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구글은 S/W개발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들을 겨냥한 구글 Invetor 서비스를 곧 오픈 하겠다고 밝혔었습니다. 코드 및 개발을 전혀 몰라도 되며, 단지 드래그 앤 드랍 만으로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툴을 제공하겠다고 했습니다. 드디어 오늘 그 역사적인 날이 열렸습니다. 코드를 모르는 누구나 자신이 생각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아이디어만 가지고 계셨나요? 이젠 여러분이 스마트 생활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건 혁명의 시작입니다.

우선 손가락 꾸욱하시고 내려가요^^

아래 영상 부터 먼저 보시죠.


어떠신가요? 너무 쉽나요? 예전에 홈페이지라는 개념이 처음 나왔을 때 HTML로 낑낑 거리다가, 나모 웹이디터 및 드림위버라는 개발 툴이 나왔을 때 디자이너도 웹 페이지를 개발 할 수 있게 된 것 만으로도 정말 신기 했었는데요, 이건 혁명에 가까울 듯 합니다. 사실, 제가 구상중이던 아이디어였는데, 구글이 선수를 쳐버렸네요.....  하지만, 구글이 시작했으니 다행이네요. 

평소에 이런 어플리케이션이 있었으면.... 그리고 이건 꼭 있었으면 좋겠는데.... 별로 원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난 쓸 수 없겠구나... 여자 친구 선물을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서 전송 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그렇다면 바로 시작 해보시죠? 음악을 링크하고, 동영상을 직접 찍어서 올려서 바로 전송 해보세요~ 언제 어디에서나 여자친구는 당신의 선물을 열어 보고 자랑 할 겁니다. 혁명인가요?


이젠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신만의 어플리게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나만의 가계부가 필요 했나요? 나만의 게임, 음악 감상 플레이어가 필요 했나요? 나의 친구들 끼리만 위치를 공유하는 메신저 및 지도 어플리케이션이 필요 했나요? 우리 동호회에서만 사용하고 싶었던 어플리케이션이 필요 했었나요? 우리 가계 고객들을 위한 어플이 필요 했나요? 지금 당장 드래그 앤 드랍 하십시오. 꿈이 이젠 현실이 될 겁니다.

하지만, 조건이 필요 합니다. 안드로이드폰 시장이 많이 형성 되어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이미 안드로이드폰은 국내에서 급속도로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 환경은 충분히 조성되고 확산되어 가고 있다는 거죠. 바로 시작 하시면 됩니다. 

이뿐만 아니죠? 국내에도 해외에도 여기 저기에 안드로이드 공모전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난 개발 할 줄 몰라... 어떻게 하지? 개발자들을 모아야하나... 라는 생각을 하신 분들이 꽤 있으신 걸로 압니다. 이젠 이런 생각 접어 두세요. 왠만한 기능을 갖춘 실생활 어플리케이션은 누구나 지금 바로 만드실 수 있습니다. 바로 시작 해보세요?

물론, 구글 Inventor(Google Inventor)가 아직은 한정된 기능에 대해서만 서비스를 지원 하기에, Full 기능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현재 구글이 제공하는 기능만으로도 엄청난 어플리케이션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망설이시기만 하신분들은 더 이상 변명? 하지 마시고, 바로 시작해보세요. 여러분들만의 핸드폰을 만드시거나,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려서 많은 분들과 공유 하거나, 친구? 가족? 및 동호회 멤버들과 함께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컴맹이었던 분이 윈도우 XP를 배우셨다면, 충분히 가능 한 일입니다. 구글 그리고 안드로이드 정말 무서운 물건 입니다. 구글의 지구 정복이 얼마 남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즐거우면 그만일 듯 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 시작 하세요 ^^ 여러분 만의 세상을 만들어 나가보세요 ^^ 지금 바로!!

벌써 다 만드셨나요? 그럼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려서 팔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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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amini.net BlogIcon zamini 2010.07.14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대박이네요 ;;
    허허.....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4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나에게
      세상을 열었습니다.

      이젠 개발이
      HTML 나모웹에디터 보다 쉬워 졌습니다.

      개발 및 모바일 시장의 패러다임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겁니다.

      후폭풍 기대 !

  2. 논뚜렁 2010.07.14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러면 안드로이드쪽으로 선회해야 할려나요?
    어쨌건 애플 vs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의 싸움의 승자는 누가 될려나..
    아마 안드로이드 쪽으로 기울지 않을까 싶은데요..

  3. Sahara 2010.07.14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툴의 가장 초보적인 예제인 "Hello World" 수준의 데모입니다.
    그런데 이건 정말로 애플리케이션이 무엇이며 어떤 기능을 해야 상품성이
    있는지를 전혀 무시한 미끼에 불과합니다.

    눈속임을 정도껏해야지 왜 이렇게 터무니없이 낚시할려는지,,,,,,,,,,

    지금 본 예제는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는 예제입니다.
    말그대로 놀이삼아 해본거라고 봐야합니다.

    프로그램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항상 이런 낚시 아니 사기성 강한 선전에
    속아 넘어가지요.

    100% 사기꾼은 아니지만 70%사기꾼 기질이 풀풀 나는 샘플로 보입니다.

  4. 예전에... 2010.07.14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ser 가 스스로 게임을 만들수 있는 게임에디터가 여러개 나왔지만 히트친건 거의 없죠.. 이번 툴이 개발자들을 일정부분 편하게 할수는 있겠지만.. 일반user가 어플을 만들정도로 툴이 쉽고 완벽한지는 나와봐야 알 수 있을듯....

  5. ^_________^ 2010.07.1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이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저작툴은 도스시대에도 있었습니다^^; 혁명이라고까지 말씀하시기는 좀 오바 아니신듯 싶네요.
    저도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2D디스켓3장으로 되어있고 제목이 '누구나프로그래머 포너 CASE TOOL'입니다^^;;;
    이게 아마 94년, 95년경에 구입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위에 언급하셨던 일기장, 가계부, 사무용 관리 애플리케이션등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오쏘웨어도 이런 저작툴아닙니까^^ 하물며 RPG메어커라는 RPG게임 저작툴도 있는데 이리 극찬하실꺼까지야ㅎㅎㅎㅎ

  6. 사용법은 2010.07.14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그램을 어디서 다운 받나요? 위 링크 눌러 보니까 이메일 넣고 뭐 그런 화면이 뜨던데.... 이메일 갈쳐 줘야 프로그램 다운 가능 한가요?

  7. 사용법은 2010.07.1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그리고 위 툴로 만들어 보면 세세한 부분은 수정 하고 싶으면 자신이 직접 프로그래밍 해서 정밀 하게 어플 만들어야 할 텐데 어떤 프로그램 언어 배워야 하나요? c++ , 어셈블리, HTML ?????
    2. 스마트 폰 어플 교육 과정은 어디 없나요? SKT에서 어디 하나 열어다고 하던것 같기는 한데....

  8. -___-;; 2010.07.14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승팅 내용과 블로그 주인께서 달아놓으신 댓글을 보면 상당히 고무되어 있으시고 큰 기대를 하시고 있으시네요. 어쩌면 반어법 같은 거 아닐까 생각도 들기도 했는데 진지하시군요. 좀 당황스럽네요.

    그냥 자신만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폰을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는 데탑용 어플리케이션 같아 보이네요. 아이폰의 I'm rich같은 어플을 만들어서 어쩌면 돈벌이도 할 수는 있겠네요.

  9. Favicon of http://Sarangcho.pe.kr BlogIcon 사랑초 2010.07.1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앱들도 윈도에서 계발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런 류의 프로그램의 단점이라면 정말 컴맹 수준의
    개발 밖엔 못한다는 거죠.
    구글은 능력자이니 어찌될지 궁금..

  10. Wish of Blue 2010.07.14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쓴 사람이 과연 프로그램을 짤줄 아는 사람인지 궁금하군요... 단순한 버그 때문에 몇날 몇일을 고민하고, 수 없이 많은 문제들을 해결 해야 하는데 단순한 드래그 앤 드랍으로 프로그램이 짜진다면 현재의 App개발자들은 다 굶어 죽겠군요... 운영자님이 개발자 라면 적어도 프로그램을 하나 개발하는데 엄청나게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야 함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런 글을 쉽게 쓰지는 못할 겁니다.

    • 아는사람 2010.07.14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알기로는
      운영자님은 개발은쪽은
      모바일 관련 스마트폰 개발만
      수년간 해오셨어요 ^^
      개발도 기획도....
      그리고 꽤 유명한 곳에서
      꽤 높은 직책에 계신걸로 알고 있어요 ^^

    • ddd 2010.07.15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말대로라면 개발자들은 단순 코더에 불과한거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는 사용자 편의성과 아이디어로 먹고살아야 됩니다.

    • 모바일스 2010.07.1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꽤 유명한 곳에서
      꽤 높은 직책에 계신걸로 알고 있어요 ^^
      라고 하셨는데요~ 대충이라도 알려주시면
      좀더 모튜를 찾는 유저분들이 예를 갖추지 않을까요?
      우선 먹어주니깐~^^

  11. 아는사람2 2010.07.15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과 다년간 같이 일한 경험으로 ㅎㅎ;;
    프로그램 감각과 실력만큼은 어느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분이십니다^^;

    요즘 시대의 흐름을 봤을때,
    구글의 세계 정복 프로젝트중에 하나로 이런 툴이 나왔다는거 자체가
    중요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걸 포인트로 잡으신것 같기도 하구요
    아직 툴을 써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웬지 다른 툴들보다는
    좀더 세밀하고 좋은 앱이 나올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구요 ㅎㅎ

  12. 에공 2010.07.15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합니다.

    상당히 대단한 프로그램이란 생각이 드네요~
    위에 분들 중에 부정적인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생김새도, 구성방식도 VisualStudio 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그 개념이 비슷하겠지요?

    구글이 바보가 아닌이상에 Hello,World 같은 프로그램만 만들게 하겠습니까?

    확실치 않지만, 딱 보니까(제가 보기엔)

    쓸데없는 노가다 코딩은 최대한 줄여주고, 직관적으로 쉽게 프로그래밍
    할수있게 해주는 듯 하네요!

    이렇게 되면, 프로그래밍에 대해 일반인들은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무엇보다,전문가에겐 보다 빠른 작업이 가능해지니, Win-Win 이겠죠?

    게다가 이클립스에 SDK 까는 작업없이, 이거 하나 깔면 바로 쓸수있다면
    초보자들이나, 전문가나 모두 편할테니까요~

    정말이지 기대가 되네요~

  13. 에공 2010.07.15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튜님께서 제글에 직접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ㅎㅎ

    그런데요~
    혹시 제 댓글에 다른분들의 욕한바가지 뿌려져 있지 않을까? 하는
    괜한 생각에 들어와 보았는데, 오전에 글쓸때와는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뭔고하니~
    McAfee 에서 사이트 안전 프로그램이 경보를 울리네요~
    textcube.com과의 링크때문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안전 사이트 경보가 울면, 들어와지기 싫어지고,
    실제로 위험사이트에 들어갔다가 netsvc.exe 같은 프로그램이 설치되서
    레지스트리까지 찾아 없애느라 곤욕을 치른적이 있거든요...

    요즘은 사이트관리도 쉽지 않으실겁니다. 참고해주세요~

    • Favicon of http://mobilestudio.kr BlogIcon 모튜 2010.07.15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반가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직 전 현상을 발견 하지 못했지만...
      좀 점검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불편 안드리도록 신경 써보겠습니다.
      재현이 되어야 할텐데 ^^
      감사합니다. ^^

  14. 닷컴 2010.07.29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내용이네요 ^^
    언제 시간되시면 회원가입부터 간단하게 조작하는거까지...
    짜잔~ 하고 테스트 겸 만드셔서 포스팅 해 주시면 완전 대박 감동이겠는데요 ㅋ (욕심이 너무 큰가요 ^^;;)
    사이트 들어가서 회원가입 할려다가 영어가 나와서 너 뭐니~ 이러고 말았네요 ㅋㅋㅋ


KT에서 드디어 구글의 넥서스원을 공식 출시 하였습니다. 오늘 광화문 KT 올레 스퀘어에서 예약판매 4,000명 중 100명을 초청하여 런칭행사를 가졌었는데요, 한정된 인원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가족같은 느낌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초청된 100명에게는 현장 개통을 해주었는데요, 생각보다 빨리 진행 되었습니다. 모든 처리가 이미 다 되어있었고, 수령만 하면 끝나더군요.


넥서스원을 수령하고, 야외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박스를 개봉 하고, 아이폰으로 넥서스원을 찍어 보았습니다. 그립감은 아이폰3GS에 비해 훨씬 부드러웠으며 얇고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좀더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부팅 시간은 아이폰3GS의 부팅시간과 비슷했으며, 부팅되는 즉시, 다른 기능보다 모바일스튜디오로 진입 해 보았습니다. iOS4로 업데이트한 아이폰3GS에 비해 체감속도가 훨씬 빨랐으며, 조금 더 커진 액정은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웹서핑에서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의 힘이 강력하게 느껴졌습니다. 안드로이드 2.2버전 부터 플래쉬를 공식 지원하나,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들어가서 'Adobe'를 검색하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웹에서 보이지 않던 플래쉬가 생생하게 돌아 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베타버전이라 그런지 아직 깔끔하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이폰에서 볼 수 없었던 플래쉬를 만나는 순간 정말 반가웠습니다.

 넥서스원으로 찍은 아이폰3GS
 아이폰으로 찍은 넥서스원

넥서스원의 액정이 아이폰(아이폰4와 3GS의 액정크기는 동일합니다.)보다 약간 크지만, 그 작은 차이에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카메라 구동속도 및 전반적인 어플리케이션의 속도는 아이폰3GS에 비해 체감속도가 훨씬 빠른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3GS를 8개월째 어느 정도 만족 하면서 사용해왔지만, 넥서스원을 접하는 순간 모든면에서 3GS에 비해 훨씬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애플의 폐쇄정책에 같혀 있던 제가, 구글의 오픈된 안드로이드를 통해 자유를 찾았다는 느낌이 상당히 새로웠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잠깐! 손가락 한 번 누르시고  ^^

 넥서스원으로 찍은 사진(500만화소 AF, LED Flash)
아이폰3GS로 찍은 사진

넥서스원이 500만 화소로 3GS보다 높은 스펙이지만, 비교 사진을 위와 같이 한 번 찍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3GS에 비해 스펙이 훨씬 향산된 아이폰4는 넥서스원보다 얼마나 더 빠르고 좋을 까요? 아래 영상을 한 번 확인 해 보시죠. 


어떠신가요? 아이폰4가 훨씬 빠른가요? (아이폰3GS VS 아이폰4) 넥서스원은 올 1월에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폰4는 이제 막 출시 되었고 넥서스원에 비해 고가입니다. 넥서스원은 2년 약정에 i미디엄 요금제를 사용하게 되면 만 팔천원에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폰4가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기능과 성능을 구글 넥서스원은 모두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히려 더 나은 점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격대비라는 말이 붙는 다면, 제 개인적으로는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고 충분히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넥서스원이나 아이폰4나 모두 KT를 통해 발매 되는 단말이라, 통신사 선택에는 고민이 없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럼 갤럭시S와의 비교도 잠깐 해볼까요? 간단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갤럭시S 고가 입니다. 안드로이드 2.1 버전이 탑재 되어있고, 아직 정확한 2.2 버전 업그레이드 일정이 없습니다. 그리고 3.0으로의 업그레이드 역시 불확실 합니다. 성능? 현재 넥서스원이 나은 점이 더 많습니다. 업그레이드? 넥서스원은 안드로이드 레퍼런스폰으로 불리웁니다. 전세계 어디에 출시를 하든, 동일한 스펙으로 절대 수정 하지 않고 출시 합니다. 즉,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즉시, OTA(무선으로)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삼성의 '선 출시, 무 책임 방식'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구글에서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애기입니다. 그럼 여기에도 가격대비라는 말을 붙여 보겠습니다. '갤럭시S와 넥서스원' 비교할 거리가 전혀 없어 지네요...  여담이지만, 삼성은 애플과의 경쟁이 아니라,  HTC,  모토로라와 경쟁을 해야 하는 회사 입니다. 안드로이드 시장에서는 삼성은 현재 꼴찌라는 사실을.....

아직 스마트폰 구입을 망설이시거나, 아이폰4로 재 구매 하시려는 분들은 왜 자신이 스마트폰을 사는지 잘 판단 하셔야 합니다. 무엇을 위해 스마트폰을 사시는지... 정말 특화된 기능 및 디자인이 필요한 건지,  단지 스마트폰 기능이 필요 하신건지?  고가의 최신의 그리고 인기가 많은 스마트폰이 최고의 성능과 만족감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현재 시장에는 다양한 스마트폰이 정말 많이 나와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가장 필요한 기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스마트폰을 잘 선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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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왠지 2010.07.13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가님이 지능적이 애플까가 된듯한 이 느낌은 먼가효..ㅠ.ㅠ

  3. 수원갈비 2010.07.13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블랙베리 쓰는데, 주변에 아이폰 좋아요? 하고 물으면 터치에 iOS의 뛰어남에, 자이로스코프에 화상통화에 뭐 많은 이야기들을 하거든.
    거기다 꼭 덧붙이는게 '이정도는 되야 스마트폰 이지' 이거야.
    사실 이거 좀 불쾌한 말이야. 은근히...
    저런 기능 없거나, 이를테면 터치가 부족하거나 스펙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면 '스마트하지 않은 물건' 이라는 뉘앙스...
    거기서 느껴지는 배척감 같은거 말이지. 그런게 느껴져.
    그래서 한때 국내 모 기업에서도 '~아니면 ~도 아니잖아요' 하는 식의 광고를 해서 많이 불쾌했었지.
    무려 같은 통신사에서 파는 폰 광고를 그딴식으로 하고 말이야..ㅎㅎ
    하지만 내색하진 않아. 직접 써본사람 말이 그정도여야 스마트폰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데, 거기다 대고 뭐라 하겠어.

    근데 난 블랙베리 정도도 충분히 스마트하다고 생각하거든.
    나름 업무용으로는 명품이라는 소리까지 듣던 물건이고,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는데,
    가끔 딴건 어떻지, 좀 써볼까 싶어 아이폰을 물어보면 대개 반응이 저래.

    역시 물건을 살땐 남한테 묻기보다, 홈페이지나 카탈로그에 적혀있는 스펙을 보고 맞다 싶으면 사는게 나은거 같아.
    그래야 빠들에게 휘둘리지 않을수 있는듯.

    누구 기준대로면 난 게임기능이 빈약한 폰을 쓰는거니 스마트폰도 아닌걸 쓰고 있는 셈인데,
    대개 무시하고 말지만, 가끔 물어보고 싶긴해. '폰을 왜 사는거야?' 하고.
    난 명품이라는게 모든걸 다 집어넣은게 아니라, 단순해도 오랜시간 사용할수록 만든사람의 고민과 가치가 드러나는 물건이라고 생각하거든.

    안드로이드 써본적은 없지만 OS가 공개되어 있다며?
    그럼 어떤 표준스펙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명히 사용자별로 다른 접근성이나 용도별로 맞춘 다양한 스펙의 물건들이 나오겠지?
    그럼 나처럼 제각각의 용도에 맞춰 물건을 고르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기준이 아이폰인 사람들에겐 이게 그렇게 이해하기 힘든것인지 가끔 궁금해.
    내겐 뭐가 불편했고, 그래서 다른제품이 상대적으로 몇가지가 더 낫더라 하는말 정도는 봐서 넘길줄도 알아야 하는게 아닐까.
    여유를 좀 갖자구. 빡빡하게 굴지말고. 그러지 않아도 가장 좋은 물건이란건 다 안다구.

    뭐 그렇다고. 아이폰 나쁘다고 한거 아니야. 절대.

  4. 쩝.. 2010.07.13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좋은 아이폰.. OS 완성도도 높고, 터치도 죽이고, 이젠 멀티태스킹(이라고 쓰고 반쪽이라 읽는다)도 되는데... 왜 탈옥을 하려고 안달일까.

  5. Koma 2010.07.13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가라는 분 참 이상하군요.
    모든 폰은 각자 다 장단점이 있는겁니다.
    자기에게 맞는 것을 쓰면 되는거지요.
    안드로이드가 더 체질에 맞는 사람도 있는거고 당신처럼 아이폰의 열렬한 팬도 있는겁니다.
    블렉베리의 키감에 반한 사람도 있을것이고 스마트폰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죠.


    저렇게 같은 글을 복사해서 도배하고 악쓰고 하는것 별로 안좋아 보이는군요

    스마트폰 일장일단을 따질때 누가 아이폰을 깔때 극도의 분노가 느껴지신다면 정신과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6. 오메가똘추시키 2010.07.14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가 지극히 정신병원에 가보길 바란다

    하나만 물어보자

    마티즈와 비엠떠블유 둘다 아무무리없이 잘달리는 차가있다고 치자

    마티즈의 좋은 연비와 경제성등을 고려해서
    비엠떠블류 보다 마티즈가 더좋다라고 포스팅을 올리면

    설래발래 너같은 인간이 와서 차량의 스팩부터 일일이 따져놓고
    개 깽깽이 거지같은 논리와 근거 및 각종 웹지식을 놓고
    댓글달면 전나게 기분 좋겠냐??

    뭐라 아이튠으로 누릴수있는거 다누리고 등등 위에 장황하게 쓴글에 비춰볼때

    오메가야 아이튠즈 잘쓰니까 좋아??
    가지고 있는 나랑 똑같은 아이폰이 넥서스원보다 더 좋게 느껴지니까 좋아???

    아주 스팩을 줄줄이 외우고 다니는 사람일듯 싶다
    실제로는 무슨일을 할지 궁금하네그려

    매일 만원지하철에서 아이폰의 막강기능을 뿌듯하게 느끼면서
    출퇴근하는 직장인?
    혹은 아이폰 탈옥 조차 어려워 엄두도 못내고
    막강 아이튠의 사용법을 꾀뚫고 돈 아깝지만 탈옥을못해
    외화버려가면서 별 재미도 없는 게임 앱하나 구매해서
    궁시렁거리면서 주말을 슈퍼막강 아이폰과 즐기는
    얼리어답터??

    이보오 오메가 양반
    자신이 좋은 정보던 혹은 옳지 않은 정보던
    지극히 자신이 생각하에 글을 올리는 공간이 블로그요

    그정보가 사실이든 진실이든 보는 사람이 관심하에 타인의 또다른 생각을
    알기위함이오

    무슨 콘솔기기의 스펙을 장황하게 펼쳐놓고 기기의
    장단점을 논하고 파헤치기 위한 포스팅이 아닌곳에

    자기자랑하는건지 뭘좀 제대로 알고 쓰는건지
    글쓴이의 블로그가아닌
    오메가 당신자신의 글을 이렇게 써보시구려

    간만에 여러 블로그 보다가
    참으로 재수없는 사람의 댓글을 보고 글쓰게 만드는 글솜씨구먼

    아무것도 하지않고 단지 자신의 지식만을 믿고 설레발레 남의글에
    장황하게 글쓰는 꼬라지가 참으로 재수없구만

  7. Favicon of http://adtblog.com BlogIcon 할리윤 2010.07.14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토로이 쓰는데... 휴대폰 하나 더들이고 싶은 심정입니다 요즘은.

  8. 음,,, 2010.07.14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희 이시키.... 이런식으로 고도의 안티 애플 알바를 키우는구나... 똑똑한놈...

  9. 으흥교 2010.07.14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사용자 입장에서 서로 목숨걸고 비난할 필요가 있나요?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진영이든 자기 취향의 제품을 골라쓰면 되는거지

    무조건 한쪽만 옳다고 말하는게 정말 보기 않좋네요.

    단,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정정해야 겠지만 말이죠.

    구매자중에 허와 실을 구분 못하는분도 계시니까 말이죠...

  10. 오메가뭐하는새기일까 2010.07.14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에 미쳐서 광분하는 꼬라지를 보니 한숨만 나온다 ㅋ.
    너같은 애들때문에 아이폰 유저들이 욕 처먹는거야.
    좋은걸 좋게 말하는건 좋은데 입에 거품물고 미친개마냥 달려들면서
    논쟁하는 꼴은 좀 버립시다. 겁내 추해보여요 쯧쯧......

  11. 오메가병신ㅋㅋㅋ 2010.07.1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쟙스옹 아들이냐?ㅋㅋㅋㅋㅋㅋㅋ
    환장을 하고 달려들고 아이폰 칭찬하면 질질싸네 아주 ㅋㅋㅋㅋ

  12. 솔직히 아이폰4 2010.07.14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아이폰4가 넥서스원의 속도를 따라잡은 것만으로도 만족해야겠죠. 3GS에서는 맨날 다른 핸드폰보다 스펙이 나쁘다고 까이고 있었는데 하드웨어를 보완해서 저 정도로된것만으로도 지를 이유가 충분하지 않을까요??

  13. 2010.07.16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mb까면 빨갱이
    아이폰까면 빨갱이....

    어디 무서워서 살겠나? ㅋㅋㅋ

  14. . 2010.07.1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언제부터 스마트폰의 기준이 멀티터치였지..

  15. 2010.07.25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가 인가 저사람 진짜 이악물고 달려드네... 쭉 읽어봐도 지가 아집 고집 다 부리는게 드러나는구만 -_-

  16. 흠...... 2010.07.2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어쨋든 전 아무것도 안씀.....스마트 폰으로 뭐한다구...

  17. Favicon of http://edogawa.kr BlogIcon 에도가와군 2010.07.27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가님 참 무서운분이시네요..
    아이폰이랑 안드로이드랑 비교될게 되냐고 그러시는거 같은데..
    저는 안드로이드 사서 잘 쓰고 있고요, 아이폰의 A/S 정책에 비해
    차라리 안드로이드 폰의 A/S정책이 훨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대수인가요 ㅎ 인터넷 잘되고 문자.통화.어플잘되고
    유심락 해제만 되면 그만인데,.. 저가형 치곤 넥서스원도 괜찮다고 봅니다

  18. 으헝헝 2010.08.03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져요 ㅜㅜ 넥서스원을 사려고 했던 이유가 바로 구글의 지지 때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되네요 으헝헝 꼭 사고 말거야 ㅋㅋ

  19. 아이폰4는 예전의 혁신은 없죠. 2010.08.21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씀드려서 전 아이폰4를 살바엔 갤럭시S,넥서스원,옵티머스Q 를 사겠습니다. 최근 해외 GSM아레나 [알만한 분들은 아시겠죠] 에서 갤럭시S 와 아이폰4의 비교를 했더라구요. 그런데 디자인을 제외한 인터넷,속도등 모든 부분에서 갤럭시S가 더 뛰어난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말은 즉슨, 현재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의 i OS를 뛰어넘었다는 거죠. 예전같앗으면 아이폰3gs 출시당시 대적할만한 폰들이 없었던게 사실이지만, 지금은 아이폰4과 출시되도 그다지 혁신이 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전에 출시된 갤럭시s보다 낮게 평가된걸 보면 혁신은 물건너갔죠. 아직도 플래쉬를 실행 못하고 아이폰3gs와 액정,카메라 빼면 별차이도없고 인터넷 부분에서 오히려 아이폰3gs 가 더낫다는 해외평가도 있습니다만, 이걸 보면 아이폰4는 이미 혁신이 아닙니다. 그냥 가격만 비싼 좋은 카메라와 좋은 화면을 가진 하나의 스마트폰에 지나지않죠. 구글합작인 넥서스원 2.2 버전이 아이폰4보다 더좋을겁니다.

  20. 디스플러스 2010.09.08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빠들 쓰레기라 아이폰 안씁니다. 아주 진절머리가 나는것들.

    이미 안드로이드에 점유율 점점 밀려나고있죠. 폐쇄성 얘기하면 미칠듯이 광분하는데 솔직히 말해 아이폰의 미래는 범용os에 밀려날운명이라는게 정답일겁니다. 이미 쉐어에서 1년만에 안드로이드에 완전히 뒤집혀버렸고 앞으로 1년은 더더욱 애플빠돌이들한테는 지옥같을겁니다 ㅋㅋㅋㅋ

  21. 오메가 저분 2010.12.28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가 저님 자꾸 멀티터치가지고 걸고 넘어지시는데
    솔직히 스마트폰 쓰면서 멀티터치 쓸일이 얼마나있습니까
    넥원은 설계상 멀티터치가 불가능하여 핀치줌형식으로 2점화면확대 축소
    가 가능합니다. 핀치줌으로 인터넷 확대나 축소해서 웹서핑이나 하면 족
    한데, 꼭 멀티터치가 3중4중으로 되어야만 스마트폰을 쓸수있는건가요?
    2점터치이상안되면 스마트폰 사용불가능한것인가요?
    그리고 멀티터치안되서 게임하나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는데 그게 스마트폰
    이냐 라고 하셨는데, 스마트폰에서 게임비중이 그렇게 큰가요?
    스마트폰을 게임 목적으로 사서 2년동안 모바일게임하실바에
    차라리 ps3 사셔서 겜하시던지 , 휴대성에서 걸고 넘어지실거면
    psp 사셔서 겜하시면 될거같네요.

노키아의 ovi 스토어가 앱 스토어 전쟁에 뛰어든 상황에서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잘나가는 애플의 앱스토어와의 차별 전략을 내세웠습니다. 바로 24시간내에 반품이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어플리케이션을 구입한 뒤 마음에 들지 않으면 24시간 이내에 반품을 하면 됩니다.

이건 개발자들에게는 정말 우울한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낚시 어플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날로 먹을 수 없겠지요.
구매자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겠네요.


또한 구매한 어플리케이션의 재 설치 횟수의 제한은 없다고 합니다.
24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언인스톨 버튼이 사라지며, 반품은 단 1회에 한해 허용 된다고 합니다.
그나마 1회에 한해 제한이 다행이네요, 필요 시마다 받고 지우고 할일은 사라지니깐요.

초기에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수익을 올려 보려고 하시는 분들은 최악 시나리오가 될 수도, 오히려 신뢰를 얻어 더 큰 성공을 얻을 수도 있는 상황이 된 듯 합니다.

쉽게 얻을 수는 없게 되버린 상황이네요.
새로운 전략! 지켜 봐야 겠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돈을 벌려면 정신 바짝 차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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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omindang.com BlogIcon 서민당총재 2009.02.19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저에게는 기쁨이지만... 제작자에게는 좌절이군요.

  2. Favicon of http://plasurate.blogspot.com/ BlogIcon parole 2009.02.19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참 지독하게 마케팅하는군요
    소비자는 호재일세~

    • Favicon of http://openproject.tistory.com BlogIcon ]open[ 2009.02.19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이 한방 터뜨린 것이지요...
      하지만
      과연 이것이 소비자에게 까지 좋은 현상으로 돌아 올지 의문 입니다.
      일반 쇼핑 처럼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반품이 활성화 되면 과연 소프트웨어 산업에서도 통할지 의문이네요....

  3. Favicon of http://arriving.tistory.com BlogIcon WriterKim 2009.02.20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절한 마케팅 전략이네요.

    1. 애플 :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를 위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선 ...
    컨텐츠 생산자를 끌어모아야 한다... 이게 미션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개발자를 보호/지원하는 전략이었고요.

    2. 구글 : 동일한 전략을 취하면 역전하기 힘들다...
    사용자를 끌어모이기 위해서는 사용자 편익을 늘려야 한다.

    구글은, 앱스토어로 인해 개발자들이 상당히 늘어나자, 이 외부효과를 이용해서 사용자 편익을 위한 전략을 구사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전략은 "Industry Life Cycle"에서 "포화"상태 쯤에 이르렀을 때 구사하는 전략인데,,,, 생각보단 빠르긴 하네요 .