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액정을 안구에 심었다?

자유롭게 2015.05.16 17:05 Posted by 모튜

via http://phys.org


여러분은 지금 '약 20년 전 세상 사람들에게는 영화 같은 삶'을 직접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화 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내가?' 별로 느낌이 잘 오지 않으시죠? 그럼, 간단한 예를 들어 볼까요?



영감... 이번 주말에 한양에 가서 최신 미안수(화장품) 하나 사와요. 옆집 돌이네 엄마도 하나 장만했다고 합디다.

부인... 어젯밤에 짚신을 모두 도둑맞았소.(다행이다)


아이고... 이건 너무 멀리 갔군요.


철수야... 전화기를 항상 들고다닐 수 있다면 너랑 언제나 얘기할 수 있을 텐데. 그 치?

영희야... 그건 영화에나 나오는 얘기야.(다행이다.)


영희야... 텔레비전을 들고 다닐 수 있다면, 지금 축구 중계를 같이 볼 수 있을 텐데... 아 너무 궁금해.

철수야... 그건 영화에나 나오는 얘기야.(다행이다.)


여보... 항상 열쇠를 들고 다니니 참 귀찮구려. 지문 인식이나 비밀번호만으로 문을 열 수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

여보... 그건 영화에나 나오는 얘기에요.(다행이다.)


선생님... 숙제가 너무 어려워요. 경주에 가서 사진도 찍고 박물관에 가서 조사도 해야 하고... 도서관도 가야하고... 공간 이동 같은 기술은 아직 안나왔어요? 아니면 직접 안가고 사진도 찍고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투덜아... 그건 영화에나 나오는 얘기야.(다행이다.)


그렇습니다. 이젠 그냥 일상이 된 일들입니다. 하지만, 불과 20년 전만 하더라도 위와 같이 현재의 우리에겐 아주 간단한 일들도 그들에겐 꿈같은 것들이었습니다. 20년.. 10년 전만 해도 절대 살아생전엔 겪어 보지 못할 것 같은 일들을 지금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럼, 아래 영상 간단히 한 번 보고 갈께요.




어떤가요? 매우 자연스럽죠? 몇 년전 까지... 아니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의 의식속엔 '팔이 없다면 팔 모양만 갖춘 의수'라는 단어만 들어 있을 겁니다. 신경과 연결된 로봇과 같은 팔을 사용 할 수 있을 때까진 수십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만 해왔었는데 벌써 자연 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단계까지 접근 한 겁니다.



사실, 영화 같은 미래의 삶이라고 얘기하면 뭔가 거대하고 거창한 그런 것들만 떠올리게 되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이미 영화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겁니다. ‘언제나 전화하고, 검색하고, 주문하고, 게임도 하고, 버스도 타고, 비행기도 타고, 택시도 부르고’, 이런 것들조차 20년 전 사람들에겐 미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일이었다는 겁니다. 그들이(20년 전 여러분) 볼 땐 정말 멋진 삶을 살고 있지 않나요?


(via http://tfwiki.net/wiki/Alice)


그럼, 제목처럼 스마트폰 액정을 안구에 심는 일도 곧 가능할 것 같지 않나요? 신기술을 언제나 즐기기 위해 손안으로 들어온 스마트폰이 이젠 안경(구글 글라스)으로 그리고 시계(스마트워치)로 점점 우리 몸 안으로 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럼, 진짜 몸속으로 들어 오지 못하리라는 법은 없겠죠? 저는 몇 년 안에 우리 몸속에 칩을 삽입하는 등의 일들이 일상생활처럼 벌어지기 시작 할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땐 아마도 주민등록증 대신 칩을 삽입해서 신분 확인, 결제, 의료 등 원격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 모든 행위가 이루어 질 겁니다. 물론, 이런저런 반대에 많이 부딪히겠지만 ‘과거와 현재 사실들을 보면’ 미래는 그렇게 될 것이 거의 확실합니다. 불과 몇 년전만 하더라도 보안 및 인권 등의 문제로 인적정보 및 생체 정보등에 정말 민감했지만, 지금은 모든 것이 공개 되고 아주 자연스럽게 잘 사용 되고 있습니다. 결국, 칩을 삽입한(칩이 아니라 다른 종류의 물질이 될수도 있겠죠; 하지만 몸에는 분명 붙을 겁니다.) 인간은 일상생활을 아주 스마트하게 할 수 있게 될 텐데요, 남은 것은 보는 겁니다. 아주 스마트 하게. 안경 같은 거추장 스러운 장비를 달고 다니지는 않겠죠? 제목처럼 안구에 뭔가를 삽입 할 수도, 눈 주위에 센서를 부착해서 홀로그램을 볼 수 있게 할 수도, 몸 속에 삽입된 장비가 신경을 타고 뇌에 직접 디스플레이 명령을 내리게 할 수도... 마지막 건 너무 멀리 간 것 같네요.


via (http://www.jeankaczmarek.com)


우리는 지금 과거에 먼 미래라고만 생각했던 그곳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곧 지금도 우리가 먼 미래라고 생각하고 있는 그 미래의 시점에 또다시 살고 있을 겁니다. 과거에 먼 미래가 현실로 다가왔던 속도보다 더 빠르게 말이죠. 정말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빠르지 않나요? 이젠, 100년 1000년이 지나야 미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단 몇 년만 지나도 과거에 우리가 생각 했던 그런 먼 미래의 느낌을 현실로 가져올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는 겁니다. 멋진가요? 그냥 아무 느낌이 없으신가요? 위에서 칩을 이용한 미래 세상에 대해 잠깐 말씀드렸었는데요, 몇 년 뒤 진짜 현실이 된다면 어떨까요? 좀 무섭지 않나요? 그럼 약간만 다른 방향에서 한 번 바라볼까요?


결국엔 이렇게 기술이 너무 빠르게 발전하면 우리의 의식과 생각의 속도를 앞지르게 되지 않을까요? 아니, 이미 앞지른 것 같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예를 들 수 있는 것이 '법' 일 겁니다. 법은 언제나 현재보다는 과거를 살고 있기 때문이죠. 그럼, 기술이 너무나 빠르게 발전해서 우리 은하계를 벗어났는데, 법은 지구에 머물러 있다고 해봅시다.(기술이 현재이고 법이 우리의 의식과 생각의 속도라고 보면 되겠죠.) 자, 어떻게 다른 은하를 여행 할까요? 기술은 충분합니다. 그런데, 법은 안됩니다. 그러면 법을 바꾸어야겠죠? 그런데, 기술이 너무 멀리 갔습니다. 법을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바꾸어야 할지 혼란스럽습니다. 이쪽 저쪽에서 이런저런 요청을 합니다. 법은 힘의 논리에 의해 마구마구 바뀝니다. 정리가 안됩니다. 결국 누더기 법이 됩니다.


누더기가 된 법이 바로 우리의 의식과 생각의 속도입니다. 제대로 생각하고 토론하고 실제로 적용해보고 다시 생각해보면서 직접 몸으로 겪어 보면서 이루어져야 하는 게 우리의 의식인데요, 기술의 속도가 지금 처럼 너무나 빠르게 이루어진다면, 우리는 기술을 제대로 받아 들일 수 없게 되는 겁니다. 결국, 기술의 노예가 될 것이며... 앞으로 우리의 미래는 결코 밝을 수만은 없게 되는 거죠. 이런 가정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은 것은, 우리의 기술이 너무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사실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큰 이유입니다.

(via forbes)


이미 우리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에 묻혀서, 좋은 건지 나쁜 것인지도 제대로 생각도 하지 못한 채, 그냥 그들에게 휩쓸려 가면서 살고 있습니다. 좀 과장된 얘기들일 수도 있으나, 우리의 의식과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기술이 발전한다면, SF 소설에서 얘기 하는 좀비나,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이 곧 닥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결국, 머지않은 미래에 제목처럼 안구 속으로 들어간 스마트폰, 몸에 이식한 칩, 기타 기계 ⠂전자 ⠂생명⠂화학 등의 기술은 광속에 광속을 거듭하여 발전하는데, 우리의 의식과 생각 그리고 법은 이를 붙잡지 못하게 됩니다. 결국, 이런 틈을 만들고 이용해온 기업과 정치가들은(이들도 기술의 노예입니다.) 기술을 무한으로 발전시키고 지키기 위한 삶으로 목표가 완전히 바뀌게 되면서, 해서는 안 되는 기술을 도입하게 될 것이고, 그들(기술)을 막을 수 없게 된다면 더 이상의 인류는(지구도) 보기 힘들겠죠? 요즘, 외국에서 좀비 영화가 많이 등장하는 것이 바로 이런 배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용을 토대로 생각해보시면, 좀비 영화를 그냥 웃고만 넘길 수는 없겠죠? 정말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미 외국에서는 이런 이슈들을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하는 겁니다. 아직도 나에겐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 정말 그렇게 머지않은 미래에 모두 현실로 이루어질 겁니다. 이제 미래는 금방 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엔 이대로 아무런 대비책이 없이 가다가는 길어야 100년 안에는 지구와 인류가 모두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의식 없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란…..)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이미 기술에 의해 지배당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글을 적게 되었을까요? 앞으로도 마찬가지 일 텐데요. 하지만, 최소한 한 가지 방법은 제가 알고 있는 것 같아서 글로 남겨 보고자 펜?을 든 것 같네요. 그들(기술)에게 지배당하지 않으려면, 뒤를 그리고 현재를 돌아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무엇이든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고, 천천히 생각하면서, 천천히 걸으면서 잠깐 멈춰서 그 안에 담겨 있는 진실을 느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미 각자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으므로, 항상 이렇게 돌아보며 살아가는 것이 절대 쉬운 일이 아니죠. 그럼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via sdm.go.kr


독서가 답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글을 많이 읽는 겁니다. 요즘은 글이 아니라 시각과 청각으로 거의 모든 정보를 얻으면서 살아갑니다. 결국 기술에 의해서 기술이 원하는 방향대로 모두 똑같은 사람이 되어 가는 거죠.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다양한 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독서는 세상 사람들의 경험, 생각 그리고 상상력 등을 직접 경험하지 않고도 공유하게 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해줍니다. 즉, 기술이 아무리 강한 힘으로 나를 끌고 가려고 해도 잠깐 멈추고 다양하고 올바른 생각 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을 길러줍니다. 결국 사람들이 독서하는 생활을 일상화한다면, 엄청나고 거대한 기술의 속도가 인류를 잡아끌면서 혼돈에 빠뜨리려고 하지만,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겁니다. 결국, 기술과 사람이 함께 고민하면서 발전 해나가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쓰다보니... 뭔가 소설을 하나 쓴 것 같기도 한데요.... 책 많이 읽읍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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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이쿠야 2015.05.17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결론이 이럴줄이야. 재밌네요.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저도 책읽기에 동참하렵니다^^

이젠 갤럭시 S6에도 별 관심이 없고, LG G4에도 큰 관심이 없죠? 전작인 S5나 G3와 가장 다른 점은 흠집이 덜 나 있다는 점 외에는 특별함을 못 찾으시겠죠? 그래서일까요? 제조사들이 앞다투어 스마트워치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삼성은 여러 번의 실패를 맛본 뒤 새로운 기어를 곧 공개할 예정이고, LG는 어느 정도의 호평을 받아 오면서 키워온 스마트워치 기술력을 어베인 시리즈에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 스마트폰에서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애플도 이제는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죠? 얼마 전 애플은 주요 제조사 중에서 가장 늦게 스마트워치를 내놓았는데요. 과연 얼마나 잘 만들려고 늦게 내놓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직, 스마트워치에 대한 감이 잘 오지 않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사실 착용해보고 써봐야 정확히 알죠 -또는 쓰는 사람들을 봐야 하지만... 없네요. 아직은 거의), 아래 영상 보시면서 여러분들의 친구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는 어떻게 달라야 할까에 대해 살짝 살펴봅시다.



그럼 스마트워치가 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출현 하게 되었고, 그 의미는 무엇인지에 대해 한 번 살펴 볼까요? 아래 링크로 이동 해주세요.

스마트워치는 기술 발전의 산물이 아니라 복고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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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쿠 2015.04.28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 다 했으면 먹어야죠^^


얼마전, '스파이앱? 안드로이드폰이 문제! -제조사의 의지가 있으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 란 글을 썼었는데요, 아래와 같이 장문의 댓글이 달려서 답글을 달다 보니, 너무 길어져서 포스팅으로 대체 합니다. 


질문 보기 눌러주세요




원 사진: android.com 편집: 티스토리
(최신 안드로이드제품: 갤럭시S4, 베가넘버6, 옵티머스G프로등)



우선 장문의 관심 감사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모든 것은 발전에 의해 이룩된다?


, 님의 말씀에 의하면 피해자는 미래를 위한 씨앗이다.’라는 이론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요, 좀 위험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곳에 어떻게든지’, ‘어쩔 수 없이와 같은 철학을 가지고 나아간다면 인권이라는 단어는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은 아닌지요?.


스마트폰에서의 인권?


모든 것을 오픈 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오픈의 주체가 기업이나 정부라면 얘기가 달라지지 않을까요? 바로 책임감이 뒤 따른 다는 겁니다. 왜냐고요? 기업은 그 대가로 사용자들로부터 돈을 가져가고, 정부는 국민들로부터 돈을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게, 열심히 번 돈을 함부로 써서는 안 되는 것이죠. , ‘오픈했다, 기회를 줬다라는 것이 생각의 출발점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들이 모든 것을 열어뒀으니 알아서들 하세요. 그러니, 창의적인 것도 만들어 보고, 마음대로 해보세요라고 한다고 해서, 그것이 정말 오픈이라고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 오픈은 오픈이라 믿게 해서 돈을 벌게 하는 폐쇄이기 때문입니다. 즉, 오픈과 폐쇄는 논쟁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책임감이 필요!


세상엔 정말 다양한 분야와 다름이 존재 합니다. 하지만, ‘모바일, 스마트폰분야에서 말씀 드리자면, 최소한, 그 사용자들의 인권을 보장 해주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해야 한 다는 겁니다. 오픈을 가장한 시스템 속에서 누구나 한 개인의 삶을 훔쳐 보고, 돈을 빼앗아 가게 한다면? 그것이 정말 오픈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한다면? 우리 삶의 인권과 사생활이 모두 공개 되어, 세상의 발전을 위해 살아 가야 한다는 논리가 되지 않을까요? 끔찍하지 않나요?


오픈이 오픈이 아니다! 오픈은 폐쇄의 속임말!


애플이 좋다 나쁘다는 논점의 핵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애플은 폐쇄라는 정책을 내세웠지만, 그것이 최소한의 사용자 보호를 책임진다는 것이죠. 물론, 그것이 그들의 시스템을 해킹 등으로부터 지키기 위함일 수도 있겠죠. 또한, 오픈되지 않아서 공격등을 제대로 받지 않아서, 발전이 이루어 질 수 없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렇게(인권, 사생활 보호 없이) 발전되어 만들어 지는 차세대 시스템이 더 인간 적일 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못할 겁니다. 쉽게 벌어 왔는데, 뭐 하러 보안에 더 신경을 쓰겠습니까? 미래도 중요하지만, 현재가 더 중요한 이유 입니다.


폐쇄라고 하는 애플이 있고 오픈이라고 하는 구글이 있다.(폐쇄라고 쓰고 오픈이라고 읽는다.)


구글도 안드로이드에 있어 한계가 있죠? , 어차피 둘 다 폐쇄입니다. 오픈이라고 불릴 수 없는 이유입니다. , 이들 기업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 보는 것이 진정한 오픈의 시작이 아닐까요? 그것이, 진정으로 현재의 자신을 제대로 살펴 보고, 멀리 내다 보는 진실의 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편리한 스마트폰 런처의 달콤한 거짓말? 

대기업들의 런처 시장 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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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ialibrary.tistory.com BlogIcon <pia>피아</pia> 2013.03.1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과 폐쇄 :) 뭔가 복잡하군요

  2. 지나가던사람 2013.04.04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가 완전 오픈은 아니죠..선택은 개개인이 하도록 최소한의 방어장치는 존재 합니다.. 그 방어장치가 개인에 선택에서 나오는 것이라 문제가 발생하는거지 최소한의 방어 장치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방어장치를 개개인이 중요도를 인지를 못한다는게 문제인거죠 무작정 무보호라는 말은 잘못되 보이는 군요

얼마 전, 이동통신 3사(SKT, KT, LGU+)에서 카톡등에 대항할 국민 메신저라는 이름으로 조인이란 서비스를 출시 했습니다. 특히, 다음 달 부터 출시되는 스마트폰에는 무조건 조인(join)을 사전 탑재 할 예정인데요, 과연 조인은 누구를 위한 서비스 일까요?


사진: joinus



아이폰에서는 반쪽 서비스? 스파이앱의 원천?


요즘, 언론에서 조인을 아이폰에서는 반쪽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조인은 일정기간 동안 문자 메시지를 무료로 제공 하면서, 스마트폰에서 수신/발신 되는 문자 메시지를 조인으로 모으는 기능을 탑재 했습니다. 즉, 조인이 설치 되어있으면 문자메시지가 조인으로 들어 온다는 겁니다. 이 말은? 조인이 사용자의 기본 정보를 엿볼 수 있다는 얘기죠. 결국, 스파이앱의 원천기능이라는 겁니다. -스파이 앱은 스마트폰에 설치되어서 사용자의 기본 정보를 모두 실시간으로 훔쳐 볼 수 있는 앱인데요, 조인이 그 핵심 기능을 사용하는 겁니다. 과연, 이런 내용을 알고 계신 분이 얼마나 될까요?


안드로이드폰은 기본적으로 문자/사진/통화내역/GPS등 모든 기능에 앱이 접근 할 수 있도록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언론이나 기업에서 폐쇄적이지 않은 오픈된 OS라고 애기 하는데요, 이것은 잘 못된 전달입니다. 오픈 OS란 누구나 쓸 수 있도록 열려 있다는 의미이지, 이 오픈이란 의미를 이용해서 사용자의 정보를 마음대로 수집하고 살펴 볼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반쪽 서비스?


언론이나 통신사들이 얘기하는 아이폰 반쪽 서비스의 의미는, 문자 메시지등의 접근 권한을 아이폰은 기본적으로 막고 있기 때문에, 조인에서 제대로 쓸 수 없다는 애기입니다. 그럼, 이것이 나쁠까요? 


조인의 유료화


조인은 얼마간 무료로 제공하다가, 유료로 전환 될 겁니다. 또한, 다음 달 부터는 신규 스마트폰에 무조건 탑재 됩니다. 즉, 유료로 쓸 수 밖에 없도록 만들 겠다는 얘기죠. 무엇을 통해서요? 새로운 조인 요금제를 통해서 말이죠. 이것은 통신사들의 수익 구조에 엄청난 도움이 될테니 말이죠. 이제 감이 오시나요? 왜 조인을 만들고 카카오톡과 애플을 까는지?


조인 SDK


아마도, 얼마 뒤 이동통신사에서는 조인 SDK를 배포 하겠죠? 즉, 조인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만들고, 이를 개발자/개발사들이 공유해서 만들 도록 한다는 겁니다. 현재, 카카오톡 게임하기등과 같은 방식으로 말이죠. 이렇게 된다면, 이를 통해 새로운 앱을 만드는 개발자/개발사들은 아주 쉽게 고객님들의 개인 정보에 접근 할 수 있게 될 것이고, 이를 통한 범죄는 더욱 더 쉽게 늘어 날 수 있게 될겁니다. 확대 해석 및 추측이 될 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가능 한 일입니다. 


이러한 점이 앱 선택에 있어, 고객님들의 합리적인 의심과 선택이 꼭 필요한 이유 입니다. 그냥, 언론의 조인 찬양에 대한 기사와 대기업이라는 신뢰를 무조건 믿고 사용하다가는 기업들의 배만 불려주는 거대한 앱이 탄생 하게 될 거란거죠.


아이폰이 폐쇄적이다?


네, 여러 모로 폐쇄적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보안과 개인정보등의 신뢰성에 있어서는 애플의 아이폰(iOS)이 안드로이드폰과는 비교 자체가 안됩니다. 앱을 마음데로 깔아서 고객 정보를 마음데로 쓸 수 없기 때문이죠. 반면, 안드로이드는 완전 개방되어, 마음대로 원하는데로 가져가고 보관합니다. 쉽게 말해서, 대문과 현관문을 매일 활짝 열어 놓고 주무신다는 의미랍니다. 자, 어떤가요? 이래도 폐쇄적인 것이 나쁜건가요?


현재로서 모든 것은 고객의 몫?


네, 국내 제조사의 거의 모든 스마트폰이 안드로이드입니다. 즉, 제조사와 통신사는 안드로이드를 찬양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언론 까지 가세한다면, 합리적 의심을 하지 않는 한, 그냥 호갱님이 되는 거죠. 눈 뜨고도 그냥 당한다는 애기 입니다. 불행하게도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무리, 제조사나 통신사와 같은 거대 기업이 홍보 하는 앱이라도, 절대 믿지 말고 다시 한번 알아 보셔야 합니다. 여기에는 이와 같은 함정이 많이 숨어 있기 때문이죠. 무조건, 믿지 마시고 최소한 한 번 이상은 의심 해보고, 검색 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기부 천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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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uty7bear.tistory.com BlogIcon cuty&bear 2013.02.26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톡과의 차별점은 단 하나인듯 합니다.
    문자 오는것도 관리된다 정도?

  2. 김영서 2013.03.04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엇습니다^^궁금한점이 잇는데요, 얼마전 통신사들이 조인 완전무료로 바꾼다고 하는소문을 들엇는데 헛소문이엇던걸까요..?

  3. 개발자 2013.03.0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조인이 만약 무료로 서비스 된다면 카톡보다 나쁜 이유가 뭔가요?

집 인터넷은 2~3만원만 내면 100기가를 써도 무제한인데? 왜?


알고 계셨습니까? 집에서 쓰시는 유선 인터넷은 한달 2~3만원만 내면 완전 무료입니다. 10기가를 쓰든, 100기가를 쓰든 말이죠~ 하지만, 이동통신 요금은 2만원을 내면 인터넷을 쓸 수 있을까요? 최소한 34,000원은 내야지 500메가 정도를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부터 통신사들이 떠들어 대는 LTE 무제한 요금제는 10만원 넘게 내더라도, 수 기가의 용량을 쓰고 나면, 속도와 용량이 제한 됩니다. 즉, 무제한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얘기  하느냐? 네, 사기죠!!(물론, 그들은 그 뒷면에 상세히 모든 걸 기 했기 때문에, 법적 하자가 없을 겁니다. 정부에서 규제 하기 전엔 말이죠)


사진 -구글


호갱님?


호갱님(호구+고객님)이란 단어를 아시나요? 대리점에 들어 가서 대리점 직원과 사장 그리고 통신사 님들에게 돈을 기부 하고 오시는 분들을 칭하는 단어 입니다. 인터넷으로 조금만 더 알아 보면, 할부원금 10만원에 3개월 정도 5만원 요금제만 유지하면 살 수 있는 스마트폰을, 할부원금 80~90만원에 24개월 동안 6만원 요금제를 유지 해서, 결국 폰을 거의 공짜에 산다는 를 듣고 구매 하시는 분들이죠. 즉, 기부 하고 오신 분들 입니다. 우리 주변에 대리점이 왜 이렇게 많을 까요? 이제 이해가 되시죠? 이렇게, 엄청 고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폰사는 것만 호갱님? 아니죠~ 요금제도 그렇습니다. 조금만, 더 알아보시면 LTE 무제한은 사기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무제한이 아니라, 일정 용량(약 1~20기가)을 쓰고 나면, 속도와 용량이 제한 됩니다. 즉, 무제한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되는 거죠.


무제한의 덫? 


사실, 10만원이 넘는 금액을 내면서 무제한 요금제를 쓸 사람은 그렇게 많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 왜 무제한 요금제를 내새웠을까요? 간단하죠? LTE 고객 유치 입니다. 영업정지 기간과 맞물리면서 만들어 낸 희한한 마케팅 전략이죠. 왠지 '무제한'이란 말만 들어도 좋아 보이는 것을 이용 한 것입니다. 그냥, LTE가 좋아 보이고, 빨라 보이게 되면서, 이통사가 영업정지 기간동안 엄청난 보조금까지 실어주면, 정말 더 좋아 보이게 되는 거죠. 즉, 저가와 고가 요금제 사이에서 고객들에게 최대한 고가 쪽으로 선택 할 수 있는 영업 마케팅 전략을 만든 겁니다. 무제한이 등장 하면서, 고가의 요금제가 더 좋아 보이게 만드는 심리적 착시 현상인 겁니다. 결국, 대리점을 나서는 호갱님은 할부원금까지 수십만원 더 지불하고, 요금제까지 더 비싸게 주면서 나오게 되는 거죠. 왠지, 정말 공짜로 얻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말이죠.


집 인터넷은 2만원에 무제한!


네, 집 인터넷은 2만원 정도만 내면 무제한 입니다. 그런데, 왜 이동통신은 그게 안될 까요? 그리고, 500메가에 만원이 넘어 갈까요? 이통사들은 이렇게 기합니다. '망 설비 투자'라고 말이죠.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3G도 시간이 지나 무제한이 되었듯이, LTE도 시간이 좀 지나면 완전 무제한이 될거다?' 이런 기대는 버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나고요? LTE는 속도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즉, 무제한이 된다면, 집 인터넷을 해약 할 겁니다. 어떤 곳은 집 인터넷 보다, LTE의 속도가 훨씬 더 빠른 곳도 많습니다. 결국, 답은 여기 있는 거죠. LTE의 진정한 무제한 시대가 열리면, 유선 인터넷은 망한다! 즉, 절대 무제한을 실현 하지 않을 것이며, 유선 인터넷을 포기 하지 않을 겁니다. -지금 유선 인터넷 장사하는 회사가 이동통신까지 같이 하기 때문이죠!(LG U+, SKT, KT)


또 다른 통신사가 나타나서, LTE의 진짜 무제한(테더링, 속도, 용량 제한이 없는)을 실현 하지 않는 한 말이죠. -그러나, 또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면, 기존 유선 인터넷에 대한 종량제를 다시 들고 나올 것이기 때문이죠!


절대, 기업들의 논리에 속지 마세요. 세상엔 공짜가 없습니다. 겉으로 내세우는 모든 행위 뒤에는 실제가 숨어 있습니다. 그 실제는 조금만 알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인터넷 검색만 몇번 해봐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힘들게 번돈을 기업들에게 호갱님이 되어서 기부 하지 맙시다!


조인, 아이폰에서는 반쪽 서비스?
통신사와 제조사의 언론플레이 덫! -스파이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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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reita.tistory.com BlogIcon kireita 2013.02.2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진실을 알고나니 L사의 무제한 광고가 굉장히 거슬리네요;; 진짜 무제한도 아니면서

  2. Favicon of http://mandooworld.tistory.com BlogIcon 삼성만두 2013.02.26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3. 안녕하세요 ㅎㅎ 2013.03.24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일본 소프트뱅크 사는 아이폰5에 대해서 LTE완전 무제한(속도제한없는)프로모션중입니다 ㅎㅎ
    정말로 이런면에서는 통신3사도 일본의 통신사를 본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 현명한소비자 2013.09.18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뽐뿌나 위키폰 가면 호갱 안될수 잇삼

투명한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이 곧 현실화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 보셨죠? -투명한 스크린 앞에 두고 애기 하는 장면. 


과연, 투명한 스크린이 스마트폰에도 장착 될 수 있을까요? Geeks라는 곳에서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사진: phonearea


어떠신가요? 위와 같은 디스플레이가 휘는(플렉서블; flexible) 디스플레이 또는, 스마트 시계(아이와치, 워치, i watch)와 함께 만들어진다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3M 애플 디스플레이


삼성 스마트 워치(와치)
사진: 9to5google


사진: phonearea


애플의 아이워치(와치;i watch)는 올해 출시 될 수도 있다고 하니, 참 기대도 되고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데요, 사생활은 향후 몇년간은 스마트 기기를 만드는데 있어 별로 중요한 점이 되지 않을 듯 하네요. '발전 발전 발전'을 내세워 모두가 만족 할 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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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eseonha.tistory.com BlogIcon 배씨 2013.02.23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상해오던 것을 쓰게 되면 정말 좋을거 같군요 잘보고 갑니다 ^^

빠르면 올해 등장할 애플의 아이와치(i-watch; 스마트 시계, 와치폰, 아이워치)의 특허 도면입니다. 휘어지는(Flexible,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눈에 띄죠? 잡스가 멀리가기 전에, 의료와 건강 그리고 교육 사업에 엄청난 공을 들였다던데, 그 결과가 곳 나올 것 같네요. iOS, Mac OS, 앱스토어가 중심 플랫폼으로, '아이패드, 아이폰, 아이와치, 아이맥, 아이팟, 애플 TV, 아이 글라스, 아이튠즈'등이 휘어지거나, 홀로그램등의 디스플레이와 만나게 되는 거죠. 



아이와치는 1분 20초경에 나옵니다.


사실, 요즘 스파이 앱등으로 인해, 안드로이드에 대한 불안감이 엄청나게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런 애플의 제품에 더욱 더 눈길이 가는 군요. 같은 성능이라고 해도, 안드로이드는 꺼려집니다. 구글과 제조사들이 보안에 대한 확실한 대책을 내놓기 전에는 정말 꺼림칙합니다.


갤럭시 S4가 패드를 달고 나온다고 하는데, 더욱 더 불안해지는군요. 패드에 올라 가서 몸무게, 혈압, 맥박, 혈당을 측정하면 갤럭시 S4가 분석하고, 결과를 앱을 통해 보여주겠죠~ 이 정보는 아마 삼성의 의료 협력업체로 넘어가서 저장하고 분석한 뒤에, 고객에게 다시 넘겨주는 방식의 유료 모델을 쓸 것으로 추측됩니다. 앞으로 이런 서비스 모델들이 우후죽순으로(개인 개발자, 개발사) 들어 설 것이며, 생채 정보까지 온 세상에 실시간 중계 된다 생각 하니 스마트폰을 쓰기 싫어 지네요. 마구마구 수집하고, 버려질 것을 생각 해보면 끔찍하군요.


어쨌든, 우리는 재미난 세상에 지금 살고 있습니다. 즐겨야죠, 어떻하겠습니다.


갤럭시S4, 생체 의료정보 패드 탑재한다?
-스파이앱의 끝판왕을 향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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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경, 글래스(글라스, Google Glasses)가 시중에 나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1,500달러에 일반인에게 테스트 및 연구용 목적으로 판매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아마도 내년에는 일반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아래 영상을 보시죠~



어떠신가요? 구글 글래스와 함께 대화 하면서 모든일을 처리 할 수 있습니다. 구글 나우까지 연동되니, 날씨, 교통등 모든 것을 처리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멋지지 않은가요? 단, 내가 보는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전 세계로 생중계 될 수 있다는 사실만 뺀다면 말이죠.


사진: 구글글라스


구글 안경(글래스), 스마트 와치등이 상용 판매가 이루어지기 시작하면, 멋지고 편리한 삶은 좋을 수 있지만, 엄청난 일들이 벌어 질 것 같아서 참으로 걱정이 되네요. 스마트폰 스파이앱은 애기 수준이 될테니 말이죠. 


이젠, 보고 듣는 것까지 완벽하게 실시간으로 훔쳐보고, 손목에 찬 스마트와치로는 맥박수, 혈압, 피검사 등으로 만들어지는 개인 의료 정보까지.... 정말 무섭지 않나요? 구글이나, 제조사나, 정부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곧, 영화에서나 보던 인간조작, 사회조작이 현실화 될 것 같네요. 


수십년 뒤도 아니고, 몇 년 안에 이런 일이 벌어 질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무서운 겁니다. 돈 많고, 힘있는 자들에 의해서 모든 것이 감시되고, 조작되어서, 어렵게 만들어 놓은 인권이 중세 봉건시대, 조선시대로 되돌아 갈 것 같지 않나요? 


좋은 것도, 잘 써야... 좋은 겁니다! 그리고, 충분한 견제가 있어야 합니다. 과연,누가 거대 자본과 힘에 대항할 힘이 있을 까요?


갤럭시S4, 생체 의료정보 패드 탑재한다?
-스파이앱의 끝판왕을 향해가나?

[호갱님] 집 인터넷은 2만원에 무제한 VS LTE 무제한 사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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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panyjit.tistory.com BlogIcon 컴퍼니제이 2013.02.2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부분은 구글 글래스가 아니더라도 이미 웹상으로 많이 행해지고 있다 생각됩니다. 단지 알면서도 당한다는 것이 속상할 뿐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3.02.21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컴퓨터는 안하면 되지만...
      스마트폰 부터는....
      실시간으로 따라 다니는거죠~
      등 뒤에 귀신, 어깨위의 귀신 처럼 말이죠~

      이젠
      쓰는 사람이건, 안 쓰는 사람이건 피할 수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보이지 않는
      유령이 항상 따라 다니면서,
      같이 보고, 보기 싫은 건 조종하고... 그런거죠~

며칠 전부터, 스마트폰 스파이앱, 도청앱으로 상당히 시끄럽죠? 특히. SBS 방송국에서 2틀 연속으로 뉴스와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폰 도청, 스파이앱에 대해 알려줬었는데, 확실히 알고 계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아니라, 안드로이드폰입니다. 


사진: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는 그냥 컴퓨터와 똑같다. 그러나, 백신은 소용없다!


.apk라는 확장자로 이루어진 파일을 설치하면,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XX팡, XXX톡과 같은 어플이 폰에 설치 되는 겁니다. 즉, 이 apk라는 파일을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누구나 폰에 설치 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 입니다. USB를 통하거나, 경품, 공짜 url을 클릭 하거나, 인터넷에서 다운받는 등의 방법으로 말이죠. 그럼, 어떻게 조작하느냐? 안드로이드는, 아이폰과 달리 앱이 폰을 조작할 수 있는 권한을 거의 모두 열어 놓았기 때문에, 문자, 사진, 통화등 폰의 모든 것을 가지고 놀수 있습니다.


반면, 아이폰은 누구나 앱을 설치 할 수 없습니다. 애플에 개발자 등록을 해야만, 본인이 직접 앱을 설치 할 수 있고,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면, 애플이 1~2주 가량 심사를 한뒤에 승인을 합니다. 즉, 아이폰에는 아무나 앱을 설치 할 수 없는 겁니다.(권한이 있는자,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승인된 앱만) 우리나라에서는 요즘 '아이폰이 혁신이 없다, 이제 끝이다'라는 얘기가 참 많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안전장치를 잘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보면 참 안타까운 얘기 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폰도 100% 안전한 건 아닙니다. 꼼수는 항상 있죠)


결론을 말씀 드리면, 한창 시끄러운 스파이앱에 대한 애기는 안드로이드폰이며, 이는 삼성, LG, 펜택등에서 주력으로 만들고 있는 옵티머스 G 프로(pro), 베가넘버6, 갤럭시S4와 같은 스마트폰을 애기 하는 겁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구매 하실 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트루먼쇼의 주인공이 되어도 상관 없다면 안드로이드폰을, 최소한의 방어막이 있는 폰을 원하신다면 비 안드로이드폰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왜냐고요? 현재로서는 안드로이드폰의 스파이앱은 막을 수도 보호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대책이 전혀 없어 100% 뚫리고 감염되니깐요!


물론, 안드로이드폰을 구매 하시고, 분 단위로 어플 검사하시면 막을 수는 있습니다. 단순히, 어플리케이션>설치 목록을 검사(이렇게 해서 알아 낼 수 없는 것이 보통 스파이앱이죠)를하는 것이 아니라, PC에 자바를 설치하고, 이클립스도 설치하고, 안드로이드 SDK도 설치하고 나서 DDMS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해서 실시간 프로세스를 검사 하셔야, 알아 내실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제조사들이 안드로이드의 소스를 그대로 가져다 쓸게 아니라, 이런 스파이앱에 대한 방어막을 만들어서 출시 하면 됩니다. 그러면,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안드로이드의 방향과 소비자들의 불편' 때문이라는 말로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스파이앱에 대한 문제를, 구글이 하지 않는다면, 백신 업체가 아니라, 제조사(삼성, LG, 팬택등)가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기회라고 생각하시고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해서 신제품을 내놓았으면 좋겠네요. 제조사 직원님들! 화면만 열심히 키우지 마시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개개인의 사생활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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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greentire.kr/ BlogIcon 짤랑이 2013.02.2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추천 꾸 ~ 욱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2. 글쓴이는 뭐하는 사람인지? 2013.03.09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적은 글

    애플이 1~2주 가량 심사를 한뒤에 승인을 합니다.
    즉, 아이폰에는 아무나 앱을 설치 할 수 없는 겁니다.(권한이 있는자, 그리고 앱스토어에서 승인된 앱만) 우리나라에서는 요즘 '아이폰이 혁신이 없다, 이제 끝이다'라는 얘기가 참 많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안전장치를 잘 만들어 놓은 시스템을 보면 참 안타까운 얘기 인 것 같습니다.-

    안전장치라는 것이 필터링의 일종인데
    애플 내부에서 어플을 검토해서 업로딩 한다는 것이라면
    애플 내부에서 검토하는 사람에 따라서 그 어플의 생명이 달려 있겠지요.

    이것이 보수적 폐쇄성이라는 겁니다.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발전 할려면 창의적 자유를 달아야 하는데

    한 예로
    구글이 왜 빠른 시간에 엄청난 성장을 할수 있었을까요?
    구글은 자유가 보장되기에 가능한겁니다.

    창의성은 폐쇄적인 환경보다는 자유로운 환경에서 더 역량이 크게 나타납니다.

    개인의 개성을 몇몇 사람들이 획일화 시켜버리면
    그 개인들의 창의성은 말살되고 개인의 역량은 갇혀버리게 되는 것이지요.

    글쓴이가 어떤 철학을 갖고 있는지 알수 없으나
    자유의 리스크 때문에 검열이 필요하고 그렇기에 안전하다는 말은

    단순 수학적 3단 검증으로도 궤변으로 밖에 될수 없는 것이지요.

    안드로이드는 폐쇄적 유닉스 시스템에서 자유를 획득한 리눅스에서 나온것이기에

    안전하지 않다는 말은 넓은 태평양을 횡단한다고 비유할수 있을테고

    애플의 검열로 안전하다는 말은 실내수영장이니 안전하다고 비유할수 있겠지요.

    장단점이 있지만

    피지컬적인 비유에서 벗어나는게 소프트웨어의 개발입니다.

    개발자가 폐쇄적인 사고방식을 가진다면 이미 그 개발자의 생명은 끝난겁니다.

    인터넷의 발전과 보안시스템의 발전이 해킹 덕분에 발전하게 된것인데

    애초에 해킹 자체를 못하게 막았다면 과연 수십년 뒤에 갑작스럽게 내부 인물에 의해서 해킹을 당하면 수억만명은 한순간에 위기에 처하게 되는것이지요.

    안드로이드에서 비록 지금은 보안이 취약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 백신을 통한 면역을 기르는 상태로 봐야 하고

    바이러스와 인플렌자는 자체 면역을 통해 더 강력하게 발전되게 되는게 자연의 이치이니

    그것에 발맞춰 백신기능도 강력하게 따라 가는 겁니다.

    하지만,

    애플에서 개발자 몇몇에게 모든것을 맞긴다면

    그것을 믿고 수십억명이 의존하다 결정적일때 갑자기 그 개발자들이 해킹이나 바이러스 전염을 시켜버리면 누가 책임지고 누가 해결 할수 있을까요?

    애플이 희망이 없다라고 한것은 스마트폰 이전부터 나온것이고

    스티브잡스의 폐쇄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애플이 한때 망했던적이 있지요.

    경찰,검차 등의 사회질서 안전망으로 보자면 보수적인 측면이 시스템 유지에 도움이 되지만

    소프트웨어 입장에서 보면 폐쇄적인 것은 결국 우물안 개구리일뿐입니다.

    보다 더 넓은 사고와 깊은 성찰을 통해 철학을 다지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쓴 저는 유닉스 시스템과 리눅스박스,MS 등의 OS설치 및 네트워크 보안 책임자로서 1990년부터 현장에서 경험해본 사람중 한명으로서 글을 남깁니다.

    PS. 폐쇄적 사고방식의 개발자는 하도급 3D 노동밖에 일감을 얻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전문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으로 도청을 하는 등의 스파이앱에 의한 피해가 속출 하고 있습니다. 그럼,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스마트폰 소유자가 직접 손으로 조작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외부에서 할 수 있습니다.


내폰이 내폰이 아니네?


실시간 감청, 도청, 위치 추적, 문자메시지, 카톡, 은행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은행 거래, 소액결제, 인터넷쇼핑, 카메라 몰카, 갤러리등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누구나 100% 감염될수 있다. 백신은 소용없다!


특히, 안드로이드폰은 100% 감염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99.99%가 아니라, 100%입니다. 왜 그럴까요? 안드로이드는 '.apk'란 확장자를 가진 파일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구글플레이등에서 다운 받는 앱의 경우는 어느정도 이 apk 파일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져서,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절대 안전하지 않습니다. 구글은 모든 앱을 검사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대부분은 불법 다운로드로 어플을 설치 합니다. (-유료 어플 사용자들을 바보들이라고도 애기 하더군요.) 유료 어플을 인터넷에서 불법으로 다운 받아서 설치 하는 거죠.(카페나, 다음, 네이버, 구글에서 검색만하면 널려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불법으로 다운받아서 설치 하시고, 지금 바로 감염되세요!) 


즉, 마음만 먹으면, 이 apk 파일에 도청, 감청을 할 수 있는 기능을 누구나 심을 수 있는 겁니다. 즉,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상당수가 이미 감염되었을 수 있다는 겁니다.


(- 아이폰과 같은 구조는 아무나 쉽게 위와같이 어플을 설치 할 수 없으니, 탈옥하지 않는 한, 이런 apk와 같은 문제에 노출될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돈 아끼려다가, 통장에서 순식간에 수억 빠져 나가는 수 있습니다. 굳 다운로드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구글 플레이도 완벽하게 안전하지는 않습니다. 구글이 모든 앱을 검사 하지 않으니깐요. 그래도,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어플의 업로더는 찾을 수 있으니, 그나마 좀 안심은 되는 겁니다.)


그럼, 불법 다운로드와 구글플레이를 통해서만 감염될까요? 여러분의 주변에서 누군가 설치 할 수도 있습니다. 잠금을 걸어 두었다고 설치 못할까요? USB에 파일 올리듯이 스파이 앱 설치를 수초 만에 끝낼 수도 있습니다. 여자친구? 남자친구? 남편? 부인?이 잠깐 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1~2초만에 설치를 완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냐고요? 위에서 말씀 드린데로, 지금 부터 당신은 트루먼쇼의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아무리, 잠그고, 비밀번호 바꿔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 지금부터 감염된 여러분은 시청자들의 장난감이 되는 거랍니다.


백신은 절대 잡아 내지 못합니다. 악성코드가 아니기 때문이죠~ apk 이름은 무한대로 변할 수 있으니, 못 잡아냅니다.(물론 프로세스, 서비스등으로 잡아 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앱들이 무조건 악성 스파이 앱이 될 수 있는 확률이 크기 때문에, 이런 검사도 하기 힘듭니다.) 옵티머스 G 프로, 베가넘버6, 갤럭시S4와 같이 최신 폰이라고 해서 잡아 낼까요? 안됩니다! 안드로이드 이기 때문에 안됩니다.


그럼,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녀야 할까요? 가지고 다닐 수 있으시겠습니까?


앞으로 TV에서 정말 다양한 피해 사례가 나타날껍니다. 그제서야 아시게 되겠지만, 그래도 늦은 건 아닙니다. 스마트폰 안쓰면 되니깐요! 이건 좀 그렇죠? 그럼, 최소한 안드로이드폰은 쓰지 않는 겁니다. 안쓰게 될까요? 싸고 많은데... 그리고, 스파이앱을 찾아서 제거를 해봐야.... 또, 언제 다시 설치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개발자용 도구를 이용해서, 실시간 프로세스 감시와, apk 설치 목록등으로 지워 봐야, 소용 없습니다. 매일 분 단위로 수십차례 일일이 손으로 눈으로 검사를 철저히 하지 않으시는 한....  여러분은, 그냥 트루먼쇼의 주인공이 되는거죠.


어떤가요? 정말 심각하죠? 하지만, 이런글을 봐도 '나는 괜찮을꺼야!'라고 대부분의 분들이 생각 하실 겁니다. 교통사고나 사건 사고를 당하신분들이 항상 인터뷰에서 하는 말이 있죠? '나는 괜찮을꺼야, 내 일이 아닐꺼야'라는 말인데요, 스파이앱에 의한 피해는 기존의 랜덤 확률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겁니다. 


그냥, 스마트폰을 쓰신다면, 이미 감시를 당하기 시작 했다라고 생각 하시면 되는 겁니다. 재미있지 않나요? 여러분의 카메라와 스피커로 모든것을 세상에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돈은 다 빼가고.... 앞으로, 스마트와치가 나오고, 구글 글래스가 나오면, 어떨지 상상이 되십니까?


참, 편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이로 인해 좀비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 참 아이러니 하고, 무섭고, 그렇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마트폰 던져 버리고 피처폰들고 다녀야 할까요? 답이 안나오죠?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살고 있는겁니다.


ps) 사실, 막을 방법은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99%도 아니고, 100% 입니다. 하지만, 쓸건 써야 하기에... 비밀번호는 꼭 설정 하시고, 화장실 가실때도 폰 들고 가시고. 환경설정>보안에서 알수없는 소스 설치 허용하지 마시고. 기기관리자도 비활성화 하시고. 문자나 카톡으로 오는 링크 절대 클릭 하지 마시고. 지인이 보냈다 하더라도 진짜 그 사람이 보낸 건지 확인 하고 눌러보세요. 하지만, 눌러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충격, 구글 안경(글래스)이 스파이 앱 끝판왕?

[특종] '스완지 가정용', 홈쇼핑 대박!! -바다 이야기


앱은 구글플레이에서만 다운받아 설치 하고, 남이 보낸 앱이나, 인터넷에서 다운 받은 앱은 절대 설치 하지 마세요. 앱 설치 할 때는, 꼭 앱 권한을 살펴 보세요. '문자메시지를 볼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카메라를 건드리거나, GPS를 건드릴 권한이 있는지'등을 말이죠. <-- 이렇게 항상 설치 전에 여러분에게 물어 본답니다. 비밀애기 할 때나, 옷갈아 입을 땐, 스티커로 카메라와 스피커를 막으시거나 배터리를 빼버리셔도 ^^; 사진등 백업 후, 주기적으로 휴대폰 초기화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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