으로 보면 애플의 승리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왜냐구요?


집중하라

애플이 꿈꾸는 세상은 '하나' 입니다. 쉽게 말씀 드리자면 아이클라우드를 중심에 놓고 그들의 모든 제품을 배치하는 것이죠. 이렇게 말씀드리면, 다른 기업들은 '클라우드를 하지 않느냐?' '다양한 제품들을 연결 하지 않느냐?'라고 반문하실 겁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소비자를 위한 것이 아닌, 그들의 수익을 위해 흉내를 내면서 소비자들을 현혹 시키는 행위'라고 말이죠. 즉, 애플이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내는 동안, 다른 기업들은 그 사이에 최대한 비슷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 내어 판매를 하는 것이죠. '21세기 다양한 기호와 세상에 대한 당연한 논리 아니냐고요?' 맞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사실이 하나 빠져있습니다.   '고객을 향한, 고객을 위한, 고객에 의한'이라는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집중하라

다소 산만하게 서두가 작성되었는데요, 한 가지로 축약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집중'이라는 단어입니다. 세상 모든 기업들이 '집중'이란 단어를 정말 좋아 합니다. 하지만, 애플에게 있는 것은 '고객을 중심에 둔 집중'입니다. 최근 최고 경쟁업체로 떠 오른 삼성과 다른 경쟁업체들이 철저하게 배제 하고 있는 단어죠. 그들은 그들의 최고 이익을 위해서 '집중'이란 단어를 씁니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당연한 애기이지만, 고객을 중심에 두지 않은 집중은 결국 진정한 명품이 되지 못합니다. 한 번쓰고 버리고, 필요 할때 또 쉽게 살 수 있는 '그냥 그런 제품'밖에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집중하라

물론, 아이폰5를 비롯한 세 재품들이 다음 주에 개최되는 WWDC 2012에 발표 되어봐야 그들의 현재와 미래를 정확하게 판단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아직 그들이 고객을 중심에 둔 제품들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폐쇄적인 정책과 제품으로 고객들을 그들의 입 맛에 맞게 끌고 간다'는 애플에 대한 비판론도 있지만, 애플은 항상 창작하고, 기본을 중심이 두고 고객과 함께 호흡해 나가는 것입니다. 쓰고 버리는 그냥 그런 제품이 아닌, 쓰고 쓰고 또 쓰게(이전 버전, 애플의 다른 제품군과 함께 쉽게 연동되고 활용하고)하는 진정한 고객 중심의 전략이랍니다. 



집중하라

'고객은 명품이다. 명품은 제품이다. 제품은 고객이다.' 이 말을 기업의 전략 담당자 분들은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이폰이 들어 온 세월이 한참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전혀 바뀌지 않고, 바뀐척하면서, 고객님들을 현혹 하면서 돈 벌지 마시고요.


과연 다음 주가 애플과 같은 기업에게 혁신과 창작의 끝이란 서막을 알리는 한 주가 될지, 역시 고객들의 삶을 중심에 둔 그들의 사상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되는 한 주가 될지 즐겁게 지켜 봅시다.

 

커피와 우산을 챙겨주는 스케치 알람(갤럭시노트2 추천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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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tterbox BlogIcon 오터박스 2012.06.05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분야의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 심분석 2012.06.05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에 아이폰 신형이 공개될 가능성이 0%입니다. 아이폰 출시일은 매출 극대화를 위해 애플이 작년부터 4분기에 출시합니다. 다음주 공개되는건 ios6 입니다.

    • alonso 2012.06.05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WWDC에서 다음 아이폰이 공개될 일은 없죠 아이폰 4S 나온지 1년도 돼지 않았는데...

  3. zzzzzzz 2012.06.06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데 확신하고 글을쓰냐?ㅋㅋㅋㅋㅋㅋ

  4. MS 2012.06.0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낚시글 자제점


아이패드
3의 이름이 뉴 아이패드로 바뀌면서모든 이의 예측을 완전히 빛나가게 만들었었습니다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아이패드라는 이름으로 뉴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썼는데요아이폰역시 '뉴 아이폰'이 될 전망입니다.  

'뉴 아이폰'의 스펙은

듀얼코어 CPU + 쿼드코어 GPU
800만 화소 카메라
레티나 + 4인치 디스플레이
LTE 4G 지원



위와 같이 될 것으로 전망이 되며
, 6월에는 반드시 출시 할 겁니다. 그리고, 6월 출시 때 iOS 6.0(iOS 5.1 후속)과 함께 또한 번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UX)를 사용자들에게 선사하면서, 기존의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기쁨을 선사 할 것 같네요. 이러한 작전을 통해 기존 유저들의 이탈을 막으면서 뉴 아이폰의 구입으로 이끌고, 비 아이폰 유저 역시 새로운 경험을 위해 모이게되는 효과를 만들 것 같습니다
 


, 뉴 아이폰의 핵심은 이제 스펙보다는 OS와 환경에 더 집중될 것입니다. 뉴 아이패드에서 보셨다시피, 스펙은 이제 더 이상 기대 할 수 없는 부분이며, 기대감을 가질 부분은 감성 UX(사용자 경험)와 새로운 OS의 기능 그리고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하는 애플 제품들의 서클입니다.


뉴 아이폰의 발표 시기에, 애플의 OSX인 마운틴 라이언이 출시 되면서 +아이패드+아이폰+아이팟+애플TV’ + '아이클라우드'의 진정한 합체가 시작 되는 것이죠. , 애플은 뉴 아이폰(아이폰5)의 성능보다는 이러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올해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는 현실적인 애플의 모습을 계속 보게 되실 겁니다.(내년 아이패드4/아이폰6 발표 이전 까진 말이죠. 만약, 잡스가 마지막 선물을 남겼다면, 그것은 올해가 아닌 내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버티기 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애플도 이젠 하락길에 들어선 것이죠. 즉, 애플의 미래는 2013년이 Key 입니다.)
 
환상 디자인, 스마트폰의 베젤을 없앨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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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alsmart 2012.03.09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 아이패드에 LTE를 지원하는 것을 보면서 저는 다음 아이폰은
    아이폰4G가 되겠구나라고 생각해요 ㅎ

  2. 3355 2012.03.1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처를 알려주시면 신빙성이 있게 보일텐데요??
    해외 아이폰 루머싸이트에서 따온기사인지..어디쪽인지??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처는 모튜 입니다.

      그리고, 요즘 해외 블로그들에 가보면,
      뉴 아이폰이란 이름으로 많이 쓰이고 있네요.

      아직 제가 신뢰도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

  3. 아아 2012.03.14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리 갤넥같은걸까요.

    설마 저렇게 극단적으로 바뀌겠어.. 갤쓰리도 보고 살렵니다

  4. ???? 2012.03.14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출처가 어디인지요? 애플에서 직접 6월출시라고 한건가요? 굉장히 확실해보이게 "반드시 6월에 출시" 라고 하시니까 어디서 들으신건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디자인은 절대 저렇게 안할듯요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5. 123 2012.03.1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시는분들이 많고 그렇다보니 이런기사글에는 출처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주셔야 될거같네요 .

    루머로 짜집기하셔서 끼워맞추지만 마시구요. ㅎㅎ ////

    요번에 팀쿡님하로 바뀌면서 패드도 뉴아이패드로 바뀌었듯이..

    자기가 대표로 해서 처음 아이폰 내놓는거니 뉴아이폰으로 될확률도 있어보여요 ㅎㅎ

    근데 제생각에는 디자인면에서는 크게 기대 안하시는게 좋을거같다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이미 4디자인으로 엄청나게 판매했고 4s도 이어서 그렇게 보여주고있죠

    그런점에서 여기서 크게 디자인을 바꾸지 않을꺼라고 봅니다.

    아이팟 세대 넘어가도 디자인변화가 별로 없는거처럼요 ,.

    제생각에는 lte칩을 달아서 조금 두꺼워지거나///or

    살짝 얇아지는 쪽으로 갈거같아요 아니면 디자인 이 전부 변하지 않거나요

오늘 애플의 뉴 아이패드 발표와 함께 새 OS iOS5.1 버전이 출시 되었습니다. 앱스토어에 가야 하느냐고요? 얼마냐고요? 앱스토어에 갈 필요도 없고, 공짜이니 아래에 나열한 방법을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따라만 하시면, 쉽게 업데이트 됩니다. , 업데이트 전, 아이튠즈에 백업은 필수로 해두시기 바랍니다. 거의 문제 없이 진행 되지만, 간혹 업데이트 진행 중 초기화 되어버리거나, 날아 가버리는 일도 발생하니깐요.


1. 업데이트 화면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다운로드 및 설치를 누르세요

2. 다운로드

2분 정도면 다운로드 받아 집니다.


3. 업데이트 



다운이 완료 되면 지금 설치 버튼을 눌러주면 모두 끝납니다.

잠깐 로딩 되다가, 퍽하고 까만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후 3분 정도만 기다리면 재 부팅이 완료되는데요,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4. 완료

처음 부팅부터, 색다른 장면을 만날 수 있는데요 바로 밀어서 올려기능입니다. 카메라 버튼을 위로 밀어 올리면 카메라가 바로 실행되는 색다른 재미를 맛 볼 수가 있답니다. (모튜가 입수 했었던 밀어올려 실행이 맞아 떨어졌네요)

아래는 iOS 5.1 리뷰 동영상입니다.

 

그럼, 즐거운 iOS 5.1 탐험 놀이 하세요.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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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바라기 2012.03.08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2009년 말 전 세계에 불어 닥쳤던 스마트폰 열풍에 구글의 안드로이드까지 가세하면서 신세계가 열리기 시작했었죠. 이 사건은 20세기와 21세기를 확실하게 구분 지을 수 있었던 큰 혁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20세기에서는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을 본인의 손안에서 이루게 되었으니 말이죠. 물론, 우리나라에는 1년이 훨씬 지나서 현실이 되기 시작했지만요. 어찌 되었든, 엄청난 바람을 타고 국내까지 전파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 된 지 벌써 2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2년(3년)전을 되돌아 보면 많은 변화가 생겼나요? 여러분의 삶은 스마트 해지셨나요?

(뉴 아이패드의 LTE는 주파수대가 달라 국내에서 사용도 못합니다.)

가장 눈에 띄게 큰 변화라고 얘기하자면, 출퇴근 길의 변화일 것입니다. 예전엔 휴대전화를 비롯한 휴대용 기기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 위주로 이용하던 모바일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죠? 이제는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활용하여, 뉴스를 보거나, 웹서핑 또는 게임을 하시는 분을 찾아보기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모바일에 관심을 두셨던 분들이 적지 않았지만, 작은 액정과 느린 속도 그리고 돈 먹는 하마였던 무선 통신비로 말미암아, 며칠 안 가서 한 두 번 재미로 사용하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버튼 근처도 가지 않게 되었죠. 사실, 별것 아닌 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2년 전만 하더라도 휴대전화로 뉴스를 본다든지 웹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게 생각하셨던 것을 떠올리신다면, 광속으로 지나가는 세월의 흐름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자, 서론이 길었는데요, 불과 2년(3년) 전과는 완전히 딴 세상이 열리고 있는 지금, 이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기기들이 넘쳐나기 시작했는데, 과연 이들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인지에 대해, 한 번쯤은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7개월 만에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미 우리 생활 깊숙하게 파고 들어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얘기는 아니고, 제목에서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아이패드(The New iPad)와 같은 태블릿PC에 대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체에 대해 말씀 드리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곳으로 빠질 것 같아, 오늘은 요즘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아이패드2(뉴아이패드)에 대해서 집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본 글은, 모튜가 1년 전  작성했었던 '아이패드2,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를 수정 재 발행하는 겁니다. 1년 전에 작성 했었지만, 지금도 현실은 많이 바뀌지 않아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이 길어요~ 맘에 드시면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가요 ^^

 

아직 무겁지 않나요?

두께 8.8mm(뉴아이패드 9.4mm), 무게는 Wi-Fi 모델이 601g(뉴아이패드 652g)으로 언뜻 보기에는 '1cm도 안되? 1kg도 안 돼?'라는 말이 바로 나올 만큼 정말 심플해 보입니다. (뉴 아이패드는 더 무겁고 두꺼워 졌습니다.)하지만, 실제로 손에 올려놓고 잠시 구경하다 보면 방금 하신 말은 '그래도 무겁구나...'라는 말씀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이패드1에 비해 얇고 가벼워졌지만, 아직은 휴대성에는 100점을 줄 수 없는 수준이지요. 즉, 버스나 지하철 또는 이동중에 아이패드를 손에 들고 서서 볼 때는 불편함을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럼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가볍게 사용하면?

사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이 위에서 말씀드렸던 단점을 긍정적인 부분으로 전환하여 생각하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집에서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그럼, 사무실에서는 얼마나 자주 홈 버튼을 눌러 잠자고 있는 아이패드를 깨우실 건가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강력하게 자아 마취를 시켰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사용하실까요?
 


 

현재 우리 세상이 아이패드2(뉴아이패드)까지 수용할 수 있게 스마트한가?

아직 우리의 삶은 그렇게 스마트하지 않습니다.(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렇네요)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이 쏟아져 나오는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작고 가벼우며, 기존의 전화기 사용하듯이 아무런 문화적 충돌? 없이 내 손안에 넣어 다닐 수 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이 활성화된 가장 큰 이유는 기존 삶과의 거부감없이 손안의 내용물만 바뀔 수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PC는 우리 삶에 거부감 없이 바로 다가올 수 있을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앱도 많고, 화면도 크고.. 있으면 무조건 좋지 않나?

네,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과연 여러분의 삶에 얼마나 실용적으로 다가올까 하는 부분이 가장 큽니다. 스마트폰은 기존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로 손안에 들어오게 되어, 무의식적? 으로나 의식적으로나 언제 어디에서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었죠? 배우고 싶거나, 배우기 싫어도 여러분의 손안에서 스마트폰은 여러분의 애완기기로 키워져 가고 있는 겁니다. 반면,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더 올라가는 아이패드2를 여러분은 애완기기로 키우실 자신이 있으신지요? 
 


노트북 보다, 넷북보다 훨씬 가벼운데, 멋지게 활용하지 않을까?

노트북이 예전보다 많이 가벼워지고, 넷북은 더욱더 심플하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넷북시장이 크게 성장했었는데요, 여러분은 얼마나 휴대하고 다니시나요? 학업상, 업무상 이유를 제외한다면, 요즘도 들고 다니시나요? 
 


그럼,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사용 할 수 있지 않으냐 ?

회사 다니시는 분들 퇴근하시면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를 가지고 집에서 얼마나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요리할 때 참고도 하고, 동영상도 보고 얼마나 재미있느냐고요? 집에 가시면 TV 있습니다. 데스크탑도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조물락 조물락 거린 아이폰도 있습니다. 과연 사랑스러운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의 홈 버튼을 또 눌러 주실까요?

 

'뉴아이패드를 왜 이리 까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아이패드2(뉴 아이패드;아이패드3)를 특징지어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요즘 불고 있는 태블릿PC에 대함임을 밝혀 드립니다. 또한, 위 내용이 좀 극단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무게 1g인 아이패드 100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라는 말씀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핵심은, 스마트폰의 열풍이 시작되었던 시기 즉, 국내는 블랙잭과 옴니아 시리즈겠지요? 이 시기에 현재 나의 생활과 용도에 맞게 잘 생각해서 선택하지 않으셨던 분들이 겪은 어려움을 옆에서 보셨던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50만 원 90만 원, 그리고 다달이 나가는 통신료는 절대 싼 것이 아닙니다. 

지극히 단순한 방향으로 접근을 시작해서, 정말 단순한 결론에 이르렀는데요, 그러나 이 부분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의 잣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애플의 뉴 아이패드(1,2차 출시국에 빠져서, 국내출시는 몇달 걸리겠네요),  삼성의 갤럭시탭2, 갤럭시 노트를 구매하시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필요한 건가? 단지 사고 싶은 것인가? 를 말이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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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수아 2012.03.08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눈길이 가고 손이 가는건 어쩔수가 없군요...
    거기다 음향쪽 일을 하게 되니 더 기기에 눈이 가는군요...T^T
    맥북도 있지만 너무 무겁고 가볍게 어플을 실행시킬 수 있는 아이팟도 있지만(아이폰은 없습니다) 이놈의 성능이 워낙 떨어져서 그나마 성능이 개선된 아이패드를 사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2. ㅋㅋㅋㅋ 2012.03.08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숑 알바이신듯 ㅋㅋㅋ

  3. 버즈 2012.03.0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무거워지고 두꺼워진건 불만입니다만 뭐 구입하고 마는건 개인 호불호. 이런글이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전 집에서 만큼은 정말 요긴하게 씁니다. pc를 거의 키지 않을 정도로여. 써본 사람들은 왜 아이패드가 좋은지 잘 압니다

  4. 백군 2012.03.09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를 포함한 패드종류를 필요로 하는 수요도 충분히 있습니다. 삼성에서 4인치7이치8인치9인치10인치등 디바이스 종류를 많이 늘인결과 각자의 판매량은 저조했지만 필요한 사람들은 결국 샀습니다. 즉, 아이패드가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애매한 포지션, 그리고 가정에서 TV에 밀리고 사무실에서 데스크톱에 밀리지만 그 애매한 기기가 필요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사람들에겐 TV와 데스크톱을 전부 대체할수있는 물건인거죠. 물론 저도 아이패드2 구입후 3달간 사용결과 본문에서 언급하신 모든내용과 같은이유로 패드류를 사용하진 않습니다. 적어도1-2년정도는 기다려 봐야겠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5. 블랙잭과 옴니아에서 웃고가네요 2012.03.1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3GS라고 왜 말을 못하실까.....

  6. 역시.. 2012.03.11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티브잡스가 빠진 이후 애플은 혁신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있네요..

    스티브잡스의 공백이 느껴집니다.

    이번 제품역시.. 스티브잡스가 빠졌다는걸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무게 증가와 두께증가가 있겠군요..

    스티브잡스는 이런걸 상당히 싫어 한다고 그러는데...

    스티브잡스가 있었더라면 무게도 두께도 지금 성능 유지하면서
    할수 있지 않았을련지요..

    디자인을 확 바꿔서라든지 ^^

    아니 성능이 좀 낮아 질수도 있겠군요.^^

    소프트웨어쪽에서라도 뭔가 특출한게 나와야하는데...

    요번에 아이포토 어플도 복잡함이 드러났는데.. 스티브잡스가 살아있었다면 그랬을련지...

    팀쿡의 경영스타일로 봐서는 어느 기업이나 똑같은것 같습니다.

    기존에 있던 제품을 성능올리는데서 끝난다는 느낌이...

    이런 방식으로 가서는... 기업 이미지가 추락할꺼라 생각되네요..

    제가 스티브잡스 있을때 가진 애플이미지는 명품이상의 기업이었습니다.

    항상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혁신적인 제품이었지요^^..

    지금은 점점 추락추세에 있다고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새 제품보다는
      아이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애플의 힘을 모두 끌어 모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폰5도 마찬가지 일테고... 내년이 애플의 미래를 가를 해가 될 것 같습니다.

  7. 역시.. 2012.03.11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무작정 이 제품을 사지 말아야한다고 보기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제품을 구매하는 대상이 없으면 차세대 아이패드는 더욱 발전이 없을 꺼란 생각이 드는군요...

    이런 글은 별로 보기엔 안좋아보입니다...

    구매자가 있어야 기업의 발전이있고

    기업의 발전이 있어야 제품의 발전이 있고

    제품의 발전이 있어야 경쟁 제품들의 발전도 있고

    제품들의 발전이 있어짐에 세상이 바뀌고 편리해지고 좀더 살 맛이 안날련지요^^..

    뉴 아이패드, 절대 지금 구입하면 안되는 이유?

    이런 제목보다

    뉴아이패드, 훗날 이런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뉴아이패드, 차세대 작품은 이랬으면 좋겠다.

    이렇게 써야 맞지 않을련지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무작정은 아니고요~

      다양한
      사람들 만큼
      다양한
      생각들이 있을 텐데...
      유행에 따라 가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다는 거죠~

      자신을
      좀 더 돌아 보자고 할까나요?

      ㅎㅎ 감사합니다.

  8. 역시.. 2012.03.1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1 나왔을때 사람들이 냉정했다면

    우리 생활에서 패드라는 제품이 나왔을려나요?^^

    절대 구매하지 말아야하는 이유?

    이런 제목 옳지 않아요~!!

    절대 구매하지말아야하는 제품이란게 없어요^^...

    모든 나이대

    모든 남녀

    모든 직업

    이런 초점에 맞춰 제품을 만들려한다면

    아무도 이런 제품을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초점을 맞춰 제품을 낸다 하더라도 그것은 Garbage가 된다더군요^^,,

    설상 스티브잡스 라든지 빌게이츠라도..

  9. 흠.. 2012.03.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왜이리 민감하게 반응하시는걸까요..
    작성자님의 의견을 반영했을뿐..
    굳이 따르라고 강조하는거 같아 보이진 않는데..

    전 얼마전에 아패2 사서 영화나 e북으로 잘 활용중이여요 ㅋㅋ

    뉴아패는 좀 더 무거워서 이북쓰기엔 안좋을듯해요
    전 들고나가는일이 많은지라 ㅋㅋ

  10. ... 2012.03.1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아이패드들고 출근하는사람은 보여도 아이패드를 보면서 출근하는 사람은 보기 힘들어요. 그 갑갑한 지하철에서 잠도 덜깬체로 아이패드보단 아침에 공짜신문이 더효과적이더라구요. 일단 가볍잔아요 ㅎㅎ 물론 퇴근땐 많이 있지만요.

  11. 해삼 2012.03.14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포스트 모두를 읽어 보았으나, 도무지 공감가는 글이 하나도 없네요....^^;
    좀 시각이 편협하신듯....초면에 죄송합니다..;;

  12. 터프 2012.03.14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이 불쌍해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
    밥은 먹으시나요?
    그렇게 따지고 사려면 대체 님 집에 있는게 쓸모있는게 뭐가 있나요???
    자신이 활용하지 못하는 걸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지 이렇게 떠벌이고 다니다니... 알바소리가 당연 나오는 겁니다.
    이런건 걍 혼자 일기장에나 쓰세요.

  13. 강호 2012.03.14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pdf 논문을 많이 보아야 하는 직업인지라, 뉴 아이패드의 "종이보다 선명"하다는 그 해상도에 끌립니다. 4인치 핸드폰 액정보다가 노트북 액정보면 화면이 뿌연걸 느끼는 요즘인데요. 눈이 사치스러워졌다고 할까요.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보는 PDF 논문. 그리고 적당한 앱을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필기의 구현. 이 정도만으로도 wifi 모델 액서세리 포함 70,80 들일 용의는 있습니다만. 게다가 종이 절약에 따른 환경보호까지. 요즘 태블릿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바보는 아니에요. 단지 사고 싶어서가 아니라 필요해서라고 보는게 적절할 듯 싶습니다. 그 필요성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14. 제절초 2012.03.2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다 그렇지만 읽고 싶은 것만 읽는거죠.
    전 마지막 줄의 '필요해서 사는게 아닌, 사고 싶어서 사는 건 아닌가?' 라는 뉘앙스의 문장에 뜨끔했습니다. 사실 충동구매해서 주문했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이런 사치도 필요해, 괜찮아 하면서 자위중입니다^^;;;
    그래도 중요한 생각인 것 같아요. 과연 내가 사려는 이게 정말 내게 필요한 물건인가. 그저 허영이고 사치는 아닌가. 중요한 질문입니다.

  15. 주식남 2012.05.14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꼭 필요해서 사야 되는데? 2g핸드폰으로 주식거래 하면 수수료 0.1% 인데 패드나 스마트폰은 1년간 무료 그 이후에는 0.015% .. 이게 얼마나 큰 차이인줄 아시는가? 3달만 사용하면 패드값 뽑는다는거 . 수수료 만으로
    참고로 mts는 패드가 스마트폰 보다 보기 편하다~람쥐

  16. 지나가다 2012.06.2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파이용으로 사서 아마존 이북 구입해서 읽는 용도로 쓰려는데
    이북리더기로는 이만한 물건이 없지 않나요

  17. 2012.07.0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루저 하나 추가요

  18. ㅠㅠ 2012.07.06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얼마나 없으면 이렇게 블덕질로 자위질ㅜ 불쌍ㅜ

  19. 꾸엥 2012.07.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활용할 곳이 없어서 활용 못하는거 가지고 남들한테 뭐라하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물 안 개구리 쩐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고작 몇십만원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만원도 안 되는거 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지시간 3 7일 오전 10시 샌프란시스코의 애플 신제품 발표회 현장에, 청바지에 검정티셔츠를 입은 스티브 잡스가 환생하여 등장합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리는 오늘 또 한 번의 혁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로 시작 하며 그의 얼굴엔 자신감이 가득 합니다. 청중들은 모두 놀라, 어쩔 줄을 몰라 하며, 기립하여 박수와 환호성을 내지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아이패드3와 혁신적인 신제품 발표를 위해, 스티브 잡스를 사망시키고 극적인 등장으로 전 세계를 떠들썩 하게 만든다면, 재미 있지 않을까요? 

혹시 모르죠, 동영상을 미리 준비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이패드3와 애플TV등 신 제품을 클라우드로 묶어 내는 혁신적인 계획을 영상으로 보여 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번이 아니라면, 아이폰5 발표에서도 가능 하겠죠? 이 제품들이 잡스의 진정한 유작이라고 말하면서 말이죠.
 

아이패드3 발표회가 다가오니, 이런 말도 안 되는 발칙한 상상도 거리낌없이 하게 되는 군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전 3시에 아이패드3를 비롯한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열리는데요, 모바일스튜디오에서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 수 있으니, 생생한 장면을 원하시면 기억해두셨다가 꼭 다시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패드3, 발표 현장 생중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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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진성 2012.03.13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낚임... 이런글 올리지마세요ㅎㅎ 장난이고요 재밋긴 ㅈ밋네염ㅎㅎ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우리 시간으로 3 8 AM 3시에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가 열립니다. 아이패드3의 발표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고자 하시는 분은 모바일스튜디오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Live Video streaming by Ustream

과연, LTE 지원인지, 이름은 HD가 될 것인지 2S일지, 정말 레티나가 탑재 되었는지, 홈 버튼도 사라졌는지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곧 풀리게 될 겁니다. 생생한 현장을 지켜 보고자 하시는 분은 시간 맞춰 들어 오시기 바랍니다. 

아이패드3 발표장에 스티브 잡스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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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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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오맥
(9to5mac)에 따르면 아이패드3 3 7일 발표 후, 9일 뒤인 3 16일에 애플스토어에서 판매에 들어 간다고 합니다. 작년에는 스티브 잡스가 3 2일 공개하고 9일 뒤인 3 11일 판매에 들어 갔었습니다. 올해도 역시 9일 뒤인 3 16일이 유력한데요, 애플 스토어의 대규모 행사 준비에 대한 정보를 포착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름은 아이패드 HD가 될 확률이 가장 높으며, 애플 TV의 신 제품도 함께 출시 할 것 같다고 합니다. 버라이즌은 홈페이지에서 내일 새로운 LTE 지원 태블릿이 내일 공개 될 것이며, 다른 기기들도 준비 중이라고 하는데요, LTE 지원 아이패드3와 애플 TV가 아닐까 분석 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에 발표 될 아이패드
3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블로거 분들, 기자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내일 아침 눈을 뜨면 아이패드3, 아이패드 HD, 애플 TV등 애플 제품이 인터넷을 도배 하겠군요.

아이패드3, 발표 현장 생중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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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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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7일 애플 신제품 발표 초대장

Gizmodo에 따르면, 아이패드3의 진짜 이름은 아이패드 HD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아이패드 악세사리 업체에서 나온 새 이름이 공개 되었기 때문인데요, 왜 HD 일까요?

사진 Gizmodo

이번 아이패드는 기존과는 비교 자체를 거부하는 해상도(2048 *1536)를 가지는 래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이런 괴물 해상도에 초점을 맞추고 HD라는 이름을 쓸 수도 있다는 거죠. 하지만, 이 사실이 진짜라면 이번 발표에는 2가지 이상의 제품이 나올 수 있다는 강한 추측이 가능해집니다. 

해상도에 초점을 맞춘 iPad HD, iPad2 HD, iPad3 HD, 해상도를 떨어뜨린 iPad 3 또는 iPad 2S와 같은 다양한 라인이 기대되는 거죠. 기존의  iPad2는 8G 모델도 함께 출시하면서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 삼성의 갤럭시 노트, 탭까지 모조리 잡아 먹겠다는 무서운 애플의 전략이 숨어 있는 거죠. (설마 아이폰5도 같이 출시 하는 건 아니겠죠?)

스티브 잡스가 떠나버렸지만, 그가 남긴 미래 전략이 이번 3월 7일에 고스란히 남아 있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 아이폰 4S는 그 전략을 잠시 숨기기 위한 Fake 였음을 지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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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애플이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아이패드3라고 직접 명시를 하지 않았지만, 아이패드3로 추측되게 하는 사진과 함께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공식 화면에도 홈 버튼이 없죠?

(이번 행사에서, iOS5.1, iPad3 그리고 또 뭐가 있을 까요?)

지금까지, 루머로만 알려지던 날짜까지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데요, 그렇다면 스펙도 맞아 떨어질까요? 레티나 2048 * 1536 해상도에, 쿼드코어, LTE 등 많은 루머가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이에 맞춰 아이패드3 컨셉 영상을 들고 나온 디자인 업체가 있습니다. 홈 버튼이 사라진 채로 나타났는데요, 정말 멋져 보입니다. 공식 화면에서도 홈 버튼이 없었는데, 혹시 아래와 같은 디자인으로 발표 하나요?



어떠신가요? 저렇게 나온다면, 바로 구매 하고 싶어 지지 않나요? 아이폰5 출시를 건너 뛰게 되면서, 아이패드3에 대한 디자인과 스펙이 정말 더 궁금해집니다. , 1주일, 다음 주 수요일 모든 것이 밝혀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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