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의 마지막 작품이 아이폰4S냐, 뉴 아이패드냐, 아이폰5냐에 대해 말이 많은데요, 아마도 마지막 작품은 그의 아내를 위한 비너스(yacht Venus)가 아니었다 싶네요. 죽기 직전 까지 그가 직접 디자인하고 참여 했다는데요, 그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그가 아직 살아 있었다면, 아이폰5, 아이폰6의 디자인과 성능은 어떻게 변화 했을까요? 요트의 닻까지 섬세하게 마무리 하는 그의 작품을 보면서 정말로 아쉬움이 더 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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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폰5 국내 출시가 이루어지나 봅니다. 스티브 잡스 1주년인 10월 5일에 맞추어 출시를 하는 것 같은데요, 아직 예약 이벤트가 나오지 않고 있는 걸로 보아, 오늘 오후나, 현지 시간 10월 5일로 내일 발표가 될 것 같습니다.(만약 내일로 넘어가면 주말이라, 다음 주 월요일(10월 8일)이 될 가능성도 큽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아이폰5 손가락 꾸욱 해주세요^^



갤럭시노트2, 베가 R3, 옵티버스 뷰2등 다양한 단말기들이 시장에 먼저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이 자리를 아이폰5가 비집고 들어갈까요? 그건 아니겠죠, 아이폰5 구매 대기자와, 다른 스마트폰 구매자와는 다르기 때문에, 경쟁의 의미를 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단, 아이폰5가 출시되고 1년이 지난 시점이라면 스마트폰 구입이라는 의미를 같이 부여 할 수 있을 겁니다. 굳이, 열 올리면서 경쟁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소리질러 말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KT가 먼저 오늘 부터 선 예약에 들어가고 SKT가 다음 순위로 진행 될 것 같은데요, 아이폰5 정말 오래 기다리신 분들은 통신사별 혜택을 꼼꼼히 살펴 보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아이폰5 국내출시도 판매금지라는 카드를 들고나온다면 참 우울 해지겠죠? 통신사와 제조사간의 미묘한 관계로 인해, 오늘 정상적인 예약이 시작될지는 의문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렇게 던져 보고 지켜 보는 것일 수도 있으니 말이죠.


그럼, 아이폰5에는 없는 어플 잠깐만 보시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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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alsmart 2012.10.0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안한다는데요..
    지디넷 찌라시에 속으신듯

  2. 이노 2012.10.05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랍니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812497

    KT가 5일부터 애플 ‘아이폰5’ 예약판매를 시작한다는 한 IT전문매체의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해당 언론사는 5일 아이폰5의 예약판매를 실시해 오는 12일 개통 업무 개시된다고 보도했다. 또 업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KT가 12일 출시를 앞두고 5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전했다.이에 KT는 5일 공식 트위터(@olleh)를 통해 “아이폰5의 조속한 출시를 위해 애플과 협의 중에 있는데요~ 출시 및 예약가입은 확정된 사항이 없어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추후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는 대로 올레공식채널등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KT 관계자는 “현재 아이폰5의 예약판매는 애플과 조율중이며, 10월내에는 예약판매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요즘, 유독 갤럭시 노트의 펜을 숭상?하는 언론들이 많이 설치고 있습니다. 이런 기자들이 쓰는 글들은 대부분 잡스가 펜은 더 이상 필요 없다! 손가락이 최고의 도구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 ‘잡스가 잘 못 판단 했으며, 갤럭시 노트가 이를 증명했다!’라고 연일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사진: 삼성전자

잡스가 애기 했던 펜은?
윈도우 모바일 시리즈에서는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하여 꾹꾹 눌러가면서 화면을 터치 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이러한 시기(수년 전)에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내놓으면서 펜의 시대는 갔다라고 했었죠. 정말 획기적이었고,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를 만큼 흘러 이미 손가락 터치가 대중화 되어있는 시대에서 나온 갤럭시 노트 펜의 등장과 스티브 잡스가 말한 시점과 비교 대상이 될까요? 비교 대상도 되지 않는 애기 거리를 들고 나와서 소리를 치고 다닙니다. 과연 이것이 언론 플레이가 아닐 까요? 사실과 논리가 전혀 맞지 않고 왜곡하여 전달 하는데도 말이죠?  
 

펜이 정말 편하나?
그렇습니다. 펜이 정말 쓰기 좋고 사용하기에 편리한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지만, 언론들은 사실의 본질은 왜곡 하고, 엉뚱한 소리만 하고 있죠. 누가 보더라도, 참 웃기는 일입니다.

사진: 9to5google(삼성이 제공한거라고 하는데요, 비교가 참 웃기네요.)


펜이 편할까요
? 모튜는 얼마전 갤럭시 노트를 사용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환불 하고 갤럭시 넥서스를 재 구매 했었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이유 중 한 가지는 펜의 불편함 때문이었습니다. 구매 전에는 펜이 있으면, ‘사용하지 않던 메모도, 그림도 그리고 여러 가지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어 좋겠구나라고 막연히 생각 했었습니다. 하지만, 거의 펜을 꺼내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간단 합니다. 사용 할 때 마다 꺼내야 하고, 집어 넣어야 하고, 잃어 버릴까 잘 꺼내지도 않게 되는 것이죠. 또한, 필기 자체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죠. 종합하면, 처음엔 신기했지만 결국 불편함에 갤럭시노트의 몸 속에 고이 간직 시켜버린 다는 겁니다. 물론, 펜이 꼭 필요 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께서는 유용하게 쓰실 겁니다. 반면, 그렇지 않는 분들이 거의 대 다수이니 이런 이슈가 나오는 겁니다. 

사진: 애플

굳이, 갤럭시 노트처럼 펜이 달린 기기만이 최고의 입력을 할 수 있을까요? 아이폰, 뉴 아이패드도 꼭 펜이 있어야만 하는 걸까요? 펜이 없더라도, 그 이상의 경험을 주고 있지 않나요? 더 이상의 말은 필요 없을 것 같네요. 갤럭시 노트의 펜은 삼성전자가 애플의 아이폰, 아이패드와 차별화를 시키기 위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돌려 보려는 전략일 뿐입니다.(나쁘다는 애기는 아닙니다.)


이 글에서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은, 사실을 왜곡해서 보도 하는 행위를 언론들은 이제는 좀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겁니다. , 자꾸만 논점은 흐리고 특정 기업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보도하는지, 기자님들의 양심에 물어 보고 싶습니다. ,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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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9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찍히 저도 손가락으로 사용하는 것이 편하지만,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오히려 부정확한 필기입력을 선호하시기도 합니다. 그분들은 저희 또래(20~30)에 비해 손가락입력이 어색하시는 경향이 있고, 상당히 글씨를 잘쓰시기도 하셨서 필기인식도 잘되더군요....

  2. 2012.03.0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무엇보다 화면이 큰 걸 좋아하시더군요. 일단 눈이 점점 어두어 지시는 세대(50~60)인지라.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연
      손가락과 펜
      둘 중 어느 것이 더 편한지...
      가 중요 할 것 같습니다...

      화면도 크면 좋지만...
      휴대성에 있어 어는 것이 더 편한지...
      도 중요 하겠죠.

  3. 2012.03.10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 쓰다가 환불하기 쉽지않은데..넘편에서.. 안써본 사람이 써본양 까기위한 글처럼 보이네요.

  4. 그래도펜이다 2012.03.1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조금 생각이 다릅니다.
    그림은 뭐 개인적으로 잘 그리지 못하므로 논외로 하더라도 한가지 글씨쓰기 만큼은 압도적으로 펜이 훨씬 정확하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미디어와 정보의 소비도구일 뿐이었지만 앞으로는 생산성의 도구로 확장되어야만 진정한 스마트기기가 될 것입니다.
    생산도구로서의 펜의 선택은 혁신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지요.
    손가락으로 입력하는게 얼마나 불편한지는 그밖의 입력도구를 격어보지 않고서는 깨닫기 힘든법입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요한 것은,
      그 만큼 편리함도 같이 동반 되느냐입니다.

      아무리
      좋은 도구가 있더라도
      계속 활용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즉,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펜은 불편한 도구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죠.

  5.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적인 예로 정전식 입력방식의 화면용 가상키보드를 잘못 눌러 오타가 발생되는 일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잘못 입력하여 두번 세번 입력하다보면 짜증부터 납니다. 작은 화면안에서 뭉툭한 손 끝으로는 아무래도 세밀한 터치를 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6.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전식 터치로 손가락 입력방식을 쓰게 된 건 불과 최근 4, 5년 사이의 일입니다. 멀티터치의 유용함과 별다른 입력도구를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은 분명하게 존재하지만
    글씨 입력과 그리기에서 처럼 정확하고 세밀한 입력이 필요한 일에는 정전식 멀티터치보다 감압식 터치가 훨씬 우세하고 가느다란 포인팅이 가능한 펜 입력 방식은 입력의 궁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전식 터치용 펜도 있습니다만 정밀도(해상도)에서 극명한 차이가 근본적으로 존재하는 정전식은 아무래도 한 수 아래인 것은 분명합니다.
    정보의 소비도구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성의 도구가 되려면 펜 입력 방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입니다.

  7.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갤럭시 노트 수준의 필기 입력은 아직 모자란 면이 많이 존재합니다. 느린 반응속도가 가장 큰 단점일 것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스마트한 미래는 분명 생산적인 용도로 발전할 것이고 그 핵심에 펜 입력 방식의 발전이 뒷받침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래지향적으로 본다면,
      손가락 터치 기술이 펜을 앞지르지 않을까요?

      지금
      펜으로 밀고 나오는 것은
      그 중간 시점의 빈자리를 노려 보려는 마케팅은 아닐까요?

      또는,
      펜과 같은 도구 사용이 아닌,
      모션, 음성, 홀로그램등으로
      몸을 사용하는 기술이 더 발전 하지 않을까요?

      귀찮은 것 보다 편한 것이 더 사랑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님이 말씀 하신 부분은
      특화된 분야에서 또는 특정 영역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더 발전 되지 않을까 보여집니다.

      좋은 관심 주신 것 감사합니다 ^^

  8. 그래도펜이다 2012.03.1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단지 펜 입력방식의 장점을 언급한 것일 뿐 특정 회사나 제품과는 전혀 무관한 입장임을 밝힙니다.
    단지 오랜기간 여러 휴대용 컴퓨팅 장치를 직접 다루고 느낀 것을 말씀 드린 것입니다.
    제가 경험한 휴대용 컴퓨팅 제품은 아이팟터치, 아이폰3Gs, 아이패드, 아이폰4s 를 비롯하여 각종 PDA와 PDA폰, HPC(Hand held PC), MITs, UMPC 등을 써봤고 관련 업종(UX, end user Interface 관련 S/W 개발)에 종사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9. 갤노트사용자 2012.03.13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판 갤럭시 노트는 통신사와의 불편한 관계속에(LTE 몰아주기 때문) 해외향보다 안좋은 CPU를 탑재하고 나온건 아시죠? 그로 인해 해외향보다 필기감이 떨어지는 현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해외향 갤럭시 노트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1인입니다. 필자께서 얼마나 어느 정도의 기간동안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과연 실생활속에서 그 필요성이 느껴질만큼 사용하셨는지 의문이네요, 또한 각종 편리한 기능을 알고는 계시는지도 의문입니다.

    분명 손으로 하는 터지가 직관적이고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뭉툭한 손때문에 불편한 점도 부지기수입니다. 그럴 경우에 펜을 사용하면 좋다는 것입니다. 노트필기도 그 일환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모두 보요하고 있고, 아이패드에는 3m에서 나오는 고무팁이 달려있는 팬도 사용해보았습니다. 노트필기하기에 손은 너무 불편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끝이 뭉툭하고 사용이 불편할뿐더러(같이 가지고 다녀야 하므로, 반면 갤럭시 노트는 일체형이죠 넣고 빼고), 반응 속도도 느립니다.

    따라서 갤럭시 노트는 이러한 니즈를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터치 + 필압 필기도구인 s노트를 이분야 최고인 와콤과 제휴해서 만든것입니다.

    특히나 전화나, 문자, 웹 서핑 중 필요한 메모 시 화면을 두번만 두드리면 어느 상황에서든 메모를 할 수 있는 창이 생깁니다. 아주 편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걸 직접 써보시고 쓰신 것인지요....??

    또한 몇달이 지난 지금도 하루에도 몇번 펜을 꺼내서 사용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2.03.13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쉽게도...
      기능들은 다 알고있으며, 다 써보았습니다.

      본문에서도 말씀드렸고,
      댓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필요 한 분에게는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과연 모두에게 펜이 필요하느냐?
      비싼 돈 들인 폰을 제대로 쓸 수 있느냐?
      꼭 필요 한 것이냐?
      정말 편하며 실용 적이냐 입니다.

      다양한 소비자가 있고,
      다양한 사용자가 있습니다.

      모두에게 다 필요 한 것인지?
      비싼 기계 사기 전에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 해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감사합니다.

  10. ㅇㅇㅇㅇ 2012.03.13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글을읽어보면 겔노트는 펜입력만되고 손가락터치가 안된다는식으로 몰고가는경향이있으신데요
    감압식도아니고 정전식패널에 손가락터치가능하교
    스타일러스펜으로 부가적 필기기능 이라던지 그리기기능을포함한것인데 뭐가그렇게 불편하셧는지요???

  11. 갤노트사용자 2012.03.13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 속에서도 너무나도 편향적인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아이패드용 필기도구는 왜 나오는걸까요????????
    이익추구가 주 목적인 악세서리 업체에서 그런 수요도 조사 안해보고 필기용 펜을 내놓는 것일까요? 그것도 다양~~한 업체에서??? 여전히?
    그만큼 펜의 니즈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님이 언론글 싸잡아 비판하기 전에 편향적인 시각부터 버리길 바랍니다.

  12. 갤노트사용자2 2012.03.1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싼 기계 사기 전에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 해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씀은 하시는데..

    실제로는 까는거 밖에 안되는거 같네요..^^

    최적의 선택을 위해서는 중립을 지키셔야지
    언론이 편파한다고 말씀을 하고서
    정작 본인도 편파로 하시네요..^^

  13. 2012.03.13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도비사쪽 프로그램좀 만치다보면 붓과 물감은 사치다라고 표현이 될정도가 되죠. 그럼 붓과 물감의 시대는 사라지는걸까요? 아니죠. 대부분의 사람이 포토샵을 사용한다고 갑의 존재가 되고 붓과 물감을 사용하는 존재가 을의 존재가 되는건 아닙니다. 전 노트는 안써봤지만 수년전 일반 터치폰에서 펜압력을 구사하는 삼성의 펜을보고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손으로 UI를 제어한다고 펜이란 존재를 부정하려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14. 뭘 모르시네요. 2012.03.14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로 인쇄한다고 종이를 안쓰게 되던가요?

  15. ㅇㅇ 2012.03.20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블로거님이 완전 돌부처시네요
    저도 펜의 필요성에는공감합니다
    그런데 갤노트펜은 너무 작아서 테스트해보니 잡기가 편하지는 않더군요
    빈면 갤노트 10.1 태블릿은 애플빠인 저도 좀 끌리는 제품이에요 ㅋ

  16. 그냥 나는 2012.05.3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초에 맨처음 아이폰에서 가지고온 개념으로 시작한 갤럭시가 아직 표절 소송장에 잉크도 마르지 않은 이시기에 '따라올 수 없는' 이라느니 해가면서 아이폰과의 경쟁자를 자처하고 있는게 좀 낮간지럽기도 하고 그래요. ㅋㅋㅋ 열심히 달리고 있는 자국회사가 자랑스럽지 않은 건 아니지만 너무 의식하는걸 티내고 그러는건 좀.. ㅋㅋㅋ

  17. 푸하하 2012.06.12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삼성까려고 글쓰신게 티나고
    애플빠인거는 너무나도 팍팍 티가나네요 펜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 사용하다 정교한 작업이 요할때는 항상있습니다 애플은 너무 이기적인 생각과 자신들이 최고인줄만 알아서 그것도 문제입니다

드디어, 애플이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아이패드3라고 직접 명시를 하지 않았지만, 아이패드3로 추측되게 하는 사진과 함께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공식 화면에도 홈 버튼이 없죠?

(이번 행사에서, iOS5.1, iPad3 그리고 또 뭐가 있을 까요?)

지금까지, 루머로만 알려지던 날짜까지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데요, 그렇다면 스펙도 맞아 떨어질까요? 레티나 2048 * 1536 해상도에, 쿼드코어, LTE 등 많은 루머가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이에 맞춰 아이패드3 컨셉 영상을 들고 나온 디자인 업체가 있습니다. 홈 버튼이 사라진 채로 나타났는데요, 정말 멋져 보입니다. 공식 화면에서도 홈 버튼이 없었는데, 혹시 아래와 같은 디자인으로 발표 하나요?



어떠신가요? 저렇게 나온다면, 바로 구매 하고 싶어 지지 않나요? 아이폰5 출시를 건너 뛰게 되면서, 아이패드3에 대한 디자인과 스펙이 정말 더 궁금해집니다. , 1주일, 다음 주 수요일 모든 것이 밝혀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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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팟 터치 3세대와 아이팟 나노 5세대가 발표 되었습니다. 첫번째로 아쉬운 점이 카메라가 또 없습니다. 더군다나 국내에는 아이폰도 나오지 않는 현실인데 카메라까지 달려있지 않으면, 정말 많이 섭섭하군요~

성능은 이미 출시된 아이폰 3GS와 거의 유사 합니다.
가격은 아래 사진을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디자인도 참으로 많은 유출, 조작 사진이 있었는데요, 3GS랑 똑같습니다. 3G랑 별 차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카메라를 달지 않고, 가격을 많이 내렸다고는 하지만 아쉬운건 사실 입니다.


대신 아이팟 나노에 카메라를 달았습니다. 이 무슨 뚱딴지 같은 조화인지~
아이팟 터치에 몰리는 수요를 분산 시킬 수 있을 것 같네요~


라디오가 지원 됩니다.
또한 외부 스피커도 달려 있네요~

이번 애플 이벤트에는 스티브잡스가 참석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뭔가 재미난 일을 또 벌리시려나 모르겠군요.

애플 아이팟 터치 2세대를 요즘 이벤트등으로 마구 뿌리는 곳이 많습니다. 가격도 내려가기 시작하고~~
3세대를 원하시는 분은 빨리 처분을 하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2세대와 3세대의 속도는 엄청납니다. 2세대를 구입하시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아이폰이 나오지 않는 국내 현실에
아이팟 터치 3세대라도 얼른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카메라가 빠진 것이 너무 우울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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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cut.textcube.com BlogIcon 엘프화가 2009.09.10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TL 카메라때문에 3세대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거 실망이 무지하게 크네요....

  2. Favicon of http://keedaring.textcube.com BlogIcon 키다링 2009.09.10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가격만 어떻게 좀...

  3. Favicon of http://gozilla87.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09.1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터치엔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전화는 좀 다릅니다 ㅋ) 나노의 변화에 대단히 만족합니다 ㅋ.

   steve-jobs-hand-on-chin.jpg



Apple은 현재 COO(Chief operating officer Tim Cook)인 Tim Cook이 병가를 낸 CEO Steve Jobs를 대행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Tim Cook은 Apple은 Steve Jobs 없이도 계속적으로 성장 하고 있다고 Wall Street를 설득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Tim Cook's lengthy monologue:



"There is an extraordinary breadth and depth and tenor among the Apple executive team. These executives lead over 35,000 employees that I would call all wicked smart. And that's in all areas of the company from engineering to marketing to operations and sales and all the rest.

And the values of our company are extremely well entrenched.

We believe that we're on the face of the earth to make great products and that's not changing. We're constantly focusing on innovating. We believe in the simple, not the complex. We believe that we need to own and control the primary technologies behind the products that we make. And participate only in markets where we can make a significant contribution. We believe in saying no to thousands of projects so that we can really focus on the few that are truly important and meaningful to us.

We believe in deep collaboration and cross-pollenization of our groups which allow us to innovate in ways that others cannot. And frankly, we don't settle for anything less than excellence in every group in the company -- and we have the self honesty to admit when we're wrong and the courage to change.

And I think regardless of who is in what job, those values are so embedded in this company that Apple will do extremely well." 출처:http://www.alleyinsider.com/


6개월간의 병가기간 동안은 분명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만,
과연 스티브 잡스가 돌아 오지 않거나 하는 일이 발생 했을때에도 Apple의 미래가 밝을지 지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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